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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올해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25일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렸다.
▲ 25일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춘희 시장과 임상전 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육군 제32보병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열렸다.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춘희 시장을 비롯해 임상전 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육군 제32보병사단장 등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는 세종정부청사 이전과 국가중요 시설 지정으로 세종시의 안보환경의 변화에 따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비상사태를 대비한 2016년 민방위계획을 심의‧확정 했다.
이춘희 시장은 “32사단, 세종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세종시가 되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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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응급훈련 협약
세종시보건소, 응급훈련 협약
25일 전동면‧공주대 응급구조학과‧효성세종병원 등
세종시보건소(소장 박항순)가 25일 세종시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전동면 건강마을,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효성세종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보건소가 25일 전동면 건강마을,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효성세종병원과 응급훈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열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신봉철 효성세종병원장, 한석수 전동면 건강마을 건강위원장, 박항순 보건소장, 기명 세종시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장(을지대학교 예방의학과교수)
건강취약 지역인 전동면 건강마을은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즉각적인 신고(119구조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협약은 `세종형 건강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전동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참여기관은, 건강마을 권역별 응급처치 방법 교육, 119안전센터 신고요령 알아보기, 응급상황 가상체험 실습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항순 소장은 “실제적인 기초교육 및 실습체험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세종형 건강마을 프로젝트´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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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협의회 출범
세종창조경제협의회 출범
창조경제 확산 구심점 역할 수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 오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세종창조경제협의회´ 출범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5일 오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세종창조경제협의회` 출범회의를 개최했다.
세종창조경제협의회는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대사인 김치봉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가 공동의장을 맡고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SK, 지역기업, 정부부처 및 연구기관, 대학 등 산․학․연․관‧기관․단체 대표 등 2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는 최길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센터 운영방안 보고와 질의답변 및 의견수렴 등의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창조경제협의회는 지난 6월 출범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조경제 관련 사업 및 민․관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하는 등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기반의 특화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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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총리 표창
세종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총리 표창
2015년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 전국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아동·여성 폭력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5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25일 서울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에서 조혜영 세종시 여성가족과장(사진 오른쪽)이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사진 왼쪽)으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있다.
세종시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폭력피해자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아동·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혜영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여성 폭력방지 업무를 수행해 온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센터장 김희순)에 감사드린다.”며 “세종시가 아동 및 여성이 좀 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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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미래 숲 지킨다
100년 미래 숲 지킨다
세종시, 숲 지킴이 40명 위촉… 산림훼손 감시 등 참여
▲ 세종시가 2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림자원 보호 및 숲 사랑 운동을 함께 할 `세종사랑 숲 지킴이` 40명을 위촉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산림자원 보호 및 숲 사랑 운동을 함께할 `세종사랑 숲 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숲 지킴이 위촉은 관 주도의 산림보호에서 벗어나 시민의 자발적 노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관 협력 숲 지키기 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숲지킴이들은 3년 동안 산불방지와 산림훼손을 감시하고 산림 정화 및 숲 체험 등 숲 사랑 활동을 하게 된다.
세종시는 숲사랑 운동이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숲 지킴이와 함께하는 숲 사랑 켐페인´을 개최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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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분양 아파트 “공무원 투기장”
세종시 분양 아파트 “공무원 투기장”
세종시 분양 아파트 “공무원 투기장”변질에 대하여 해명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연합뉴스, 11.24자) 세종시 분양 아파트 “공무원 투기장”변질에 대하여 해명을 하였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세종시 특별공급을 통해 아파트를 분양받은 공무원들이 거주자 우선제도를 이용해 아파트를 추가로 더 분양받았고 세종시로 이전한 일부 공무원은 투기목적으로 아파트 분양권을 비싼 값에 되팔아 웃돈을 챙기는 등 도덕적 해이가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대해 국토교통부는 공무원 등의 주택 특별공급은 행복․혁신도시 활성화등 국가시책에 따라 공무원 등이 불가피하게 이전하는 경우 이들의 주택마련을 지원하기 위하여 일반인과 경쟁없이 주택을 분양받을 수있도록 하는 제도[세종시는 2년, 제주․김해(1년), 대구․부산․대전․광주(3개월) 운영 중] (평생 1회로 제한)이며, 거주자 우선공급은 투기를 방지하고 해당 지역 주택 실수요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역 거주자에게 주택을 우선공급하는 제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공무원이 특별공급의 취지에 반하여 세종특별자치시에 주택을 특별공급 받고 이를 조기에 전매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전매제한 기간을 종전 1년에서 3년으로 이미 강화하였다고 국토교통부는 밝혔다.(`14년)
또한, 공무원이 세종시에 특별공급을 받아 2년 이상 거주하더라도 거주자 우선공급 제도를 통해 해당 지역 실수요자의 주택 청약 및 당첨 기회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해명과 함께 의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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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전처·인사처 이전 예산 반영해야”
“국회, 안전처·인사처 이전 예산 반영해야”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서 발표
충청권 4개 시‧도가 국민안전처의 이전 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5일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서를 통해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의 세종시 이전을 위한 예산이 반드시 이번 국회에서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다음은 공동성명 내용이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 등의 세종시 이전을 위한 정부의 발표에 대해 다시 한 번 환영한다.
그러나, 특정지역의 반대로 인해 이들 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지연될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 심히 유감을 표하며, 「행복도시법」에 따른 정부의 고시대로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2016년 3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이들 부처의 이전 예산을 반드시 이번 국회에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공동성명를 발표했다.
지난 10월 정부가 발표한 고시에 따르면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 등은 내년 3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도록 되어 있으나, 9월말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이전 비용이 포함되지 않아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성명서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하는 등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의 원활한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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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新기록을 마련한다
세종교육의 新기록을 마련한다
세종시교육청, 2015 하반기 기록관리 직무연수
▲ 세종시교육청, 2015 하반기 기록관리 직무연수
내년부터는 세종의 모든학교에서 사용하는 학교공통단위과제(단위과제)가 국가기록원에서 만든 표준 단위과제를 따른다.
단위과제란 학교 운영과정에서 만들어진 교수학습자료나 회계자료 등의 업무과정을 반영한 기록물에 대한 분류기준을 말한다.
이번 국가기록원에세 내놓은`학교 공통 단위과제 표준´는 그동안 학교 행정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단위과제가 과도하게 포괄적이거나 세분화 되어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지난 2011년부터 사용해왔던 183개 단위과제가 111개로 축소 되고, 이에 따라 업무절차 또한 간소화 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업무절차 변경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관내학교 행정실장 및 기록물 담당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2015년 하반기 기록관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국가기록원 이영도 강사의 `학교 공통 단위과제 표준´강의를 시작으로 `학교 단위과제 처리방법´, `기록물 지도점검 사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이번 표준안 적용으로 무분별하게 생성된 단위과제 카드의 정리를 통해 각급 학교의 기록물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이를 통해 교직원의 행정업무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에 앞서 올 한해 기록물 관리에 힘쓴 기록물담당 우수자 2명과 우수학교를 3곳을 각각 선정하여 교육감 표창식을 실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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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 전국 피구대회 남자 초등부 3위
참샘초, 전국 피구대회 남자 초등부 3위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서 몸과 마음 성장
▲ 참샘초, 전국 피구대회 남자 초등부
참샘초등학교(교장 이혜주)가 최근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피구대회 남자 초등부´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열린 대회에서 참샘초는 예선 리그(강원 주문진초, 충남 부춘초, 제주 삼양초) 3경기를 3승으로 가볍게 통과한데 이어 이어 8강전에서 대전의 강호 금성초를 맞아 1승 1무 1패의 접전 끝에 골득실차로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군산 산북초에 아쉽게 패하며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지만 참샘초 학생들은 이번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치루며 상대 선수와 우정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참샘초 피구부(지도교사 박재용)는 지난 4월부터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연습한 결과 세종시 상시리그 대회 1위를 기록하며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출전권을 따냈었다.
이혜주 교장은 “피구 경기에 임하는 학생들의 진지한 자세와 집중력 그리고 높은 전술 이해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그 간 최선을 다해 지도한 교사와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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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영재교육 규모 전년比 22% 확대, 555명 수혜 전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 수 증가 추세에 맞춰 영재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대상자를 선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잠재력이 뛰어난 학생을 조기 발굴해 학생의 능력에 맞는 기초 소양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201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절차를 밟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세종시교육청은 내년도 영재교육 운영 시설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등 4개 기관을 영재교육원으로 선정했다. 또, 조치원대동초 등 13개 학교에도 24개의 영재학급을 설치했다. 555명의 학생들이 영재교육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규모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 같은 규모는 전년(455명) 대비 22% 늘어난 것으로 도시 확대에 따른 학생 수 증가분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영재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탑재되어 있는 영재교육기관별 전형 요강에 따라 선호 분야를 지원하면 된다. 영재교육원과 동지역의 영재학급은 지역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나, 읍면지역의 영재학급은 해당 지역 내 재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들은 영재성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그리고 인성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내달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김성미 창의진로과장은 “소외 지역 없이 영재교육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창의지성의 인재를 육성하자는 시대흐름에 맞춰 인문사회, 정보, 발명 영역의 비중도 확대했다. 인성을 기본으로 창의성과 탐구능력을 함양하는 영재교육이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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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적십자봉사회, 김장 나눔 봉사
(사진기사) 장군면 적십자봉사회, 김장 나눔 봉사
장군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은철)가 23일과 24일 대교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누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장군면 적십자봉사회, 김장 나눔 봉사
장군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마을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600포기로 김장을 담가 23개리 28개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최은철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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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일제 정비
조치원소방서, 소방용수시설 일제 정비
겨울철 대비 소화전 100% 가동상태 유지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이달 말까지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지역 내 설치된 256개소(소화전252,급수탑2,저수조2) 소방용수시설(소화전)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 사진 설명: 조치원소방서가 이 달 말까지 지역 내 설치된 256개소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재사고가 많은 겨울철을 대비해 인원 및 장비와 함께 소방력 3대 요소인 소화전을 항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소방서는 파손 및 누수 등 고장시설에 대해 즉시 수리하고 동파 방지 조치 등을 실시한다.
또한 소화전 사용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차 차량 단속을 강화, 위반 시에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 등의 조치를 한다.
김전수 대응전략담당은“관내 모든 소방용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로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해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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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SM에 중기 상생 권고
세종시, SSM에 중기 상생 권고
도담동 이마트에브리데이 입점 관련 조정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이마트 에브리데이 측에 중소기업 상생협의안을 권고한다.
세종시는 24일 시청에서 중소기업사업 조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지난 7월 세종시 서남부슈퍼마켓사업협동조합이 도담동 이마트 에브리데이 개점과 관련 사업조정을 신청했고, 당사자 간 조정 및 시 주관 자율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개최하게 됐다.
양측의 진술을 듣고 이들이 제시한 상생협의안을 심의한 결과, 3만원 이하 배달, 양곡을 제외한 10㎏이상 상품 판매,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 전단행사 월 2회 미만 등의 사항들을 2년 동안 제한키로 심의 의결했다.
세종시 중소기업사업조정 심의회는 중소기업, 소비자문제 및 지역경제 전문 변호사, 교수, 기업대표, 시민단체대표 등 9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신청인 측과 피신청인 측에 의결사항을 권고하면 사업조정은 마무리되고, 피신청인 측은 사업개시를 할 수 있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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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모범지자체 특교세 4억원 확보
정부3.0 모범지자체 특교세 4억원 확보
세종시, 전국 7개 모범지자체 중 가장 많은 금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자치부 `정부3.0 모범지자체 지원대상 사업´ 공모 결과 총 4개 사업이 선정돼 4억42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공모는 세종시, 충주시, 춘천시 등 전국 7개 정부3.0 모범지자체에서 응모한 우수 사업에 대해 외부 심사단이 평가‧선정하고, 특교세를 지원하여 타 지자체의 모델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는, 찾아가는 가정용 하수관 CCTV조사로 주민행복 지원,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관 간 협업 홍수대응시스템 구축, `척척세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역량제고 및 타 지자체 확산, 민・관 소통과 협력을 위한 생생알통 전자문서 시스템 구축・운영 등 4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류임철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 “세종시 특성에 맞춘 정부3.0 중점추진과제를 발굴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적인 정부3.0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 현장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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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제8회 한민족대상`자치의정부문 대상´수상
임상전 의장, 제8회 한민족대상`자치의정부문 대상´수상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더욱 봉사할 것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24일 오후 2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한국신문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시사뉴스투데이가 주관하는`제8회 한민족대상´시상식에서『자치의정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 임상전 의장, 한민족대상 자치의정부문 수상
이날 임상전 의장은“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세종시의회 전체에게 주는 상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앞으로 자랑스런 대한국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헌신과 봉사의 길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민족대상은 한국신문기자연합회와 시사뉴스투데이가 공동으로 2008년 첫회를 시작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글로벌경영을 선도하고 국격을 높이는 호국인을 선정해 그 공적을 기리고자 시상하는 것으로써 올해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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