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행복도시~청주연결도로 일부구간 30일 임시개통
세종시,행복도시~청주연결도로 일부구간 30일 임시개통
행복도시와 청주시 서남부권역 접근성 크게 개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 일부구간(10km중 5.5km)을 30일 오후 4시 임시개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시개통은 새해 연휴를 이틀 앞두고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사업비 1,639억 원을 투입한 이 도로는 왕복 4차로로 건설 중이며, 내년 전 구간 완공에 앞서 운전자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5㎞ 구간을 앞당겨 임시 개통된다.
이번에 임시 개통하는 구간은 세종시 부강면 갈산리(갈산2교차로)에서 청주시 강내면 연정교차로까지이며, 교차로와 기존 지방도 594호선을 통해 청주와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에서 국지도96호선을 거쳐 청주로 유입되는 교통량이 분산됨으로써 행복도시와 청주시 서남부지역으로의 출․퇴근 시 교통 지·정체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 행복도시와 청주시 접근성 개선 : 거리 약 1.2km, 시간 약 6분 단축
이충재 행복청장은 “28일 개통한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와 청주 연결도로의 임시 개통으로 행복도시와 대전·청주 간 접근성이 향상돼 충청권 상생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여권‧국제운전면허 동시발급
세종시 여권‧국제운전면허 동시발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 3.0의 일환으로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서비스를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여권신청은 시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은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만 신청이 가능해 민원인이 두 곳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세종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청주 운전면허시험장과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불편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발급 받으려면 여권 신청 때 발급 신청서를 함께 작성하고 운전면허증, 사진(여권용 또는 반명함판), 수수료 8,500원을 납부하면 4~5일의 처리기간을 거쳐 여권 수령 시 함께 수령할 수 있다.
이상호 민원과장은 “세종시의 여권접수가 신도시의 급속한 인구증가, 중앙부처의 이전 등으로 매년 증가해 2013년 6,651건, 2014년 7,806건, 2015년에는 15,000건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문화재단 추진위원 공개 모집
세종시, 문화재단 추진위원 공개 모집
시민, 전문가 대상… 이달 말까지 접수받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재단 설립의 기본 방향을 정할 문화재단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설립추진위원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설립추진위원은 10명 내외이며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또는 타 지역 거주자라도 세종시 지역의 기관, 단체, 기업, 대학 등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립추진위원은 문화재단 출범까지 활동하게 되며, 재단설립 기본방향, 조직설계 및 인력 규모, 사업 범위 및 기능 등에 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경력증명서 등을 갖추어 이달 말까지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3)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담당자 전자우편(kss717@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세종시는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정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주도할 문화재단을 2016년 하반기까지 설립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담당(044-30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8일부터 책임읍동 시행
세종시, 28일부터 책임읍동 시행
시청 업무 대폭 위임,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
조치원읍→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 아름동→ 1생활권 통합 행정복지센터로 변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부터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책임읍동 운영에 들어간다.
`책임읍동´은 인접한 읍면동을 생활권역별로 묶어 이중 1개 읍동에 본청의 사무를 일부 위임하여 시청 방문 없이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현장방문 행정과 신속한 민원처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시민 중심의 생활자치´를 추진한다.
책임읍은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조치원읍, 연서‧전의‧전동‧소정면을 묶어 운영하고, 책임동은 신도시 1생활권내 아름동을 중심으로 아름‧도담‧고운‧종촌‧어진동 지역을 관할한다.
책임읍동의 명칭은 조치원읍이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로, 아름동이 1생활권 통합 행정복지센터로 변경된다.
시청(본청)을 방문해야 처리가 가능했던 건축신고, 부동산 계약서 검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을 포함하여 조치원읍에서 215개 사무, 아름동에서 154개 사무를 각각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손권배 정책기획관은 “책임읍동 시행으로 본청 업무를 대폭 이양하여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며 “향후 주민 만족도 등을 조사해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에 한(韓)문화의 옷을 입히다
행복도시에 한(韓)문화의 옷을 입히다
일상·축제 공존하는 한문화단지 조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내년에 행정중심복합도시 곳곳에 한(韓)문화를 입히는 `한문화단지 조성 및 한문화요소 종합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문화단지 조성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복도시 한문화 종합계획에는 `한(韓)문화´와 `세종대왕´ 등 도시의 성격과 부합하는 개념을 특화해 세계인이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한문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행복도시에 적용 가능한 한문화요소를 도시시설 등 공공디자인에 반영, 도시전체로 확산하는 계획 등이 포함된다.
한문화단지는 행복도시에 한국의 6개 한문화요소(얼·멋·맛·흥·정·인물)를 구현하기 위해 6개 기능(교육·창작·유통·체험·공연·숙식)을 8개 도입시설(한문화재단·한문화시민학교·한아츠랩((Arts Lab·창작공간), 시민창작소·예술창작촌)·한문화전시판매장·한문화체험관·한문화마당·한옥호텔·한류식당) 등에 녹아내 주민과 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는 문화집합체로 구성한다.
▲ 한문화단지 도입시설(안)
No
기능
시설종류
역 할
1
교육
/
연구
한문화재단
▪한문화단지 및 행복도시 지역문화재단 역할 수행
▪한문화 콘텐츠 기획·연구, 한문화상품 브랜드 개발
2
한문화
시민학교
▪지역 시민대학 역할 수행 - 한문화 특화, 평생교육원
▪한문화 특강, 세미나 등 공무원 연수
▪지역대학 연계 전문가 양성, 자격증 교육 시행
3
창작
한아츠랩
시민창작소
예술창작촌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실험이 가능한 오픈 작업공간
▪팹랩(Fab Lab : Fabrication Laboratory)과 같은 융합적 제작환경 제공
▪장기적으로 배후에 예술창작촌 형성 유도
4
유통
한문화
전시판매장
▪예술창작촌에서 생산된 예술품을 상설전시, 유통, 판매
▪전통문화산업과 연계, 판매 및 마케팅 지원
5
체험
한문화
체험관
▪전통놀이·가무 등 전통문화를 청소년·해외교포·외국인에게 체험하며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체득할 수 있는 공간
6
공연
한문화마당
▪전통마당극, 사물놀이, 한국적 현대극 등이 행해질 수 있는 오픈 공연공간
7
숙식
한옥호텔
▪전통가옥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한 고급화된 한옥 숙박시설
▪국내외 VIP를 위한 접견, 회의 숙박을 위한 시설
8
한류식당
▪전통음식 체험공간 및 한식을 알리는 공간
▪외국인·VIP 대상의 한옥호텔과 연계된 고급 레스토랑
행복청은 앞으로 행복도시의 문화 성장 동력으로써 문화단지 기능이 가능한 지역을 면밀히 검토해 한문화단지가 들어설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행복도시 내 한문화요소 특화전략은 건축물, 조경, 보도블럭(block, 단단한 사각형 덩어리) 및 가로시설물 등에 전통적 요소와 이를 재해석한 현대적 문화요소를 디자인해 도시 전반에 한국적 미를 도시에 구현하는 것이다.
▲ 한문화요소 특화전략 예시
전통방식으로 조성된 한문화 정원과 마당을 통해 가로와 만나는 부드러운 경계를 조성하거나 전통문양, 유형(패턴) 및 재료를 활용한 전통방식의 바닥포장과 담장을 설치하고 전통건축의 섬세함을 재해석해 가로시설물을 조성하는 방법 등이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에 한문화요소가 확산되도록 생활권별 지구단위계획 수립(변경) 시 특화 전략을 반영, 행복도시를 한문화가 깃든 명품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내년에는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공
-
국내 최초 방음터널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국내 최초 방음터널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행복도시 2.8km 구간 발전시설 완공
방음터널 공사와 병행설치하여 연 3,600MWh 무공해 전기를 생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만의 친환경 에너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방음터널 위에 대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완공했다고 27일 밝혔다.
▲ 행복도시 태양광발전시설 위치
▲ 행복도시 3생활권 방음터널 태양광발전시설 전경
방음터널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시설은 방음터널과 태양광 공사가 상호협업을 통해 누수방지 등 신기술을 접목·준공한 것으로 앞으로 다른 도시에서도 방음터널 공사 시 태양광발전시설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방음터널은 세종시 대평동~소담동 구간(2.8km, 3생활권)의 터널 위에 태양광 모듈(6줄, 모듈 약 8,800여개)을 올려 발전하는 것으로 약 900여 가구가 연중 사용할 수 있는 양의 무공해 전기가 생산된다.
* 연간 약1,500t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 소나무 약 25만 그루 식재효과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와 같은 친환경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면서 “이번에 준공된 방음터널의 태양광 발전시설도 신재생 에너지부분에서 특화된 시설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한국경제TV “서울시민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가능” 보도내용 및 참고
한국경제TV “서울시민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가능” 보도내용 및 참고
한국경제TV-12.24(목) 16:30에 보도된 “서울시민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가능”보도는
행복청장의 인터뷰 과정에서 다양한 수도권 주민들이 행복도시에 유입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수도권 분산 취지를 살리기 위한 주택공급제도 운영방안에 대하여는 포괄적으로 검토 중>
최 대열 기자
-
(사진기사) 한화L&C 세종사업장, 1,100만원 기부
(사진기사) 한화L&C 세종사업장, 1,100만원 기부
십시일반으로 주택화재 가정 도와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인 한화L&C 세종사업장(대표 한명호)이 주택화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00여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 왼쪽부터 이종곤 부강면 부면장, 김택 부강면 이장협의회장, 전재길(후원대상자),
박태식 환화L&C 세종사업장 지원팀장, 홍성운 부강면장, 신창균 환화L&C , 세종사업장 지원팀 과장
한명호 한화L&C 대표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여 지역 발전에 노력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화L&C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공무원 동아리, 독서 활성화 앞장
세종시 공무원 동아리, 독서 활성화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공무원 동아리가 시민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세종시 공무원 동아리, 독서 활성화 앞장
지난 해 1월 꾸려진 독서동아리인 세종-BOOK 카페(회장 조수창 균형발전국장)는 매달 2회씩 정기모임을 갖고, 지정도서에 대해 독서토론을 하고 `위대한 독서의 힘´의 저자인 강건씨로부터 `독서토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특히 올해 10월부터는 시민들에게 모임을 개방했다.
지난 19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탐방´을 통해 충주와 음성을 방문, `상추 CEO´의 저자인 류근모 회장과 작가와의 만남을 갖고 유기농 쌈채소 농장을 둘러봤다.
조수창 회장은“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특히 자녀 교육에 대한 열의가 뜨겁다.”며 “독서가 세종시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독서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축산물취급업소 합동 점검
세종시, 축산물취급업소 합동 점검
22개소 대상… 위반업소 5곳 적발, 행정처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일반음식점 등 22개 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생관리가 미흡한 5곳을 적발했다.
점검항목은 작업장의 위생상태, 유통기간 경과 부정축산물 유통, 원산지 표시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주요 위반사항은 자체위생교육 미실시(2건), 영업자 건강진단 미실시(2건), 미표시 축산물 보관(1건) 등으로, 세종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서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신도시 지역에 인구유입에 따라 늘어나는 축산물판매업소, 일반음식점 등의 영업자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연말연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방지를 위해 실시됐다.
세종시는 3개 부서(가축위생연구소, 산림축산과, 생활안전과)로 구성된 합동 위생감시반을 편성하여 지난 7일부터 2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윤창희 가축위생소장은 “전반적으로 위생상태가 양호하였으나 일부에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이 미비한 곳이 있었다.” 며 “소비자가 축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위생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서울~세종고속도로 확정´세종시 최고 뉴스
`서울~세종고속도로 확정´세종시 최고 뉴스
2015년 10대 뉴스 선정, 2위 보람동 새청사 이전 등 뽑혀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확정´이 세종시의 2015년도 최고 뉴스에 선정됐다.
이미지 사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5년을 마무리하면서 10대 뉴스를 선정, 28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세종시 대변인실에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간 세종시 출입 기자와 각 부서 공무원들에게 전자우편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합산하여 선정한 것이다.
응답자의 31.6%는 `서울~세종고속도로 확정´뉴스를 올해 세종시 최고의 뉴스로 지목했으며, `세종시 보람동 새청사 이전´기사가 26.6%의 득표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세종시 인구 21만명 돌파´보도가 세 번째 뉴스로 꼽혔다.
이와 함께,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 등의 세종시 이전 결정, 조치원읍, 아름동 책임읍동제 시행,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개장,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성공 개최, 미래농업 책임질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출산장려금, 무상급식 등 복지확대, 청춘조치원 사업 1년 성과 괄목 등이 10대 뉴스로 뽑혔다.
순위권 밖으로는 `세종시 첨단일반산단 1년 6개월만에 100% 분양완료´,`대중교통체계 대폭 개편´, 등 의견도 있었다.
김재근 대변인은 “이번에 선정된 세종시 10대 뉴스는 세종시 발전 및 민선2기 공약실천과 관련된 것이 많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10대 뉴스를 영상으로 제작해 시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발전방향 모색…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행복도시 발전방향 모색…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3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회(지회장 남정수) 회원 4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복도시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이충재 행복청장의 당부와 함께 행복도시 건설 및 특화 추진현황 설명, 옥외광고물 관련 협조사항 전달,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일부 중개업소의 현수막과 풍선광고(에어라이트) 등 과도한 광고를 지양하고 행복도시의 옥외광고물 표시 기준에 맞게(예; 광고판에는 업소명과 전화번호만 표기, 1층 창문에는 물건 내용만 표기)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뿐만 아니라 도시의 좋은 이미지와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공인중개사 등 주민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문화특화전략 마련
행복도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문화특화전략 마련
행복청-쥬스컴퍼니․한국문화기획학교, 행복도시 문화특화 마케팅 전략개발 연구용역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행복도시 문화특화 마케팅 전략 개발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내용물) 발굴 및 상설 문화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행복도시를 글로벌(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조성하고, 이를 위한 특화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행복청은 도시 문화 특화를 위해 도시여건을 분석, 수요조사, 사례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방안을 도출한 뒤 행복도시 세종을 대표하는 세계적 규모의 축제 및 문화프로그램 발굴, 이를 홍보(마케팅)에 활용할 전략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행복도시 세종을 대표하는 대규모 공연 프로그램(안)을 제시하면서 이에 대한 중장기적 계획 수립 필요성을 제기했다.
연구진은 중국 양슈호에서 공연되는 `인상유삼저´와 태국 방콕의 푸켓 상설디너쇼, 프랑스 뿌와띠에의 멀티미디어쇼 사례를 들면서 이러한 유형의 세계적인 대규모 공연이 행복도시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으로 개발돼야 행복도시가 실질적인 문화도시로 정착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단기적으로 추진 가능하거나 추후 건립되는 시설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 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도시의 대표 공연과 축제 등 문화프로그램(안)이 마련되면 앞으로 세종특별자치시와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역할 분담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최재석 행복청 문화도시기획팀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행복도시에 적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프로그램이나 콘텐츠 등이 제시되면 세종시와 협의해 도시개발 단계에서 반영될 사항에 대해 사전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도시 브랜드(상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주민이 함께 만드는 부엉이 안심마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부엉이 안심마을”
세종시, 23일 부강4‧5리 시범사업 준공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최초로 안심마을이 탄생했다.
▲ 세종시, 부강4‧5리 시범사업 준공식(컷팅)
▲ 세종시, 부강4‧5리 시범사업 준공식
세종시는 23일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부강 4, 5리 지역주민들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세종형 안심마을 만들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세종시는 민선 2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3월 13개 읍ㆍ면ㆍ동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부강면 부강4, 5리를 세종시 안심마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
부강 안심마을은 시비 5억원을 지원받아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안전지도 만들기, 경찰서ㆍ소방서와 안전협약식 개최, 주민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자전거 순찰대 방범활동 등 주민안전활동을 전개해 왔다.
CCTVㆍ안심벨 설치, 가로등ㆍ보안등 설치, 우범지역 소공원 조성, 안심 벽화 그리기, 폐소각장 제거, 미끄럼방지 포장 등의 공사를 통해 마을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했다.
곳곳에 부엉이 캐릭터를 부착, 범죄자의 경각심을 환기시켜 여성, 아동 등 안전취약 인구의 범죄위험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최 대열 기자
-
중국기업, 세종시 관심 뜨거워
중국기업, 세종시 관심 뜨거워
세종시, 23일 중국 상해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중국기업들이 세종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세종시, 23일 중국 상해서 투자유치설명회
▲ 세종시, 중국 상해서 투자유치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한 투자환경 설명회에 40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등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계 설비분야 A기업은 "눈부실 정도로 달라지고 있는 세종시의 성장잠재력에 투자가치와 투자매력을 느낀다."며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산업단지 현장을 답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KEB 하나은행과 세종시간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개최됐으며 중국기업과 중국에서 국내 복귀를 희망하는 한국기업 등을 대상으로 열렸다.
안승대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를 찾는 모든 투자 관심기업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세계 속의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았다는 것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