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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전총재의 세종시 고진광 예비후보에게 한수지도...
김종필 전총재의 세종시 고진광 예비후보에게 한수지도...
무소속 고진광 예비후보에게 김종필 전총재가 자택으로 불러 한 수 지도
지난 1일 선거구획정 관련하여 정의화 국회의장을 포함 현역 국회의원 299명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바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무소속 고진광 예비후보가 김종필 전 총재의 자택에서 6일 오후 김종필 전 총재로부터 정치 한 수를 지도받고 면담 하였다.
이 자리에서 40년간 시민운동을 해온 고진광 예비후보에게 사회라는 것은 같이 정성을 모아야 사회정의가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하고 국회에 들어가 사회정의구현의 선봉장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하였다.
국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무소속으로는 상대적으로 핸디캡이 있어 권리신장에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며 고진광 예비후보에게 신당합류를 종용하였다.
또 선거는 정당의 지원사격아래 치루는 것이 바람직하고 무소속은 많은 제약이 따르므로 안철수 신당 합류를 한 수로 지도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종필 전 총재는 대한민국은 정당정치이며 정당 없이는 소신을 관철하기 어렵다며 정당의 일원이 되어 총선에서 필승하여 국회 입성후 동지를 규합하여 소신을 관철 시키는 소신 있는 사회정의를 구현하라고 격려와 지도를 아끼지 않았다.
▲6일 오후 서울 청구대 자택에서 김종필 전 총재가 고진광 세종시 예비후보와 환담하고 있는 모습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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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신도시, BRT도로 전면 개통
세종 신도시, BRT도로 전면 개통
4‧5 생활권 연결… 순환도로망 22.9Km 완성
세종시 4생활권과 5생활권을 연결하는 BRT 도로의 개통식이 6일 오전 아람찬교(금강4교)에서 열렸다.
▲ 2016.1.6 행복도시 BRT도로 전면 개통식
이 날 개통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충재 행복청장, 조현태 LH세종특별본부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통되는 구간은 행복도시 4생활권과 5생활권을 통과하는 왕복6차선 도로(7.4km)로 환상형 순환도로망(22.9km)을 완성하여 신도심 모든 지역을 20분 내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세종시는 내부순환 BRT도로의 개통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신도심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지역 간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개통식에서 “신도시 순환BRT도로의 전면개통으로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바이모달 트램과 이층버스 등 신교통수단을 도입하고 세종형 커뮤니티버스로 BRT와 연계한 노선을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통식 이후 세종시 자전거동호인들의 기념 라이딩이 이어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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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시범사업 선정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시범사업 선정
㈜ 세창 장군면 대교리 29,892㎡에 조성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시범사업´으로 ㈜세창이 장군면 대교리 228-2 일원(29,892㎡, 24호)을 대상으로 제안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 지역 내 전원주택단지 개발 수요를 계획적으로 수용(무분별한 전원주택 개발 억제, 전원주택단지의 집단화 및 중·저밀화, 친환경화 유도)하여 고품격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정 2기 100대 과제인 `계획적 전원주택지 개발 지원´의 일환이다.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인허가 시 개발행위허가 규모 완화(세종시 전원주택지 조성기준을 적용하는 주택단지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규모 완화 (보전관리지역 : 5천㎡ → 3만㎡ 미만, 생산관리지역 : 1만㎡ → 3만㎡ 미만)와 함께 필요 시, 기반시설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된 시범단지는 원지형과 기존식생을 보전․활용하는 등 토지형질 변경을 최소화함으로써 구릉지에 적합한 친환경적인 양질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향후 입주자들이 자체적으로 단지 관리규약을 제정하여 각 필지 내 녹지공간을 30% 수준으로 보존하고 지형을 최대한 살린 4가지 타입의 건축계획에 따라 조성하게 된다.
세종시는 시범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사업효과 평가를 통해 세종형 전원주택단지 조성 기준과 지원 기준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강성규 도시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읍면지역에 계획적인 명품 전원 주거환경 조성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12월말 도시계획, 건축, 조경, 환경, 교통 등 관련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현장답사 및 세부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이번 시범사업을 선정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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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공무원 30% 분양권 전매”진실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공무원 30% 분양권 전매”진실
14.3월에 전매제한 기한을 3년으로 연장
지난 5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세종시 아파트 특별분양 받은 공무원 30% 분양권 전매”보도에 대하여 행복청(청장 이충재)이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에 나섰다.
5일자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3년 말까지 특별공급으로 9천900명이 당첨되었으나, ´15년 까지 6천198명이 소유권 이전하여 3천여명이 전매하였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행복청은`13년 말까지 특별공급 당첨자 중 임대주택, `15년까지 미입주, 미계약, 계약 후 인사이동 및 건설사 사정 등으로 계약해지한 물량 등을 감안하지 않아 보도된 내용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 임대주택(특공 631세대)은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취득세 감면을 받지 않았음
** `15년 말 미입주 물량 : 3개단지 2,764세대 중, 특별공급은 142세대
*** 통상 주택분양 당첨 후 10%~30%가 미계약되며, 예비당첨자(일반) 중에서 계약
**** 건설사사정 : 1-4생활권 ○○아파트 723세대(특공 172) 중 94%가 계약해지
아울러,`13년까지 발생된 특공 전매문제보완을 위해 ´14.3월에 전매제한 기한을 3년으로 연장하여 `14년 이후부터 설계공모 등을 통해 공급한 2-1, 2-2생활권 등은 분양권전매가 불가하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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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들 어깨의 행정업무 짐 덜다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들 어깨의 행정업무 짐 덜다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 추진 결과 교직원 68.9% 만족
세종시의 교원들이 교단에서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교무행정사 제도를 꼽았다. 또, 행정업무의 교육청 이관, 연구학교 축소 운영 등도 행정업무 경감에 있어 만족한다고 답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최근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 정책´에 대한 성과 연구를 진행한 결과 조사 대상 68.9%의 교직원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정책 연구는 지난해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를 위한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행정 업무 경감 취지로 교육청이 추진한 여러 정책들에 대한 현장의 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세종시의 유·초·중·고 학교 급별 교사와 행정직원 그리고 교무행정사 등 1418명을 대상으로 했다.
행정 업무 처리 실태, 업무 부담 발생 요인, 효율적인 처리 방안 등에 대한 사전과 사후 인식도를 기반으로 교육청과 소속학교에서 각각 추진한 대책들에 대한 만족도를 물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먼저 교육청이 추진한 정책 중 전문 인력을 지원하는 교무행정사 제도가 72.5%로 교직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고 불필요한 업무 폐지(68.4%), 교직원 동원 관행 지양(66.6%) 순으로 교직원들이 만족했다.
학교 급별로는 유치원(67.4%)과 초등학교(67.6%)가 중학교(65.2%)와 고등학교(64.9%)에 비해 만족도가 다소 높았다.
또, 소속 학교 업무 합리화에 대해서는 8개 항목 중 방학 중 연수결과 제출 폐지가 77%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출장 결과 보고 간소화(75.8%), 학교관리자의 노력(71.6%)이 뒤를 이었다.
개선 사항으로는 교무행정사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분장의 명확화, 교무실과 행정실 간 합리적인 업무 분담, 분야별 거점학교의 업무 과다 등을 지목했다.
최병만 정책기획관은 “교육청의 지원 행정 방침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가 크게 경감됐음에도 여전히 교직원들은 업무 부담 발생 주체와 영역을 상급기관과 공문서 처리 등으로 인식하고 있다. 행정력의 낭비 요인을 최소화하고 학교가 본연의 기능을 다하도록 더 많은 대비책을 마련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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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에어로빅팀, 성금 기탁
전동면 에어로빅팀, 성금 기탁
전동면 주민자치센터 에어로빅팀 강사 및 회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동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에어로빅팀이 겨울철을 맞아 힘들고 외로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에어로빅팀 회원 일동은 ”추운 겨울 사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우리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며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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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등산로 입산통제 구역 고시
세종시, 등산로 입산통제 구역 고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산불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28개소 4,524ha와 등산로 통제 5개 노선 17.2km를 지정‧고시했다.
입산통제구역은 ▲연서면 기룡리 토성산 ▲전동면 송성리 금성산 ▲전동면 심중리 동림산 ▲소정면 대곡리 고려산 외 24개 구역이다.
등산로 폐쇄구간은 ▲연동면 명학리 황우산 외 4 개 노선으로 통제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오봉산 주차장~고려대학교와 운주산 주차장~봉대리 2개 구간 등산로 13.5km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입산을 허가할 계획이다.
자세한 구간별 내역은 세종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산불 없는 명품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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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 ․ 오봉산 주차장 부지 매입 완료
운주 ․ 오봉산 주차장 부지 매입 완료
1회 추경에 공사비 확보, 사업 착수 예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주산․오봉산 주차장 확충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세종시는 18억여원을 투입해 15,137㎡(운주산 5필지 10,020㎡, 오봉산 2필지 5,117㎡)의 땅을 매입했으며, 올해 1회 추경에 공사비를 확보하여 주차장 확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차장 확충은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와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지난 해 4월 주차장 부지를 선정하고, 토지소유자별로 10차례 이상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매입을 마쳤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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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16년 시무식 개최
세종시의회 2016년 시무식 개최
더욱더 연구하여 집행부에 대해 상호견제하는 한편,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하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4일 오전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윤형권·장승업 부의장 등 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시무식을 갖고 병신년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지난해는 3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정주기반 조성 노력, 신설부처 미래부 이전 투쟁, 밤낮없는 예산 및 조례안 심의 등 전국 어느 의회보다도 역동성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바쁜 의정활동 연구모임 등 공부하는 연구의회, 대중교통개선·공공시설인수 특위활동 등 현장에 다가가는 현장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자평하였다.
또한, 임 의장은“왕성한 의정활동의 결과로 전국 최고의 입법활동 실적이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2위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전국 광역의회의 모범이 되어 줄 것을 주문하면서“지난해만큼 금년 병신년에도 더 많이 공부하여 의원 역량을 제고해 집행부에 대해서 상호 견제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층 성숙하고 발전하는 의회가 되도록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하자”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임상전 의장은“21만 세종시민에게 금년 한해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고, 더욱더 가까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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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광 예비후보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공개질의서 보내
고진광 예비후보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공개질의서 보내
제20대 국회의원 세종특별자치시 예비후보 고진광(59세 무소속)은 1월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구 미확정 상태에서 선거운동은 분명 불법임에도 예비선거운동 단속보류 결정한 선관위가 진정한 선거단속기관이 될수 있는가? 라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구 미획정으로 인해 현재 선거구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기존의 246개 선거구에서의 모든 선거운동은 불법 행위가 되어버렸으며, 이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당연히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단속하여야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나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그 어떠한 단속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였다.
고진광 예비후보자는 공개질의서를 통해 “ 곳곳에 선고용홍보현수막이 널려있고 여전히 유니폼을 입고 다니며 선거운동을 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이 만연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헌법을 준수해야하는 선관위가 단속을 보류하고 있는 작금의 행태는 헌법에 위배된 사안이 아닌가 한다“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모든 불법선거운동을 단속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며 어떠한 법적인 근거로 단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라고 중앙선거괸리위원장에게 공개질의했다.
한편, 고진광 예비후보자는 2015년 12월 31일 오후 2시 중앙지방검찰청 민원접수실 앞에서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구 미획정에 다른 국회의원 직무유기를 고발한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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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내부순환도로(BRT도로) 6일 전면 개통…
행복도시 내부순환도로(BRT도로) 6일 전면 개통…
전지역 20분내 이동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부순환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간선급행버스체계(BRT; Bus Rapid Transit): 전용 도로, 전용 신호체계(우선신호) 등을 도입해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교통시스템 ] 도로의 전 구간(22.9km)을 오는 6일 오후 5시 개통한다고 4일 밝혔다.
▲ BRT도로 단계별 개통현황
▲ 아람찬교(금강4교) 조감도
이번에 개통하는 행복도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는 행복도시 교통체계 핵심인 이중 환상형(Two Ring) 체계 중 내부순환도로로써 중앙에 간선급행버스 전용의 2차로를 포함해 왕복 6차로로 건설됐으며, 총 사업비는 5,710억 원이 투입됐다.
특히 이번 개통구간에 포함된 아람찬교(L=840m, 금강4교)는 2개의 주탑(고주탑 114m, 저주탑 83m)과 최대 경간장(경간(기둥과 기둥과의 사이 거리)의 길이, 250m)으로 건설된 국내 최초의 개방형 고저주탑사장교이며, 행복도시 명소(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
이번 행복도시 내부순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 개통으로 도시 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 상 모든 지역이 2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해지며, 대전∼충북청주 간 이동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또한, 도시 동측의 4․5생활권 개발의 중심축으로 4생활권의 산학연클러스터(집적지) 등의 조기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개통식은 오는 6일 오전 11시 아람찬교(금강4교) 남측에서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자전거동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2030년까지 총 3단계 행복도시 개발 중 1단계 개발 완료(2015년)에 맞춰 내부순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개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생활권 내부도로를 비롯한 외곽순환도로(2단계, 2020년) 등 기반시설을 도시 개발권역 확산 및 주민 입주 시기 등을 고려해 적기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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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당원들과 충령탑 참배로 신년 업무 시작
이해찬 의원, 당원들과 충령탑 참배로 신년 업무 시작
이해찬 국회의원(세종특별자치시)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당원 30여명과 함께 오전 8시 충령탑 참배식에 참석함으로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시청 간부들,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 최교진 교육감 및 교육청 간부들, 보훈단체 대표 및 사회단체 대표 등 200여명의 세종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7시 40분경 유일하게 예비후보자 고진광 대표도 충령탑 참배식에 참석함으로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오후 4시에는 더불어민주당 대회의실에서 당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총선필승과 당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단배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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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내판성결교회, 성금 기탁
세종시 연동면 내판성결교회, 성금 기탁
연동면 내판성결교회(담임목사 김찬기)가 연동면(면장 강이순)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성탄절에 교회 신도 및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이순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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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 연꽃공원, 도심 산책 명소로 각광
조천 연꽃공원, 도심 산책 명소로 각광
데크형 보행전용도로 134m 설치, 시민 이용 편의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조천 연꽃공원의 진입도로에 조성한 데크형 보행전용도로가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데크형 보행전용도로
세종시는 조치원읍 주민의 휴식공간인 연꽃공원에 전용 보행로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기존 세월교에 데크형 보행전용도로를 신설하고 난간에 LED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홈플러스 쪽 제방마루에 전망대를 설치하여 연꽃공원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세종시는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조천 연꽃공원이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조천 연꽃공원은 지난 2014년 조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통해 4만㎡ 규모의 하천부지에 다양한 연꽃과 조경수를 식재하고, 산책로․팔각정자․운동시설․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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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이렇게 달라져요
올해부터 이렇게 달라져요
노인성질환통합센터 운영,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확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부터 신설되거나 변경되는 총 57건의 시책과 제도를 발표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세종시 자체 시책과 중앙정부의 신규 제도 등이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과 제도는 다음과 같다.
◆ 종촌동 주민센터 개청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름동을 분동하여 급증하는 민원 수요에 적극 대응해 친절하고 신속,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종촌동 주민센터를 상반기 중에 개청할 예정이다.
◆ 보람동 이동민원실 운영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보람동, 소담동 등 3생활권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시청 내에 상반기 중에 이동민원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
전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가사 지원, 정서 지원, 건강관리 등을 서비스해 준다.
◆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 운영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및 교육, 치매환자 및 가족 관리, 재활 등 치매질환을 통합․관리하는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3월부터 세종시립의원(2층)에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책임 읍동제 본격 시행
조치원읍과 아름동을 각각 책임읍(북세종 통합행정복지센터)과 책임동(1생활권 통합행정복지센터)로 지정, 운영한다. 시청 방문 없이 인접한 책임 읍동에서 민원 처리로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책임 읍동
관 할 구 역
책임읍(조치원읍)
조치원읍, 연서면, 전동면, 전의면, 소정면
책임동(아름동)
아름동, 도담동, 고운동, 종촌동, 어진동
◆ 장애인 콜택시 운영 확대 및 요금인하
장애인 콜택시를 6대에서 10대로 늘리고, 운영일도 주 6일에서 연중무휴로, 이용 시간도 08:00~22:00에서 06:00~24:00로 확대되며, 이용요금도 인하된다.
◆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세종시와 청주운전면허시험장간의 협업으로 세종시청 민원실에서도
여권 신청 때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병행 발급해 준다.
◆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사업 확대
2015년부터 시행 중인 세종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사업의 참가대상을 공공기관 이외에 관내 기업체까지 확대하고, 프로그램도 실내 위주에서 야외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 공립지역아동센터 신규 설치․운영
신도시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촌동 복합커뮤니티 내에 공립지역아동센터를 신규로 운영한다.
◆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신규 설치․운영
신도시 내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 및 학습지원, 상담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름동 복합커뮤니티 내에 방과 후 아카데미를 신규로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정 각 분야에서 달라지는 시책과 제도의 적극 홍보로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편의를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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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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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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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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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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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