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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세종시, 3억1700만원 부과 … 납부기한 16일~2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5,902건, 3억1700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지난해(13,466건, 2억1700만원) 보다 2,436건, 약 1억원(46%)이 증가한 규모로, 이는 각종 인허가 건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현재 각종 개별법에서 행하는 면허(인․허가 및 신고의 수리)를 받은 개인과 법인이며, 납부기간은 16일부터 2월 1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표기된 농협가상계좌(지방세 입금전용계좌)와 모든 신용카드납부 인터넷지로사이트(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지방세 ARS조회납부시스템(044-300-7114)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정담당관실 부과1담당(044-300-3524) 및 각 읍·면·동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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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바이모달 트램 시승
이춘희 시장, 바이모달 트램 시승
시범운행 후 안정성ㆍ도로 주행성 등 확보 후 도입검토
이춘희 세종시장이 13일 오후 세종시 BRT 도로를 운행하는 바이모달 트램 시승식에 참석했다.
바이모달 트램 모습
이춘희 세종시장이 13일 오후 바이모달 트램을 시승해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시승식에는 이충재 행복청장과 권병윤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한국 교통연구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우진산전이 개발한 바이모달 트램은 2012년 9월 세종시에서 첫 시범운행을 했으며, 보완 과정을 거쳐 새롭게 선보였다.
세종시는 국토부 등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 3월 경 시범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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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땜빵식 누리예산 42억 긴급 졸속편성
세종시교육청 땜빵식 누리예산 42억 긴급 졸속편성
최교진교육감이 비상시 사용할 예비비 전액 42억원을 누리과정 3개월분으로 전액 사용 후속대책 전무, 3개월후 불보듯 뻔한 보육대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일 오전 10시에 세종시 교육청에서 보육대란에 따른 세종시 학부모들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1/4분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42억원을 긴급지원 한다고 밝히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13일 누리예산 긴급지원 관련 기자회견장에서 교육청 입장을 밝히고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누리과정 지원 관련 법령의 적법성과 인건비 및 학교신설 증가에 따른 경직성 경비 등의 대폭증가로 예산필수사업 600여 억원 미반영등 교육재원 부족 문제로 2016년도 본예산에 미반영 하였다고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설명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보육대란에 따른 세종시 학부모들의 불안해소와 누리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우선 3개월분 42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으나 코앞의 보육대란을 3개월만 버티자는 안일한 생각의 발상이고 당장 3개월 후 발생할 보육대란에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학보모들의 불안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교육청이 밝힌 누리과정 3개월분 42억 긴급투입의 재원은 긴급한 상황에 사용하기 위하여 준비된 예비비 전액으로 만일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사용할 예비비가 모두 소진된 상태에서 또한번의 긴급상황에 따른 동요가 수반될 것이다.
세종시 학부모들의 불안과 정상적인 누리과정 운영을 위해서는 이와같은 풍전등화식의 임시방편이 아닌 정부·교육청의 현실적인 대화와 대타협으로 근본적인 지원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6년 본예산편성 시 읍·면지역 교육환경개선사업, 스마트쿨구축비, 학교급식환경개선사업 등 600여 억원의 예산필수사업이 재원부족으로 미반영된 점을 고려할 때 현재로는 누리과정 어린이집분 추가예산은 불가능 하다고 밝히고 정부차원의 지원대책을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교진교육감은 누리과정 어린이집 지원예산은 당연히 국가가 부담해야한다는 입장에는 불변이며 정부가 누리과정예산 지원과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의지를 밝히기도 하였다.
정부와 교육청이 어린이와 학부모를 볼모로삼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는 등의 행태에서 벗어나 신뢰받는 정부 와 교육당국으로 거듭날 때 비로서 아이들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정부가 될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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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심 학교 과대화, 불편 최소화 노력하겠다.
세종시 신도심 학교 과대화, 불편 최소화 노력하겠다.
이해찬 의원 총 13회에 걸친 읍면동 순회 의정보고회 막내려
이해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은 1월 12일 도담동에서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의정보고회에서 세종시 신도심 지역 학부모들이 겪고 있는 보육, 교육문제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생활권 내 보육시설과 초,중학교 부족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호소에 이 의원은 그 심각성에 공감하고 학교용지를 추가 확보하는 등 교육청, 행복청과 협의하여 방안을 강구할 것을 약속했다.
1생활권 학교 과밀, 과대화는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시도와 교육수요 예측 실패의 결과에 다름 아니다. 게다가 세종시의 좋은 교육환경을 보고 젊은층이 대거 유입된 결과 학생유발 계수가 당초예상보다 높게 나와 교육수요가 대폭 증가한 결과 현재의 문제가 더욱 악화되었다.
이 의원은 “1생활권 교육문제는 구조적인 문제라 단기간에 해결할 수는 없음을 이해해달라.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교육부에 세종시의 특별한 상황에 맞게 관련 규정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것을 요청하고, 행복청과 LH공사에 요청해 학교용지를 추가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작년 12월 14일 전동면을 시작으로 총 13차례에 걸쳐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되었던 `이해찬 국회의원-시의원 합동 의정보고회´는 국회의원과 해당지역 시의원이 합동으로 의정활동을 보고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연인원 1,500명이 참석해 국정전반 뿐만 아니라 지역의 작은 민원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토론이 벌어져 생활정치토론의 한 장을 새로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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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건강생활실천 희망 마을 모집
세종시보건소, 건강생활실천 희망 마을 모집
20일까지 운동강사도 신청 접수… 요가, 에어로빅 등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박항순)가 `건강생활실천 생활터 가꾸기´ 프로그램의 대상 마을 및 운동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환경이 취약한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요가, 에어로빅, 건강 체조, 스트레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주2회, 2월~12월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로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조사를 실시하여 운동 효과를 측정하고, 저염·저칼로리를 강조한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는 등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마을은 최소 15명 이상 인원이 운동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가 가능하고, 적절한 장소가 있는 곳이다.
운동 강사는 체육 관련 전공자로 생활체육지도사 3급 이상 자격이 있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 및 운동 강사는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20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담당(044-301-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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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목적CCTV로 재난재해정보 제공
세종시, 다목적CCTV로 재난재해정보 제공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실시간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읍ㆍ면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다목적 CCTV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재난재해정보를 제공한다.
세종시는 지금까지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문자‧동영상전광판,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주던 재해 정보를 정보화담당관실과 협업을 통하여 다목적CCTV 전광판도 활용하기로 했다.
(재해문자‧동영상전광판 3개소, 다목적CCTV전광판 99개소, 자동음성통보시스템 153개소)
재해정보의 주요내용은 미세먼지와 황사를 비롯해 대설ㆍ한파ㆍ호우ㆍ폭염 등의 자연재난과 구제역ㆍAIㆍ각종 대형사고 등의 사회재난을 포함한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 “신도심뿐만 아니라 안전취약지구인 읍ㆍ면지역까지 홍보를 실시하여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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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업 행정절차 사전 홍보
세종시, 건설업 행정절차 사전 홍보
건설업체 450여곳 대상… 행정처분 예방 목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역 내 건설업체 450여 곳을 대상으로 행정절차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
행정절차 사전 안내는 건설사업자가 건설산업기본법 상 이행해야 하는 행정절차를 사전에 홍보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처분을 예방하고, 업체의 경제‧시간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세종시의 최근 3년 간 행정처분 건수는 78건에 달하며 행정처분 유형을 보면 등록기준 미달, 건설공사대장 미통보 등 단순 행정절차 미숙으로 인한 행정처분이 모두 63건으로 80%를 차지했다.
세종시는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건설업체 행정절차 사전 안내 자료를 게시하고, 반기별로 관내 건설업체에 행정절차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지역의 건설업체에 대한 행정처분 상당수가 절차 미숙에 따른 것”이라며 “사소한 행정처분이라도 건설업체에는 경영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정부 3.0 취지에 맞춰 각종 행정절차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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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생활교통수단 정착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생활교통수단 정착
레저 및 출퇴근용으로 이용률 증가
자전거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의 공공자전거 `어울링´이 근거리 생활교통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 한 해 동안 공공자전거 `어울링´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대여 건수는 117,475건(1일 평균 322건)에 달했으며, 평균 이용거리 1.6㎞, 평균 이용시간은 32분으로 나타났다.
2014년 10월 개통한 이후, 지난해 4월 유료화 전환에도 불구하고 이용 실적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총 이용회원이 38,372명으로 세종시 전체 인구의 18.3%를 차지할 정도다.
이용자가 많은 시간은 아침 7시∼9시가 전체의 12%, 저녁 6시∼9시가 27%로 출퇴근 시간에 집중되었고, 연령대는 20대∼40대가 전체의 86%를 차지했다.
대여소별 이용현황은 세종호수공원이 하루 평균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정부세종청사 북쪽 정류장 30건, 도담동 해뜨락 광장(BRT 정류장) 23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말 레저용으로 인기가 높은 호수공원 주변 외에도 세종청사·BRT정류장 주변 대여소 이용률이 높고, 젊은 층에서 출퇴근 시간대 많이 이용하는 등 `어울링´이 대중교통의 하나로 정착되어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올해에는 고운동 등 1생활권과 BRT정류장을 연계할 수 있도록 대여소를 확충하여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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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할인
자동차세 미리 내면 10% 할인
세종시, 31일까지 1년분 연납 땐 감경 혜택
이달 말까지 연간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10% 공제 혜택이 부여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의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에 적극 나섰다.
연납제도란 매년 6월과 12월에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세자의 신청에 의해 한꺼번에 납부하면 1년분 세액의 10%를 공제한 세액으로 납부하도록 하는 절세제도를 말한다.
세종시는 자동차 소유자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31일까지 한꺼번에 모두 납부하면 연간 세액의 10%를 감면해 준다.
희망자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인터넷 신고납부하거나, 세종시청 세정담당관 부과1담당 및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2015년에 연납한 차량의 소유자는 2월 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이사 등으로 주소를 옮긴 경우에는 새로운 주소지에서 재부과하지 않으며,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이전등록일이나 폐차일 이후 기간에 대해서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납부방법은 기존 방식대로 전국 금융기관에 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납부 가능)로 조회,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정담당관 부과1담당(044-300-3524) 및 각 읍·면·동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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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16년 아동안전지킴이 모집
충남지방경찰청 16년 아동안전지킴이 모집
월 361,800원이 보수, 단체상해 보험가입, 복장 및 신분증이 지급된다.
세종경찰서(서장 이상수)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놀이터・공원ㆍ유치원 등 아동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및 하굣길 안전지도 및 청소년 선도 등 치안 보조 역할 수행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22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아동안전지킴이는 2016년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일 3시간씩 주5회 활동하며 월 361,800원이 보수로 지급되며 단체상해 보험가입, 복장 및 신분증이 지급된다.
75세 이하의 건강상태가 양호한자 중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회원△군.소방.교정.학교 등의 시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거나 △아동.청소년 관련 분야 경력이 있는 대한노인회 회원△그밖의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봉사에 열의가 있고 직무능력을 겸비한 사람에 한해서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기간은 16년 1월11일에서 16년 2월5일까지이며 활동희망지역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지역 경우회 및 노인회 지회로 하면된다.
이번 안전지킴이 모집은 충남지방경찰청이 충남전역에 걸쳐 총 432명을 각 경찰서별로 모집한다.
제출서류 : ① 지원서 및 사진2매(안전드림,경찰서 홈페이지, 경찰서 여청과 등 비치)
② 범죄경력 확인동의서 및 경력증명(자격증)서(해당자에 한)
③ 채용신체검사서(건강상태 확인 위함) 및 주민등록증(본인확인용)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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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광예비후보자 선거구 획정 촉구 성명서 발표
고진광예비후보자 선거구 획정 촉구 성명서 발표
고진광 예비후보자는 선거구 획정에 대해 국회가 선거구 획정협상을 31일까지 타결짓지 못하면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1월1일 0시부터 현행 선거구가 무효가 되는 선거구 대란을 이틀 앞두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야가 내일까지 선거구 획정에 합의하지 못하면 다음달 1일부터 선거구가 없어지고 예비후보자들의 자격이 박탈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초유의 헌정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오는 31일까지 선거구 획정이 안되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다음달 1일부터 처하게 될 입법비상사태를 해소하기위해 선거구 획정안의 본회의 직권상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획정협상이 31일까지 타결되지 못하면 헌정초유 246개 지역구가 사라져 8일 직권상정이 된다해도 일주일간 혼란은 불가피하게 됐다. 이로인해 1월1일부터 1월8일까지는 기존의 246개 지역구에서의 모든 선거운동은 불법이 되며 700여명의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운영해서도 안되고 플래카드까지 철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예비후보자 모두가 불법선거운동을 하게 되어 선거사범이 된다. 하지만 여야는 이 문제를 놓고 협상조차 하지않고 있다.
국민의 선거권과 예비후보자의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8일간의 혼돈사태를 야기 시킨데 대해 정의화 국회의장 외 299명의 국회의원의 직무유기에 대해 고진광 예비후보자는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선관위 또한 헌법에 규정된 데로 이행해야 하나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법으로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묵인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위임을 지적하며 이에 고진광 예비후보는 1월1일 0시부터 선거구가 획정될 때까지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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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2016년 1호점 탄생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2016년 1호점 탄생
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월) "주거환경개선사업" 두꺼비 집수리 1호점의 입주식 및 현판식이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과 두꺼비봉사단장(이장환)과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역사회내 독거노인가구와 소외계층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5년 기획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2015년 1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 권영봉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현장에서......
두꺼비 집수리 1호점은 부강면의 76세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어르신이 거주하는 13평 주택으로 천장이 내려 앉아 붕괴의 위험이 있었으며, 건물 내외부가 노후 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으로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에 세종특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두꺼비전문봉사단이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교체, 화장실 수리, 천장 수리, 외벽·전기배선 작업, 내외부 페인트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두꺼비전문봉사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빈곤의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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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조치원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20일까지 접수… 소방관서 특별조사 등 면제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한다.
조치원소방서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와 안전관리 및 안전경영시스템까지 총 4개 분야 평가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하게 된다.
자격 요건은, 공표기준일로부터 3년 동안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곳,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제1항 각호의 위반행위가 없는 곳,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관련 법령 위반사실이 없는 곳, 소방교육 또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최근 3년 동안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
조치원소방서는 현지실사 및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 안전관리모범사업장을 선정한다.
접수기간은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조치원소방서 민원실(044-300-8352)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서를 수여하고 선정통보 받은 날로부터 2년간 소방관서의 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면제해 주는 특전을 주기도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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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화목보일러´ 안전 당부
세종소방본부, `화목보일러´ 안전 당부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겨울철 화목보일러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본부는 농촌지역에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매뉴얼을 보급하고, 화목보일러 설치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화목보일러는 기름보일러와 달리 온도조절 장치가 없어 쉽게 가열되고 불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사용자의 철저한 점검과 관심이 필요하다.
화목보일러 화재를 예방하려면 연통 속 타르를 주기적으로 제거해 내부를 깨끗이 관리하고 보일러 주변에는 땔감용 재료 등 가연물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보일러 설치 시 불연재로 구획된 별도의 실에 설치하고, 연통은 처마 및 지붕 등 건축물의 접촉면으로부터 충분한 이격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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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분야 시범사업
세종시, 농업분야 시범사업
11억 투입, 34개 사업… 29일까지 신청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기술로 농가소득 증진을 돕기 위해 2016년 농업분야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총 11억 1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식량작물, 소득작물, 과수, 축산, 도시농업, 생활자원, 인적개발 분야 등 34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작목별로, 생산성 향상, 신기술보급, 기후변화대응, 농업의 6차산업화 등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시 건설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새 기술 실천 의지가 강하고 자부담 능력이 있는 농업인(시민)과 단체이며, 농업기술센터 각 업무담당에 비치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는 사업담당자가 현지조사 후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044-301-2500)에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adtc.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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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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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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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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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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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