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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 세종시당 창당대회 참석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 세종시당 창당대회 참석
고진천·이강현 국민의당 세종시당 공동위원장 선출
17일 오후 14시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농협예식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당 세종시당 창당대회가 열렸다.
창당대회에서 국민의당 세종시당위원장으로 고진천, 이강현이 당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 되었으며 앞으로 두사람의 공동 체제로 세종시당을 운영 하게 되었다.
이로써 국민의당 세종시당은 앞으로 치룰 총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국민의당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교두보를 마련 하였다.
이날 행사는 ·외빈 소개, 경과보고, 의장선출, 안건처리, 세종시당위원장 선출, 세종시당위원장 인사말, 안철수 공동대표의 축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개최 되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무조건 반대하는 현재의 양당체제로는 국민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며 공동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정책을 내기 위해서는 삼당체제가 바람직 하다며 국민의당 지지를 호소 하였다.
아울러 국민의당 경선이 전국적으로 21일 까지이므로 경선이 끝나는 22일 부터는 국민의당 후보가 본격적으로 총선에 돌입할 수 있고 창당을 마친 세종시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세종시당 창당대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 좌로부터 구성모,고진광 예비후보, 안철수 공동대표, 이강현,고진천 공동위원장.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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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본회의 서금택, 안찬영, 이경대, 김복렬 시정질문
세종시의회 본회의 서금택, 안찬영, 이경대, 김복렬 시정질문
“서금택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에 대해 질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7일 10시 제36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시장 및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시정질문을 하였다.
이경대 의원은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사업은 당초 수도권 전철사업으로 알고 있었으나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거치면서 천안-청주공항 전철사업으로 확정되어, 소정, 전동역에 열차가 정차 하지 않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았으면 실시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책 방안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또한 기본계획(안)을 보면 예비타당성 조사와는 다르게 정차역이 변경되어 완행열차와 급행열차로 구분되어 있으며 급행열차는 서창역에 정차하지 않는 것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시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서창역은 경부선, 충북선의 분기역으로 시민들의 편리 도모와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많은 학생들에 대한 의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서금택 의원은 세종시의 관문인 조치원역 인근 교동아파트 재건축조합이 2005년 9월 1일, 옛) 연기군으로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아서 지하1층, 지상 20층 규모로 111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6층의 골조공사를 마치는 등 총 35%의 공정율을 보였으나, 현재는 중단된 상태로 수년간 방치되고 있어 세계명품 세종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서금택 의원은 ▲재건축 정비사업 관련 기본현황 및 소송일정 등 전반적인 추진현황 ▲재건축사업 관련 시에서 추진한 사항 ▲공공관리 차원에서 조합 운영전반 현장점검 계획여부 ▲정밀 안전진단 등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공관리제도 도입 의향 여부 ▲이해당사자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도시분쟁조정위원회의 역할 제고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안찬영 의원은 우리시는 지역사회의 교육에 대한 참여와 방과후 교육지원이 매우 시급한 문제다라고 주장하면서 현재 학교에서 진행되는 방과 후 프로그램은 과다한 프로그램 수로 인해 학교 자체에서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8세 미만의 미취학 아동의 경우 그 마저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히면서, 이러한 미취학 아동들을 선행학습이라는 사교육 현장에 그대로 내 보내는 것은 교육도시가 되어야 할 세종시와는 동떨어진 현실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안찬영 의원은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이나 방과후 품앗이 돌봄사업과 같은 예를 들면서 예정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 및 조직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 활용이 가장 효과적 대안 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모델을 개발하고 육성해 나간다면 보다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육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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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 사라진 시의원
세종시 제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 사라진 시의원
의원 50% 참석, 시청·교육청 99% 참석
제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세종시의회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간부공무원을 대동한 체 참석 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불참 사유서를 내고 부교육감이 관계국장들과 참석하였고 이춘희 시장은 홍영섭 정무부시장과 간부공무원을 대동 참석 하였으나 어찌된일인지 시의원들은 절반만 끝까지 자리 하였고 나머지 절반은 불참, 또는 회의중 자리를 떠나면서 한심한 의회 풍경을 연출 하였다.
또한 안찬영 의원의 방과후 교육지원 문제를 교육청에 질의할 때 위원장인 박영송 의원이 자리를 뜨는 모습은 시의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 본회의 중 자리를 떠나는 시의원님.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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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출퇴근 편리해진다…국도1호선 교차로 2곳 개선
행복도시 출퇴근 편리해진다…국도1호선 교차로 2곳 개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출·퇴근 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차로 2곳의 도로구조를 개선한다고 17일 밝혔다.
▲ 국도1호선 교차로 구조개선 위치도
행복도시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는 지난 2012년 10월 개통한 이후 매년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말 기준 하루 교통량은 지난 2014년 대비 31.1% 증가했다.
이는 행복도시 1생활권에 입주한 주민뿐만 아니라 세종시 장군면 등 주변지역의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와 대전∼당진과 천안∼논산고속도로를 이용하던 운전자들이 대전유성연결도로, 외곽순환도로, 정안나들목(IC) 연결도로를 이용하면서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외곽순환도로 주추지하차도와 국도36호선이 만나는 교차로의 교통용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교차로 연결로(램프, ramp)를 확장(2~3차로)하고 변속차로를 설치하는 등 전면적인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교차로 개선공사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이달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달부터 공사를 착수해 오는 7월말까지 교차로 개선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외곽순환도로에서 정안나들목(IC) 연결도로와 만나는 모개교차로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지난 14일 세종시, 세종경찰서 등과 회의를 개최했으며, 면밀한 교통분석 등을 통해 대안을 마련하고 공사가 조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의 기반시설이 아직 건설 중이며, 입주지역과 입주 시기 등에 따라 교통여건이 수시로 바뀌고 있다”면서 “앞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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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에 공공자전거 대폭 확충
행복도시, 공동주택에 공공자전거 대폭 확충
공동주택 입주 시 공공자전거 이용가능
앞으로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은 주민들이 입주와 함께 공공자전거(어울링)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도시 내 이동 편의성이 한층 증대될 전망이다.
▲ 공공자전거(어울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의 공공자전거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가 공공자전거와 거치대 설치 시 혜택(인센티브)을 부여하는 방안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방안은 공동주택 사업자가 공공자전거를 설치할 경우 용적률을 일부 완화해줘 공공자전거 설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는 현재 행복도시내 공공자전거는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양적으로 부족하고 첫마을․정부세종청사 등 일부지역에 편중돼 있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공자전거 연결망(네트워크)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공공자전거 확대방안으로 공동주택 사업자는 추가 부담 없이 주민 편의시설을 제공, 분양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입주와 동시에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어 사업주체와 입주자가 서로 상생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행복도시 공공자전거 체계(시스템)의 조기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공공자전거 설치장소는 세종시 등과 협의해 공동주택 진출입로 인접도로 등 공공부문에 설치하고, 공동주택 준공과 동시에 세종시에 기부채납하도록 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공공자전거 확대방안을 올해 상반기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 분양하는 공동주택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공동주택 사업자의 공공자전거 500여대가 설치되면 행복도시에 총 2,000여대의 공공자전거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이번 공공자전거 확대 방안은 행복도시의 자전거타기 조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진 자전거 도시가 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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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청년일자리 5,000개 창출
세종시, 올해 청년일자리 5,000개 창출
187억원 투입, 외국기업 투자유치ㆍ창업지원 등 4개 분야 추진
3월중 관내 신규채용 조사, 노사민정협의회 청년채용 지원
한국폴리텍대학 교육센터 개원, 8개 과정 300명 직업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속히 증가하는 청년 인구의 세종시 정착을 위해 올해 187억원을 투입, 청년 일자리 5,000개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 오늘 3월17일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이 청년고용활성화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17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올해 세종시 청년 취업 대책으로 청년 친화적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지원,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성 등 4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친환경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 외국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을 우선 유치하고, 에너지 IoT, ICT 융복합 문화산업 등 지식기반형 미래 신성장 산업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첫걸음 기술개발 및 기업 부설연구소 설치, 이공계 대학생 기업 인턴십 지원 등 산학연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연계하여 IOT, SW 기반 농업벤처기업(10개)을 발굴·육성하기로 했다.
또, 청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해 청년 고용율이 증가한 기업에 대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국책연구기관 대상 청년 채용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시, 고용센터(고용부), 고교ㆍ대학, 기업체간 청년 일자리창출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고용포럼 운영,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분과 신설 및 대학 창업 동아리 연합회 구성도 지원한다.
시는 3월 중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신규채용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시장)를 열어 청년채용 확대를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오는 3월 21일 한국폴리텍 대학 세종교육센터(조치원 ICT지원센터 3층)가 문을 열고, 실업자훈련(3개월) 3개 과정, 재직자과정 5개 과정 등 총 8개 과정을 개설, 300명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훈련비와 센터 운영비 등 훈련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폴리텍대학이 국비로 부담하며, 세종시는 건물 임대료(연간 1500만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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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함께 만들어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함께 만들어요”
연서면, 18일~25일 환경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선각)이 봄을 맞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 2015년도 고복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 모습
연서면은 18일 203특공여단과 봉암리 주민, 새마을협의회원 등과 민‧관‧군 합동으로 불법 현수막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며, 21일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하천변을 따라 제방 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25일에는 농가주부모임이 고복리 일원에서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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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학원 등 소방특별조사
조치원소방서, 학원 등 소방특별조사
신학기 맞아 소방시설 작동여부 점검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월 말까지 학원·교육연구·도서관 등 신학기 방과 후 청소년 이용시설 26개소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 3월 말까지 학원·교육연구·도서관 등 신학기 방과 후 청소년 이용시설 26개소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
이번 조사는 신학기 학생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원시설 등의 화재와 안전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상구, 계단 등 긴급 인명대피용 피난시설 유지관리 ▲소방시설 전원차단 여부 ▲불법 증축(확장) 여부 ▲용도변경 확인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학원이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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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불방지 비상체제 돌입
세종시, 산불방지 비상체제 돌입
20일~4월 20일까지… 산불대책본부 14개소 운영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봄철을 맞아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 산불조심( 밭두렁소각)
세종시는 건조한 날씨 속에 산을 찾는 이용객의 증가와 영농철 논‧밭두렁 소각 행위 등에 대비하여 20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시‧읍면‧동 산불대책본부 14개소를 구성해 전 직원을 분담배치하고, 산불예방전문진화대 50명, 산불감시원 33명 등 83명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에 들어갈 때 화기물을 휴대하지 말고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 금지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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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드림스타트, 삼시세끼 건강지킴이 운영
세종 드림스타트, 삼시세끼 건강지킴이 운영
12월까지 월 2회 조손가정 등에 우수한 밑반찬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8일부터 12월까지 격주로 금요일마다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삼시세끼 건강지킴이´ 밑반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밑반찬 만들기 봉사활동모습(사진출처=이미지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어머니들이 양질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조손, 부자 가정의 아동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20명이며, 1회에 3~5가지의 반찬을 만들어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게 된다.
조혜영 세종시 여성가족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양질의 아동복지 서비스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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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조경수 묘목 판매장 개장
전의 조경수 묘목 판매장 개장
18일~4월 17일까지… 무료 묘목 나눠주기 등 개최
전의조경수영농조합법인(대표:임헌균)이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의면 의당전의로(958-13) 일원에서 조경수 묘목 전시 판매장을 개장한다.
▲ 2015년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 모습
축제 형식으로 문을 열던 판매장은 올해 구제역과 소나무재선충병 등의 여파로 전시와 판매 위주로 운영한다.
판매장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 묘목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전의 조경수는 활착력(옮겨 심은 모나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능력)과 적응성이 뛰어나 전국 각지에서 인정받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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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으로 중국어선 불법조업 감시
한중 공동으로 중국어선 불법조업 감시
- 3. 18∼24일까지 잠정조치수역에서 한․중 양국지도선 공동순시 -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중국어선 불법조업 감시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한국과 중국 양국 어업지도선이 본격적인 성어기를 앞두고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중국 불법어선들의 주요 거점해역인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첫 공동순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 한.중 공동순시 항적도
이번 공동순시에 참여하는 양국 지도선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24호(1,647톤)와 중국 해경 북해분국 소속 1104함(1,680톤)으로 잠정조치수역에서 만나 일주일 동안 잠정조치수역을 공동으로 순시하고 자국의 불법어선을 단속한 후 상대국에 처리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한․중 양국 지도선 공동순시는 2013년 6월에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공동성명부속서(공동단속 등 협조체제 강화)´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2014년 12월 최초 실시된 이후 이번이 5번째 공동순시다.
지난해 양국 지도선은 3차례*에 걸쳐 공동순시를 실시하여, 중국어선 753척을 발견했다. 중국 단속공무원이 중국어선 26척에 직접 승선하여 불법여부를 조사한 결과, 저인망어선 등 6척을 단속하는 등 양국 공동순시의 성과를 보였다.
* `15년 공동순시 실시 : 4월(4.8∼14, 7일간), 6월(6.18∼24, 7일간), 11월(11.5∼11, 7일간)
올해 공동순시는 모두 3차례 실시할 계획으로 주 성어기가 시작되는 3, 10월에 실시되고, 중국 측의 조업금지기간인 하계 휴어기(6~8월)인 6월에도 실시할 계획으로 있어 중국어선 불법조업을 위축시키는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영훈 해양수산부 지도교섭과장은 “잠정조치수역은 양국 어선이 상대국 허가 없이 조업이 가능한 수역으로 성어기에는 2,000여척의 중국어선이 조업하면서 야간이나 기상악화 등 단속취약시간대에 우리 EEZ를 침범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 순시를 통해 중국어선들의 우리수역 침범조업을 차단하는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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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 분양 서두르세요”
“주말농장 분양 서두르세요”
18일~25일까지 분양 신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부터 25일까지 주말농장 분양 신청을 받는다.
▲ 2015년도 주말농장 사진
세종시는 금남면과 장군면, 전동면, 연서면 등 4개 구역에 주말농장을 조성했다.
농장의 면적은 9,000㎡ 정도로 1가구당 16.5(5평)~19.8㎡(6평)를 480가구에 분양할 계획이다. 분양비는 3.3㎡(1평)당 1만원이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5일까지 세종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로 개별방문접수 하거나 전자우편(hedn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주소: 세종시 연서면 월하천로 289(쌍전리 16) >
분양을 받은 시민들에게 주말농장 개장 전·후 사전교육과 현장지도를 실시하여 작목 선정, 작목별 재배법, 병충해방제 등을 교육·지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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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 「접경지역 농산물 판매대전」 참석 및 격려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 「접경지역 농산물 판매대전」 참석 및 격려
아울러, 여인홍 차관은 행사장을 돌아보며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접경지역 농가들을 위해 농협이 구매 물량 확대, 특별판매전 정기 개최, 온라인 전용관 설치 등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접경지역 농산물 판매대전
◇ 기간: 3.16~3.25 (10일간)
◇ 장소: 수도권 유통센터 6개소 * 양재, 창동, 성남, 고양, 수원, 삼송점
◇ 접경지역 농산물 특별매대 설치 및 기업 상생마케팅 등을 통한 할인판매
◇ 판매품목 : 양곡, 사과․배․토마토 등 과일류, 시래기, 고무마 등
<접경지역(9개* 시군) 특별 매대 구성 및 할인판매 등 판촉 활동 전개>
* 경기(고양, 김포, 연천, 파주, 포천), 인천(강화), 강원(양구, 인제, 철원)
- 8개 기업 참여, 상생마케팅* 추진(2억원)
* 기업의 사회공헌 광고 기금으로 수급이 불안정하거나 소비가 위축된 농산물의 가격 일부를 후원, 할인판매 등으로 소비촉진을 지원하는 마케팅
참여 기업
(후원금액)
⦁CJ(50백만원), 대상(50), 사조대림(20), 매일유업(20), 오비
맥주(20), 롯데제과(20), 엘지생활건강(10), 하이트진로(10)
상생할인 품목
양곡류
⦁[14개 농협] 미곡(10kg/포) ⇒ 3,000원 할인
* 강화군(강화군 통합), 파주시(파주시 통합), 철원군(철원/갈말/동송농협), 김포시(신김포농협), 고양시(송포/벽제농협), 포천시(포천/가산/관인농협), 연천군(연천농협), 양구군(양구농협), 인제군(인제농협)
채소류
⦁[강화농협] 강화속노랑고구마(2kg/Box) ⇒ 2,000원 할인
⦁[갈말농협] 건목이버섯(30g/팩) ⇒ 1,000원 할인
이 자리에서 여 차관은 `정부에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현장 판매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맛도 좋은 우리 농산물 구매를 독려하고, 기업들도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마케팅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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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13명 위촉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13명 위촉
- 인터넷언론 피해 등에 신속 대응, 국민권익 보호 강화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법관 인사이동 및 일신상 사유에 따른 사퇴 등으로 발생한 언론중재위원의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법원행정처의 추천을 받아 2016년 3월 15일(화) 자로 13명의 언론중재위원을 새로이 위촉하였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보도 등으로 인한 분쟁을 조정·중재하고 법익침해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서, 전국 18개 중재부, 90명의 중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재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이번에 13명의 중재위원을 위촉함에 따라, 전체 언론중재위원회 90명은 법관 18명, 변호사 18명, 전직 언론인 22명, 학계 32명 등으로 구성되게 된다.
▲ 출처 - 다음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중재위원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 독립되어 조정·중재·심의 업무를 수행하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 피해 등에 신속하고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언론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위촉자 명단
(2016. 3. 15. 위촉)
중재부
이 름
현 직위
임 기
비고
서울1
이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서울2
오성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서울5
오선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7.10.12.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여성
서울6
고연금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7.10.12.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여성
서울8
권혁중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7.3.30.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부산
박종훈
부산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광주
최수환
광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대전
방승만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강원
김동국
춘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충북
양태경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전북
박강회
전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7.3.30.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경남
정재규
창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위촉일~´18.8.31.
*전임자 잔여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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