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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연서면위원회, 사랑의 흰떡 만들기
바르게살기 연서면위원회, 사랑의 흰떡 만들기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회장 신원호)가 연말을 맞이하여 2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흰떡·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연서면위원회 회원들이 2일 직접 만든 흰떡과 밑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서면에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만든 흰 떡과 밑반찬 52상자를 연서면(면장 김선각)에 기탁했다.
신원호 회장은 “겨울철 불우이웃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과 마을 대청결 운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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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사) 세종새마을금고, `행복의 쌀´ 전달
(사진 기사) 세종새마을금고, `행복의 쌀´ 전달
세종새마을금고(이사장 양영직)가 1일 금남면사무소와 조치원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 (사진 왼쪽부터) 김홍영 금남면장, 양영직 세종새마을금고 이사장
▲ (사진 왼쪽부터) 안국모 조치원읍 주민생활담당, 양영직 세종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원용 조치원읍 부읍장, 임종억 조치원읍 개발과장
양영직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금남면과 조치원읍에 각각 백미 600Kg(20kg×30포)와 800kg(20kg×40포)를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쌀 20Kg 1포씩 총 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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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겨울철 화재 취약대상 특별조사
조치원소방서, 겨울철 화재 취약대상 특별조사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 등 30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화재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대상에 대해, 자체점검 실시여부, 피난 통로상 피난 장애 및 비상구 안전 확보 여부, 안전관리 업무이행 실태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조사한다.
특히, 이번 조사 기간 동안 조사요원들은 대상시설을 불시에 방문해 관리자의 자체 화재예방 대비 체제를 점검한다.
또한 관계자 자율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소방시설 유지관리방법과 자위소방대원 운영 및 훈련방법을 함께 지도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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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육아용품 나눔 큰 호응
세종시, 찾아가는 육아용품 나눔 큰 호응
세종맘 카페 코너 운영… 대상자에게 용품 직접 전달
“되팔기엔 애매하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물건들이 좋은데 쓰여 뿌듯합니다.”
“육아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걱정이었는데 한결 마음이 편해졌네요.”
▲ 유아용품나눔-유모차
▲ 유아용품나눔-카시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터넷 세종맘 카페와 `찾아가는 육아용품 나눔´ 코너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종시는 육아 용품의 재활용과 아이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육아용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세종맘 카페에 육아용품을 기증하면,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용품을 전달하고, 고장 난 경우 수리전문 재능기부자들이 고친 뒤 나눠주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서 육아 용품을 수거하여 직접 전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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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재능나눔 공모 2년 연속 선정
세종시, 농촌재능나눔 공모 2년 연속 선정
국비 2천만원 확보… 이‧미용 서비스 등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의 `2016년도 지자체 농촌재능 나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세종시는`세종!! 창의․발랄․끼를 농촌에 심자!!´라는 주제로 공모를 신청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 발굴․지원하는 내용으로,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마을기업 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 고려대학교 MMC, 홍익대학교 세발자전거 동아리 등이 참여한다.
▲ 지난 11월 22일 연서면 봉암2리에서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홍익대학교 세발자전거 동아리 회원들이 마을벽화를 그리고 있다.
2016년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손․귀마사지, 동극 공연, 동화구연, 종이접기, 벽화그리기, 뜨개질 강습, 목공예 교실, 노인 목욕봉사, 복지원 일손 돕기, 농산물 브랜드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신도시 지역의 단체, 주부모임 등을 통해 새로운 재능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기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남이 하지 못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농촌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어려운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올해 국비 1700만원을 지원 받아 마을벽화 그리기(2개소), 귀마사지(9회),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1개소),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교실(4회), 뜨개질 강습(4회) 등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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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지자체`대상´
세종시, 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지자체`대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내달 8일 수상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을 통해 행복드림센터(공무원 및 민간전문인력을 충원하여 찾아가는 서비스, 고용복지보건 연계 등의 서비스 제공)를 2곳으로 확대하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드림의 날´과 13개 읍면동 오지마을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종합상담, 이동 푸드마켓 등 566건을 지원하고, 각 리(里)별로 경로당을 찾아 복지제도 안내 상담과 703명의 복지사각지대 발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종시는 오는 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과 포상금 5000만원을 받을 예정이며 우수 지자체 사례 발표를 한다.
이춘희 시장은 “2012년 출범 이래 지역특성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마련에 힘써 왔다.”며 “복지를 필요로 하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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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원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원 최종 합격자 발표
분야별 전문평가 외부위원 100% 구성, 공정·투명성 확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0월부터 2개월 간 시행한 ` 교육전문직원(장학사 등) 전국단위 공개전형´의 최종 합격자 명단을 1일 오전 10시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교육 1명, 초등교육 12명, 중등교육 8명, 특수교육 1명, 보건교육정책 1명, 유아교육정책 1명 등 모두 24명이다.
이로써 지난 2012년 7월 출범 당시 25명 이었던 세종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원 수(임용예정자 포함)는 출범 3년 6개월 만에 3.4배 늘은 85명이 된다.
합격자는 지역별로 고루 분포됐다. 경기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 5명, 충북 3명, 서울·대전·충남 각 2명, 부산·경남 각 1명 순이다.
올해 전형에는 24명 모집에 전국에서 168명이 지원해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었다. 중등이 9.6대 1로 가장 높았고 유치원과 특수가 8대 1, 초등 6대 1, 임기제교육전문직원 2대 1 순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교육청 관계자는 “직무수행, 정책·기획논술, 토의·토론, 공통·심층 면접 등의 전형으로 적격자를 가려냈다. 심사 위원도 단순 서류 검토 위원을 제외하곤 모두 외부위원으로 구성해 공정성과 투명성 또한 높였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들 대상 2주간의 임용 전 직무연수와 현장연수를 실시한 후 내년 3월 정식 임용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의 지역과 학교급 그리고 성명은 다음과 같다.
▶세종 초등(보건) 임효택 / 유치원 정경자 / 초등 강정화, 서영선 / 중등 김영숙 ▶서울 중등 강창호, 이정세 ▶경기 초등 이성은, 정종필, 최복락, 최수형, 최진경, 최탁 / 중등 곽재근, 김응현 ▶ 부산 초등 백영옥 ▶대전 초등 박병관 / 중등 송현숙 ▶충남 특수 도경만 / 중등 고충환 ▶충북 유치원 최남희 / 초등 이연주/ 중등 이은경 ▶경남 초등 오혜진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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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세종시청과 교육・학예에 관한 현안 협의·조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이달 중순 세종시청(시장 이춘희)과의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앞두고 실무급 협의를 갖는다.
세종시교육청은 2일 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 협의회는 최병만 세종시교육청 정책기획관과 홍민표 세종시 행정복지국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양 기관의 안건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지역 인재 육성과 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차원이며, 두 기관 현안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이끌어 내기 위한 사전 조율의 성격도 내포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모두 13개의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교육청 측에서는, 세종-베이징 청소년 예술문화교류, 교육혁신지구 지정·추진, 교육경비 지원 규모 확대 등 7개 안건을, 시청 측에서는, 로컬푸드day 운영 및 학교 현물급식 시범 추진, 교육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교육협력관 파견 등 5개 안건을 각각 제안한다.
지난 7월 세종시감사위원회 성과감사에서 지적된 `교육행정협의회 협의결과 이행관리 및 공개 방안 마련´도 공통 안건으로 상정되어 정책 신뢰도 제고 방안을 찾는다.
한편, 교육행정협의회는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교육·학예에 관한 현안을 협의·조정하는 기구다. 교육감과 시장이 공동의장을, 부교육감과 행정부시장이 공동부의장을 맡으며, 소속 직원·시의원·외부 교육 전문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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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사업 평가회 개최
농촌지도사업 평가회 개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성과 현장 평가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1월 30일부터 1일까지 2015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농기센터 소장과 지방보조금지원사업 담당자 등 총 34명으로 구성된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단이, 지도기획과 15개, 기술보급과 23개, 미래농업과 14개 등 총 52개의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단은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었는지, 계획된 성과를 달성하였는지,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있는지 등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시범 사업장에 대한 현장 평가도 실시했다.
평가단은 종합 토론에서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사업은 더욱 확대하기로 하고,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는 사업의 문제점을 찾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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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세종소방본부, 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1일 고운중학교 1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진로 탐색 교육과정으로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 운영 과정과 연계해 미래에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체험교실은 고운중학교에서 1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소방관 직업에 대한 이해(직업소개), 소방시설의 사용법과 구조원리 이해, 나도 소방관 체험(소방관 개인장구 착용 등) 순으로 운영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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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바로 알기 캠페인
에이즈 바로 알기 캠페인
세종시보건소, 익명검사 및 예방수칙 등 홍보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박항순)가 제27회 세계 에이즈(AIDS)의 날을 맞아 3일 오후 조치원 주차타워 앞에서 `에이즈 바로알기´캠페인을 전개한다.
`getting to zero(신규 감염 제로, 에이즈로 인한 사망자 제로, 편견·차별 제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 및 보건기관 관계자 등이 참가한다.
보건소는 개별상담과 익명검사 안내, 예방 수칙 홍보,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에이즈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 설 계획이다.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돼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감염성 질환이나 악성 종양 등 여러 합병증이 생긴 만성질환을 일컫는다.
식사, 목욕, 악수 등 일상생활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98% 이상이 성 접촉을 통해 전염되므로 건전한 성생활과 콘돔 사용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2월 1일이며 정확한 정보와 예방책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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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중시설 금연 단속
세종시, 공중시설 금연 단속
15일까지…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까지 시설전면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세종시 보건소(소장 박항순)는 단속 조를 편성해 지역 내 호프집, 찻집을 포함한 음식점과 PC방, 공공청사 등 4,346개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흡연행위 등이다.
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의거, 영업장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은 영업주에 대해서 위반 횟수에 따라 170만~500만원, 금연 구역에서 흡연한 자에 대해서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항순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전면금연 제도가 정착하여 국민 건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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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앞 녹색 공간 탄생
국세청 앞 녹색 공간 탄생
도시 숲 조성사업 완료… 메타세콰이어, 소나무 등 식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세청 앞에 도시 숲을 조성했다.
▲ 국세청 앞 녹색 공간 탄생
이번 숲 조성은 협업과 개방을 통하여 국민 개개인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시책에 맞춰 삭막한 도심에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종시는 메타세콰이어 34본, 소나무 8본을 이식하고, 잔디 등을 식재하여 아늑한 녹색공간을 탄생시켰다.
도시 숲은 직장인의 직장생활 만족도를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낮추어 줄 뿐만 아니라 대기 중 오염물질을 저감해 주는 효과가 있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아름답고 쾌적한 명품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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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세종시,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대전‧청주 이어 공주와도 연계… 충청권 대중교통벨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BIT) 추가 보급 등 광역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확대 구축에 나섰다.
`BIS´는 시내버스에 위성항법장치(GPS)를 설치하여 인공위성과 연계, 노선과 도착시간 등 버스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버스정보 안내시스템이다.
세종시는 인근 지자체인 대전, 청주와 연계하여 광역 BIS를 구축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및 도착정보 등을 정류장 안내단말기와 홈페이지, 모바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과의 광역노선과 환승정류장을 중심으로 한 BIS 2차사업의 일환으로 정류장 안내단말기 47대를 추가 설치하고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지난 5월에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공모사업´에 `세종-공주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선정돼 공주시와 함께, 국비 25억 포함 총사업비 31억으로 2017년까지 광역 BIS 3차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세종시는 대전, 청주, 공주 등 인근 지자체와의 광역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버스노선과 도착정보 등을 버스정류장과 홈페이지, 모바일 웹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현기 교통과장은 “광역 버스정보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충청권 대중교통 벨트를 조성, 대중교통중심도시로서의 위상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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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출기업 간담회
세종시, 수출기업 간담회
시장개척 활동 집중지원 및 맞춤형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시청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 세종시, 수출기업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40여명의 수출기업 대표와 담당자가 참석해 세종시의 2016년 수출지원사업 방향과 지원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건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개별기업의 자율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집중 지원한다는 시의 방침에 대해 대부분의 참석자가 동의했고, 세부적인 지원방법과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 2016년도 수출 지원 사업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지난해 세종시의 수출액은 10억불로 출범 후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세계경제 성장둔화와 교역위축으로 수출(7.6억불, 10월 기준)이 전년 동월(8.2억불) 대비 7.5% 감소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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