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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실제 도로 달려요 ... 시험운행 시작
자율주행차´실제 도로 달려요 ... 시험운행 시작
- 국토부 세부허가요건 고시, 2.12일부터 신청 접수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월 12일부터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율주행자동차 실도로 시험운행을 위한 임시운행허가*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고 실제 도로상에서 시험운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기존에도 자동차관리법 제27조에 의거 신규등록, 수출선적, 전시, 외교․문화행사 등을 위한 임시운행허가는 국토부장관 또는 시․도지사의 허가로 가능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율주행자동차의 정의와 자율주행자동차의 시험․연구를 위한 임시운행허가 근거를 마련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14년 10월 발의되어, 작년 8월 11일 개정 공포되었고 6개월의 경과기간을 거쳐 올해 2월 12일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따라 세부적인 허가절차, 허가조건, 운행구역 및 안전운행요건을 규정한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및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전운행요건 및 시험운행 등에 관한 규정(고시)」 제정안을 마련하였다.
최종안은 입법․행정예고와 자동차업계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회의, 신청희망자 대상 의견 수렴 등을 거쳐 2월 11일 고시하였다.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허가 세부 허가요건은 시험운행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는데 방점을 두되, 자율주행기술이 개발단계로서 아직 국제적으로 확립된 안전기준이 없는 만큼 시험운행 신청자의 안전에 대한 자기책임을 강조하였다.
우선, 사전에 충분히 시험시설 등에서 사전시험주행을 거치도록 하였고, 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며, 해킹에 대한 대비책도 수립하도록 하도록 하였다.
또한 시험운행 중에는 운전자 포함 최소 2명이상의 시험요원이 탑승토록 하고 운전자 외의 탑승자는 주변 교통상황 주시, 자율주행시스템 정상작동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비상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 중 언제라도 운전자가 수동 조작 시 자율주행 기능이 해제될 수 있도록 하여, 개발 중인 자율주행자동차가 돌발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구글 자율차가 운행중인 캘리포니아도 운전자 탑승을 의무화하고 있음
** 구글사 발표 자료에 의하면 `15년 중 69회의 운전자에 의한 자율주행해제 발생, 시뮬레이션 결과 그 중 13회는 운전자의 기능해제가 없었을 경우 사고로 이어졌을 것으로 분석됨
그 외에도, 고장감지 및 경고장치, 전방 충돌방지 장치, 속도제한장치, 운행기록장치 등을 탑재하여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자율주행자동차임을 후행차량이 알 수 있도록 표지도 부착하도록 하였다.
국토교통부 담당자는 시험운행 단계에서는 운전자의 모니터링 및 돌발상황을 대비한 안전장치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다만 업계 및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작년 8월에 입법․행정예고했던 사항 중 차종을 승용차로 한정한 규정과 사전에 5,000km 이상 주행을 요구했던 규정은 자유로운 기술개발에 지나친 제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규제완화 측면에서 최종안에서는 제외하였다고 밝혔다.
시험운행구역은 자동차 제작업체들과 협의하여 신호교차로, 고가차도 등 다양한 교통상황의 시험이 가능한 6개 구간*을 작년 10월에 우선 지정하였다.
* 고속도로 1개 구간(서울-신갈-호법 41km), 국도 5개 구간 총 319km(① 수원, 화성, 평택 61km,② 수원, 용인 40km, ③ 용인, 안성 88km, ④고양, 파주 85km, ⑤ 광주, 용인, 성남 45km)
국토교통부는 시험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상기구간의 정밀도로지도*를 구축하고 시험운행 시 차량 센서가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을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차로 및 터널 등 도로시설, 신호등 및 표지시설의 3차원 정보 등이 포함된 정밀도로지도 제작
** 차선도색, 표지판·가로수 정비, 노면 보수 등
또한, 민간의 투자 활성화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시범운행단지 지정, 자율주행차 규제프리존(대구) 지원, 시험운행구간 확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시험운행 신청은 다른 임시운행허가와 달리 국토교통부에 직접 신청하며 국토교통부는 성능시험대행자인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통해 해당 차량이 허가요건에 적합한 지 여부를 확인한다.
국토교통부는 신청 20일 내에 상기 과정을 완료하고, 허가요건 만족시 허가증을 발부하고 지자체에 통보하며, 지자체는 통보에 따라 번호판을 발급하게 된다.
<임시운행 허가 절차>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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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공정성과 투명성 강화하겠다
국토교통부“공정성과 투명성 강화하겠다”
제14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출범
- 국가건설기준 제개정, 턴키 등 설계심의, 입찰방법 심의 등 수행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6년부터 2년 임기로 건설기술 진흥과 설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제14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발족한다고 밝혔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조에 따라 건설기술의 진흥․개발․활용 등에 대한 정책결정 및 심의를 수행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심의기관으로,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전체 423명으로 구성되며, 건설기술 관련 심의와 입찰방법심의 등을 담당하는 일반위원, 일괄입찰(턴키) 등 설계심의를 담당하는 설계심의분과(100명)와 국가건설기준 심의를 담당하는 기준분과(100명) 등으로 구성된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일반위원
(기본계획, 입찰방법 심의 등)
< 223명, 임기 2년 >
설계심의분과위원회
(턴키 등 설계 심의)
< 100명, 임기 1년 >
기준분과위원회
(국가건설기준 심의)
< 100명 임기 2년 >
* 당연직 : 제1차관(위원장), 기술안전정책관(설계심의분과위원장) 등 5명
이번 중앙위 일반위원은 22개 분야에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전문성․경력ㆍ자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23명을 선정하였다.
< 중앙위 일반위원 분야별 인원 >
기술
정책
도로
공항
교통
수자원
상하
수도
항만
철도
토목
구조
토목
시공
토질
터널
11
10
6
15
6
7
5
7
12
12
15
품질
안전
도시
계획
조경
건설
환경
건축
계획
건축
구조
건축
시공
건축
기계
전기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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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총 6,662개교 중 86%인 5,705개교와 모든 터널 내진보강 완료,
* 국도 총 6,662개교 중 86%인 5,705개교와 모든 터널 내진보강 완료,
규모가 작고 위험지대에 위치하지 않은 잔여 957개교는 `17년부터 단계적 추진
또한 사고예방 시설확충을 위해 교통안전 투자를 확대(2,297→2,567억 원)하여 위험도로, 사고잦은곳, 산사태 위험지구 등 취약구간을 정비하고, 졸음운전이나 역주행, 마을주변 국도 보행자 사고 등 주요 교통사고 원인에 대응하는 맞춤형 안전시설도 지속 확충한다.
* 위험도로 등 110, 산사태 위험 530, 졸음쉼터 24, 빌리지존 10개군, 역주행방지 13
특히, 충격흡수시설과 같은 안전시설 파손시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정비예산을 2배 이상 확충(110→250억 원)하였으며, 미끄럼방지포장, 시선유도시설, 안개대비 안전시설, 가로등 이라고 밝혔다.
안전사업 대상지 선정에 있어 보험사 사고정보나, 주민 신고까지 반영함으로써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앱․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하여 `16.8월 제주도 시범 실시, 전국 확대방안 마련
사고대응 체계개선의 일환으로 그간의 훈련은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복합 사고나 방재시설 고장 등 어려운 상황을 대비한 반복훈련을 실시(72회)한다.
국민 누구나 도로재난 상황을 직접 겪고 대피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폐도 부지에 터널방재 체험장 구축에 착수한다.
* 경부선 영동군 용산면 영동터널, 연말까지 규모․구비 시설 등 설계후 착공
제설시 관리청 간 경계 없이 신속히 협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인근 기관간 인력·자재·장비 공유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설제 등의 공동 수급을 위한 전국 18개 중앙비축창고 운영
안전서비스 강화차원으로 스마트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국민께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안전 서비스도 확대·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일부 스마트폰 경로안내 앱에서 제공중인 `사고 즉시알림´ 서비스를 확대하고, 제공되는 사고정보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 (현재) 아이나비, 실시간 경로안내(MBC-TPEG)→(`16년) KT-올래내비, SK-티맵
또한, 7월부터는 낙하물이나 앞차의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후속 차량에 알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운영을 본격 시작한다.
* 대전∼세종간 시범구간에서 차량 3,000대를 대상으로 15종 안전서비스 실시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재난재해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도로안전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개선 효과가 높은 정책도 적극 발굴하여 사고 걱정 없는 든든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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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앞 금강변에 스포츠공원 조성
한솔동 앞 금강변에 스포츠공원 조성
한두리대교 인근 35억 투입 야구‧축구장 등 6월 완공
젊은층 스포츠시설 요구 부응, 2‧3단계 사업도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상반기 신도시 금강변에 스포츠 공원을 조성한다.
이춘희 시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 신도시 젊은 층들의 문화체육 시설 요구에 부응, 올 상반기 한솔동 금강 스포츠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대폭적인 체육 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신도시 금강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단계별로 스포츠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 사업위치[세종시 연기면 세종리 551-77번지(한두리대교~금남교)]
▲ 금강스포츠공원 평면도
1단계 사업으로 올해 35억원을 투입하여 한솔동 인근 금강 하천부지(한두리대교∼금남교) 29,272㎡에, 야구장, 다목적운동장(축구장100m×65m), 풋살장(2면), 그라운드 골프장(2면), 다목적 광장 및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춘 금강 스포츠공원을 만들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하천점용허가를 받고 환경영향평가를 마쳤으며, 올 3월 착공하여 6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주요 이용계층인 직장인들이 야간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2단계 금강스포츠 공원은 금강 좌안, 시청∼국책연구단지(햇무리교)에 약 20,000㎡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관계기관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본설계 및 하천점용허가, 환경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마치고,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3단계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하천정비(금강, 미호천) 기본계획변경 추진에 따라 친수구역이 지정되면 가능한 부지를 찾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금강변 친수구간에 친환경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돕고 도시미관을 살리고자 한다.”며, “체육시설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행복이 넘치는 세종시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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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3월 1일까지 지역사회 안전유지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규 의용소방대원 85명을 공개 모집한다.
의용소방대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체계적으로 보조하고, 재난예방의 안전지킴이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관할 구역 내 사업장에 근무하거나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해야 한다.
또한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사람 등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류는 세종소방본부 방호구조과, 조치원 소방서, 또는 119안전센터나 세종시 또는 세종소방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기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또는 소방본부 홈페이지(www.119.sejong.go.kr)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세종소방본부 방호구조과(044-300-8112) 또는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담당자((044-300-8322)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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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선충병 완전 방제 온힘
세종시, 재선충병 완전 방제 온힘
총 15억원 투입 방제작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소중한 산림 자원인 소나무림 보전을 위해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세종시는 전동면 일원에서 재선충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방제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긴급 예찰 인력 672명을 투입, 감염목을 색출하고 이동단속 초소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피해지역에서 소나무를 반출할 수 없도록 주변지역 17개리 7,867ha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여 소나무류 무단 이동을 차단했다.
특히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제거를 위해 감염목 주변 50m주변까지 모두 벌채하고, 벌채목은 재선충병 재발 방지를 위하여 전량 파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는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국비 1억원, 시 예비비 1억6천만원을 신속히 확보하고, 총 15억원을 투입하여 재선충병 완전방제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소나무를 불법으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께서도 고사목이 발견되면 산림축산과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는 지난 달 15일, 전동면 청송리와 노장리 일원에서 최초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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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각들 세종을 달린다
전국 건각들 세종을 달린다
4월 17일 복사꽃마라톤대회… 3월 17일까지 접수
제14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가 4월 17일 열린다.
세종시체육회와 세종시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7일 오전 10시 세종시민체육관 광장을 출발해 고복시립공원을 반환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대회는 5km, 10km, 하프(21.0975Km) 3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연령 및 단체참가 규모에 따른 특별시상도 이뤄진다.
지난해까지는 11월에 개최하여 왔으나, 올해부터 세종시의 특산물인 복사꽃과 대회 코스 주변의 벚꽃나무가 만개하는 4월로 시기를 조정하여 세종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비는 5km 1만5천원(학생1만원), 10km, 하프코스 3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기념메달을 지급한다.
희망자는 3월 17일까지 세종시육상경기연맹 홈페이지(www.sjafc.com)나 전화(044-862-8601), 사무국(세종시민체육관 내)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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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사위원회, 1주년 정책토론회
시 감사위원회, 1주년 정책토론회
16일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위원장 장진복)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감사위원회의 독립성 및 전문성 제고방안´마련을 위한 것으로 16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공무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토론회는 심광호 고려대 공공행정학부 교수의 `세종시 감사위원회 공공감사의 재정립 방안´, 염차배 전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의`지방정부 독립감사기구 형성을 위한 주요과제와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장진복 감사위원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현장감 있고, 실효성 있는 발전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2월 13일 장진복 초대 감사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7인으로 출범해 총 92억 원에 달하는 재정누수를 방지하는 등 내실 있는 자치감사 활동을 펼쳐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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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천 음악분수 설문조사
방축천 음악분수 설문조사
시 홈페이지에서 배경음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방축천 음악분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세종시는 시민에게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기 위해 시민이 선호하는 배경 음악을 추가로 선정, 4월까지 연출 프로그램 제작과 시험운영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방축천이 항상 시민과 함께하고 만족을 주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방축천 음악분수는 방축천 특화구간 하류(산업통상자원부와 가재마을 9단지 아파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5월초에서 10월말까지 매일 1회(20:30~20:50) 운영하여 6~7가지의 분수 쇼를 제공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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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 신규 지정
세종시,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 신규 지정
신도심에 3곳… 2월부터 내년 1월말까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 3곳을 신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만 18세 미만 시‧청각, 언어, 지적 장애아동 등에게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스스로 선택·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이다.
세종시는 지난 달 22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서 남부지역에 3개소의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을 신규 지정하는 등 모두 9개의 수행기관을 운영하게 됐다.
특히 기존에 조치원에만 있던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을 신도심지역에 신규로 설치·운영함으로써 접근성 문제 등으로 시설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서비스 이용자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곽근수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신도심 지역에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제공기관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았다”며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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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편리한 민방위 교육 추진
세종시, 시민 편리한 민방위 교육 추진
가까운 교육장 선택 가능, 5년차 이상은 사이버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의 일환으로 시민이 편리한 민방위 교육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하는 민방위 집합교육과 관련, 대원들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교육장을 선택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대상은 1~4년차 민방위 대원이며, 기존 조치원읍에서만 실시했던 교육을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조치원읍 주변(조치원, 연기, 연동, 연서, 전의, 전동, 소정)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원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아름동(금남, 장군, 부강, 한솔, 도담, 아름) 주변에 주소를 둔 사람은 아름동 주민센터에서 교육을 받으면 된다.
교육은 4월부터 진행되고, 교육 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교육에 참석하면 된다.
또한 민방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훈련을 대체하는 사이버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해 집합훈련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해당 민방위 대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PC,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민방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 교육은 3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위 기간 중에는 24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권운식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올해 민방위 교육은 다양한 실습 위주로 편성하여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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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
세종시, 농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
주택 개량 융자금,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철거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 개량,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한다.
주택 개량 사업은 농촌지역에 본인 소유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농촌에 사는 무주택자뿐 아니라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로 도시지역에 이미 주택을 소유한 자도 대상이 된다.
주택신축 시 사업실적이 확인되면 농협을 통해 최대 2억원까지(증축, 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 이내) 연리 2%로 융자 지원한다.
세종시는 2015년 75동을 선정하여 지원했으나, 2016년 사업량을 늘려 118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빈집 정비 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아니한 농촌 주택과 건축물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빈집 정비 시 동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16년 총 50동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시 가구당 최대 336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에 100동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슬레이트 처리와 빈집 정비 사업은 16일까지, 농촌 주택 개량 사업은 24일까지 해당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2월 말에 대상자를 확정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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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 설명절 민생현장 방문…시민 소통·안전확보 주력
행복청장, 설명절 민생현장 방문…시민 소통·안전확보 주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하 행복청장)이 설 연휴인 5일과 10일 각각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방문객들의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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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청장은 지난 5일에는 설 명절 연휴기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보다 주민들의 안전이라고 판단, 도시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M6구역(블록) 공동주택건설현장과 2-1생활권(세종시 아름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찾아가 근로자 및 주민들로부터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도 행복도시 세종홍보관과 밀마루전망대를 방문, 직원격려와 함께 방문객들이 이용 시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봤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명절 연휴동안 모든 현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생활불편을 최소화해 방문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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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세종시 풍경{2]
설 연휴 마지막날 세종시 풍경{2]
설연휴 마지막날 입춘법회식서 가족의 안녕과 건강빌어..
10일 오전 10시경 세종시 부강면 광제사에는 설 연휴동안 들뜬 마음을 가라 앉히고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법회식이 열렸다.
이날 법회식에는 많은 불자들이 참석하여 차분하게 법회에 임하였고 연휴동안 들떳던 마음을 가라 앉히고 새로이 시작하는 2016년의 행운을 비는 차분한 분위기였다.
마침 광제사를 찾은 무소속 고진광 예비후보도 만날 수 있었으며 고후보는 법회에 참석하고 평소에 친분이 있던 주지스님에게 세배차 들렀다고 한다.
설 연휴동안 큰사고 없이 차분하고 조용하게 풍요로운 설 명절이 지나갔고 이제는 비상하는 2016년을 맞아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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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세종시 풍경{1]
설 연휴도 아랑곳하지않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
설 연휴에도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비상근무하는 소방공무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세종시 부강면 소방센터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한 체 비상시를 대비하여 장비 점검에 한창이다.
이들 공무원들의 희생과 사명감으로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기에 이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여 본다.
10일 아침 부강소방센터에서 장비점검에 열중인 소방공무원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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