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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서울공대 산학연클러스터 육성 공조
세종시-행복청-서울공대 산학연클러스터 육성 공조
3개 기관“미니클러스터, 산학융합지구”지정 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7일 11시 서울대 공과대학(학장 이건우) SNU공학컨설팅센터(센터장 남경필)와 세종시 기업지원을 위한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와 행복청이 7일 오전 서울대 공과대학 SNU공학컨설팅센터와 세종시 기업 지원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이충재 행복청장, 남경필 센터장
이번 협약식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충재 행복청장, 이건우 서울공대 학장, 남경필 SNU 공학컨설팅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세종시 내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및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SNU센터는 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를 포함하여 세종시 기업에게 기술컨설팅·투자 네트워킹·기술사업화 등 종합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세종시 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산업부 등과 협의해 `세종 Bio-IT 융복합 미니클러스터<R&D, 기술사업화, 특허출연 등 기업지원을 위한 산학연협의체로 산업부장관이 승인(1개 미클당 최소 1억∼최대 10억 국비지원) >` 구축 및 ´산학융합지구<산학융합지구: 산집법(제22조의4)에 따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및 근로자 교육 등을 위해 산업부장관이 지정(1개 사업 당 5년간 120원 국비지원)>` 지정 등의 사업 추진을 위해 기업 참여유도 등 공동 노력키로 했다
아울러 행복청은 세종테크밸리 내 건설 중인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행복청이 세종시와 함께 총사업비 381억원, 건축규모 2만㎡규모로 세종테크밸리 내 건설중인 지식산업센터로, R&D 지원센터 및 기업서비스(금융, 법률 등) 시설의 집적화를 추진 중임>에 SNU센터를 우선 입주시키고, SNU센터가 추천하는 기업에 대한 우선 입주도 허용키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MOU 체결로 세종테크밸리에 입주할 기업을 포함해 기존 세종시 관내 기업들이 서울공대의 컨설팅을 받아 기술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산학연 클러스터의 조성으로 지역기업의 성장・발전은 물론 세종시가 BT-IT 산업 선도도시로 성장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충재 청장은 “우리나라 대표 교육기관인 서울공대의 참여를 통해 「세종테크밸리」를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의 핵심을 넘어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거점, 아시아 최우수 BT-IT 인재들이 모여드는 산학연 클러스터로 키워낼 것“ 이라며 ”특히 세종시와 합심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함께 준비하게 되어 더욱 반갑다“며 MOU 체결 의의를 밝혔다
이건우 서울공대 학장은 “SUN공학컨설팅센터는 논문연구 위주의 산학협력을 탈피한 서울공대의 새로운 중소・중견기업 기술지원의 新 산학협력 모델로, 앞으로 세종시 기업들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컨설팅 지원을 통해 세종시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만들어 가는데 기술적 지원을 통해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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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소통행정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사진기사) “소통행정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금남면, 마을회관과 경로당 방문 주민 의견 청취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김홍영 금남면장이 성덕1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직접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과
면정의 주요 성과 등을 설명하는 등 한발 다가서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실시됐다.
김홍영 면장은 “수시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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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통합행정센터, 직원 전용주차장 확보
북세종통합행정센터, 직원 전용주차장 확보
유휴지 활용… 공휴일에는 주민에 개방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조치원읍 교리 소재 유휴지에 직원 전용 나눔 주차장을 운영하기로 토지주와 협약을 체결했다.
▲ 조치원읍 직원 전용주차장 조성 위치도
이번에 조성될 나눔주차장(나대지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제도)은 교리 1-14번지 1,622㎡이며 주차면수는 60면으로 무상 임대하여 평일에는 읍 직원이 사용하고, 공휴일에는 인근 주민 등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토지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홍순기 읍장은 “나대지로 방치돼 있는 사유지를 나눔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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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전거 무료 교육
세종시, 자전거 무료 교육
3~6월까지 초급자․중급자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자전거 안전교실´운영을 시작한다.
▲ 자전거교육 포스터
이번 시민자전거 안전교실은 21일부터 6월 24일까지 각 기수(4기 운영)별 2주 과정(월~금, 총20시간)으로 무료 수강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초급반은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수칙 ▲자전거 중심잡기 등을 교육하고, 중급반은 초급반 이수자를 대상으로 ▲정비 실습 ▲금강자전거 도로주행 등을 교육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alsrbmk@korea.kr)이나 팩스(044-300-5149)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자전거 어울링 콜센터(☏1899-9161)로 문의하면 된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이번 시민자전거 안전교실은 수요자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기본 정비와 도로주행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시민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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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확실하면 물류단지 건설 쉬워져…7일 입법예고
실수요 확실하면 물류단지 건설 쉬워져…7일 입법예고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 세부운영규정 마련 -
실수요만 검증되면, 공급총량과 상관없이 물류단지 건설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개정안이 3.7일(월) 입법 예고된다.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제 도입 근거를 마련한「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2015)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입주 수요의 타당성과 사업자의 사업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등 실수요 검증을 위한 세부운영 규정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2014.6월 규제완화의 일환으로 물류 단지 총량제를 폐지하는 한편,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국토부·지자체 공동의 실수요 검증을 실시*한 결과, 제도 도입 이후 총 10개 사업(약 360만㎡)이 실수요 검증을 통과하였다.
* 법 개정 이전에는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14.6.27, 고시)를 통해 시행
또한, 그간 실수요 검증 제도 운영과정에서 국회․지자체․사업자 등을 중심으로 제기된 개선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그 개선내용을 충실히 개정안에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시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정량평가 비율을 상향 조정한다.(20%→50%)
* 입지수요 타당성, 사업 수행능력을 평가하여, 평가항목 각각의 점수가 50% 이상을 모두 충족할 경우 실수요 인정
또한 (검증반 구성) 검증반장 포함 전원 민간전문가(10명)로 검증반 구성하고(민간 검증반장 선임) 검증반장을 민간반원 중 호선을 통해 선출하여 회의 및 토론 주재하게 된다.
검증반 인력은행 운영은 현행 10명으로 구성된 검증반을 분야별 전문가 30인 이내로 구성된 인력은행(인력Pool)로 운영하고 그간에는 통과 여부만 통보했으나, 실수요 불인정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불인정 사유를 통보한다.
회의록 작성은 물류단지 실수요 심의 진행시 주요 토의사항 및 의결사항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회의록을 작성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객관적인 검증기준을 제시하여 민간사업자의 예측가능성을 높임으로써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제의 내실화와 함께 물류단지 공급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4월경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4월 1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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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세종시, 공공시설물 하자없는 완벽한 인수의지 보여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공공시설특위)는 2일 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 수질복원센터(크린에너지A) 현장방문(음식물 투입호파)
이날 회의 종료 후에는 가람동에 위치한 수질복원센터(크린에너지A)에 대한 현장방문도 이어졌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공공시설특위 위원들은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으로부터 시설물 이관에 따른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후 이어지는 질의답변 시간에 2016년 인수해야 할 여러 시설중에서 생활권 인수는 점검해야 할 시설들이 많은 실정으로 생활권 내 전체 시설을 한번에 인수하기 보다는 도로, 공원 등 세부시설별로 분리하여 인수 받아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회의석상에서 안찬영 위원장은 “2생활권에 대해 LH로부터 인수관련 요청이 들어온것과 관련하여 인수대상 시설물이 광범위하므로 사실상 공공시설특위에서 모든 시설물을 점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집행부에서는 시간을 갖고 면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다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한 가람동 수질복원센터에서는 소장으로부터 시설안내와 업무현황을 청취한 후 수거차량 출입구, 음식물 투입호파와 옥상 배기구를 둘러보았다.
여기에서는 관리동 옥상의 배기구 대기측정기구 설치, 차량 출입구 음압시설 및 차폐시설 보강 등 악취 유출 방지대책 마련, 악취저감을 위한 미생물 제재변경 및 음식물쓰레기 소각방안 검토, 등 주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함을 역설하며 악취저감시설 및 음압시설 보강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한편, 안찬영 위원장과 정준이 부위원장 등 총 6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공공시설특위는 시설물 인수와 관련된 주민 요구사항 반영, 자체 문제점의 발굴 및 개선 등을 위해 앞으로 동지역 시민들과 함께 현장방문을 추진 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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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모 예비후보, 바이크 타고 동네 곳곳 누벼
구성모 예비후보, 바이크 타고 동네 곳곳 누벼
차로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나 아파트 단지 등 활력이 넘치는 선거운동 펼쳐 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는 세종시 전지역을 전동바이크를 타고 다니며 지역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구성모 예비후보는 “그동안 선거유세운동을 하면서 차로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서는 어떤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넓은 지역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캠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리고 자전거보다는 바이크가 시간적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구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많은 자전거 전용 도로가 조성돼있다. 바이크를 타고 선거유세를 하면 차로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도 쉽게 진입할 수 있고 지나가는 세종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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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원스톱 민원실의 하루시작!
세종시청 원스톱 민원실의 하루시작!
친절,서비스 교육으로 민원실 하루를 연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청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원스톱 민원실을 설치하여 운영 되고 있다.
세종시청 민원실(과장 이상호)은 아침 업무시작전 민원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공무원의 친절교육을 시작으로 아침 민원실 업무를 개시한다.
민원실 공무원들은 민원인 맞이 인사법, 스마일접수 등 방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담당공무원의 불친절을 근절하고 친절한 공무원 상을 심어주기 위하여 아침마다 업무시작 전에 친절교육을 실시하게 된 동기라고 민원실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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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연서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사진기사) 연서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의용소방대(대장 김명환)가 3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 면사무소 앞 연서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단체사진
▲ 고복저수지 교통섬 앞 연서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단체사진
▲ 산불예방캠페인 차량 행렬
▲ 산불조심 현수막 설치
남녀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은 연서면사무소를 출발하여 성제, 고복, 쌍류, 신대 등 마을을 돌며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 인화물질 사전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
연서면은 산불 발생지역 및 취약지 7곳을 선정, 공동소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19개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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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장군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깨끗한 장군면 만들기에 나섰다.
▲ 장군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장군면은 4일 오전 복지회관에서 이장, 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장군면의 22개 사회단체, 유관기관, 기업체, 학교, 주민 등이 참가하여, 남양유업 앞 원룸 밀집지역과 면 소재지와 장기중학교 등 2권역으로 나눠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상가 등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불법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장군면은 31일까지 국토대청결 운동 기간으로 정해 산림 인접마을 마을단위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농촌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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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세종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
집중관리대상 민․관 합동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까지 전담관리팀을 구성하여 집중관리대상시설 등 해빙기 시설물 안전관리를 진행한다.
▲ 세종시가 26일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도담동 절개지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옹벽․석축 등 붕괴위험, 지반침하, 절개사면 안정 등이며, 특히 절개지와 급경사지 등 위험한 곳은 책임공무원을 지정하여 집중 관리한다.
세종시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공사 등 조치할 예정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해빙기 시설물 붕괴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해빙기 대상시설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해 집중관리대상(8개소)을 지정하고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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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출범
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출범
- 위원장에 신숙원(申肅媛) 전(前) 건양대 부총장 위촉
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016년 3월 1일(화)에 출범했다. 새로 출범하는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과 위촉직 위원 16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 제5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위원장(임기 2년) 신숙원
박근혜 대통령은 제5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위원장(임기 2년)에 신숙원(申肅媛) 전 건양대학교 부총장을 위촉하였다.
신숙원 신임 위원장은 대전 출신으로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도서관학 석사,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서강대학교 교수와 도서관장,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건양대학교 교무부총장 및 국제부총장, 도서관장을 역임하는 등 학계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도서관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는 앞으로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서관 관련 제도, 국가와 지방의 도서관 운영 체계, 도서관 운영평가에 관한 사항 등 도서관정책의 중요사항을 수립·심의·조정하게 된다.
신숙원 신임 위원장은 “`올바른 지식과 정보의 신속한 제공과 나눔´이 개인의 삶의 질과 사회 발전에 직결되어 있는 도서관정보정책 분야의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그래서 임기 동안 도서관정보정책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수립함으로써 공정한 지식정보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위원회는 도서관학계는 물론 관련 단체와 문화일반, 독서, 언론홍보, 장애인, 현장 근무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함으로써 도서관 관련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고 조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 령
현 직
신숙원
74
위원장,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강수진
47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곽동철
61
한국도서관협회 회장
김수연
68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배영대
52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
송근후
59
성남장안초등학교 교장
유영준
53
나사렛대 점자문헌정보학과 교수
이중호
54
한국출판콘텐츠 대표
이해완
53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형오
52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정연경
53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최희윤
58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책임연구원
한윤옥
66
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
허노중
57
국립서울농학교 교사
허병두
55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이사장
황금숙
56
대림대학교 문헌정보과 교수
당연직위원(총 11명)
- 문화체육관광부장관(부위원장)
- 기획재정부장관-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교육부장관
- 법무부장관
- 국방부장관
- 안전행정부장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보건복지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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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모 예비후보, 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 `환영´
구성모 예비후보, 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 `환영´
테러방지법이 국민 사생활 엿보기 법안이 되지 않길 희망
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구성모 예비후보는 “본회의를 통과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은 반가운 일이나, 이번 19대 국회의 무능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계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세월호 참사, 메르스 소동, 역사교과서 국정화, 터무니없는 위안부 한일협상, 경제위기 등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토론하고 결론을 내리기 보다는 양당 독재의 주인공인 여야가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가는 행태를 보여 현재 우리 국민은 불안하고 불행한 오늘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구 예비후보는 “선거구 확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19대 국회의원들은 책임져야하며 국민께 석고대죄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구성모 예비후보는 “오늘 통과된 테러방지법이 국민 사생활 엿보기 법안이 아니라 테러방지법안이길 기대하며 정부는 국민에게 이 법안을 제대로 알리고 불안하지 않도록 국민과 소통해야할 것이다.
또한 선거법 때문에 급하게 처리된 부분이 있으니 부족한 부분은 향후 20대 국회에서 개정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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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재생 주민이 주도한다
세종시 도시재생 주민이 주도한다
관주도 획일적 일방적 재개발 지양, 사람중심 개발 추진
조치원 주민, 외딴말박물관 버스킹공연 정원화사업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청춘조치원 사업´ 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형 도시재생 사업인 `청춘조치원 프로젝트´가 조치원발전위원회, 도시재생센터,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주도 방식으로 추진되어, 현지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제4기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들은 조치원읍 신흥리 마을회관을 마을박물관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들은 마을회관을 마을박물관으로 만들어, 잊혀져가는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계승할 것을 제안했다. 직접 회관에 페인트를 칠하고, 전시할 유물을 준비하여 지난 2월 22일`외딴말 박물관´을 열었다.
또한 조치원 테마가로(街路)팀은 `특화가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조치원읍소재지종합정비사업의 특화가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들 주민은 매주 목요일 우체국 골목길을 청소하고, 지역의 가수와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우체국 골목의 상가 주인들로 하여금 점포 앞 주차 공간에 정원을 만드는 정원화사업(Gardening Project)에 동참하도록 하여 우체국 골목을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거리로 변모시켰다.
이 시장은 “금년 도시재생대학도 15개의 지역별․기능별 팀이 지역문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거쳐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2014년 10월, 발족한 조치원발전위원회를 등을 통해 주민과 논의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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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축제, 봄ㆍ여름 나눠 개최
복숭아 축제, 봄ㆍ여름 나눠 개최
봄 복숭아꽃 축제, 여름 복숭아 홍보ㆍ판촉 행사 이원화
혹서기ㆍ수확철 개최 개선 … 여론조사 71.3% 찬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의 대표 축제인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봄ㆍ여름으로 나누어 개최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3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복숭아 수확기에 개최해온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올해부터 4월에는 `복숭아꽃 축제´를, 여름 수확기인 8월에는 `복숭아 판촉 행사´로 나누어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4월의 봄 복숭아꽃 축제는 꽃을 주제로 제14회 전국 복사꽃 마라톤 대회(4월 17일) 등과 연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꽃 노래 경연 ▲전국 사진콘테스트 ▲둘레길 걷기 ▲농업인 풍년기원제 ▲지역단체 문화공연 등 여러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 행사는 복숭아 수확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관내․외 지역을 대상으로 과일장터를 운영하여 홍보 및 판촉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그동안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각종 문화공연, 학술행사, 공연, 체험전시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어우러진 종합축제 성격으로 개최해왔으나, 개최 시기가 혹서기인데다 복숭아 수확철이어서 과수농가들의 개선요구가 많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 특산물이고 농가 소득의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 개편을 통해 우리 복숭아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판매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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