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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신산업 상용화 위한 시범사업 첫 비행 시작!
드론 신산업 상용화 위한 시범사업 첫 비행 시작!
강원 영월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드론 산불진화 테스트 비행 실시(2.23)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오는 2.23(화) 강원 영월 시범사업 공역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의 산불진화 임무 등 테스트 비행을 시작 으로 드론 시범사업 대장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드론(고정익)Dronemetrex(호주), 고도 915m, 비행시간 50분, 풍속 7m/s 200×90×25cm, 4.5kg
▲드론(회전익)엑스드론(한국),고도 300m, 비행시간 45분, 풍속 16m/s 92×92×86cm, 11.8kg
▲1개당 소화반경 50cm 6×23.5cm, 600mL[한국산]
▲물, 식량, 비상약, 비상담요 등 43×23×23cm, 2kg [한국산]국토교통부는 사업 주관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 주도로 시범사업 공역(5개), 사업자(15개), 신산업분야(8대) 매칭을 완료하고 `16년 1/4분기 시험비행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공역-사업자-산업분야 배정결과(`16. 1/4분기) ≫
공역
지역특성
시범사업자
중점 산업분야
비행계획
강원 영월
산림
하천
국립산림과학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유콘시스템, CJ대한통운, KT
물품수송, 산림감시, 통신망 활용, 시설진단
90회 이상
대구
산림
하천
경북대, 대한항공, 랜텍커뮤니케이션즈, 한국항공대
68회 이상
전북 전주
개활지
한국국토정보공사
현대로지스틱스
물품수송, 국토조사, 시설진단
16회 이상
전남 고흥
개활지
해안
성우엔지니어링, 에스아이에스
국토조사, 해안감시, 스마트농업
13회 이상
부산
해안
부산대, 에이알웍스
촬영레저, 해안감시
10회 이상
* 각 산업별 테스트에 필요한 지리․지형요건, 사업자 신청사항 등을 고려해 배정(분기별)
첫 비행은 2.23(화) 15개 시범사업자 중 국립산림과학원이 첫 테이프를 끊게 되었으며, 산림지형이 발달된 강원 영월의 지역 특성을 활용해 산불 대응, 등산객 조난자 수색 등 임무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 시험비행 내용 : ①드론 산불 탐지 ②드론 활용 모의 산불 위치 영상 중계 ③드론 활용 산불 소화약제 투하 ④드론 활용 조난 수색 및 구호품 수송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발생 시 드론을 투입해 현장상황을 촬영, 본부에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정확한 상황파악 및 조기 진화에 활용하고, 잔불조사, 진화대원․등산객 조난 시 수색 등 분야에 활용할 예정으로, 시범사업(`16~´17) 기간 중 다양한 실증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20년까지 실제 업무에 투입할 목표이다.
국토부는 이날 항공안전기술원, 시범사업자 및 지자체,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하는 시범사업 첫 비행 기념행사도 개최하며, 국립산림과학원 측의 비행시연을 참관하고 향후 드론 시범사업의 장기 발전방향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 영월군의 경우, 영월 공역 내 지상통제시설, 드론 정비․보관시설 등 시험인프라 구축에 약 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부산, 대구, 전남 고흥, 전북 전주 4개 지자체도 시험비행 지원시설 및 시범사업자 등 관련업계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 지자체 차원의 자체 지원계획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 전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비행이 국내 드론산업 발전의 첫 씨앗이 될 것”이라면서, “시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관련 규제도 단계별로 발 빠르게 정비하여 산업계의 드론 신 산업 상용화 계획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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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든 마을박물관 문 열어
주민이 만든 마을박물관 문 열어
신흥1리 외딴말 박물관 개관식 및 도시재생 주민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첫 번째 마을박물관인 `외딴말 박물관´이 22일 조치원읍 신흥1리사무소에 문을 열었다.
▲ 신흥1리의 옛 이름은 딴 외딴말 박물관은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제4기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조성한 읍면지역 최초의 마을박물관
박춘희 외딴말 도시재생추진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개관식은 외딴말 도시재생추진 과정을 담은 `마을단위 도시재생계획´ 발표와 마을박물관 소개, 도시재생 주민 한마당 등이 펼쳐졌다.
신흥1리의 옛 이름은 딴 외딴말 박물관은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제4기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조성한 읍면지역 최초의 마을박물관이다.
82.64㎡ 규모의 박물관에는 상평통보, 옛 토기, 각종 기념사진과 떡 시루같은 생활용품 등 100여점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마을박물관 개관과 함께 리 단위 역사를 다룬 `외딴말 신흥1리 이야기´도 출간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 역사가 마을을 발전시킬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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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교통안전 점검
세종시, 어린이 교통안전 점검
안전도시위원회, 교동초 어린이 등하굣길 위협시설 개선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가 22일 열일곱번째 현장점검으로, 조치원 교동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등하굣길 안전상황 브리핑과 위원들의 현장 확인 및 대책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 학생들의 돌발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주변 안전펜스 개선 ▲파손된 보도블럭 보수 ▲과속방지턱 설치 ▲등하굣길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을 개선하도록 했다.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교육 실시도 당부했다.
이재은 안전도시위원장은“어린 꿈나무들이 안전한 배움터를 마련하는 일은 세종시의 최우선 과제”라며 “지속적으로 세종시 학교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친 위원들은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전회 현장방문 지적사항 조치경과 보고 ▲ 현장방문 건의사항 협의 ▲분과위원회 전체회의 개최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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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금남면 송림사, 성금 기탁
(사진기사) 금남면 송림사,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현금과 양곡 200포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송림사(주지 혜진)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22일 금남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 덕운스님, 혜진스님(주지), 신상철 남세종농협조합장(행복한미래 금남 공동위원장), 김홍영 금남면장, 김승분 여성노인회장, 엄미숙 새마을부녀회장(행복한미래 금남 공동위원장)
기탁된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미래 금남´(금남면 공동위원장 김홍영 면장)을 통하여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에게 양곡 10kg 200포와 금남분회부녀 무료경로식당에 200만원이 전달된다.
혜진 스님은 “정월대보름 작은 나눔이 온 세상에 풍요를 가득 채우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림사는 매년 지역학생 10명에게 모범장학금 총 300만원, 대전행복나눔 푸드마켓에 10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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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층버스 시승 행사
세종시, 2층버스 시승 행사
운행 적합성‧경제성 등 분석… BRT 구간 도입 검토
대중교통 서비스의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이춘희)가 22일`2층 버스 시승 체험 행사´를 가졌다.
2층버스 시승 운행노선
이날 이춘희 시장과 시민 체험단 등 약 40여명이 2층버스에 탑승, BRT 도로 등을 주행(약 21.9km)하며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등을 직접 체험했다.
시승 버스는 천정폐쇄형 2층 버스(제작사-스웨덴 볼보, 수입사-태영모터스)로 국내에서는 경기도 광역버스(김포, 남양주)와 부산시 시티투어 등에 활용되고 있다.
▲ 2층버스 시승식에 앞서 관계자로부터 제원 및 설명을 듣고있는 이춘희 세종시장
▲ 볼보 천정폐쇄형 2층버스가 자태를 뽐내고있다
▲ 볼보 천정폐쇄형 2층버스의 내부 운전석 모습
▲ 볼보 천정폐쇄형 2층버스의 2층내부 모습
▲ 볼보 천정폐쇄형 2층버스가 세종시 BRT도로를 힘차게 달리고있다
▲ 볼보 천정폐쇄형 2층버스가 세종시 BRT도로를 힘차게 달리고있다
이날 시승에 참가한 버스는 주문 제작 형으로 폭2.5m 길이13m 높이 4m로 1층 14석, 2층 59석의 총73석이며 한국도로에 맞게 특별 주문 제작 하였으며 차량 구입비는 대당 약 5~6억원 정도이다.
세종시는 신도심 인구유입으로 BRT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이 급증, 출퇴근 시간 혼잡이 매우 심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대단위 인원 수송이 가능한 이층버스와 바이모달트램(2개 차량이 연결된 특수버스) 등 신교통수단 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BRT는 대중교통의 중심축이며, 신교통수단 도입을 위한 최적의 교통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향후 운행 적합성과 경제성 등을 분석하고 시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도입유무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신교통수단 도입 외에도 신도심 노선확충, 교통공사 설립 등 대대적인 대중교통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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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씨감자 불법 유통에 대한 정기조사 실시
국립종자원, 씨감자 불법 유통에 대한 정기조사 실시
- 종자업 미등록, 무보증 씨감자 등에 대해 중점 단속 -
국립종자원(원장 오병석)은 봄감자의 파종기를 앞두고 씨감자 불법유통을 차단하기 위하여 본원․지원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유통조사공무원을 투입하여 유통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조사는 2월 하순부터 3월 하순까지 평창, 강릉 등 씨감자 생산 주산지와 경북, 충남, 전남 등 봄감자 재배 주산지를 중심으로 유통경로를 조사하여 씨감자의 불법 유통을 적극적으로 적발․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의 중점 확인 대상은 종자업 등록을 하지 않고 씨감자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행위, 보증을 받지 않은 씨감자를 판매하는 행위, 종자업자(종자관리사)가 포장(圃場)검사와 종자검사 과정을 준수하지 않고 거짓으로 보증표시를 하는 행위 등이다.
아울러 식용감자를 씨감자로 판매하거나, 포장(包裝)한 보증종자를 풀어서 나누어 판매하는 행위 등의 대하여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씨감자를 불법으로 유통하는 생산자와 판매자는 「종자산업법」관련규정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계획이다.
등록하지 않고 종자업을 한 자, 보증서를 거짓으로 발급한 종자관리사, 보증을 받지 않은 종자를 판매․보급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보증 받지 않은 씨감자를 판매․보급한 종자업자에게는 영업정지 90일(2회 180일, 3회 등록취소), 종자보증과 관련하여 형을 선고받은 종자관리사에게는 등록취소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씨감자를 구입할 경우에는 포장재에 보증표시와 종자관리사의 날인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구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 불법·불량 씨감자 공익 신고 :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 (054-912-0165∼7)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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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한우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6차산업 도약 발판
안성한우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6차산업 도약 발판
- 지리적 표시권(농관원 제101호)에 대한 독점적∙배타적 권리 법적 보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재욱, 이하“농관원”)은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생산하는 `안성한우´의 지리적 특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01호로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 등록제는 ´99년 7월에 도입되어 ´02년 1월 보성 녹차가 최초로 1호로 등록을 하였으며,`안성한우´는 지난해부터『지리적표시등록심의 분과위원회』의 심의 3회, 현지확인, 수정·보완 등 엄정한 심사와 2개월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등록*이 확정되었다.
** (등록요건) 품목의 유명성 및 역사성, 품질 특성과 지리적 요인과의 연관성, 해당지역에서 생산·제조 및 가공 여부
조선시대 안성우시장으로 기록에 남아있는 등 오랜 역사를 가진 안성한우는 심의과정에서 유명성·역사성·지리적 요인 등에 의한 그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대구장, 전주장과 더불어 조선의 3대 시장으로 알려진 안성장과 함께 안성우시장(연간 약 8천여 마리 거래)이 발전하여 안성한우가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안성포도, 안성배, 안성쌀, 인삼 등과 함께 안성지역의 5대 특산물로 그 명성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1950년대 안성한우의 가축등록증, 축우매도증명서 기록으로 남아있는 등 과거부터 안성지역에서 활발하게 한우가 생산되어 왔음을 문서기록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안성지역은 대표적인 쌀 주요 생산지로 조사료가 되는 볏짚 등의 안정적인 공급이 용이한 등 한우 사육에 알맞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안성한우의 품질특성을 갖춘 우수 암소를 선발, 계획교배를 통한 우량 송아지를 생산〮 관리하는「안성한우 명품화사업-암소검정사업」을 통해 엄격하게 품질관리 하고 있다.
안성축협 한우농가는`안성한우´에 대해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라 지리적표시권*을 갖게 되며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는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 (지리적표시권) 지리적표시를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을 말하며, 타인이 이를 침해한 경우 권리침해의 금지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
또한, 그 지역에서는 등록 품목을 중심으로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험·관광 등이 결합한 지역농업 특화와 조직화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며,안성축협 직판장을 통한 소비자 판매, 경기도 G푸드 비엔날레,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등을 통한 홍보 등 생산·가공·유통· 관광 등이 융합된 6차 산업으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지역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는 누구나`안성 한우´로 표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지리적표시 마크는 안성축산업협동조합에 조합원으로 참여한 한우농가(920호)만이 부착할 수 있다.
농관원은 지리적표시 등록을 한 지역특산품의 생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현장체험을 실시하여 지리적표시품의 인지도 향상과 지리적 표시 경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 ´16년 소비자 현장체험 : 8개소, 80백만원
농관원 관계자는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을 계기로 부가가치가 향상되고,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촉진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한다면서,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사후관리로 지리적표시품 인지도 제고 및 소비저변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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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수출, 이제는 온라인으로!
농식품 수출, 이제는 온라인으로!
- 농식품부 ⌜한국 농식품 온라인 역직구 가이드북⌟ 발간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이동필)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한국 농식품 온라인 역직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농식품의 역직구 수출액 규모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통계청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15년 3/4분기까지 580억원 규모의 농식품이 국내 온라인 몰을 통해 해외로 판매되었다.
국내 온라인몰 중에서는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이 역직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홈쇼핑․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들도 영문․중문 페이지를 개설하고, 해외배송을 지원하는 추세이다.
◈ 국내 주요 온라인 역직구몰 관련 동향
․G마켓은 2006년 영문샵을 열고 영문 서비스와 해외배송 서비스 제공, 2015년 9월부터 한류 열풍에 따른 대중국 역직구 규모가 급증하면서 중문 서비스도 제공
․CJ오쇼핑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B2C사이트인 텐마오 국제관(www.Tmall.hk), 동방CJ 온라인몰(www.OCJ.com.cn)에 각각`CJ몰 중문관´ 개설
․현대H몰은 최초로 백화점 상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글로벌관´을 개설하고, 결제 화면에서 관세를 미리 내는`관세 선납 서비스´를 도입하여 중국 소비자를 겨냥
․국민카드와 유니온페이는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쇼핑몰 여의주(www.ruyizhu.co.kr)를 개설, 한국 브랜드 제품을 판매중이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도 제공
중국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한 국내 온라인몰 담당자에 따르면 “최근 한국 드라마에 나온 라면․즉석밥 등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면서 간편식품의 중국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신선식품․건강식품 등의 구매문의도 많아 다양한 농식품의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2월 15일, 농식품 역직구가 가능한 국내 온라인 몰에 대한 소개와 회원가입․구매․결제․배송 절차 등을 담은 “한국 농식품 온라인 역직구 가이드북”을 발간했으며, 총 8만부를 해외 소비자(중화권․일본․동남아․영어권)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구분
소개된 온라인 역직구몰
중화권
CJ온마트, 동원몰, 티몰, 판다코리아 등
일본․동남아․
영어권
11번가, G마켓, GSSHOP, 우체국포스트몰, 롯데닷컴,
현대Hmall, 인터파크글로벌, Kmall24, Korea Depart, OKDGG 등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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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상징물 결정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상징물 결정
강다리기를 모티브로, 전국 공모 선정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의 상징물이 탄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세종시 민속문화 의 중요유산인 용암 `강다리기´를 모티브로 하여 전통적 오방색을 입혀 생동감 있게 표현한 엠블럼과 주제어를 선정했다.
▲ 엠블럼 이미지
이번 공모전에는 주제어 60건, 엠블럼 76건이 접수되었으며, 주제어는 전문가 및 시민 등으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최우수 작품을 결정했다.
엠블럼은 1차 심의회에서 선정된 우수작품 3개에 대하여 2차 시민 선호도 결과(약 2,200명 참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공모전 주제어는 송종헌씨(서울 송파)가 출품한 `전통을 딛다, 미래를 열다가 선정됐으며, 엠블럼은 류정현씨(서울 송파)가 출품한 용암 강다리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 선정됐다.
공모전 주제어 최우수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이, 엠블럼 최우수 당선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 당선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올 한 해 동안 시 행정문서 및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세종시민의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지역 민속 문화의 체계적 조사․발굴을 통한 보존 및 전승과 활용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이 2007년도부터 매년 순차적으로, 광역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2015년 1월 15일에 경기도에 이어 10번째로 공동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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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 확대
부강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 확대
부강 신협 3층 무상임대로 요가, 방송댄스 등 운영 가능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세종부강신협(이사장 한도희)의 공간을 임대하여 2월부터 부강 신협 3층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 부강면 자치프로그램 요가 회원들이 부강신협 3층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부강면 주민들이 공간 부족으로 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 세종부강신협이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것이다.
이에 따라, 요가, 방송댄스, 몸 펴기 운동, 문인화 회원들은 복지회관에서 부강 신협 3층 건물로 이전하여 관련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도희 이사장은 “회원이 신협 건물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난방비를 부담할 것”이라며 “일부 누수 공간에 대해서는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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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산단 태양광발전 자금 지원
세종시, 신규 산단 태양광발전 자금 지원
최대 7억 6천만원… 저금리로 총 100억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규산업단지(명학·첨단·미래) 기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 태양광 발전 이미지사진
최대 7억 6천만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하며 자금소진 시까지 올해 총 100억을 지원한다.
융자기간은 6년 분할 상환(2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으로 금리는 연1.2%이며, 융자 지원 추천은 `태양광발전사업 융자심의 위원회´ 심의 후 결정된다.
융자신청을 원하는 기업체는 ①융자신청서 ②사업계획서 ③공사계약서 ④설계내역서 ⑤전기사업허가서(태양광 발전시설) ⑥인증서 또는 시험성적서(하자보증기간 제시) ⑦사업자등록증 등을 세종시 투자유치과에 제출하면 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첨부된 공고문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세종시 투자유치과(044-300-4111~4)로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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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닛산 등 26,470대 리콜 실시
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닛산 등 26,470대 리콜 실시
- 투싼 9,251대, 포르테 5,675대, SM5LPG 3,774대, 알티마 5,354대, XW300 등 12종 1,166대, C650 GT 등 1,250대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르노삼성자동차(주), 한국닛산(주), 진일엔지니어링(주),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투싼, 포르테 승용자동차의 경우 자동변속기 오일쿨러(Oil Cooler) 호스 손상으로 자동변속기 오일이 누유됨으로써 변속기 작동불량 등이 발생하여 안전운행 지장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0년 8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 제작된 투싼 승용자동차 9,251대, 2010년 8월 27일부터 2010년 11월 11일까지 제작된 포르테 승용자동차 5,67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2월 22일부터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SM5 LPG 승용자동차의 경우 LPG 저장탱크 내부의 연료레벨게이지 작동불량으로 연료 잔량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운전자에게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12월 22일부터 2015년 7월 6일까지 제작된 SM5 LPG 승용자동차 3,77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2월 22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한국닛산(주)에서 수입·판매한 알티마 승용자동차의 경우 차량후드의 잠금장치 결함으로 주행 중 후드가 열릴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2년 03월 06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제작된 알티마 승용자동차 5,35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2월 22일부터 한국닛산(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진일엔지니어링(주)에서 수입·판매한 XW300 등 12개 차종 화물자동차(트레일러)의 경우 차대번호* 미표기 및 자기인증표시**미부착이 된 상태로 제작되어 이를 시정하기 위함이다.
* 차대번호 : 자동차의 동일성 확인을 목적으로 자동차관리법 제22조 따라 차대 및 차체 등에 표기한 아라비아숫자 및 알파벳 글자를 말함
** 자기인증 표시 : 자동차관리법 제30조에 따라 자동차제작자는 그 자동차의 형식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함을 스스로 인증(자동차 자기인증)하여야하고 그 자동차에 자동차 자기인증 표시를 하여야 함
리콜대상은 2011년 10월 24일부터 2015년 10월 19일까지 제작된 XW300 등 12개 차종 피견인자동차 1,166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2월 22일부터 진일엔지니어링(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차대번호 재표기 및 자기인증 표시를 부착 받을 수 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C650 GT 등 2개 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 앞바퀴 브레이크 호스의 제작결함으로 브레이크액이 누유될 경우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2년 03월 20일부터 2015년 06월 09일까지 제작된 C650 GT, C600 SPORT 이륜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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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갈수록 편리해진다…편의시설 꾸준히 증가
행복도시, 갈수록 편리해진다…편의시설 꾸준히 증가
▶점포수 6개월새 47% 증가, 생활권별로 고르게 확충◀
▶병의원·대형유통매장, 주유소 등 입점, 주민 불편해소◀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최근 6개월 새 병의원, 대형유통매장, 주유소(충전소)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시설이 생활권별로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행복도시 생활편의시설을 전수조사한 결과 총 227개 상가가 준공돼 2,950개 점포가 영업 중이거나 입점이 확정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상가는 지난해 6월말(166개)과 비교해 227개로 61개(37%)가 증가했으며, 영업점포수는 2,950개로 47%(946개) 늘었다.
이번 전수조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업종별로는 ▲음식점(425개→676개, 59% 증가), ▲마트(100개→130개, 30% 증가), ▲이·미용실(50개→80개, 60% 증가), ▲병·의원(72개→91개, 26% 증가)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병·의원은 안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피부과 등이 다양하게 개원했으며, 약국과 주유소(충전소) 등 주민 편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종이 꾸준히 늘었다.
구분
계
병의원
약국
은행
마트
학원
음식점
이미용
세탁소
주유소
기타
`15.6월
2,004
72
27
39
100
148
425
50
23
2
1,118
`15.12월
2,950
91*
34
54
130
151
676
80
28
5
1,701
* 치과27, 한의원17, 내과10, 소아과9, 이비인후과6, 가정의학5, 비뇨기과4, 정신과3, 정형외과3, 피부과2, 산부인과2, 물리치료2, 안과1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행복도시의 인구증가 등에 따라 세무사, 건설사, 법무사 등의 일반사무실이 54곳(109곳→163곳, 50%) 증가하는 등 점차 자족도시로의 기능을 갖춰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행복도시에서 1생활권의 상가 및 영업점포 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3생활권도 일부 입점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생활권(세종시 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에는 상가 183개, 점포 2,091개(71%), 2생활권(세종시 새롬․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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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사차량 난폭운전 꼼짝마”……
세종시 공사차량 난폭운전 꼼짝마”…
행복도시 공사차량 운행실태 점검강화
▶3생활권 첫 입주에 따른 공사차량 운행실태 단속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내달부터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에 투입되는 공사차량의 운행실태 점검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올해 금강 남측 행복도시 3·4생활권 건설이 집중되면서 공사차량 통행 증가와 함께 3-2생활권(세종시 보람동)·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에 첫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교통안전 예방을 위한 것이다.
3생활권에는 올해 5,24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오는 3월부터는 보람초등 학교와 소담중학교를 시작으로 총 7곳의 유치원과 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행복청은 원활한 교통소통 및 입주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정기적(주1회)으로 과속이나 세륜 불량, 식별카드 미부착 등을 단속하며, 주민들도 난폭운전 공사차량을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044-200-3206)로 신고할 수 있다.
적발된 공사차량 투입현장에는 경고장을 발부하고 연 2회 이상 경고 받은 공사차량이나 운전자는 행복도시 건설현장 출입을 제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시공사는 신규 착공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전·품질 통합교육에 참석해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1단계가 이전된 지난 2012년부터 교통안전 확보와 비산먼지 발생 최소화를 위해 공사차량운행 관리방안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일반차량과 혼재 시에는 공사차량의 낙하물로 인한 피해 및 교통소통에 불편이 야기돼 공사용 전용도로를 개설, 운행을 유도했다.
또한 공사차량의 난폭운전 근절과 운전자의 책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덤프트럭의 차량 전면에 시공사와 연락처 등을 명시한 식별카드를 부착하는 `행복도시 공사차량 실명제´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는 공사차량의 차량번호만으로 당일 작업현장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공사차량 운행이력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기적인 단속으로 도로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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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현장 안전관리 이상무”…
“행복도시 현장 안전관리 이상무”…
행복청 차장 현장점검
▶ 박명식 차장 공사현장 점검 및 공사관계자 격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현장회의실에서 박명식 행복청 차장과 4개 현장*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등 공사관계자가 참석해 제11차 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4개 현장 :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1-1(A)·3-1·3-2생활권 복합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번 안전관리협의회는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4개 현장에 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공·품질과 신기술·신공법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안전관리협의회에서는 현장 근로자 인력수급 문제와 완성도 높은 설계도서 주문 및 배리어프리(BF, 장애물 없는) 인증의 이행 절차 간소화·표준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논의했다.
행복청은 그동안 안전관리협의회(10회)와 간담회(2회), 수시점검 등을 진행하면서 문제점 발견 시 발주청과 현장관계자들이 공동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연락체계와 업무 등을 공유하고 있다.
발주청은 안전관리협의회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4개 현장을 순환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자재정리정돈과 위험요소 제거 등 안전관리 현황과 품질관리 상태를 점검해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우수사례는 현장에 적용토록 유도했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이 품질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서 “최근 경기침체 극복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예산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각 현장에서는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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