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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명절 먹거리 안전성 1건 `부적합´
세종시, 설 명절 먹거리 안전성 1건 `부적합´
중금속 기준초과 검출 수입 고구마 줄기 전량 회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유통 중인 명절 제수용 식품 및 농·축·수산물에 대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의 연구사가 수거한 농·축·수산물에 대해 미생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부서인 생활안전과, 가축위생연구소,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달 14일부터 식품판매업체, 축산물 취급업소 등 32곳에서 수거를 실시했다.
축산물을 비롯하여 유과, 두부류, 떡류, 국거리 등 제수용품 및 주요 먹거리 82건에 대해 정밀 분석한 결과, `고구마 줄기´에서 중금속 성분이 기준 초과 검출됐다.
이 제품은 중국산 원료를 관외업소에서 가공·포장하여 유통한 것으로, 지난 28일 전량회수하고 부적합긴급통보시스템을 통해 전국 시군구에서 긴급회수 했다.
그 밖에 ▲축산물: 삼겹살, 국거리, 치즈, 아이스크림 등 46건 ▲농산물: 시(市) 로컬푸드매장 공급 농산물 및 딸기, 도라지, 버섯류 등 19건 ▲수산물: 조기, 오징어, 고등어, 멸치 등 10건 ▲가공식품: 유과, 두부류, 떡류, 햇반 등 6건 등 총 81건에 대해 150여 항목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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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앞두고 산불방지 온 힘
세종시, 설 앞두고 산불방지 온 힘
6~10일… 성묘객, 입산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설 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적극 나섰다.
이번`설´연휴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온도 평년(영하 11∼영상 10도)과 비슷하며 성묘객, 등산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세종시는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 주변, 입산 길목 등에 산불 홍보 현수막을 걸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설´연휴기간 중 소각금지와 입산객 인화물질 반입 및 흡연행위 금지, 등의 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 유지하고, 시‧읍면동 관계공무원과 산불 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이 출동대기하는 등 산불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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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민생현안차 세종전통시장 방문 상인들 격려
황교안 국무총리 민생현안차 세종전통시장 방문 상인들 격려
황총리 전통시장 상인 격려하고 구입물품 전량 소외계층에 전달.....
4일 오후 15시 30분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황 및 상인들을 격려하고 위로 하였다.
이 자리에는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가 동행수행 하였고 황총리는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안녕을 빌며 위로 하였고 특유의 다정함으로 상인들과의 친화력을 보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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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이충재 행복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소재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소재 `대평전통시장´을 각각 방문, 명절 제수물가를 점검했다.
이날 이 청장은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어려운 경제여건에 놓인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기부 물품을 직접 구입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역의 전통시장이 신뢰를 통한 전국적인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전통시장 상인들과도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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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귀향길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이용하세요”
“명절 귀향길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이용하세요”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개통효과 가시화
지난해 12월 개통한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의 이용량이 갈수록 늘면서 운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 행복도시 개통도로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통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충청․세종․대전지역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는 행복청이 총 사업비 4,362억 원을 투입해 양방향 6차로(중앙 간선급행버스체계(BRT) 2차로 포함)로 건설했으며, 지난해 12월 28일 행복도시에서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와동나들목(IC)까지 연결하는 구간(14.2km)을 개통했다.
행복청은 이 사업구간을 개통 후 지속적으로 교통량 점검(모니터링)한 결과 하루 평균 1만 8,000대의 교통량으로 집계됐으며,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행복도시와 대전 간 교통량 급증에 따라 상습 지․정체를 보이던 행복도시〜대전유성연결도로로부터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로 하루 8,500대의 교통량이 전환됨으로써 출·퇴근 시 지․정체가 상당히 해소되고 있다.
행복청은 도로 이용자가 개통된 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통 전부터 각종 지도 및 내비게이션 업체와 협조해 조속한 서비스 개시가 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내비게이션은 이미 개통도로에 대한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며, 인터넷(네이버와 다음) 지도는 이달 중, 차량 거치용 내비게이션은 내달 말에 개통도로가 반영된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시, 대전시와 공동으로 도로전광표지판(VMS: Variable Message Sign)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 기간 동안 세종, 충청, 대전지역을 찾는 시민들이 행복청이 건설한 광역도로(5개 노선 : 정안나들목(IC), 대전유성, 오송역, 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청주연결도로 일부구간)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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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의 얼굴 `행복도시 세종홍보관´ 개관
행복도시의 얼굴 `행복도시 세종홍보관´ 개관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의 역사와 건설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4일 세종시 세종리에 위치한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에서 양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김주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대외협력센터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기념사와 축사, 기념식수 및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홍보관 개관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은 연면적 4,000㎡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쓰리디(3D, 3차원) 영상관과 행복도시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종의 건설개요와 자연환경, 문화, 교육, 주거환경의 특징을 쓰리디(3D, 3차원) 입체영상으로 제작·상영하고 있다.
2층에는 행복도시 주제 영상쇼와 특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2층은 중앙전시홀과 2개의 특화시설관이 마련됐으며, 중앙전시홀에서는 하이퍼 매트릭스(Hyper-Matrix, 입체행렬) 시스템과 3면 스크린을 통해 행복도시가 하나로 통합되고 건설되는 모습을 최첨단 기술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미지 영상쇼가 끝난 후 대형 도시모형과 무인안내기(키오스크, kiosk)를 통해 주요시설과 생활권을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2개의 특화시설관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사업을 전시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공동주택 특화, 방축천 특화거리,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도시상징광장, 스마트 교육특화 등 행복도시의 차별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3층은 교량박물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금문교, 호주의 하버브리지와 견줄 만한 행복도시 교량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시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을 설 명절 연휴기간에도 행복도시를 방문하는 가족·친지를 위해 휴무 없이 운영(오전 9시~오후 6시, 설 당일은 오후 2시~오후 6시)하며, 온 가족이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관 개관을 축하해 방문객들에게는 행복도시 스탬프를 찍은 기념엽서를 무료로 나눠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단순히 하나의 신도시가 아닌 명실상부한 국가행정의 중심도시이자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 행복도시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국민들이 홍보관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행복도시의 미래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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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세종시의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기자회견
임상전 세종시의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기자회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가 4일 오후14시 더불어민주당 탈당
2월 4일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효교육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상전시의회 의장이 탈당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상전의장은 탈당 기자회견에서 정도를 걸어온 의정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남은 의정활동을 세종시건설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아 붙겠다며 회견후 일체의 질문을 사양한 체 탈당 기자회견을 끝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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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도담동, 설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사진기사) 도담동, 설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의 회원 및 주민 50여명과 함께 4일 원수산 둘레길, 도램뜰 근린공원주변, 한누리대로 BRT 도로변 및 둘레길 주변 등에서 설맞이 환경정비 및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한누리대로 주변 및 세종둘레길 진입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전단광고지를 수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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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솔동, 설 앞두고 환경정화활동
(사진기사) 한솔동, 설 앞두고 환경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설을 맞아 4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솔동 직원들과 도시청결과 직원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 쓰레기수거와 분리수거를 진행했다.
한솔동은 앞으로 청결운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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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토부․LH와 공공실버주택 MOU 체결
세종시, 국토부․LH와 공공실버주택 MOU 체결
국토부 건축비 99.5억원, 운영비 연간 2억5천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밀마루복지마을에서 국토교통부(1차관 김경환),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와 공공실버주택 사업 추진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설명: 세종시가 4일 밀마루복지마을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공실버주택 사업 추진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 황종철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각종 자료와 정보를 상호교환 및 공유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국토부는 건설비 99억5천만원, 운영비 5년간 연 2억5천만원 지원 및 공공실버주택 사업 총괄 관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자체와 공동시행 및 위탁시행하고 설계 및 건설과정 기술 지원 등을 담당한다.
세종시는 공공실버주택 건설이 고령층에게 주거 및 복지시설을 제공하여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노인복지를 실현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사업 추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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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 차단 총력
소나무 재선충 차단 총력
세종시, 공원녹지 특별예방대책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사업소(소장 김규범)가 공원녹지 내 소나무 재선충병 유입의 선제적 차단을 위하여 특별예방대책을 수립했다.
소나무재선충은 약 1mm크기의 실 같은 선충으로, 매개충(솔수염․북방하늘소)의 몸 안에 서식하다가 새순을 갉아 먹을 때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여 빠르게 증식 후 수분,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나무를 죽게 하는 병으로 감염되면 100% 고사된다.
시설관리사업소는 소나무재선충 예찰조사반을 구성하여 공원녹지 내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를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재선충병의 증식을 억제하고 매개충 방제에 효과가 있는 예방 나무 주사 사업을 공원녹지 내 소나무류 1만3977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규범 시설관리사업소장 “방제지역에서는 솔잎을 채취하거나 먹어서는 안 되고, 고사목 발견 시에는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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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
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
2년 연속 선정, `금강 르네상스´ 공동 추진
국비 27억원 등 총 39억원 투입… 관광‧문화자원 개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다.
세종시는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에 이어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이 채택되면서 2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16년 생활권 선도사업 선정‧착수 워크숍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연계한 협력 사업으로 총사업비 39억원 중 2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18년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관광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 개발‧운영 ▲금강 8정 복원‧정비 및 금강가도 경관 조성 ▲세종‧공주 지역 경계에 위치한 장군산 일원의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여가 증진과 외부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을 통해 공주시와의 상생발전 및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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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시립의원 운영한다
충남대병원 시립의원 운영한다
세종시 공공보건의료기관 운영 위・수탁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오전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과 세종시 공공보건의료기관(세종시립의원,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는 4일 오전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세종시공공보건의료기관 운영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김봉옥 충남대학교 병원장
이번 협약으로 충남대학교 병원이 세종시 지역사회 공공의료사업 추진 및 치매관리사업 체계 구축 등을 맡게 된다.
세종시립의원은 진료중심에서 공공의료 중심으로 기능전환 하면서, 노인성 질환(치매 등)과 관련된 4과목(가정의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을 중점 진료하게 된다.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상담, 등록관리 및 예방프로그램 등 치매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전문 인력 채용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과 시민들의 우울・자살예방 사업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담당한다.
세종시는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시민밀착형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가칭 남부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설치, 특화된 전문 의료복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인구가 22만명을 바라보면서 시민들의 공공보건의료 강화 요구가 더욱 높아졌다.”며 “고령화 사회의 질병, 특히 치매환자의 급속한 증가에 부응하여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전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봉옥 충남대병원장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 병원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 병원은 2018년 세종시 도담동에 충남대학교 세종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며 현재 세종시 어진동에 세종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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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중 2차사고 위험성 커 “안전불감증 팽배
교통사고 처리중 2차사고 위험성 커 “안전불감증 팽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 때문에 제2 교통사고 유발 더 위험해진다.
16년 2월 4일 오전 11시경 세종시 연동면 삼성전기 삼거리에서 대형 화물차 2대가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다행히 큰부상자는 없었으나 양측 운전자와 보험회사 직원의 분주한 사고경위 수집 등 혼란스러웠고 대형견인차도 현장에 도착해 있었다.
이도로는 왕복 2차선도로이고 사고차량 2대는 앞,뒤로 정차되어 있었으며 그옆으로 대형견인차가 도로가운데 정차하여 있었다.
현장에는 보험회사 직원이 먼저 도착하여 사고경위등을 수집 중에 있었으며 교통 통제나 신호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삼성전기 방향에서 나온 대형차량들의 우회전시 또 한번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수 있다.
1차사고 보다 더 위험한 대형 사고가 유발할 수 있는데도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에 2차 대형사고를 유발하여 타인에게 더큰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명심하고 운전자의 안전교육이 꼭 필요한 이유다.
이도로는 평소에도 대형차량이 많이 드나드는 혼잡하고 위험한 도로이고 신호등이 설치되지 아놓아 잦은 교통사고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곳 이기도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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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전의, 금남시장 상인회 박종준 새누리당 예비후보 지지성명 발표
세종전통시장, 전의, 금남시장 상인회 박종준 새누리당 예비후보 지지성명 발표
세종시전통시장 상인회의실 “박종준 새누리 예비후보 지지성명서 발표”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세종전통시장 상인회 2층 회의실에서 3일 오전 11시 세종시전통시장(회장 김석훈), 조치원, 대평(회장 박옥균), 전의(회장 허찬) 상인회가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박종준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세종시 전통시장 연합회는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국가대계의 중심지 세종이 누구나 찾아와 살고 싶은 도시로 건설되고 있으나 4.13 총선을 앞두고 정파간, 지역간, 계층간 분열을 조장하여 오직 자신의 영달과 정략적 목표만 추구하는 과열경쟁과 혼탁양상으로 세종시 건설의 목적과 정신을 크게 훼손하고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에 세종시 전통시장연합회는 박종준 예비후를 지지한다고 성명을 발표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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