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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한옥마을 조성된다…
행복도시에 한옥마을 조성된다…
세종시 고운동에 내년 상반기 46세대 공급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한옥마을 조성 종합계획 수립 완료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전주 한옥마을처럼 다양한 디자인과 주제(테마)를 담은 특화 단독주택단지 한옥마을이 조성된다.
▲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한옥마을 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고운뜰 공원 인근에 한옥마을(46세대 규모)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 내년 상반기 공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에 수립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기초로 특별건축구역 지정 절차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한옥마을 부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옥건축 참여방법은 개별적으로 필지를 구매해 건축지침에 맞춰 총괄건축가(MA)의 자문을 받아 건축하면 된다.
행복도시 한옥마을은 주거위주의 정주형 한옥마을로 기본 방향을 잡고 설계됐으며, 최유종 충북대 건축학과 교수가 총괄건축가(Master Architect, MA)로 참여했다.
최 교수는 자연에 순응하며 형성된 한국 전통마을의 공간구조와 형상을 기본 토대로 한옥마을을 계획했으며, 현 시대에 융통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춘 현대식 한옥마을을 만들고자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관광자원이 아닌 주거문화로써 마을 단위의 한옥단지를 만드는 것은 행복도시의 의미 있는 건축적 실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복도시의 한옥마을 대상부지(세종시 고운동 B15구역(블록))는 고운뜰공원을 배후로 주변지역과의 연계가 용이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도로보다 약 6m 가량 높은 곳에 위치해 조망과 정온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거단지는 전통적인 마을길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단위의 구역(블록)으로 군집돼 있으며, 마을로 진입하는 길목은 어귀길, 안길, 샛길, 골목길 등 크고 작은 길들로 엮인 전통마을과 같은 모습으로 배치돼 각 주호의 진입에 이르는 공간의 변화와 전통마을의 경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한옥들은 한식기와, 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미를 살리면서도 냉난방, 단열 성능을 높인 신한옥 형태로 건축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상부지는 건폐율, 조경기준 등 건축규제를 한옥에 맞게 완화할 수 있도록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는 한옥마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 중에 있어 한옥건축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한옥마을은 복합문화마을(MCV, Multi Culture Village) 특별계획구역으로 구역 내 조성될 유럽형마을과 함께 한 지역에서 여러 나라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행복도시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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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대표 고진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인추협 대표 고진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대표 고진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대표 고진광)가 21일 세종시 브리핑룸에서 무소속으로 세종시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기자회견을 개최 하였다.
고진광 후보는 40년 가까이 시민사회 활동가로 살아왔다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부가 잘못하는 일을 개선 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며 열심히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일찍이 고교시절 RCY로 사회문제에 눈을뜨고 사회진출 후에는 “원갤러너스클럽”을 결성, 80년대 말 인신매매 등 공동체 미덕을 갖고 있던 우리나라에 믿을 수 없는 범죄들이 일어나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라는 단체를 설립해서 본격적으로 사회운동을 꾀한바 있다.
어려서부터 자신을 성찰하는 일기쓰기를 통해 바른인성을 기르고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금남면 석교리에 사랑의일기 박물관을 개소하고 “공익법인 사랑의일기재단”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고대표는 충남 연기군 출신으로 고향을 위해 무언가 하고자 향우회를 직접 조직하고 고향을 위해 많은 자선사업을 해왔다.
그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은 정부정책 상 공익이라는 이름으로 비인간적이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지적하였다.
LH가 세종시에서 유래없는 이득을 보며 땅장사를 하고 있는듯 하다며 당선이 되면 세종시에 제대로 환원되는지, 세종시가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차지하는 이유 등을 철저히 파헤쳐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암담한 현재의 정치현실과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양당구조 체제에서는 현재와 같이 밑도 끝도 없는 평행선이 되고 야합으로 날치기가 이루어지는 등 무능의 정치를 보며 그동안 모든 직함을 내려놓고 자연인, 무소속으로 시작하려 한다며 세종시 문제도 대한민국 국회의 모습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직적 나서게 되었다며 세종시민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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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유, 초, 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6학년도 유, 초, 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1월 치러진 2016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를 홈페이지(http://www.sje.go.kr)을 통해 22일 발표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총 178명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온라인채용시스템 (http://cso.sje.go.kr)에서 개별적으로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분야별 합격인원은 유치원 52명(일반 51, 장애1), 초등 103명(일반 101, 장애 2), 특수유치원 10명(일반 8, 장애 2), 특수초등학교 13명(일반 11, 장애 2) 등이다.
합격선은 유치원 68.33점, 초등 81.67점, 특수(유) 60점, 특수(초) 61점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한솔중학교에서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을 실시하고 그 다음달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험은 총 122명 선발에 565명이 지원해 평균 4.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고자료] 1차 시험 합격자 현황
구 분
유치원
초등
특수(유)
특수(초등)
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선발예정인원
34
2
36
67
3
70
5
2
7
7
2
9
122
합격
인원
51
1
52
101
2
103
8
2
10
11
2
13
178
※ 합격선: 유치원 68.33점, 초등 81.67점, 특수(유) 60점, 특수(초) 61점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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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투자유치 출범 이래 최대성과
세종시, 올해 투자유치 출범 이래 최대성과
70개사 2,972억원 투자… 첨단산단 100% 분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개청 이래 최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명학산업단지
▲ 첨단산업단지
주요성과 등을 살펴보면 올해 유치한 국내기업 수는 70개사로 2,972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2,024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2014년초 분양을 시작한 첨단산업단지는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100% 분양완료´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첨단산업단지에는 18개사가 입주하게 되며 매년 3,936억원의 생산효과와 982억원의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조기분양에 힘입어 준공 목표를 당초 2017년 12월에서 2016년 12월로 조정했다.
더불어, 명학산업단지의 분양률은 2015년초 61.7%에서 SK바이오텍(주) 등의 투자확정으로 12월 현재 82.3%로 상승하였으며, 잔여부지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조만간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5년 6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미래산업단지의 분양률(가계약) 43.8%로 현재 순조롭게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북부에 위치해 있는 첨단산업단지와 미래산업단지의 분양호조는 북부권을 경제중심축으로, 남부권을 행정중심축으로 개발하려는 세종시의 권역별 개발계획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분양중인 2개(명학, 미래산단) 산업단지의 분양완료 및 `세종녹색신교통산단´, `세종벤처밸리´ 등 산업단지 추가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단지명
전체면적(㎡)
분양대상면적(㎡)
분양면적(㎡)
분양율(%)
명학산단
838,842
568,165
467,430
82.3
첨단산단
416,223
278,352
278,352
100
미래산단
536,870
391,587
171,665
43.8
대기업의 제조공장 유치 성과를 보면 SK그룹의 의약품 원료생산 계열사인 `SK바이오텍´이 2019년까지 명학산업단지 내 8만 3,712㎡(2만5천평) 부지에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제2공장 건립을 확정함으로써 세종시 출범 후 처음으로 대기업 제조사업장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기업 유치의 성공으로 기업들의 추가 입주와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 분양 성공 요인으로는 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라는 기대감,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오갈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교육 및 쾌적한 정주환경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유치활동, 단층제 행정구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 신속하게 행정을 처리한 점 등이 조기분양에 보탬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세종시는`투자촉진을 위한 기업지원 제도´를 보완․개선해 나감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존 사업영위 3년 이상 기업에만 지원하던 투자촉진보조금을 3년 미만 유망창업기업에 최대 30억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개정(전국 최초)함으로써 가능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유망 창업기업의 선제적 유치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부터 세종시 토박이 기업의 투자촉진과 고용창출, 관외유출 방지를 위해 증설투자 기업에도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 중에 있다.
이와 병행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1%대 저리융자로 태양광발전 시설비를 지원하고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공장 스마트화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한편 노후된 조치원산단과 부강산업단지 구조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의 지방투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괄목할만한 투자유치 성과를 거둠으로써 세종시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건설 확정 등 장점을 살린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세종시의 자족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읍면지역과 신도시의 균형발전에도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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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젖소 개량 전국 최고 수준
세종시, 젖소 개량 전국 최고 수준
한국홀스타인검정중앙회 젖소 우수검정회 선정
세종시 검정회(회장 이창희)가 한국홀스타인검정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15년 젖소 우수검정회로 선정됐다.
한국홀스타인검정중앙회는 ▲검정 두수 ▲혈통 비율 ▲평균유량(305일) 선형 심사비율 등 9개 부분을 평가하여 전국에서 10개 검정회를 선정한다.
세종시 검정회는 2014년 평균 유량이 10,478kg으로 전국 평균 유량 9,223kg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이는 1999년 산유능력 검정회를 조직하여 그동안 젖소 선형심사 평가 정보를 바탕으로 저능력 젖소를 도태시키고 맞춤형 씨수소 계획 교배를 실시하는 등 젖소 개량에 힘써 온 결과다.
세종시는 2012년부터 고능력․고품질 우유생산을 위한 젖소개량을 위해 선형심사비, 검정료, 등록비, 우량정액 구입에 매년 3천만원을 지원해왔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앞으로 전국 최고의 능력을 가진 젖소를 사육하는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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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종강
세종시 제4기 도시재생대학 종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원도심 재생사업의 주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제4기 도시재생대학이 19일`우리, 함께 페스티벌´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종강식에 앞서 각 팀별로 찍은 사진과 8주간의 과제를 표현한 판넬과 모형을 전시하고, 성과 발표 시간도 가졌다.
수강생인 윤혜란씨(주부)는 “주민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공통 주제를 고민해가며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내년 상․하반기에도 계속되는 도시재생대학은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새로운 수강생을 위한 기본과정과 기 수강생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
김동호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스스로 해결하는 수준 높은 시민을 양성할 것”이라며 “재생대학 외에도 주민들이 요구할 경우 프로그램별 컨설팅 전문가와 강사를 현지에 파견하는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4기 도시재생대학은 89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운영됐으며, 수강생들은 조치원 원도심팀, 조치원 테마가로팀, 신흥리 마을가꾸기팀, 신흥리 사회경제팀 등 6개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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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 도담점 고객 77%,`만족´
싱싱장터 도담점 고객 77%,`만족´
판매가격, 품목 다양성은 개선 필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로컬푸드 첫 직매장인 싱싱장터 도담점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지난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싱싱장터 고객 622명을 대상으로 총 9개 문항(직매장 전반에 대한 만족도, 판매여건, 판매가격, 다양성, 안전성, 운영관리 시스템, 매장 운영시간, 직원서비스, 기타 건의사항 등)의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설문 참여고객 622명 중 476명(77%)이 직매장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설문지 8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목표 기준치(70%)보다 높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반면에 매장 물건의 판매가격, 품목의 다양성, 재고관리 등 운영시스템 3개 항목의 응답결과에는 개선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특히 품목의 다양성에 만족도는 34.2%로 매우 낮게 나타나 개선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이번 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소비자가 싱싱장터를 이용하는데 부족한 점이 없도록 하나하나 개선하겠다.“며 ”특히 판매 품목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읍면소재 263개 마을 대상 농업인 조직화를 본격화하여 300여 품목이 싱싱장터에 연중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요 이용객들의 일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성별로는 여성이 85%(남성 15%)를 차지했고, 거주지별 고객 분포는 싱싱장터 인근지역인 도담동이 60%, 아름동이 15%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는 30~50대가 86%를 차지했다.
지난 8월 임시개장한 싱싱장터 도담점은 11월 30일(약 3개월간)까지 총 87,793명의 고객이 다녀가 16억 5천 4백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세종시는 내년 3월에는 농업인가공지원센터를 건립,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을 만들어 싱싱장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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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신청 서두르세요
에너지바우처 신청 서두르세요
저소득층 전기‧도시가스 등 지원… 3월말까지 난방비 혜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동절기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 바우처 신청 독려에 나선다.
세종시는 신청 기간이 내년 1월까지지만, 보다 빨리 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실물 바우처 카드(전기, 도시가스, 연탄, 등유 등 구입해 사용)와 가상 바우처 카드(전기나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선택해 자동 차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중복 선택은 안 된다.
3개월 동안 1인 가구 8만 1000원, 2인 가구 10만 2000원, 3인 이상 가구 11만 4000원으로 차등 지원이 이뤄지며, 사용기간은 이달 말부터 2016년 3월말까지이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가족과 친족 또는 담당 공무원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콜센터(1600-3190)와 세종시 일자리정책과(044-300-4052), 읍면동사무소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11월부터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547가구 중 713(47%)가구만 신청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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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안전 교부세 16억 확보
세종시, 재난안전 교부세 16억 확보
금천리 저수지 정비 및 노인보호구역 환경 개선에 활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국민안전처가 교부하는 `2015년도 하반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6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금남면 금천리 저수지 정비 사업비 15억원과 노인보호를 위한 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사업비 1억원이다.
금천리 저수지는 70년대 축조되어 안전진단 D등급을 판정받아 이번에 보강 정비사업을 하게 됐다.
또한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최근 노인교통사고 발생건수 증가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을 위해 도로 안전시설을 개선․보강하는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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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대중교통이용 더욱 편리해진다…버스정보안내시스템 확대
행복도시, 대중교통이용 더욱 편리해진다…버스정보안내시스템 확대
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 버스정류장 40곳 안내단말기 추가 설치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인 도담동, 아름동 등 버스정류장 40곳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가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추가설치 위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을 대폭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설치하는 버스정보안내시스템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종시 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효율성과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6월까지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40식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행복도시 3·4생활권(세종시 대평·보람·소담·반곡동) 71곳의 버스정류장에도 입주 시기에 맞춰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행복도시에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지·간선 버스 등 104곳의 버스정류장에 실시간으로 버스도착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가 설치·운영 중이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대중교통중심도시를 지향하는 행복도시의 버스이용률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실시간 버스정보안내시스템 추가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면서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70%의 친환경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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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규제개혁으로 소규모 개발․지역투자 활성화
맞춤형 규제개혁으로 소규모 개발․지역투자 활성화
현장점검회의 건의과제 11건 개선방안 확정, 약 3,600억 투자유발, 행복주택 확대 등 효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소규모 설비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없이 설치할 수 있게 되고, 한시적으로 적용되었던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 추진 시의 특수목적법인(SPC) 민간출자비율 확대가 `17년 말까지 2년 연장되는 등 맞춤형 규제개혁으로 소규모 개발과 지역투자가 활성화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12월 17일(목) 강호인 장관 주재로 서울역 회의실에서 기업 및 지자체 관계자,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연합회, 전경련, 중소기업옴부즈만, 벤처기업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추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개혁의 필요성은 지속 제기 되었고, 제4차 규제개혁장관회의시 대통령 말씀(11.6) :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들을 발굴하여 개선하고, 성과가 제대로 나타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 보완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씀에 따라 국토부에서는 기업과 국민들의 현장애로를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개선하기 위하여 관련 협회,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분야별 규제개혁 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건의 받은 11개 과제에 대해 건의자 등과 함께 조속히 실현가능한 대안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확정하였다.
이번 조치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 약 3,600억원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는 한편, 문화재 보존, 교육여건 개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제도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강호인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체감도가 낮은 것은 공무원들이 법 개정과 같은 제도적 개선에 치중하여, 이미 추진하기로 했던 규제개혁 과제가 실제 현장에서 적용이 지체되는 등 규제개혁의 사후관리가 미흡한 것이 주된 원인“ 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국토부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해결방안도 현장에서 찾으며, 마지막으로 문제가 실제 현장에서 해결되었는지까지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과제가 완료되었다는 인식을 가지고 규제개혁을 실효성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절차 간소화도 이번 현장 점검회의를 통해 개선된 사항이다.
(현행) 발전시설을 도시지역에 설치할 경우에는 발전용량에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통해 설치*하여야 한다고 명시 되어있어서 소규모 시설인 경우에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받아야 해서 기간‧비용이 설치비용에 비해 과도하게 소요 되었으나 이를 개선하여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설비 중 신규로 설치하는 소규모 설비(예: 발전용량 200kw 이하)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설치기간 단축(약 5개월) 및 비용 절감(1건당 약3천만원)하게 되었다.
주거지역내 공동주택 일조기준 합리적 개선도 (현행) 공동주택은 일조기준이 적용되지만, 상업시설은 미적용 되었으나 상업용도와 주택이 복합된 건축물이 서로 마주보는 경우 상업시설의 높이까지 포함한 전체 건축물 높이로 일조기준 적용 한다고 밝혔다.
(개선) 상업건물에는 일조권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복합 건축물내 공동주택의 위치(층수)에 따른 탄력적인 일조기준* 마련하고 건축물의 옥상바닥으로부터 최하층 공동주택 바닥까지의 높이를 적용한다.
의약품 도매상 건축물 용도 분류 개선도 (현행) 약사법에 따라 의약품 도매상은 도매영업소와 창고시설이 모두 필요하나, 일부 지구단위계획구역내에는 도매영업소와 창고시설이 동시에 설치될수 없어 불필요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였으나 개선되는 약사법에 따라 필수시설로 확보해야하는 도매영업소*는 창고시설의 부속용도로 인정하여 창고 건축물내 함께 설치할 수 있게된다.
도매영업소에서 가판대 설치, 상품전시 등 영업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창고용도의 부속용도로 불허
인쇄업소 용도 건축물 면적 산정방법 개선도 (현행) 비공해성 인쇄업소는 근린생활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건축물내에 기존사업자가 있는 경우 후발 사업자의 면적을 합산하는 건축물 총량방식(바닥면적 합계 500㎡이하)으로 운영되어 후발사업자 의 창업이 곤란하다고 판단 비공해 시설인 인쇄업도 소유자별 면적규모로 산정하여 후발사업자의 창업을 허용하게 된다.
매장문화재 유물보전 지원을 위한 제도 또한 현행 건축공사 중 유물 터 등의 매장 문화재가 발견되어 건축주가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경우 건축기준(바닥면적 등) 적용하고 매장문화재 현지 보전을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경우 건축기준을 완화(바닥면적, 건축면적 제외)하여 문화재 보전에 기여 하도록 한다.
개발제한구역 내 소규모 단절토지에 대한 해제기준도 현행 소규모 단절토지*의 해제허용 면적이 1만㎡ 미만으로 일률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1만㎡ 을 초과하는 경우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그동안 어려웠으나 도로(중로2류 15미터이상)·철도·하천개수로(지방 하천이상)로 인해 단절되거나, 도로(소로2류 8m이상)로 인해 단절되고 GB로 관리 필요성이 낮은 1만㎡ 미만 토지로 완화된다.
(개선) 1만㎡를 일부 초과해도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고 난개발 및 부동산 투기 우려가 적은 일정규모 미만(예시 : 3만㎡ 미만)* 토지는 중앙도시계획委 심의 등 별도 절차를 마련하여 해제하는 방안 추진하고 전국 소규모 단절토지 현황 등을 감안, 연구용역을 통해 허용범위 조속 마련하기로 하였다.
특수목적법인 민간출자지분 확대 적용기한을 연장하고 현행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 추진 시 특수목적법인(SPC) 민간출자 지분의 한도를 확대(1/2미만→2/3미만, ´14.6월 시행)하였으나, 금년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15년 말까지 개발제한구역의 해제를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국토부에 신청한 경우에 한정
또한 해제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민간지분 한도 확대 기한을 ´17년말까지 2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 동물보호시설 신축 허용도 현행 지자체가 동물보호시설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를 활용하는 경우, 신축을 허용하지 아니하여* 시설 설치에 어려움 겪어왔으나 지자체가 공익목적 달성을 위해 직접 설치하는 경우에는 개발제한구역 내 동물보호시설(부속 동물병원 포함)의 신축을 허용 하기로 하였다.
자연녹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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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변호사 새누리당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김동주 변호사 새누리당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조치원 재래시장에서 출마 기자회견 열어
세종시를 지역구로 하는 새누리당 예비후보 김동주 변호사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조치원 재래시장에서 18일 오후 출마 기자회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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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넣으세요이 자리에서 김동주 변호사는 요즘 기성 정치권의 현역 프리미엄을 누리기 위한 선거구 획정 지연,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계파별 이합집산 등과 같은 구시대적 행태를 비판 하면서 세종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 시키고 헌신할 젊고 참신한 일꾼이 바로 김동주 라며 지지를 호소 하였다.
또한 세종시 구도심에 대규모 산업시설을 유치하고 전국적인 관광시설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동주 예비후보는 신도심의 주차문제와 교통문제, 교육여건 등을 세종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새로운 변화의 주역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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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모범사례 행복도시에서 배운다… 개발도상국 공무원, 행복도시 방문
도시개발 모범사례 행복도시에서 배운다… 개발도상국 공무원, 행복도시 방문
18개 공무원 30명 대상 건설현황 설명, 현장투어 실시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견학하기 위한 외국인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 금강4교(1)사진
▲ 금강4교(2)사진
▲ 행복도시 현장투어 주요 동선
▲ 아프리카, 중동 등 18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18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대회의실에서 행복도시 건설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행복청 제공
▲ 아프리카, 중동 등 18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18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대회의실에서 행복도시 건설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행복청 제공
특히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행정중심복합도시 1단계 개발이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도시의 모습을 본따르기(벤치마킹) 하기 위해 각국의 공무원들이 잇달아 방문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아프리카․중동 등 18개 개발도상국 공무원(약 30명)이 18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복도시의 계획 수립과 건설관리 체계를 비롯해 각종 선진적인 도시개발 기법을 간접적으로 습득하고, `국가 행정도시´로의 건설 경험(노하우, know-how)을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날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 현황 및 주요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도시 가치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했으며, 이어 첫마을과 세종호수공원 등 주요 현장 견학과 함께 질의답변(Q&A) 시간을 가졌다.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 방문객 집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에 712명, 2013년에 952명, 지난해 1,107명이 행복도시를 찾았다.
방문객은 각국의 주한외국대사와 장·차관(터키, 중국, 사우디 등), 국회의원(볼리비아) 등 고위급 인사부터 도시계획·교통·환경 등 도시건설과 관련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실무담당자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대규모 도시계획 과제(프로젝트) 추진의 치밀함과 국가 정책적·재정적 지원, 정부세종청사·국립세종도서관 등 우수한 건축물 등에 대해 놀라움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였다.
행복청 유근호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인이 방문하고 싶은 명품도시 건설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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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붐 조성 박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붐 조성 박차
분야별 전문 멘토와 일대일 맞춤형`여성창업 멘토링´진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예비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주)엠아이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가 예비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멘토링은 센터 지역특화 사업인 여성벤처의 효과적인 발굴을 위한 `여성창업 설명회´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2일과 3일 양일간 세종․대전 지역에서 개최된 설명회 참석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었다.
멘토단은, (주)엠아이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 (주)한국비즈컨설팅 이상화 대표, 대전여민회 안명희 팀장 등 6명의 전문 창업 컨설턴트로 구성하고, 사전 조사를 통해 개인별 상담 희망 분야의 전문 멘토와 일대일로 매칭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전공을 살린 기반형 창업 아이템, 소자본창업에 대한 절차와 비용 등 창업 전반에 대한 기초 상담부터 농업 자동화 시스템의 사업 방향, 창업 후 판로 확보 등 심화 상담에 이르는 전방위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참석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예비창업자는 “막연하게 생각했던 창업에 대한 고민이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방향이 확실해지고 준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6년 `여성창업 설명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여성창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세미나 및 멘토링 프로그램 정기 개최 등을 통해 여성창업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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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표지갈이 대학 교수 강경대응
교육부 표지갈이 대학 교수 강경대응
표지갈이 대학교수 179명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
의정부지검은 남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출간하거나 이를 묵인한 일명 표지갈이 대학교수 179명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 할 방침이다.
이에 대하여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기소 대상 명단 등 관련 자료는 아직 통보되지 않은 상태이나 기소 대상 명단이 통보*되면 소속 대학별로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개최하여 엄밀히 검증·조치하도록 요구할 계획이며, 연구윤리 위반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교수 징계 및 재임용 탈락, 연구성과 취소 등 엄중 조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개정(´15.4월)으로 연구비 비위에 최대 파면을 명시하였으며,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개정(´15.11월)을 통해 연구부정행위 유형으로 `부당한 저자표시´ 명시 및 개념 구체화 하고 있으며 (당연퇴직) 재판 결과 금고 이상의 형을 받는 경우(집행유예 포함) 파면할 수 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소속 대학 교수·연구자에 대한 연구윤리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는 한편, 연구윤리 교육에 표지갈이를 반영하여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추가적인 부정사례 적발을 위해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등 연구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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