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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틀니 보건소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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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무료 노인의치 보철사업… 6월 30일 종료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박항순)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건강보험전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노인의치 보철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노인들에게 의치를 보급해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
신청 조건은 치아가 없어 식사가 어려운 완전 틀니, 부분 틀니 대상자로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을 실시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 내 협력 치과의원 중에서 시술을 하게 된다.
단, 이전에 같은 사업으로 의치(틀니)시술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자는 보건소에 문의(044-301-2048)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무료 노인의치 보철사업은 오는 7월부터 만65세 이상에게 보험(급여)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6월 30일자로 종료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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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다중이용업소 소방교육
세종소방본부, 다중이용업소 소방교육
조치원소방서는 매월 둘째주, 세종소방서는 넷째주 수요일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기존에 조치원소방서에서 통합해오던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올해부터 조치원소방서와 세종소방서(어진119안전센터)에서 진행한다.
조치원소방서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세종소방서(어진119안전센터)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며, 해당일이 공휴일 등과 겹칠 경우는 화요일이나 목요일 등으로 교육날짜를 조정한다.
올해 첫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1월 13일 오후 2시 조치원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법,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에 대하여 교육한다.
또한 21일부터 시행되는 소방안전교육 대상 확대(영업주 및 모든 종업원), 정기교육 의무화(최초 1회 → 2년마다 1회) 등 개정된 법령도 안내하여 관계자가 법령을 숙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와 종사자는 소방안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하며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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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기미집행 계획도로 개설´ 본격 추진
세종시,`장기미집행 계획도로 개설´ 본격 추진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대비 … 매년 200억 투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시계획 시설 일몰제는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이후 20년 이상 사업이 시행되지 않으면 해당 도시계획시설의 효력이 상실되는 제도로, 2020년부터 시행된다.
세종시는 2020년까지 매년 2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도시계획도로 개설율을 58%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조치원읍을 비롯한 7개 면의 낙후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는 조치원읍을 비롯해서 7개면에 걸쳐 1954년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래 현재까지 개설되지 않은 곳이 많아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어 왔다.
세종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추진해 왔으나 현재 도로 개설율은 전체 215Km중 101Km을 완료하여 47%에 그치는 실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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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담뱃값 인상에 따른 효과담배 판매량 23.7% 감소
15년 담뱃값 인상에 따른 효과담배 판매량 23.7% 감소
15년 담뱃값 인상으로 `14년 대비 담배 판매량 23.7%, 반출량 29.6% 감소하고 세수는 3.6조원 증가 하엿다고 기획재정부는 밝혔다.
15년 담뱃값 인상으로 담배 판매량*은 전년대비 23.7% 감소한 33.3억갑, 반출량**은 29.6% 감소한 31.7억이다.
`14-15년 담배 유통 현황 비교(단위 : 억갑)
구 분
`14년
`15년
증감
증감율
판매량
43.6
33.3
△ 10.3
△ 23.7%
반출량
45.0
31.7
△ 13.3
△ 29.6%
* 담배 판매량 : 담배제조·수입업체가 반출·통관한 담배를 도·소매점에 판매한 양
** 담배 반출량 = ① 제조담배 공장 반출량 + ② 수입담배 세관 통관량
15년 담배 반출량(31.7억갑)으로 추계한 연간 담배세수는 전년대비 3.6조원 증가한 10.5조원으로 집계되었다.
당초 정부의 세수 증가분 예측치인 +2.8조원 보다 다소 증가한 것은 경고그림의 도입 지연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세수증가분 3.6조원 중 1.4조원은 지방재정, 1.0조원은 국세, 1.2조원은 건강증진부담금 등으로 납입 또는 납입예정 이라고 밝혔다.
14-15년 담배 세수 현황 비교(단위 : 조원, 국세 지방이전분 포함)
합 계
국세
지방재정
건강증진부담금 등
`14년
`15년
증감
`14년
`15년
증감
`14년
`15년
증감
`14년
`15년
증감
7.0
10.5
3.6
0.6
1.6
1.0
4.8
6.2
1.4
1.6
2.8
1.2담배 세수 현황은 담배 반출량을 기준으로 추정한 것으로 실제 세입과는 다를 수 있음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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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한 학생․학부모 의무적으로 특별교육 받는다!,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개정
교권 침해한 학생․학부모 의무적으로 특별교육 받는다!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개정
▪교권 침해 학생․학부모 특별교육 의무화
▪17개 시·도교육청별 교원치유지원센터 지정․운영
▪교권침해 사안의 학교장 보고 의무화
교육부는「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개정안이 12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됨에 따라 2016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개정의 주요내용 중 교육활동 피해교원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전문 상담 및 치유를 지원하는“교원치유지원센터”의 지정․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관할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피해를 입은 교원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치유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문 인력 및 시설 등 요건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를 `교원치유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고, 관할청은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에 드는 비용을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교권을 침해한 학생․학부모에 대한 특별교육이 의무화되고 관할청은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의 재발 가능성을 낮추고, 학생의 보호자가 자녀를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동반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게 교육감이 정한 기관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교육 또는 심리치료를 받게 할 수 있고, 해당 학생의 보호자도 참여하게 하여야 한다.
교원의 교육활동이 침해당한 경우 학교장은 해당 교원을 보호하고 관할청에 반드시 보고하도록 하였다.
학교장의 교권침해 사안 축소․은폐 시도를 방지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학교(장)에 대한 불이익을 차단하기 위해, 관할청에 사안 보고를 의무화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학교(장) 평가에 부정적 지표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다.
교육부는 최근 경기도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교권침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교원의 자긍심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권보호를 포함한 교원사기진작 종합대책을 금년 2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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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감사합니다
세종시교육청, 전국모범운전자회 세종지회 회원에 감사패 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한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위해 노력한 모범운전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지난 7일 오후 전동면 소재 아람달회관에서 개최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회 정기총회에서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모범운전자 회원 2명은 거리질서 홍보활동 및 교통 안전캠페인을 전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썼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2016년에도 안전한 통학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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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장학금 전달
(사진기사)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장학금 전달
연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한석)가 8일 연서면(면장 김선각)에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범학생에게 전해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초등학생 2명과 중학생 1명 등 총 3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
임한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연서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임한석 회장도 개인적으로 3년간 총 9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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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체육회 출범
세종시 통합체육회 출범
초대회장에 이춘희 시장… 체육회·생활체육회 통합 규약 의결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와 세종특별자치시생활체육회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로 새롭게 출범한다.
▲ 세종시가 7일 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시(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7일 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시(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갖고, 체육회 규약 및 임원선임(안)을 의결했다.
통합체육회는 창립총회에서 임원 선임을 회장에게 일임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상임부회장 및 사무처장 임명동의와 체육회 운영을 위한 각종 규정들을 처리할 계획이다.
초대회장은 규약에 따라 이춘희 시장이 맡으며, 사무처는 기존 2처5팀에서 1처 3팀으로 2팀을 축소하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통합체육회 사무실은 조치원 홈플러스 인근 사무실을 임차하여 세종시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월 중 이전하게 되며, 체육단체가 한 곳에 위치함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체육 사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시장은 “통합체육회가 변화와 쇄신을 통해 체육인의 기대에 부응하고, 세종시 체육의 백년대계를 위한 기초를 다져주기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도 통합체육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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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내버스 노선 개편
11일부터… 20개 노선 구간 및 시간조정으로 불편 해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금남면 차고지 이전 및 시내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일부 노선 (20개 노선)을 11일부터 개편한다.
노선조정 주요내용(20개노선)
노선사항
노선조정 주요검토(사유) 내용
① 노선폐지
(220번, 620번)
∙거주지 이전(월산리), 청사(원수산로) 이전으로 이용객 저조와 해당구간 외 노선중복으로 노선폐지
* 430번 노선을 시청별관 경유토록 조정하여 620번 폐선보완
② 노선연장
(991번, 655번, 211번)
∙북부권~조치원~신도시 대중교통 연계 강화를 위해 991번 노선연장(국책~홍익대⇒국책~소정면)
∙금남면 주민 주요 방문지인 첫마을, 터미널 연계강화를 위해 211번 노선연장(첫마을 순환⇒첫마을~금남면사무소)
∙211번 운행횟수 보강을 위해 655번 노선연장(첫마을~충남대⇒터미널~첫마을~충남대)
③ 노선증회
(430번, 602번)
∙부강면 신도시 연계강화를 위해 430번 노선 출․퇴근 시간 운행횟수(부강:08:40, 18:30, 공정위:08:10,17:50) 증회
∙금남면 주민 이용패턴(터미널, 첫마을, 조치원역)을 고려하여 출근시간(07:50, 08:00, 08:20) 증회
④ 노선단축
(111번, 112번,601번)
∙111번, 112번 노선 시립의원 미경유
∙금남면 차고지⇒터미널 이전으로0.8km 노선단축
* 602번 노선의 출근시간 증회(3회)로 금남면 주민불편 보완
⑤ 기점변경
(560번 외 9개)
∙금남면 차고지를 세종고속시외터미널로 이전 기점 변경
금남면 차고지의 이용계약이 만료되면서 금남면 차고지에서 출발하던 601번 등에 대해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로 출발지를 변경하고, 이용이 저조하거나 노선이 중복되는 220번 노선 등 2개 노선을 폐지한다.
금남면에서 출근시간에 이용이 많은 602번 노선은 첫차시간을 앞당기고 운행횟수도 3회에서 8회로 늘린다.
첫마을 순환 노선인 211번은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금남면사무소까지 연장하는 등 시민 이용패턴에 따라 조정한다.
아울러, 세종시 북부지역에서 새청사 방문시 3회 이상 환승해야하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991번 노선(기존 홍익대~국책 연구단지)을 소정면까지 연장하여 남북 간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노선개편에 대한 세부사항과 변경된 노선도는 세종시 홈페이지 (http://www.sejong.go.kr/) 또는 세종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bis.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이용패턴 분석, 중복 노선 조정 등을 통해 차량 증차없이 시내버스 노선 효율화를 꾀하였다.”며 “현재 시행중인 대중교통체계 용역을 토대로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이 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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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윤형권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더욱더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형권 의원은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윤형권 의원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11개의 공약을 제시하였으며, 학교 앞 안전한 통학 시스템 설치, 학교주변 사각지대 고성능 CCTV설치 등 4개의 공약을 이행하였으며, 스마트교육체험연구센터 설립 지원, 학교급식센터 설립 지원, 캠퍼스하이스쿨 설립 지원, 쌈지주차장, 가변주차제로 주차난 해소 등 7개의 공약은 추진중이다.
특히, 윤형권 의원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캠퍼스하이스쿨 설립 지원´공약은 약 4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세종시 6생활권 내 3~4개교를 묶어 2018년 상반기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캠퍼스하이스쿨 설립 최종 용역보고를 마쳤다.
윤형권 의원은“전국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는 상을 받아 매우 영광이다”며“임기내에 현재 추진 중인 7개의 공약을 마무리해 세종시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더욱더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며, 의정보고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가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며 만들어진 우수 공약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정책공약이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로, 선거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광역과 기초자치단체 의원의 공약집과 선거공보자료 등을 제출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이 선정되었다.
또한, 윤형권 의원은 지난 2014 매니페스토 최우수 광역의원에도 선정된 바 있어 세종시의회가 선진광역의회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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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찾아가는 소방교실´ 운영
조치원소방서, `찾아가는 소방교실´ 운영
2월 말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순회교육 실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는 조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월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에게 안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안전교실은, 소방관이 하는 일, 소방동요를 통한 화재예방 안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119 신고방법, 교육용 소화기를 통한 화재진압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가정 내 소화기 비치 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조치원소방서 민원실(044-300-8353)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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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민원처리반 1년 성과 돋보여
척척세종 민원처리반 1년 성과 돋보여
총 2,438건 처리… 공공시설물 1009건으로 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 1년간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운영한 결과, 2,438건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했다.
분야별로는 도로·교통 등 공공시설물은 1,009건, 경로당 및 마을회관 455건,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 974건을 처리했다.
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처리 분야
생활불편 유형
서비스 내용
서비스 범위
도로·교통시설물
도로, 보도블럭, 표지판, 배수구조물 등
30만원 이내
마을회관·경로당
전구․콘센트․형광등․스위치 전기시설
싱크대․세면대․변기 배관시설 등
5만원 이내
사회취약계층*
해당자는 수급자,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1∼3급까지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이고 지역별로 보면 조치원읍 668건, 연서면 264건, 전의면 224건, 전동면 208건, 소정면 58건 등 북부지역이 60%를 차지했다.
(금남면 267건, 장군면 203건, 부강면 180건, 연동면 158건순, 연기면 78건, 동지역 135건)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은 지난 해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서비스 확대, 찾아가는 척척세종 서비스, 전통시장 현장접수, 간부공무원 일일체험 등을 추진했다.
척척세종의 활동은 여러 언론(“우리동네 홍반장” T-broad 방송, “민원해결사” KTV 국민방송 등)에서 취재·방영 하는 등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그 밖에 척척세종은 연서면 솔티고개 인근 수디산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초기진화를 도왔고, 작년 12월 한적한 골목길에 쓰러져 있는 만취자를 경찰에 인계해 자칫 추운 겨울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한 바도 있다.
문의·신고전화는 세종시청 민원과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7730~3)으로 하면 된다.
이상호 민원과장은 “처리반의 현장실무교육을 통하여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아갈 것”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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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개량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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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까지 2017~2019년 공급분 농지소재지 읍․면․동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부터 2019년 사이에 공급되는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는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5월 2일까지 토양개량제 종류와 농업경영 면적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토양개량제는 살포효과가 약 3년간 지속되어 3년 1주기로 공급되며, 이번에 신청을 하면 지난주기 공급년도와 신청물량 등을 감안하여 2017년부터 2019년 사이에 공급이 이루어진다.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규산(규산질비료)과 석회(석회고토, 패화석)로 규산은 유효규산 함량이 157ppm 미만인 규산 부족 논과 화산회토양 밭에, 석회는 산도(pH) 6.5미만의 산성 밭(과수원 등 포함)과 중금속 오염 농경지에 공급된다.
토양개량제는 전액 무상으로 공급되지만, 대상농지가 신청 농업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로 제한되기 때문에 신청서 제출 전에 경작중인 농지의 등록여부를 필히 확인해야 한다.
농업경영체 변경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비치된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1644-8778)에 제출하면 쉽게 등록할 수 있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토양개량제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 한하여 지원되므로 등록 누락으로 인해 지원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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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세종시 공연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세종시 공연
12일 시청… 무료 관람, 선착순 입장
맥키스컴퍼니가 운영하는 맥키스오페라단(단장 정진옥)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이 12일 오후 6시 10분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고 성악가들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축배의 노래, Time to say goodbye, 아름다운 나라, 오페라의 유령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가 만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총무과(044-300-3013)나 ㈜맥키스컴퍼니 세종지점(042-530-186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맥키스오페라단은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널리 알려진 공연단체로, 지난 해 10월 정부세종청사 공연에서 만석을 기록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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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종시 사회적경제 성과 괄목
2015년 세종시 사회적경제 성과 괄목
사회적기업 3개소 탄생, 행자부 공동체 글로벌 한마당 공감상 수상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 한 해 동안 공동체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사회적기업 분야에서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1개소 진입에 그쳤던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세종시 출범 이후 2015년에 처음으로 3개소[㈜장남, ㈜세종아이콘, ㈜스카이배너]가 선정됐다.
특히, 정부합동평가의 지표인 세종시 (예비)사회적기업 제품 공공구매율은 2014년 2.6% 포인트 대비 220% 포인트가 증가한 5.8%포인트를 달성했다.
마을기업 분야에서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기업의 수익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태평성대협동조합, 로컬푸드 유통)했고, 지역주민이 마을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분배하는 세종형 모델을 실행(합강2리영농조합, 합강공원오토캠핑장 매점운영)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을기업(행정자치부장관 지정)의 육성을 위해 사전 인큐베이팅하는 예비마을기업(시장 지정)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분야에서 행정자치부 희망마을 만들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프로그램지원형 분야에 2개소(조치원읍, 전의면)가 선정됐으며, 행정자치부 공동체 글로벌 한마당에서 공감상(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세종시는 사회적경제의 토대 마련과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2015년 1월 자치행정과의 마을공동체 업무와 전(前) 지역경제과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업무를 로컬푸드과 내 마을공동체담당으로 통합한 바 있다.
세종시는 사회적경제분야의 행정조직 규모가 작고, 교육, 컨설팅, 판로 개척 등을 돕는 중간지원기관이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시민과정, 기업가 과정), 사회적경제 전문 교육, 전문가 타운홀 미팅, 마을공동체 씨앗 학교(공동체사업 전 사전 교육),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현장 설명회 등을 운영해 왔다.
또한 홍보 영상과 애니메이션 제작․배포 등 시민의 이해 증진 및 참여를 유도했고, 국책연구단지 내 사회적경제기업 장터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등 수익 창출과 판로를 지원했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기업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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