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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올해 6조 원대 공사물량 공급
행복도시, 올해 6조 원대 공사물량 공급
공공발주 1조 5,000억 원에 민간발주 4조 5,000억 원 공급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1조 5,000억 원대의 공공발주에 이어 4조 5,000억 원대의 민간발주까지 총 6조 원대의 공사물량이 쏟아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올해 31개 사업(1조 5,114억)을 신규 발주하고, 민간발주 물량은 4조 5,0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물량 발표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는 확정된 착공계획에 따른 추정 금액이며,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단독주택이나 편의시설(상가)의 하반기 착공물량 등을 고려하면 전체물량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 행복도시 1·2·3·4생활권에 공동주택 총 2만 37세대(27개 필지, 약 3조 1,000억 원)가 공급될 계획이며, 이 가운데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에는 친환경창조단지(Eco Creative town)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올해까지 총 14개의 학교 등 교육시설(총 1,757억 원)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 중 지난해 주요 분양지였던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에 총 9개의 교육시설이 집중 발주된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8,381세대가 추가 입주해 행복도시 인구가 15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편의시설(약 9,000억 원)도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대형유통시설인 코스트코는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에 내달 착공해 내년 상반기 개장할 계획이다.
이 밖에, 6월에는 산림청에서 발주한 국립중앙수목원(1,260억 원) 공사가 본격 착수되며, 9월에는 행복도시의 첫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500병상 규모, 약 1,800억 원)이 2018년 조기 개원을 목표로 착공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공공의 선투자로 도시 기반(인프라)이 구축되고 민간투자가 증대되는 현상은 도시성장의 가속화 과정”이라며 “올해는 자족기능의 확충이 목표인 2단계 건설의 원년으로 민간자본의 유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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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새누리당 예비후보 공천확정
박종진 새누리당 예비후보 공천확정
대전중구 이은권, 세종 박종준 공천확정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제6차 공천결과 발표에서 대전시 중구 이은권, 세종시 박종준 예비후보를 최종 공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 하였다.
그동안 세종시에서 경선을 벌여왔던 김동주(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예비후보, 조관식(국회입법정책연구회) 예비후보를 100% 여론조사 경선에서 박종준 후보가 승리하여 공천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새누리당 세종시 출마자가 확정됨따라 그동안 같은 당적을 가지고 경선했던 예비 후보자들의 행보에 나머지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에서 일찌감치 공천을 확정지은 새누리당은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하고 승리를 위하여 국민의당, 무소속, 더불어 민주당 보다 한발 빨리 행보할 수 있게 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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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으로 꿈과 희망을 되찾은 희망스토리를 기다립니다!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으로 꿈과 희망을 되찾은 희망스토리를 기다립니다!
- 제8회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전 3.14(월)~4.7(목)까지 접수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은 정부 학자금 지원(장학금 및 대출)으로 등록금 마련 부담에서 벗어난 학생 및 학부모의 희망스토리를 3월14일(월)부터 4월7일(목)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귀한 무남독녀로 태어났지만 일용 근로로 하루하루를 사는 아버지의 벌이로 생활은 넉넉하지 못해 어린 나이에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28살이 되던 해, 7년을 근무했던 직장을 퇴직하고 대학에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의료인이 되고 싶어 간호학과를 지원하였고, 간호학과 합격 통지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합격은 하였지만 등록금 걱정을 하던 어느날,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빈곤의 악순환이 반복되며 불평불만만 하던 나였는데, 기적처럼 나에게 다가와 준 국가장학금의 도움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2015년 제7회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원 대상 당선작 中 -
정부의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꿈과 희망을 되찾은 이야기는 수기집으로 제작되어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작년 한해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약 120만명의 대학생이 국가장학금 수혜를 받았으며, 특히 저소득층이 등록금 걱정 없이 마음껏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이번 수기 공모전에는 이렇게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덕분에 학업을 이어나가면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가고 있는 대학 재학생 (졸업생 포함)과 학부모가 참가 가능하다.
접수된 수기는 학계 전문가 등의 3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15편을 선발, 교육부총리 및 재단 이사장 상장과 총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기의 감동성, 차별적인 경험 및 소재, 완성도 등을 평가하여 4.28(목)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5.6(금, 예정)일에 상장 및 포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종합대상(1편)에게는 부총리상과 3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하며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 장려상 8편도 각각 상장과 상금이 부여된다.
※ 시상내역
○ 종합대상 1명 : 부총리 상장 및 상금 300만원
○ 최우수상 2명 : 부총리 상장 및 상금 150만원
○ 우수상 4명 :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 및 상금 80만원
○ 장려상 8명 :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 및 상금 35만원
접수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온라인 활용이 어려운 학부모 등을 위해 우편 접수도 받는다.
수기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내 수기공모전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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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 거짓신고 얌체족 과태료 부과
위급상황 거짓신고 얌체족 과태료 부과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 16일부터 시행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6일부터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홍보에 나선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119구급대를 통해 이송된 응급환자가 감염병환자 등으로 진단된 경우 의료기관의 장이 그 사실을 소방서장에게 통보하도록 했다.
또한 위급 상황을 거짓으로 알린 경우에 횟수에 제한 없이 무조건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조치원소방서는 이번 법령개정 안내문을 인근 22개 의료기관에 발송하여 감염병에 신속한 대처로 이송환자의 2차 감염을 막고 구급대원 감염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임동권 서장은 “이번 법령개정으로 실제 위급 상황에 처한 시민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낭패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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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세종농업 리더 기른다
차세대 세종농업 리더 기른다
세종농기센터, 4월 21일까지 영리더아카데미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운영하는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는 차세대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45세 이하 희망자 40여명이며 농업 트랜드, 농장 경영 분석, 작물 경영 로드맵 작성 등 주요 5개 과목에 대한 집중교육과 현장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후에는 이수 수료생 중 영농 의지가 강한 영리더를 선발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특화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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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공천배재 후폭풍 일어날 듯
이해찬 공천배재 후폭풍 일어날 듯
보이는 손, 보이지 않는 손 작용설에 술렁이는 정가와 세종시
14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해찬 의원)이 공천에서 전격 배제되었다고 발표됨에 따라 정가와 세종시는 술렁이고 있다.
지난 토요일 오후 3시에 이해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중앙당 인사 불참과 함께 공천 배재설이 흘러나와 조심스럽게 컷오프를 예견할 수 있었으나 중앙당의 공천배제가 확정되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아침부터 비상대책 회의를 하는 등 대책마련에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해찬의원의 향후 행보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관계자는 이해찬 의원의 행보가 총선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조금더 심사숙고 하며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짧게 답하였다.
이해찬의원 공천배제를 접한 세종시민과 지지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으며 쇄도하는 전화로 인하여 세종시당은 전화불통 사태 까지 일어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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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편의 중심 조직개편 단행
세종시, 시민편의 중심 조직개편 단행
종촌동‧ 세종소방서 설치, 상하수도사업소 폐지 등 기능조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 증진 과 안전 중심의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개편 내용은 4월에 종촌동을 개청하여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설 이용과 민원 해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6월에는 세종소방서를 설치하여, 신도시와 남부 지역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를 폐지하고 상하수도 인․허가 업무는 본청 상하수도과에서 수행하게 된다.
또한 상하수도시설 운영을 위해 시설관리사업소에 상하수도시설과를 신설하기로 했다.
현재 1,439명의 정원은 1,519명으로 80명(일반직 28명, 소방직 52명)이 늘어난다.
남궁호 정책기획관은 “종촌동과 세종소방서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행정 편의´와 `안전 확보´라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며 “단층제에 걸맞은 조직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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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여성 한국연맹, 행복도시 방문…도시가치 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행복도시 방문…도시가치 확인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계각층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 박명식(좌측 두 번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한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일행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사)전문직 여성 한국연맹(회장 유영선) 일행(31명)이 12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등 주요 시설을 답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정부청사관리소와 대통령기록관의 협조를 얻어 전문직 여성 일행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행복도시 세종홍보관, 국립세종도서관 등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들이 방문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총 길이 3.6km, 면적 7만 9,194㎡)은 국내에서 가장 넓은 옥상정원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세계 최고기록(기네스북 등)에 도전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집기 등을 전시한 대통령기록관은 지난달 6일부터 일반에 개방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문을 연 국립세종도서관은 글로벌 디자인 웹진으로부터 `2013년 올해의 도서관 톱10´에 선정되는 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직여성 세계연맹(Business & Professional Women, BPW International)은 1930년 창설된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1급 자문단체로 전 세계 100여 개국의 회원국이 가입돼 있으며,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
한국연맹은 1968년 창립돼 현재 전국 24개의 로컬클럽에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환경에서 일하는 진정한 양성평등의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회원들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에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기관이나 단체들이 행복도시를 찾아와 행복도시의 놀라운 발전현장을 확인하고 도시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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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해찬의원 공천배제 컷오프 확정
<속보> 이해찬의원 공천배제 컷오프 확정
토요일 선거사무소 개소후 만 하루만에 날벼락 컷오프된 이해찬
▲ 이해찬의원 개소식 사진
14일 아침 이해찬의원이 공천배제 확정 컷오프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원 100여명이 어제 더불어민주당 항의방문 하루만의 일이어서 세종시당은 충격에 빠져있다.
지난 토요일 이해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700여명의 당원 및 유권자가 몰려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제는 100여명의 당원들이 중앙당 항의방문차 상경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발생한 컷오프 이므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큰 충격에 빠져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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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가공제품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6차산업 가공제품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세종농기센터, 14일 온라인 유통업체 시장 개척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차 산업 가공상품 경영체 판로개척과 소득증대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14일 온라인 입점과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 온라인 마케팅교육사진 (사진출처=이미지사진)
이번 교육은 새로운 유통모델 개척과 기업과의 제휴 마케팅 기술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6차산업연구회원, 로컬생산자연합회원, 희망농업인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착한가게 입점전략과 마케팅 우수사례 발표 ▲SNS 활용 직거래와 스마트폰 동영상 제작 활용 ▲온라인 입점전략과 스토리텔링 우수요인 설명 ▲이마트 유통채널 이해와 전략 ▲모바일 유통을 통한 농업과 기업 제휴 등이다.
신은주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식품 가공 경영주들이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비시장을 확대하여 소득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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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기업‧예비마을기업 공모
세종시, 마을기업‧예비마을기업 공모
최대 10개 신규지정 예정… 17일까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마을기업과 예비마을기업 선정을 위한 사업신청을 17일까지 받는다.
▲ 사진출처=경북마을기업 이미지 사진
이번 세종형 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2015년에서 2016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이수자로 출자자가 최소 5인 이상인 법인이어야 한다.
예비마을기업은 최소 5인 이상 마을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단체(기업)이면 된다.
마을기업은 현지조사 및 적격 검토 후 세종시의 1차 심사를 거쳐 행정자치부가 최종 지정한다 .
마을기업에 대해서는 신규 1차년도 5000만원 이내, 재지정 2차년도 3000만원 이내, 세종형 예비마을기업은 1000만원 이내의 마을기업 운영 시설비, 물품구입비, 재료비, 홍보비, 인건비 등이 지원된다.
마을기업‧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기업은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접수를 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란과 세종시 로컬푸드과(044-300-2534, 2525) 또는 마을기업 지원기관(☏044-868-0536)에 문의하면 된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올해는 세종형특화사업인 로컬푸드, 음식‧체험‧관광을 결합한 싱싱밥상과 인력자원‧문화자원‧공공자원을 활용한 신유형마을기업 등 창의적이고 참신한 마을기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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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에이(체로키), 벤츠, 혼다 3,215대 제작결함 리콜 실시
에프씨에이(체로키), 벤츠, 혼다 3,215대 제작결함 리콜 실시
짚체로키 등 4개 차종 1,709대, C-Class 10개 차종 1,378대, NSS300 128대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에프씨에이코리아(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짚그랜드체로키(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모댈과 다를 수 있음) 출처 - 국토교통부
▲짚체로키(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모댈과 다를 수 있음) 출처 - 국토교통부
▲프리온트(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모댈과 다를 수 있음) 출처 - 국토교통부
▲밴츠 c-class(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모댈과 다를 수 있음) 출처 - 국토교통부
▲NSS 300(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모댈과 다를 수 있음) 출처 - 국토교통부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짚체로키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15일부터 에프씨에이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및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에어백 컨트롤 시스템 결함) 에어백 컨트롤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앞열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좌석안전띠 프리텐셔너*가 작동되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1년 03월 09일부터 2003년 03월 28일까지 제작된 짚그랜드체로키, 짚체로키 승용자동차 741대이다.
* 좌석안전띠 프리텐셔너 : 충돌이 감지되면 좌석에서 승객이 이탈되지 않도록 안전띠를 조여 주는 장치
(파워 테일게이트 결함) 파워 테일게이트* ECU(전자제어장치) 전기 배선 연결부에 수분이 유입되어 파워 테일게이트가 작동되지 않거나 전기배선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02월 24일부터 2015년 09월 03일까지 제작된 짚체로키 승용자동차 529대이다.
* 파워 테일게이트(Power Tailgate) : 테일게이트(트렁크 문)가 자동으로 열리거나 닫히는 장치
(ABS 모듈 접지단자 결함) ABS* 모듈 접지단자 불량으로 수분이 유입될 경우 ABS 또는 ESC**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2년 09월 04일부터 2013년 03월 13일까지 제작된 프리몬트 승용자동차 288대이다.
* ABS(Anti-Lock Brake System) : 브레이크 작동 시 바퀴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
**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로 자동차의 주행 중 각 바퀴의 브레이크 압력과 원동기 출력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여 자동차의 자세를 유지시킴으로써 안정된 주행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
(조향장치 결함) 유압식 파워스티어링 호스를 고정하는 부품의 장착 불량으로 호스가 이탈되어 오일이 샐 경우 조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거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03월 09일부터 2015년 05월 06일까지 제작된 짚컴패스 승용자동차 151대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C-Class 승용자동차의 경우 에어백(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社 부품) 제어장치 내부결함으로 습기 유입시 전원공급장치가 부식되어 이로 인해 차량충돌 시 에어백이 미전개되거나 충돌하지 않아도 에어백이 터지는 등 오작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07년 01월 31일부터 2008년 12월 03일까지 제작된 C200 KOMPRESSOR 등 10개 차종 승용자동차 1,378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14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NSS300(FORZA) 이륜자동차는 뒷바퀴 브레이크 호스의 제작결함으로 브레이크 오일이 샐 경우 주행 중 뒷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3년 06월 12일부터 2013년 10월 01일까지 제작된 NSS300(FORZA) 이륜자동차 128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15일부터 혼다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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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검소하고 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700여명 몰려 성황...
이해찬 검소하고 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700여명 몰려 성황...
KTX세종역 신설, 어린이 전문의료센터, 국립어린이 도서관 설치와 보육․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교신설
이해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는 3월 12일 오후 3시 세종시 도담동 까사리움 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장 주변은 많은 유권자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미처 개소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많은 당원 및 유권자들은 식장 밖에서 경청하는 등 이해찬 예비후보의 공약에 귀를 기울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공주 박수현 의원이 이해찬 후보를 당선시켜줄것을 세종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천안 양승조 의원이 이해찬 후보를 당선시켜줄것을 세종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700여명의 당원과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이해찬 후보는 “4년전 세종시민들의 진실한 선택으로 당선되어 그동안 세종시특별법 개정으로 7,000억원 확보, 교육특별회계 283억원, 첫마을 방음터널 410억, 연동면 경부선 철도 횡단박스 50억원 등 많은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했다.”면서 “앞으로 KTX세종역 신설, 어린이 전문의료센터, 국립어린이 도서관 설치와 보육․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교신설 등 2020년까지 세종시 자족기능을 충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적으로는 “북핵문제로 인한 국제정세 악화와 개성공단 폐쇄 등의 난제들을 해결하고 동북아평화체제를 확립하는데 진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이해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충남 천안의 3선 양승조 의원과 공주의 박수현 의원, 이치범 전 환경부장관,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양승조 의원은 “이해찬 의원이 없었다면 세종시도 없었을 것”이라며, “이해찬 후보야말로 충청의 소중한 자산이므로 20대 국회에 진출하면 함께 노력하여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하고 모인 세종시민들에게 이해찬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부탁하였다.
박수현 의원은 “국토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이해찬이 꼭 필요하다.”면서 “공주․부여․청양에서 세종과 함께 정치 기적을 일으키겠다.”고 결의하고 세종시민들에게는 정치 일번지, 국토중심, 행정중심 세종시에서 이해찬 후보가 꼭 당선될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과 지지를 호소하였다.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수석은 “이해찬 후보는 총리시절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었다.”면서“현재 정치․경제 모든 측면에서 어렵고 남․북 현실은 암담하며 위기의식이 만연한데, 경제를 살리고 국가의 위기를 관리할 최적임자로서 이해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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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별전`천년의 풍경, 나성동´성료
행복도시 특별전`천년의 풍경, 나성동´성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개청 3주년 및 조세박물관 이전 개관 등을 기념, 국세청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특별전 `천년의 풍경, 나성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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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시회에는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전역에서 조사된 다양한 유적 중 나성동 일대의 계획도시였던 과거모습과 현재, 미래의 도시계획 등이 선보였다.
현재 국세청이 위치한 세종시 나성동 일대는 한성백제시기의 주거시설, 생산시설, 도로와 같은 공공시설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됐다.
이들 유적들을 종합적으로 볼 때 당시 이 일대가 금강을 중심으로 상업이 융성하고 물류의 운송 등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계획도시로 점쳐지고 있다.
현재의 나성동 일대는 행복도시의 중심상업, 업무, 비즈니스와 문화가 집적화된 중심지역으로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박물관단지로 이어지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백화점 등 중심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시회는 지난 2015년 12월 4일부터 국세청 조세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이뤄졌으며, 행복도시 주민들을 비롯해 학생 등 6,000여 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재석 행복청 문화도시기획팀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 세종의 역사문화 정체성 제고를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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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특화 공동주택 4월부터 분양 상반기 6000세대 공급
세종시, 특화 공동주택 4월부터 분양 상반기 6000세대 공급
▶4월 중흥·현대 2개 단지 분양 시작…6월까지 9개 단지(6,071세대) 분양◀
공동주택 특화´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분양 불패를 이어가고 있는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올 들어 첫 분양이 시작된다.
여러 필지의 통합설계 및 설계공모를 통해 단지 간 순환산책로와 통합주민공동시설(통합커뮤니티) 등을 도입하는 등 행복도시만의 공동주택 특화를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기존의 공동주택 개념보다는 다양한 입면과 스카이라인(건물의 윤곽선)등 창의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친환경 녹화단지 설계 등을 통한 행복도시만의 차별화된 방식이 적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내달 8일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L2구역(블록)에 667세대(현대엔지니어링)와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L3구역(블록)에 890세대(증흥건설) 등 2개 단지에 총 1,557세대를 분양하는 등 올 상반기에만 총 6,071세대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 4월 분양 1-1생활권 L2 현대아파트 14개동 667세대 조감도
▲ 4월 분양 1-1생활권 L2 현대아파트 14개동 667세대 배치도
▲ 4월 분양 1-1생활권 L2 현대아파트 14개동 667세대 위치도
▲ 4월 분양 3-3생활권 L3 중흥아파트 19개동 890세대 배치도
▲ 4월 분양 3-3생활권 L3 중흥아파트 19개동 890세대 조감도
▲ 4월 분양 3-3생활권 L3 중흥아파트 19개동 890세대 위치도올해 분양 예정단지로는 5월에 3-2생활권(세종시 보람동) M1구역(블록)에 723세대(신동아)와 H1구역(블록)에 주상복합 544세대(대방건설),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M6구역(블록)에 1,525세대(LH·한신공영) 등 총 3개 단지(2,792세대)를 분양한다.
또한, 6월에는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H1구역(블록)에 주상복합 190세대(신영건설)와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H1구역(블록)에 주상복합 386세대(부원건설),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P2(M2, L3)구역(블록)에 1,146세대(계룡건설․보성건설) 등 총 4개 단지(1,722세대)를 공급한다.
이들 단지들은 모두 행복도시 2·3·4생활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편리한 대중교통축에 인접해 있으며, 일부는 금강변에 위치하는 등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지난해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P1구역(블록, 신동아건설·롯데건설), P3구역(블록, 금성백조·포스코) 4개 단지와 1-5(세종시 어진동)·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주상복합 5개 단지,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5개 단지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처럼 올해 행복도시의 분양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부터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을 통해 행복도시에서 공급하는 공동주택을 세종시민이 아니더라도 공급받기가 수월해지면서 행복도시 분양시장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는 첫마을의 국제공모 이후 지난 2013년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부터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과 다양한 평면을 가진 공동주택을 공급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2014년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과 2015년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설계공모에 이어 올해 7월에는 6-4생활권(세종시 해밀리)에 대한 설계공모를 시행할 예정으로 지금까지와는 획기적으로 차별화된 공동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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