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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사) 세종시, 봄맞이 대청소 잇따라
(사진 기사) 세종시, 봄맞이 대청소 잇따라
봄을 맞아 세종시 곳곳에서 대청소가 실시되고 있다.
▲ 도담동 대청소- 단체사진
▲ 도담동 대청소 하는 사진
도담동(동장 임순옥)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협의회 등 단체회원 및 주민 50여명과 함께 9일 BRT 도로변 및 아파트단지 이면도로 등에서 쓰레기와 불법전단광고지 등을 수거했다.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조치원읍, 읍장 홍순기)는 지난 4일 신흥6리를 시작으로 13일은 죽림1리, 19일은 신안2리 등 마을별로 3월말까지 릴레이식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25일에는 조치원역 주변 주요 시가지에서 대대적으로 국토대청결과 안전 캠페인도 실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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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점검
세종소방본부,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점검
4월 6일까지 소방용수시설 728개소 대상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해빙기를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지역 내 소방용수시설 728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지표면의 결빙 등으로 인한 소방용수시설 균열이나 내부 파손, 누수 여부 등을 살펴 소방용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지상식 657, 지하식 68, 저수조 2, 급수탑 1 등 총 728개의 소방용수시설이다.
전통시장 및 농촌마을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소화장치(35개소)를 중점 확인하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소화장치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병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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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주변 유해업소
세종시, 학교 주변 유해업소
18일까지… 민관 합동 단속반 편성, 집중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개학을 맞아 1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과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
세종시는 생활안전과 민생사법경찰, 식품 관련 담당과 세종경찰서, 어린이 기호 식품 전담 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세종시 소재 학교 주변과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과 주변지역의 불량식품 취급여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판매업체의 위생상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이행 실태 ▲술, 담배, 환각물질 등 청소년 유해물질 제공행위 등 식품위생법과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이다.
10일에는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사) 한국 청소년 육성회)등과 함께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청소년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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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훈련
세종시,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훈련
4월 8일까지 2개 과정 60명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홍익대학교와 공동으로 경력단절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회계·사무자동화 과정과 샵 마스터·매장 회계 과정으로 운영하며, 정원은 과정별로 30명이다.
훈련기간은 다음 달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이며, 훈련과정을 수료한 자에 대해서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훈련비용은 무료이고, 통학버스 운행 및 식비 등이 지원된다.
훈련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다음 달 8일까지 홍익대 세종 산학협력단*에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참가 신청하면 되고 훈련생은 소정의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접수처(홍익대 세종산학협력단 ☏044-860-2819, 팩스 044-860-2068, 전자우편: hersanga@hongik.ac.kr)>
곽점홍 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전년도 고용노동부 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며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양질의 훈련과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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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중요시설 방호 전술 토의
세종시, 국가중요시설 방호 전술 토의
정부세종청사 통합방호작전 수행능력 향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춘희 시장과 정형희 제32보병사단장의 주재로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작전 관·군·경 전술토의를 가졌다.
▲ 민관군경 통합 전술토의
이날 전술토의는 충남지방경찰청, 국가중요시설 등의 기관장을 비롯한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세종청사 방호 계획 및 현상분석 설명, 적 위협을 고려한 대비계획, 도시지역 방호작전과 연계한 통합된 방호계획, 인접한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 등의 발표와 토의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북한의 다양한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정부세종청사 일대 통합방호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유관기관 간의 원활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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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2016 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 클럽축구대회 개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2016 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 클럽축구대회 개최”
세종시 조치원읍 체육공원에서 오는 20일 (일)에 전국유소년클럽축구대회가 열린다.
(사)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와 세종지부 에서 주최하고 세종시기자협회와 한국구기스포츠연맹과 세종시지체장애인협회 세종시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오는 3월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시 조치원읍 체육공원 운동장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2016년 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열린다.
▲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출처=유튜브)
세종시에 있는 안정환 FC를 비롯한 충주, 구로, 동탄 등 전국 40여개 팀 약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 가족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학년별로 열띤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대회는 전국유소년클럽과의 연계를 통한 세종시 유소년축구클럽 활성화, 축구 저변 확대와 우수 유소년 유망주들 양성을 위한 대회로서 역할 강화,축구활동을 통한 유소년들의 체력 향상과 건전한 정신 함양, 축구 대회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상호 우정을 나누는 건전한 유소년 스포츠 축제의 장을 마련, 건전한 사회성 함양 및 장애인과 어울림을 통한 지역통합의 기회 제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영위 하고 전국의 팀들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오전 10시부터 개회식을 거행 하게 되는데 식전 행사로 세종시 장애인 축구팀과 일반팀과의 시범 경기도 열린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학교폭력예방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학교 폭력, 성폭력 등 관련 상담도 진행하며, 간단한 체험 부스도 운영하여 참가 선수 및 학부모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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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빈깡통 행복도시건설청
요란한 빈깡통 행복도시건설청
큰소리만 내고 뒷짐 지는 행복도시건설청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그동안 수 차레 불법현수막을 정비한다고 큰소리를 냈지만 “포호함포”(으르렁 거리는 범이 개펄에 빠진다)처럼 큰 소리만 치고 일은 이루지 못하는 실정이다.
▲ 세종정부청사 옥외 주차장에 불법현수막이 널려있는 모습
그동안 행복청은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아름답고 개성 있는 건축물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시의 얼굴인 광고물의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 하다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하여 불법현수막을 정리한다고 밝혀왔다.
그러나 현실은 불법현수막이 세종시 미관을 헤치고 외부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기에 충분하다.
세종시 얼굴인 세종정부청사 앞 이나 세종시 곳곳에는 불법현수막이 판을 치고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으나 행복청은 일회성 단속에 그쳐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하여 시민(남 45세 보람동거주)은 행복청은 건설만 끝내면 떠날 기관이란 인식이 강하게 든다며 책임을 지고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며 정부를 대변하는 믿음직스러운 기관이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표현 하였다.
또한 시민k씨는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행복청이 될 때 비로서 중앙정부에 대한 신뢰와 지지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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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산업 진흥과 육성에 힘써라
재활용산업 진흥과 육성에 힘써라
올바른 자원순환법제정시민연대 세종정부청사 6동 환경부앞 항의시위
8일 오전 11시 세종정부청사 6동 환경부 앞에서 올바른 자원순환법제정시민연대가 1인 시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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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원순환법제정시민연대는 배출물을 순환자원과 폐기물로 구분해야 적정처리가 된다며 환경부는 제대로된 자원순환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하고, 국토부는 고물상의 입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였다.
자원순환법제정시민연대는 현행 폐기물관리법 상에는 배출되는 모든 물질이나 물건을 폐기물로 규정하고 있고 규제일변도의 정책이 재활용을 가로막고 있다며 이는 175만여명의 노인들이 폐지를 모아 생활하는 현실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주장 하였다.
이에 현행 환경부가 재활용을 하라고 분리배출 의무를 주고 있는 현재 품목을 순환자원으로 규정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며 순환자원을 정의하여 재활용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취급권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기악화로 폐업이 증가하고 수익을 내지 못하는 5~60%의 고물상이 매물로 나와 있고 폐업이 가파르게 확산되어 재활용 수거 체계가 붕괴되고있는 현재 재활용품은 땅에 묻히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고철값이 폐지값보다 싼형국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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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구제역 발생 돼지 2,800두 살처분 시작
논산시 구제역 발생 돼지 2,800두 살처분 시작
세종시 선제적 방역 통해 구제역 원천 차단한다
충청남도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연산면 돼지농가에서 7일 구제역 의심축이 신고 되었으며 7일 자정(12시)에 양성으로 판정되어 8일부터 살처분을 시작 하였다고 밝혔다.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에 소재한 돼지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농가사육 중인 돼지 2,800두 전체가 8일부터 9일 까지 2일에 거쳐 살처분 된다.
논산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인근 대전, 세종, 공주 등 인근지역으로의 전염이 우려되고 철저한 방역 체게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지난 2월 충남 공주·천안에서 구제역이 발생하고 3월 7일 논산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되는 등 세종시 인접지역 구제역 확산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시는 유입 차단을 위해▲지난해 9월 21일부터 6개반을 편성 구제역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 ▲거점소독시설 3개소 운영(2월18일) ▲시보유 소독차량 및 공동방제단을 동원 과거 구제역 발생농장 등 취약지역 순회소독 강화▲관내 돼지 농가 50호에 대한 긴급예찰을 강화하는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금번 방역대책중 주목할 점은 세종시 단독으로 모든 양돈농가 50호 69천두에 대하여 농식품부와 협의하여 확보한 구제역백신을 무상공급하여 11일까지 긴급접종을 실시하는 점이다.
세종시는 2월부터 발생시군 인접지역임을 감안하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위한 백신 확대공급을 농식품부에 건의 확보하여 모든 양돈농가에 대해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하게 되었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예방접종에 포함된 유형의 바이러스”라며“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철저한 백신접종과 소독뿐”이라며 차단방역을 다시한번 강조하였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1월에서 2월까지 2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 1,057두를 살처분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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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클린선거와 스마트선거 기대
세종시는 클린선거와 스마트선거 기대
검찰고발 1건, 선관위경고 2건은 행복도시에 부끄러운 점
세종특별자치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세종시 선거구에서 클린선거와 스마트선거를 촉구했다.
▲ 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
8일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세종시에서는 선거와 관련하여 검찰고발 1건, 경고 2건이 발생해 행복도시인 세종시민들이 부끄러워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구성모 예비후보는 “일부 정당의 경우 세종시민에게 검찰고발과 관련된 후보들의 갈등양상을 언론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모습은 구태의 연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세종시민들이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이유가 싸움만 하는 정치인인데 정치를 잘 하겠다는 예비후보들의 이런 모습은 시민들에게 기대보다는 실망을 안 길 것이다”며 “불법선거가 아닌 클린선거를 통해 세종시 유권자에게 다가가야 한다.
마을회관을 돌아보면 거울이나 신발장 등 틈새가 있는 곳에 명함이 꽂혀 있는 것을 목격한 적 있다. 이와 같은 건전하지 않은 선거도 지양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 예비후보는 “세종시에서는 싸우고 갈등하며 악의적인 비판이 아니라 합리적 비판과 선의의 경쟁으로 스마트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후보자들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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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유치 및 종합테마파크조성”으로 세수 확보된 명품도시 약속
“경마장 유치 및 종합테마파크조성”으로 세수 확보된 명품도시 약속
조관식(58)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경마장 유치 및 종합테마파크조성”으로 “내 고향 세종시를 세수가 확보된 청정도시, 놀이가 있는 문화도시, 일자리와 휴식이 있는 인구 50만·100만의 명품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 조관식 후보 사진
그는 “이런 공약은 국회에서 30여년을 근무, 거의 모든 상임위에서 일을 하여 국회입법예산과정에 통달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공약이다”고 여타 다른 후보의 공약과는 차별성이 있음을 에둘러 강조했다.
바로 3월8일 11시에 한누리대로에 소재하는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진 자리에서다.
그는 정책발표회를 추진한 배경에 대해 “세종시에 출마 예정인 새누리당 모든 예비후보자들에게 진정한 비전을 담은 정책을 발표하고 정정당당히 제대로 된 선거운동을 해 유권자가 스스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의 정책 비전을 알리고 정정당당하게 선택받고자”함을 전제했다.
조 후보는 “세종시의 현실은 읍·면지역 등 농촌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신생 도시민에게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신도시거주 시민들은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불편해 하고 있으며, 부족한 편의시설 그리고 교육·문화시설 등의 확충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구도심 지역에서는 신도시가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정치·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해 왔던 조치원읍은 행정 기능이 신도심으로 이전되어 공동화(空洞化)조짐을 보이고 주차난으로 도시의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며, 면지역의 농촌도 변화없이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신도시에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세종시발전방안(世宗市 發展 方案)으로 네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월하리 주변의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경마장을 유치 및 종합테마파크조성”으로 세수를 확보하여 복지를 확충하고 신·구도심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뤄내는 발판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조치원읍을 세종시 제2의 행정 중심지로 만들어 도심이 공동화되지 않고 활력이 넘치도록 예전 연기군청 청사 부지에 청사를 신축하여 조치원 읍사무소, 노동센터, 세무서, 법원, 공공기관, 여성회관 등의 사무실입주를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봉암리 등 군부대 이전 부지에 국회 이전을 추진, 국회 분원을 설치하여 국회 상임위원회는 세종시에서 개최하고 국회예산정책처 이전추진을 말했다.
넷째, 조치원 읍사무소 등 행정기관 이전 부지에 공영주차 건물을 만들어 도심의 주차난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조관식 후보는 “3년 전부터 고향에 내려와 지역 현장을 누비며 세종시를 인구 50만 이상의 자족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발로 뛰면서 지역현안 해결 방안을 준비하여 왔다.”면서 “세종시가 정치적 맥락에서 출범하여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어 2단계 발전을 하는 시기이지만, 아직은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점을 강조 일할 사람을 선택해야함을 표시했다.
현재로서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누가 4.13총선 새누리당 후보가 될지?”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지금도 세종시와 관련된 여론 조사가 각 언론을 장식하고 널-띄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여론 조사는 믿을 수 없다는 게 여론”이다. 일명 “여론조사놀이”라고도 불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신. 구도심의 격차가 확연하고 최고로 발전가능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어떤 후보가 지역민의 염원을 받들어 세종특별자치시를 발전시킬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조관식 후보는 자신있는 어조로 말했다. 현재 세종시의 인구가 22만여명이지만 “세종시가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인구가 늘어야 한다.”며 “교육, 문화, 일자리 등을 늘리는 인구50만, 100만명의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하는 조 후보는 30여년간을 국회에서 근무한 자타가 공인하는 입법예산전문가를 자부한다.
그는 “나의 고향 세종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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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내달 국민안전처 입주…
행복도시에 내달 국민안전처 입주…
세종2청사에 임시주차장 70면 추가 설치
민원인 등 주차 위해 편의 제공
내달 이전하는 국민안전처의 입주지원을 위해 국세청이 위치한 세종시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 임시주차장(70면)이 추가로 설치된다.
▲ 정부세종2청사 임시주차장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국민안전처의 세종시 신도시 입주지원을 위해 국세청과 국민안전처 사이 유휴부지(광장)에 임시주차장을 설치,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차장 추가설치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정부세종2청사 주변에는 2곳(총 780면)의 임시주차장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국세청 앞에 임시주차장이 추가 설치됨으로써 공무원과 주민 등 세종청사 이용자들의 주차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앞으로 정부세종2청사 주변의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세청 앞 도로 지하에 공용주차장(213면)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18년 하반기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승용차의 도시 진입을 억제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2생활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에 환승주차장(2곳에 각각 270면)을 설치․운영함으로써 대중교통으로의 환승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상복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주민들이 대중교통 중심도시인 행복도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유(u)-주차정보시스템 도입과 승용차 이용합리화 등을 위한 주차수요 관리정책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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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청렴 도시´만들기 앞장 …청렴실천결의대회 개최
행복도시, `청렴 도시´만들기 앞장 …청렴실천결의대회 개최
80개 건설현장 200여명 종사자 참여해 결의 다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7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80개 건설현장(행복청 발주 9곳,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발주 11곳, 민간사업 60곳) 200여 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렴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 청렴결의대회
이번 결의대회는 행복도시 민․관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부패가 없는 청렴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 전반의 부패근절 및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국민의 기대 수준에 적극 부응하고, 행복도시 건설사업 참여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으로 깨끗한 건설문화 풍토를 조성하고자 정부의 부패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에서는 청렴서약․대표자 결의문 낭독에 이어 오는 9월 18일 시행 예정인 청탁금지법에 대한 교육 등으로 반부패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청렴 결의서에는 ▲법과 원칙준수 ▲부당한 지시나 압력 행사 금지 ▲금품·향응 근절 ▲투명하고 깨끗한 건설문화 조성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 담겼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대규모 국책사업현장이지만 그동안 건설과정에서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비위사건이 없었다”면서 “근로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자기의 역할에 충실할 때 상호 신뢰감이 형성되고 그것이 바로 청렴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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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성과평가결과 우수부서 선정…
2015년 성과평가결과 우수부서 선정…
사업관리총괄과 최우수상
도시성장촉진과는 우수상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부서성과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사업관리총괄과(과장 김상기)를 `2015년도 성과평가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 최우수상-사업관리총괄과
행복청이 지난해 9월 도입한 성과평가 우수부서 제도는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하고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외부위원(24명)과 내부위원(4명)으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에서 주요 정책부문과 예산집행․홍보․정부3.0․정책지원 실적 등 부서공통 업무부문을 종합적으로 심사,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최우수부서로 선정된 사업관리총괄과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총괄․조정자(Control Tower)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사업권역별 후원(멘토링) 모임을 구성해 우수현장의 경험(노하우)을 공유하고 건설현장 간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 최고의 품질 확보와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체계적인 관리 등 우수한 성과를 도출했다.
우수부서인 도시성장촉진과는 도시첨단산업단지(행복도시 4-2생활권)를 국토부와 협업·지정(´2015년 6월 8일)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우수 대학·연구소 등의 유치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도 성과 위주의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성과평가 개선을 위한 특별팀(TF, 태스크포스)을 운영할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는 연구용역을 통해 성과중심의 조직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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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연서면, 봄맞이 대청결운동
(사진기사) 연서면, 봄맞이 대청결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기룡리(이장 김근부) 주민 70여명이 봄을 맞아 국촌천과 도로변, 마을안길 등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연서면, 봄맞이 대청결운동
주민들은 이날 하천쓰레기와 방치폐기물 등 5톤을 수거했다.
김근부 이장은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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