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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세종시연합회, 영명보육원에 물품(物品) 전달
생활개선세종시연합회, 영명보육원에 물품(物品) 전달
한국생활개선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회장 성정숙)가 연말을 맞아 연서면 소재 아동시설인 영명보육원을 찾아 쌀과 과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세종시생활개선연합회, 영명보육원에 물품(物品) 전달하고 회원들과 사진촬영 모습
성정숙 회장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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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의용소방대 허왕 대원, 장관상
조치원읍 의용소방대 허왕 대원, 장관상
▲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허황 대원모습
2015년 전국의용소방대 한마음 혁신대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의용소방대 소속인 허왕 대원이 생활안전강사 강의 경연 분야에서 장관상인 우수상을 받았다.
▲ 조치원읍 의용소방대 허왕 대원, 강의모습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5일과 16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시·도 연합회장 등 3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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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7개 복지 사업, 3년간 2015억 신규 투입
세종시 67개 복지 사업, 3년간 2015억 신규 투입
세종시민 복지기준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민과 출입기자가 모인 가운데“사람중심 행복도시 복지세종” 실현을 위한 “세종시민 복지기준 특별브리핑을 개최 하였다.
이춘희 시장 브리핑 모습
이태수 위원장 사진
특별브리핑 전경
세종시는 급속한 인구증가에 따라 시민의 복지수요가 급증하고 그양상도 복잡 다양해지면서 신도심과 읍면지역간의 불균형 중앙행정기관 이전 등으로 세종시만의 특수한 복지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판단 세종시만의 특수한 복지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2014년 8월 타 시·도 사례를 분석하고 그해 11월 출범준비단 구성 등을 통해 올해 1월까지 복지기준 범주 및 연구용역 추진 방안 등을 결정 하였으며 2월에는 복지전문가, 현장 활동가,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세종시민 복지기준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본격 착수한 바 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일반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민 복지기준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영역별토론,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사업 우선 순위선정 등 시민들이 직접 복지정책 수립을 주도하게 하였고 50여회 이상의 각종회의 및 의견수렴을 통하여 오늘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시설, 단체 종사자,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하기에 이르렀다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밝혔다.
또한 세종시민복지기준은 이춘희 세종시장이 공약한 복지과제 중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가장 기본적이고 포괄적인 과제로서 시작 단계부터 시민의 참여로 시작 되었고 복지의 가장기본인 복지 서비스와 소득보장이라는 복지정책 외에도 주거관련 정책, 건강관련 정책 등 확장된 복지정책 영역, 일자리관련 정책, 교육관련 정책 등이 시민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여 복지기준의 영역별 설정에 있어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복지기준”의 틀을 만들게 되었다고 그동안 추진 상황을 밝혔다.
특히 이번에 마련된 시민복지기준에는 교육영역에서 학습장애 조기진단 및 지원,중·고생 진로탐색 지원 등 5개 추진과제와 중학교 단계부터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학업중단 프로그램 운영 등 10개 세부사업을 운영하고 현재 세종시의 고등학교 학업중단율 2.7%(2015기준)를 2020년까지 전국 최저수준인 1.1%까지 하락 시킨다는 교육영역을 설정하고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민 복지기준”은 복지서비스, 소득, 일자리, 주거, 건강, 교육 등 6개의 큰틀로 구성되었고 영유아 아동에게 희망을 노인에게 안락한 생활을 장애인에게는 차별없는 세종시라는 「복지서비스」를 구현, 가난의 두려움이 없이 인간다운 삶을 꿈꿀 수 있는 세종의「소득증대」, 세종시민 모두가 능력과 의사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를 가지는 세종의 「일자리」, 집 걱정 없이 쾌적한 주거에서 삶을 누리는 세종의 「주거」, 누구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모두가 건강을 누리는 세종의「건강」, 누구나 기본적 교육기회를 누리는 세종 「교육」으로 만들어진다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민 복지기준 추진위원회는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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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식 후보 국회의원 출마 선언하다
조관식 후보 국회의원 출마 선언하다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조관식 정치학 박사 세종시 국회의원 출마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조관식 정치학 박사가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포부를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조관식 후보는 연기군 양화리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제12대 국회부터 근무를 시작으로 약30여년을 국회와 인연을 맺으면서 뼈저리게 느낀점이 많다고 말하며 많은 기성 정치인들이 말로만 국가와 국민을 부르짖으면서 실제로는 국가와 국민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오로지 개인의 사리사욕만 채우는 모습에 회의를 느낀 나머지 고향인 세종시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또한 조관식 후보는 국회에서 30년을 지켜본 결과 국회일을 전혀 해보지 않은 겉만 화려한 의원이나 비전문가인 초선의원들이 제대로 일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4년 내내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은 폭넓은 중앙인맥과 국회를 너무도 잘 알기에 국가예산 확보에도 유리하여 고향 세종시 발전을 위한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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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이렇게 해요”
“양치질 이렇게 해요”
세종시보건소, 또래 건강리더와 함께하는 양치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박항순)가 17일 교동초등학교에서 4~6학년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또래건강리더와 함께하는 양치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또래건강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10여명이 참여하여 또래친구들에게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올바른 잇솔질 시범을 보였다.
또래건강리더는 제3회 세종축제때 건강증진부스를 운영하여 금연OX퀴즈풀이 및 건강생활실천 리플릿을 배부하고, 장군면 의랑초등학교를 찾아 새천년건강체조교육을 실시하는 등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올바른 건강습관을 통한 미래의 건강한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지역센터 3개소(에스더, 삼육,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의 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월 1회 또래건강리더 교실을 운영, 영양·비만관리, 흡연예방, 정신·구강교육 등 다양한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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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입주민 정주여건 개선…행복청-유관기관 협업 결과
행복도시, 입주민 정주여건 개선…행복청-유관기관 협업 결과
9개분야 47개 과제 추진, 입주민 불편사항 선제적으로 개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 1만 9,000세대의 입주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부세종청사관리소, 세종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주민대표를 포함한 종합대책점검단을 구성․운영해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입주초기의 불편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택․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확충, 여가문화프로그램 운영, 대중교통체계 개선 등 9개 분야별 47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매월 실무회의 및 분기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관 간 협조사항 142건 중 128건을 반영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는 분석이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렴한 입주민 불편사항을 종합대책점검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반영했다”면서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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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노후 공동주택 안전대책 추진
조치원소방서, 노후 공동주택 안전대책 추진
겨울철 화재대비… 소방시설 유지관리 집중점검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이달 말까지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예방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대책은 지역에서 건축 2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 32곳 중 소방시설 자체점검에서 제외된 소규모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며, 소방시설유지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공동주택 화재안전 매뉴얼 보급, 화재예방 안내방송 및 자체 안전점검 계도, 옥상 출입문 자동폐쇄장치 설치 안내 등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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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인문학 강좌 홍세화씨
올해 마지막 인문학 강좌 홍세화씨
18일 국립세종도서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세종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 3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 마지막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언론인 홍세화씨를 초청하여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세화씨는 현재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과 장발장은행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진보신당 대표 등을 지냈다.
지난 2월 27일 시작으로 1년여 간 진행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는 10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적 감수성충족과 교양 함양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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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행복나눔 송년 음악회
아름동, 행복나눔 송년 음악회
22일 아름동 복컴서…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가 22일 오후 아름동 복컴 다목적강당에서 `행복나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 아름동, 행복나눔 송년 음악회 포스터
이번 음악회는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윤석훈씨의 지휘로 진행된다.
오페라 `윌리엄텔´을 시작으로 작은별 변주곡,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페라 유령 등 유명한 클래식 명곡들과 동요메들리, 캐롤모음곡 등 을 선보일 예정이며, 꿈★나래 어머니 합창단이 특별출연한다.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지난 7월 아름동 주민센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에서 시작돼 학생들이 틈틈이 연습해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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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섭골길 대학가, 문화거리로 탈바꿈
조치원 섭골길 대학가, 문화거리로 탈바꿈
14억 투입… 쉼터․문화광장․쌈지공원 등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 주민들의 복리증진의 일환으로 조치원읍 신안1리 일원(섭골길)에 총사업비 14억3천만원을 투입하여 섭골길 대학가 문화거리 등을 조성한다.
▲ 섭골 문화거리
▲ 섭골 쌈지공원
▲ 위치도
2017년도까지 조성될 섭골길 문화거리조성은 가로 식재, 가로시설물 설치 및 유휴 쉼터 등 섭골문화거리 사업에 4억3천만원, 섭골길 지중화 5억원, 신안문화광장 6천만원, 섭골 쌈지공원 2억6천만원 및 상징조형물설치 사업 등에 1억8천만원이 투입된다.
또한 세종시는 내년에 섭골길 450m 구간에 시 5억원, 한국전력 5억원을 투입, 전력선 및 통신선 등을 지중화하여 섭골길 문화거리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3.0 취지에 맞게, 시민친화적인 인도와 자전거도로 설치, 가로식재화단 조성 등을 통한 보행환경 개선, 신안문화광장에 앉은 벽, 마을안내판 등 설치, 쌈지공원에 테마별 광장 설치를 통해 주민과 인근 학생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배준석 과장은 “섭골길 대학가 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주민과 대학생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대학생들의 소공연 문화 창작 활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올해 성공적인 마을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4회에 걸친 주민회의에서 의견을 청취, 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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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부세종청사 모금 행사 함께 한다
세종시‧정부세종청사 모금 행사 함께 한다
21일, `희망2016 나눔캠페인´ 2곳에서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동과 세종시청 신청사 1층에서`희망 2016 나눔 캠페인´ 현장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세종청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위원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모금행사이다.
특히 정부세종청사의 각 부처 장·차관과 공무원들이 직접 성금모금에 동참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뜻 깊은 나눔의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부 행사(11:00~14:00)인 `행복을 나누는 나눔장터´는 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동(6동 1층)에 부스를 마련해 세종시청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이 기부한 장난감, 도서, 의류 및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이춘희 시장과 부처별 장·차관들의 애장품 경매와 나눔체험, 행복마술쇼 등 다양한 나눔 공연이 펼쳐진다.
세종시청 1층에서 열리는 2부 행사(15:30~16:30) `사랑을 나누는 현장모금´은 이춘희 시장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시작으로 13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나눔실천가, 기관단체, 종교기관 등 기부자들의 성금 전달식과 여행스케치의 미니콘서트, 현장모금이 진행된다.
이번 모금 행사에서 마련된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과 현장모금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세종시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이춘희 시장은 “모금행사를 통해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마련한 성금이 세종시민과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으로 전달되길 소망한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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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약용작물 전문교육
세종시, 약용작물 전문교육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약용작물 재배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16일 `약용작물의 민간활용방법´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약용작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용작물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종군 세종시 쌈채소용 약용작물연구회장의 약용작물 활용방법에 대한 강의와 교육생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농기센터는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4회(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2시까지)에 걸쳐 작약, 도라지, 잔대, 골담초 등 약용 작물의 재배법과 토양관리, 해충관리 및 유통 등을 교육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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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세종시의장 2015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격려
임상전 세종시의장 2015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격려
시민19명, 공무원3명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6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3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16일부터 31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4회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세종시 의정발전에 공로가 큰 시민과 공무원을 표창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조촐한 다과회를 마련하여 격려 하였다.
2015 의정발전 유공 표창자는 조치원읍 6명(김원철.김정예.이민선.김학기.임비호.이은미), 연기면(심종선), 연동면(장흥순), 부강면(원광희), 금남면(김기숙), 장군면(이해병), 연서면(김종일), 전의면(김동준), 전동면(이상관), 소정면(민경희), 한솔동(김문희.박순영), 도담동(임헌아), 아름동(김천호), 이상 19명의 시민이 수상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청 보건행정과(주무관 보건7급 변향순), 세종시교육청 행정과(주무관 교·행8급 이현경), 의회사무처(주무관 행정7급 정용운)가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 표창되었다.
▲ 2015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 수상자와 함께(좌부터 세종시 변향순, 교육청 이현경, 의회 정용운)
▲ 2015 의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수상자와 함께 임상전 시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2015 의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수상자와 함께 임상전 시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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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복합도시로 건설…2023년 국립박물관 개관
행복도시, 문화복합도시로 건설…2023년 국립박물관 개관
자족성 확충 전진기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12월 공모
1단계 건설사업 평가 및 향후 발전 방향 논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는 12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국립박물관단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과 행복도시 1단계 건설사업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도시가치와 품격을 결정하는 잣대가 될 행복문화벨트의 핵심시설인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이 추진된다.
국립박물관단지는 금강과 제천이 만나는 행복도시 중앙공원 서남쪽 7만 5,000㎡의 부지(연면적 7만 4,856여㎡)에 4,55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도시건축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어린이박물관 등 5개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 등 2개 통합시설이 건립된다.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사업은 5개 부처 차관급 협약(`12.6) 및 15차례 이상의 부처 간 협의(´12~`14)를 진행하여, 사업 추진상의 문제를 사전 해결하고 사업일관성을 유지한 정부 3.0의 대표적인 부처 협력 사업(국립박물관단지건립 T/F 구성(`15.4~) 및 예산확보 공동 추진(`16년 마스터플랜수립비 등 10억원)이다.
행복청에서는 시설 건립과 어린이박물관․통합운영센터 등을 운영하고, 각 부처(도시건축박물관은 국토교통부, 국가기록박물관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디자인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은 문화재청이 각각 운영)에서는 개별박물관의 콘텐츠와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은 5개 개별박물관 및 2개 통합시설에 대한 마스터플랜 수립(´16.4〜8)을 시작으로 기본․실시설계, 건립공사를 거쳐 공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시설을 개관할 예정이며, 준공예정인 `23년부터 세계적인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에 버금가는 문화시설을 갖춘 문화융성의 세계명품도시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산학연클러스터(cluster, 상호작용을 위한 집단)의 첫 도입 시설이며,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이 이번 달 설계 공모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산학연클러스터가 조성되는 행복도시 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 `산학연 협력 중심시설(리서치 코어,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내에 위치하며, 총 2만㎡ 규모로 행복청(269억 원)과 세종특별자치시(115억 원, 이하 세종시)가 공동으로 투자(총 384억 원)․건립한다.
이번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행복청과 세종시 등 공공기관이 건립뿐만 아니라 기업지원 프로그램(창업 → 보육 → 성장)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신생 벤처기업이 초기 투자자본의 부담 없이 입주할 수 있으며, 기업지원 프로그램, 특허․금융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업무, 첨단제작시설 등 연구개발(R&D) 기반을 한 곳(원스톱·One-Stop)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게 된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내년에 착공, 오는 2018년 기업 입주를 통해 행복도시의 최초 산업단지인 산학연클러스터에 활력을 불어넣을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며, 특히,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과 함께 연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용지 공급이 진행됨에 따라 행복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기본계획 수립(2006년) 이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12.7) 등 행복도시를 둘러싼 주변여건이 변화되었고, 2014년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2015년 행복도시 1단계 건설이 종료됨에 따라 1단계 건설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인구유입 및 건설추이, 세종시 출범 등 여건변화를 고려하여 행복도시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실시 중인 연구용역의 추진상황을 보고·논의하였다.
연구 결과 정부기관의 이전과 행복도시의 안정적 성장이라는 1단계 핵심목표는 대체로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자족기능 미흡, 주거밀도 상승, 고차도시기능 부족 등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응 및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하였다.
행복도시의 발전을 위한 검토사항으로, 주거쾌적성 확보[(학교·기반시설 추가확보 등으로 건설기본계획 대비 주거용지가 33만㎡ 감소하여 20만호 개발목표 유지 시 주거 밀도가 178%(일산 170%, 판교 163%) 상회 전망]를 위한 주택공급호수 재검토, 6생활권에 계획된 첨단산업용지의 입지 조정과 이에 따른 5·6생활권의 기능 재설정, 자족기능 활성화, 행복도시와 세종시간 연계‧협력강화 등을 제안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허재완 공동위원장은 “행복도시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한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행복청 관계자는 “향후 호수공원 주변에 문화시설을 연계한 `행복문화벨트´와 기업․대학․연구기관을 집적화한 `산학연클러스터´ 조성 등이 가시화되면, 도시 성장을 이어갈 자족기능 확충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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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4회 정례회 폐회
세종시의회 제34회 정례회 폐회
2016년도 예산안,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44건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6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3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16일부터 31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4회 정례회를 마무리하였다.
▲ 제34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16일부터 31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4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고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실국에 대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올해보다 21.8%가 증가한 1조 1173억원으로 편성, 201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과 4.75% 줄어든 5,069억원 규모의『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도 처리하였다.
또한, 제34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17일과 18일에는 시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통하여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편,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한 2016년도 본예산과 201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하여 1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인 17일 새벽 3시까지 모든 예산에 대한 종합 심의를 거쳐 최종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마무리했다.
주요 처리 안건은 총 44건으로`201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201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201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기금운용계획안´,`2020 세종 도시관리계획(재정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견 청취안´과`세종특별자치시청사 및 조치원읍사무소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안´등이다.
한편, 의원 발의 조례안은 총 6건으로 ▲서금택 의원의`세종특별자치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세종특별자치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준이 의원`세종특별자치시 환경교육진흥 조례안´▲이경대 의원`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안´▲이충열 의원`세종특별자치시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안´▲김선무 의원`세종특별자치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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