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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안전은 우리 손에!
부강면 안전은 우리 손에!
19일, 안심마을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소군호)가 19일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안심마을 자전거 순찰대´발대식을 가졌다.
▲ 19일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안심마을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강 안심마을 자전거 순찰대는 주민자치회원,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해 세종시 안심마을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부강 4, 5리 및 관내 치안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여성, 청소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소군호 회장은“자전거 순찰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중심의 안심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여한 순찰대원은 자전거에 태극기를 달고 관내 주요 시가지를 순찰하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도 전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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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묘목 유통 성수기, 불법․불량 묘목 집중 단속 실시
과수묘목 유통 성수기, 불법․불량 묘목 집중 단속 실시
- 종자업 미등록, 품질미표시 사항 등에 대한 중점 단속
국립종자원(원장 오병석)은 지역별 묘목 축제와 묘목 유통성수기에 앞서 과수묘목의 불법유통을 차단하기 위하여 주산지에 특별사법경찰관과 국립종자원·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지방자치단체 종자유통조사 공무원이 합동으로 유통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조사는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경북 경산, 충북 옥천 등의 과수묘목 주요 생산지와 전국의 과수묘목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유통실태와 경로 등을 추적 조사하여 불법 유통되는 과수묘목을 적극적으로 적발·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유통조사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시·도)와 관련기관(산림청)의 합동조사도 병행 실시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종자업 등록여부, 품종의 생산·수입판매 신고 여부, 정확한 품질표시 여부 등이며, 불법·불량 과수묘목 유통 적발시 필요에 따라 생산단계까지 역추적 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종자업 등록, 품종의 생산·수입판매신고를 하지 않고 과수묘목을 판매하였을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품질표시를 하지 않고 과수묘목을 판매하였을 경우에는 1백만원에서 1천만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과수묘목을 구입시 피해 예방을 위하여 종자업 등록, 품종의 생산·수입판매신고, 품질표시 등의 사항을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불법·불량 과수묘목 유통 신고: 국립종자원 종자산업지원과 (054-912-0165∼7)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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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리콜 실시 예정 및 볼보 리콜 실시
한국지엠 리콜 실시 예정 및 볼보 리콜 실시
올란도 66,169대, XC60 등 4개 차종 486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지엠(주), 볼보자동차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올란도 승용자동차의 경우 시동 버튼을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심한 요철 등 험로 주행시 차량 진동에 의해 비상정지* 기능이 작동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비상정지 기능(Emergency engine stop) : 비상시 사용자가 의도에 따라 버튼식 시동 장치를 빠르게(5초이내) 2회 이상 연속 누르거나 길게(2초이상) 누르면 엔진이 정지되는 기능
리콜대상은 2010년 12월 23일부터 2016년 3월 9일까지 제작된 올란도 승용자동차 66,169대이며, 한국지엠(주)에서는 해당 소유자에게 버튼식 시동장치를 누른 후 버튼이 원위치로 완전히 복원이 되었는지 확인한 후 운행 할 것을 당부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주의사항을 우편으로 통지하고, 개선된 부품*이 확보되는 시점(2016년 6월경)에 리콜시행일을 확정하여 재통지 할 예정이다.
* 버튼식시동장치의 버튼 형상을 마름모 타입에서 원형 타입으로 설계 변경
볼보자동차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XC60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ECM(엔진 제어 모듈)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시동이 일시적으로 꺼져 조향성능이 저하되고 급격하게 감속되어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4년 10월 21일부터 2016년 2월 18일까지 제작된 XC60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 486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21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 올란도 사진은 참고용이므로 실제 차량과 다를 수 있읍니다. 사진 - 국토교통부제공
▲ XC 60 사진은 참고용이므로 실제 차량과 다를 수 있읍니다. 사진 - 국토교통부제공
▲ 한국지엠(주) 올란도 승용자동차 버튼식 시동장치 미 복원 현상. 좌[정상], 우[비정상]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080-3000-5000), 볼보자동차코리아(주) (02-1588-1777)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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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계 보급에 앞장
세종시, 농기계 보급에 앞장
올해 6억 8천만원 투입해 820대 지원… 일손 부족 등 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6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중‧대형 농기계를 공급 지원한다.
▲ 컴바인 이미지 사진
세종시는 지원을 신청한 1,082농가를 대상으로 과거 농기계 지원 실적 등을 적용하여 지난해 680대 보다 20% 증가한 820대의 농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선정되지 못한 농업인에 대해서는 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한 임대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농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초 예산에 미반영되었거나 수요가 많았던 콤바인, 곡물건조기 등의 농기계는 추경을 확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전체 지원량 820대 중 741대를 최근 3년간 농기계 지원 실적이 없는 농가에게 우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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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세종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21~25일… 원산지 거짓표시, 유통기한 경과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수산물 취급업소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 원산지 표시 확대 및 표시방법 개선 내용
단속반(1개반 4명)을 편성,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 및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대상 의무품목에 대한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유통기한 경과 여부 ▲원·부재료 적정 보관 상태 등을 집중 단속한다.
최근 개정된 법규에 따른 원산지 표시대상 확대(넙치, 초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와 표시방법 개선 내용(원산지 표시판 크기 확대) 등을 해당 업소에 적극 홍보하고 계도할 계획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수산물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여 안전한 먹거리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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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시민권익위,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빨리 알려라”
세종시시민권익위,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빨리 알려라”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교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통지기간 단축을 세종시에 권고하기로 했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세종시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자의 반복적인 위반 행위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위반사실 접수 후 14일 이내 통지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정교순 시민권익위원장은 “사전통지기간이 단축되면 시민의 준법 의식 함양은 물론 경제적 피해와 장애인의 주차권익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세종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신고 접수 후 1~2개월 이내에 위반자에게 사전통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사전통지 전까지 위반사실을 알지 못한 시민이 위반행위를 반복, 경제적 부담이 늘어나는 사례가 많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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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윤각장군 묘 등 2건 향토문화유산 지정
세종시, 윤각장군 묘 등 2건 향토문화유산 지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윤각장군 묘´와 `주당풀이´를 각각 시 향토문화유산 제65호와 제66호로 지정했다.
▲ 윤각장군 묘 근경
향토문화유산 제65호로 지정된 `윤각장군 묘´는 조선시대 무신인 윤각(尹慤, 1665~1724)의 묘로, 윤각은 조선과 청나라 사이의 국토 경계가 획정되는 데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따라 이장 과정을 거쳤으나 호석을 두른 봉분 등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주당풀이´는 살풀이, 동토잡기 등을 포함하는 치병굿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병이 생긴 `주당이 든 사람´을 대상으로 행하여지는 굿이다.
▲ 주당풀이 - 신장을 내리기 위한 도무. 주당풀이 - 주방아찧기
현재 주당풀이의 민간 전승 사례가 줄어들고 있어 세종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주당풀이´를 향토문화유산 제66호로 지정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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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청춘들이 세종시 알린다!
다국적 청춘들이 세종시 알린다!
19일, 대학생 SNS서포터즈 발대식… KDI 외국인 학생도 참여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대학(원)생이 의기투합했다.
▲ 19일 오후 세종시의 한 찜질방에서 열린 제2기 대학생 SNS서포터즈와 세종프렌즈 발대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 오후 제2기 대학생 SNS서포터즈와 세종프렌즈(Sejong Freinds)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포터즈는 한국영상대학, 홍익대, 고려대 등 지역대학의 영상, 디자인, 사진 역량을 접목해 세종시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학생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발굴하고 홍보하며 하루 동안 SNS를 운영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세종 프렌즈로 위촉된 KDI 대학원 국제학생들은 시 홍보영상 제작과 복사꽃 마라톤대회 참여, 개인 SNS 등을 통해 세종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발대식은 국내 대학생과 외국인 대학생들이 한국의 특유한 문화인 찜질방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찜찔방에서 퀴즈 게임과 해피 투게더, 도전골든벨 등을 통해 우정도 다지고 세종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 프렌즈 단장으로 위촉된 안나(Anna, 불가리아)는“찜질방에서의 발대식은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외국인으로서 세종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고 세종시를 적극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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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년 5월 1,397세대 입주예정
세종시 2016년 5월 1,397세대 입주예정
세종시 3-3생활 5월입주예정 아파트 60㎡이하 724세대, 60~80㎡ 673세대 총1,397세대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6년 4월부터 ´16년 6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64,312세대(`16.4~`16.6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6,081세대(서울 5,029세대 포함), 지방 38,231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6.4월
´16.5월
´16.6월
전 국
64,312
18,839
20,653
24,820
수도권
26,081
5,411
6,130
14,540
지 방
38,231
13,428
14,523
10,280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특히 세종시 5월 입주예정 아파트는 1,397세대로 나타났으며 3-3생활권에 한양수자인 M4가 60㎡이하 724세대, 60~85㎡ 673세대 입주예정이다.
수도권은 `16.4월 서울성동(1,156세대), 하남미사(1,996세대) 등 5,411세대, ´16.5월 서울양천(1,081세대), 구리갈매(1,075세대) 등 6,130세대, `16.6월 인천용현(3,971세대), 위례신도시(3,241세대) 등 14,54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6.4월 광주화정(3,726세대), 내포신도시(1,660세대) 등 13,428세대, ´16.5월 대구대현3(1,106세대), 양산물금(1,158세대) 등 14,523세대, `16.6월 대구월배(2,134세대), 전북혁신(1,091세대) 등 10,280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8,121세대, 60~85㎡ 39,049세대, 85㎡초과 7,142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9%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 51,551세대, 공공 12,761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64,312
18,121
39,049
7,142
1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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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축사 화재발생 돼지 1,700두 소실 2억8천만 재산피해
전동면 축사 화재발생 돼지 1,700두 소실 2억8천만 재산피해
축사 3개동 2,400㎡전소 모돈 220두, 자돈 등 1,480두 총1,700두 소실1 시간만에 화재진압
전동면 송곡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돈사 3개동이 불길에 휩싸여 전소되고 있다. 출처-세종소방본부
전동면 송곡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돈사 3개동이 불길에 휩싸여 전소되고 있다. 출처-세종소방본부19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송곡리 소재 돼지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축사 3개동(2,400㎡)이 전소되고 1시간여 만에 화재가 진압 되었다.
세종시 소방본부 추산에 따르면 모돈 220두포함 총 1,700여두가 이날 화재로 소실되고 2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세종소장본부는 밝혔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밀 조사 중이며 또한 당국은 농장관계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용접작업중 불이 났다고한 진술을 토대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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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세종시 체육공원서 열려...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세종시 체육공원서 열려...
2016년 세종대왕배 유소년클럽축구대회 성황리에 열렸다
20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체육공원에서 전국 40여개 팀이 참가한 2016년 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는 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세종시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구기스포츠연맹, 지체장애인협회 세종시협회, 세종시기지협회가 주관한 축구대회로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유소년 축구클럽이 대거 참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
대회 시작전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대표팀과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 하였고 이해찬 의원이 경기내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응원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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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설되는 공공건축물에 고풍스러운 한옥기술이 적용된다.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설되는 공공건축물에 고풍스러운 한옥기술이 적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센터장 이강민)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건축물에 한옥기술 적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회의(워크숍)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복도시의 문화정체성 확립을 위해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동회의(워크숍)에서 이강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장은 “한옥과 한국적 공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최근 건립되고 있는 한옥이 재료와 구조, 시공기술의 변화로 디자인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과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한옥의 정의도 옛 건물을 그대로 재현하거나 보전하는 것이 아닌 주요 구조부가 목구조이면서 우리나라 전통양식이 반영된 건축물로 확대 해석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앞으로 한옥정책은 전통한옥을 활성화하면서 현대건축 안에서 한국적 공간을 확산해 한국문화의 디자인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됐다.
한국적 공간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한옥의 구성방식과 디자인 요소를 원형에 충실하게 재현하는 `원형재현의 방법´과 한옥·전통문화에서 추출한 디자인요소를 1가지 이상 사용해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요소차용의 방법´, 한옥과 전통디자인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변형해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요소변형의 방법´ 등도 제시됐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김용미 건축가(금성종합건축 대표)는 “`한옥,한옥가로, 한류풍경´을 주제로 주택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need) 변화는 기존의 초고층 아파트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주거공간으로서 도시형 신한옥이 미래형 주택으로 부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대표는 그동안 높은 가격과 단열, 기밀 성능 부족, 준공 후 유지보수 등으로 한옥이 소외돼 왔지만 최근 한옥 기술과 재료의 발달로 표준화, 모듈(기준이 되는 양적단위)화를 통해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공사비가 크게 절감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의 한옥은 주거용 이외에도 호텔, 공공청사, 도서관 등 다양한 용도와 집성목 등 신재료를 사용한 중층화가 가능해지면서 3층 이상의 한옥도 건립돼 있어 다양한 용도의 한옥이 연속된 한옥가로공간을 형성, 한류 풍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에 들어설 한문화단지와 한옥마을 등에 한옥을 비롯해 한국적 공간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면서 “한옥기술을 행복도시에 적용해 국민들이 쉽게 접하고 건축기술 발전의 토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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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시장, 행복도시 방문 사진기사
프라이부르크 시장, 행복도시 방문 사진기사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 디터 잘로몬(맨 우측) 프라이부르크 시장이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 이충재(맨 우측) 행복청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행복청 제공
▲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19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 일행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행복청 제공
▲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행복청 제공
▲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앞줄 좌측 두 번째)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행복청 제공
▲ 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좌측 네 번째) 시장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행복청 제공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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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 질문
제3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 질문
“김정봉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에 대해 질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8일 10시 제36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시장 및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시정질문을 하였다.
김정봉 의원 <세종시 균형발전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산업단지 추가 조성 필요>
김정봉 의원은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중심, 실질적인 행정도시" 의 강점을 활용하여 현재 조성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는 100%, 명학일반산업단지 98%, 세종미래산업단지 45%가 분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 우량기업 100개 유치 등 세종시의 균형발전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현재 시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향후, 양질의 기업유치는 일자리 창출과 소득기반 창출로 이어져, 세종시의 정주여건을 강화하고 도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시에서는 기업 입주수요와 개발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업단지확장 가능여부를 적극 검토․추진할 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2015년 4월 7월 `대전․세종시 상생협력 협약 체결` 에 따른 상생산업단지를 공동으로 조성할 경우, 부강면 지역은 `과학벨트 거점지구` (대전 둔곡․신동지구)와 연계성 등 지리적 장점이 있으므로 두 도시가 산업, 경제 등 동반성장의 장점을 살려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충열 의원 <세종시, 시민만족도 증진 도모 조직개편 필요성 제기>
이충열 의원은 `예정지역과 읍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우리시에 균형발전국을 설치하여 운영중에 있지만, 과연 균형발전을 위한 조직인지 그 정체가 불분명하며, 예를들면`균형발전국 소속 청춘조치원과` 의 경우 명칭 자체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균형발전국과 전혀 업무가 무관한` 문화체육관광과, 를 균형발전국 소속으로 배치한 것과, 농업정책과, 에서 추진해야할, 로컬푸드, 업무를 새로운 과를 신설하여 균형발전국으로 배치한 것은 업무연관성을 도외시한 대표적인 사례이며, `상하수도사업소` 를 폐지하고, 정책기능은 상하수도과, 를 신설하여, 시민안전국,으로 배치하고, `시설관리 업무는 시설관리사업소` 배치로 인한 3개국(시민안전, 균형발전, 경제산업)에서 1개사업소를 지도․감독해야하는 행정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이충열 의원은 ▲그 동안 조직개편의 성과 ▲우리시 농축산업 관련부서의 조직이 전문성과 효율적인 측면에서 문제점 발생에 대한 해소방안 여부 ▲우리시 부서 간 업무중복이나 연계성이 저하되는 업무배치에 대한 문제점 해소를 위한 대책를 요구하였다.
장승업 의원 < (주)한중 사용종료매립장 문제점 및 향후 관리방안 마련>
장승업 의원은 연동면 응암리 133번지에 소재한 ㈜한중 폐기물매립시설은 1999년 11월부터 2002년 2월까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한중에 허가하여 지정폐기물 33%, 일반폐기물 67%를 매립하고 향후 30년간 사후관리 하도록 되어 있었으나,폐업한 ㈜ 한중에서 보증금만 납부하고 사후관리 이행이 없어 주민들은 매년 시에 대책 마련을 건의하는 등 시민들의 건강보호와 농촌환경 보전을 위하여, 사후관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장승업 의원은 ㈜한중 시설에 대한 그 동안 운영현황과 침출수 처리 등 관리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향후 관리방안과 인근 "연기면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침출수 처리 관리과정과 지하수 오염 방지대책에 대한 방안을 촉구하였다.
김선무 의원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사업 부진이유와 향후 조성계획은 있는지>
김선무 의원은 우리시 남부 신도시지역에는 세종호수공원이 조성되어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신도시 인근 주민들에게 각종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시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세종호수공원은 인공호수로서 자연 경관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게 현실이다. 따라서 고복시립공원의 훌륭한 자연 경관을 잘 살려, 남부권에는 세종호수공원 북부권에는 자연경관이 좋은 고복시립공원으로 조성하여 상호 매칭될 수 있도록 조속한 개발이 필요하다 고 촉구했다.
하지만, 고복시립공원은 2002년 생태공원 조성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갈대습지원, 수변관찰로 등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현재 8년이란 시간이 지났어도 사업이 매우 지지부진한 상태이고 매년 7~8억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전혀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 고 지적했다.
이에 김선무 의원은, "고복시립공원" 이야말로 세종시 천혜의 자산이며,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과감한 예산을 투입하여 북부권 관광명소로 개발한다면 지역상권은 물론 농산물 직거래 등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다 라고 밝히면서,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고복시립공원이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이태환 의원 <조치원(침산리~교리 지하차도 대기환경 관리 대책 마련해야 >
이태환 의원은 현재 조치원(침산리~교리) 지하차도의 대기환경 기준, 시설물 및 도로관리상태, 차량통행 및 보행로 유지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상태가 다소 미흡한 실정이며, 시 차원에서의 효율적인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에 이태환 의원은 ▲지하차도의 관리부서 ▲지하차도의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 측정여부 ▲지하차도 내에서 검출된 오염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질문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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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광 예비후보, 세종시당 창당대회 참석 후 교육현장 방문
고진광 예비후보, 세종시당 창당대회 참석 후 교육현장 방문
고진광 세종시 국회의원 국민의당 예비후보는 17일 오후2시 조치원 농협예식장에서 개최된 `국민의당 세종시 창당행사´에 참석해 안철수 공동대표를 세종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소개해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답변을 들었다.
고 예비후보는 안철수대표와 함께 세종시당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고 예비후보는 창당행사 후 학부모총회가 개최되는 학교 현장으로 달려가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세종시 교육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교육공약을 소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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