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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시민안전 “한 몫”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시민안전 “한 몫”
설 연휴기간, 사건사고 예방 등
세종특별자치시 정보화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도시통합정보센터가 시민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도시통합정보센터 관제상황실(도시방범센터) 사진
18명의 관제요원들이 786대의 방범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2014년 1월에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인수받은 도시통합정보센터는 신도시 지역은 물론, 읍면지역의 CCTV를 관제하고 있으며 그동안 2년여의 운영 경험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설 연휴 기간인 9일 밤 야근 중인 관제요원이 조치원읍 침산리 노래방 앞에서 집단폭행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확인하고 즉시 세종경찰서에 신고하여 사고를 예방했다.
10일에는 연동면 내판리 응암농공단지 입구 공터의 불법쓰레기 소각현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하여 인근 공장 지역으로 불이 확산될 가능성을 차단했다.
또한 1월 27일에는 도담동 사거리에서 대형화물차에서 큰벽돌 수십장이 떨어지는 장면을 포착해 신고, 2차 사고를 예방했다.
고인석 통합정보센터담당은 “관제요원의 돌발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교통사고,절도 등 시나리오별로 매월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 상황대응능력을 높여 세종특별자치시를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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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 본격 가동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 본격 가동
구제역, AI 상시 검사 등 12개 사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가축위생연구소(소장 윤창희)가 본격적으로 가축질병 근절에 나선다.
지난 해 10월 개소한 가축위생연구소는 그동안 충남도에 위탁해오던 가축전염병예방 업무를 인수 받아 올해 12개 사업에 대해 5만 건의 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소는 `가축질병 걱정없는 농가! 안전한 밥상 보장받는 시민!´이라는 비전 아래 ▲구제역, AI의 현장중심 상시 검사 ▲결핵, 브루셀라병 인수공통전염병 검사 ▲혈청검사 및 돼지․가금질병 컨설팅 ▲질병진단 및 소 설사병 원인체와 치료방법 제시 등을 수행한다.
또한 5월까지AI, 구제역 특별방역기간동안 24시간 신고 접수체계와 긴급출동 태세를 유지하면서축산농가 가축방역관 전담제운영, 육용오리농장 폐사체 검사, 출하 전 가축 임상검사 등 각종 위험요소별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다.
윤창희 소장은 축산물 생산액의 20%에 이르는 가축질병 피해액을 2020년까지 10%대로 감축할 계획“이라며 빈틈없는 국가가축방역 업무 수행과 정보지 발간 등 정부3.0 서비스 구현을 통한 농가 자율방역으로 농가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소는 본격적인 AI검사에 대비 진단역량을 꾸준히 강화한 결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한 2016년 전국 방역기관 조류인플루엔자(AI) 진단능력 평가*에서적합판정을 받아 검사 숙련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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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세종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태양광, 태양열 등 지원… 29일까지 50가구 선착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이며 지원대상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건물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기준은 ▲태양광 시설 3kw 이하 ▲태양열 20㎡ 이하 ▲지열 17.5㎾ 이하 ▲연료전지 1㎾ 이하 이다.
지원규모는 50가구로, 태양광 발전의 경우 가구 당 최대 401만원(국비201만원, 시비200만원)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1차)2016년 2월1일~29일, (2차)2016년 3월21일~4월29일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절차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한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선정 및 계약 →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주택지원사업 온라인 정보시스템(http://greenhome.kemco.or.kr)를 통해 사업신청서를 제출 → 지원대상 사업 승인 → 보조금 지원 신청 및 대상자 확정 →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및 에너지관리공단의 설치 확인 후 보조금 지급 등의 순서로 이뤄진다.
희망자는 시공업체와 계약 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한 사업 참여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세종시 일자리경제과 에너지담당(044-300-4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점홍 과장은 "각 가정의 탄소배출 저감 및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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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종 국민주택채권」발행금리 인하
「제1종 국민주택채권」발행금리 인하
- 기존 연 1.75%에서 연 1.50%로 0.25%p 인하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제1종 국민주택채권*」발행금리를 2016년 2월 15일 발행분부터 기존 연 1.75%에서 연 1.50%로 0.25%p 인하하기로 하였다.
* 부동산 등기, 건축 허가 등을 신청하는 자가 의무 매입하는 채권(첨가소화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
<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변경 내역 >
구분
발행금리
적용일자
기존
연 1.75%
2015년 4월 1일 ~ 2016년 2월 14일
변경
연 1.50%
2016년 2월 15일부터
이번 발행금리 인하는 최근 유통금리 하락추세* 등을 감안한 것으로, 국민주택기금 재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조성하여 주택 전세ㆍ분양 자금의 저금리 대출 등을 통해 저소득 가구의 주거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 제1종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15년말)1.976 → (`16.1월말)1.841 → (2.11)1.681
앞으로도 기재부․국토부 양 기관은 상시 협의 채널을 통해 시장 금리 변동을 감안하여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적정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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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가 무소속 고진광후보 컨테이너 선거사무 개소
시민운동가 무소속 고진광후보 컨테이너 선거사무 개소
12일 오후 세종시 조치원 죽림리 카센터 한쪽에 세종시 무소속 고진광 후보가 컨테이너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 하였다.
보기엔 초라해 보이지만 내부에 들어서니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해 투쟁했던 투쟁사 자료들이 자랑스럽게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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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항 감염병 방역과 출입국 등 안전에 빈틈 없어야
공항 감염병 방역과 출입국 등 안전에 빈틈 없어야
- 지카바이러스 방역, 공항 출입국 등 안전 강화를 위한 새누리당 현장 당정간담회 개최 -
최근 국제적인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및 잇따른 공항 밀입국 사건과 관련하여 금일 11:00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새누리당 현장 당정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새누리당에서는 김무성 대표최고위원과 김정훈 정책위의장, 이한성 법제사법 정조위원장, 김성태 예결 정조위원장, 이철우 정보 정조위원장, 안상수 인천시당위원장, 박성호 국토교통위 위원, 박윤옥 보건복지위 위원 등이, 정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제2차관, 법무부 차관,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지카 바이러스의 감염병 방역, 출입국 강화방안, 테러방지 등 공항 안전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항공보안은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최근 공항에서 발생한 여러 사건들로 인해 항공보안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은 만큼 외부전문가를 포함, 관계기관 합동으로 공항 정밀진단을 실시 중에 있으며 근본적인 공항 보안강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입국 사건(`16.1.21) 이후 경비·보안 강화를 위해 보안검색장 문 이중잠금 조치, 경비·순찰 강화, 상황실 CCTV 모니터링 강화 등은 즉시 조치를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인천공항의 CCTV를 최첨단 고화질 CCTV로 교체하고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을 도입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황실과 현장 경비인력을 확충하는 등 경비 보안시스템 보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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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돼지농가 화재 발생 돼지 970두 폐사
장군면 돼지농가 화재 발생 돼지 970두 폐사
세종시 장군면 00산업 돈사에 대형화재
지난 10일 오후 6시 57분경 세종시 장군면 대교길 소재 돼지농가에 번식을 시키기위한 모돈 120두와 자돈 850두 총 970두의 돼지가 폐사하는 큰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날 불은 오후 6시 57분경 발생하여 7시 33분경 화재가 진압되었으며 축사 2개동(790㎡)이 전소 되었고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2억1천6백만원에 이른다.
10일 발생한 화재로 애써키운 돼지가 폐사한 안타까운 축사모습
▲화마기 휩쓸고 간 처참한 축사모습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으로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한다.
다행히 이농가는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된(15.12.16) 것으로 알려져 피해보상은 원할 할 것으로 보이며 폐사한 돼지는 렌더링 업체와 처리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시 농업발전기금(한도 1백만원/2년거치 3년상환/금리1%)을 지원하고 축사주변에 대하여 소독약을 공급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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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단 기업 CEO 간담회
세종시, 산단 기업 CEO 간담회
투자 애로 점검 및 안정적 정착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입주(예정) 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산업단지 입주기업 CEO 초청 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명학산업단지와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하였거나 입주할 기업의 CEO를 초청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춘희 시장의 주재로 참석 기업과 자유로운 대화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종시 조성 현황과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하여 설명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기업의 대표는 “세종시가 투자기업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고 정착을 지원하려는 노력에 감사하다.”면서“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더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2012년과 2013년 MOU체결 기업들은 세종시의 청사진과 추진 의지만 믿고 세종행을 결정해 주신만큼 실망시키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도시를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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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 프로포즈 개최
여성창업 마인드 고취 및 붐 조성을 위한 시리즈 강연의 첫 출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여성의 사회진출 동기를 부여하여 경제활동 참여를 돕고 제안하며 리딩한다는 의미의`창업여풍 프로포즈´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오는 2월 17일 첫 프로포즈를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센터는 지난해 12월 대전과 세종에서`여성창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여성창업 활성화에 시동을 걸은 바 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 여성인구가 남성인구를 앞지르기 시작하였으나, 여전히 여성 고용률 및 경제활동 참가율은 남성보다 크게 뒤쳐져 있다. 세종시의 경우 2010년 말 인구 10만 3천여명에서 현재 22만에 육박하여 3년 사이 100%를 웃도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도시 중심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증가가 자연스럽게 예측되고 있다.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이러한 여성의 창업마인드 고취를 위한 강연, 맞춤 상담, 취업 기회 제공, 성공 및 실패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진화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깨어있는 여성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주기적 행사 진행으로 지역의 여성벤처 육성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끌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미래 창조경제는 여성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 중심에서 발판을 마련하여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번 첫 프로포즈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셋째 수요일 오전 센터에서 진행된다.(문의처: 044-999-0003)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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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첨단정보통신기술 입힌다…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건설 총력
행복도시, 첨단정보통신기술 입힌다…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건설 총력
지능형 신호시스템·통합방재 등 첨단정보통신기술 확대 적용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주민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을 활용한 첨단 서비스가 확대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에 실시간 교통흐름에 따라 신호를 제어하는 지능형 신호시스템과 실시간 주차정보 등 첨단 교통서비스를 올 하반기 발주해 내년부터 단계별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도심지 주요 진출입도로에 수배차량번호인식시스템과 전월산·원수산 인근에 화재(산불 등)감시시스템 등 방재시스템을 신규로 도입해 올 상반기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행복도시 건설 1단계인 지난해까지는 도시계획 차원에서 안전도시 설계(CPTED)기법을 적용하고, 도시통합정보센터를 건설해 주민생활에 필수적인 방범·교통 폐쇄회로(CC)TV 및 버스정보 제공 등 기본적인 서비스 위주로 구축·제공해왔다.
이번에 구축하는 첨단 서비스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대폭 확대 구축함으로써 행복도시가 살기 좋은 미래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행복도시를 첨단정보기술을 활용한 스마트(smart, 지능형)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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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본격 추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본격 추진
- 제1차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 개최 -
기획재정부는 2016. 2. 11.(목) 송언석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정부부처 기획조정실장(8개 부처) 및 공공기관 부사장(10개 기관) 등 참석
이번 회의는 지난 1.28일 발표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각 부처와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성과연봉제 확대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효율적 확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송언석 차관은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한 공공기관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위하여 각 부처와 공공기관이 성과연봉제 확대에 강한 추진의지를 갖고 조속히 확대·도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서 공공기관은 내부 동기부여가 미흡하고 업무에 따른 공정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성과연봉제 확대를 통한 조직 문화의 혁신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공공기관의 체질개선을 통한 생산성 제고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사 모두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기획재정부는 당초 계획대로 공기업은 금년 상반기 중, 준정부기관은 금년말까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이 완료될 수 있게 관계부처, 공공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제2차관 주관)를 개최하여 추진 상황 점검, 애로사항 해소 등 조치할 계획이며,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에 따른 경영평가 등의 인센티브 방안 등도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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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동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웃돕기 물품 전달
(사진기사) 전동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웃돕기 물품 전달
전동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명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 3가정에 이불과 고기, 생필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
대원들은 집집마다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했다.
김명순 대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의용소방대로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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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강제금 감경 부과, 책임 읍면동에서 건축허가 가능
이행강제금 감경 부과, 책임 읍면동에서 건축허가 가능
- 건축법 시행령 개정… 국민불편 해소 -
앞으로는 위반건축물에 대하여 획일적으로 일률 부과되던 이행강제금이 허가 또는 신고 위반인지 등 위반 내용에 따라 차등 부과되고, 위법행위 후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 위반건축물에 임차인이 있어 임대기간 중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 등은 이행강제금을 감경한다.
또한 건축허가 권한 위임대상에 책임 읍·면·동을 추가하고, 용도기준이 없어 인·허가 시 건축기준 적용에 어려움이 있던 `야영장 시설´이 건축물 용도분류에 추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러한 국민불편 해소방안을 담은「건축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이 2월 12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현재 위반건축물에 일률적으로 부과하던 이행강제금의 산정방식을 건폐율·용적률 초과, 무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등 위반내용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차등 부과(100분의 60~100)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시가표준액이 200만원/㎡인 지역에서 10㎡를 신고 없이 증축한 경우 현재는 1,000 만원(시가표준액 100분의 50에 위반면적을 곱하여 산정)이나, 개정안이 시행되면 700만원으로 인하됨(신고를 하지 않고 건축한 경우 100분의 35 부과)
이행강제금을 가중(50/100 범위) 할 수 있는 대상을 임대 등 영리를 목적으로 무단 용도변경 하거나 허가나 신고 없이 신축·증축 또는 가구수를 증가한 경우 등으로 정하였다.
또한, 이행강제금을 감경(50/100 범위) 할 수 있는 대상을 위반행위 후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 소규모 위반(위반면적 30㎡이하) 및 임대를 하고 있어 당장 시정이 어려운 경우 등으로 정하였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시민편의와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의 업무 일부를 수행할 수 있는 책임 읍·면·동 제도 도입(`15년)에 따라, 책임 읍·면·동의 사무기능 강화를 위해 건축허가 사무를 위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건축법령상 야영장시설의 용도가 없어 입지기준·구조안전 기준 등 건축기준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관광진흥법」에 의한 “야영장시설”을 건축물 용도분류에 추가하도록 하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이행강제금 제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국민 불편이 해소 및 건축투자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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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학교 확대를 통한 소프트웨어 교육 본격 시작
선도학교 확대를 통한 소프트웨어 교육 본격 시작
- 신규 682개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 선정 -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공동 예산 지원, 총 900개 학교 운영
17개 시·도 교육청 공모를 통해 3월 중 선정 완료, 최대 2년간 운영 지원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이준식)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올해 682개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신규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해 SW선도학교로 지정된 세종시 미르초등학교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지난해 SW선도학교로 지정된 세종시 미르초등학교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 지난해 SW선도학교로 지정된 세종시 미르초등학교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로써 지난해부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교육부 연구학교 68개교, 미래부 선도학교 150개교와 더불어 총 900개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구분
기존 운영학교
신규 선정학교
합계
연구학교
선도학교
지원 규모
68개교
150개교
682개교
900개교
(初 479, 中 321, 高 100)
또한 지난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계획(´15.7.21)´의 발표 내용에 따라 양 부처가 예산을 분담하고 관리․운영 또한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연구‧선도학교 운영은 초․중등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학교내 기반을 구축하고 우수 교육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7만 여명의 학생들에게 SW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우수모델 발굴과 확산,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어 인근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SW 교육 연수, 학부모 대상 설명회 등을 중점 운영하였다.
일례로 충북 삼성초등학교의 경우 학부모 연수, 부모님과 함께하는 홈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 자체 설문 조사에서 `초등학교에서 SW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4%(연초 38%), `자녀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73%(연초 49%)로 나타났다.
과천고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조직하고 비선도학교 교사를 위한 교원연수를 진행하는 등 과천지역의 인근 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SW 교육의 운영성과를 확산하였다.
* 문원중학교, 과천여자고등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올해부터는 「2015 개정 교육과정(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2015.9.23.)」의 SW 교육 필수화에 대비, 『소프트웨어교육 운영 지침』의 시수 운영 방안을 따르는 학교를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신규 선도학교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지난해 2월 교육부가 발표한 『소프트웨어교육 운영 지침』에 따라 학교급별로 정규 교육과정에서 일정 시간 이상 SW 교육을 운영해야 한다.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교는 `정보´ 과목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34시간 이상 SW 교육을 운영해야 한다. 단, 고등학교는 정보 관련 과목을 편성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시․도교육청이 정한 자체 선정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교육부와 미래부는 SW 교육 현장 안착과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선도학교를 확대하는 한편,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우선 새롭게 추가되는 682개 학교는 지난해와 달리 각 시․도교육청이 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도교육청은 교육청 단위의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선도학교의 관리를 담당하며, 상반기 중간보고회와 연말 최종 성과 평가를 통해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한다.
SW 교육 선도학교에 대한 지원금은 학교당 연평균 1,000만원이며, SW 교육 교육과정 운영, 교사 연수, 학부모 홍보, 교육 기자재 구입 및 인프라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선도학교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 이상을 받은 89개 학교에는 각 300만원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며, 연차평가를 통해 2017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SW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체감 만족도가 높고, 세계적인 SW 인재*를 길러내는 기반이 되는 과목으로서, 공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 구글의 래리 페이지, 페이스 북의 마크 저커버거와 같은 세계적인 SW인재를 기르기 위한 SW 기초소양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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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릴레이 지지선언 시작"
"1만명 릴레이 지지선언 시작"
조관식 세종시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중앙당 후보 등록을 앞두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필승 경선 체제로 돌입. 첫 선거 캠페인으로 각계각층의 단체 및 지지자 “1만명 릴레이 지지선언 캠페인”을 시작했다.
여러 지지자들 중 밤늦게까지 세종시 고향분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을 해주어서 힘이 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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