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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2016년 첫 공식업무를 충령탑 참배로 시작
세종시장 2016년 첫 공식업무를 충령탑 참배로 시작..
세종시 과장급이상 전원 충령탑 참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시무식에 앞서 아침 8시 시청 과장급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을 대동하고 조치원 침산리 소재 충령탑 참배행사를 개최 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도 의회 가부 및 시의원 전체가 분양 헌화하고 참배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간부이상 공무원을 대동하고 분양 헌화하며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2016년 첫 공식업무를 시작하였다.
또한 이해찬 국회의원, 당직자,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하여 15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곳 충령탑은 이지역 출신 인물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분들의 영혼을 모시고 해마다 위혼행사를 하는곳이며 나라와 겨레를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충절의 혼을 모신 곳 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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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든 공공데이터 포털 개방
시민이 만든 공공데이터 포털 개방
5일부터 서비스… 세종시‧시민이 만든 자료 공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 3.0 핵심과제인 공공데이터 개방 및 민간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포털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5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 공공 포털시스템 앱화면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세종 데이터 실록´이라 이름 붙여진 이번 시스템(data.sejong.go.kr)은 데이터를 통합․관리하고 개방하는 시스템으로, 140여종의 시 보유데이터와 시민이 참여해 만든 데이터를 Open API(실시간 정보연계), File, sheet, Map, Chart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방한다.
시민 참여 데이터는 유아교육, 학원, 상점, 동호회 등 4종 130건의 데이터에서 시작해 점차 개방을 확대하고, `세종 데이터실록´ 스마트폰 앱으로 편리하게 저장해 포털시스템으로 실시간 개방한다.
시민이 제공한 데이터는 품질관리 후 다시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개방하는 방식으로, 기존 공급자 위주의 데이터 개방시스템과 달리 수요자인 시민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세종형 공공데이터 개방 체계이다.
세종시 공공데이터 포털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단계적으로 늘려 개방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민간의 데이터 공유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도모하고 세종시로 이주해 오는 주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임철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이 참여해 만든 생생한 데이터를 시민이 활용해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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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부터 57건의 시책 및 제도가 신설 또는 바뀐다
세종시 올해부터 57건의 시책 및 제도가 신설 또는 바뀐다
노인성질환통합센터 운영,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확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부터 신설되거나 변경되는 총 57건의 시책과 제도를 발표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세종시 자체 시책과 중앙정부의 신규 제도 등이고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과 제도는 다음과 같다.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름동을 분동하여 급증하는 민원 수요에 적극 대응해 친절하고 신속,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종촌동 주민센터를 상반기 중에 개청할 예정이다.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보람동, 소담동 등 3생활권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시청 내에 상반기 중에 이동민원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전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가사 지원, 정서 지원, 건강관리 등을 서비스해 준다.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교육, 치매환자 및 가족 관리, 재활 등 치매질환을 통합․관리하는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3월부터 세종시립의원(2층)에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치원읍과 아름동을 각각 책임읍(북세종 통합행정복지센터)과 책임동(1생활권 통합행정복지센터)로 지정, 운영한다. 시청 방문 없이 인접한 책임 읍동에서 민원 처리로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책임읍(조치원읍)은 조치원, 연서면, 전동면, 전의면, 소정면을 책임동(아름동)은 아름동, 도담동, 고운동, 종촌동, 어진동을 아우르게 된다.
장애인 콜택시를 6대에서 10대로 늘리고, 운영일도 주 6일에서 연중무휴로, 이용 시간도 08:00~22:00에서 06:00~24:00로 확대되며, 이용요금도 인하된다.
세종시와 청주운전면허시험장간의 협업으로 세종시청 민원실에서도
여권 신청 때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병행 발급해 준다.
2015년부터 시행 중인 세종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사업의 참가대상을 공공기관 이외에 관내 기업체까지 확대하고, 프로그램도 실내 위주에서 야외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신도시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촌동 복합커뮤니티 내에 공립지역아동센터를 신규로 운영한다.
신도시 내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 및 학습지원, 상담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름동 복합커뮤니티 내에 방과 후 아카데미를 신규로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공공데이터 포털 시스템 메인 화면
이춘희 세종시장은“시정 각 분야에서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의 적극 홍보로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편의를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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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단독주택 및 아파트 입주 계획
행복도시 세종 2016년 단독주택 및 아파트 입주 계획
▲ 2016년 주택 입주계획도(1생활권)
▲ 2016년 주택 입주계획도(2-4생활권)
▲ 2016년 주택 입주계획도(3-1·2·3생활권)
주택 입주계획(15.12.18 현재 착공기준)
□ 총괄표
구 분
소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합 계
80,149
2,242
4,778
3,225
16,696
19,224
8,381
16,041
9,562
공동주택(아파트)
75,745
2,242
4,778
3,087
15,387
17,673
7,274
15,742
9,562
도시형 생활주택
4,404
-
-
138
1,309
1,551
1,107
299
-
□ 2012년까지 주택 입주실적
아파트명
위 치
호수
분양시기
입주월
7,020세대(분양 5,158호 / 임대 1,862)
첫마을 1단계
2-3생활권
2,242
`10.10월
`11.12
첫마을 2단계
2-3생활권
4,278
`11. 5월
`12. 6
행복아파트
1-4생활권 M5
500
`12. 5월
`12.10
□ 2013년 주택 입주실적
분기
생활권
블록
사업
주체
공급
구분
호수
분양
시기
입주
시기
총 3,225세대 : 아파트 3,087호(분양 2,455호, 임대 632호) / 도시형 138호
3/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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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부터 대포차 운행하다 적발되면 처벌
내년 2월부터 대포차 운행하다 적발되면 처벌
경찰과 지자체가 공조하여 대포차 운행에 대한 강력한 단속도 병행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운행 근절을 위해 지난 8월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하여 운행정지명령,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단속 방안을 마련하고 내년 2월부터 이를 본격 시행하기 위한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대포차는 각종 범죄의 도구로 사용되어 사회적인 폐해가 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포차 운행을 억제할 수 있는 장치들이 미비하여 단속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비정상의 정상화과제로 대포차 운행근절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운행자를 처벌**하며 운행정지명령을 위반하여 계속 운행하는 경우 해당 자동차를 직권 말소토록 하는 근본 조치 등을 내용으로 지난 8월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한 바 있다.
* ①대포차에 대한 수사권 확대(검사 → 검사 및 경찰관) ②번호판 영치 ③운행정지명령 ④신고포상금제(①은 법개정과 동시에 旣시행, 나머지는 내년 2월 시행)
** ⑴ 자동차소유자가 아니거나 소유자로부터 운행 등을 위탁받지 않고 운행한 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⑵ 운행정지 명령을 위반하여 운행한 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내년 2월 시행)
이번에 개정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은 대포차 운행자에 대한 운행정지명령 및 번호판 영치를 위한 세부절차를 정하는 것으로 자동차소유자가 대포차로 신고한 자동차, 폐업된 중고차매매업자의 상품용자동차 등 운행정지명령의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한편 운행정지명령에 따른 번호판 영치時 번호판영치증 발급방법, 발급사실의 통보(소유자 및 등록관청)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포차 운행자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에 관한 사항은 현재 지자체별로 조례 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는 조례제정에 관한 가이드라인인 표준조례안을 마련하여 지자체에 시달한 바 있다.
이번 법령 개정이 마무리되면 대포차 단속을 위한 제도기반이 대폭강화되므로 내년부터는 대포차 단속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포차에 대한 수사권을 확보하게 된 경찰관과 지자체 공무원이 적극 공조하고 관계기관의 단속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게 되면 단속의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이다.
* 현재 법무부(외국인 체류정보), 대법원․국세청(폐업법인) 등의 정보 연계방안 모색 중
국토교통부는 내년 초부터 범정부 대포차 단속 T/F를 적극 가동하여 기관별 대포차 단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단속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협력방안을 지속으로 강구해나갈 계획이라며 대포차는 발생경로가 다양하고 음성적으로 거래되는 특성이 있어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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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주민공동시설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주민공동시설
설계부터 주민의견 반영, 어린이 시설물 등 설치 지침 마련
주민 생활에 밀접한 공공시설물 건립 시 설계단계부터 주민과 운영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시설로 특화·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아름동)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행복도시 3-3생활권(세종시 도담동)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센터) 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에 행정·문화·복지·체육 분야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22곳)과 맞춤형 복지시설인 광역복지지원센터(6곳) 등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건립하는 설계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 시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현재까지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22곳 중 5곳*과 광역복지지원센터 6곳 중 1곳**을 건립, 행복도시 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7곳(준공 2곳)과 광역복지지원센터 2곳(준공 1곳)에 1,0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준공된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5) : 세종시 아름동, 한솔동, 도담동, 어진동, 종촌동
** 준공된 광역복지지원센터(1) : 종촌종합복지센터
행복청은 그동안 공공건축물 건립 시 주민․이용자․운영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어린이집 원장, 스포츠센터 운영자, 주부모니터단, 외부전문가, 설계사 등이 참여해 `공공건축 특화 등을 위한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의 의견(30여 개)을 현재 진행 중인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과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설계에 반영했다.
앞으로 행복청은 주민과의 공동연수(워크숍)를 정례화해 공공건축물 건립 시 계획단계부터 주민 참여 기회를 높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민 친화적 건축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주민과 소통하는 가운데 발굴된 설계개선사항은 설계 지침(가이드라인)으로 제정해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전반에 확산시키는 등 도시가치를 제고해 행복도시를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건설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진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함으로써 주민 친화적 공공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주민생활에 밀접한 시설물은 준공 즉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므로 운영주체인 세종시의 위탁사업자 사전 선정 등 철저한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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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독일식 친환경 단독주택단지
행복도시에 독일식 친환경 단독주택단지
`제로에너지 마을´ 조성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제로에너지 마을 종합계획 수립 완료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에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생태적이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친환경 단독주택단지 `제로에너지(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한) 마을´이 조성된다.
▲ ZEECO마을단지 전경 예시도
▲ ZEECO마을 내부 예시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고운뜰공원 북측(B12)에 제로에너지 마을(1만 8,216㎡, 60세대) 조성 계획을 수립, 올해 초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마을은 지난해 국토해양부 제로에너지 빌딩시범사업으로 선정·추진 중이며, 건축물 에너지 효율 1++ 등급(연간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 소요량(kWh/㎡․년) 60이상 ~90미만)의 단독주택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및 주택 설계(마스터플랜)는 충북대학교 건축학과 이병연 교수가 총괄건축가로 참여했다.
에너지 효율 1++ 등급의 주택은 일반적인 주택보다 에너지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주택을 말한다.
제로에너지 마을의 주택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철을 최소화한 단순한 외관에 고성능 단열재와 창호를 적용했으며, 태양광 패널(판)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해 필요 에너지를 자체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독일 등 유럽보다 일사량이 많은 기후조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남측에 유리창호 또는 개폐식 차양시설을 설치해 여름철 일사량 조절 및 자연환기를 원활히 하고 겨울철 에너지 손실을 줄이도록 한 게 특징이다
아울러 제로에너지 마을은 개별 주택뿐 아니라 마을 자체를 생태적으로 건강한 친환경적인 단지로 만들기 위해 투수성 포장, 친환경 공동체(커뮤니티) 정원 등을 통해 빗물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우수 순환체계를 만들고, 습지와 연계된 녹지 보행망을 조성했다.
제로에너지 마을은 주택사업자가 `제로에너지 마을 종합계획´에 따라 마을을 조성한 뒤 일반 수요자에게 분양하는 구역(블록)형 단독주택 형태로 올해 초 부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제로에너지 마을 사업자에게는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설치비의 30~50%), 세제감면(취득세 및 재산세 5년간 15%) 등이 지원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마을은 기후변화시대 친환경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단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행복도시에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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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세종호수공원에서 함께.....
새해맞이 세종호수공원 7,000명 대성황
시장‧교육감·경찰서장 등 참석… 오전 6시부터 다채로운 행사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해 1월 1일 정부세종청사 앞 호수공원에서 세종시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고자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이성수 세종경찰서장, 윤형권 세종시의회 부의장, 안찬영 세종시의원 및 시민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하여 비록 안개 때문에 해는 보지는 못하였지만 가슴에 해를 품고 가족의 안녕과 소망을 빌며 행사를 함께 하였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회장 구제화)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전 5시 30분부터 떡국 나눔 행사, 길놀이 공연 및 대북 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준비한 커피 3,000개는 일찍 동이났고 떡국행렬은 9시까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7,000가량의 시민이 모여 함게하는 열기로 가득찬 가운데 저마다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고 대한민국 만세, 세종시 만세, 세종시민 만세를 목청껏 외치며 행사를 마쳤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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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 국회의원 299명 전원고발
직무유기 국회의원 299명 전원고발
선거구획정 불처리 제19대 국회의원 전원을 직무유기로 고발
고진광 세종특별자치시 예비후보자는 선거구 획정에 대해 국회가 선거구 획정협상을 31일까지 타결짓지 못하면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1월1일 0시부터 현행 선거구가 무효가 되는 선거구 대란을 이틀 앞두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야가 내일까지 선거구 획정에 합의하지 못하면 다음달 1일부터 선거구가 없어지고 예비후보자들의 자격이 박탈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초유의 헌정사태가 발생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오는 31일까지 선거구 획정이 안되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다음달 1일부터 처하게 될 입법비상사태를 해소하기위해 선거구 획정안의 본회의 직권상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획정협상이 31일까지 타결되지 못하면 헌정초유 246개 지역구가 사라져 8일 직권상정이 된다해도 일주일간 혼란은 불가피하게 됐다. 이로인해 1월1일부터 1월8일까지는 기존의 246개 지역구에서의 모든 선거운동은 불법이 되며 700여명의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운영해서도 안되고 플래카드까지 철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예비후보자 모두가 불법선거운동을 하게 되어 선거사범이 된다고 밝히며 여야는 이 문제를 놓고 협상조차 하지않고 있다고 말하고 국민의 선거권과 예비후보자의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8일간의 혼돈사태를 야기 시킨데 대해 정의화 국회의장 외 299명의 국회의원의 직무유기에 대해 고진광 예비후보자는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선관위 또한 헌법에 규정된 데로 이행해야 하나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법으로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묵인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위임을 지적하며 이에 고진광 예비후보는 1월1일 0시부터 선거구가 획정될 때까지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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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야행사
세종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야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 오후 10시부터 종촌동 종합복지센터 광장에서 2015년 한해의 보람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희망을 충전하는 제야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오후 10시부터 2016년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펼쳐졌으며 제야행사는`우리 세종, 2016 나래 펴다´라는 주제로, 음악공연, 송구영신 메시지 나누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레이저 영상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 되었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래떡 2가마 분량은 일찍 동이났다.
흥겨운 풍물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과 밴드, 비보잉, 팝페라 등 음악공연이 95분간 펼쳐지고, 이어서 주요인사 및 시민들의 송구영신 메시지를 영상으로 상영 되었다.
이날 제야행사는 세종시청 총무과(과장 송인국)의 시민을 배려한 철저한 준비로 시민들의 칭송이 이어졌고 특히 연탄을 쌓아올려 피워 놓은 불은 시민을 배려한 세종시 공무원의 본심을 대변하기에 충분하였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대형 메모판에는 세종시민들이 세종시장에게 부탁하고 당부하는 글이 빼곡하게 적혀있었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관심있게 읽으며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종종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23시55분부터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무대 뒤편으로 소망의 달이 떠오르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져 시민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새해 소망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소망나무 만들기´ 와 그림과 글로 시에 바라는 점을 건의할 수 있는`세종시에 바란다´등의 시민참여 코너와 세종시 로컬푸드 가래떡과 군고구마 나누기, 우리꽃차 시음 코너도 운영한다.
송인국 총무과장은“제야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가족 및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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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무식
세종시 종무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 오후에 세종시청에서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거행 하였다.
이날 종무식에는 공무원 표창과 시민 표창이 이루어졌고 종무식이 끝난후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다과회를 갖고 2015년 한해를 마무리 하였다.
▲ 31일 거행된 종무식에서 시민표창자와 함께.........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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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사발령 사령장 수여
세종시 인사발령 사령장 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2016년 1월 4일자 인사발령자 65명에 대한 임명장을 교부하고 격려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각자가 새로운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인사에 공정을 기하고 일 잘하는 공무원이 대우 받는 인사정책을 펼치겠다고 격려사를 통해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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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3급 전보 △시민안전국장 신인섭 △행정복지국장 손권배
행정복지국장 손권배
시민안전국장 신인섭
4급 전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남궁호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류제일,시민안전국 생활안전과장 김종삼, 균형발전국 행정도시지원과장 노동영 ,균형발전국 문화체육관광과장 이홍준, 경제산업국 투자유치과장 강희동, 의회사무처 의회운영전문위원 전석천,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 정희상건설도시국 토지정보과장 배영선 △시설관리사업소장 김규범
4급 승진(승진요원 포함) △국토교통부(인사교류) 천흥빈, 총무과(행정자치부 파견) 이은웅 △총무과(국토교통부 파견) 이윤호 △시민안전국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재주
◇ 5급 전보 △대변인실 김택복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정진기 △균형발전국 행정도시지원과 권오수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조규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이재만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실 신현장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실 김성환 △시민안전국 안전총괄과 여상수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 염학영 △시민안전국 환경정책과 장길수 △균형발전국 문화체육관광과 이동환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 임재공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 조한섭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 김명수 △아름동 김영길 △행정복지국 복지정책과 유현숙 △행정복지국 여성가족과 곽병창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이한유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 이칠복 △건설도시국 지역개발과 전만익 △건설도시국 교통과 임채경 △의회사무처 이중휘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천의교 △감사위원회 이현구 △감사위원회 추광숙 △전의면장 이권화 △소정면장 김선각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 전병선 △금남면장 김홍영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안기은 △의회사무처 박건선 △ 건설도시국 도시과 윤종오 △건설도시국 도시과 이성한 △ 시민안전국 안전총괄과 임재길
◇ 5급 파견 등 △인재육성재단 파견 오성환 △중소기업청 파견 이철구 △법제처(인사교류) 황선득 △농림축산식품부(인사교류) 김철호
◇ 5급 승진요원 △총무과 이동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노희동 △균형발전국 행정도시지원과 이희덕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강찬화 △시민안전국 생활안전과 안병철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양성필 △감사위원회 장석필 △균형발전국 로컬푸드과 윤석춘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 임두열 △건설도시국 건축과 박세진 △건설도시국 토지정보과 하성욱이 승진 또는 전보되었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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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신년사
이춘희 세종시장 신년사
“시민과 더불어 행복한 세종시대 열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병신년 새해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제목을 넣으세요
올해는 행복도시 세종건설 2단계 사업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각종 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모습을 갖춰갈 것입니다.
우리 시는 올 한 해 세종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워하는 세종시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과 스포츠, 대중교통 등 부족한 인프라를 확충하여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세종 건설에 나서겠습니다.
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폭 확충하고,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문화도시 만들기에 나서겠습니다.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도시인만큼 세종대왕의 가르침과 정신을 담아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아트센터 와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당연히 누려야 할 복지를 본격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지난해 마련한 복지기준에 따라 67개 세부 사업에 착수하고, 복지정책 연구와 컨설팅 등을 담당할 복지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과 광역치매센터도 건립하겠습니다.
사시사철 꽃피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신도시 중앙공원 조기 착공과 조치원 침산지구 공원조성에 나서겠습니다. 무궁화를 도시 곳곳에 심고, 시민들이 염원하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금강변에 스포츠 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태양광 설치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안전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하고,범죄․자연재해 등 안전지수의 등급을 높이겠습니다.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단을 설치하여 빠른 시일 내에 대중교통개편안을 확정,시행하겠습니다.
풍요롭고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 건설에 나서겠습니다.
4개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기능을 개선하겠습니다. 100개의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에너지 IoT(사물인터넷) 산업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육성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시를 건설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과 동서연결도로 건설 등 27개 청춘조치원 사업에 속도를 내 조치원읍 등 북부권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싱싱장터 도담점에 이어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 건립하고, 농업인가공지원센터를 세워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키겠습니다.
세종시민 여러분!
올해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의 틀을 갖추게 됩니다. 올 3월까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정부청사관리소 등 4개 기관이 차질 없이 이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청와대 제2집무실 및 국회 분원 유치에 적극 나서고, 미래창조과학부 이전과 해양수산부의 세종시 이전 고시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세종시는 완성된 도시가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건설되고 있는 도시입니다.
우리 시에는 정든 집과 땅을 내어준 원주민이 살고 있고, 중앙부처 이전에 따라 이사온 새로운 주민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원주민들은 도시의 터전을 제공했고 이주민들은 풍요와 활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도시는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크고 작은 산줄기가 이어져 차령산맥을 이루고, 작은 개울과 하천이 모여 금강으로 굽이치듯, 대립과 배척보다는 이해와 포용, `홀로´가 아니라 `함께´감으로써 건강하고 따뜻한 세종시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21세기 들어 가장 새롭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위대한 신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투자하고 도시계획과 건축, 토목, 교통 등 21세기 최고의 신기술을 동원하여 세종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도시가 아니라 건설 중인 도시에서 사시느라 불편함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 참고 노력하면 온 국민이 부러워하고 세계인이 와보고 싶어하는 도시가 창조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함께 편안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행복도시 세종을 만들어 갑시다. 새로운 세종, 위대한 세종시대는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만들어질 것입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지혜와힘을 모아주십시오.
세종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2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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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나눔으로 따뜻한 둥지 만들기」세종시 관내에서
법제처 「나눔으로 따뜻한 둥지 만들기」세종시 관내에서..
맹추위속에 펼치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 펼친 법제처장
법제처(처장 제정부)가 28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 관내에서 추운 겨울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 및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빈곤가구에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 제정부 법제처장이 직원들과 함께 맹추위속에서 환한 미소를 머금은체 저소득층에 연탄 나눔 봉사를 하고있는 모습.
세종시 이전 국책기관중 발빠른 봉사활동을 펴고있는 법제처는 관내 소외계층 및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를 대상으로 제정부 처장이하 직원 20여명이 맹추위 속에서도 아랑곳 하지않고 연탄을 나르는 얼굴에는 오히려 환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2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세종시 관내 저소득층 10여가구에 연탄배달 및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사연을 만들고 있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세종요양병원(15명), 세종시자원봉사센터(10명) 등이 참가하여 힘을 보태고 법제처는 2백5십만원의 상당을 세종시자원봉사센터로 지정 기탁하였으며 세종요양병원도 연탄 1천장을 기탁하였다.
이날행사는 “지역의 기업, 단체,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고 원활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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