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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립도서관 건립 추진한다”
“세종시 시립도서관 건립 추진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대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올해 공공 도서관, 작은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 9개를 개관 한다고 3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행복도시 건설과 정부부처 이전으로 인구가 급증 하고 있으나 세종시는 전반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취약한 실정이고 기존의 작은도서관도 마을금고 수준으로, 프로그램이 미흡하여 이용률이 저조하다고 판단되어 도서관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세종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비 확대, 시민참여 지원, 도서관 간 협력프로그램 마련 등을 추진중에 있으며 작은 도서관을 지역의 “문화 사랑방”으로 활용하는 등 문화도시 구현의 선도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도서관 건립 현황으로는 올해 7월 아름동 복합커뮤니센터에 도서관을 개관 하였고 12월 중으로 종촌동 복컴에도 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작은 도서관은 올해 개관한 7개소를 포함하여 19개소가 현재 운영되고 있다.
또한 세종시가 어린이 도서관(조치원 476㎡ 지상 2층 시비 9억투입)이 12월 22일 준공식을 앞두고 있고 (주)삼성전기가 기탁한 성금으로 도서관 내부공사 및 도서구입비로 사용하여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21일부터 1개의 회원증으로 전국 400여개 공공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공공도서관 통합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웹과 모바일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세종시는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향후계획으로 내년에 고운동, 보람동 복컴 등에 공공도서관 2개를 확충하는 한편 세종시 대표도서관인 “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연구용역도 추진하여 세종시를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로 구현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을 연장하여 평일 야간과 주말(토,일)운영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장군면에 작은 도서관 1개소를 추가 건립하고 도서 구입과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지원 등을 확대하겠다고 기자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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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국비 3,062억 확보
세종시 내년 국비 3,062억 확보
전년대비 21.2% 증가 세종시 출범 최초 국비 3천억 돌파
보건환경연구원 설계, 광역치매센터 설치비 막판 반영
2일 열린 국회 본회의 의결 결과 2016년 정부의 최종예산에 반영된 세종특별자치시의 예산은 총 3,062억원으로 확정 되었다고 이춘희 세종시장이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26억원보다 536억원 많은 21.2%가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일반회계 1,895억원, 지특회계 1,167억원으로 세종시 출범 이후 최초로 3천억원을 돌파하게 되었다.
< 일반국고보조비 1,895억, 지역발전특별회계 1,167억(세종시계정 1,037억 개발제한구역관리 22억3천만원) 등 >
이로써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17개 시·도 중 세종시에만 없었던 “보건환경연구원”이 본격 건설 추진됨에 따라 전염병과 각종 질병 예방 등을 위한 필수시설을 드디어 세종시도 갖추게 되었다.
다만 향토문화자료관과 국가상징공원, 조치원 연결도로 8차로 확장 등은 최종심의에서도 반영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말하며 향후 세종시 발전을 위해 이러한 예산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자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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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버스중심도시 만든다」
「세종시 버스중심도시 만든다」
세종시 버스중심의 대중교통체계 방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추진해왔던 대중교통체계 개편 수립 연구용역을 토대로 11월 23일 중간보고에 이어서 12월 3일 대중교통체계 개편 방안을 내놓았다.
대중교통체계 개편 수립 연구용역은 15년 6월부터 16년 5월까지이며 한국교통연구원 강상욱 박사(책임연구원)이 진행한다.
▲< 한국교통연구원 강상욱 박사(책임연구원)이 그동안 연구해온 연구용역을 3일 오전 11시 브 리핑룸에서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는 최첨단 교통기반 시설을 갖추고 도시전체가 20분내 도달가능한 TWO-Ring 구조, 전국 최초 상급 BRT도로 등이 갖추어져있는 도시이나 현재의 버스는 군 시절 버스회사가 전노선을 운행하면서 고비용·저효율으로 적자운영이 불가피하여 현재의 운영시스템으로는 시의 재정이 많이 투입되고 시민들의 버스이용 불편 심화에 대응하고자 급속도로 변화하는 교통한경에 대응 하기위해 대중교통체계 개편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왔다.
<74개노선 중 73개 노선이 적자, 15년 재정보전 78억(세종시 예상>
지금까지의 단편적인 버스제도 개선만으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도시 수준의 서비스 공급에 한계를 느끼고 명품 세종시에 걸맞은 서비스 공급을 위해서는 1~2년 내 근원적인 운영시스템 개편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현재 세종시는 1개운수업체가 74개 노선 126(BRT 27대 포함)대가 운행중이고 인구·면적 대비 버스대수는 타도시에 비해 적은건 아니나 대당 수송인원이 적어 운영적자가 계속 누적되는 구조이다. 15년 예상 운송원가는 177억원이나 운송수입은 99억원으로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실정이라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세종시민들도 멋지고 대량수송이 가능한 버스를 희망함에 따라 바이모탈트렘(99인승)과 2층버스(72인승)도입을 검토하고 친밀감과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버스디자인 도입과 운전자 유니폼 착용등도 병행추진 한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 강상욱 박사(책임연구원)는 공공성·효율성 경쟁이 강화된 새로운 운영체계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체계인 “공기업” 설립의 타당성을 강조하였다.
교통연구원은 “공공성 및 효율성 확보, 버스규모 확대에 대응한 운영체계 효율화, 공기업화에 유리한 세종시만의 특수여건 등의 장점을 내세워 공기업 설립의 타당성을 강조 하였다.
연구원은 우선 1단계로 진행중인 시설공단과 통합추진하고 2단계로 대중교통전담공사(이하 공단)로 확대 발전방안을 검토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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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정늘품 학생,2015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수상
세종국제고 정늘품 학생,
2015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수상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 2학년 정늘품 학생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5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에서 고등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세종국제고, 2015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 늘품 학생
2015 수학학습 성공경험 우수사례 공모는 수학 학습에서의 성공 경험 사례 발굴과 일반화를 통해 수학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공모에서는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30명 등 전국에서 중·고교생 모두 40명이 선정됐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당선작들은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학생이 자기 극복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수기로 그렸다.
정늘품 학생도 수기에서 입학 당시부터 겪은 수학학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1학년과 2학년 담임교사들의 동기부여를 토대로 여러 방법적인 면을 찾아 열심히 노력한 면을 소개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더 넓은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늘품 학생은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과 함께 부상을 받게 되고, 선정 수기는 다른 최우수 사례들과 함께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배포하는 우수사례집에 실리게 될 예정이다.
김남훈 세종국제고 교장은 “정늘품 학생은 평소에도 교내 모든 분야에서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이다. 이번 수상 수기가 수학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귀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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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화재예방 상담
조치원소방서, 화재예방 상담
내년 2월까지 화재취약대상 카운슬러제 운영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공장ㆍ대형판매시설ㆍ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화재취약대상 카운슬러제를 운영한다.
`화재취약대상 카운슬러제´는 간부급 소방공무원이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소방안전관리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이 소방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형화재취약대상 29개소, 사회복지시설 21개소를 선정해 실시하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및 사용법 교육, 소방관련 인·허가 안전관리 등 카운슬링, 화재 시 초기소화 및 인명 대피요령지도, 기타 화재예방 사항 등을 중점 시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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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
4일 김용현 교수,`소외계층의 고통´
2015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가 12월에도 계속된다.
먼저 4일 오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김용현 고려대 교수가 `소외계층의 고통´이란 주제로 강의한다.
김용현 교수는 현재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1일에는 허경 대안연구공동체 `파이데이아´ 교수를 초청, `내가 왜 너를 존중해야 하는가?´란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연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2015 인문학 강좌는 18일 언론인 홍세화씨의 특별강좌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세종시민대학 인문학 강좌는 수강생 외에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교육지원담당(044-300-3142)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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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예산, 국회 심의에서 증액 결정…아트센터 등 38억원 증액
2016년 예산, 국회 심의에서 증액 결정…아트센터 등 38억원 증액
내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예산이 정부 제출안보다 38억 원 증액된 2,684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증액된 예산규모는 38억 원이지만 총사업비 규모로는 950억 원에 달하며, 그동안 현안사업이던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포함돼 의미가 크다.
이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국회 심의과정 중 필요한 예산의 증액과 확보된 예산의 감액방지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예산 국회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9월 중순부터 이충재 행복청장의 지휘 하에 각 국장들과 실무자들이 국토교통위원회․예산결산위원회 등 관련 위원(보좌진 포함) 및 기재부관계자들과 접촉, 증액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했다.
그 결과 감액 없이 총 8건의 증액 사업을 예산결산위원회 심의 대상에 올리는 성과를 올렸고, 최종적으로 이 중 2건의 증액을 확보했다.
증액된 2개 사업은 아트센터(22억 원) 및 선거관리위원회(16억 원) 청사 건립사업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에 증액된 아트센터 건립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해 입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 확보된 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과 각종 특화사업 확대 등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건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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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세종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유령친구´‧초대권 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을 위한 힐링 뮤지컬 `유령친구´를 오는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 유령친구 전단지
유령친구 공연은 문화 소비 확산을 위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번 작품은 왕따를 당하는 주인공 `봉구´의 이야기로 학교폭력이 한 사람에게 주는 상처와 화해의 과정을 담았다.
기획재정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한다.
초대권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예술담당(044-300-34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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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하수도료 단계적 인상
세종시, 상하수도료 단계적 인상
원가대비 요금 66.4%로 매년 적자… 내년부터 올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1월 사용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
세종시는 서민 부담을 고려해 수도요금을 동결해 왔으나, 상하수도 시설투자 재원확보가 절실하고 생산원가 대비 상하수도사용료가 66.4%에 불과해 매년 순손실액이 증가해 왔다.
당초 올해 상반기 인상 예정이었으나 조례 개정이 늦어져 2016년 1월 사용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상수도 요금은 매년 6%, 하수도 요금은 20%씩 인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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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수돗물 20톤을 사용할 경우 납부액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상하수도요금 가정용의 경우, 4인 기준 20톤의 수돗물 사용 시 현재 15,980원에서 17,080원으로 1,100원 정도 더 납부하게 된다.
윤철원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시설 확충과 공공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을 위해 불가피하게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과(044-301-3011~8)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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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합리한 접도구역 전면 해제
세종시, 불합리한 접도구역 전면 해제
시민 재산권 보호, 주변토지 활용도 제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역 내 도로에 불합리하게 설정된 78km 구간에 대하여 접도구역을 전면 해제 고시한다.
이번 접도구역(도로구조의 파손방지나 교통에 대한 위험방지를 위해 도로 경계선으로부터 일정거리 내에 지정하는 구역으로 토지의 형질변경이나 건축 등의 행위가 제한된다)의 해제조치는 관련법규의 개정 및 불합리한 규제개혁 차원에서 시민들의 재산권보호와 토지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 접도구역 지정현황 및 해제 대상
해제되는 구역은 국도 1노선 2km, 시도 13노선 71km, 농어촌도로 3노선 5km으로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재한 해소와 함께 주변토지의 활용도가 높아져 지역개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접도구역 변경도
세종지역 일부 접도구역은 도로개설 이후 주변 지역의 여건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건물의 신축이나 증․개축 불가 등과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이번 접도구역 해제 조치는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도로 주변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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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주민 장보기 점점 수월해진다
신도시 주민 장보기 점점 수월해진다
세종특별자치시 1-3생활권에 CGV세종 영화관 지하에 지난달 23일 개장한 농협(대전유통분점) 하나로마트가 영업을 개시함에 따라 세종시 종촌동 일대 주민들의 생활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 <농협하나로마트의 내부전경>
하나로마트는 약500평의 지하1층에 마련된 매장으로 직원 2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수산물 코너에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었다. 특히 매장처음으로 활어를 포장판매하는 코너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비춰볼 때 그동안 세종시민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다.
▲ <농협하나로마트의 내부전경>
한상권 하나로마트 세종점장은 앞으로 세종시 농산물을 주로 판매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세종시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이는 세종시와도 이미 협의된 사항이고 꼭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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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세종 무료영화 구경하세요!
CGV세종 무료영화 구경하세요!
CGV세종 3일 무료시사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1-3생활권에 CGV세종 영화관이 드디어 내부공사를 마치고 12월 4일 정식으로 개관 영업한다.
CGV세종은 오픈기념으로 영화 2천원 반복할인, 미니팝콘 무료증정, 콤보류 2천원할인, 쉐이크팝콘 무료업그레이드등 다양한 혜택을 12월중에 선보이며 이밖에도 365일 즐거운 CGV세종만의 CJ ONE 포인트 적립, 생일기념 CGV콤보 무료증정, 만 65세 이상 2D 일반 영화 4천원관람, 군인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 <개관에 앞서 영상을 점검하고있는 CGV세종 영화관 내부모습>
▲ <개관에 앞서 영상을 점검하고있는 CGV세종 영화관 내부모습>
CGV세종은 12월 3일 목요일 무료시사회를 갖고 4일 정식 개관 한다. 무료시사회 상영작으로는 14편이 마련되었고 각관에서 11시 30분부터 15시 30분가지 상영된다고 CGV세종 관계자는 밝혔다.
▲ <개관에 앞서 막바지 공사에 여념이 없는 CGV세종 영화관 내부모습>
▲ <개관에 앞서 막바지 공사에 여념이 없는 CGV세종 영화관 내부모습>
CGV세종은 총 7관 1,094석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스크린X관 172석으로 가장 큰 특징을 가지고있으며 스크린X란 CJ CGV와 KAIST가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한 다면상영시스템. 정면의 스크린 하나로만 상영했던 기존 영화관과 달리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270도)해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기술을 `차세대 콘텐츠 동반성장 지원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 <CGV세종 내부모습> <스크린X의 내부 모습>
CGV세종 개관으로 만들어가는 세종시의 인프라가 탄력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근에 찜질방도 조만간 오픈예정으로 있어서 세종시민이 그토록 갈구하던 사업들이 점점 활기를 띠고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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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 합동 공모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 합동 공모
고용부ㆍ산업부ㆍ국토부ㆍ미래부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합동 공모
고용부ㆍ산업부ㆍ국토부ㆍ미래부 등 4개 부처는 산업단지 근로환경과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5년 12월 3일부터 2016년 1월 29일까지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을 합동으로 공모한다.
▲ <사진은 세종시에 건설 중인 명학산업단지>
합동공모는 박근혜 대통령이 강조한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공간으로”(´14.9.17, 산업단지 출범 50주년 기념식) 바꾸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부처 간 협업 사례로서 금년 2월 정부가 발표한 24개 핵심개혁과제 중 하나인 `제조업 혁신 3.0 실행 대책´의 일환이기도 하다.
금번 공모는 2014년, 201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주거ㆍ안전ㆍ복지ㆍ보육 등 각 부처의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 사업을 합동으로 공모하고 패키지로 집중 지원하여 청년과 중소기업 간의 인력미스매치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년의 경우 지자체의 충분한 검토와 계획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합동공모에 앞서 지원가능 사업에 대한 사전 합동설명회를 지난 9월초 개최한 바 있어 관련 지자체의 신청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도에는 4개 부처의 11개 사업(고용부 5개, 산업부 3개, 국토부 2개, 미래부 1개)을 합동공모를 통해 모아서 추진하게 되며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광역자치단체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자율적으로 조정해서 제안하게 할 예정이다.
금년의 경우 노후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범부처 협업을 강화하고자 기존 고용부의 산단형 공동어린이집 사업 등에 더하여 산업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와 산학융합지구 조성, 국토부의 산업단지 근로자 출ㆍ퇴근 노선버스 지원, 미래부의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등 4개 사업이 합동공모에 새롭게 참여한다.
합동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은 관계부처 합동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각 부처의 산업단지 관련 사업을 최대한 패키지 형태로 지원함 으로써 사업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사업을 연계하여 신청한 자치단체를 우선적으로 선정ㆍ지원할 계획이다.
고용부, 산업부, 국토부, 미래부 관계자는, “노후 산업단지를 리모델링하고 근로환경ㆍ정주여건을 개선하려면 산업단지 관련 부처의 역량결집과 지자체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공모가 관계부처는 물론 지자체, 입주기업 등이 산업단지 혁신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 참여하는 협업 성공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부 등 관계부처는 사업 공고(´15.12.3), 지역별 컨설팅(`15.12~`16.1)을 거쳐 2016년 4월까지 지원대상 산업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공모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광역자치단체와 입주기업, 사업주 단체, 산단 관리기관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6.1.29(금)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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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공연 확대된다
행복도시 문화공연 확대된다
행복청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전시·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 업무 협약식
▲ 업무 협약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와 정부세종청사에서 매년 `초대형 정상급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 등의 공동참여를 통한 명품 행복도시 건설과 대중음악 및 저작권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 음정콘서트
▲ 음정콘서트
▲ 음정콘서트
앞서 지난 1일에는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행복청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이 공동으로 음악과 정부가 만나는 음정콘서트를 개최, 행복도시 주민들과 정부세종청사 이전 공무원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공연·음반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풍부한 공연개최 경험 등 공연자 섭외·출연이 원활해 수준 높은 문화공연 개최가 가능한 전문음악단체”라면서 “다양한 문화공연은 건강하고 활기찬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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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연봉초, 우리 축산물 우수급식학교로 선정
세종국제고·연봉초, 우리 축산물 우수급식학교로 선정
성장기 학생 대상 검증된 우리 축산물(한우·한돈)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공동 주최한 `2015년도 우리 축산물 학교급식 우수학교´에 세종국제고와 연봉초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산물 학교급식 우수학교 선정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검증된 우리 축산물을 제공해 건강한 학교급식 문화 토대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실시됐다.
올해 공모에서는 세종국제고가 한우부문에서 연봉초가 한돈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두 학교는 한우·한돈의 급식확대를 위한 사례 개발과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지도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조리법 개발로 학생들의 인스턴트 가공식품 선호를 조리 식품으로 바꾸고 그로인한 우리 축산물 소비량을 증가해 축산발전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매년 조리 아카데미를 열어 완제품 대신 원재료를 직접 조리해 급식으로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원재료 역시 우리 한우·한돈 위주로 품질이 높은 것들을 선정해 아이들 식탁에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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