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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유치 성공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유치 성공
시도지사協 결정… 1-5생활권 내년 착공, 2018년 완공
부지 9,900㎡, 지하 1층, 지상 7층, 지자체 사무소 입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지방자치회관이 건립된다.
이춘희 시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일 전국시도지사협의회(협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제34차 정기총회에서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건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세종시 신도시에 들어서는 지방자치회관은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업무협의를 위해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남측(1-5생활권)에 건립키로 했다.
세종시는 9,900여㎡의 부지를 매입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가 7층, 연면적 7,500여㎡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며, 시도지사협의회에서는 필요한 면적 만큼에 대해 임대방식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수요조사를 거쳐 설계에 반영하고, 내년에 착공하여 2018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상징 도시인 세종시는 이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그동안 지자체 사무소가 입주하는 `지방자치회관´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전국 32개의 자치단체가 중앙부처와의 업무 협의를 위해 세종시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시는 자치회관 단독 설립을 위해 서울시와 유치경쟁을 펼쳐왔으나 협치와 상생 정신에 입각하여 양 도시에 별도의`회관´설치하기로 하고, 공동협의안을 마련하여 시도지사협의회 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 지방자치회관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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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세종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연휴 5일 동안 8개반 300명 종합대책상황실 가동
대형마트 점검, 31품목 물가지도, 도로복구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 2016.2.4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이춘희 시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설 연휴 동안 8개 대책반 300명으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교통ㆍ소방ㆍ의료 등 시민생활 각 분야에서 불편 없는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난 및 소방안전 분야는 설 연휴 기간 조치원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상황관리 및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연휴기간 교통상황실과 긴급도로복구반을 운영하여 유사시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했다.
설 명절 불공정 상행위를 막기 위해 물가 합동지도ㆍ점검반을 편성하여 31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합동점검을 계속할 방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연휴에도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설 연휴 동안 보건기관은 1일 2개소 이상을 정상진료하고, 효성세종병원과 충남대병원, 세종의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여 수도관 동파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생활쓰레기도 수거하여 주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설 연휴는 예년보다 길어 많은 귀성객이 고향을 방문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세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며 “세종시를 방문한 모든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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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앞두고 쌀직불금 절반 우선 지급
세종시, 설 앞두고 쌀직불금 절반 우선 지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예정액인 32억2500만원 가운데 절반을 농업인의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 전 우선 지급한다.
쌀 변동직불금은 국가에서 정한 목표가격과 수확기 전국 평균쌀값 간 차액의 85%를 지급하되, 이미 지급한 고정직불금을 차감한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2015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단가는 쌀 80kg 1가마 당 1만5867원(1ha 당 99만9621원)이며, 이는 전년도 지급단가(4226원) 보다 1만1641원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쌀 80kg 1가마 당 농가수입은 평균 쌀가격(15만659원)에 국비지원 쌀직불금(고정직불금 1만5873원 + 변동직불금 1만5867원)과 세종시 자체사업으로 지원한 경영안정직불금(6349원)을 더해 총 18만8748원으로 목표가격(18만8000원) 대비 100.4% 수준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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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장터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싱싱장터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6~7일… 투호놀이, 혁필화, 세화탁본 등 체험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싱싱장터 도담도담´은 설을 맞아 6일부터 7일 오후 1시~오후 5시 `2016 싱싱장터 민속놀이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절미 떡메치기, 투호놀이대회, 세시체험마당, 설음식체험, 민속놀이 마당 등이 진행된다.
세시체험마당은 혁필화 쓰기, 세화 탁본 만들기 등을 할 수 있으며, 민속놀이 마당은 연날리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 대표적인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싱싱장터 도담도담은 민속놀이 대항전에서 로컬푸드 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그 밖에 한과 시식, 오색 떡국 먹기, 군밤, 순두부 만들기 등 먹거리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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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본격 착수…2024년 전면 개관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본격 착수…
2024년 전면 개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관리용역 발주 공고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들어설 국립박물관단지 건립공사가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의 핵심문화 기반시설(인프라)이 될 국립박물관단지 제1단계 사업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의 국제공모 관리용역 발주를 오는 12일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 www.naacc.go.kr)에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관리용역 담당 기관은 ▲국․공립 및 정부출연기관 ▲국가지정 연구기관 ▲교육법에 의한 대학․전문대학 및 부설연구소 ▲민법 또는 다른 법률에 의해 설립된 연구기관․단체 및 법인 중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관리용역업체는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관련 공모지침서 마련을 비롯해 공모진행, 홍보계획 수립, 당선작 및 우수작 전시, 기본 및 실시설계 지침서 작성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
앞으로 이달 말 관리용역 입찰공고 마감 후 제안서평가회의를 거쳐 내달 초 용역기관이 선정되면, 5월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착수, 10월 최종당선작 선정 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용역의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간, 용역수행예산은 4억 2,000만 원이며, 사업자는 일반공개경쟁입찰(협상에 의한 계약)에 의해 선정한다.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연면적 7만 4,000여㎡의 규모에 오는 2,023년까지 4,500억 원을 투입해 이듬해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어린이박물관 등 5개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 등 2개 통합시설이 건립된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에 선정되는 관리용역업체는 설계공모지침서 작성부터 세계 최고의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작품을 선정하는 모든 과정을 관리할 것”이라면서 “국립박물관단지 국제공모를 통해 멀지 않은 장래에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위대한 건축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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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 설 대비 건설현장 점검
행복청장, 설 대비 건설현장 점검
공사 애로사항, 협력과 소통을 위한 현장근로자 목소리 경청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시공 등 현장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현장점검중인 행복청장 모습〉
이 청장은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 중인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와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차례로 방문, 동절기 공사관리상태와 입주 대비 상황, 설 기간 중 체불방지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오는 9월말 준공예정인 주민센터와 지구대, 119안전센터 등이 들어서는 3-2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 청장은 성토구역인 대지조건을 감안해 지하 터파기 시 안전 상태를 살펴봤다.
특히 동절기 중에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콘크리트 타설 시 품질에 문제가 없도록 보양대책 등을 시방서 기준에 따라 시공하고, 근로자의 안전도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오는 9월말 준공일정에 맞춰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 등 이용자들이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부 마감공사에도 철저하게 공사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행복도시 3생활권에 공급되는 첫 민영 공동주택 한양 와이즈시티 9단지(M5블록) 현장도 방문해 설 이후 입주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이곳에서는 지난해 12월 입주자 사전점검을 실시한 내용과 예비사용검사 시 지적한 내용에 대한 조치결과를 확인하고, 입주 예정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마무리공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설을 대비해 현장별 체불방지대책을 점검하고, 행복도시 내 모든 공사현장에서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확인과 함께 체불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것을 각각 주문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현장에서는 항상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고 동절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대비해야 한다”면서 “명품도시는 어느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 관계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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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산업을 부가가치 높은 서비스산업으로 육성
부동산산업을 부가가치 높은 서비스산업으로 육성
- 국토부,「부동산 서비스산업 발전방안」 발표 -
- 네트워크형 종합서비스 인증제, 부동산 안심거래 서비스,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 제정, 부동산 산업의 날 등 담겨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부동산 산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현대적 서비스 산업으로 지원․육성하기 위하여 `부동산 서비스산업 발전방안´을 수립․발표하였다.
부동산 분야는 GDP 비중이 약 8%(한국은행, `14)로 산업의 총매출액이 50조원, 종자자수가 41만명으로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데도 그동안 체계적인 대책이 없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대 전략(경쟁력 강화, 신뢰성․투명성 제고)하에, 11개 세부 정책과제를 제시하였으며, 주요 중점과제는 다음과 같다.
부동산 종합서비스 체계 기반 마련을 위해 부동산 종합서비스에 대한 시장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업역간 칸막이로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책임소재 불분명 등으로 수요자 불편을 초래하여 왔으나 앞으로는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토록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가 도입된다.
개별업체가 다른 업역과 연계(네트워크 구성), 공동책임 등을 통해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에, 우수사례를 발굴·인증(인증마크 부여)해 나갈 계획이다.
리츠를 부동산 선도산업으로 육성, 리츠는 연관효과*가 큰 산업이나 외국에 비해 규모가 작고, 대부분 사모형태로 운영되며 투자대상도 업무시설에 편중(전체 중 50%)되고 있는 실정이다.
* `15년말 현재 리츠 관련 일자리 종사자 총 8,391명(리츠 및 AMC 임직원: 938명)
**리츠 시가총액(원), 상장비율: 우리나라 0.1조(1%), 싱가포르 59조(100%), 미국 1,000조(90%), 일본 100조(93%)
리츠를 부동산 산업의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고 제도도입 취지에 맞게 공모 활성화 및 장기간 운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앵커리츠 등을 활용한 수익성있는 모델을 발굴하는 동시에 리츠 상장요건 완화, 기금 및 세제지원 등을 통해 기존 사모리츠의 공모전환, 신규 상장리츠 발굴 등 상장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형 융복합사업 발굴 지원) 부동산 산업이 IT, 금융 등과 융합하여 미래형 신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지원하고, 임대관리업 등 부동산 산업의 벤처업종 지정 검토, 민․관개발 협력모델을 다양화하는 등 신시장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대관리업 성장기반 마련) 외국에 비해 영세한 주거용 임대관리업을 뉴스테이 사업 등과 연계하여 주거용 임대관리업의 기업화 및 활성화를 유도하고, 비주거용 임대관리에 대한 체계적 관리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부동산 거래사고 발생시 소비자 피해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에스크로우 제도가 있으나 소비자가 이를 알지 못하거나 수수료가 높아 선택을 기피하는 사례가 대부분이었다.
앞으로는 부동산 거래시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에스크로우를 활성화하는 등 `부동산 안심거래 서비스 도입방안´을 연내 마련키로 하였다.
특히, 공신력 있는 시중은행에서 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보급하도록 유도하는 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성 강화 일자리와 직무교육이 연계되도록 부동산 분야 직무능력표준(NCS) 개편방안(영업판매-부동산→부동산)을 마련하고, 전문분야별로 이력관리 및 자격별 전문분야 인증제*를 도입(협회 자율운영)하는 한편, 자격 취득 후에도 지속적인 직무훈련을 유도하여 전문성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 기존 전문자격사가 특정분야 업무를 일정기간 수행하고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경우, 전문분야로 인증
정보공개 확대 부동산 산업의 투명성*(JLL: 한국 43위/102개)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비주거용 부동산 관련 정보 비공개 등에 기인한 바, 상업용․업무용 부동산 실거래가를 공개하고,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 지수 개발(민․관 협력), 부동산 신규통계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 부동산 투명성 지수: 영국(1위), 일본(26위), 멕시코(41위), 한국(43위)
산업실태조사 실시 `표준산업분류체계´상 부동산산업은 `부동산및 (부동산을 제외한)임대업´에 포함되어 현황 파악 및 정책수립에 애로가 있었으나, 앞으로 산업실태조사를 거쳐 부동산산업을 독자적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사례) 영국에서는 표준산업분류체계(SIC)를 개편(´08)하여 부동산‧임대‧비즈니스업에서 부동산산업을 대분류로 분리
부동산 서비스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육성․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서비스산업 진흥법*(가칭)´의 제정을 추진하고 주요 내용 부동산산업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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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1인당 건축물의 면적 세종시 전국 1위(39.79㎡)
지역별 1인당 건축물의 면적 세종시 전국 1위(39.79㎡)
전국 건축물 총 6,986,913동 / 35억3천4백만㎡
전년대비 수도권은 2.1%, 지방은 2.6%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5년말 전국 건축물 동수는 전년 대비 7575,625동(1.1%)(1.1%) 증가한 6,986,913동, 연면적은 82,717천㎡*(2.4%) 증가한 3,534,068천㎡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3,978천㎡(2.1%) 증가한 1,640,878천㎡이고, 지방은 48,739천㎡(2.6%) 증가한 1,893,190천㎡이다.
* 서울 63빌딩 연면적(238,429㎡)의 346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3,978천㎡(2.1%) 증가한 1,640,878천㎡이고, 지방은 48,739천㎡(2.6%) 증가한 1,893,190천㎡이다.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이 2.8% 증가한 1,654,169천㎡(46.8%)로 가장 크고, 상업용은 1.8% 증가한 722,828천㎡(20.5%), 공업용은 4.5% 증가한 365,561천㎡(10.3%), 문교·사회용은 1.5% 증가한 309,049천㎡(8.7%)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주거용이 2.6% 증가한 772,173천㎡(47.1%), 상업용은 2.3% 증가한 357,088천㎡(21.8%), 공업용은 6.0% 증가한 128,935천㎡(7.9%), 문교·사회용은 0.2% 증가한 137,081천㎡(8.4%)이며, 지방은 주거용이 3.1% 증가한 881,996천㎡(46.6%), 상업용은 1.3% 증가한 365,739천㎡(19.3%), 공업용은 3.7% 증가한 236,625천㎡(12.5%), 문교·사회용은 2.6% 증가한 171,968천㎡(9.1%)이다.
세부 용도별 면적은 아파트가 1,008,859천㎡(61.0%)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332,134천㎡(20.1%), 다가구주택 152,856천㎡(9.2%), 다세대주택 110,423천㎡(6.7%), 연립주택 38,779천㎡(2.3%) 순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아파트가 505,181천㎡(65.4%)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87,633천㎡(11.3%), 다세대주택 81,349천㎡(10.5%), 다가구주택 71,893천㎡(9.3%), 연립주택 22,203천㎡(2.9%) 순이며, 지방은 아파트가 503,677천㎡(57.1%)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244,500천㎡(27.7%), 다가구주택 80,963천㎡(9.2%), 다세대주택 29,074천㎡(3.3%), 연립주택 16,576천㎡(1.9%) 순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을 살펴보면 단독주택은 전남(49.4%), 제주(41.2%), 강원(36.3%), 다가구주택은 대전(15.7%), 대구(14.6%), 울산(11.9%) 순이며,
아파트는 세종(74.3%), 광주(72.4%), 경기(69.0%), 연립주택은 제주(8.7%), 서울(3.8%), 강원(2.7%), 다세대주택은 인천(13.3%), 서울(13.2%), 제주(9.6%) 순이다.
상업용 건축물 세부 용도별 면적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231,464천㎡(32.0%)로 가장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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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결혼 이주민 소방교육
조치원소방서, 결혼 이주민 소방교육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일 세종시다문화지원센터에서 베트남,중국, 필리핀 등 5개국 결혼 이주민과 외국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조치원소방서, 결혼 이주민 소방교육 사진 설명: 조치원소방서가 3일 세종시다문화지원센터에서 결혼 이주민과 외국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조치원소방서는 결혼이주민과 외국인들이 소방 및 각종 안전교육을 받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각종 사고 및 화재,구조,구급 발생 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119신고요령, 소화기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또한 주택 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교육해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조치원소방서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지속적인 소방안전 돌봄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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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누리과정의 차질없는 시행 등을 위해 목적예비비 지원한다
누리과정의 차질없는 시행 등을 위해 목적예비비 지원
- 누리과정 예산편성 교육청에 우선지원 -
정부는 ´16.2.2일(화) 개최한 국무회의에서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경비 등 목적예비비 3,000억원 지출을 의결하였다.
최근 일부 시도 교육감들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발생하고 있는 일선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고, 누리과정을 편성한 교육청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17개 교육청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함으로써 국민들과의 약속과 원칙을 지킨 교육청에 목적예비비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포함하여 누리과정 전액 편성을 약속한 교육청에 대해서는 해당 교육청 예비비분 전액을 지원한다.
일부만 편성했거나 일부 편성만을 약속한 교육청은 해당 교육청 예비비분의 일부만을 지원한 후, 나머지는 미편성 예산을 전액 편성한 시점에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 어느 한곳이라도 전혀 편성하지 않은 교육청은 금번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편성계획을 제출하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이 마무리되면, 17개 교육청 전체 세입여건은 당초보다 3천억원 증가되는 등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재량사항이 아니라 시도 교육감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인 의무인 만큼, 아직까지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교육청은 더이상 학부모의 불안과 교육현장의 혼란을 야기하지 않도록 조속히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편성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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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귀향 차량 무상점검 `호응´…
행복도시, 귀향 차량 무상점검 `호응´…
이틀간 1000대 점검 실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마련돼 주민들과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정부청사관리소는지난 1~2일까지 정부세종청사 제2·3주차장에서 행복도시 주민들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정비업체(현대·기아·르노삼성자동차·타이어뱅크 등)들이 참여한 `설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특히 전반적인 차량 상태점검을 비롯해 전구,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의 무상 교체와 함께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보충 및 차량관리 상담도 병행됐다.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접수를 통해 총 1072대를 점검했다.
안정희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자동차정비업체의 협조를 얻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휴가철이나 추석명절 전에 차량점검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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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소정면,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사진기사) 소정면,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주변 구석구석 대청소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의용소방대 등 주요 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40여명과 함께 2일 소정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도심 및 곡교천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오물 등 총 2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김선각 면장은“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을 대청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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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사랑의 온기 전해요”
세밑, 사랑의 온기 전해요”
장군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떡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장군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은철)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떡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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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떡 전달: 세종시 장군면 적십자봉사회가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40명에게 사랑의 떡을 기부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박덕규 장군면장, (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 최은철 장군면 적십자봉사회장
장군면 적십자봉사회원 15명은 세밑을 앞둔 3일, 장군면 청사 앞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지역 어려운 이웃 40명에게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
1인당 쇠고기 600g, 떡 3㎏로 모두 40명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최은철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군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명절에 어려운 이웃돕기, 김장김치 나누기 사업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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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세종시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6~10일…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급증하는 교통수요에 대비해 6일부터 10일까지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 버스노선 및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대전 반석역~오송역 BRT 등 72개 노선 시내버스를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등 귀성객과 시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버스터미널 및 버스정류장 시설을 점검하고, 운송사업체와 공동으로 차량 일제점검, 안전운행 수칙준수, 친절교육 등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10일까지 유예, 주차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종철 건설도시국장은 “올해 설 연휴는 5일간으로 연휴기간 동안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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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 민원 무료 상담
세종시, 건축 민원 무료 상담
조치원읍에서 매주 화, 목 진행… 건축 인허가, 민원 분쟁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책임읍 민원실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건축 민원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세종시는 복잡한 건축 관련 법령과 민원 처리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월부터 매주 화, 목 2회(13:00 ~ 16:00) 3시간 동안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세종시 건축사협회 협조로 건축사가 참가하여 인허가, 민원 분쟁, 행정절차 등에 대해 상담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이번 건축 민원 무료 상담실 운영은 작년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건축 알림이´의 후속 시책”이라며 “어렵고 난해한 건축제도를 이해하고 재산권 행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해 `건축 알림이´를 운영하여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자체 건축행정건실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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