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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파인건설, NH농협은행 장학기금 기탁
(사진기사) 파인건설, NH농협은행 장학기금 기탁
지역 우수인재 육성 위해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전달
파인건설(주)(대표이사 이관근)과 NH농협은행(주)(본부장 이창현)이 23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하여 장학기금 1천만원을 각각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 파인건설과 NH농협은행이 23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하여 장학기금 1천만원을 각각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현 NH농협은행 본부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관근 파인건설 대표이사, 강준현 세종시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두 기업은 그동안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는 등 `나눔의 미학´을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 실천 기업이다.
기탁한 장학금은 소외계층 학생 지원 및 예능·체육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 발굴 및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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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기관․단체 윷놀이 개최
장군면, 기관․단체 윷놀이 개최
23일 5개 기관․단체 참여, 공감과 소통의 장 열어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23일 화합의 윷놀이 행사를 열었다.
장군면 새마을협의회가 23일 오전 복지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를 비롯, 사회단체장, 장군면 직원, 이장단 등 5개 팀을 구성해 민속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장군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윤승욱)는 23일 오전 10시 복지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를 비롯, 사회단체장, 장군면 직원, 이장단 등 5개 팀을 구성, 민속 윷놀이 행사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그동안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 단체별로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으나, 모두가 모여 행사를 가진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특히, 올해 초 마을 이장과 지도자, 부녀회장 등이 대폭 교체됨에 따라 기관․단체 간 원활한 소통과 친목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윷놀이 행사를 통해 장군면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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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행복드림의 날´ 운영
조치원읍, `행복드림의 날´ 운영
24일부터 12월까지… 사회복지 심층 상담 및 제도 안내 등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24일부터 1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복드림의 날´을 운영한다.
▲ 지난 해 10월 홍순기 조치원읍장이 서창1리를 찾아 사회복지제도를 설명하는 모습
`행복드림의 날´은 각 마을의 저소득층과 위기가정을 직접 찾아나서는 현장 밀착형 복지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조치원읍은 24일 원1리를 시작으로 32개리 마을 경로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심층·방문상담 및 각종 사회복지 제도를 안내한다.
주요내용은 찾아가는 방문상담, 복지제도 종합 안내 및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요청, 건강 체크 및 건강관리 상담이며, 각 마을별 사전 홍보를 통해 운영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홍순기 읍장은 “각 마을의 저소득층과 위기가정을 직접 찾아나서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이 사회복지 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치원읍은 2015년도에 총 32회에 걸쳐 745명에게 사회복지 종합상담·안내를 실시하여 이를 통해 60명의 사례관리 및 복지대상자를 발굴하는 성과를 이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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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총
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총
2016년 사업계획 확정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최권규)가 23일 오전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3일 오전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의 권고로 지방의제21을 실천하기 위하여 설립된 민·관협력 기구로 시민, 기업, 행정기관이 참여하여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각 분야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활동 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규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공로패 전달, 2015년 실천사업 및 결산보고에 이어 201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 저감 실천운동, 시민참여를 통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세종시 하천을 중심으로 EM흙공을 사용한 하천살리기,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을 통한 찾아가는 환경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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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
세종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
19세 미만 출입․고용여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봄방학 및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유해업소 및 환경을 정비한다.
세종시는 여성가족과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개소(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지부, 한국청소년육성회세종시지구), 세종경찰서와 연계하여 조치원읍과 신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 및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내용은 ▲청소년유해업소(청소년의 출입 또는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규정된 업소)의 19세 미만 출입·고용여부 ▲청소년유해약물(술, 담배, 본드 등)판매행위 ▲청소년유해매체물 배포행위, 청소년 고용 및 출입금지 표시 미 부착업소, 노래방 및 PC방에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밤 10시 이후)행위 등이다.
세종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1차 시정명령하고 중대위반사항은 경찰서에 수사의뢰 및 과징금(1건당 10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조혜영 여성가족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와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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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점검
24일~3월 25일, 교통안전 등 4개 분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5일까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분야에 대해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을 단속하고, 유해환경 분야는 불건전한 광고 행위 및 불법 영업시설을 단속한다.
식품분야는 식중독 예방, 불량식품 판매 등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광고물분야는 불법 옥외 광고물 단속과 노후 광고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 단속은 교육청과 경찰서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 온 ‧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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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환경안전 행정력 집중
세종시, 환경안전 행정력 집중
25일부터 어린이 활동 공간 지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지도점검을 25일부터 실시한다.
▲ 어린이 놀이터 이미지출처 사진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어린이 놀이시설 168개소, 어린이집 보육실 116개소가 대상이며, 올해부터 새롭게 포함되는 어린이 활동 공간(2009년 3월 22일 이전 설치된 놀이시설, 국공립어린이집 등)에 대한 점검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표면재료의 부식 또는 노화 여부 ▲도료나 마감재, 합성고무바닥재의 중금속 함량수치 ▲목재의 방부제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한다.
특히 중금속 간이 측정기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납, 카드뮴, 수은 등 유해 중금속에 대한 신속한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 초과 사항 발견 시 즉각 개선명령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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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공동체 씨앗학교 운영
세종시, 마을공동체 씨앗학교 운영
3기 3월 2일, 4기 3월 22일까지 신청… 공모사업 희망자 필수 과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3․4기 마을공동체 씨앗 학교´를 운영한다.
▲ 2015년 씨앗학교 교육사진
▲ 마을공동체 씨앗학교 홍보 포스터
씨앗 학교는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공동체 활동을 주도 할 주민리더 발굴을 위해 마련 됐다.
제3기의 교육 과정은 3월 4일, 11일, 18일, 제4기는 3월 24일, 31일, 4월 7일 등 각 3일간 매회 2시간씩 운영된다.
교육은 ▲마을공동체의 이해와 주민의 역할 ▲마을공동체 및 마을사업 사례 ▲커뮤니티디자인을 통한 마을활동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201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씨앗 학교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단, 2015년 교육 이수자는 2016년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제3기의 경우, 3월 2일까지, 제4기는 3월 22일까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yunhj0070@korea.kr)이나 팩스(300-2529), 로컬푸드과(농업기술센터 3층)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로컬푸드과 마을공동체담당(044-300-2525)으로 전화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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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로당에 태양광 지원
세종시, 경로당에 태양광 지원
10개소 대상… 26일까지 신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 경로당 태양광설치 이미지사진
세종시는 10개소에 총 9천500만원을 지원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도울 방침이다.
26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공모절차를 거쳐 전기요금 및 이용 회원 수가 많은 곳을 우선순위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희망하는 경로당 대표자는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확인하여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접수·신청하면 된다.
세종시는 3월중에 대상지를 선정하여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일자리정책과 에너지담당(☏044-300-4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2014년부터 총 19개소 1억8500만원을 지원,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시설을 보급해왔으며, 지난 1월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한 경로당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8%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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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현장 안전점검 실시
- 13개 대학 대상으로 2.22(월)부터 2주간 -
- 대학생 집단연수 매뉴얼 준수 및 시설 등 점검 -
교육부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 안전점검을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이해를 돕기위하여 게제되었으며 본기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 사진은이해를 돕기위하여 게제되었으며 본기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 사진은이해를 돕기위하여 게제되었으며 본기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안전점검은 학기초 오리엔테이션 등 대규모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부는 ´14년에 대학생 집단연수 운영 안전확보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15년부터 대학 오리엔테이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지원해 오고 있다.
* 숙박시설, 교통수단, 사전교육 등 안전점검이 필요한 사항 등 규정(붙임 2 참조)
이번 안전점검은 참여 학생 수가 500명 이상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는 대학 중 개최 지역을 고려하여 선정된 13개교에 대하여 실시한다.
안전점검에서는 교육부․지방자치단체의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개최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대학생 집단연수 매뉴얼 준수 여부 및 시설안전 등을 확인한다.
주요 점검항목은 숙박시설의 안전성, 차량 및 운전자 적격 확인, 음주‧폭행 등에 대한 학생 사전교육 실시, 단체활동 보험가입 여부 등이다.
◂ 주요 점검항목 및 내용 ▸
‣ 숙박 시설 : 지자체 등의 안전점검 결과, 보험가입 여부 등
‣ 교통 수단 : 운수회사 소속 차량 확인 및 보험가입, 운전자 적격 확인(음주 측정 등)
‣ 사전 답사 : 시설물 안전점검 및 응급상황 대비 체계·시설 확인 등
‣ 사전 교육 : 음주, 폭행 등 사고 발생가능성이 있는 사항 예방교육 등
‣ 기 타 : 행사 단체보험 가입 여부, 교직원 동행 여부 등
점검결과 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학에 통보하여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건전한 오리엔테이션 문화 조성을 위해 음주 없는 오리엔테이션 등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학에 배포할 예정이다.
앞으로, 교육부는 대학생 엠티(MT)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3월 부터 숙박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과 학생들의 엠티(MT)장소로 주로 이용되는 숙박시설에 대해 화재 대피로‧난간 등 위험요소를 점검하게 되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시설에서 MT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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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천공항에서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 개최
[폭발물 처리반(EOD) 투입]
관세청, 인천공항에서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 개최
「수출 총력지원 및 테러대비 철저한 국경관리」결의
관세청은 2월 22일 인천공항 수출입청사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관세청장, 차장, 국·실장, 전국 세관장 및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를 개최하여,수출·내수 확대를 통한 경제활력 제고 및 테러예방을 위한 국경관리 강화 등 `16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수출지원·테러예방·불량식품 근절 등 주요 현안과 대책을 논의하였다.
▲ [X-ray 검색 및 의심물품 발견], X-ray 검색판독 과정에서폭발물 의심물품 확인후 X-ray 가동 중지
▲ [총기 및 폭발물 탐지견 투입],폭발물 탐지견이 탐지활동 중 화물에 반응
▲[폭발물 처리반(EOD) 투입] 유관기관 합동조사 및 폭발물 처리방법 결정,EOD를 투입하여 폭발물 처리
테러물품 반입 차단 훈련이 열린 인천공항 세관 화물검사장또한, 회의에 이어 수입화물 검사장에서 총기류·폭발물 등 국내외 적발물품 전시와 함께, 「테러물품 반입 차단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낙회 관세청장은 한·중 FTA 발효(`15.12.20)를 계기로 우리기업의 수출 지원을 관세행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전국 15개 세관의 비즈니스센터 전환, 한·중간 원산지증명서 전자교환 시스템 구축(`16.7월), 원산지간편인정제 확대(농산물→수산물, 축산물) 등 FTA 활용 총력지원 체제를 가동하는 한편, 수출통관 인증제*(QR코드 부착) 및 수출전용 플랫폼** 확대를 통한역직구 수출 확대, 규제프리존에 면세점 신설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등 경제활력 제고에 조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정식 통관을 거친 한국 역직구 제품이라는 증명을 통해 외국소비자의 신뢰도 제고
** 온라인쇼핑몰 주문내역이 수출신고 항목으로 자동변환 및 일괄 수출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1건당 수출신고 소요시간 : 기존 30분 vs 플랫폼 활용시 10초)
특히, 관세청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국제테러 위협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테러방지를 위한 국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테러물품 반입 차단을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정상적인 수입화물로 가장하여 수입화물에 총기류·폭발물 등을 은닉후 국내반입을 시도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① 사전 정보분석 ② X-ray 판독 ③ 총기류·폭발물 탐지견 등을 통해 의심물품을 선별한 이후 개장검사를 통해 테러물품 여부를 확인·적발하며, 폭발물·생화학무기로 의심시 EOD*요원 출동 및 사후조치하는 순서로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하였다.
* EOD(Explosive Ordnance Disposal): 폭발물 처리반
이와 함께 국내외에서 적발된 총기·도검·폭발물·저격용 조준경 등 밀반입 테러물품과 유해 화학물질·식의약품 등 테러에 악용될 수 있는 적발물품 전시를 통해, 국민안전 수호를 위한 경제국경 관리의 중요성과 관세청의 역할을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치사에서 수출 회복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한·중 FTA 발효 초기효과 극대화가 급선무인 만큼, FTA 집행을 총괄하는 관세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수출기업이 FTA를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FTA 맞춤형 수출전략 컨설팅 등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또한 빈틈없는 국경관리를 통해 최근 증가하는 국제테러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마약, 불량 먹거리 등 불법·유해 물품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을 수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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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국민생활밀접분야 부정부패 근절위해 정부 발 벗고 나선다
「2016년도 국민생활밀접분야 부정부패 근절위해 정부 발 벗고 나선다
신설된 총리 주재 「법질서 관계장관회의」 첫 회의
- 정부, 국민생활 밀접 분야 부패척결 19개 과제 선정․추진- 선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힘․이익․억지 논리´ 대신 `법의 논리´ 필요
정부는 2.22(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제1회 법질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2016년도 국민생활밀접분야 부정부패 근절 추진계획」을 논의․확정하였다.
* 참석자 : 법무․행자 문화부 장관, 공정위․금융위․권익위 위원장, 국무조정실장,국세청장, 관세․경찰청 차장, 금감원원장, 부패척결추진단장(국무1차장)
정부는 민생과 직결된 법질서와 국민안전 분야의 부처간 정책 협의․조정 기능을 보강하여, 정책의 현장체감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금년부터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 운영한다.
총리가 직접 주재하는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는 매월개최를 원칙으로, 법질서와 국민안전 관련 안건*을 번갈아 논의하되필요시 두 분야를 함께 논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 법질서․국민안전 분야별 주요 논의사항법질서 분야 : 부정부패 척결, 민생 부조리 근절, 공공질서 확립,준법의식 제고, 4대악 근절 등국민안전 분야 : 재난․사고 예방, 안전관리 시스템 개선, 안전관련부처간 현안 조정 등
첫 번째로 열린 오늘 회의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부정부패 척결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법질서 관계장관회의´형식으로 개최되었다.
참고 1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개요ㅇ 황 총리는 회의에서 `법질서 확립´을 “사회 구성원간 신뢰를높여 사회적 자본을 축적시키는 근간이자, 경제 재도약의 밑바탕이 되는 중요한 요소” 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한 `생활밀착형 핵심부패․부조리 척결´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15년도에는 총리실 주관으로 4대 핵심분야인 부패척결을 중점추진함과 동시에 각 부처별로 경제질서 저해 부조리에 초점을 맞추어 단속과 제도개선을 병행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사업 △규제개혁 △건설안전 △공동주택 관리(예시) 환경폐기물 처리 부적정(공인인증서 불법유출 등) 관련공무원 등 328명 적발하였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지난 1월 발표한 부패방지 4대백신 프로젝트 를 구체화하는 한편, 소비자 보호, 국민건강,민생경제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부패․부조리 척결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먼저, 국무조정실(부패척결추진단)은 부패방지 4대백신 프로젝트가 각 부처에 정착 확산될수 있도록 점검 독려하는 한편, 부처 자정시스템 정착을 위한 자체감사 기능의 내실화 등에 집중할 계획임을 보고하였다.
국민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8개 법집행기관에서 `16년에 역점추진하게 될 19개 과제는 지난해 추진성과를 면밀히 평가하여, △지속(개선여지가 남은 경우) △보완(추진방향을 보완 할 경우) △신규(새롭게 개선할 사항) 추진할 과제들로 구성되었다.
법무부, 공정위, 금융위․금감원, 권익위, 국세청, 관세청, 경찰청ㅇ 금년에 보완 또는 신규 추진할 과제들의 주요내용으로▸법무부는 △공기업 등의 비정상적 관행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교란 범죄 △불법적인 법조브로커 비리 등을 중점 단속하고, 특히, 증권・금융 범죄로 얻은 수익의 철저한 환수를 통해 범죄유발 요인의 원천적 차단에 주력한다.
또한 공정위는 아파트 옵션상품 계약서, 항공권 구매약관, 해외구매․배송대행 표준약관 등 소비자 피해가 빈번한 불공정약관․부당광고를 집중 개선한다.
취소시기를 불문하고 일률적으로 수수료를 부과하는 항공권 구매약관 등▸금감원은 지난해 마련한 `5대 금융악 척결대책´을 지속 추진하면서 신·변종 사기수법의 차단을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불법 사금융, 불법채권 추심, 꺾기, 보험사기- 4 -【5대 금융악 척결 추가 보완대책(예시)】◦ 불법금융대응단을 신설(´16.2.15)하여 5대 금융악을 비롯한 제반 불법금융행위에 보다 효과적이고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구축(완료) 신종 금융사기 수법의 `그놈 목소리´를 지속 공개하고, 실질적인 범죄심리 억제에 활용하는 방안 강구하고 대포통장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상향 조정 검토, 금융사기 불법 사금융피해자를 위한 대응요령 및 소송지원메뉴얼 발간·배포한다.
새로 도입된 SNA(Social Network Analysis) 기법을 활용하여 조직형 공모보험사기에 대한 기획조사 강화▸권익위는 공직사회의 부패근절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공직자 가족에 대한 특채·수의계약 제한 신설, 직무관련 외부강의 대가 상한기준 명시, 민간부문에 대한 청탁금지신설 등 보다 엄격한 수준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행위기준을보완한다.
정부는 신설된 법질서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번에 확정된`16년 추진과제의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보완대책을 강구해 나가면서 국민생활 현장에서 부패․부조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최 대열 기자
신설된 총리 주재 「법질서 관계장관회의」 첫 회의
- 정부, 국민생활 밀접 분야 부패척결 19개 과제 선정․추진- 선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힘․이익․억지 논리´ 대신 `법의 논리´ 필요
정부는 2.22(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제1회 법질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2016년도 국민생활밀접분야 부정부패 근절 추진계획」을 논의․확정하였다.
* 참석자 : 법무․행자 문화부 장관, 공정위․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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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말" 박물관 주민이 만든 마을박물관 문 열어
"외딴말" 박물관 주민이 만든 마을박물관 문 열어
- 신흥1리 외딴말 박물관 개관식 및 도시재생 주민한마당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첫 번째 마을박물관인 `외딴말 박물관´이 22일 조치원읍 신흥1리사무소에 문을 열었다.
박춘희 외딴말 도시재생추진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개관식은 외딴말 도시재생추진 과정을 담은 `마을단위 도시재생계획´ 발표와 마을박물관 소개, 도시재생 주민 한마당 등이 펼쳐졌다.
외딴말은 마을의 자산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신흥1리의 옛 명칭으로 신흥1리는 11년간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던 것을 주민의 자력으로 해제하고 그역량을 모아 도시재생을 주민 스스로 진행하고 세종시도시재생센터와 함께 도시재생추진협의회를 조직하여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박물관의 모든 자료는 주민들이 기증한 것으로 주로 생필품이 주를 이루지만 하나하나의 물건에 개인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자료들로 마을이야기, 사람, 역사가 묻어있는 물건들로 전시되어있다.
신흥1리의 옛 이름은 딴 외딴말 박물관은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제4기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조성한 읍면지역 최초의 마을박물관이다.
82.64㎡ 규모의 박물관에는 상평통보, 옛 토기, 각종 기념사진과 떡 시루같은 생활용품 등 100여점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마을박물관 개관과 함께 리 단위 역사를 다룬 `외딴말 신흥1리 이야기´도 출간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 역사가 마을을 발전시킬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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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시지가 상승률 12.9% 전국 2위
세종시, 공시지가 상승률 12.9% 전국 2위
23일 국토부 발표… 전국 평균 4.47%의 3배 수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12.9% 올라 전국 시도 2위를 기록했다.
2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지가 공시 내용에 따르면 세종시는 12.9%의 상승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 4.47%의 3배 가까운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세종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표준지는 나성동 2421-1701 상업용지(에스빌딩)로 ㎡당 393만원을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전의면 관정리 산94 임야로 ㎡당 2,000원이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ltm.go.kr)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에서 오는 3월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고, 이 기간 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세종시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5월 31일 공시할 예정이다.
산정된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지정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되며 결정된 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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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표준지공시지가 4.47% 상승
올해 전국 표준지공시지가 4.47% 상승
- 제주 19.35%로 최고 상승.... 대전은 2.68%로 최저 -
국토교통부(장관 : 강호인)는 2016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적정가격을 공시(2월 23일 관보 게재)하였다.
´16년도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전국 평균 4.47% 올라, 전년도 상승률 4.14%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수도권: 3.76%, 광역시(인천 제외): 7.39%,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5.84% 상승
이는 혁신도시 등 정부․공공기관의 지방이전으로 인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와 제주(아라지구 등 도시개발, 외지인 투자수요 증가), 부산 해운대(해운대관광온천리조트) 등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 진행 및 기타 지역 간 공시가격 불균형성 해소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76%, 광역시(인천 제외) 7.39%,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5.84%로 나타났다. 광역시의 가격변동폭이 수도권 및 시․군에 비하여 큰 것은 부산(혁신도시), 대구(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건설), 울산(우정혁신도시) 등에서 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이에 따른 토지의 수요증가가 가격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전국 표준지공시지가 총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47%)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으며, 그 중 서울(4.09%)이 가장 높았고, 경기(3.39%), 인천(3.34%)은 변동률이 비교적 낮았다.
서울은 이태원, 상암디지털미디어씨티(DMC) 등 주요 상권 활성화, 롯데월드타워 및 잠실관광특구 지정으로 인한 고용인구 증대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경기는 동탄2지구 시범단지 완공 및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 등에 따른 상승 요인과 고양시 등 서북권 개발사업 지연 및 기존 시가지 노후화 등 하락 요인이 상존하고, 인천광역시 역시 구월보금자리주택사업, 인천지하철 연장 등 상승 요인과 농경지대의 신규수요 부족, 대규모 개발사업부재 등 하락 요인이 병존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도 별로 살펴보면, 제주(19.35%), 세종(12.90%), 울산(10.74%), 대구(8.44%), 경북(7.99%) 등 8개 시․도는 전국 평균(4.47%)보다 상승폭이 높았던 반면, 대전(2.68%), 충남(2.78%), 인천(3.34%), 경기(3.39%), 강원(4.02%) 등 9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시.도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제주는 혁신도시 개발 및 외국인 투자수요 증가,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건설 등의 개발과 울산대교 준공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가상승이 반영되었다. 반면 대전은 구도심 상권의 쇠퇴 및 정비구역 해제(중구), 개발사업 지연(대덕구) 등으로 비교적 낮은 상승률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 시.군구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47%)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02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50곳, 하락한 지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 지역은 제주 서귀포시(19.63%)이고, 이어서 제주 제주시(19.15%), 부산 해운대구(16.71%), 울산 동구(16.11%), 울산 북구(14.51%) 순이었다.
한편, 최소 상승 지역은 경기 고양덕양구(0.47%)이고, 이어서 충남 계룡시(1.03%), 경기 수원팔달구(1.10%), 경기 양주시(1.17%), 경기 고양일산서구(1.21%) 순이었다.
가격공시 대상 표준지 50만 필지 중 1제곱미터(㎡) 당 1만 원 미만은 126,125필지(25.2%), 1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은 182,139필지(36.4%), 1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은 123,278필지(24.7%),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은 66,303필지(13.3%), 1,000만 원 이상은 2,155필지(0.4%)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구간별 필지 수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1만 원 미만 구간은 감소한 반면, 그 밖의 구간은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1,000만 원/㎡ 이상 필지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1만 원 미만 표준지 수가 감소한 사유는 토지가격의 상승에 따라 1만 원 이상 표준지 수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고, 1,000만 원 이상의 표준지 수가 증가한 것은 도심상업용지 가격상승과 도심지역의 토지가격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표준지 수를 종전보다 늘린데 기인한 것이다.
혁신도시 및 산업단지, 서울시내 주요 상권(이태원, 홍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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