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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훈련
세종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훈련
세종특별자치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8일 오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재난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 긴급구조통제단 불시출동훈련
이날 훈련에는 세종시청, KT, 세종경찰서, 세종부대, 적십자 등 13개 기관에서 17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세종시민체육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유증기가 누출되고 폭발로 인한 화재와 건물 붕괴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 등을 설정해 인명구조, 화재진압, 대응능력 등을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단계별 상황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각 부·반별 기능숙달,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역할 분담, 불시 재난발생 대비 신속한 통제단 출동체계 확립, 변화하는 재난현장의 특성에 따른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모색 등이다.
권대윤 소방본부장은 “대형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확고히 해 시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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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겨울철 재난대책 보고회
세종시, 겨울철 재난대책 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치수방재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 8일 세종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치수방재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 대책보고회가 열렸다.
이번 보고회는 올 겨울 기상이변에 따른 폭설, 혹한 등 극한 기상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 폭설, AI, 구제역 등 7개 재난분야에 대한 안전대책과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보고회에서는 겨울철 발생 가능성 높은 재난분야 중점점검 및 선제적 대책마련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졌으며 재난현장 대응 시 문제점, 해결방안이 심도있게 도출되었다.
치수방재과(과장 조현기)는 생활용수 추진 시책, 농업용수 추진 시책, 공업용수 추진 시책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보고하였고 산림축산과(과장 윤석기)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11.1~12.15)을 통한 예방활동 철저와 기상여건 등 으로 세종시는 현재 산불발생이 없었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 예방활동 및 대상별 맞춤형 홍보, 농경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신속 정확한 산불상황 전파 및 보고체계 운영, 1월중에 봄철 산불예방 대책수립, 산불전문조사반 운영,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등으로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특히 도로과(과장 이두희)는 장비·자재 등을 사전 확보하여 강설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강설시 신속한 제설로 시민 및 방문객에게 안정적인 교통소통 및 편의를 제공 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현재 개발예정지(LH), 국도(논산국도), 세종시 읍·면 개발예정지 일부구간 등 제설주체의 이원화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과 민원에 당혹스럽다고 말하며 각주체간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효율성있는 제설을 유도하고 민원에 대응하는 공무원의 친절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날 재난수습 주관부서에서는 유사시 재난대응 중점추진대책을 발표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인명, 재산피해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논의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시민안전을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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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순직 동료 유족 돕기 나서
세종시, 공무원 순직 동료 유족 돕기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근무 중 쓰러져 안타깝게 순직한 故 김길준 소방위의 유족을 돕기 위해 나섰다.
세종시청 6급 이하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협의체인 시정실무협의회는 지난 4일 사망한 김 소방위가 5년 전 부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온 사실을 알고 이번 모금활동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부서와 기관별로 자율적으로 모금해 고인의 자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故 김길준 소방위는 199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22년간 소방공무원으로 봉사해 왔으며, 지난 3일 아름119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갑자기 통증을 호소,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병세가 악화돼 4일 사망했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대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 둘과 요양원에 입원 중인 부친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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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세종시에 지역자활센터 신규 유치
이해찬 의원 세종시에 지역자활센터 신규 유치
세종시 남부권 지역에 신규 지역자활센터가 설립된다.
이해찬 의원실에 따르면 세종시는 기존에 조치원 지역에 세종지역자활센터 1개소를 설치하여, 주로 세종시의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나 신도시에 인구가 급증하면서 신도심 거주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워 자활사업에 대한 참여에 많은 애로를 느껴왔다.
이에따라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세종시 남부지역에 자활센터의 신규 설립이 절실히 요청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이해찬 의원은 보건복지부에 세종시 남부권 자활센터를 신규로 설치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고 2016년 세종을 비롯한 전국 5곳(세종, 서초, 구례, 의성, 철원)에 자활센터를 신규로 지정하게 되었다.
이번에 세종시 남부권 자활센터 유치가 확정되어 우선 내년에 1억 6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됨으로써 세종지역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촉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해찬 의원은 “우리 지역 저소득층 시민들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수준을 높여 줄 지역자활센터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세종시민들의 가정경제의 안정화와 행복을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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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대비 교원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대비 교원 역량 강화
관내 중학교 전 교원 대상 권역별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대비 교원들의 역량을 집중 강화한다.
▲ 자유학기 활동(학생중심의 다양한 체험 및 활동운영)
▲ 자유학기제 운영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7일까지 관내 중학교 전체 교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달 6대 교육개혁 과제 중 하나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계획´을 확정·발표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자유학기 활동, 진로체험, 수업·평가 방식 등 학생 참여·활동 중심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해서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중에 학교의
장이 교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 학기 결정 교육과정을 재구성 하여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 수요를 반영한 `자유학기 활동*´ 170시간 이상 편성(진로탐색 활동, 주제선택 활동, 예술・체육 활동, 동아리 활동), (자유학기제의 수업・평가 혁신, 자유학기 활동 등을 일반 학기와 연계)하고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과정 운영」 연구학교 지정·운영(´16년, 80교)하여 학교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유연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을 하게된다.
※ ´16년 중학교 1학년(468,762명) 기준, 체험처 46,884개, 프로그램 93,768개 필요
⇒ 체험처 78,993개, 프로그램 163,613개 확보(´15.11.20 기준)
연수는 3개 내지 4개 학교를 한 권역으로 모두 4개 권역 나누어 세종교육연구원, 새롬·아름·종촌중 등지에서 진행된다.
현장 눈높이에 맞춘 자유학기제 정책방향과 실행방안에 대한 구체적 사항들이 안내된다. 조치원중이 협력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과의 추진한 활동 등 그간 앞서 시범 운영한 학교들의 우수사례도 공유한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세종시의 중학교들은 개별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어 내년 1학년 1학기에서 2학년 1학기 모두 3개 학기 기간 중 한 학기를 선택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게 된다”며, “자유학기제가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체험이라는 도입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폭 넓은 체험처 확보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6년 정부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올해 관내 중학교 17개교(연구학교 2개, 희망학교 15개)를 대상으로 모두 자유학기제를 운영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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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연동면, `사랑의 김치´ 릴레이
(사진기사) 연동면, `사랑의 김치´ 릴레이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 강이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잇따라 열어 주변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연동면, 사랑의 김김치 릴레이-삼성전기 김장 후, 기념촬영
▲ 연동면, 사랑의 김김치 릴레이-새마을지도자회 김장모습
지난 11월 16일과 17일 세종시연동면적십자회(회장:강희옥)를 시작으로, 연동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채광종)와 삼성전기(그룹장:고충환), 평안의집(시설장:한미희) 등의 김장김치 나눔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온정의 손길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연동면 관내 경로당과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됐다.
강이순 면장은“경기가 어려운데도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가 끊이지 않아 참 감사하다.”며 “연동면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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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도시로 뜬다
세종시, 무궁화 도시로 뜬다
무궁화 동산, 가로수길 조성… 다양한 행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나라꽃 무궁화의 품격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사랑받는 친근한 꽃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무궁화 보급·확산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세종시는 이달 중 6.25 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이었던 전동면 청람리 개미고개 일원에 무궁화동산 600㎡, 가로수 길 3.2km를 조성한다.
또한 내년부터 무궁화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무궁화 축제, 묘목 나누어 주기 행사, 관내 전 학교 1학생 1그루 무궁화 심기, 사진전․캠페인 개최, 홍보물 제작․배포 등으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한편, 애국정신을 고양시킬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지위에 걸맞은 다양한 행사를 열어 무궁화를 알리고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며 “무궁화 보급·확산 운동에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는 무궁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8월 13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 TJB 대전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한솔동 붓꽃 수변공원에 무궁화동산과 소정면 대곡리 노변에 무궁화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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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미술대전 전시회 개최
세종시 전국 미술대전 전시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세종시 전국 미술대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한 입상작들이 전시된다.
▲ 세종시 전국미술대전 종합대상(백혜옥-꿈꾸는 세종)
종합대상을 받은 백혜옥씨의 `꿈꾸는 세종´을 비롯해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10편 등 총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종시는 90여점의 공모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28점을 선정했으며, 오는 15일 시상식을 갖는다.
또한 입선작을 대상으로 관람객이 뽑은 시민상(인기상)을 선정,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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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성탄절 문화행사 마련
도담동 성탄절 문화행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주민센터 도서관(동장 임순옥)이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12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한다.
나만의 특별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초등학교 1~4학년이 대상이며, 7일 월요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참가비는 5000원이다.
15일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퓨전인형극 `누가 누가 진짜 산타´를 공연한다.
산타할아버지 행색을 하여 동물 친구들을 잡아가는 못된 사냥꾼을 물리치는 내용이다.
공연은 무료이고 도담동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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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국비확보 처음으로 3,000억 넘겨
세종시 내년 국비확보 처음으로 3,000억 넘겨
이해찬 의원 “세종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세종시 내년 예산의 국비확보 액수가 3,062억에 이르렀다.
이해찬 의원실에 따르면 2016년 예산안에서 국고보조금이 2015년 보다 21.2%가 증가한 536억원이 증액되어 총 3,062억원에 달했다는 것이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사업 확정과 함께 정부예산안에 반영이 안 되었던 광역 치매센터 설치운영비(5억 7천만원)와 보건환경연구원 설계(2억 1천만원)이 추가되어 세종시 보건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치매센터는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강화를 목적으로 통합 치매예방 관리체계를 수립할 수 있게 되었고, 보건환경 연구원도 전염병 및 질병의 사전예방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이번에 세종시에 처음으로 설립되는 것이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역 관련 국비확보예산으로 세종시의 문화적 환경조성에 필수적인 아트센터는 설계비가(22억 4천만원) 반영되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며, 공정한 선거관리기관의 역할을 담당할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건립 설계비가(16억원) 반영되어 독립적인 선관위 청사를 갖게 되었다.
또한 행복도시-부강역간 연결도로 83억원, 국립세종중앙수목원 288억원, 충남대학교 세종병원 169억원 등으로 도로 등의 인프라와 수목원 등의 자연환경, 특히 세종시의 취약한 의료시스템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대학병원설립 예산을 확보하였다.
아울러, 신규로 3생활권 광역복지 지원센터 건립 65억원, 한솔동의 금강 스포츠공원 조성 10억 5천만원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환경, 스포츠 환경을 개선하고, 국립박물관단지 건립비 10억원(총 사업비 약 4,300억원)을 우선 확보함으로써 세종시 박물관단지 조성의 단초를 열게 되었다.
이번 국비 예산확보는 세종시(시장 이춘희)와 행복청(청장 이충재) 그리
고 이해찬 의원실의 긴밀한 협조로 기대이상으로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
이해찬 의원은 “확보된 예산이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올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세종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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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행복창조대상 선정
2015년 행복창조대상 선정
도시정책과 한경희 사무관 등 6명 수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한 해 담당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2015년도 행복창조대상´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행복창조대상은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촉진하기 위해 개청(2006년 1월) 때부터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행복창조대상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내ㆍ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박한진 주무관(대변인실)은 언론ㆍ국민과의 상시소통 체계구축으로 행복도시 홍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윤근 사무관(고객만족지원팀)은 4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 지원 및 입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점검단 운영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경희 사무관(도시정책과)은 공동주택 건설 관련 생애주기별 품질관리 체계 마련 및 정책 고도화를 위한 민ㆍ관 협업기반을 구축한 공로로 수상했다.
성시근 사무관(주택과)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등 3년 연속 공동주택 설계공모 시행, 현장협의체를 구축ㆍ운영한 공로로 선정됐다.
경찬호 사무관(사업관리총괄과)은 건설현장 간 기술경험의 공유를 위한 현장 후원(멘토링) 제도를 통해 공동주택 품질․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한 공로다.
홍철 사무관(교통계획과)은 주기적인 교통량 조사 실시, `통학로 안전 특별팀(T/F) 운영´ 및 행복도시 내 임시터미널 건립 추진 등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는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직접 체감하는 유관기관과 국민 등 외부 추천을 받아 업무 공적과 인품 등 모든 면에서 다른 공무원의 귀감이 되는 직원을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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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 숟가락 모아 모아
(사진기사) 한 숟가락 모아 모아
한밭비료, 불우이웃돕기 솔선
장군면 용암리에 소재하고 있는 한밭비료(대표이사 이건태)의 이웃사랑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이건태 한밭비료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박덕규 장군면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장군면 내 한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있다.
한밭비료는 최근 용암2리 경로당에 기름 3드럼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매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4가정에 20kg 쌀 1포씩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밥 한 숟가락을 절약하여 어려운 어르신들께 쌀을 지원해 드리자는 취지로 쌀을 기탁해 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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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현장 확인 특별기동반 가동
조치원소방서, 현장 확인 특별기동반 가동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5대악 근절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소방안전관리 현장 확인 특별기동반을 가동한다.
이번 특별기동반은 소방시설유지 소홀, 소방활동 방해, 소방시설 부실공사, 불량소방용품 판매, 위험물안전관리 소홀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5대악 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기동반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소방공사 감리현장 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저해행위, 무허가 및 불법 위험물 운반용기에 대한 일제단속과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 행위 등을 중점 조사하게 된다.
또한, 2015년 하반기 자체점검 결과보고서에 대한 소방시설관리사 참여, 점검인력 배치 및 보고내용의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소방시설·공사업자, 건물·영업주 등의 엄격한 소방안전 책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며, “소방안전관리에 대한 비정상 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특별사법 활동도 함께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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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소년합창단`보니푸에리´공연
체코소년합창단`보니푸에리´공연
11일 저녁 7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체코 문화의 보석인 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Boni Pueri)´가 오는 11일 저녁 7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세종시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틴어로`착한 소년들´이란 뜻을 가진 `보니푸에리(Boni Pueri)´는 1982년 창단된 체코의 대표 합창단이다.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합창단의 하나로 북미, 유럽, 아시아를 아울러 2,500회 이상의 공연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70여분 동안 정통 클래식, 체코 및 동유럽 국가의 민요, 크리스마스 캐럴과 헐리우드 영화음악 등을 선보인다.
한국 곡인 김현철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과 이수인의 `고향의 노래´도 부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예술담당(044-300-3413)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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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울~세종 고속도로 유공자에 감사패
세종시, 서울~세종 고속도로 유공자에 감사패
박수현 국회의원, 세종시닷컴 등 7인 수상
▲ 7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시 월례조회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확정에 기여해 감사패를 받은 유공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수현 국회의원, 임석권 세종시닷컴 대표, 최지환 농협은행 세종시청지점장, 김영복 조치원읍 원조회 회장
(일반시민) 연서면 임일순, 전동면 권용석, 아름동 강성열
(공무원) 조치원읍 박종우, 연동면 박현필, 전동면 홍영기, 이춘희 세종시장
▲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확정에 기여한 박수현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박수현 의원,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박수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확정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수현 국회의원과 세종시 온라인 커뮤니티인 세종시닷컴을 비롯하여 세종시민 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수현 새정연 의원(충남 공주)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회차원의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세종시닷컴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고속도로 건설 촉구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실시하여 시민전체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춘희 시장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앞장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조속한 착공을 위해 관련부처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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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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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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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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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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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