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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조치원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병원·공장 등 화재예방 맞춤형 관리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을 위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조치원소방서가 28일 조치원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대형건축물, 가연성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 사용하는 건물로서 화재가 발생 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의 발생 우려가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말한다.
이날 심의회는 자체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화재위험도 및 소방시설 분야 등을 검토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연중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소방시설의 상시 가동상태 유지여부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안전관리를 추진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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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클린축산 적극 나선다
세종시, 클린축산 적극 나선다
충광농원 환경개선, 가축전염병 방지 등 120억원 투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클린축산을 통한 친환경 명품 세종시 구현에 나섰다.
세종시는 올해 12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명품 세종시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충광농원 환경 개선 등 축산환경 개선(21억원), 스마트 축산 및 축산시설 현대화사업(21억원), 축사 내부 시설 개선사업 및 선도농가 지원(6억), 구제역 및 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재발 방지(38억), 안전한 축산물 생산 지원(6억), 가축전염병 조기진단 및 검진 등(28억) 등이다.
특히 부강면 충광농원에 대해서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부지 내 공동고액분리기 설치, 마을 내 소하천(조은천) 정비, 축분처리장 냄새저감 시설설치 탈취제 공급 등을 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공동체 모임을 통해 주민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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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도서관, 통합홈페이지 오픈
세종시 공공도서관, 통합홈페이지 오픈
자료검색, 대출조회 등 웹과 모바일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부터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sejong.go.kr) 서비스를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통합홈페이지는 도서관 이용자의 웹 접근성을 높여 한 번의 로그인으로 지역 내 공공도서관(한솔, 도담, 아름, 종촌도서관 등)에 소장된 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 조회, 대출예약 및 연장, 희망도서 신청 등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 내 작은도서관 현황 및 안내, 프로그램 신청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바일로도 홈페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도서관을 이용하던 회원의 경우 공공아이핀(공공 I-Pin)을 통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후 홈페이지 로그인이 가능하며, 가족회원일 경우에도 개인별 본인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 밖에도 세종시는 하나의 회원증으로 지역 내 도서관은 물론 전국
책이음 참여도서관(395개관)의 이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종촌동 도서관에서는 전국호환교통카드 기능을 갖춘 `책이음 회원증´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편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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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도시 세종비전 착수보고회열려...
세종시 행복도시 세종비전 착수보고회열려...
2030중장기발전 종합계획연구 착수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오후 2시 시청 집현실에서 연구위원 및 관계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비전 203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연구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세종비전 203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연구는 국토연구원이 총괄연구하고 시민지원단(각부분별 시민과의 소통, 설문조사, 주민설명회 및 특강)과 전문가 자문단(원고지필등, 필요시 부분별 세부과제에 대한검토)이 참여하여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국토연구원은 △지역경제산업부문,△농업·농촌부문,△도시활성화부문,△문화·예술·관광부문,△생태환경부문,△지역사회복지(의료,복지,보건)부문, △교통부문 등 총7개 과제에 대하여 △과업을 수행한다.
명품세종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세종비전 203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연구이기에 세종시민 모두의 비전이기에 관심이 집중된 연구이기도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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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무궁화테마공원 조성…2018년 개장
행복도시에 무궁화테마공원 조성…2018년 개장
원수산·전월산으로 이어진 녹지축에 무궁화 소재 공원 조성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 전월산 일원에 무궁화를 주제로 한 대규모 공원이 조성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전월산 인근에 약 5만㎡ 규모의 무궁화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궁화테마공원 조성은 행복도시가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도시이며, 세계적 모범도시로 건설되고 있는 만큼 무궁화공원을 통해 전 국민이 무궁화를 보고, 배우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에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를 진행하고,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18년 개장할 예정이다.
무궁화테마공원에는 전국에 서식하는 분홍색 계열의 홍단심계와 배달계, 아사달계의 무궁화를 비롯해 전 세계에 서식하는 200여종의 무궁화를 품종별·색상별로 구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무궁화를 중심으로 계절별로 피고 지는 꽃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조성하고, 각나라의 국화 등도 식재·전시한다.
이와 함께 무궁화테마공원에 방문센터와 피크닉장과 다목적 잔디마당 등의 공간도 제공해 방문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공원이 조성되면 학생이나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무궁화를 보고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무궁화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함양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무궁화테마공원은 인근 원수산·전월산과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등과 어우러져 행복도시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며, 주민들은 물론 전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도시에는 정부세종청사와 대통령기록관 주변, 주요 도로변과 소규모 공원에도 무궁화를 많이 식재해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에 무궁화테마공원을 기점으로 무궁화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이를 계기로 우리 국민 모두가 소통하고 통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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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차관, 누리과정 예산지원 관련 어린이집 찾아
이영 차관, 누리과정 예산지원 관련 어린이집 찾아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과 관련하여 현장과 소통
이영 교육부차관은 1월 27일(수) 오전 9시 30분, 서울 서초구의 민간 어린이집(잠원 꿈밭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 등과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누리과정 예산 지원 편성과 관련, 어린이집의 보육료 지원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간담회에 참석하여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 불안함과 어려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영 차관은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등에게 누리과정 예산상황을 소상히 설명하고, 일부 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관계부처와 함께 누리과정 예산이 안정적으로 지원되도록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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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동장군 물러가고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매서운 동장군 물러가고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세종시 금강도 얼려버린 한파 물러갔다
곤충도 동사하게 만든 매서웠던 한파 물러가고
한강도 얼려버린 매서웠던 동장군이 물러가고 예년보다 따뜻한 일상이 당분간 이어질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추위로 세종시 곳곳에서도 수도가 얼고 보일러가 동파 되는 등 한파로 인한 피해가 속출 했으며 우리의 마음도 꽁꽁 얼게 하였고 한파에 곤충들도 견디지 못하고 동사하였다.
▲매서운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동사한 곤충들이 차디찬 바닥에 떨어져있다
▲세종시청에서 바라본 금강이 군데 군데 얼어붙어 있는 모습
기상청(청장 고윤화)는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 일부 지방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충남 일부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내일(28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와 전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충청이남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밤에 기온이 내려가면서 충청이남 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 예상 적설(29일 00시부터 24시까지)- 강원도영동, 북한 : 2~5cm* 예상 강수량(28일 00시부터 29일 24시까지)- 제주도 : 20~60mm- 남부지방 : 5~30mm- 충청남북도, (29일) 강원도영동, 북한 : 5mm 내외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하겠으나, 중부 내륙과 경북 일부 내륙에는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 예방 등 시설물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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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앞두고 다중시설 안전점검
세종시, 설 앞두고 다중시설 안전점검
28일 민간전문가 합동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설을 맞아 28일 오후 조치원역‧홈플러스 조치원점과 이마트 세종점‧로컬푸드매장 등에서 안전관리자문단 건축‧전기분야 자문위원과 함께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이용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내‧외부의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및 재난대비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또한 세종시는 추가적으로 전기‧승강기 분야를 연계 점검하여 갑작스레 발생할 수 있는 기타분야 취약요소를 파악 할 예정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현장에서 조치가 어려운 경우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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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동파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세종시, 동파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수용가의 신청을 받아 설치한 수도계량기가 동파된 경우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있다.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윤철원)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그동안 수용가에서 부담하던 동파 수도계량기 교체비용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단, 이번 동파계량기 교체는 수용가 편의 등을 위하여 개별적으로 설치한 수도계량기는 무상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수도계량기함 뚜껑과 보온재가 필요한 시민은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과(044-301-3042~5)로 문의하면 된다.
윤철원 소장은“사전 배포된 동파예방 안내문을 참고하여 동파예방 수칙을 지켜 달라”며 “취약계층 등 시민이 한파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앞두고 검침원을 통하여 사전조사된 파손 수도계량기함 뚜껑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동파예방 안내문 배포 등 홍보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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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체육회, 전국 최초 규약 승인
세종시 통합체육회, 전국 최초 규약 승인
22일 중앙통합체육회 설립기획단 최종 승인
세종특별자치시 통합체육회(회장 이춘희)가 광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중앙 통합체육회 설립 기획단으로부터 인준을 받았다.
체육회는 지난 22일 중앙 통합체육회 설립기획단으로부터 규약을 최종 승인받으면서 정식 활동이 가능해졌다.
기구 통합과 관련 규약 승인을 받은 것은 전국 광역 자치단체 중 최초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 통합 체육회는 다음 달 11일 이사회와 17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2015년도 사업결산 및 2016년도 사업계획 승인을 하게 된다.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통합 체육회가 출범하게 되면 전문체육의 체계적인 지원과 급증하는 생활체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통합 사무실 설치 및 회계·인사 등을 적극 지원하여 조속한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7일 세종특별자치시(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갖고, 체육회 규약 및 임원선임(안)을 의결하여 중앙 통합체육회 설립 기획단에 승인을 의뢰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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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고속버스 승강장 개선…7월 개장
정부세종청사 고속버스 승강장 개선…7월 개장
고속버스 이용객 숙원해결 대합실, 화장실을 포함한 승강장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 승강장(이하 승강장) 이용승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대합실, 무인매표소, 화장실, 매점 등이 포함된 승강장을 이전․건립한다.
이번 승강장 이전․건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부청사앞 고속버스 승강장 편의시설 설치문제는 이춘희 시장이 추진해온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여러 차례 건의되어온 내용으로 이시장은 승강장 설치문제는 세종시 독단으로 해결할 수 없고 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해결해야할 숙원사업이라고 설명한바 있으며 이번에 세종시와 행복청의 긴밀한 협조로 그동안 불편했던 승강장 편의시설이 해결되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소되게 되었다.
그동안 종합안내동 앞에 무인매표기와 승강장을 설치·운영해 왔지만 장소가 협소하고 화장실이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적지 않았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위치에서 약 100m 이동한 곳(세종시 어진동 562번지 일원)에 오는 7월 1일까지 승강장(건축비 2.6억원은 세종시에서 확보)을 신축 이전할 계획이다.
승강장은 약 110 ㎡ 규모로 추위와 눈바람 등을 피하기 위한 대합실과 매점, 수유실 등이 포함되며, 노약자와 장애인(단차해소 등 무장애시설 설치) 및 여성의 편의성을 최대한 배려할 예정이다.
또한, 대합실은 내․외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개방감 및 안전성을 충분히 갖출 계획이며,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주변 및 도로경관과 어울리도록 할 계획이다.
지종철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승강장 이전․신축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는 물론 이용승객의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 확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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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모바일 콜택시 도로위를 씽씽 달린다
세종형 모바일 콜택시 도로위를 씽씽 달린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9월 택시업계 및 관련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11월 16일 시행에 들어간 세종형 모바일택시가 도로 위를 힘차게 달리고 있다.
▲ 26일 오후 세종시 부강면에서 조치원 방향으로 손님을 태우고 힘차게 달리는 모바일콜택시
세종형 모바일택시는 그동안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승객의 안전과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전자의 등록제를 통하여 안전하고 친절도 높은 택시를 구현하기 위해 세종시가 야심을 갖고 만든 모바일 콜택시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형 모바일 콜택시는 가장빠르고 쉬운 호출, 친절한 서비스, 안전한 택시, 콜비 무료, 차량 상세정보 제공, 여성운전자를 위한 차량지정 호출을 구현하기 위하여 세종시가 역점을 두고 시행 중 이다.
이용방법은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세종택시를 내려받기 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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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준공식 세종시 올해들어 3번째...
마을회관 준공식 세종시 올해들어 3번째...
부강 2리 마을회관 준공식 토지매입비, 건축비 전액 세종시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오전 11시 30분에 세종시 부강면 부강 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소설이 내리는 가운데 마을회관 앞 공터에서 진행 되었고 주민 100여명은 마을회관 준공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즐거워 하였다.
부강 2리 마을회관은 세종시 부강면 부강 3길 42-11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83㎡, 연면적 89.13㎡의 철근콘크리트조로 준공 되었으며 오늘부터 부강 2리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과 쉼터로 사용된다.
준공식에 참섯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에서 그동안은 마을회관 건립시 건축비만 시에서 지원 되어왔으나 작년에 시조례를 통해 토지매입비, 건축비 등을 시에서 전액 지원하며 부강 2리 마을회관 건립에 적용 하였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쉼터로 잘 활용 하시길 바란다고 말 하였다.
부강 2리 마을회관은 올해 세종시가 건립예정인 마을회관 7개소 가운데 벌써 3번째로 준공 되었으며 나머지 4개도 차질없이 준공하겠다고 배준석 도시개발과장은 자시에 찬 어조로 말하였다.
▲26일 소설이 내리는 가운데 부강2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 축사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현판식을 거행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커팅식을 거행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오찬을 즐기는 마을 주민들과 환담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부강2리 마을주민들이 준공식을 맞아 즐거운 오찬을 즐기고있다
▲부강리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들과 오찬을 즐기며 환담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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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중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는 세종자유학기제
꿈꾸는 중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는 세종자유학기제
중 1학년 2730명, 425개 진로체험처에서 꿈 일군다
체험과 독서로 동기유발, 자기주도학습력 강화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늘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꿈꾸는 중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는 `2016학년도 세종자유학기제´의 운영 계획에 대해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6일 오늘 10시 에 자유학기제 관련 언론브리핑을 하는 모습
학생들이 시험과 경쟁으로부터 벗어나, 한 학기동안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기제는 학교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밝히며 시험부담에서 벗어나게 되자 수업이 달라졌고, 학생들은 협동학습과정에서 친구를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로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선생님은 학생 한명 한명의 꿈과 끼를 보살피게 되었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이러한 자유학기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지난해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발 앞서 전면 시행함으로써 성공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13학년도부터 3년간 조치원여자중학교가, 2014년도부터 2년간 조치원중학교가 각각 연구학교를 운영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2015년도에는 15개교가 희망학교를 운영함으로써 17개 중학교 전체가 전면시행에 대비하였다.
중학교 교원(590명) 1인당 평균 5.05시간 / 누적인원 1057명이고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세종시 인근 203개의 실질 진로체험처를 확보하였으며, 교육부에서 제공하여 관내 학교가 활용 가능한 222개를 포함, 총 425개의 체험처가 마련돼 관내 학생들이 충분한 진로체험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교육부 진로체험지원 전산망인 `꿈길´에 세종시교육청으로 등록된 체험처>
구분
공공기관
교육기관
민간기업
청소년‧
시민단체
개인사업장
합계
체험처수
98
20
59
18
8
203
교육부에서 주관한「전국 자유학기제 수기」에서 조치원여중 학생들이 전국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로 이어졌으며, 4개교 17명의 교사와 2개 협업기관이 우수사례 창출로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연구학교인 조치원여중은 전국적인 우수학교로 손꼽히고 있어, 지난 1월 15일에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이 방문한 현장간담회에서 타시도 교육청에 우수사례를 발표한바 있다.
자유학기제 추진 계획으로 2016학년도에 세종시교육청은 3.1자로 개교하는 소담중학교를 포함하여 총 18개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게 된다.
이중 17개 학교는 1-2학기에, 1개 학교(두루중)는 1-1학기에 운영하며, 오전 교과활동과 더불어 오후에는 학교별로 170~187시간의 자유학기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학교들에는 2,000만원 내외의 운영비를 학교 규모에 맞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수업에서 생활지도에 이르기까지 큰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만큼,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함으로 전국공모를 통해 우수교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
소규모학교 7교(연동중, 연서중, 금호중, 전의중, 부강중, 장기중, 소담중)는 학생중심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공동교육과정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험과 독서기반 자기주도적 학습력 강화면에서 체험과 독서의 학습연계성을 분명히 하여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나아가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기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시평가, 형성평가를 통해 영어, 수학 등의 기초‧기본학력을 관리하고, 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며 학부모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자유학기제가 추구하는 새로운 학습방법과 자녀의 꿈과 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그 특성상 학부모의 평균연령이 타지역에 비해 낮고,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훌륭한 재능을 가진 학부모님들이 많은 편이라 학부모님들의 수업 참관기회를 확대하고, 전문성 있는 학부모의 교육참여시스템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해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손잡고 8차시 주제선택프로그램인[PBL(Project Based Learning(프로젝트기반 학습)] 자유학기제 경제교육프로그램`푸드코트를 부탁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말했다.
융합수업, 토론학습, 프로젝트수업 등 학생참여중심 수업이 일반학기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진로탐색활동과 진로체험활동 등은 일반학기와의 체계성을 갖추어 운영할 계획이며 매년 반복 거론되는 부실한 학기말 학사운영은 자유학기제 우수프로그램들을 활용해 꿈끼 탐색주간으로 운영하여 개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이 입시와 경쟁중심의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꿈과 끼를 찾고, 나아가 우리 모두가 성적이 아닌 꿈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아울러 학부모님들께서도 시험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넓은 시야로 미래를 조망하면서 자녀의 꿈과 끼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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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겨울철 재난대비 및 안전관리 철저
세종시교육청, 겨울철 재난대비 및 안전관리 철저
동절기 예방 점검 강화 및 적극적인 대비로 피해 발생 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한파와 대설 등 자연재난과 화재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재난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노후시설, 축대․옹벽, 절개사면, 급경사지, 공사장, 침수위험시설 등 겨울철 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강화하고 재난 유형별 표준행동 매뉴얼 등에 따른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도록 각급학교와 직속기관에 지침을 안내하였다.
또한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한 소방시설 점검상태 및 소방교육 실시 상태 등을 점검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만약의 상황 시에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하였다.
이는 방학 중 실시하는 교육활동 참여자와 학교 등 교육활동 공간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통해 폭설, 한파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일상적인 화재예방 활동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교육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학생, 교직원 등 교육수요자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안전의 확보 및 정확한 재난대응이 필수이다”면서,“자연재난 대비 및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안전시스템을 철저히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세종시 관내 학교에서 최근 한파와 대설로 인한 피해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주 개학하는 소정초(27일)와 도담고(28일)의 개학일정에는 이상이 없다. 대부분의 학교가 오는 2월 초~중 개학함에 따라 개학 이전에 재난대비 및 안전점검에 박차를 기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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