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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베이비페어 세종컨벤션센터 31일까지 열린다
대전 세종 베이비페어 세종컨벤션센터 31일까지 열린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육아박람회 개최
예비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필수 아이템을 제공하며 정확한 임신관련 정보와 출산후 신체관리 등 태교에서부터 유아조기교육 관련 정보까지 전시되는 대전·세종 베이비페어가 28일부터 31일까지 세종 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다.
(주)이앤애드 (대표 백상기)는 사람이 살아가는 평생 가운데 유아기 때 이미 80%의 지능이 형성되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져야만 지성과 감성의 조화 속에 창의력이 배양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정을 익히게 된다며 “어린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열린 교육의 장을 펼쳐나가기 위하여 대전세종베이비페어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설명하였다.
대전세종베이비페어는 (주)이앤애드가 주최하며 KBS와 대전TJB가 후원하고 유모차업체 19개, 카시트업체 7개, 아기띠 7개, 스킨케어업체 5개, 출산용품업체 12개, 육아용품업체 15개, 기저귀업체 등 142개 업체가 다양한 베이비용품을 전시 판매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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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새로운 교장 영입으로 학교 정상화 박차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새로운 교장 영입으로 학교 정상화 박차
융합영재교육 정책을 담당한 김헌수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장을 신임 교장으로 임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학교경영계획서 표절 논란 등으로 공석이 된 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에 김헌수 현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장을 오는 2.1.자로 임용할 계획이다.
신임 영재학교 교장 이력
성 명
김헌수(金憲洙)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
생년월일
1962년 1월 2일
전 임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장
임 용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
최 종 학 력
기 간
학 교
전 공 분 야
학 위
´80.3~´84.2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
학사
´84.3~´86.8
서울대학교대학원
〃
석사
´06.9~´12.2
서울대학교대학원
과학교육
박사
주 요 경 력
기 간
경 력
주요 업무
´84.3∼´99.8
서울 반포고, 신림고 등 교사
´99.9∼´03.8
교육부 교육연구사
과학고 교육과정 및 교육정책 등
´03.9∼´06.8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연구관
´06.9∼´08.8
서울대학교 교육훈련(파견)
과학교육 연구
´08.9∼´09.2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09.2∼´13.2
상해한국학교
교장
´13.3∼´14.2
교육부 융합교육팀 교육연구관
과학고 및 영재학교 정책 업무, 과학예술영재학교 교육과정 개발 및 설립 지원, 융합교육정책
´14.3∼´15.2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과학고 교육과정 개발 등
´15.3∼현재
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 과장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과학적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된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국 최초로 지정 설립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조속한 학교 정상화에 박차를 기하기 위한 조치로, 최고의 융합영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안정을 돕는데 최우선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신임 김헌수 교장은 서울대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9년부터 교육부에서 주로 과학과 교육과정 및 정책, 영재교육정책 등을 이끌어 온 과학교육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13.3.1.부터 2014.2.28.까지 교육부 융합교육팀 교육연구관으로 재직 시에는 과학고, 영재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의 교육과정 개발 및 설립 지원 업무를 주도하여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설립‧운영에 기여한 융합인재교육정책 전문가이다.
이밖에도 신임 김헌수 교장은 과학예술영재학교의 설립취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융합인재 양성할 수 있는 열정과 식견, 리더십을 두루 갖춘 적임자로, 영재학교 공동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그간의 혼란을 추스르고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융합인재 교육요람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세종시교육청은 영입배경을 설명했다.
김 교장은 “과학예술영재학교를 창의적이고 균형적인 역량을 갖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미래학교로서의 선도적인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2.1.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장 인사의 후속조치로 오는 3.1.자에는 교감 인사도 단행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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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체육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세종시 장애인체육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0여개 기관. 40여명 참석 관심 뜨거웠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춘희)는 지난 28일 세종시장애인복지관에서 `2016년도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 행사사진
설명회에는 세종시 관내 장애인단체, 장애인 시설(기관), 특수학교(학급), 등록 클럽 등의 사업실무담당자 40여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6년도에 시행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사업에 대한 설명과 생활체육 공모형 지원사업,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사업은 세종특별시장애인체육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도자 5명(기금2명, 시비3명)을 배치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발굴해 체육활동을 돕고 장애인시설(기관)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특수학교(학급)의 장애 학생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중 실시한다.
생활체육 공모형 사업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기금과 시비 4천3백만 원 예산으로 장애청소년체육교실(어울림 체육교실, 방과후•주말체육교실, 순회체육교실 등)과 생활체육교실(초보자 교실, 계절스포츠교실, 여성장애인체육교실 등)에 사업개소당 1백만 원에서 3백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지원은 가맹단체, 유형별 장애인단체 등이 세종시에서 거주하며 체육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유형별, 어울림 등의 대회를 개최할시 대회당 5백만 원의 범위에서 대회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에서 10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접수를 받고 2월 22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이종승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 장애인과 시설 단체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최대한 저희 장애인체육회를 활용해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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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의 아리송한 임기웅변식 정책
“행자부”의 아리송한 임기웅변식 정책
행정자치부, 강남고속터미널에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신규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여 2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세종시․혁신도시로 이전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고속버스를 이용한 국회 등 서울 출장 시, 강남고속터미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전자결재, 영상회의 등을 통해 자신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18개 소가 구축되어 있고 그중 서울역과 국회 스마트워크센터는 세종시와 혁신도시에서 출장 오는 공무원들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KTX 노선이 없는 혁신도시로 이전한 기관의 경우에는 고속버스를 타고 올라와서 또 다시 지하철 등을 이용하여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며, 반대로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과 협업을 위해 세종시, 혁신도시로 출장 가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어,행정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고속터미널 스마트워크센터가 구축되어 이와 같은 불편을 해소할 전망이다.
강남고속터미널 센터는 경부선․영동선 매표소 건물 7층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좋으며 면적은 183㎡다.
영상회의실 3실과 13석의 업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사무실과 동일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출장지형 스마트워크센터로 구축되었다
특히 영상회의실은 전국의 정부기관과 연계되어 다자간 영상회의가 가능하며 정부기관과 협업하는 공공기관․민간에도 개방할 예정이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강남고속터미널 센터가 지방 이전기관 직원들이 불가피한 출장 시 겪는 불편과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출장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데 큰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 혁신도시 완주로 이전한 농촌진흥청의 김연구관은 업무상 종종 서울 출장을 가는데, 케이티엑스(KTX)를 이용하려면 익산역까지 1시간 이상 걸려서 청사 앞에서 탈 수 있는 고속버스를 주로 이용한다.
또한 출장에서 돌아오면 밀린 업무를 처리하느라 항상 야근을 해야 한다. “고속버스 출발시간까지의 자투리 시간이라도 효과적으로 쓸 수 있으면 야근을 덜 할 텐데...” 하는 아쉬움이 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강남고속터미널 스마트워크센터가 개소되면 시간도 절약하고 이러한 불편도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청사 앞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여 서울로 이동, 출장 업무를 보거나 고속터미널센터에서 협의를 끝내고 바로 고속버스를 이용하여 사무실에 복귀하면 근무시간 내 나머지 업무처리가 가능하여 야근도 줄어드는 등 일과 삶이 균형을 되찾게 되어 혁신도시에서의 삶이 한층 풍요로워져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지금껏 스마트워크를 국가사회 전반에 도입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인프라 확충에 힘썼으나 이제부터는 필요한 직원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 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스마트워크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 정부중앙청사 공무원 K씨는 굳이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에가서 화상 보고를 하고 돌아올거면 굳이 왜 서울고속버스 터미널까지 가야 하냐며 행자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공무원 L씨는 스마트워크센터를 세종시에 구축하고 화상을 이용한 업무보고를 활성화하여 잦은 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 시키는게 더욱 바람직 하다고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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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읍´ 밀착행정 뿌리 내린다
`책임읍´ 밀착행정 뿌리 내린다
북세종 통합 행정센터 1개월 운영… 2만1800건 처리
`주민에게 더 가까이, 현장 행정으로´
운영 한 달을 맞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책임읍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책임읍 업무 모습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이하 책임읍, 읍장 홍순기)는 지난 해 12월 28일 개소 후, 한 달 동안 기존 사무 19,365건과 함께 215개의 위임 사무 2,435건을 처리했다.
책임읍은 기존의 사무 외에도 복지, 재무민원, 경제산업, 건설도시, 안전 분야 위임 사무를 처리함으로써 북부권 주민들이 보람동 시청까지 방문하게 되는 불편을 크게 줄였다.
또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생계․의료․급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소정면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건축신고를 할 때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책임읍에서 처리할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홍순기 조치원읍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책임읍 시행에 따른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책임읍은 5개 읍·면(조치원읍,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을 관할하는 행정기관으로 기존 3개과 7담당에서 4개과 13담당으로 조직을 강화했으며, 지난 해 12월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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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부이사관, 서기관 승진 및 발령 2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부이사관, 서기관 승진 및 발령 2명
행복청 부이사관 승진자 2명, 서기관 승진자 1명 인사발령 2명 단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가 16년 1월 27, 28일자로 부이사관 2명 및 서기관 1명을 포함 3명을 승진발령하고 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 하였다.
한동민(韓東珉)서기관(세종연구소 파견), 추호식(秋虎植)서기관(건축과장 )을 부이사관으로 승진 인사발령<2016.1.27일자 및 1.28일자> 하고 도시정책과 한경희(韓慶熙)를 서기관 승진 인사발령<2016.1.28.일자> 하였다.
서기관 신성현(申聖鉉)을 국방대학교에 파견 근무하게 하고 서기관 김용태(金容泰)를 도시정책과장으로 인사발령<2016.1.27.일자>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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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감사관이 전 부서를 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교육부, 감사관이 전 부서를 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 보다 청렴한 교육부로 거듭나는 계기 마련 -
교육부는 권익위의 `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로 `보다 청렴한 교육부를 위하여´라는 주제하에 행동강령책임관인 감사관(김청현, 前 서울고검 검사)이 `찾아가는 부서별 순회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의식을 높이고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청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각자내기(더치페이, dutch-pay)´, 업무처리 시 청탁 거절하는 방법 등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사례들을 담은 `손 안의 청렴 실천 수칙´ 손책자(총 4쪽)를 전 직원들에게 배포하면서 청렴 의지를 다졌다.
부서별 순회교육은 교육부 61개 부서(과/팀) 전체를 상대로 주 3일(하루 2~3개 부서) 실시되며 3월까지 지속될 계획으로 있다.
김청현 감사관은 “청렴은 공무원행동강령을 위반하지 않는다는 소극적인 수준을 넘어, 교육정책의 건강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하여 그 어떤 부정부패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적극적 책무”라고 밝히면서 국가 백년대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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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교실제 선진형´으로 교실 수업 개선 앞장
교과교실제 선진형´으로 교실 수업 개선 앞장
『2015년 전국 교과교실제 선진형 운영 우수학교』발표회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주관한 『2015년 전국 교과교실제 선진형 운영 우수학교』시상식 및 발표회가 1월 27일(수),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교과교실제 선진형´이란 모든 교과에 전용교실을 각각 갖추고, 학생들이 각 교과 시간에 해당 교과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듣는 방식이다.
우수학교 선정은 교과교실제 운영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교과교실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과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교실 수업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2015년 우수학교는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총38개교 중 최종 10개교가 선정되었다.
선정은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된 우수학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실사를 거쳤으며, 교원‧학생들과의 면담을 통해 실제 운영 성과를 꼼꼼히 확인하였다.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교수-학습 방법 개선, 학생 자기주도적 활동, 교사 동아리 활동을 통한 수업 개선, 블록타임 활용 등 교과교실제의 다양한 실제 운영 사례를 발표하였다.
서울 신상중학교(교장 안재홍)는 미디어스페이스* 등 학생거점공간**을 활용한 학생활동, 교과 특성을 반영한 수업 방법 개선 등을 발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 미디어스페이스(Media Space) : 학생들에게 교재, 학습정보, 작품전시, 참고자료 등 해당 교과의 학습 자료 및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
** 학생거점공간 : 교과교실 이외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
가온고등학교(교장 류희성)는 학생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을 세분화해 경상교육과정, 의대생명교육과정 등이 눈길을 끌었고, 블록타임(100분 수업)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 등 고등학교에서 교과교실 운영에 좋은 예가 되었다.
교육부 박제윤 교육과정정책관은 “교과교실제 운영은 창의적인 교실환경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데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교과교실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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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랑의 쌀 기탁 잇따라
세종시, 사랑의 쌀 기탁 잇따라
쌀전업농 연합회, 운주산미곡처리장 등
설 명절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따뜻한 이웃사랑이 줄을 잇고 있다.
(사)한국쌀전업농 세종시연합회 김명성 회장과 읍면회장단 6명은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세종시에 기탁했다.
김명성 회장은“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28일에는 운주산미곡처리장(대표 이혁재)에서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세종시에 기탁했다.
세종시는 기탁 받은 쌀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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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베스티안 병원과 화상치료 업무협약
세종소방본부, 베스티안 병원과 화상치료 업무협약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28일 대전 베스티안 우송병원과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치료 및 치료비용 감면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 설명: 세종소방본부가 28일 대전 베스티안 우송병원과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치료 및 치료비용 감면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권대윤 세종소방본부장, 장윤철 대전 베스티안 우송병원장
이번 협약은 충청권 유일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 우송병원을 세종시 소방대원 화상환자 치료 전문 병원으로 지정하고, 화상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응급의료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베스티안 우송병원은 세종시 소방대원 및 가족 등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방대원 등 화상환자 발생 시 전문적인 치료를 지원한다.
화상을 입은 시민이 119구급차량을 이용할 경우 전문의를 통한 의료지도도 제공하기로 했으며, 구급대원의 화상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하여 순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권대윤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전문 화상치료 시설에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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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는 자족기능과 성장동력 확충할 것”
2단계는 자족기능과 성장동력 확충할 것”
올해 행복청 업무계획…이충재 행복청장 인터뷰
“2단계 사업이 본격화되는 올해부터는 도시의 자족기능을 유치해 핵심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 사진설명: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 제2공용브리핑실에서
`2016년 행복청 업무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28일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세종시 신도시지역(행정중심복합도시) 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를 올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며 “올해를 행복도시 문화시설 확충의 원년으로 삼아 국립박물관단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한문화단지, 아트센터,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건립 등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올해 업무방향을 `미래적 가치를 담은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2016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행복청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3대 주요과제는 ▲ 도시기반 고도화 ▲도시성장 가속화 ▲미래도시구현 등이다.
이 청장은 “무엇보다 주택이나 교통 등 전반에 걸쳐 특화요소를 확대 적용하는 등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시기반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을 혁신적인 도시개발 방법을 적용한 단지로 특화하고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에는 50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축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또 “자족적 성숙단계인 행복도시 건설 2단계로의 성공적 도약을 위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다각적인 투자활동을 전개하는 등 도시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기업과 연구소 등이 입지하는 4생활권 산학연클러스터 산업용지(18만㎡)를 상반기 공급하고 입주기업에 조세감면, 주택 특별분양, 토지대금 무이자할부와 외국 대학·기업에 건축비 지원 등 다양한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청장은 “다수의 대학이 함께 이용하는 공동캠퍼스와 개별 대학 입주 공간, 분교단지(타운)로 구성된 창조형 캠퍼스타운 조성도 중점적으로 추진해 인재육성과 기술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국립박물관단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한문화단지와 아트센터 건립 등도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또 “행복도시를 친환경 도시개발, 에너지 특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등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중앙공원 조기개장을 위해 1단계 사업을 착수하고 무궁화 테마공원과 특화가로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신재생에너지 15% 도입 목표시기를 당초 오는 2030년에서 2020년으로 앞당기고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청장은 끝으로 “행복도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아 도시 자족기능을 확보하고 친환경기법과 에너지특화․첨단정보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로 조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미래적 가치를 담은 행복도시의 건설효과가 주변 지역에 파급돼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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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대전 공동 연구원 7월 출범
세종ㆍ대전 공동 연구원 7월 출범
조직ㆍ예산 등 협의 … 상반기 공동조례 제정 추진
시민 아이디어 반영 위한 (가칭)시정공작소 운영
203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 수립, 7개 핵심과제 발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새해 긴밀한 대외 협력관계 구축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방침이다.
류임철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 28일 2016년 기획조정실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올해는 20대 국회가 새롭게 구성되는 만큼, 국회 등과 협력하여 국회분원, 청와대 2집무실 설치, 미래부 이전 등 시의 주요 현안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세종시정 발전을 위한 과제 발굴․연구와 정책 대안 제시 등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시정연구원[(명칭) 「대전세종연구원」]을 7월 출범시킨다.
세종시의 여건을 감안하여 대전과 공동으로 연구원을 설립하고, 명칭은 `대전세종연구원(가칭)´으로 하며, 전담 연구조직인세종연구실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연구원 설립에 대한 조직 구성 및 운영, 기구 및 운영비 등에 대한 협의가 끝나는 대로 올 상반기 공동조례 제정 공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과 전문가들의 시정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민ㆍ관 공동의 눈높이에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가칭)시정공작소」와 정책토론회도 운영하기로 했다.
「시정공작소」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현실적 타당성을 검토 보완하여 정책화할 방침이다. 2월중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하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프로세스 : 제안(시민) → 정책화(전문가, 민간․공무원) → 시정 반영(시)>
또, 국내 최고 도시에 걸맞은 중장기 비전 제시와 세종시 미래발전을 선도할 과제를 발굴하여, 세종시의 본격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토연구원에서「2030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수립에 착수하였으며, 7개(지역경제‧산업, 농업‧농촌, 도시활성화, 문화예술관광, 생태경관, 지역사회복지, 교통)부문에 걸쳐 핵심과제 발굴과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류실장은 “광역지자체 위상에 걸맞은 행․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세정, 법무,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정부 및 타 지자체와의 정책공조 및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상생협력(전국시도지사협의회, 충청권행정협의회, 지역균형발전협의체 등 참여)을 강화하고, 전국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의 유기적인 업무 추진 등을 위해 지방자치회관을 유치할 계획이다.
정부예산 확보 T/F를 구성․운영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국비 10% 이상 증액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안정적 시정운영을 위해 자주재원 확충 등 지방세수 확보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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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서 설맞이 용품 구입하세요”
“정부세종청사에서 설맞이 용품 구입하세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설 제수용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 설맞이 정부세종청사 직거래장터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8~29일(세종청사 6동-1)과 내달 4~5일(세종청사 5동-1)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과 공무원을 위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인근 지역 50여 농가가 참여해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 구입의 편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행사품목은 선물세트, 제수용품, 건강주스, 식재료, 토속장류, 공주알밤 등 지역특산물 위주이며,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다.
안정희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청사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조기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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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취학 예정 어린이, 예방접종 마치고 입학 하세요
3월 취학 예정 어린이, 예방접종 마치고 입학 하세요
단체생활 시작 시기 감염병에 가장 취약, 표준일정에 맞춰 접종완료 해야
초등학교 취학아동 대상 4종 예방접종 기록 확인, 온라인 확인으로 절차 간소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14종, 전국 7천여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시행 중
교육부(부총리겸장관 이준식)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시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 밝혔다.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만 6~7세)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때로,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만4~6세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만 4~6세 때 받아야 하는 ▲DTaP(5차), ▲폴리오(4차), ▲MMR(2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등 4종*의 예방접종 완료여부를 입학 때부터 3개월간 확인할 계획이다.
*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일본뇌염
취학아동의 ´예방접종 내역´은, 교육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학교에서 접종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보호자가 <취학예방접종 증명서>를 별도로 제출할 필요는 없다.
입학 전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돼있는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 또는 모바일 예방접종도우미 앱에서 확인* 하고, 인터넷 민원24(minwon.go.kr) 및 예방접종 받은 의료기관(또는 보건소)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만일 빠진 접종이 있을 경우 입학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또, 예방접종을 완료했지만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 관계자는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으로 학령기 아동의 접종률이 높아지면 교내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이 전면무료로 시행되고 있으니, 학생 본인은 물론 함께 공부할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빠진 접종이 있으면 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해 줄 것”을 학부모에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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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2만 세대 공급
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2만 세대 공급
다양한 주택 수요에 대응하는 주택공급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유입인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해 올해 2만 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증가하는 주택 수요에 맞춰 적기에 주택을 공급하고자 올해 행복도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등 27필지에 총 2만 284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2016년 공동주택 공급계획
생활권
블록
주택유형
공급유형
세대수(호)
사업주체
분양시기
총 계
27개필지
20,284
1-1
L2
85㎡초과
분양
642
현대ENG(캡스톤)
2~3월중
L9
85㎡초과
분양
533
현주건설
미정
M8
85㎡초과
분양
440
한림
미정
L1
60㎡이하
분양
270
라인건설
미정
60-85㎡이하
430
85㎡초과
298
L10
85㎡초과
분양
329
원건설
미정
M6
85㎡초과
분양
283
미정
미정
1-5
H5
60-85㎡이하
분양
565
미정
미정
85㎡초과
324
H6
60-85㎡이하
분양
318
미정
미정
85㎡초과
300
H9
60-85㎡이하
분양
458
미정
미정
85㎡초과
439
2-1
H1
60-85㎡이하
분양
190
신영
미정
M5
60㎡이하
분양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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