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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영향개발 정책 및 기술교류 국제심포지엄 개최
저영향개발 정책 및 기술교류 국제심포지엄 개최
저영향개발기법의 국내 도입 확산을 위해 영국, 독일,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국의 정책 발표 및 적용 기술을 토론
건국이래 최대 국책사업인 행복도시 건설사업에 전면 도입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지하 2층)에서 `저영향개발 정책 및 기술교류 국제심포지엄 2015´를 개최했다.
저영향개발(Low Impact Development) : 자연의 물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로하여 개발하는 기법(투수면 확대를 통해 오염물질 정화, 유출량 저감, 지하수 함양 등을 목적으로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
▲ 저영향개발기법의 국내 도입 확산을 위해 영국, 독일,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국의 정책 발표 및 적용 기술을 토론
이번 행사는 한국과 영국, 독일, 일본의 저영향개발 전문가들이 각 나라의 정책과 기술동향에 대해 상호 토론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행복도시 적용방안 발표와 `생활 속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행복도시 6생활권(690만㎡) 전체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전면 도입할 것을 결정하고 현재 실시계획 및 기본설계를 진행 중.
그동안 기존 도시·산업단지 등은 불투수면(콘크리트, 아스팔트 등)으로 인해 빗물이 지하로 침투되지 못함에 따라 강우 시 수질오염물질 증가, 도시침수, 지하수 고갈, 하천 건천화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투수면을 증대시켜 수생태 건강성 회복, 열섬현상 완화, 경관 개선, 지하수 고갈 방지, 에너지 절약 등의 많은 편익을 제공하는 저영향개발기법이 제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행복도시 6생활권(690만㎡) 전체에 기법을 전면 도입할 것을 결정하고 현재 실시계획 및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27일 환경부와 행복청은 `저영향개발기법 도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체 72㎢의 개발면적 중 52%를 녹지로 조성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는 국내 최고의 친환경 녹색도시로 개발 중이며, 여기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전면 도입하면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는 6생활권뿐만 아니라 4‧5생활권에도 적극적으로 기법을 적용해 보다 친환경적인 녹색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도 “불투수면 확대로 인해 발생하는 도시의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빗물관리기법인 저영향개발기법을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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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정부가 만나다”…정부세종청사에서`음정(音:政)콘서트´1일 개최
“음악과 정부가 만나다”…정부세종청사에서`음정(音:政)콘서트´1일 개최
행복도시 입주민과 세종청사 공무원 대상 무료공연
행정중심복합도시 입주민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을 대상으로 겨울밤 음악의 향연이 펼져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는 내달 1일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음정(音:政)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음정(音:政)콘서트는 음악(音樂)과 정부(政府)의 만남을 주재로 하는 콘서트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기가수 박학기와 추가열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그 때 그 사람´을 부른 가수 심수봉을 비롯해 `비 내리는 영동교´ 등 정통 트로트 가수 주현미와 성악가 김동규, 20~30대 젊은 층에게 인기가 있는 서인국‧린‧러블리즈‧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 관람을 위해 행복도시 입주민과 정부세종청사‧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이전이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각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무료로 접수가 진행됐으며, 공연 시작 50분전부터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신성현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행복도시 입주민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과이 다함께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이런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행복도시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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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 사랑의 쌀 기탁
충청신문, 사랑의 쌀 기탁
충청신문(대표이사 이경주)이 30일 오전 세종시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위하여 사용해달라며 백미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전달했다.
▲ 지난 30일 충청신문(대표이사 이경주)는 제10회 1사1촌 시상식 행사에서 후원받은 쌀을 세종시청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이경주 충청신문 대표이사
이 사랑의 쌀은 지난 20일 충청신문이 주관하는 제10회 1사1촌 시상식에서 세종시의 각 기관·단체, 기업들이 축하 화환 대신 후원해준 것으로 세종시장애인복지관(관장 변창수)을 통해 중증 및 부부 장애인, 장애아동 등 저소득 장애인 5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경주 대표이사는 “농·어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1사1촌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세종지역 참가자들의 뜻을 모아, 소외계층을 돕게 됐다.”고 말했다.
충청신문은 지난 2003년부터 농촌과 도시의 상생교류 활성화를 위해 1사1촌 운동을 전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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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불조심 우수작품 시상
조치원소방서, 불조심 우수작품 시상
▲ 조치원소방서, 불조심 우수작품 시상
▲ 소방차그리기분문
▲ 포스터부문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0일 소방서에서 2015년 불조심 우수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추진한 이번 행사는 수상자 및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는 총 13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소방서와 교육청에서 추천한 미술 관련 교사가 진행했으며, 소방관련성과 창의성,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총 27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 화재예방 포스터 등 공모전 입상 명단 (소방차그리기)
▲ 화재예방 포스터 등 공모전 입상 명단 (포스터)
▲ 화재예방 포스터 등 공모전 입상 명단 (표 어)
각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는, 소방차그리기 부문 노혜민(교동초) 이채현(미동어린이집), 포스터 부문 배현욱(연동초), 표어 부문 최회정(세종여고)이며, 이외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조치원소방서 임동권 서장은 “이번 행사가 화재예방과 불조심 생활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조기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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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熱氣) 가득한 연탄 들고 읍면지역 곳곳 누벼
열기(熱氣) 가득한 연탄 들고 읍면지역 곳곳 누벼
세종시교육청,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 펼쳐
지난 주 첫 눈과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추위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직장 동호회 회원들이 초장부터 잡았다.
▲ 세종시교육청,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 펼쳐
▲ 열기(熱氣) 가득한 연탄 들고 읍면지역 곳곳 누벼
▲ 열기(熱氣) 가득한 연탄 들고 읍면지역 곳곳 누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 교육청과 관내 학교 교직원들로 구성된 야구단(단장 홍용표 총무과장)과 축구단(단장 정광태 인사담당 사무관) 회원들이 세종시 읍면 지역 일대에서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 봉사활동은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이웃사랑 실천´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양측 동호회 회원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연서면 봉암리와 연기면 보통·연기·수산리 그리고 소정면 운당리 등 하루에만도 읍면지역 내 모두 5곳의 저소득가정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하며 연탄 1000장을 날랐다.
이날 연탄을 받은 가정들은 저소득, 학령 아동 거주 등의 기준에 의한 각 면주민센터 추천으로 선정됐다.
축구와 야구동호회에서 동시에 총무를 맡고 있는 박상수 주무관은 “연탄 봉사 내내 비가 오락가락해 걱정이 컸지만 다행히 비에 젖을 만큼의 강우량은 아니었다”며, “무사히 나른 연탄으로 우리학생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다 생각하니 보람차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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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통학구역 일부 조정 행정예고
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통학구역 일부 조정 행정예고
가락마을 16단지 일부와 첫마을 4단지 대상, 내달 15일까지 의견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6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일부 조정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동지역 1생활권과 2-3생활권(첫마을) 공동주택 입주가 마무리 되어감에 따라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마련, 최근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행정예고 했다.
기존에 설정되어 있던 통학구역 내 학생 분포도 및 교실여건을 면밀히 검토, 적정학급 배치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학생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다.
예고문에 따르면 금번 통학구역 조정 대상지역은 2개소로 1생활권 가락마을 16단지 일부 동(1603동, 1604동)은 현재 두루초에서 온빛초로, 2-3생활권 첫마을 4단지는 참샘초에서 한솔초로 통학구역이 각각 변경된다.
조정(안)은 2016학년도부터 신입생부터 적용되며, 재학생의 경우 학습권 보장을 위해 선택권을 부여해 희망자에 한해 전학 가능하다.
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의 주민들이 통학구역 조정에 대한 의견을 여러 번 주었으나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 중이어서 즉시 반영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생활권 내 공동주택 입주가 완료 시점에 이른 만큼 통학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
▲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
이번 행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 및 단체 또는 개인은 내달 15일까지 의견서(홈페이지 공고)를 이메일(lsm10000@korea.kr)이나 우편을 통해 시교육청 학교설립과(044-320-3214)로 제출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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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하수관로 정비 168억 투입
금남면 하수관로 정비 168억 투입
세종시, 12월 착공… 분류식 오수관로 신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금남면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168억을 투입한다.
▲ 위치도(금남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 금남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세종시는 12월에 금남면 용포․신촌․장재․호탄리 4개리 지역의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착공한다.
해당 지역은 그동안 생활하수가 합류식 관로를 통해 인근 하천과 금강으로 방류되어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68억1500만원(국비 117억 7100만원, 시비 50억4400만원)을 들여 분류식 오수관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2018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 일대에 분류식 오수관로 L=13.9km를 신설하여 행복도시 3-1생활권에 건설 중인 수질복원센터로 이송 처리할 계획이다.
2002년 하수관거정비 원년 선포 이후 전국적인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한 강수계 하수관거정비, 댐상류 하수도시설확충, BTL사업등 다양한 형태의 국책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2020까지 약33조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이러한 하수관거정비사업의 주목적 중 하나는 분류식화를 통한 I/I(침입 수/유입수) 저감 및 하수처리장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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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타´ 방송 댄스 프로그램 운영
나도 스타´ 방송 댄스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12월 한 달 동안 아름동 복컴서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2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나도 스타´ 방송 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 댄스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아름동 주민복합커뮤니티센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은 유산소 운동과 최신 유행곡에 맞춘 안무 등을 배우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드림스타트(044-300-3742)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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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어린 왕자´ 공연
국립현대무용단 `어린 왕자´ 공연
12월 2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첨단영상기술도 적용
12월 2일 오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애순)이 `어린왕자´를 공연한다.
▲ 어린왕자 전단지
이번 공연은 생텍쥐페리의 명작을 현대 무용과 첨단영상기술의 접목으로 재해석해 공연한다.
특히 국립현대무용단 안애순 단장이 안무를 맡고 `달콤한 인생`과 `놈놈놈` 등으로 유명한 김지운 감독이 연출했으며, 음악가 정재일 씨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작업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초대권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예술담당(044-300-3414)에게 문의하면 된다.
무용단 관계자는 "`어린 왕자´는 사막처럼 황량한 현실을 삶의 전부라 여기는 `어른´과 그런 사막 어딘가에는 오아시스가 있다고 상상하는 `아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현대무용단은 `너나들이 우수공연´ 및 `기획초청공연´을 통해 현대무용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방에서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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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활용 앱(App) 개발 수료식
공공데이터 활용 앱(App) 개발 수료식
세종시, 중․고등학생 22명 수료증 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앱(App) 개발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 사진 설명: 세종시가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앱 개발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수료식은 과제물 발표회 및 수료증 수여식, 상품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 22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앱 개발 교육 멘토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기술팀장,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아이디어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자 6명을 선정했다.
우수자는 시 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접수마감)에도 참여 기회가 주어졌다.
교육한 참여한 학생들은 `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앱(App) 개발에 도전해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선정호 정보화담당관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앱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데이터 개방이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정부3.0 핵심과제인 공공데이터를 구축 중에 있으며 12월 개방을 앞두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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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故 김영삼 전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조문객이 197,090명으로 잠정 발표하였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밤세워 만든 분향소에 아침일찍(08:00) 조문을 하고있다>
이는 역대 대통령조문 중 가장 쓸쓸한 조문 현장인 듯하여 많은 아쉬움이 남게하는 대목이기도하다.
참고로 박정희 대통령 서거당시 우리나라 전체인구가 3,700만명이고 조문객은 1,769만명으로 거의 국민 2명 중 한명이 조문하였고 노무현 대통령도 당시 노사모 추산으로 515만명이 조문 집계되었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정부추산 약70만으로 발표된 바 있다.
우리속담에 “정승집0가 죽으면 장사진을 이루고 정승이 죽으면 소용없다”는 속담이 문득 떠오른다 잘했든 못했든 역대 대통령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이 너무 심한건 아닌지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태의 단면인지 몰라도 조금은 여운이되어 보는이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듯하다.
<다음은 행정자치부의 조문현황이다>
지자체 분향소 설치 및 조문현황 (11.26. 24:00 기준)
○ (분향소) 총 221개소 설치(시‧도 23개소, 시‧군‧구 198개소)
○ (조문 현황) 26일 34,494명, 누계 197,090명
※ 22일–1,300명, 23일–39,602명, 24일–52,295명, 25일–69,399명 조문 실시
<분향소 및 조문객 현황>
▲ <분향소 및 조문객 현황>
※ 대표분향소(국회의사당) 조문객 현황 : 3,329명(누계)
※ 빈소(서울대학교병원) 조문객 현황 : 37,400여명(11.26.(목) 14:00 기준, 최종)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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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특위 현장점검
세종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특위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소속 위원들은 지난 26일 도시통합정보센터, 생활폐기물 제2자동집하시설, 오가낭뜰 공원, 등 3개 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위원장 안찬영) 공공시설물 인수점검특별위원회 현장점검
이번 제5차 활동은 제34회 세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고, 궂은 날씨에도 관계자로하여금 실제운영상황을 청취하고 궁금한 내용에 대하여 질의와 건의사항으로 진행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특별위원회 현장점검
먼저,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첫마을지역에서 부녀자 날치기 사건의 현장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고, 이어서 도담동에 위치한 생활쓰레기 제2자동집하시설을 방문하여 일반 및 음식물 쓰레기의 투입부터 운반‧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악취발생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옥상에 설치중인 악취제거를 위한 활성탄 흡착설비 및 가림막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마지막으로 지난 제3차 특위 활동에서 건의한 오가낭뜰 공원은 면적이 넓은 근린공원임에도 불구하고 턱없이 부족한 주차장에 대하여 LH 관계자로 하여금 현장에서 추진상황 설명을 청취한 결과 BRT도로에서 정안IC로 가는 초입의 교량을 지나 반대편 파크 골프장 주변의 일부 체육시설과 절개지를 활용하여 최대 15면의 주차장 추가 확보 및 진입로 개설을 위해 도로교통공단, 세종경찰서 등과 협의중에 있어 조만간 협의가 완료되면 공사를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안찬영 위원장은 도시통합센터를 재방문하며“지난 방문시 근무자들의 업무 숙련도가 미흡했으나, 현재는 숙련도가 향상되었다고 긍정적 평가를하 였으나 제2자동집하 시설에서는“일반쓰레기의 함수율이 높아 관리방안을 강구하고, 폐찌꺼기 등이 섞이지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또한, 오가낭뜰 근린공원에서는“추가로 주차장을 확보 하겠다는 LH의 긍정적 답변에 감사한다“고 전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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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편의시설 속속 입점 … 첫 영화관 내달 4일 개관
행복도시 문화․편의시설 속속 입점 … 첫 영화관 내달 4일 개관
액화가스충전소‧자동차검사소 개장, 충남대병원 2018년 개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첫 영화관이 내달 4일 개관하는 등 생활편의시설이 갈수록 확충되고 있다.
▲ < 대지 위치도 및 건물 전경 투시도>
▲ < 대지 위치도 및 건물 전경 투시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내달 4일 행복도시 1-3생활권(세종시 종촌동) 광역복지지원센터 옆 상가건물(몰리브 7~8층)에 첫 영화관(7개관, 1,094석)이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영화관 측은 행복도시 주민들에게 영화 제공뿐만이 아니라 도시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행복도시의 새로운 문화적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행복도시 첫 액화가스충전소가 6-1생활권(세종시 누리리)에 개점했으며, 지난 23일에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검사소가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에 문을 열었다.
또한, 외국계 대형유통시설(코스트코)가 내년 말 개점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며, 오는 2018년에는 충남대병원이 종합병원 개원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청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과 연계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순민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이번 영화관 개장으로 입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어린이병원 등 입주민이 필요로 하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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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명품 복합주민공동시설 건립 박차
행복도시 명품 복합주민공동시설 건립 박차
주민‧운영자‧전문가 의견 설계부터 반영
행정‧문화‧복지‧체육시설 등 공공편익시설들을 복합화해 주민들의 편익증진과 소통공간으로 자리 잡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22곳)이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부터 반영해 명품 공간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 생활권별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최근 행복도시의 가치와 도시품격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공공시설인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조감도
▲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조감도
▲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조감도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세종시와 시공사, 감리자, 건축전문가를 비롯해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어린이집(1-2‧1-3‧1-5생활권), 아름동 스포츠센터(센터장 조형권), 행복도시주부모니터단(단장 최선희) 등이 참여해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공동연수(워크숍)에서 어린이집 원장들은 어린이집의 경우 창문과 전기콘센트의 위치, 세면대의 높이 등 어린이의 발달 수준(0세∼7세)에 맞도록 설계단계부터 차별화될 수 있도록 세심한 설계를 주문했다.
또한 최선희 행복도시주부모니터단장은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알파룸(다용도 공간)을 공부방과 직업프로그램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변형으로 된 공간 구성을 제안했다.
외부 전문가인 최현규 소장(M.A.C.K건축사사무소)은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건축설계 시 주변 시설 및 지형조건과의 연계 등 종합계획(마스터플랜)에 기반한 건축물의 설계가 이뤄져야한다고 조언했다.
행복청은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및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의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에 반영할 것을 설계자에게 주문했다.
아울러 공공시설물 건립 시 설계단계부터 세종시와 주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특히 디자인 특화와 품질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명품 공공건축물이 지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명품도시를 만드는 최고의 가치는 주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면서 “그 중심이 되는 시설이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인 만큼 주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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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안전도시위원회, 교통안전 점검
(사진기사) 안전도시위원회, 교통안전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이재은)가 27일 교통안전 취약지인 장군면 도남삼거리를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위원들이 27일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장군면 도남삼거리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세종경찰서 제보를 받아 실시한 이번 점검은 마을 주민들과 경찰 관계자,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교통안전 개선책을 제시했다.
이재은 위원장은“인구와 교통량이 급증하는 세종시 환경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운행은 안전도시 건설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사안” 이라며“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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