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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세종시
눈내리는 세종시
통행량이 많지않은 외곽도로 눈 쌓인곳 많아 각별한 조심..
29일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세종시는 하루종일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눈이 내리고있어 기온이 급강하하는 새벽 시간대 빙판길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어 안전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종시 외곽도로는 유동차량이 적은편으로 눈이 쌓일것으로 전망돼 통행차량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늘은 동풍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낮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14시 현재 세종시는 북서풍이 초속 4m로 불고 있으며 습도 57%의 영하-1℃를 보이고 있으며 눈이 내리고있어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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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객`16년 1월 842만 명으로 13.4% 증가
항공여객`16년 1월 842만 명으로 13.4% 증가
- 국내여객 8.3% 증가, 국제여객 15.4% 증가 -
2016년 1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나타내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6년 1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5.4%, 8.3%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혔다.
* 항공여객(만 명) : 560(´12.1) → 588(´13.1) → 642(´14.1) → 742(´15.1) → 842(´16.1)
* 항공화물(만 톤) : 27(´12.1) → 27(´13.1) → 29(´14.1) → 31(´15.1) → 32(´16.1)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 저유가에 따른 국제선 유류할증료 면제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 항공사 및 여행사의 저렴한 상품 마케팅 확대에 따른 내국인 여행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5.4% 상승하여 역대 1월 중 최고실적을 기록했다.
* 국제여객(만 명) : 393(´12.1) → 433(´13.1) → 465(´14.1) → 538(´15.1) → 621(´16.1)
지역별로는 내국인 일본 여행수요 증가와 중국인 방한수요․괌과 호놀룰루 노선 운항 증가로 일본(29.6%), 대양주(18.8%), 중국(16.5%), 동남아(11.2%) 등 노선실적이 크게 증가하면서 국제선 여객성장을 견인했다.
공항별로는 국제선 여객 비율이 가장 높은 인천과 김해 공항이 각각 13.8%, 38.4% 증가하였고, 대구(66.6%), 제주(16.3%), 청주(9.5%) 공항의 운항 증가와 함께 전체적으로 성장세를 나타냈다.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제선 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12.5% 증가했고,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52.4% 증가했으며, 국적사 분담률은 65.8%를 기록했다.(대형국적사 47.5%, 저비용항공사 18.2%)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6.3(´12.1) → 9.8(´13.1) → 12.5(´14.1) → 13.8(´15.1) → 18.2(´16.1)
국내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의 정기노선 확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비자제도 완화에 따른 국내선 이용 활성화, 제주 인구유입 확대 및 관광수요 증가의 성장요인이 폭설로 인한 제주공항 결항의 감소요인을 넘어서면서 전년 동월대비 8.3% 증가를 기록했다.
* 국내여객(만 명) : 167(´12.1) → 155(´13.1) → 177(´14.1) → 204(´15.1) → 221(´16.1)
공항별로는 정기편 운항이 확대된 청주(35.2%)․김해(18.5%)․제주(10.5%) 공항에서 두 자리 수 이상의 실적 증가를 보였으며, 김포공항은 전년 동월대비 4.0% 성장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96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9% 증가하였고, 저비용항공사는 125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3.8% 증가와 함께 56.5%의 분담률을 기록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42.8(´12.1) → 47.8(´13.1) →46.7(´14.1) → 53.8(´15.1) → 56.5(´16.1)
16년 1월 항공화물은 국제선 화물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4.3% 성장한 32만 톤을 기록했다.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와 유가하락, 휴대전화 관련품목 수출입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5% 증가한 29만 톤을 나타냈다.
* 국제화물(만 톤) : 24(´12.1) → 25(´13.1) → 27(´14.1) → 28(´15.1) → 29(´16.1)
국토교통부는 2월 이후에도 항공여객은 노선 및 운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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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시장, 무궁화정원 조성 참석
이춘희시장, 무궁화정원 조성 참석
- 17개 시도 기증… 무궁화 명소로 발돋움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9일 오전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조성 행사에 참석하였다.
홍장관은 올해 국민들에게 무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일을 하는데 이사업은 정부 모든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모든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며 이사업에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를 부탁하였다.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세종시 소재 대통령기록관 전시관 입구에 총 넓이 126㎡의 무궁화 정원을 조성하고, 기념식수와 더불어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에는 홍윤식 행자부 장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상진 국가기록원장, 강선모 TJB 대전방송 사장, 홍성덕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등 내빈 70여명이 참석하였다.
※ 대통령기록관은 2007년 대통령기록물법 제정에 따라 설치된 기관으로, 2015년 11월까지 성남시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의 일부시설을 활용하여 운영하다가 2015년 11월 세종시로 이전, 2016년 1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하였음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물을 보존, 전시하고 있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을 위해 산림청에서 17개 시도의 대표 무궁화 열일곱 그루를 기증받았으며, LH공사와 행복청에서는 이와 더불어 대통령기록관 외곽을 두르는 `무궁화 담장´을 조성, 나라꽃 무궁화가 소중한 대통령기록물을 보호하는 상징적인 공간을 만들고 기념식수가 이루어졌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념식수 후 홍윤식장관에게 깜짝제안을 하여 홍장관에게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이시장은 다가오는 식목일(4월5일)에 정부부처 직원들이 산으로 가는 행사보다 정부청사 주변 유효공간에 나라의상징인 무궁화를 식재하도록 건의 하였고 이에 홍장관은 좋은 생각이라며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번에 조성된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은 17개 시․도에서 우수 무궁화 각 1그루씩 기증받아 완성됐다.
세종시는 지난 19일 LH, 대통령기록관과 협력하여 대통령기록관 무궁화 담장화도 완료했다.
또한 세종시는 무궁화도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곳곳에 무궁화 동산과 꽃길 등을 조성하여 실질적인 세종시의 정체성도 살리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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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
세종시,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
비탈면 낙석·산사태 위험, 포장 파손 등 중점정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해빙기 도로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지방도, 시도, 도시계획도로 등 527km에 대해 안전점검·정비를 실시한다.
세종시는 3월 31일까지 읍․면과 공동으로 도로변의 낙석, 포장 파손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사전제거, 도로안전시설물 보수 및 청소 등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비탈면의 낙석, 산사태 위험 ▲포장면 파손 및 변형(포트홀, 노면요철) ▲구조물의 파손, 침하, 변형 등이다.
또한 ▲과속방지턱 ▲시선유도표지, 갈매기표지 ▲방호울타리, 방호벽 등 도로안전시설의 점검 및 보수·보강도 함께 추진한다.
겨울철 제설을 위해 설치한 제설함과 모래주머니를 수거하고 노면 청소와 차선도색을 실시하여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자체 보유 장비와 인력을 이용하여 즉시 보수하고, 자체 정비가 어려운 경우 시설별 정비계획을 세워 정비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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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도시농업전문가 교육
세종시농기센터, 도시농업전문가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 도시농업을 이끌어나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교육』강좌를 운영한다.
▲ 2014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참가자들이 농산물 지주대 만들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3년도에 교육을 수료한 도시농업전문가 38명의 역량을 더 키워 향후 도시민텃밭 등 도시농업기술을 보급할 멘토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3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텃밭 가꾸기 요령, 정원 식물의 이해, 서울시 도시농업전문가 운영사례 등에 대해 이론과 실무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전문적인 리더 양성을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한 강의기법도 전수할 예정이다.
신은주 소장은 "텃밭 확산 등 도시농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며 "세종시 도농상생의 기반을 다져주는 진정한 멘토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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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월 정기 고시
국토부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월 정기 고시
직전 고시(`15.9.1) 대비 2.14% 상승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6.3.1일부터 2.14% 오른다.
* 분양가상한액 = 택지비 + 택지비 가산비 + 기본형건축비 + 건축비 가산비
※ (`13.3월) 1.91% → (`13.9월) 2.1% → (`14.3월) 0.46% → (`14.9월) 1.72% →(`15.3월) 0.84% → (´15.9월) 0.73% +→ (´16.3월) 2.14%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15.9.1일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재료비, 노무비 등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매년 3.1, 9.1.)마다 정기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장관은 공동주택 건설공사비지수와 이를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3월 1일과 9월 1일에 고시하여야 함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7조)
이번 기본형건축비 상승요인은 유류, 동관, 철근 등 원자재 가격은 하락하였으나, 투입가중치가 높은 노무비 상승에 따른 것이며, 분양가 상한액은 전체 분양가 중에서 건축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0.86~1.29%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된다.
※ 노무비: 5.09% 상승 ⇒ 기본형건축비 1.832% 상승
보통인부 5.33%, 내선전공 5.17%, 형틀목공 4.97%, 배관공 2.92%
※ 재료비: 0.95% 하락 ⇒ 기본형건축비 0.354% 하락
유류 △11.51%, 동관 △10.08%, 철근 △4.83%,
※ 지난 `15.9.1일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 변화
(전용면적 85㎡, 공급면적 112㎡, 세대당 지하층 바닥면적 39.5㎡의 경우)
공급면적(3.3㎡)당 건축비 : 12.1만원 상승(562.2만원 → 574.3만원)
이번 개정된 고시는 `16.3.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되며,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고 국토부관계자는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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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방본부 승강기에 갇힌시민 8명 신속구조
세종시 소방본부 승강기에 갇힌시민 8명 신속구조
세종특별자치시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26일 16:32 종촌동 도움3로 〇〇상가 내 2개소 승강기 2기에 갇혀있던 시민 8명을 안전구조 하였다.
이날 10:18 전의면 관정리 〇〇 도로상에서 차 대 차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얼굴열상을 입은 김〇〇(남,35세,충남천안) / 단국대학교병원 이송 하였고 19:11 어진동 한누리대로 〇〇어린이집 / 허리부상 방〇〇(여,24세,아름동) / 유성선병원 신속하게 이송하였다.
권대윤 세종소방본부장은 세종시소방본부는 1본부 1소방서로 편제되어 있으며,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자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재난대응 총괄기관으로서, 재난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작지만 강한 세종시형 소방본부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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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정호 차관,“북한 도발 대비 중요 시설물 관리감독 강화”당부
국토부 최정호 차관,“북한 도발 대비 중요 시설물 관리감독 강화”당부
-인천대교 및 인천교통공사 방문, 사이버테러 대비 보안강화 등 강조-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7일(토) 인천공항의 주요 접근도로인 인천대교를 방문하여 북한의 국지도발 및 사이버테러 위험에 대비하여 인천대교의 위기대응 태세와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였다.
최 차관은 관계자들에게 “인천대교는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국가 중요시설 이므로 북한 도발에 대비하여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하고, “교통상황실에 대한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대비하여 시스템 보안체계를 재점검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해빙기에 대비하여 교량 등의 주요 시설물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개 등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순찰 및 사전 예보 등 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최 차관은 인천 간석동에 위치한 인천교통공사 종합관제소를 방문하여 인천지하철 위기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 차관은 관계자들에게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하면 사회․경제․인적피해 규모가 막대하므로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특히, 북한의 종합관제소에 대한 사이버 테러에 대비하여 시스템 보안체계를 강화하고, 사고발생시 시스템을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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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세종시 공동사업 위해 `맞손´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추진
행복청·세종시 공동사업 위해 `맞손´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에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 26일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를 종합계약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정을 체결했다.
종합계약방식은 동일 장소에서 2개 이상의 국가기관(정부,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으로 체결하는 계약을 말한다.
이번 협정은 현재 해당 사업의 설계공모가 진행됨에 따라 예산 집행방법 및 사업관리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관계기관 협정의 주요 내용은, 공사 추진 시 양 기관 각각 공사감독을 지정해 감독․검사를 실시하는 등 공동으로 사업관리를 실시하며, 최상의 품질을 가진 건축물로 건립한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위해 계약은 대표기관인 행복청에서 추진하되, 기관별 부담금은 양 기관에서 각각 집행하는 방식을 골자로 하고 있다.
행복청과 세종시가 공동(행복청 70%(국비), 세종시 30%(지방비))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는 신생 벤처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사업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81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착공, 2018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 2014년 9월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 및 기업유치를 위해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를 공동으로 설치키로 협약했다.
윤승일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이번 협정에 따른 공동 사업추진이 양 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고의 품질을 확보해 최상의 건축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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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독일식 친환경 단독주택단지 조성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 부지 공급
행복도시에 독일식 친환경 단독주택단지 조성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 부지 공급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B12, 29일 공급 공고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초단열주택(패시브하우스, passive house) 공법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독일식 친환경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마을(ZEECo 마을)이 조성된다.
▲ 행복도시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 마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고운뜰공원 북측 제로에너지마을 부지(B12, 1만 8,216㎡, 약 60세대)를 29일 공급 공고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 빌딩시범사업으로 행복도시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건축설계지침, 단지 조성계획 등을 담은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부지를 공급하게 됐다.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은 도심지 내 보급형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 주택 공급을 목표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 1++ 등급(연간 단위면적당 1차 에너지 소요량(kWh/㎡․년) 60이상~90미만)의 단독주택단지 ▲자족 생태순환체계를 갖춘 우수기반 생태마을 ▲차량통행이 최소화된 보행중심의 건강한 공동체(커뮤니티) 마을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 마을은 주택사업자가 제로에너지(에너지 자급) 마을 종합계획(마스터플랜)에 따라 마을을 조성, 일반 수요자에게 분양하는 구역(블록)형 단독주택 형태이다.
사업자에게는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설치비의 30~50%)과 세제감면(취득세 및 재산세 5년간 15%)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기타 토지이용계획이나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 종합계획, 감정가격 등 토지공급 관련 주요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마을의 실현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착공기한을 부여하고,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빌딩 지원센터의 기술 지원, 3년간 에너지 사용량 정보수집(모니터링)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제로에너지(에너지자급) 마을 조성 등 당초보다 10년을 앞당긴 오는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15%를 달성할 계획”이라며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행복도시를 미래의 대표적인 도시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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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수배차량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2개노선 시범운영
행복도시, 수배차량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2개노선 시범운영
국도 1호선 등 행복도시 진입로 4곳에 차량번호 인식 폐쇄회로(CC)TV 14대 설치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수배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체계(시스템)가 구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 주요 진입로인 행복도시~대전(국도 1호선),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 등 2개 노선(상·하행 4곳)에 수배차량 단속용 차량번호 인식 폐쇄회로(CC)TV 14대를 설치, 시범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시범운영하는 수배차량 실시간 감시체계(시스템)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차량번호 인식 폐쇄회로(CC)TV는 200만화소의 고화질카메라를 장착, 고속으로 움직이는 차량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포착할 수 있다.
이 체계(시스템)는 시범운영이 종료되는 오는 5월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 세종~청주, 세종~공주 등 나머지 6개 노선과 도심 내 주요지점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인식 폐쇄회로(CC)TV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처럼 행복도시에 수배차량 감시체계(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 도시 전역의 방범 폐쇄회로(CC)TV와 연계해 수배차량의 이동경로 추적이 가능해지고, 도시의 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최첨단 방범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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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화도시 육성 본격화…도시특화 전문위원 모집
행복도시 특화도시 육성 본격화…도시특화 전문위원 모집
내달 6일까지 신청, 공모 및 건축디자인 향상계획 수립 담당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주택·교통·공공시설물·상업시설 전반에 특화요소를 확대적용하기 위해 도시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를 특색 있고 살기 좋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특화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펼칠 건축․도시계획 전문가(8명)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생태디자인 특화동
이번 모집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일명 개선문 공동주택
모집 대상사업은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 공동주택 설계공모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주상복합 사업제안공모 ▲2-4(세종시 나성동)·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상업용지 건축디자인 향상방안 수립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유럽풍 단독주택단지 계획 수립 등 8개이다.
신청자격은 해당실무경력 15년 이상의 대학교 부교수 이상·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이거나 건축사·기술사 자격 소지자로서 10년 이상 경력을 소지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6일까지 행복도시 도시계획 누리집(홈페이지, www.happpycity2030.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메일, buyeon@happycity2030.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사업별로 가장 적합한 전문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도시특화 전문위원은 도시특화를 위한 공모, 건축디자인 향상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며, 도시특화사업에 보다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기 위해 참여의 문을 확대하고 있다.
행복청은 그동안 건축물 특화를 통한 도시가치 향상을 위해 기존의 가격중심 토지공급제도를 공동주택 설계공모와 상업용지 사업제안공모 등 건축디자인 경쟁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행복도시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개선문 형태의 공동주택,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생태특화 공동주택, 2-4생활권(세종시 나성동) 세계 최장(1.4km)의 보행자 전용 도시문화 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등 기존 도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건축물을 도입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도시로 창의적인 시도와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참신하고 능력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해 도시가치를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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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급이상 13명에 대한 인사발령 단행
세종시 5급이상 13명에 대한 인사발령 단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오후에 5급이상 승진자(13명)의 인사발령을 단행 하였다.
이번인사발령은 4급 승진 1명, 5급 승진 9명, 5급 승진요원 3명 등 총13명이다.
▲4급 승진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최필순,▲5급 승진 총무과 이동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노희동,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강찬화, 시민안전국 생활안전과 안병철,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 임두열, 로컬푸드과 윤석춘, 일자리정책과 양성필, 도시건축과 박세진, 토지정보과 하성욱, 감사위원회 장석필, ▲5급 승진요원 정보화담당관실 안근성, 행정도시지원과 김용준, 자치행정과 김학준 이상 13명에 대하여 29일 인사발령을 단행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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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KEB 하나은행 장학기금 기탁
(사진기사) KEB 하나은행 장학기금 기탁
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2천만원 전달
KEB 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26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하여 장학기금 2천만원을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 KEB 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26일 세종시를 방문하여 장학기금 2천만원을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하나은행은 저소득, 소외, 다문화 가정 지원에 앞장 서 온 기업으로, 장학 및 각종 시설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기탁한 장학금은 소외계층 학생 지원 및 예능·체육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 발굴 및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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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3월 4일 과수 병해충 방제 하세요”
“28일~ 3월 4일 과수 병해충 방제 하세요”
세종농기센터, 조피작업․기계유유제 살포 등 권장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병해충 방제를 위한 현장지도에 나섰다.
농기센터는 올 겨울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월동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병해충 방제 적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고 있다.
▲ 과수 월동병해충 방제 모습
▲ 조피제거기를 이용하여 배나무 껍질을 제거 모습
또한 방제 기술을 지도하는 등 병해충 방제 횟수 절감을 통한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
안봉헌 과수기술담당은 “올해 세종지역의 기계유유제 방제는 28일에서 3월 4일 사이가 적기”라며 “이 시기에 30~4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월동 병해충 방제 방법은 조피작업(나무껍질 제거)과 기계유유제 적기 살포가 있으며, 이 두 방법은 초기 병해충 발생의 밀도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꼬마배나무이는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으므로 조피작업으로 해충의 잠복처를 제거하면 발생 밀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또한 기계유유제는 약액이 해충의 몸 표면을 덮어 피막을 형성함으로써 호흡을 막아 해충을 물리적으로 질식사시키는 것으로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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