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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 2015학년도 제1회 졸업식 개최
세종누리학교 2015학년도 제1회 졸업식 개최
장애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학생들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는 16일 11시에 세종누리학교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제1회 졸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회 졸업식은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장애학생들이 타 시・도에서의 더부살이 위탁교육의 설움을 떨쳐버리고, 당당히 내가 사는 지역의 특수학교를 졸업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에 졸업하는 세종누리학교 졸업 학생은 유치원 2명, 초등학교 6명, 중학교 2명 총 10명이다.
지난 9월 개교 이후, 세종누리학교는 전문적으로 특수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직업교육실, 특별실 등 다양한 실내환경과 학교교육과정, 교수・학습자료 개발 등 고품질의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최고의 교육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중증장학생의 장애정도와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교육을 실시하고, 교내와 지역사회에서의 체험 및 활동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여 학생들의 교육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노력했다.
그동안 어쩔 수 없이 특수학급에 학생을 보내야 했던 세종누리학교 학부모들은 세종누리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아이들 특성에 맞는 실제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 만족해했다.
정민호 교장은 “세종누리학교는 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학생들로 발돋움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교육역량을 집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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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력 향상에 따른 중․고등학생 유입 증가
세종시교육청 교육력 향상에 따른 중․고등학생 유입 증가
중학교 신입생 재배정 결과 16일 오후 3시 발표
고등학교는 오는 19일까지 세종시 전입학생 대상 전입학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6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결과 2015학년도 대비 학생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중학교는 지난달 22일 본배정에서 2443명을 배정하고 2월 3일부터 12일까지 재배정 접수한 결과 266명이 신청하여 총 2709명이 배정 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650여명 증가한 숫자다.
고등학교는 지난달 15일까지 세종시 관내 전형을 마감한 상태로 오는 19일까지 타시도에서 세종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전 전학을 접수한다. 2월 11일 기준으로 162명의 신입생이 입학전 전학을 접수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20여명 증가한 수치다.
세종시교육청은 급증한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중학교 11학급, 고등학교 5학급을 긴급 증설하여 학생 수용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중학교 신입생 재배정 결과는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16일 오후 3시에 발표하고 개인별 문자메시지로도 통보될 예정이다. 배정 받은 학생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해당학교에 입학등록을 마쳐야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등학교 입학전 전학 접수기간이 오는 19일까지이므로 학부모들에게 해당 고등학교에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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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면, 환경정화 활동
세종시 장군면, 환경정화 활동
장군면 봉안리에서 쓰레기 등 수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장군면이 장군면 주요 도로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박덕규 장군면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봉안리 주요 도로변의 불법 현수막 등을 철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덕규 면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장군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군면사무소는 다음달 4일, 지역 사회단체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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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적극 추진
세종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적극 추진
12일, 4개 분야 10개 사업 국비지원 요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의 안정적인 노동시장과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적극 추진한다.
세종시는 지난 4일 열린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결과에 따라 노사민정 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국비사업 공모에 나섰다.
세종시는 고용노동부에 ▲노사민정 협력 거버넌스 구축사업 ▲노사상생 우수기업 인증 ▲취약근로계층 노동교육 지원사업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에 대해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곽점홍 일자리정책과장은 “노사민정 국비지원 사업을 따내 청년고용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등 국내 노동시장의 발전과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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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능한 청년 창업농 선발
세종시, 유능한 청년 창업농 선발
24일까지 신청… 월 80만원씩 최대 2년까지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촌 지역에 우수 청년 유입 촉진과 농산업 인력 육성을 위해 24일까지 신규 청년 창업인을 모집한다.
청년농산업 창업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에서 300여명을 선발‧지원한다.
영농역량과 의지는 갖추고 있으나, 경험과 기반이 부족하여 영농창업을 망설이는 청년층이 대상이다.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된 사람은 창업안정자금으로 월 80만원을 최대 2년까지 지원받게 된다.
만 18~39세의 신규영농자 또는 영농종사 3년 이하이면 사업을 신청할 수 있고, 희망자는 신청서와 농업생산기반, 가공, 유통 분야의 창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시청 농업정책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는 3월 중 `청년 농산업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청년창업농은 창업자금 수급기간의 2배(4년) 기간 동안 영농종사의 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며, 지원기간 동안 연간 일정시간의 의무교육(창업준비 800시간, 창업과정 50시간)을 이수하여야 한다.
다만, 한국농수산대학 졸업자 등 `의무영농´을 수행하거나 완료한 자를 비롯해 동일세대 내 경영주(부모)와 함께 영농하는 자, 농업외의 분야에 전업적 직업을 보유한자, 병역미필자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농업정책과(044-300-431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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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본격화
세종시,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본격화
3개년 계획 수립… 주차장 조성, 창업지원 등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세종시는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 3개년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주차장 및 이벤트광장 조성(세종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세종전통시장) ▲골목형시장(전의전통시장) ▲시장 마을기업화 사업(금남·부강 전통시장) ▲다문화가정 창업마켓 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종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전통시장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곽점홍 일자리정책과장은 “중소기업청과 협력하여 지역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시장 육성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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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싸움벌인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집안싸움벌인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형권부의장 앞뒤 안 맞는 괘변늘어놓고 시민들 향해 손가락질
15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가 제35회 임시회의 본회의가 열렸다.
이날 본회의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하여 간부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였고 이날 따라 본회의장을 방문한 많은 시민이 참석한 자리였다.
그러나 회의시간 10분이 지나도록 시의원들은 아무런 통보없이 나타나지 않았고 급기야 방청석에서는 의원들을 질타하는 원성이 돌기 시작하였다.
높디 높으신 세종시의원들을 기다리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간부들
늦게 시작된 본회는 시작도 하지 못한체 윤형권 부의장과 더불어민주당(다수의석)의원 8명이 임상전의장 해임결의안을 제출하면서 소수당의원(새누리 5명, 무소속 1명)들과 급기야는 마찰을 빚고 고성이 오가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 참석한 많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윤형권 부의장이 다른 동료의원의 반론발언도 저지한체 발언하고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한 장승업의원(새누리당)은 의장 해임결의안 내용이 적절치않아 본회를 거친 추후에 심도있게 다시 한번 의논하자고 동료의원들을 상대로 부탁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다수당)의 고성에 묻히는 등 난장판으로 변하였다.
이날 해임결의안은 윤형권 부의장, 박영송 부의장의 주도하에 계획된 것으로 보이며 의사 진행 내내 윤형권 부의장의 독선적 회의진행이 또한번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고 윤부의장은 회의내내 회의장을 독단으로 운영하는 등 부의장 자질에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였다.
윤부의장의 의장 해임결의안을 보면 소통하지 못하는 불통이 원인으로 제시 되었으나 윤부의장 역시 사전에 다른의원들과 소통없이 같은당 소속의원들만으로 사전에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윤부의장 역시 불통의 대명사라며 다른 동료의원들은 불만을 토로하였다.
이날 임시회의장에는 많은 방청객과 언론이 발디딜 틈없이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윤의장의 독선적인 회의운영에 많은시민들의 질타와 고성이 오갔으며 윤부의장은 이과정에서 방청석을 향해 손가락질(삿대질)을 하여 또한번 방청객 들로부터 원성과 야유를 받았고 의장의 방청객 준수사항 독려후 2번째 정회를 하는 등 회의가 파국으로 치닫았다.
장승업 의원은 5분의사 발언을 통하여 이모든 사실을 오늘서 알게되어 당황스럽다며 조금더 신중하게 의논한 후 진행하자고 하였고, 오히려 새누리당소속의원 및 무소속의원들은 반발하였고 모든과정을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원들로만 처리하려는 윤형권 부의장의 진짜 독단적이고 불통이라고 격분하였다.
이날 정회 중에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들은 뜻을 관철시키려 분주하게 움직였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모두는 몰려다니며 대책을 마련하느라 분주하였다.
또한 윤형권부의장, 안찬영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전날 임상전의장 자택을 방문(오후19시30분경~21시경) 사회권한 위임에 관한 사항이라며 의장의 임기까지의 정례회, 임시회, 간담회 등의 사회 및 의사진행권을 준다는 문서를 미리 준비해와 세종시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과 시의원의 뜻이라며 서명을 강요했다고 임상전의장은 밝히고 있으나 윤형권 부의장은 문건방문은 인정하나 국회의원 개입설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하다며 일축하였다.
▲윤형권 세종시부의장이 의장 자택을 방문하여 서명을 요청한 문서
이밖에도 윤형권부의장(행복위원회)은 지난 세종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 구라파연수에(산건위 해외연수) 다녀와 원성을 사고 있으며 지난번 행복위 해외연수에 불참하여 이번 산건위 해외연수에 동참했다는 괘변을 늘어 놓고 있다.
의원들 해외연수는 의원들이 해외 선진사례 등을 견학하고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해외연수이고 산건위 해외연수와 윤형권(행복위)는 무관한 것으로 일각에서는 보고 있다.
세종시 연기면 시민 A씨(61세)는 자신도 열성적인 민주당원이고 당내 핵심을 담당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한심한 작태를 보고 오늘부로 탈당성명을 내고 탈당할 것이며 윤형권부의장을 시민소환제도를 이용 시민소환 하겠다는 뜻을 비췄다.
도담동시민 K(75세)는 방청객들을 상대로 손가락질하며 고함을 지르는 시의원을 누가 뽑았냐며 작태를 비난하였다.
집안싸움으로 세종시청, 세종교육청 간부를 모아놓고 업무보고는 뒤로한체 자신의 영달과 사리사욕에 눈먼 나머지 오늘 본회의 업무보고는 오후 2시 30분이 넘어서야 간신히 시작하였다.
또한 임상전 세종시의장은 금일 오후 17시경 신변에 불안을 느낀 나머지 신변보호를 요청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져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다.
새누리당 이충열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원들에게 충분한 검토후에 다음을 기약하자고 당부하고있다
어제의 동지였던 윤형권부의장의 해임결의안을 경청하고 있는 임상전 세종시의장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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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척화비 시 출범 후 첫 기념물 지정
연기척화비 시 출범 후 첫 기념물 지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기 척화비´(연기면 연기리 소재)를 시 출범 이후 첫 번째 기념물로 지정했다.
▲ 연기 척화비 사진
척화비는 조선말 흥선대원군이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겪은 직후인 1871년(고종 8) 제국주의 열강의 조선 침략을 배격하고 쇄국을 강화하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비문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할 때에 싸우지 않는 것은 곧 화친을 하자는 것이요, 화친을 하자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비는 조선후기 개국과 쇄국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잘 보여주는 자료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으로 대원군이 청나라로 납치되면서 대부분 철거됐다.
이영호 문화재담당은 “연기 척화비가 시 기념물로 지정되어, 국가지정 4점, 시지정문화재 25점, 문화재자료 13점, 향토문화유산 64점 등 총 106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며 “문화재 발굴 및 보존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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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체 활성화 토론회
세종시, 공동체 활성화 토론회
지역‧분야별 공동체 연계 등 토론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동호)가 15일 오후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세종시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안´이란 제목으로 변강훈 세종시 도시재생대학 지도교수의 발제로 시작하여 지정 토론으로 이어진다.
지정 토론은 황치환 세종사회서비스연대 이사장의 `도시재생과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역할´, 전인봉 원도심재생추진위원장의 `조치원 상가를 테마화한 응답하라 와글와글 왕성길´, 윤은실 `전의를 디자인 하는 사람들´ 대표의 `전의면 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 기업 육성 방안´, 소군호 `이웃사촌´ 대표의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한 농산물 가공에서 마을 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의 현실화´ 등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지역‧분야별 공동체가 어떻게 연계하여 시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인가를 두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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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놀이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세종시, 어린이놀이시설 국가안전대진단
2월 15일~3월 25일… 지역 내 376개소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안전 도시건설´일환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터 조성을 위해`어린이 놀이시설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놀이터 관리자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단계별로 1단계는 지역 내 376개소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주체의 자체점검으로 15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
2단계는 3월 7일부터 25일까지 의무사항(안전검사, 보험가입 등) 유효기한이 다가온 시설 25개소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안전대진단 이후로도 전 시설을 현지 방문하여 의무사항 이행여부, 관리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앞으로도 신도심 개발과 더불어 늘어나는 어린이 놀이터(2014년말: 264개소, 2015년말 : 360개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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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모아 주세요”
“아이디어를 모아 주세요”
세종시, `생활 속 규제´ 발굴 시민 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생활 속 규제 개선을 위한 시민 공모를 15일부터 3월 18일까지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생활 속 불편을 야기했던 규제*로 ▲생애주기별 과제(출생, 육아, 취업, 노인생활 등) ▲생활환경 불편 과제(대중교통, 의료, 소음, 생활체육 등) ▲소상공인 창업 과제(공중위생, 소상공인 기업규제 완화 등) 등이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희망자는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matilda@korea.kr)이나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다만 단순한 진정, 민원, 타 기관 관련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출된 과제는 세종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하여 시상하고(5월중),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경선에 진출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044-300-28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가 최우선”이라며 “반짝이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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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카바이러스 모니터링 강화
세종시, 지카바이러스 모니터링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카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차단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세종시는 설 연휴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직접 또는 전화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의료기관에서 의심 증상이 확인되면 신속히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하는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에게 중남미, 태국 등 발생 국가를 여행 다녀온 후 37.5도 이상 발열 또는 발진과 함께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중 하나 이상의 증상 동반된 경우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해외 여행 사실을 알리고 진료를 받거나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044-301-2041~3)에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항순 소장은 “지카바이러스가 발생한 나라를 여행한 시민은 한 달간 헌혈을 금지한다.“며 ”특히 임신부는 환자 발생국가로 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여행을 할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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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출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출전
세종시선수단 2개 종목(휠체어컬링, 크로스컨트리) 18명 참가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 세종 크로스컨트리
▲ 세종휠체어컬링팀
세종시선수단은 2개 종목(휠체어컬링, 크로스컨트리)출전, 선수단 9명, 임원 9명 총 18명이 참가한다.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처녀 출전하는 휠체어 컬링팀은 이동길 감독이 작년 11월부터 세종시 일원을 돌며 선수들을 발굴하여 2개월간 동계강화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대회 8강을 목표로 15일 동두천 국제컬링경기장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또한 크로스 컨트리팀의 조항백 선수는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6위를 한 바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4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시선수단은 지난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전체 16위를 차지하였고, 이번 대회에서 16위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는 17개 시·도, 총 81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16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세종시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이종승 총감독은“선수단 규모가 작고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을 꾸준히 해온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크로스컨트리 팀의 조항백 선수와 휠체어 컬링팀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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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 부착
조치원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 부착
홍커피, 미스터피자 등 2곳 선정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다중이용업소인 `홍커피(휴게음식점)와 미스터피자(일반음식점)´를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15일 표지를부착했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2곳은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및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자체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경영자의 소방안전관리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선정 업소는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면제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임동권 서장은 “이 제도의 시행으로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에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편, 우수한 소방 환경을 조성하려는 업주들의 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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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정책아카데미 운영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정책아카데미 운영
16일부터 11월까지 주요현안 소통, 직무역량 강화 목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효율적 시정목표 달성, 내부 소통과 공감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2016년 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정책아카데미´ 는 역점시책 및 현안 시정업무 공유를 통해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직자 마인드 향상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16일 남궁호 정책기획관의 `2016년 세종시 업무계획´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하고, 선거 기간(2월 13일~4월 13일)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요 교육 분야는 ▲정부와 세종시의 주요시책을 중심으로 한 정책분야 ▲직무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분야 ▲사회적 이슈, 철학 등의 인문학 분야이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부서 간 정보공유로 정책수립 실행력을 높여 시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해보다 더욱 내실 있는 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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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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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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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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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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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