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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입주민 만족도 높아졌다
행복도시, 입주민 만족도 높아졌다
정주여건 설문조사결과 88% 만족, 97% 도시 발전가능성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정주여건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1~7일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 527명을 대상으로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466명(88%)이 `만족한다´고 답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82%가 만족한 것에 비해 6%포인트(P)가 높아진 수치다. 이는 행복청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자 도시특화 등을 추진하고 대형유통매장 입점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분석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행복도시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실시됐으며, 설문내용은 정주여건만족도, 개선 필요사항, 향후 발전 가능성 등 총 15개의 문항으로 구성됐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세종호수공원 등 풍부한 공원녹지를 이유로 꼽은 응답자(153명, 29%)가 가장 많았으며, 수도권보다 여유로운 생활환경, 계획도시, 잘 갖춰진 기반시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주여건을 위한 개선 필요사항으로는 교통여건(182명, 34%), 교육환경(24%, 126명), 생활편의시설(108명, 21%), 문화여가 공간(104명, 20%) 등을 꼽았다.
행복도시 발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자가 97%(511명)로 가장 많았으며, 그 이유는 정부차원의 정책적인 지원(178명, 34%), 중앙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등의 우수인력들의 유입(148명, 28%) 등으로 답했다.
또한 행복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작년과 같이 여전히 `기업유치 등 자족기능 확보(244명, 46%)´와 `대형병원 등 편의시설 확충(165명, 31%)´이 필요하다는 대답이 주를 이뤘다.
이밖에 행복도시 특화사업에 대하여 공동주택에 대한 특화(193명, 37%)를 가장 많이 알고 있었으며, 모른다는 응답도 21%나 나왔다.
신성현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해서는 입주민․관계기관 등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풀어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정주여건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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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통학로 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통학로 점검
한국영상대 사고현장 방문… 안전대책 건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안전도시위원회가 16일 교통 사망 사고 현장인 한국영상대학교 사거리를 찾아 15번째 점검을 실시했다.
▲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가 16일 안전취약지인 한국영상대학교 사거리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영상대 앞 사거리는 도로의 폭이 좁고 인도가 없어 학생들이 차도에서 통학버스를 기다리는 안전 취약지로 지난해 학생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은 신호등이 없고 학생들이 버스 승하차 때 위험이 많아 민원이 지속적 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현지 의견 청취와 전문가 진단, 안전 대책 협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현장의 도로형태, 교통안전시설물의 위치, 통학생의 동선, 운전자 사각지대, 안전교육 실태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위험 요소를 살폈다.
또한 학교 관계자 및 교통 전문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도로 확장과 안전시설물 보강의 필요성 등을 확인하고, 개선책 마련을 건의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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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취약가구 점검
세종시, 재난취약가구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연동면 및 연서면 일대 저소득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세종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지난 7일 연동면에 있는 재난취약
가구를 방문해 옥내 분전만 접지저항 및 절연저항 측정을 하고 있다.
세종시는 7일부터 16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연동면 및 연서면 일대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02개 재난취약 가구를 선별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사용년수를 초과한 등기구 사용(67건), 전선피복이 벗겨진 멀티탭 사용(19건), 누전차단기교체 작동불량(19건), 문어발식배선확장(2건) 등 총 112건의 안전 위협요소를 정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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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산먼지 위반업소 7곳 적발
세종시, 비산먼지 위반업소 7곳 적발
대형공사장 24개소 특별점검… 2곳 고발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세종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1만㎡이상의 특별관리 공사장(대형) 24개소를 중점 점검해 7건의 환경법령 위반업소를 적발했고, 이중 2개소에 대해 고발 조치했다.
위반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사전신고 미 이행, 세륜 및 측면 살수 미이행, 지정폐기물 부적정 보관 등이다.
또한 세종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사의 협업을 통해, 클린로드시스템(사업장 주변 자발적 저감노력, 살수차․노면청소차량 등) 운영, 2-1생활권의 36번국도 공사차량 진출입로 대체도로(국도1호선) 개통, 환경협의체 구성 등 사업장 주변을 자발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석천 환경정책과장은 “내년에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특별점검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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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 나세요”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 나세요”
세종시, 16일 조치원역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캠페인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오후 조치원역 일원에서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에너지절약을 위한 `온(溫)맵시´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국민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졌으며, 생활 속 온(溫)맵시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이날 세종시 공무원들과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용 절전콘센트를 선물하면서, 겨울철 실내온도 18℃~20℃유지하기, 일주일에 한번 운전대 놓기, 휴식시간 컴퓨터 절전시간, `그린터치´ 설치하기, 겹쳐 입기, 내복입기 등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세종시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홈페이지 및 거리홍보 등을 통해 에너지절약을 위한 온(溫)맵시 실천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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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자대회 열려
세종시 자원봉사자대회 열려
500명 한자리에 모여… 권영봉씨 등 36명 유공자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소通으로 화通한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이라는 주제로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자원봉사 관련 단체, 개인봉사자, 기업봉사단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화합의 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경제발전, 여권신장, 자원봉사 활성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이 국민훈장(석류장)을, 첫마을공동체(대표 김형관)가 행정자치부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6명이 자원봉사활동 유공 포상을 받았다.
또한 500시간, 1000시간, 2000시간, 3000시간, 4,000시간 봉사시간인증자 150명이 배지와 인증서를 받았다.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세종시가 대표적인 자원봉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인센티브 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 다양화, 자원봉사단체 육성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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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한마당 장터
사회적경제기업, 한마당 장터
16일, 세종시청 로비에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 주관으로 30여 개소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참가해 각 기업에서 생산한 우수한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대와 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체를 복원하여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사람 중심의 기업이다.
지난 9월부터 세종시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매주 화요일 국책연구단지에서 마을기업 장터를 개최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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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교육
세종시, 201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교육
17일 아름동 주민센터서…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동주택 관리의 안전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17일 오후 2~6시 아름동 주민자치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201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입주자대표회 운영교육과 관리사무소 직원에 대한 소방교육 및 방범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8개 단지에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장, 안전관리책임자, 경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철호 대전시회장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관리비 부과․관리, 장기수선 계획 수립 및 집행, 감사 지적 사례 등 공동주택의 관리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강의한다.
소방교육은 세종소방본부 송순근 지방소방경이, 화재발생 사례, 화재예방 및 대피방법을 강의하고, 방범교육은 세종경찰서 전연규 생활안전계장이, 절도사건 사례 및 관리대책, 범죄예방 요령 등에 대해 강의하여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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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자원회수센터 16일 착공
세종시 생활자원회수센터 16일 착공
2017년 7월 완공… 1일 50톤 처리규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을 자동·선별할 수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품 선별시설)를 16일 착공한다.
▲ 세종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조감도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0억원(국비 33억, 시비 77억)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017년 준공할 예정이다.
폐기물처리시설인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고운동 매립장내 건축면적 2,956㎡, 1일 50톤 처리시설규모로 지어진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분리작업 수행, 재활용률 향상, 에너지 회수율 제고 등 친환경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주 국장은“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로 재활용품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1일 10톤 규모의 시설을 운영해 왔으나, 급격한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처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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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미래발전 도모한다…
행복도시 세종, 미래발전 도모한다…
행복청·세종시·한국토지주택공사업무협약
충청권을 아우르는 미래발전 지역협력방안 수립 추진
▲ 입선작 (황선영) 호수공원
▲ 정부세종청사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 LH)는 15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복도시 세종 미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충재(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이춘희 세종시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15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복도시 세종 미래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 세종시의 미래발전을 도모하고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권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에 따라 기관들은 행복도시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함께 행복도시 건설효과를 확산, 세종시 읍면지역과 인근도시와의 동반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도시 예정지역과 세종시 전체지역 간 연계발전방안과 함께 세종시와 인근도시를 아우르는 광역발전방안 등을 담은 미래발전 지역협력방안을 공동으로 수립키로 했다.
또한 업무협약이 내실 있게 이행되도록 장기발전구상 용역 등을 통해 도출된 신규 사업 및 상생 프로그램은 해당 지역개발계획과 도시공간계획 등에 반영되도록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복청 개청 10주년과 행복도시 1단계 건설사업(´07∼´15)의 성공적인 완수 후 2단계 건설사업(´16∼´20)의 착수를 맞아 기획된 것”이라면서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도시 세종의 미래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합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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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고민 도와 드립니다”
“법률 고민 도와 드립니다”
세종시, 변호사ㆍ세무사 27명 상담관 위촉… 무료상담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세종시청 5층 집현실에서 제2기 법률상담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세종ㆍ대전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변호사 18명과 세무사 9명 등 총 27명으로, 앞으로 2년간 세종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실정에 밝은 지역 변호사ㆍ세무사들이 대거 참여하게 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에 대한 보다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무료법률상담실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법률상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도 월1회 운영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무료법률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시민들의 부동산 관련 상담수요를 반영하여 세무상담도 월 1회(매월 첫째주 수요일)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2년간 활동해 온 15명의 제1기 법률상담관은 1일 평균 6건 정도의 상담을 실시하는 등 2년간 620여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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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동절기 대비 시공·감리 점검
행복도시, 동절기 대비 시공·감리 점검
행복도시 공동주택 30곳 대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건설 중인 공동주택 현장(30곳)의 감리업무 수행실태 및 동절기 시공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 행복도시, 동절기 대비 시공·감리 점검
이날 행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주택법 제24조´에 의한 감리업무 수행실태점검 및 `건설기술진흥법 제54조´에 의한 동절기 시공실태 점검으로 이뤄졌다.
특히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레미콘 품질 확보를 위한 한중콘크리트 사용여부, 동절기 보양방법 및 양생기간 준수 등에 중점을 뒀다.
김상기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 행복도시 건설현장에서 기본적인 시공이나 감리업무의 미준수로 품질저하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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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초등학교 의무 취학 안내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초등학교 의무 취학 안내
이달 20일까지 읍·면·동사무소 통해 취학통지서 발급
예비소집일은 내달 18일 오후 2시, 모든 초등학교 동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 오는 20일까지 관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취학통지서를 발급하고 다음 달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입학 예정자는 2009년 출생한 아동 전원과 2004년부터 2009년 사이에 출생한 아동 중 미취학자로 지난달 기준 36개 초등학교 대상 모두 3000여 명이다.
이는 올해 2539명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이달 중 동지역 내 공동주택 2800여 세대가 더 입주할 계획이어서 최종 입학 예정자는 100에서 200여 명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비소집일은 올해 각 학교별로 실시한 것과는 달리 내달 18일 오후 2시로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동일하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자율로 여러 날에 걸쳐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학부모들로부터 예비 소집일을 묻는 전화가 많았다. 이 같은 혼란을 막자는 취지로 예비 소집일을 같은 날 같은 시각으로 통일했다”고 말했다.
만약 예비소집일 이후에 이사를 할 경우 내년 2월 말까지는 전입신고를 접수한 읍·면·동의 장이 새로 발부한 취학통지서를 받아 통학구역 내 해당 학교에 제출해야 하고, 입학일인 3월 1일 이후 이사할 경우에는 전학으로 처리된다.
조기입학이나 입학연기를 희망하는 학부모 등 보호자는 이달 말일까지 주민등록기준 거주지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조기입학은 2010년 출생, 입학연기는 2009년 출생 아동이 각각 대상이다.
기간 내 입학 연기를 못했을 경우에는 해당학교에 문의해 취학 유예 절차를 따르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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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맞춤형 문화 행사
한솔동, 맞춤형 문화 행사
어린이 공연, 토크 콘서트 등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주민센터(동장 최영미)가 정부 3.0 취지에 맞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문화행사는 한솔동 인구의 27.1%가 13세 미만 아동, 42%가 30~40대로 어린이공연 및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기획됐다.
한솔동은 17일 주민센터 강당에서 총 3회에 걸쳐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꿈을 찾아 떠나는 소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트랜스포머의 마법열차´를 공연한다.
또한 한솔동주민자치위원회는 18~19일 이틀에 걸쳐 부모와 아이랑 함께 하는 행복한 토크콘서트와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솔동주민센터(044-301-6161) 및 한솔동주민자치위원회(044-301-6122)로 문의하면 된다.
한솔동은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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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공개
세종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공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
세종시는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내용을 14일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및 시보에 게재하여 공개한다.
대상은 2015년 3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경과한 3천만원이상 체납자로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6개월간의 소명 기회를 부여한 후, 공개 여부를 최종 심의․의결했다.
체납자는 법인 8명(4억4천만원), 개인 7명(4억3천만원) 등 15명으로 총체납액은 8억 7천만원이다.
고병학 세정담당관은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등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끝까지 추적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지난 2006년부터 도입 시행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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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