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서면, 복지사각지대 지원 앞장
연서면, 복지사각지대 지원 앞장
제도권 밖 어려운 가정 발굴·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선각)이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연서면 복지담당 공무원이 월하3리에 있는 한 질환가정을 찾아
상담을 하는 모습
연서면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제도권 밖 대상자 72가구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 생활이 매우 곤란한 가정 9가정을 발굴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또는 차상위계층) 신청을 안내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데도 공적부조에서 탈락한 가구에 대해서는 타 복지제도나 민간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 장기 질환자 가구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신청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현수 업무담당 계장은 “연서면 지역에 복지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으면 연서면사무소(☏044-301-5731)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축사 재난예방 사전점검
세종시, 축사 재난예방 사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겨울철 폭설, 한파 및 축사화재 등으로 인한 축산분야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16일까지 노후축사(보온덮개 축사 등) 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 세종시가 겨울철을 맞아 축산분야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16일 까지 노후축사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세종시 축사 재난차단 점검반이 노후축사를 찾아 전기 시설 정비 여부를
점검하는 모습
세종시는 산림축산과를 중심으로 재난차단 점검반을 편성해, 붕괴 위험이 있는 축사지붕․기둥 등 보수여부, 전기, 난방시설 등 정비여부, 폐사축에 대한 조치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SNS를 활용하여 시설물 점검요령, 가축관리요령 홍보 및 가축재해보험(축사 특약) 가입을 독려 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세종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청사 내․외부에 3개 설치… 14일 점등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사 로비에 높이 3m 트리 2개와 정문 앞 잔디광장에 높이 5m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
▲ 세종시청 앞 잔디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느림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목원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이 만든 조형물이 설치됐다.
또한, 잔디광장에는 목원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이 `느림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만든 조형물(기본 골조는 PVC 파이프와 XL 파이프로 제작되었으며, 크기는 7.6m×6.1m로 PET 필름으로 제작된 바람개비 2,000개가 나사못으로 골조에 부착됨)을 전시한다.
이 조형물에 LED 조명을 장식하여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름다운 금강 수변 겨울밤의 운치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14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한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도시재생 생생한 소식 알려요”
“세종시 도시재생 생생한 소식 알려요”
12일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출범… 12월 신문 첫 발간
세종시 도시재생의 현장, 우리가 알린다!
▲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출범
도시재생 소식지 시민기자단이 12일 출범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동호)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시민기자단을 모집했다.
8명의 시민기자단은 20대 대학생부터 7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며 거주지역 또한 신도시와 원도심, 농촌중심지까지 고루 분포돼 있다.
시민기자단은 기사를 작성하고, 12월 말 세종시 도시재생 신문을 발간한다.
매달 발행될 이 신문은 `함께 그리고 공동체´라고 명칭을 정하고 세종시 도시재생 추진사업과 관련 인물 인터뷰,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 등을 실어 각 읍면동사무소과 단체, 대학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기 교육을 시행, 장기적으로 시민 기자학교까지 개설할 계획이다.
한편, 시민기자단은 출범에 앞서 청주`(사)두꺼비 친구들´박완희 사무처장을 초청, `마을신문 기획부터 발행까지의 과정´이라는 특강을 들었다.
최 대열 기자
-
12월, 자동차세 납부 잊지 마세요
12월, 자동차세 납부 잊지 마세요
세종시, 77억원 부과… 이달 말까지 납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마지막 정기분 지방세인 12월 자동차세 77억원(지방교육세 18억원 포함)을 부과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는 연납 및 10만원 이하 차량을 제외한 47, 172건이며, 지난해 같은 때보다 13,974건, 약 24억원(45%)의 세액이 증가했다.
이는 세종시 신도심의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증가한 것이 이유로 풀이 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표기된 농협가상계좌(지방세 입금전용계좌) 입금, 모든 신용카드납부 인터넷지로사이트(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지방세ARS 조회 납부 시스템(044-300-7114)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세정담당관실 부과1담당(044-300-3524) 및 각 읍·면·동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4분기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 실시
행복도시, 4분기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 실시
입주예정자 참여 하자분쟁 예방 및 상호 화합의 장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내년도 상반기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입주예정인 공동주택 3곳을 대상으로 올해 4분기 민관합동 품질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및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공사과정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입주자 참여가 일부 제한돼왔지만 민관합동 품질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입주자가 직접 공사현황을 확인하고 시공사와의 하자분쟁을 사전에 조율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향상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행복청은 친환경 주거문화와 연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생활권별 현장관계자 협의체 회의를 통해 녹지, 공원 등이 공동주택의 조경과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이번 민관합동 품질점검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공동주택 경계 허물기 및 공원연계성 확보의 실적을 재확인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행복도시 3생활권 공동주택의 첫 입주에 따른 주변 상권 활성화와 학교, 공공시설 등 기반시설(인프라) 구축도 입주자들의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내년에는 세종시청이 위치한 3생활권에 입주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입주예정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공동주택을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공동주택 우수현장 및 유공자 선정
행복도시 공동주택 우수현장 및 유공자 선정
27개 민간 공동주택 평가 …범지기마을 3단지 최우수단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준공한 민간 공동주택현장 27곳을 평가해 우수현장과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우수현장 및 유공자 선정은 공동주택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해 고품질의 공동주택을 시공하고 민관합동점검 등 각종 지원업무에 적극 협조한 곳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27개 구역(블록)에 대해 품질관리와 현장관리, 특화부분 등 3가지 항목으로 계량 평가한 결과 최우수 1위 공동주택단지 현장은 종합점수 95점을 받은 세종시 아름동 범지기마을 3단지(1-2생활권, M1구역(블록)), 배충휴 소장(중흥건설)이 선정됐다.
또한 최우수현장을 제외하고 각 부분별 평가를 시행해, 품질부분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21단지(1-1생활권 M2구역(블록)) ·유갑종 소장(모아종합건설), 현장관리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9단지(1-1생활권, L6구역(블록))·김재욱 소장(신동아건설), 특화분야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5단지(1-1생활권, M9구역(블록))·류인철 소장(유승건설)을 각 분야별 우수현장으로 정했다.
이 중 품질부분 우수현장으로 선정된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21단지는 입주자 사전점검 시 세대별 지적건수가 6건 이하로 예비 입주민들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모아종합건설은 지난해 철근부실의 오명을 씻고 품질관리에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우수현장으로 선정됐다.
현장관리 우수현장인 가락마을 9단지는 공사과정 중 부실이나 안전사고가 일체 발생하지 않았으며, 인근 축사로 인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입주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행복청에 접수된 신문고민원이 단 1건에 그치는 등 입주자들과 상생ㆍ소통하는 최적의 현장관리를 시행했다
특화부분 우수현장인 가락마을 5단지는 행복도시에 처음 도입한 태양광 공기주입구와 워터파크형 물놀이터 등 수범 사례들을 다수 배출했으며, 외부경계부에 지형차를 이용한 폭포수를 조성하는 등 특색 있는 현장으로 평가받았다.
올해 현장표창에 있어 최우수현장과 개별 우수현장들은 자체적으로 특화나 현장관리의 여러 소재를 수시로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행복청 품질점검단 중 주택건설 업무지원 및 민관합동 품질점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고영복)와 현장관계자(한양 김정진, 제일건설 이호영, 한국환경종합 차한식)도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현장 및 유공자에게는 올해 말 행복청 종무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및 행복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현장평가를 순위가 아닌 분야별로 평가하면서 분야별 우수 사례가 다른 공동주택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전파되고 있다”면서 “행복도시의 모든 공동주택이 고품질로 견실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대한민국 대표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
행복도시, 대한민국 대표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
행복청·산림청·세종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업무협약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산림청(청장 신원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11일 오후 3시 30분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행복도시 내 무궁화 보급을 확대하고 국립중앙수목원의 원활한 조성과 운영, 가로수와 도시숲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행복도시를 보다 선진적이고 모범적인 녹색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앞으로 행복도시 내 무궁화 테마공원과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세종시는 도시숲 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청은 이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자문 및 묘목의 수급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산림청은 국민의 여가증진과 복지향상을 고려해 행복도시 내 조성되는 국립중앙수목원의 사업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각 기관은 국립중앙수목원의 조성과 운영에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
이로써 전체 면적의 52%를 공원·녹지·수변 등으로 보전할 계획인 행복도시는 국가 행정의 중심지를 넘어 장래 대한민국 환경수도의 역할도 기대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4개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노력하고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간부공무원 척척세종 민원처리반 체험
세종시, 간부공무원 척척세종 민원처리반 체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부시장과 정무부시장 등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일일 체험에 나섰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쌍류리에서 청소를 하고있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쌍류리에서 방충망 보수를 하고있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월하3리 경로당에서 배관보수 작업을 하고있다.
▲ 세종시 척척 생활민원기동반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월하3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있다.
세종시는 간부공무원들이 찾아가는 현장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민생현장을 직접 피부로 느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참가 공무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파손된 도로·교통 시설물의 개·보수 업무와 마을회관·경로당 및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 처리 등 척척세종 역할을 하게 된다.
척척세종은 현재까지 총 2,170여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 8월부터 서비스 대상을 사회취약계층으로 확대해 750여건(247여 가정)의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 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처리 분야
생활불편 유형
서비스 내용
서비스 범위
도로·교통시설물
도로, 보도블럭, 표지판, 배수구조물 등
30만원 이내
마을회관·경로당
전구․콘센트․형광등․스위치 전기시설
싱크대․세면대․변기 배관시설 등
5만원 이내
사회취약계층*
* 수급자,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1∼3급까지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11일 오후 2시 연서면 쌍류리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청소후 파손된 방충망을 보수 수리하고 월하3리소재 경로당의 세면기 배관을 수리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며 현장체험의 기회를 늘려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갖겠다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학교폭력 Stop 콘서트
세종시, 학교폭력 Stop 콘서트
입장료 대신 Stop 따돌림 서약서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지원사업으로 선정된 Stop 따돌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콘서트로 집단 따돌림 및 학교폭력 없는 청소년문화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학생들이 그간 갈고 닦은 댄스실력과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Stop 따돌림 서약서를 입장료로 대신하여 학생들 스스로 안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 두루초교, 청소년 안전뉴스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세종 두루초교, 청소년 안전뉴스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11일`우리는 학교생활 안전지킴이란 주제´로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두루초등학교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9회 청소년 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KBS, EBS가 후원하고 국민안전처,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온 초등 13개 팀, 중고등 5개 팀 등 총 18개 팀이 불조심, 응급처치,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을 주제로 `안전뉴스´ 제작 및 진행실력을 겨뤘다.
세종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UCC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두루초등학교 참가자들은 `우리는 학교생활 안전지킴이´란 주제로 복도와 계단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게 하자는 취지로 2006년 처음 열렸으며, 청소년들의 안전에 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뉴스 진행 형식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로컬푸드 가공 개발교육 수료식
세종시, 로컬푸드 가공 개발교육 수료식
우수 개발 제품 전시회도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로컬푸드가공제품 개발교육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은 교육생 40명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우수 가공아이템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생 15팀이 로컬푸드인 복숭아, 아로니아, 고구마, 돼지감자, 약용작물 등을 이용하여 직접 개발 가공한 가공제품도 전시했다.
세종시는 이들 가공제품들 중 일부를 내년에 완공되는 농산물가공센터서 제품화하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지속적인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통해 농식품 가공 및 유통기반을 구축하고, 식품 연계형 농업 농촌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용 가공 제품 생산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11월부터 12월까지 총 80시간 로컬푸드를 활용한 가공 제품 개발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KEB하나은행과 외자 유치 협약
세종시, KEB하나은행과 외자 유치 협약
하나은행 해외지점 활용, 홍보시스템 구축
▲
세종시가 10일 시청에서 KEB하나은행과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오상영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세종시청 5층 집현실에서 KEB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대표 오상영)과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세종시의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해외 주요거점 지점을 통한 세종시 투자환경 홍보,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지원을 위한 전담직원 지정 및 무료 컨설팅 등을 실시 지원한다.
세종시는 지역내 외국인투자 금융수요가 있는 경우, 하나은행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선 협의하기로 하고, 하나은행과 함께 해외투자유치 활동을 기획, 추진하기로 했다.
오상영 대표는 “KEB 하나은행이 보유한 국내 최다의 해외네트워크, 다양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세종시의 외국인투자유치에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민간기관의 공조를 바탕으로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투자유치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월, 구 외환은행(KEB)과 합병한 하나은행은 구 외환은행이 보유했던 미국, 영국, 일본 등 24개국 126개 법인‧지점‧사무소를 인수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3농 추진위원회 개최
세종시, 3농 추진위원회 개최
올해 마지막 회의… 세종 농업‧농촌 발전방안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 3농 추진위원 및 농업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3농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 3농 추진위원회 개최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3농 추진위원회는 세종시 한국여성농업인 유수자 회장 등 3명을 신규 위촉하고, 세종시 농업․농촌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제기된 의견은, 농축산물 유통활성화,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농특산물 브랜드 활성화, 귀농․귀촌자 문제 해결,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계한 고부가가치 창출 방안 등이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2016년도에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 심포지엄 등을 통해 세종 농업․농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농 추진위원회는 세종시 농업분야 민선6기 공약 조기이행과 각계의 의견을 농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4년 9월부터 농업인, 공무원, 학계, 소비자 등 2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회의를 개최해 왔다.
올해, 3농 추진위원회는 총 9회를 개최하여, 농업보조금 심의 142개 사업, 15,428백만원, 농업진흥지역 해제 63필지, 32,276㎡,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5명,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장소 선정 등을 심의․자문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안전도시 용역 최종보고회
세종시, 안전도시 용역 최종보고회
위원 50명 위촉… 분야별 추진전략 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기본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10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기본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서, 소방본부, 보건소 등의 유관기관과 안전도시 분과위원, 관계공무원 및 용역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손상․사망 발생현황과 유발요인 분석 자료에 근거하여 교통안전, 범죄안전, 안전거버넌스 구축, 손상감시체계 등 각 분야별 안전증진 방안과 7가지 추진전략 및 세종형 안전도시 핵심 추진과제가 제시됐다.
세종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민관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분야에서 다양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국제안전도시 연차 보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손상예방 및 안전증진프로그램 추진, 공인도시 신청, 공인센터의 현지실사 등을 거쳐 2018년 초에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을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