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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만 5세 유아 모두 공립단설유치원 다닌다
세종시교육청, 만 5세 유아 모두 공립단설유치원 다닌다
내년도 3월 기준 취원 희망 유아 608명, 학급 증설해 모두 수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내년도 3월 기준 동 지역 내 공립유치원 취원을 희망하는 만 5세 유아들을 모두 수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만 5세는 학령 직전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과 아울러 어린이집이 만 5세를 꺼리는 추세와 맞물린 학부모들의 유치원 선호도 함께 반영했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내년 4월과 6월 3생활권에 각각 개원하는 보람유와 소담유를 제외한 3월 기준 22개의 공립단설유치원 원아 모집 경쟁률은 1780명 모집에 3283명이 지원해 평균 1.84대 1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경쟁률은 만 3세가 2.6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만 4세 1.7대 1, 만 5세 1.07대 1의 순을 보였다.
원아모집 시 불허한 중복지원자는 지난해 49명에서 2명으로 크게 줄었으며, 취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추첨은 28일 유치원별로 실시된다.
세종시교육청은 569명 모집에 608명이 지원해 39명의 부족분이 발생한 만 5세들에 대해서는 두루·고운·종촌유에 각 1개씩 모두 3개 학급을 증설해 전체 균형을 맞추기로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세종시 연령대별 학급 편성률은 95%대로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만 3세에서 5세까지의 유아들을 모두 받기에는 사실상 어렵다. 어린이집 기반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 공립단설유치원은 내년도 기준 24개 유치원에 214개 학급(특수학급 제외), 4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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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올해`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성료
세종시교육청, 올해`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성료
모두 7차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인문학 소양 한껏 키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7일 세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마지막 행사인 만큼 최교진 교육감이 특별 출연해 한 시간 가량 학생들과의 허물없는 대화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 세종시교육청, 올해`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성료
▲ 세종시교육청, 올해`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성료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는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중·고교생 대상 인문학 체험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중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세종하이텍고를 시작으로 세종국제고, 장기중, 전의증, 아름고, 양지고 등지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열고 이날 7회 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인문학 콘서트는 나태주 시인, 이지성 작가 등 유명 인사들의 인문학 강좌와 함께 국악, 서양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 예술 공연들로 학생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날도 역시 세종고 3학년생과 세종여고 희망학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인문학 콘서트 총 참여 학생을 1800여 명으로 집계했다.
김성미 창의진로과장은 “대학과 기업 등 사회 전반에서 우수 인재로 인문학적 소양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를 단기간에 갖추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관내 학교 대상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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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동성서 요우커 유치 홍보
세종시, 산동성서 요우커 유치 홍보
23~27일까지 중국 여행업 관계자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산둥성(山東省)을 방문해 요우커(遊客) 유치를 위해 세종관광 설명회와 해외관광객을 직접 찾아나서는 세일즈콜(Sales call)을 진행, 이목을 집중시켰다.
▲ 김종락 세종시 관광산업담당이 옌타이시에서 세종시 관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종시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산둥성 옌타이(烟台)시, 웨이하이(威海)시 및 칭다오(靑島)시를 방문하여 세종 관광 홍보 활동을 벌였다.
▲ 세종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산둥성을 방문해 요우커 유치를 위해 세종관광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번 설명회는 세종시 단독 주최로 중국 여유국 공무원과 현지 여행사, 언론사 등 관계자 약 6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세종시는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청사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독특한 건축물이 어우러진 도시경관과 체험거리,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도시+체험+자연´을 연계한 세종관광을 부각시켰다.
또한, 현지 여행사를 방문하여 서울, 인천, 대전, 청주 등 주요 도시와 가까운 점을 들어 수학여행상품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여유국 관계자는 세종시와의 문화관광교류에 관심을 보이며 세종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신동학 문화체육관광과장은 “`2016 중국인의 한국 관광의 해´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관광객들이 세종시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태시, 위해시 및 청도시가 위치한 중국 산동성은 2013년 세종시와 관광분야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바 있는 도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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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붐 조성에 나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붐 조성에 나서
12월 3일`창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 시동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오는 12월 3일 세종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여성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창업 설명회´는 센터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인 여성벤처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성을 보유한 유휴인력(고학력·경력단절 여성 등)의 지속적인 경제·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ccei.creativekorea.or.kr/sejong/custom/
notice_list.do)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설명회를 통해 여성창업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으로, 대전여민회 안명희 팀장의 `효과적인 창업을 위한 창업의 준비 및 절차´ 강연, ㈜다누림 이채령 대표로부터 실질적인 여성 창업의 사례와 노하우 특강,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 등이 마련된다.
강연 이후에는 센터 관계자와 맞춤형 1대1 상담을 통해 창업에 관한 전문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여성의 창업 마인드를 높이고, 미래 여성창업가 육성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여성창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세미나 개최 및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여성창업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근접해 있는 대전 거주 여성들과의 협업 및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해 대전지역에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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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민공동시설단지 통합개발 추진
행복도시 주민공동시설단지 통합개발 추진
세종시 해밀리(6-4생활권)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학교‧공원 등 일괄 공동공모 시행
▲ 행복도시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 복합단지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세종시 해밀리 일원(10만 5,888㎡)에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시설(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공원 등을 공동으로 통합설계 공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본부는 오는 2020년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행복도시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에 대해 지난 2월부터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내년 하반기부터 부지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 통합개발 추진 중인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단지는 공원을 중앙으로 이동해 주민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비롯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함께 배치해 주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다.
해당부지는 원수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지형으로, 경사도가 약 2~4%로 설계 및 개발주체가 다를 경우 설계결과물의 상충과 단절 및 과도한 옹벽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조화로운 도시 및 가로경관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일괄 공동공모를 통한 통합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기존 방식대로 개발하면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은 행복청이, 유치원‧학교는 세종시교육청에서, 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별 단위로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해야 했다. 단지가 완공되면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과 공원은 세종시에서 관리하게 된다.
해당 기관들은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만의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복합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통합 설계공모를 시행하기로 협의 중이며, 공모 당선자에게는 복합단지 설계권을 주는 등의 내용으로 내년 상반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공동 공모 추진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정부 3.0에 기반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도시 만들기에 합의한 것”이라며 “더 나아가 주민들이 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마당 만드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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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세종시 교육환경 고르게 발전시키겠다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 교육환경 고르게 발전시키겠다
고교평준화 관련 조례 통과에 대한 감사 서한문 발표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 고교상향평준화 관련 조례통과 직후 해당 정책을 지지하고 조례 개정에 힘써주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평준화 정책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또 학교현장에 조속히 안착할 수 있는 방향도 제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6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의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 지역 지정 및 해제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최 교육감이 서한문을 통해 이 같은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에 따르면 먼저, 최 교육감은 이번 조례 통과를 두고 “2017년 고고상향평준화 시행을 가능케 된 오늘은 세종시 교육사에 한 획을 그은 날”이라고 평했다.
이어, 고교상향평준화 정책을 믿고 지지해준 학부모와 학생, 교사와 시민 대상 깊은 감사와 함께, 세종시의 아이들이 차별 없는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 개정에 힘써주신 시의회 측에도 같은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최 교육감은 “세종시의 교육환경을 고르게 발전시키고 우리 아이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이를 토대로 각 고등학교별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수립해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교 입시경쟁에서 벗어나 중학교 교육과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의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기제를 포함한 진로탐색과정 역시 더욱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역설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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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설립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설립
장학사업 외에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도 담당
12월 중순 본격 운영… 향후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
세종시는 오늘26일 브리핑을 통해 인재육성재단 설립․운영에 대해 설립 배경과 그동안 (재)세종시장학회를 통해 중․고․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노력해왔음을 설명하며 지식정보화와 세계화 시대, 단순한 장학금 지급만으로는 지역인재 육성에 한계가 있고, 고령화시대에 진입하면서 인간의 수명은 대폭 길어지고 각종 지식과 정보의 주기가 짧아지면서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시장학재단 사무국의 전문성 제고도 필요한 실정으로 장학재단의 효율적 운영과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장학회의 기능을 발전적으로 승계하는 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학사업은 계속 유지하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려는 것으로 그동안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해, 지난 6월 세종시장학회 이사회에서 관련 조례의 제정을 요청하고「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으로 전환을 의결했음을 밝혔다.
10월 30일에는「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의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를 제정․공포하였으며, 11월 20일 세종시장학회 이사회에서 인재육성재단 정관개정과 재단 운영에 필요한 직제 및 인사관리규정, 재무회계규정, 사무관리규정 등 10개의 규정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12월 초순까지 인재육성재단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거쳐, 법인 설립등기 및 공증절차를 마칠 계획이며, 12월 중순에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공간을 확보하여 사무국을 설치하고, 시 소속 공무원을 파견,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직업훈련과 취미교육 등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재육성재단을 평생교육법 제20조에 따른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며 인재육성재단이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되면, 평생교육관련계획 수립, 기획․조정․평가, 프로그램 개발․확산 등 市 전체의 평생교육진흥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추진할 주요 평생교육사업은, 2월까지 `세종시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을 구축하여 세종시의 평생교육 관련 정보를 한번(One-Click)에 검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또한, 세종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 연구사업과 평생교육 관계자의 상호 교류 확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 한다고 말했다.
학습과 고용을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방과후 교사, 문화관광해설사, 학생생활상담지도사 등)을 운영하고, 소외계층(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공동체 함양․인성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갑작스런 사고와 가정형편 악화 등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는 신속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특별한 공적이 있는 지역출신 국가대표 선수 등에게도 장학금 확대를 검토하겠다.
지역인재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정례화하고 커뮤니티 형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장학생 캠프(초청강연, 멘토와의 대화 등) 등을 운영하는 한편,수혜자 만족도를 조사하여 장학사업에 반영하는 등 장학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학기금도 세종시 출연금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종전의 장학재원 마련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체, 시민, 단체 등)의 기부를 유도하고, 수익사업도 개발할 계획이다.
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함으로써, 취업과 직업교육, 문화․체육 활동과 취미·여가 분야 등 나날이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요구에 맞추어 평생교육사업의 지평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재육성재단을 잘 운영해서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맞는 능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에 힘쓰겠으며, 학생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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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민생현장방문
이춘희 세종시장 민생현장방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한솔동을 방문하여 한솔동 통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예산(안)편성 현황 및 세종시 정책의견 제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 이춘희 세종시장 민생현장방문
특히 이춘희 시장은 올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에 제시되었던 한솔동 숙원사업 처리결과로 학나래교 한솔동 진입램프 구간 소음문제 개선, 7단지 앞 수변공원 보수, 첫마을 안쪽 이면도로 불법주차 단속강화, 3단지 앞 주차장 대책마련, 등을 주요성과로 설명하고 또한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시 건의사항 중 예산반영(3건), 추진완료(3건)가 된 것으로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고보조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을 추진 중 에있고 세종시 본청사업 4건이 완료되었으며 4건은 추진중에 있다고 밝히고 그밖의 소소한 사업은 동장재량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동장에게 일임 하여 처리 했다고 말하였다.
세종시는 인구유입의 지속, 공공시설물 인수관리, 복지제도 성장으로 복지예산 증가 등 재정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서 세출구조조정으로 재정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요에 대응한다는 기본 방향을 설정 하였다고 밝히며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전략적 재원배분으로 시민만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의 많은 생활형 민원이 제기되고 답변하는 과정에 검토가 필요한 것은 검토를, 다른 읍·면동과의 형평성 등을 강조하며 참석한 통장들의 이해를 구하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회의를 이끌어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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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중, `오페라, 학교 가는 날´ 음악회 개최
연동중, `오페라, 학교 가는 날´ 음악회 개최
대전오페라단, 면지역 학생들에게 종합 무대 예술 선사
연동중학교(교장 정회택)가 지난 25일 오후 학교 강당에서`오페라, 학교 가는 날´음악회를 개최했다.
▲ 연동중, `오페라, 학교 가는 날` 음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오페라, 학교 가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을 찾아가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전국에서 7개의 중학교가 선정됐는데 세종시에서는 연동중과 부강중이 선정됐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대전오페라단이 `푸치니의 3색 사랑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나비부인´, `토스카´ 등 4가지 작품을 성악과 오케스트라 등으로 음악 중심 종합 무대 예술을 선사했다.
특히, 관람객이 학생인 점을 감안해 해설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성숙 연동중 교무부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며 “이런 행사들이 많아져서 학생들이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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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개인사업자와 간담회
세종시 부강면, 개인사업자와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은 26일 관내 개인사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26일 부강면사무소에서 홍성운 부강면장이 개인사업자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요식업 종사자, 미용사 등 여러 직종의 개인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애로사항 청취,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홍성운 부강면장은 “개인사업자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면정 업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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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육 수료식 개최
한국어 교육 수료식 개최
세종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가 24일 여성회관에서 2015년 한국어교육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
▲ 24일 여성회관에서 열린 2015년 한국어교육사업 수료식에서 세종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들과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 사업은 결혼이민자, 중도입국 자녀가 한국어와 문화를 학습하여 한국 사회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세종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단계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리적 접근이 어려운 금남면에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팜티응아린씨(26, 베트남)는 “의사소통과 아이교육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내년 3월부터`2016년 한국어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4-862-9338)로 문의하면 된다.
2007년 발족한 센터는 지역 내 결혼이민자의 가족교육, 언어지도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전개, 지난 9월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우수사업센터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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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토크콘서트 개최
마을공동체 토크콘서트 개최
12월 3일까지 참여 신청… 생생한 경험‧활동 공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12월 9일 오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2015 마을공동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마을공동체 토크콘서트 홍보 포스터
토크콘서트는 세종시 마을공동체 활동을 리더에게 직접 듣고, 질문하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무대다.
토크콘서트는, 참여자 소통의 시간, 2015년 마을공동체 활동 보고 및 우수공동체 사례 발표, 마을공동체 고민상담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2월 3일까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sjeong0402@korea.kr) 또는 전화(세종시 마을공동체담당 044-300-2532, 마을과복지연구소 044-862-1581)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로컬푸드과 마을공동체담당(044-300-2532)에게 전화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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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육인대회 개최
세종시 보육인대회 개최
27일 세종문예회관… 어린이집, 교직원 등 1000여명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오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세종시 보육인대회´를 개최한다.
세종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인숙)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207개소 어린이집 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육업무 유공자 13명과 열린 어린이집 수기 당선자 (대상) 2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문화공연 및 강연 등이 펼쳐진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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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열린 소방서의 날 개최
세종소방본부, 열린 소방서의 날 개최
유치원 등 1,000여명 참석,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27일 세종소방서 청사에서 `열린 소방서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행사내용
▲ 행사내용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소방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27일과 12월 10일 두 번에 나누어 개최한다.
500명의 학생들이 오전·오후 2팀으로 나뉘어져 화재예방교육, 소방안전체험활동, 구조장비 설명 및 구조 활동 시연 등 3개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폐차량을 활용한 교통사고 인명구조 시범, 각종 생활 구조장비 체험, 화재예방교육 및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화재탈출 교육용 미로 에어바운스 체험, 고층건물 화재진압 시범 및 소방차량 방수시범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세종소방서 1층에 화재·구조·구급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소방활동 사진을 전시하여 화재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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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는 건축경연장"…미래 건축가들 행복도시 방문
"행복도시는 건축경연장"…미래 건축가들 행복도시 방문
가천대 건축과 50여명, 행복도시 우수건축물 견학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의 공공건축물을 관람하기 위한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 `가천대 건축과 학생 행복도시 방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5일 가천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및 학생 50여 명이 행복도시를 방문, 우수건축물을 견학하고 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가천대 학생 일행은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에서 행복도시 개념과 건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정부세종컨벤션센터를 관람했다.
이들은 각 건축물별 설계의도를 비롯해 공모방식 및 시공과정과 함께 앞으로 설계할 건축물들에 학생들의 참여 기회 여부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건축문화의 가치를 높이려는 행복청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앞서 지난 6일 대구광역시건축사회 건축가 90여 명이 행복도시를 방문했으며, 지난 5월에는 전국여성건축사회 건축사 120여 명이 행복도시를 찾았다.
윤승일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행복도시가 다른 신도시들과 차별화될 수 있도록 건축물, 교량, 공동주택 등 각종 시설물에 최첨단의 건설기술과 공법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특히 디자인과 기능을 향상시키는 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행복도시를 건축기술의 경연장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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