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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건설”…행복도시 에너지자문단 회의
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건설”…행복도시 에너지자문단 회의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특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에너지자문단 회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6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국제회의장에서 신재생에너지·건축친환경·건축계획 분야 외부 전문가들과 `행복도시 에너지자문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복도시가 친환경 에너지 특화도시로 조성되는데 있어 `행복도시 에너지자문단´이 두뇌집단(씽크탱크, Think tank)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신재생에너지 도입기준 강화 등에 대한 안건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우선 신재생에너지 도입기준 강화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공급이 예상되는 공동주택(2.0→2.5%), 상업시설(1.1→2.0%)에 대해 권장 도입기준을 일차적으로 상향 적용하고, 다른 용도의 시설물에서도 수용가능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태양에너지도시(솔라시티)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각 시설물을 활용한 특화된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대단위 규모(20만~30만㎡)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의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단지(타운)를 면밀한 계획을 통해 성공적으로 도입,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특화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녹색도시 모범도시인 행복도시의 위상을 고려해 앞으로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적극적·선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한 여러 의견을 검토해 친환경 에너지 정책분야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친환경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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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제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정준이 의원 “사회적 기회균등과 결과의 평등을 위한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6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준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 정준이 의원의 5분발언
정준이 의원은 "사회적 기회균등 보장과 공평한 결과를 이룰 수 있는 꿈의 도시, 사회구성원의 보편적 삶의 터전으로 대변되는 대한민국의 아이콘, 우리의 미래 세대에게 계층․계급을 떠나 함께 어우러져 떳떳한 삶을 향유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정준이 의원은 ▲행정․의정에 대한 견제 및 감시를 위한 옴부즈만 제도 도입 ▲세종시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국제적인 도시경쟁력 강화 및 인간중심적인 문화․교육복지 도시로의 성장을 위한「세종시 브랜드 이미지 전략 기구」설립 ▲함께 어울려 행복한 세상, 사람내음 가득한다원 삶터조성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정준이 의원은 본 프로젝트는 각각의 사회취약계층 관련 정책 실행기관의 문제점 및 미흡한 기능의 보완을 통해 정책의 일관성은 물론 장기적으로 예산의 중복․낭비까지 미연에 방지하게 될 것이며, 더불어젊은 세종시와 고령화된 세종시,가난의 대물림, 계층간 계급간 갈등을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볼 때 미래 희망 적인 정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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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자던 꿀벌 죽자 인근 공사장(소음 원인)배상하라!
겨울잠 자던 꿀벌 죽자 인근 공사장(소음 원인)배상하라!
양봉벌 폐사 피해…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공사장에서 발생한 발파 소음과 진동을 원인으로 인정해 1,700여만원 배상 결정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남광희, 이하 분쟁위)가 공사장에서 발생한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 인근에서 겨울잠을 자던 꿀벌이 죽은 환경분쟁사건에 대해 원인 제공자에게 배상 결정을 내렸다고 환경부는 밝혔다.
분쟁위는 농업용 저수지의 둑을 높이기 위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발파소음과 진동으로 인근에서 동면 중이던 양봉벌 폐사 등 피해 배상신청 사건에 대해 그 피해를 인정해 1,700여만원을 배상하도록 지난 2월 26일 결정했다.
이 사건은 강원 양양군 현남면에서 양봉을 하는 ○○○가 인근 `△△지구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먼지로 인해 양봉 피해를 입었다며,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5억 1501만 1,000원의 피해배상을 요구한 것이다.
신청인은 2011년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귀농하여 양봉을 시작했으나, 양봉시설 인근 남서쪽 약 260m 지점의 공사장에서 2014년 8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발파공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으로 인해 벌이 죽고, 채취한 꿀도 상품성이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분쟁위는 피신청인 공사장 발파에 따른 소음·진동(최대소음 67.8dB(A), 진동속도 평균 0.1cm/sec)이 가축피해 인과관계 검토기준(소음 60dB(A), 진동속도, 0.02cm/sec)을 초과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일정 기준을 넘는 소음과 진동은 날개 진동의 강약으로 의사소통하는 꿀벌의 활동을 방해하여 벌꿀의 생산과 산란 등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분쟁위는 벌의 폐사와 벌꿀 생산량 감소피해에 대한 개연성을 인정하여 배상을 결정했다.
겨울철에 꿀벌은 벌통 안에서 `공모양(봉구)´을 만들어 개체의 근육운동 대사열을 발생시켜 생존을 한다.
아울러 소음·진동 등 외부 환경의 요인으로 봉구에서 떨어져나간 개체는 저체온증으로 죽는다.
그간 분쟁위에서는 공사장 소음·진동, 도로 차량소음, 공장 대기오염물질 등을 양봉 피해의 원인으로 인정해 배상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6월 경기 평택시 도로공사장 발파 진동으로 인한 꿀벌들의 월동실패에 대한 피해를 인정하여 배상액 3,300만원을 결정했다.
같은 시기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확장으로 발생한 교통소음의 영향으로 인한 꿀벌 폐사 피해를 인정하여 70만원의 배상을 결정했다.
같은해 10월 충남 예산군 참숯공장의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양봉피해에 대해 피해를 인정, 3,500만원을 배상토록 했다.
남광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은 “사업자들은 작은 벌의 존재를 잘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소음이나 진동에 의한 피해의 가능성을 간과하고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며, “시행사는 공사현장 주변의 양봉현황을 파악하고 충분한 피해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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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안전한 광역도로 건설현장 운영…제3차 점검회의
해빙기 안전한 광역도로 건설현장 운영…제3차 점검회의
철저한 현장관리로 안전한 작업현장 분위기 조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해빙기를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광역도로 건설현장의 안전과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 현장사무실에서 제3차 광역도로 공사추진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 광역도로 안전점검 회의
이번 공정회의는 각 현장별 올해 1분기 예산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당초 목표대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점검회의에서는 새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시공될 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 등 5개 현장의 구조물공사와 이에 따른 가시설 및 토공작업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광역도로 건설현장의 무사고를 위해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면서 “해빙기 지반이 약화될 우려가 있는 곳은 작업 전 철저한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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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해] 아리송한 국토교통부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결과
[아리송~해] 아리송한 국토교통부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결과
교통복지지수 평가 순위 경남, 경기, 세종, 충북 순
- 201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특별․광역시와 10개시·도 (세종특별자치시 포함)를 대상으로 격년으로 표본조사, 5년마다 전국 대상 전수조사 실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도(70%)와 만족도 조사(30%) 결과를 가중평균하여 10개 시ㆍ도의 교통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시·도별 순위는, 경남〉경기〉세종〉충북〉충남〉강원〉전남〉제주〉전북〉경북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지난달 22일 세종시 BRT도로를 시범운행하는 2층버스.
경상남도는 특별교통수단 보급률/이용률, 교통수단 기준적합 설치율, 저상버스 보급률, 교통복지행정에서 상위 수준을 나타내어 10개 시·도 중 가장 높게 평가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3위로 평가 된 반면 경상북도는 2013년에 이어 가장 낮은 순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또한 특별교통수단 보급률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10개 시·도의 평균값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최하순위로 평가되었다.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보행환경)를 대상으로 한 이동편의시설의 기준적합 설치율은 66.7%로 10개 시·도를 대상으로 조사한 `13년도의 기준적합 설치율 64.8%에 비해 1.9% 증가하였다.
이동편의시설별로 보면, 교통수단이 72.9%, 여객시설 61.5%, 도로(보행환경) 65.8%로 각각 조사되었다.
* 기준적합 설치율 : 이동편의시설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상의 세부항목별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되어 있는 정도
교통수단별 기준적합 설치율은 항공기(98.3%)가 가장 높고, 10년이 넘는 노후 선박이 대부분인 여객선(17.0%)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객시설별 기준적합 설치율은 철도역사(76.9%)와 공항터미널(75.3%)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여객자동차터미널(56.9%), 버스정류장(34.2%)이 낮게 조사되었다.
또한 일반인과 교통약자 총 1,310명을 대상으로 이동편의시설에 대한 이용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동편의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61점으로 나타났다.
이동편의시설별로 보면, 교통수단에 대한 만족도는 63점, 여객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61점, 도로(보행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61점으로 나타났다.
교통수단의 경우, 항공기의 만족도가 68점으로 가장 높았고, 여객선의 만족도는 58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여객시설의 경우, 공항터미널의 만족도는 6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여객자동차터미널과 여객선터미널의 만족도는 56점으로 낮게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 이용 빈도가 높은 여객자동차터미널과 버스정류장의 시설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관련기관에 시정을 요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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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안전 지킴이…“위급시 비상벨을 눌러주세요”
행복도시 안전 지킴이…“위급시 비상벨을 눌러주세요”
비상벨 통화가 가능한 지능형 방범폐쇄회로(CC)TV 153대 확대 구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생활권에 쌍방향 비상벨 통화기능을 갖춘 방범폐쇄회로(CC)TV 153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 비상벨 통화가 가능한 지능형 방범폐쇄회로(CC)TV
이에 따라 행복도시에 단계적으로 설치되는 총 722대(1·2·3·4-1생활권, 5·6생활권은 계획 중)의 방범폐쇄회로(CC)TV는 기존에 설치가 완료돼 운영 중인 162대를 포함, 총 315대가 구축 완료됐다.
이번 비상벨 통화가 가능한 방범체계(시스템) 확대 구축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도시 방범폐쇄회로(CC)TV에는 쌍방향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이 설치돼 위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비상벨을 누르면 도시통합정보센터 상황실과 실시간 통화를 하면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앞으로도 쌍방향 비상벨통화가 가능한 방범폐쇄회로(CC)TV는 주민입주시기에 맞춰 행복도시 전역에 확대 설치하고, 112·119상황실과도 실시간 연계할 계획으로, 방범폐쇄회로(CC)TV는 길목 곳곳에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도시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위급상황에서 비상벨 통화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최첨단 지능형 방범체계를 도시 전역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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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실적 발급 강화 및 영구제명 등 체육 입학비리 뿌리 뽑는다
경기실적 발급 강화 및 영구제명 등 체육 입학비리 뿌리 뽑는다
- `체육특기자 입학비리 근절 특별전담팀´, 종합대책 발표(3. 15.)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는 기본이 바로선 대한민국을 만들고자하는 박근혜정부의 국정아젠다인 비정상의 정상화 차원에서 경기실적증명서 발급체계 개선 및 비리관련자 영구제명 등 이전보다 강화된 입학비리 근절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고질적인 체육특기자 입학비리를 뿌리뽑기 위해 교육부, 경찰청,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한체육회 등과 함께 참여한 `체육특기자 입학비리 근절 특별전담팀(TF, 팀장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을 운영해 왔다.
이번 대책의 특징은 체육특기자 입학과정의 문제점을 개선해 보다 객관적인 입학전형을 실시하도록 하는 사전 예방적 조치와 함께, 입학비리 적발 시에 관련자를 강력히 처벌하는 사후 제재조치로 구분하여 실시한다.
사전 예방적 조치
사후 제재 조치
- 입학전형 과정의 평가 객관성 강화
- 경기실적증명서 발급 개선
- 경기동영상 제공을 통해 평가 공정성 강화
- 학교 내 운동부 비리 발생 시 종목단체에 통보 의무화
- 지도자・학생・학부모 인식 개선
- 대학교 운동부의 대회 출전정지
- 입학비리에 한 번이라도 연루되면 영구제명(`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 입학비리 연루 대학교 모집정지 및 지원예산 삭감
체육특기자 입학비리는 그동안 여러 차례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입학과정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적 한계 등으로 근본적 해결에는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최근에도 일부 대학에서 체육특기자 입학비리가 발생, 수사가 진행되는 등 보다 강력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작년 12월부터 범정부적으로 특별전담팀(TFT)을 구성해 야구, 농구 등 입학비리가 발생하는 주요 종목단체와 대학입학 관계자 등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였다.
입학전형 시 경기실적 등 최대한 객관적인 요소를 위주로 평가하도록 해 실기와 면접 등 정성적 평가 요소를 최소화하고, 정성평가 시에도 일정비율 이상의 외부인사 참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또한, 대학 모집요강에도 각 대학에서 선발하고자 하는 인원을 종목별, 포지션별로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투명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기로 하였다.
이번 사항은 2016년 8월에 발표할 2019학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에 반영할 예정이다.
* 대학입학전형 3년 예고제에 따라 ´19학년도 입학전형부터 적용 가능
또한, 축구, 야구 등 대회 수가 많은 종목에 대해서는 대학 입학관계자가 학생선수의 경기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종목단체가 각 대회의 참가팀 수와 인원 및 기간 등 세부 정보를 대학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대입전형 과정에서 경기실적증명서는 핵심적인 평가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종목단체는 경기실적 관리를 부실하게 하거나 증명서를 수기로 발급 하는 등 경기실적 조작이나 위·변조 등에 대한 방지체계가 미흡하여 평가 과정의 신뢰성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대책에는 경기실적증명서의 문제점을 보완, 경기실적 기록 시점부터 입력․관리, 발급, 대학에 제출하는 시점까지 경기실적증명서 관리의 전체 과정을 개편하여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도록 했다.
앞으로 ▲경기기록 현장 확인, ▲경기실적 입력 및 상급자 재확인, ▲수기 발급 종목은 온라인 증명서발급시스템 도입, ▲대학입학관계자의 경기실적증명서 원본 확인 등 전 과정을 상호 점검하고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부정 소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게 된다.
또한, 단체성적뿐만 아니라 개인 성적이 반영된 경기실적증명서를 발급하는 단체종목을 기존 3개 종목(야구, 축구, 농구)에서 배구, 핸드볼 등 12개 종목으로 확대하고, 온라인사이트(sportsg1.or.kr)를 통해 발급 절차를 일원화하여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이기로 하였다.
평상시에 선수에 대한 정보를 상시 공개하기 위해, 누구나 주요 대회의 경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누리집(홈페이지)을 구축하여 운영한다.
대한체육회는 경기 동영상 누리집을 제작하고, 농구, 축구, 야구 등 시범사업 종목단체는 주요 대회의 경기 동영상을 촬영하여 누리집에 등록․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선수나 대학입학 관계자가 경기 동영상을 학생선수의 기량을 확인하기 위한 보조․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학교에서 초·중·고교 운동부 지도자의 비리가 발생한 경우, 학교운영위원회가 당사자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있었다.
앞으로는 학교가 해당 종목단체에 지도자의 비리 사실 등을 의무적으로 통보하도록 함으로써 종목단체가 비리 사실에 대해 추가적으로 징계할 수도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학교 밖 생활체육 현장에서도 비리 지도자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져 비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초·중·고교 및 대학 운동부 지도자와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입학비리 근절 관련 내용을 이수 필수과목에 반영해 교육을 의무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학생선수의 학부모가 비리에 연루될 소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여 학부모에 대해서도 입학비리 예방교육을 실시, 경각심을 높여 나가기로 하였다.
그동안 입학비리가 발생하는 경우, 감독과 선수의 개인 비리 차원에서 접근하여 운동부 자체에 대한 제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체육특기자 입학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상호 책임감과 경각심을 높이는 차원에서, 주요 체육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입학비리가 발생한 대학교 운동부에 대해서는 대회 출전을 일정 기간 정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입학비리가 발생한 대학교의 운동부는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 리그․토너먼트 대회와 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주최 종목(배구, 축구, 농구) 대회에는 참가할 수 없다.
* 운동부 운영 대학교의 협의체(95개 회원 대학), 주요종목 대학 리그 운영 중
다만, 초·중·고교 운동부는 대회 출전을 정지시킬 경우, 상급학교 진학에 불이익을 받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출전 정지 대상을 대학교 운동부로 한정하였다.
입학비리를 주도한 지도자와 학생선수에 대한 영구제명 조치를 통해, 아마추어와 프로 영역을 불문하고, 관련자들이 다른 활동이 불가능하도록 하여 스포츠계에서 사실상 퇴출되도록 하였다.
이는 입학비리가 대학 입학과정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 한 번만 적발되더라도 제명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 처벌은 스포츠업계의 자정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적용하기로 한 것이다.
아울러, 입학비리 학생선수를 해당 대학교에서 입학을 취소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대학교 학칙에 반영하기로 하였고, 학부모에 대해서도 배임수증재죄 등을 적용하여 강력하게 처벌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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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고진광 예비후보, 교육, 환경분야 선거공약 발표 기자회견
국민의당 고진광 예비후보, 교육, 환경분야 선거공약 발표 기자회견
고진광 예비후보(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찾아가는 이동 선거 사무소´(현재 금남면 용포리 버스정류장 앞 소재)에서 교육, 환경분야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개최 하였다.
▲ 지난 1월6일 김종필총재 자택을 방문 정치 한수를 배우고 김총재의 권유로 국민의당에 입당 출마한 고진광 예비후보
▲ 지난 1월6일 김종필총재 자택을 방문 정치 한수를 배우고 김총재의 권유로 국민의당에 입당 출마한 고진광 예비후보
고진광 예비후보는 그동안 `찾아가는 선거사무소´가 각 면별로 이동하며 접수된 민원을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민생이 우선하는 공약을 발표 하였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이 꿈을 키우는 세종시를 만들기위해 ▶ 누리과정 보육 예산 확보로 돌봄교육 전액 지원 ▶ 영유아보육 및 육아용품지원센터 설립(24시간 돌봄서비스) ▶ 유아원,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조기 증설 및 교육 지원 ▶ 원도심의 소규모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 예산 대폭 지원(명품 학교로 육성) ▶ 어린이전문도서관 신설 및 도서관 확대 ▶ 청소년을 위한 문화 공간 건립 ▶ 폐교 학교 부지를 대토 형식으로 보존 및 재개교 추진 ▶ 사랑의 일기 운동 전개로 창의인성교육 강화 ▶ 특수목적고, 외국인학교 설립 추진 ▶ 학생들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미국의 Team Kids) ▶ 국내외 대학교 및 분교 유치 등의 공약을 발표 하였다.
또한, 고 예비후보는 세종시 전역을 다니며 접수된 민원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민원이 환경분야였다며 ▶자동차소음, 층간소음 민원 해결 ▶갓길, 완충지역, 접도구역이 없는 1번 국도가의 소음 발생 아파트 진상 조사(행복청, LH공사, 건설사에 보상 청구) ▶주차장복합센터 설치로 주차난 해소(조치원) ▶군사보호구역 재조정(헬기장 이전, 고도 제한 완화) ▶충광농원(악취원인) 패쇄 추진(범정부적인 보상 대책 마련) ▶아시아 제지 및 성신양행의 환경오염 대책 마련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도시가스 및 상수도 보급 확대 ▶대형 폐기물매립장 복원 사업 ▶ 고압 송전선의 지중화 ▶지하수 오염으로 인한 상수도 시스템 개발 ▶상수도보호구역의 해제(소정면)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고진광 예비후보는 그동안 발품을 팔며 시민의 애환 및 숙원을 경청 하였고이 내용을 공약에 적극 반영하여 서민의 삶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필승의 총선을 치루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세종시 난개발의 문제점 등을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골칫거리로 후세에 길이 남을 것 이라며 난개발로 부당이윤을 득한 업체를 통해 개선 및 복구를 주문 하는 동시에 우리세대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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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세종시완성을 위해 무소속 출마 결심했다
이해찬 의원 세종시완성을 위해 무소속 출마 결심했다
총선에 영향우려 심사숙고 하였으나 세종시 완성을 위해 무소속출마 결심한 이해찬
이해찬 의원이 16일 오전 10시 자신의 도담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자신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가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여 심사숙고 하였으나 자신이 세종시를 완성 해야한다는 사명감에 무소속으로 총선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였다.
▲ 16일 세종시 도담동 자시의 사무소에서 세종시완성을 위해 무소속 출마의지를 밝히고있다
▲이날 기자회견 장에는 50여명의 많은 언론사가 열띤 취재경재을 벌여 관심을 대변 하였다
이 의원은 당이 부탁해서 민주당 불모지인 세종시에 출마 하엿고 당시 심대평 이라는 거물을 잡으면서 세종시, 나아가 충청권에 민주당의 기틀을 잡았다며 그동안 당의 입장을 충분히 성실히 대변 하였고 자신은 도덕성과 경쟁력에 아무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김종인(더불어민주당)대표의 잘못된 정무적, 정략적 판단에 따라 공천 배제됐다고 서운한 감정을 표명 하였다.
특히 자신이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점을 들어 친노 세력 척결의 상징으로 결부 시킨 것으로 보이지만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었고 자신이 완성해 가고 있는 이시점에 자신을 공천배제 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신을 배제하고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에 후보를 내는 것은 자신을 낙마 시키려는 저격공천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아닌 경고를 중앙당에게 하였다.
이 의원은 자신이 세종시를 만든다고 시민들에게 큰소리 치고 지금 그만두면 안 된다며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하여 필승의 전략으로 승리한 뒤 세종시를 완성 시키는 것이 도리이며 자신의 임무라고 총선 무소속출마 강행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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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나선다
세종소방본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 주택용소방시설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사진출처=이미지사진)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주택에 설치해야 할 가장 기초적인 소방시설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관련 제도 개선, 시책 추진, 집중 홍보 등의 실행 전략을 세워 추진한다.
세부계획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표준조례 개정 추진,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 구성, 취약계층에 대한 무상보급 추진, 주택 신축·거래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확인 문화 조성 등이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현황을 표본 조사한 뒤 목표치를 설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11년 8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신규주택은 2012년 2월 5일부터 주택용 소방시설이 적용되었고, 기존주택은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은 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한 일반주택에 적용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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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제2기 명예선행어사 위촉
부강면, 제2기 명예선행어사 위촉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16일 `제2기 명예선행어사´ 5명을 위촉했다.
명예선행어사는 숨은 선행자를 발굴하는 임무가 부여되며 그 증표로 면장이 직접 마패를 전달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선행어사는 6개월 동안 숨은 선행자를 찾아내 면장에게 비공개로 추천하고 부강면은 그 중 심사를 통해 분기에 3명씩 표창할 예정이다.
선행자 선발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인의 귀감이 되는 면민으로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면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부강면은 지난해 9월부터 조선시대 암행어사를 본 따 선행자를 발굴하는 `명예선행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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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시설물 전수 안전 점검
세종시, 도로시설물 전수 안전 점검
4월 30일까지… 특정관리대상 등 114개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월 30일까지 특정관리대상시설 114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교량안전점검 이미지사진
점검 대상은 교량 93개(특정관리대상 61개, 시특법대상 32), 육교 5개, 터널 5개, 지하차도 7개, 옹벽 4개 등 총 114개 시설물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과 박리 상태 ▲하부구조의 기초세굴과 부등침하 ▲교좌장치와 난간의 파손 ▲노면의 평탄성 상태 등이다.
세종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안전점검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보수하고,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하여 올해 말까지 보강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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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위장전입 건설업체 집중 단속
세종시, 위장전입 건설업체 집중 단속
4월 30일까지… 75개 종합, 전문 건설업체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건설업계의 수주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위장전입 건설업체를 집중 단속한다.
세종시는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지회와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4월 30일까지 지역내 총 427개 업체 중 안내 공문 반송업체 75개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위장전입 업체에 대해 6개월의 영업정지 또는 건설업 등록말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의심업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건실한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할 방침이다.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불법업체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장전입 건설업체는 서류상으로만 건설업을 등록하고, 공사 수주 후 타인에게 하도급을 주는 방식으로 시공하기 때문에 부실 시공과 임금 체불 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건실한 지역업체의 수주기회를 박탈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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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재난심리회복지원 강화
현장 중심 재난심리회복지원 강화
세종시․대한적십자사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와 현장 중심의 재난심리회복지원 강화를 위해 16일 시청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재난심리회복 지원센터운영협약식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23일 국민안전처의 지역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일원화에 따라 세종시 지원센터 운영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로 변경, 재난 초기 적십자사의 이재민 구호와 연계하여 심리지원을 하게 된다.
세종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경험자 등에 대해 심리상담과 함께 전문적인 재난심리회복 지원사업을 펼쳐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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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
세종시, 사회적‧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
농업기술센터에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 상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설립 희망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 컨설팅을 실시한다.
▲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
이 사업은 지역의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것으로,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에서 주관․운영한다.
대상은 세종시 지역의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설립 희망자이고, 컨설팅 희망자(기업)는 사전 전화예약 후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컨설팅은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운영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로컬푸드과(044-300-2515)나 지원기관( 042-223-9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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