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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지보전부담금 체납해소 전국 1위
세종시, 농지보전부담금 체납해소 전국 1위
부담금 체납해소율 및 체납발생율 2개 지표 모두 우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5년도 농지보전부담금 체납해소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농지보전부담금( 단독주택이나 일반음식점 등을 하려고 농지를 전용하는 자에게 농지의 보전·관리 및 조성을 위해 ㎡당 공시지가의 30%(한도 ㎡당 5만원)를 부과하는 것으로 농지조성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등 농지관리기금 재원으로 활용됨)2개 지표 중 1개 지표인 체납해소율 평가 결과 시도별 공동 1위는 세종시, 대전시, 서울시, 전남도, 5위 대구시가 차지했고, 체납발생율 실적 결과 1위는 세종시, 2위 대전시, 3위 대구시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체납액 정리를 위해 특별 체납해소 대책 점검반을 가동하여 수시점검하고, 체납의무자(50여명) 대상 사전통지, 전화면담 등을 통해 체납을 해소했다.
또한, 체납건별 관리대장을 적극 관리한 결과 2014년도 말 20건의 체납액 2억 1천만원을 100% 해소했고, 2015년도에 부과한 229건 31억원도 모두 정리해 수납함으로써 전국 1위의 평가를 받게 되었다.
농지보전부담금이 체납될 경우 5%의 가산금을 부과하고 농지전용 인․허가 취소요청 등을 통해서 체납 해소를 추진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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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자체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
세종시, 지자체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 실현 등 높은 점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17개 시・도(전국 226개 지자체 포함)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지자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세종시청사 외경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해 건축행정 이행충실도, 임의 규제정비, 민원처리 노력도, 창의적 건축행정 등 4개 항목 8개 지표에 대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전국 226개 지자체 포함)으로 상대평가를 실시했다.
세종시는 대부분의 항목에서 상위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시민 맞춤형 건축행정 서비스를 위한 `건축인허가 행정처리 서비스(SMS)´ 개선, `알아두면 유익한 건축알림이´ 제작・배포 등 창의적 건축행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종철 건설도시국장은 “세종시 출범 후 건축부서장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건축・주택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민원 해소, 임의규제 개선, 새로운 건축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등 종합적이고 내실 있는 건축행정 추진으로 명품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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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된다
행복도시,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된다
강제수거 및 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 등 적극적 계도 실시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옥외광고물 관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은 지난해 행복도시 건설 1단계 사업 완료와 함께 인구 증가 등 도시가 정착 단계로 접어들고 있어 올해부터 옥외광고물을 적극적으로 개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행복도시가 신도시의 특성상 공동주택‧상가(토지) 분양, 점포 홍보 등을 위한 불법 현수막·입간판 등의 증가로 도시 미관 훼손이나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것을 막고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시행한 현수막·입간판·풍선광고(에어풍선) 등 불법광고물 강제 수거를 강화하는 한편 과태료와 이행 강제금 부과, 경찰 고발 등 보다 적극적인 불법광고물 관리방식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불법현수막 등 이동식 광고물은 강제수거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건물 등에 설치한 불법 광고물은 1차적으로 광고주가 직접 자진 정비하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하며, 이행되지 않으면 최대 500만 원의 이행 강제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행 강제금이나 과태료 부과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과 경찰 고발 등도 실시한다.(광고주에게는 행정대집행 시 대집행 비용 별도 부과와 경찰고발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 부과)
또한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 제도를 도입해 주민들과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세종시·세종경찰서·세종시옥외광고협회 등이 참여하는 합동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대대적인 불법광고물 퇴출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업자들이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충분히 사업을 홍보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지 않는 옥외광고물 규제를 개설할 계획이다.
기존의 현수막 지정 게시대에 비해 광고효과가 높고 많은 업체들을 홍보할 수 있는 미디어(매체) 광고판* 등 새로운 광고방식을 오는 3월 시범 도입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 문자나 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광고게시판
특히 가로형 간판과 창문이용 광고물 등의 표시 층수를 완화하고 돌출간판의 규격 확대 등 옥외광고물 규제 개선을 상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지난해 현수막 2만 1,155개와 입간판 572개를 수거하고, 업소 592곳에 행정지도를 시행했으며, 올 들어 지난 17일 현재 현수막 800개, 입간판 292개 수거와 업소 36곳에 자진정비 안내 등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도시건설 2단계가 시작되는 올해를 불법 광고물 퇴출 원년으로 삼고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가 정착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면서 “주민들과 사업주들이 준법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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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는 내가 알린다”… 홍보 서포터즈 모집
“행복도시는 내가 알린다”… 홍보 서포터즈 모집
내달 19일까지 블로그 기자·행복도시 해설사 모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내달 19일까지 여행, 문화, 일상, 정책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내용)를 생산·홍보할 서포터즈(supporters, 홍보지원단)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 행복청 홍보 서포터즈 포스터
이번 모집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3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인 홍보 서포터즈(홍보지원단)는 행복청 공식 블로그(누리사랑방, blog.naver.com/macc2030)를 통해 콘텐츠(내용)를 제작게재할 블로그(누리사랑방) 기자와 행복도시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식 전달 및 고품격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행복도시 해설사로 나눠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원)생(외국인 포함)이나 주부, 직장인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블로그(누리사랑방) 기자는 블로그(누리사랑방) 등 1개 이상의 에스엔에스(SNS, 누리소통방) 운영이 필수 자격이며, 블로그(누리사랑방) 방문자 수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거나 페이스북(facebook) 친구 1,000명 이상 보유자이면 우대한다.
해설사는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보유자를 우선 선발한다.
홍보 서포터즈(홍보지원단)로 선발되면 내년 2월 말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행복청에서 진행하는 행사와 교육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취재활동으로 게재되는 기사, 영상 등의 콘텐츠(contents, 내용)에 대해 소정의 활동비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기간 종료 후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청장 표창과 포상도 수여된다.
지원방법은 행복청 공식 누리집(홈페이지, www.naacc.go.kr)이나 공식 블로그(누리사랑방, blog.naver.com/macc2030)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전자우편, naaccadmin@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초순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이나 블로그(누리사랑방),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행복청 대변인실(044-200-3095)로 하면 된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올해는 2단계 도시개발 사업이 시작되는 첫 해인만큼 최신 홍보기법을 적용해 창의력 넘치고 감각 있는 활동으로 행복도시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세계적인 모범도시 행복도시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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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대화 장군면서 열려...
시민과의 대화 장군면서 열려...
이춘희 세종시장 시민과대화 장군면서 열고 다양한 주민숙원사업 경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 14시 장군면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 하였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2016년 세종시 건설 2단계 본격 추진의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참여와 협력적 시정기반 조성을 위하여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새해 시정운영 방향과 장군면 업무계획에 대한 시민이해와 협력기반 조성,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주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세종시 발전 추동력 강화, 장군면 주요 사업장 사업계획,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토론하며 소통문화의 장이 되었다.
세종시 남궁호 정책기획관은 2016년 세종시 건설 2단계 본격추진 계획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보고회를 갖고 시책에 대하여 설명을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송문리 주민 김모씨는 석산 연장사업 계획에 대하여 시장의 답변을 요구하였고 이시장은 사주측에 환경영향평가를 받게 하였으며 주민동의를 선행하라는 지침을 내렸고 이시장도 변함이 없다며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시켰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중 버스정류장 비가림시설 요구, 마을회관 건립, 우회도로 건설, 대중교통노선 연장, 공공하수처리사업, 상하수도 건설 등을 주민 숙원사업으로 요청하였으며 이춘희 세종시장은 여러분의 안건은 세종시의 당면한 현안이고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의지를 갖고 순서대로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 하였다.
이밖에도 종합병원 유치, 도로확장, 백화점 유치 등 많은 안건이 요구 되었고 이시장은 10차선 도로 하나보다 4차선도로 3개를 만드는게 세종시 원안이고 아직 미완성이기 때문에 조금은 불편 하겠지만 도시가 완성되고 세종시만의 대중교통망이 완성되면 도로확장 문제 및 주차 문제가 해소될것이라고 답변 하였다.
백화점이나 병원은 인구에 비래하여 민간사가 추진하는 것이므로 백화점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문제고 종합병원은 현재 추진하고 있어서 조만간 완공되어 시민 여러분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의식 속에 약 3시간동안 많은의견이 표출되고 이시장이 답변하며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열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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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월현사, 백미 기탁
연서면 월현사, 백미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소재 월현사 주지 정오 스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2일 연서면(면장 김선각)에 백미 10㎏ 200포대를 기탁했다.
정오 주지스님은 “매년 설날 명절 기부를 하시던 선친의 유지를 받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김선각 연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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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명칭`세종테크밸리´로 확정
행복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명칭`세종테크밸리´로 확정
내달 25일 분양공고 예정, 행복도시 제2의 성장동력으로 육성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명칭이 최종 확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1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국제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 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명칭을 세종테크밸리(King Sejong Tech Valley)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책심의위원들은 행복도시 첨단산업단지의 인식과 함께 간결하고 각인효과가 뛰어난 명칭으로 심사숙고해 정했다.
세종테크밸리는 세종시의 관리기본계획 변경고시(2월 19일) 및 행복청의 수도권기업 대상 분양설명회(2월 중순 예정)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내달 25일 분양공고를 할 예정이다
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세종테크시티 기업유치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안건들도 논의됐다.
올해 안으로 세종시와 협업해 입주기업에게 맞춤형 인재양성 및 기술개발에 필요한 연구개발(R&D)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산학융합지구 지정(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추진하고 그 운영주체인 (사)세종산학융합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다.
산학융합지구 지정 시 산업집적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집법, 제22조의4)에 따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및 근로자 교육 등을 위해 5년간 120억 원의 국비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복합용지 내 민간 분양형 지식산업센터를 허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단지의 이미지에 맞는 고층 건축물을 유도하고 수도권 중견기업 유치 유인책(인센티브)으로 활용하며, 업종협회 동반이주를 통한 산업클러스터(집적지)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차 분양 이후 수요조사 및 관련 고시 개정 후 2차 분양 때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10층 이상 건축 시 1층 전체를 지원시설(근생)로 배치 가능>
이와 함께 시민들의 산업단지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환경을 고려한 업무·활동을 하는 환경 친화적인 산업단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제도(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도시첨단산업단지 명칭 확정 및 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는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이 20일 확정 고시됨에 따른 것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테크밸리는 기업 유치의 교두보이자 본격적인 도시성장을 견인하는 민간주도 기능 활성화의 첫 단추”라면서 “기업(産)과 대학(學), 연구기관(硏)이 집적할 세종테크밸리를 누구나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행복도시의 제2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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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년 2번째 하봉 1리 마을회관 준공식
세종시 16년 2번째 하봉 1리 마을회관 준공식
세종시 올해 경로당 1개소, 마을회관 7개소 건립 준공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 오전 11시 30분에 세종시 장군면 합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하봉1리 마을회관은 세종시가 올해 추진키로한 경로당 1개소, 마을회관 7개소 건립 게획에따라 금남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오늘 준공식을 거행 하였고 대지면적 661㎡에 연면적 113,76㎡의 지상1층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되었다.
이날 준공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수여, 이춘희 세종시장 축사, 이충렬의원 축사, 정준이의원 축사, 테이프 컷팅, 폐회, 시설관람, 오찬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춘희 시장은 축사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를 이제야 만들어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이제라도 어르신들의 쉼터를 만들어 제공한것에 위안을 삼는다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로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가름 하였다.
이어 이곳이 지역구인 이충렬 세종시의원은 하봉1리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어르신들이 화합하고 우애가 넘치는 마을회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가름하였고 이지역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정준이 세종시의원은 앞으로도 자신이 몸담고있는 복지위원회에서 어르신들의 쉼터인 마을 회관건립에 애착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참석한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자아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세종시청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올해 계획중인 경로당 1개소, 마을회관 7개소 건립에 최선을 다해 차질없이 완성하여 어르신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쉼터를 제공해 드리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하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있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 하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있는 이충렬 세종시의원
▲ 하봉1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있는 정준이 세종시의원
▲ 하봉1리 마을회관 준공식 테이프 컷팅식에서 참석 내빈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이춘희 시장
▲ 하봉1리 마을 주민들이 이날을 경축 주민들에게 제공할 음식을 만들고있다
▲ 장군면장으로부터 시설 설명을 받고있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정준이 세종시의원
▲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회장 및 내빈들과 함께 오찬을 즐기며 즐거워 하고있는 ....................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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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솔동 시민과의 대화
2016년 한솔동 시민과의 대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19:30분 한솔동 주민센터에서 새해 시정운영 방향과 한솔동 업무계획에 대한 시민 이해와 협력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현안문제에 대하여 참여와 소통을 통한 참여시정을 구현하고자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21일 저녘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솔동 주민 100여명과 시정에 대하여 진솔 한 토론을 하고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는 한솔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시정 운영방향, 한솔동 주요업무를 경청하고 참여주민들은 시장과의 만남에서 건의사항 및 시정방향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열정을 갖고 추진하는 세종 시민과의 대화는 틀과 격식에 얽메이지 않고 시민 누구나참여를 통해 격의없는 대화로 시민과 소통하려는 이시장의 의지가 보이는 대목이다.
이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복지 지향적 도시[시민복지기준 마련], 친환경 도시 건설, 사시사철 꽃피는 도시, 대중교통 수립[도입검토 중인 바이모탈 트렘 및 2층버스], 공기업화된 교통공사 설립, 사장되기 좋은 시민 아이디어를 활용 육성[가칭시정공작소], 인근지역과의 상생발전 도모 등 세종시책 및 속 마음을 털어 놓고 한솔동 주민들의 시정 협조를 구하였다.
한솔동 주민 모씨는 허허벌판일 때 최초로 입주 하였다고 밝힌 후 주차장 부족 문제 때문에 겪은 고충, 교통혼잡, 대중교통 운전자의 불친절 등을 토로하고 개선방향을 요구하였고 이에 이시장은 세종시는 대중교통 도시로 건설되었으며 대중교통 시스템이 완성되면 주차장 문제도 완화 될것으로 보이고 현재도 주차장 확보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대중교통 불친절을 해소 하기 위한 일환으로 교통공사 설립 취지를 밝혔다.
세종리틀 야구단 학부모인 모씨는 현제 건설 중인 전용야구장 준공 시 까지 어린 선수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하여 훈련을 인근지역을 활용하고 순서를 기다려 훈련시간을 배정 받는 현실을 호소하며 조기준공 및 유소년 지원대책을 호소 하였고 이에 이시장은 세종시 리틀야구단이 자랑스럽다고 말한 뒤 현재 건설 중인 야구장외에 한솔동, 부강면에 야구장이 계획 되어 있으니 훈련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확신하고 야구장 사용 문제는 특정야구단을 지정해줄 수 없으며 공평하게 사용 되어야만 된다고 강조 하였다.
몇일 전에 조치원에서 이사온 주민 모씨는 합강켐핑장 인근 광활한 대지에 유채꽃, 코스모스 등 사시사철 꽃을볼 수 있는 꽃동산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 하였고 이시장은 적극 검토할 것이며 하천 소유권자인 국토부와 협의가 선행 되어야 하므로 단계적으로 추진 검토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이밖에도 많은 건의사항이 표출되고 이춘희 시장과 시민들은 진지하게 시정을 경청하고 답변하며 격없는 대화를 이어 갔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 하려는 앞으로의 이시장의 행보가 주목 받는 대목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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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안전특화 시범가로 조성 …안전특화거리 확대
행복도시, 안전특화 시범가로 조성 …안전특화거리 확대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안전특화가로 시설물 디자인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범죄예방설계기법(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이 적용, 기존 가로보다 한층 안전이 강화된 안전특화거리가 조성된다.
▲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안전특화거리 조성계획(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2생활권(새뜸마을) 안전특화가로의 시설물 디자인과 설치계획(안)을 이달 중 수립·조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행복도시는 지난 2013년 10월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지침 훈령`을 제정해 범죄예방설계를 전 도시에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학생 등의 통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 학교 주변 등은 안전특화거리로 지정해 한층 강화된 안전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에서 근린공원, 당암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가로를 안전특화가로로 시범지정(2014년 10월)하고 세부 시설물 디자인과 설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안전특화거리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할 있도록 주변의 공동주택, 공원, 학교 등 계획과 도로계획을 연계해 물리적․심리적으로 안전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폐쇄회로(CC)TV를 기존 가로보다 약 2배로 추가 설치(500m 구간에 5대)하고, 가로등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무선으로 연동된 폐쇄회로(CC)TV가 지정 구간을 비추는 폐쇄회로(CC)TV 연동 비상벨을 도입했다. 또한 범죄 경각심을 주는 안전특화거리 사인과 야간 안전을 위한 보행등, 펜스(울타리)조명 등이 설치되고 조명밝기도 강화했다.
도로에는 차량의 속도를 낮춰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정온화기법을 도입했다. 도로 포장색을 달리해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각심을 주도록 했고, 지그재그(갈지자형(之)) 형태의 서행차선, 고원식 횡단보도와 그루빙(속도저감 및 미끄럼 방지 등을 위해 수직 또는 수평방향으로 도로에 패인 홈) 등을 설치해 차량 속도를 낮출 계획이다. 또한 특화가로에 위치한 당암초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은 법상 최대거리인 300m로 설정해 통학안전도를 향상시켰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말까지 안전특화가로 시설물 디자인과 설치계획을 수립하고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어린이와 여성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시범가로 조성 이후 장ㆍ단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안전특화거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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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골든타임 현장도착률 60% 실현
세종시, 골든타임 현장도착률 60% 실현
현장 도착 단축 위해, 출동거점 확대, 지령시간 단축
구조구급서비스 강화 중증환자 등 소생률 향상 추진
세종형 첨단 장비 보강, 내실 있는 훈련 강한 조직 육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화재 등으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골든타임(5분)내 현장도착률 60%에 도전한다.
▲ 권대윤 소방본부장 브리핑
권대윤 세종시 소방본부장은 21일 소방본부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올해는 세종소방서와 연서·보람119안전센터 신설, 세종형 소방장비 도입 등 소방체제를 정비해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올 한해, 골든타임(5분)내 현장도착률을 60%까지 향상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화재현장 도착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소방차량이 대기하는 출동거점을 10개소에서 12개소로 확대하고, 지난해 58.7초인 출동지령 시간을 30초 내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골든타임 내 현장에 도착할 수 없는 원거리 농촌마을 20개소를 선정해 공용소화기함을 보급하는 한편, 사회취약계층 2,000여 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구조구급 서비스 품질도 높일 방침이다. 심정지,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한 `전문구급대´ 2대(현, 조치원소방서 1대), 응급처치장비(AED 등 11종)와 구급대원이 탑승한 `펌뷸런스´를 기존 5대에서 12대로 확대 운영한다.
심정지환자 소생률을 7.5% 이상(´15년 전국평균 6.3%)으로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하고, 메르스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염관리실도 확대할 예정이다.
권 본부장은 “정부세종청사 등 세종시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 세종형 첨단 소방장비를 보강하고, 내실 있는 훈련을 실시해 강한 소방조직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생화학인명구조차´ 등 화생방 대응장비를 보강하고, 외벽을 파괴하고 화재진압이 가능한 `무인파괴방수탑차´, 공동구 화재대응을 위한 `조연차´ 등 세종형 첨단 소방차량을 적극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시민생활 안전관리와 소방안전교육 확대방안으로,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청소년안전뉴스 경진대회, 한국119소년단 활성화 등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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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2단계 교통ㆍ주거 정주기반 대폭 확충
세종시, 건설2단계 교통ㆍ주거 정주기반 대폭 확충
서울~세종고속도 조기착공 지원, 착공 최대 2년 단축
교통공사 설립, 바이모달트램‧이층버스 등 신교통수단 검토
입주민이 관리부실 여부 감사하는 공동주택감사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건설 2단계를 맞아 교통ㆍ주거 등 도시 정주기반을 대폭 확충한다.
▲ 지종철 건설도시국장 브리핑
지종철 세종시 건설도시국장은 21일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올해 세종시 건설 2단계 본격 추진의 해로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지원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수도권 수준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착공 지원을 위해, 안성~세종 구간의 경우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착공까지 기간을 최대 2년까지 단축토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민자 적격성 검토, 제3자 제안공고 등 사전 행정절차가 조속히 진행되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한편,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
지 국장은 또한, “연내에 교통공사를 설립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선진화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가 직접 나서겠다”고 말했다.
퇴근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BRT 노선에 바이모달트램, 이층좌석버스 등 신교통수단 도입을 검토할 방침이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중교통 서비스 공급을 위해, BRT와 연계하는 고급형 마을버스인 `세종커뮤니티버스´를 도입하는 한편 읍면지역과 신도시를 연계하는 급행버스 확충,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을택시 확대, 공공자전거 확충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신도시의 부족한 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난이 심각한 아름동ㆍ종촌동 상업지구에 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하고, 한솔동과 도담동에 선진국형 유료노상무인주차기를 설치하여 주차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불법주차 대책으로는 별도로 전문 주차단속팀을 신설하여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도시 입주아파트 관리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주택 관리 감사반”과 주택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공동주택관리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여 급증하는 아파트 관리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키로 했다.
지 국장은 “도농복합도시인 우리 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앞으로 읍면지역의 정주기반을 대폭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치원읍 침산리ㆍ신흥리 일원에 조성하는 (가칭)조치원 중앙공원은 다음달부터 토지보상에 나서는 한편, 명칭을 공모하여 북부권을 상징하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읍면지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조치원 향군회관-욱일아파트 간 4차로 확장 등 도시계획도로 27개 노선, 시도ㆍ농어촌도로 8개 노선을 확충하여 지역간 교통 및 통행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조치원, 부강, 전동, 전의면에 주민공동이용시설인 마을회관ㆍ경로당 등 8개소를 신축하여 주민편익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의 낡은 마을회관에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지붕개선사업도 시범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지 국장은 “앞으로 신도시와 읍면지역이 조화롭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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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학부모, 자유학기제에 대한 만족도 높아
학생‧교사‧학부모, 자유학기제에 대한 만족도 높아
-「2015년도 자유학기제 운영 만족도」조사 결과 발표-
교육부(부총리겸교육부장관이준식)와한국교육개발원(원장직무대행 윤종혁)은 21일(목) 학생․교사․학부모의 2015년도 자유학기제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학교가 수업방법 개선, 학생 수업 참여, 학교생활 행복감, 교육결과, 학교 구성원 간 관계 만족도 등 학교생활 전 영역에 걸쳐 일반학교보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연구학교와 희망학교 간 만족도 변화 차이는 적은 반면, 자유학기 운영학교와 일반학교와의 만족도 변화 차이가 크다는 점은 자유학기제가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학생‧교사‧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42개 연구학교, 2,437개 희망학교와 42개 일반학 의 학생·교사·학부모 121,979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학생 대상 사전‧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학생들이 일반학교 학생들에 비해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향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우관계에 대한 사전-사후 만족도*는 일반학교 학생들은 감소한 반면 자유학기제 운영학교의 학생들은 상승하였다.
* 연구학교(4.11→4.20, △0.09), 희망학교(4.07→4.14, △0.07), 일반학교(4.01→4.00, ▽0.01)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학생들은 진로탐색역량, 미래지향적역량, 자기효능감 영역 등의 교육결과*에서 가장 큰 변화를 느꼈으며
* 연구학교(3.86→4.05, △0.19), 희망학교(3.77→3.94, △0.17), 일반학교(3.60→3.70, △0.10)
특히, 학습동기와 흥미에 기반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역량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서울 잠실중 정유진 학생은 "자유학기제에는 강의식 수업은 거의 다 사라지고 대부분 진로나 아니면 체험형 수업으로 바뀌어 참여할 기회가 더 많아져서 좋아요."라고 말하며, 자유학기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자유학기제를 실시한 연구학교·희망학교 교사들은 일반학교 교사들에 비해 자유학기제 실시 전보다 실시 후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연구학교(3.95→4.22, △0.27), 희망학교(3.90→4.08, △0.18), 일반학교(3.93→3.98, △0.05)
특히, 수업 방법과 평가 방법 만족도를 포함하고 있는 `교육과정 및 수업´ 영역의 사전-사후 만족도*에서 가장 큰 변화폭을 보이고 있어 자유학기제를 통해 수업과 평가가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 연구학교(4.00→4.34, △0.34), 희망학교(3.93→4.22, △0.29), 일반학교(3.75→3.97, △0.22)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교 생활 행복감´*에 대한 응답에서도 일반학교 교사들에 비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었으며,
* 연구학교(3.98→4.33, △0.35), 희망학교(3.94→4.21, △0.27), 일반학교(3.94→4.04, △0.10)
학생들의 학습몰입·자기효능감은 물론 교사․교우 관계 등 학교 구성원간 관계도 일반학교보다 높게 만족도가 향상되었다.
송해덕(중앙대) 교수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교사 만족도가 높은 이유에 대해 관심기반 채택모형(Concern-Based Adoption Model)의 근거를 들어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초기에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한 학교 운영이나 학생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제도가 시행되면서 교수학습·평가 개선을 통한 학생 변화를 목격하면서 교육전문직으로서의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였다.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자유학기제 실시 후에 일반학교 보다 만족도 변화 폭*이 희망학교는 2배, 연구학교는 3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연구학교(3.92→4.03, △0.11), 희망학교(3.87→3.93, △0.06), 일반학교(3.85→3.88, △0.03)
특히, 진로탐색 역량, 미래지향적 역량, 자기효능감 등 `교육결과´ 영역의 사
전-사후 만족도*에서 가장 큰 만족도 변화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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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고르기 고민, 우리 농수산식품으로 해결하세요
설 선물 고르기 고민, 우리 농수산식품으로 해결하세요
-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우리농수산식품 설 선물 모음집 배포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설을 앞두고 엄선된 고품질의 우수상품을 모아 `우리 농수산식품 선물 모음집´을 3,500부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품목별 품평회(과일, 축산, 수산, 쌀, 식품, 전통주)에서 우수한 성적의 브랜드별 농수산식품, 국가인증 친환경 농수산식품, 식품명인 제품, 6차산업 우수상품, 지자체 추천 상품 등 307개 품목의 농수산식품이 수록되었다.
소비자들이 한 눈에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과일, 축산, 수산, 전통주 등 농수산식품 모음,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품, 6차 산업 우수상품 등 품목별, 가격대별로 구분하여 소개하였다.
특히, 2016년 설에는 실속형 선물 주고 받기 문화정착을 위하여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으로 선물용에 적합하도록 구성하였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우리의 고품질 농수산식품을 다각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설 명절 우리 농수산식품 선물하기 캠페인´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활동도 진행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는 선물 모음집을 전자책으로 볼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선물하기´ 배너를 통해 모음집을 확인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홍보책자 배포를 통해 우리 농수산식품을 많이 이용해 주신다면 시장개방에 대응하여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애쓰고 있는 우리 농어업인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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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총선 대비 재외선거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행자부, 총선 대비 재외선거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 정부대전청사 550명... 전국 단위 첫 총선 교육 -
행정자치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으로 21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외선거 담당공무원 550여 명을 대상으로 재외선거 교육을 실시했다.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전국 단위로 첫 번째 개최된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국외부재자 신고 시 첨부 서류가 삭제되고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제가 도입되는 등 재외선거사무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재외선거제도, 재외선거 관리요령, 선거인명부 작성 프로그램 운용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규창 행정자치부 자치제도정책관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구현´을 목표로 한 정부의 강력한 공명선거 의지를 설명했고, 지방자치단체 선거담당 공무원들이 엄정한 선거중립을 견지한 가운데 법정선거사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자치부는 대표적인 법정선거사무인 선거인명부를 완벽하여 작성하기 위하여 2월에 전국 선거담당공무원 권역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무원의 선거중립 등 공무원이 선거와 관련해 유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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