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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겨울철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세종시, 겨울철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겨울철 재난 대비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겨울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1월까지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재해 취약 농업시설물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세종시는 내년 3월 5일까지 상황실을 운영하여 대설 특보시 비닐하우스 및 인삼재배농가 등을 대상으로 기상상황 및 행동요령을 휴대폰 문자로 신속히 전파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예방을 위해, 보리류 볏짚, 퇴비, 왕겨 등으로 덮기, 채소류 2중 온실 출입문, 일몰 전 보온피복으로 방열 방지, 복숭아, 포도 등 저온에 취약한 과수 나무 밑동 보온처리, 비닐하우스, 인삼 재배시설 등 농업인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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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사랑의 연탄 배달
전동면, 사랑의 연탄 배달
JUST볼링클럽 회원‧전동면클럽회원 등 30여명 참여
JUST볼링클럽(회장 안병석)이 지난 6일 전동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1500장(시가80만원 상당)을 직접 나르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에는 클럽 회원과 가족, 전동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회원 자녀들은 난생처음 보는 연탄을 신기해하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고사리 손으로 연탄을 나르고 일손을 도왔다.
JUST볼링클럽은 매년 겨울 어려운 가정을 위해 연탄지원 및 배달을 실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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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지불법전용 9건 적발
세종시, 농지불법전용 9건 적발
3건 원상회복, 6건 복구명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하반기 농지불법전용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9건을 적발해 행정조치에 들어갔다.
이번 단속 결과 적발유형은 주차장, 건축자재 야적, 불법성토, 공작물 설치 등 적법한 절차 없이 농지를 타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주를 이루었으며, 불법전용면적은 총 9,692㎡에 달했다.
불법전용농지 중 3건은 농작물 경작이 가능하도록 원상회복 조치했으며, 6건은 행위자와 농지소유자에게 원상복구명령을 통지하고, 명령불이행할 때에는 사법기관 및 관련부서에 통보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3주간 실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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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앱 개발 공모전 수상작 선정
공공데이터 앱 개발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우수`우리동네 할인 정보´등 우수작품 5점 뽑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이용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공공데이터 활용, 앱 개발 아이디어 공모´에서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
▲ 우수작품소개 : 사진첨부(공모전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참가자가 작품
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가 `세종시 데이터로 시민 생활을 편리하게´ 라는 주제로 실시한 앱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72건이 접수됐다.
시민 전문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 및 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앱 개발 가능성과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우리동네 할인 정보´를, 우수작에는 `아이키움´을, 장려작품에는 `세종발자국´, `웨디(weather & disease)´, `Oh! 세종´을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열린다.
류임철 기획조정실장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아이디어가 시민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고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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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인교육 `우수기관´ 선정
세종시 농업인교육 `우수기관´ 선정
농업인대학 운영…정예 농업인 양성 공로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2015년 교육훈련사업 중앙단위 평가 에서 농업인대학 운영 부문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라승용 농촌진흥청 차장으로부터 신은주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상을 받고 있는 모습
세종시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장기교육 과정으로 연기군 시절인 2007년 복숭아 과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8년 동안 487명의 수료자를 배출 하는 등 정예 농업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세종시농업인대학은 농업인의 농식품가공 전문능력을 배양 하고자 `농식품 가공반´을 개설, 25회에 걸친 농식품가공기초 과정과 식품가공 기능 과정을 운영하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농식품가공반은 농식품가공 기초과정과 식품가공기능사 대비과정을 모두 이수한 졸업생 46명을 포함해 총 75명의 졸업 및 이수자를 배출했다.
신은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보다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질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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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 국민훈장 석류장 받아
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 국민훈장 석류장 받아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 소비자운동 등 40년 봉사활동 공로
권영봉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장이`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40년간 봉사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 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권영봉 센터장(71세)은 1970년대부터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자원봉사운동과 소비자운동, 지역사회 서민경제운동 등을 활발하게 전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 왔다.
▲ 권영봉자원봉사센터장이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받고 있음
또한, 지역의 풀뿌리 조직과 자원봉사 단체들과의 휴먼 네트워크를 통해 자원봉사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특히 현재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광역센터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권영봉 센터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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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광농원 대책 마련
세종시, 충광농원 대책 마련
중앙부처․전문가 합동 T/F팀, 악취․수질오염 대책 등 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충광농원의 만성민원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부강면 충광농원의 악취, 수질환경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축산환경관리원)와 세종시 및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이 대책을 내놓았다.
그동안 T/F팀은 냄새저감, 수질개선 및 축사시설개선 등 3개 분야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현장 전수조사, 냄새저감 테스트, 유입수 점검 등을 실시해 분야별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냄새저감을 위해 축산분뇨 고액분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도록 가축분뇨공공처리장 내에 공동고액분리시설을 설치하고, 축분처리장 차폐시설 및 안개분무시설 설치, EM균 등 유용미생물 보급, 개별축사 악취제거시설 설치 등을 제시했다.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조은천을 정화 준설하고,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이용수수료 현실화, 합동 지도 및 단속 강화 등을 제안했다.
노후축사 시설 개선을 위하여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사양관리, 번식, 화재, 냄새관리까지 자동화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축산을 구현하고, 무허가축사를 2019년 3월 24일까지 적법화하는 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가축분뇨 등 폐기물을 활용한 Bio에너지 생산시설설치를 장기검토 과제로 제안하였다.
세종시는 이러한 대책안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30억원(국비9억, 시비 21억) 정도로 추정하고, 2016년 예산에 공동고액분리시설(7억), 조은천 하천정비(1억), 개별축사 안개분무시설(7천만원), 악취탈취제(5천만원) 등 10억원을 편성했다.
향후 재정여건을 감안해 나머지 제안 사업들도 점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무허가축사는 2020년 이후 사육을 제한하는 등 가축사육 두수를 적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관계부서와 합동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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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살려내라´범국민대회 평화적으로 마무리
`백남기 농민 살려내라´범국민대회 평화적으로 마무리
집회 개최 여부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던 `2차 민중총궐기 대회´가 지난 5일 서울광장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 간 큰 충돌없이 진행됐다.
▲ 백남기 쾌유를 비는 범국민대회 참가
`백남기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이날 오후2시에 열린 `2차 민중총궐기 및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는 약 1만4천여명(경찰추산·주최측 4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는 시민단체 대표로 참가하여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 백남기 쾌유를 비는 범국민대회 참가
이날 범국민대회에서는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과 지난달 14일 1차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농민 백남기씨(69)가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것을 비판하며 “백남기 농민을 살려내라, 폭력진압 규탄한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싸울 것이다”고 외치며 백남기씨가 입원 중인 서울대 후문까지 행진했다.
한편,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지난 소고기 파동 촛불집회 참가 당시 집단구타당하는 여성을 구출하려다 봉면을 쓴 이에게 구타를 당했던 경험도 있어 평화적 시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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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 직위해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 직위해제
교장 공모 시 제출된 학교경영계획서 표절됐다
재학생들의 혼란 없는 학업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3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 초대 교장으로 부임한 박 모 교장을 12월 4일자로 직위 해제했다. 교장 공모 시 제출된 학교경영계획서가 표절됐다는 게 직위해제 이유다.
▲ <사진은 올 3월5일 개교한 세종시 과학·예술 영재학교 전경>
이로써 박두희 교장은 교장부임(15.3.5.개교) 9개월만에 교장직에서 물러났고 사전에 교장심의 과정에 교육청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했다는 지적과 교육청의 안일한 인사문제도 비난을 피하기 어렵고 학교운영 및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교육청의 발빠르고 관심어린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박두희 교장은 올 3월 9일 개교식 취임사에서 “현 사회는 지식기반사회를 넘어 창조경제사회로 진입하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풍부한 소양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흐름과 발맞추어 탄생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를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행복한 꿈의 학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던 바 있었다.
▲ <지난 3월 9일 세종과학예술영제학교 개교식장에서 취임사를 하고잇는 박두희 교장>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경찰의 통보를 바탕으로 지난 2013년 경기도의 모 고등학교 교장 공모에 접수된 한 학교경영계획서를 입수, 박 교장의 계획서와 대조해 본 결과 통보된 표절 사실을 확인해 박 교장을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박 교장이 지난해 11월 공개모집 당시 제출한 학교경영계획서 전체 25쪽 중 제2장부터 제4장 18페이지 분량의 소주제와 제목 그리고 항목간이 일치하고 이 중 9쪽 분량은 내용까지 완전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 이 사실을 박 교장도 모두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이 학교 양승옥 교감을 교장 직무대행으로 지정하고 학교 정상 운영을 위해 소관 부서인 창의진로과와 핫라인도 구축했다. 자체 감사반도 즉시 편성, 심층 감사를 통해 표절 사실을 재차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금용한 교육정책국장은 “경영계획서 표절은 법률 위반에 해당됨은 물론 교원의 성실의무와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사항으로 더 이상 교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도 6일 학교에서 학부모들을 긴급히 만나 갑작스런 교장 부재에 의한 여러 가지 우려를 듣고 재학생들이 혼란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 교장은 학교장 공개모집에서 제출하는 지원 서류가 표절로 판정되었을 시 지원자격 박탈, 임용추천 및 임용 취소 등의 불이익을 감수하겠다고 서약했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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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산 “산악자전거(MTB)대회 개최”
원수산 “산악자전거(MTB)대회 개최”
준공식 행사와 함께 전국산악자전거 한마당 축제 열려
▲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수산 산악자전거(MTB) 공원 광장에서 열린
준공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원수산(해발 251m) 산악자전거(MTB) 공원 입구에서 산악자전거 동호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자전거 공원 준공을 기념하는 `원수산 전국산악자전거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준공식은 축하공연과 기념식에 이어 산악자전거(MTB)공원의 주행구간(8.4㎞)을 주행하는 산악자전거 크로스컨트리(XC, 15등급) 경기로 진행됐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계기간(12월~내년 3월)동안 시설 및 운영측면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추가로 보완해 내년 4월 산악자전거(MTB)공원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 원수산 산악자전거(MTB) 구간 조성계획도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은 기존 식생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숲속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주행하는 크로스컨트리(XC)형 구간(코스)으로 조성됐다.
출발과 도착지점인 산악자전거(MTB) 광장에는 주차장과 휴게쉼터, 산악자전거 체험장 등도 마련됐다.
특히 조성과정에서 전국의 우수 산악자전거(MTB) 시설의 사례조사 등시승과 자문을 통해 안전성 확보와 역동적인 시설을 도입, 명실공히 국제대회 개최에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절묘하게 조화된 흥미진진한 구간”이라면서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앞으로 전국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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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직원 근무 중 병원 이송 사망
세종소방본부 직원 근무 중 병원 이송 사망
아름119 안전센터 김길준 소방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 아름119안전센터 소속 김길준 소방위(48)가 근무 중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망했다.
▲ 고 김길준 소방위
김 소방위는 지난 3일 4시 50분경 아름119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갑자기 통증을 호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세가 악화돼 4일 10시 30분 사망했다.
▲ 6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세종소방서 앞마당에서 열린 고 김길준
소방위 영결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헌화한뒤 애도를 표하고 있다.
아름119센터 소속 김 소방위는 지난 3일 새벽 근무중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4일 오전 사망했다.
▲ 세종소방본부 아름119센터 고 김길준 소방위 영결식이 6일 오전
유족과 이춘희 세종시장,임상전 시의장,최교진 교육감,소방서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6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세종소방서 앞마당에서 열린
고 김길준 소방위 영결식에서 최교진 세종시교육청교육감이 헌화한뒤
애도를 표하고 있다.
김 소방위는 공주시 신관동 공주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6일 오전 10시 어진동 세종소방서 광장에서 영결식이 치러졌다. 장지는 대전시립추모공원.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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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의 동분서주 출판기념회 열려”
“김동주의 동분서주 출판기념회 열려”
동주가 바라보는 미래, 세상 바라보기,, 인생여정
5일 오후2시 홍익대 세종캠퍼스 아트홀에서 김동주 변호사가 「김동주의 동분서주」 출판 기념회를 열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 5일 오후2시 홍익대 아트홀에서 김동주의 "동분서주"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김동주 변호사>
<그동안 경과와 출판동기 및 저술내용을 설명하고있는 김동주 변호사>
<전 유한식 시장과 함께 클린출판기념회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주요 내빈과 함께........
<최민호 전차관이 출판기념을 축하하기위한 섹소폰 연주를 하고있다>
김동주 변호사는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를 거쳐 서울지방검찰청 금융조세부 검사를 지낸 금융전문 검사로서 금융위원회 법률자문관으로 활동 하였으며 현재 세종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출판회를 시작으로 내년 총선을 위한 그의 행보가 본격화 할것으로 보이며 새누리당의 선두주자로 자리메김하기 위한 그간의 모든 역량이 동원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의 인사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하여 1부(동주의 인생여정), 2부(동주의 세상 바라보기), 3부(동주가 바라보는 미래)라는 각부의 주제를 내세워 개그맨 김기열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특히 김동주 변호사는 세종시에서 출생 현재는 변호사로 세종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고 젊음과 패기를 장점으로 내세워 내년 총선의 민심을 사로잡기위하여 그동안 동분서주하여 왔으나 오늘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내빈으로 유한식(전 세종시장), 최민호 (전차관) 박종준(전청와대 경호처장)과 장승업 의원, 김선무 의원, 김복열 의원, 김정봉 의원 등이 참석 자리를 빛내고 축하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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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별전 `천년의 풍경, 나성동´개막
행복도시 특별전 `천년의 풍경, 나성동´개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 개청 3주년 및 조세박물관 이전 개관 등을 기념, 국세청과 공동 주관으로 특별전 `천년의 풍경, 나성동´을 개막한다고 5일 밝혔다.
▲ 전시포스터
이번 특별전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행복도시 전역에서 조사된 다양한 유적 중 한성백제시기의 계획도시가 자리 잡았던 나성동 일대의 과거 모습과 앞으로 도시문화․국제교류지역으로 모습을 갖춰갈 나성동 일대의 도시계획 등이다.
전시기간은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이며,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재석 문화도시기획팀장은 “이번 전시로 세종시 나성동 일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보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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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안사수 민초 시민기록관에 봉헌된다”
“세종시 원안사수 민초 시민기록관에 봉헌된다”
세종세종시민기록관 세종시민의 힘으로 건립된다시민기록관 원안사수 투쟁민초 이름 영원히 봉헌한다
세종시민기록관 명예의 전당에 민초들의 이름이 봉헌된다고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 밝혔다.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 2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 확인하여 8,700명의 민초들의 이름을 세종시민기록관 기념비에 봉헌 하기로 하였다고 4일 오후 밝혔다.
세종시민기록관 명예의전당 봉헌자는 10년여 동안 세종시건립 투쟁에 적극 참여한 민초로 추진위원회(회장 고진광, 세종시 의정회장 장래열, 의정회 사무국장 이진희, 전 연기군 부의장 임청산, 세종시 예총회장 임선빈, 민족통잉협의회장 황순덕)가 심의하여 결정했고 추후에라도 세종시 원안사수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면 추가로 봉헌 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많은 민초들의 피와 눈물로 얼룩진 투쟁의 산물이고 국가적 대업으로 결정 되었기에 수백년간 지켜온 조상의 땅을 내어 놓았지만 정권의 이해득실에 따라 상처입고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하여 서울로 거리로 나가 생업도 포기한채 세종시 원안사수를 쟁취 하였다.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오늘의 세종시를 있게 만든 민초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후세에 역사로 기록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 모금 활동을 통하여 세종시민의 자발적 노력으로 세종시민기록관을 건립할 계획이고 12월중에 8,700명의 세종시투쟁 민초들 이름을 명예의전당에 봉헌하기로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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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예방 담당자 연찬회
세종소방본부, 예방 담당자 연찬회
소방시설 개정법령 안내, 민원처리 방안 토론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4일 시청에서 건축허가 동의, 위험물, 소방특별조사,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업무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추진방향, 소방특별조사의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겨울철 요양병원에 대한 소방시설 기준 강화와 공장·창고시설의 스프링클러 설비 설치기준 개선 등 개정법령을 소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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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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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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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