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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세종시,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
에너지 IoT 산업 분야… 이달 말까지 최종안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 세종시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수립(22일 열린 워크숍)
이번 지역전략산업 육성계획은 지역의 미래먹거리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해당산업에 대한 핵심규제 철폐가 주요내용으로, 세종시는 작년 말 `에너지 IoT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세종시는 올해 1월부터 전략산업 추진단과 산‧학‧연 실무T/F를 본격 운영하여 `에너지 IoT 산업´ 육성계획을 구체화하였고, 지난 22일 시청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본 계획안을 보완하기 위해 토론을 펼쳤다.
이번 워크숍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3월말까지 최종안을 확정, 중앙에 제출할 예정이다.
5월 중 정부의 재정, 세제, 입지 등 총괄 지원방안이 마련되고, 6월 중 지역전략산업 육성 특별법이 발효되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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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4단계 이전 시작, 세종시 조기정착 온힘
정부부처 4단계 이전 시작, 세종시 조기정착 온힘
24일 소청심사위 도착, 3개 기관 1,500여명 세종행
세종시, 생활불편 해소․유대감 형성 등 조기정착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이달부터 시작된 4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맞춰 이전공무원들의 조기정착 지원에 적극 나선다.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7동에 소청심사위원회 이삿짐이 도착했다. 소청심사위는 15대의 차량에 짐을 실어 25일까지 이사를 완료하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4월 8일부터 24일까지 311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이전하고, 국민안전처는 1차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2차는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세종시 이전이 진행된다.
올해 이전하는 기관은 소청심사위원회․인사혁신처․국민안전처 등 3개 기관 1,500여명이다.
세종시는 따뜻한 환영 분위기 조성, 생활불편 해소, 시민들과의 유대감 형성 등을 중점 지원한다.
기관별 이전이 완료되면 이춘희 시장과 주민대표 등이 기관을 방문하여 환영의 뜻을 전하고, 정부청사관리소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환영 음악회와 정부청사 옥상걷기 등 다채로운 환영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이전초기 생활불편 해소를 위하여 `세종시 생활정보지´를 제작․배포 하고, 기관별 찾아가는 설명회, 시장과의 면담 등을 통하여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신도시 대중교통 개편(BRT 신교통수단 도입,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광역․순환노선 신설 등), 영유아 보육대책( 올해 안에 어린이집 65개소(수용정원 3,740명) 확충, 내년까지 대규모 어린이집 5개소(1,300명) 추가 개원 등) 등 주요 현안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전기관과 세종시 마을간 자매결연,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세종축제 참여 등을 추진해 시민과 이전 공무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부 공무원이 세종시 전입을 희망할 경우, 이를 적극 수용하여 가족 전체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이전 공무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세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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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출판 분야 청년인턴사업 참여 희망자 모집
문화관광부 "출판 분야 청년인턴사업" 참여 희망자 모집
- 문체부, 고용부와 협력하여 출판문화산업계 청년 고용 창출 위해 노력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출판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 이하 고용부)와 협업하여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문체부와 고용부로부터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 이하 진흥원)은 사업에 참여할 출판 관계 기업과 청년인턴(만 15세~34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3개월간 인턴 지원금(최대 180만 원)이 지급되며,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 1년간 별도의 취업 장려금(39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턴에 대해서도 근무 기간에 따라 별도의 취업지원금(최대 180만 원)이 지급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강소 및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라고 이번 청년인턴제를 소개했다. `2016년 청년취업인턴제´ 사업의 목표 인원은 총 15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은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인턴제 누리집(www.work.go.kr/intern) 또는 붙임 포스터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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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저장장치(ESS) 활용촉진 전기요금제』 도입
『전기저장장치(ESS) 활용촉진 전기요금제』 도입
⦁8억원(ESS 1MWh) 투자하면 매년 1억 3천만원 전기요금 절감
⦁투자비 회수기간은 현재 10년에서 최대 6년까지 단축 전망
전기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를 사용할 경우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용요금제가 3월 23일(수)부로 도입되어 ESS 활용에 따른 편익이 훨씬 더 커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ESS 전용요금제를 반영한 『전기공급약관 시행세칙』개정안을 3월 22일(화)자로 인가 하였다고 밝혔다.
ESS는 에너지 사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혁신적인 기술로 남는 전력을 저장해 필요할 때 소비하거나 전력망에 공급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 송․배전, 소비자서비스 등 전력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하고 ESS를 피크절감용으로 사용하면, 전기를 저장해놨다가 아무 때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특성으로 인해,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해진다.
< 전력산업의 ESS 활용 분야>
단계
분야
효과
발전단계
↓
송·배전
단계
↓
소비자
에너지원
발전원으로서 도매시장 입찰
신재생에너지 연계
신재생전원의 변동성 개선 및 이용률 향상
송배전망용 ESS
송배전망 전력품질개선 등
분산형 ESS
배전망의 효율개선을 위한 분산형 ESS
상업용/산업용 전력품질․에너지관리
전압강하, 순간정전 등의 대안
효율향상 및 비용절감
가정용에너지관리
전기요금편차(심야↔주간)를 이용한 전기요금 절감
* 요금이 싼 밤에 ESS에 전기를 충전하고, 요금이 비싼 낮에는 충전된 전기를 방전해 사용
다만, 아직 ESS 투자비*가 상당히 비싸 일부 큰 규모의 사업장에만 국한되어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ESS(1MW) 투자비 총 8억원 = (배터리) 5억원 + (출력장치) 3억원
** 현재 ESS를 설치한 업체(약 40개)의 평균 계약전력은 22,000kW 수준
앞으로는, ESS를 쓰면 쓸수록 더 큰 할인혜택을 부여하는 『ESS 활용촉진 전기요금제』가 도입, 피크절감용 ESS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ESS를 활용해 전력수요를 낮추고 이에 따라 기본요금이 △만큼 줄어드는 경우, 추가로 기본요금을 매 월 △만큼 더 할인하고 계절별·시간대별로 다른 요금*을 적용받는 상가, 산업체, 대학교 등 총 16만 3천호 전기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적용한다.
* ESS를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간대별로 요금 격차가 필요
** (상가·빌딩) 7만 3천호, (산업체) 8만 4천호, (대학교·도서관 등) 6천호
< ESS 설치 기대효과 사례 >
[사례 1: 상가 스포츠센터]
시내에서 스포츠센터(계약전력 1,800kW)를 운영하는 L씨는 여름철이 다가온다는 뉴스만 들어도 가슴이 답답해진다. 몇 해 전 유난히 더워 손님의 요청에 따라 에어컨을 조금 틀었더니 연간 전기요금이 2억 8천만원이나 나온적이 있어서다.
최근에『ESS 활용촉진 요금제』가 도입된다는 상가번영회장의 조언을 듣고 7,200만원을 들여 중소형 ESS 설비(배터리 90kWh)를 하나 장만한 L씨는 올 여름은 상대적으로 마음이 편안하다. 요금이 싼 밤 시간에 충전했다가 손님이 많은 낮에는 ESS에 충전된 전기를 쓰면 전기요금이 절감되는데다가, 새롭게 생긴 전용요금제 효과까지 합치면 매년 1,2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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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수출지원, 산업단지 수출카라반 실시
찾아가는 수출지원, 산업단지 수출카라반 실시
-산업부장관, 중기청장, 수출지원기관장, 금융기관장 합동으로,
1박 2일간 전국 4개 대표산단을 방문, 수출설명회・간담회 개최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사업 대대적 개편
-관계부처 합동, `유망 소비재 수출 종합대책´ 발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3.23~24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최근의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전국 대표산단 4곳(반월시화․구미․광주첨단․오송첨복단지)에서 ´산업단지 수출카라반`을 실시한다.
`수출카라반´은 수출기업이 찾아오면 지원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정부와 수출유관기관, 금융기관이 합동으로 수출기업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시책설명과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출기업을 위해 업무방식을 `기다리는´에서 `찾아가는´으로 바꾸고 원스톱에서 나아가 제로스톱(ZeroStop) 서비스를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 일시/장소
- 3.23(수), 09:30∼11:20 / 반월시화산단, 인터불고호텔 안산
15:30∼17:20 / 구미국가산단, 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
- 3.24(목), 08:30∼10:00 / 광주첨단산단, 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본부
13:00∼14:40 / 오송첨복단지,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 참석자
- 산업부장관, 중기청장, 무역보험공사 사장, 수은행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기업은행장, 무역협회 부회장, 코트라 부사장
카라반 행사는 지역별로 ①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최고경영자(CEO) 간담회가 같이 열린다.
산단 입주기업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단공, 코트라, 중진공, 무보, 수은, 기업은행, 무역협회에서 운영 중인 각 기관의 다양한 수출지원시책을 집중 소개한다.
산업부 장관과 동행 기관장이 입주기업 대표들과 수출관련 각종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는다.
※ 설명회·간담회는 산단별 특성과 입주기업 수요에 맞추어 특화된 내용으로 진행
구 분
중점 논의사항
반월시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용단지이나 수출기업 비중은 20%에 불과
→ `내수기업 수출기업화´를 통해 수출 강소기업 육성
구미
기계·전자산업 수출전초기지
→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출기지화´ 방안
광주첨단
광․전자산업을 중심으로 한 호남지역 대표 수출산업단지
→ 지역대학과의 산학협동을 통한 `무역인력´ 양성
오송
화장품, 의약품 등 소비재 기업 소재지
→ `5대 유망소비재´를 대체 수출주력품목으로 육성
카라반 마지막 일정인 오송 첨복단지 행사는 현장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 형태로 진행하며, 관계부처 차관․민간위원․지원기관 및 관련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유망 소비재 수출활성화 대책`을 논의한다.
반월시화 행사 종료 후 산업부장관, 중기청장 및 동행한 기관장은 간담회에 참석하였던 수출 강소기업 (주)건우정공(대표자 박순황)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본 후, 사내 구내식당에서 함께 오찬을 갖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카라반 행사 계기에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수출지원사업 개편방향을 제시했다.
◆ 수출지원사업 개편방안
① 직접적인 수출증대 기여도가 낮은 사업 조정 등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해외전시회´, `지사화서비스´ 등 기업의 수요가 많은 사업에 집중
② 부처간․기관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기관별 지원사업간의 연계 강화
③ 연구개발(R&D), 인력, 금융 등 각종 정부의 정책지원을 수출기업에 집중
* 수출기업 전용 연구개발(R&D) 확대, 정책자금 대출금리 우대, 스마트공장 선정시 우대
각종 간담회, 카라반 등에서 기업이 제기한 건의나 애로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즉시해결´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차관이 참여하는`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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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소통·협업정책 `눈길´
행복도시, 소통·협업정책 `눈길´
… 8년째 종합사업관리회의 운영
함께 만나 생각하는 소통ㆍ협업 실천…정부3.0의 취지와 일맥상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교류와 협업으로 행정효율을 높이고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체계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8년째 운영 중인 종합사업관리회의(총 80회 개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사업관리회의는 정부와 사업시행자(LH), 건설사 등이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소통·협업하는 것이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각 사업과 관련된 협의·조정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행복청이 지난 2008년부터 마련했다.
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 회의를 위해 컨트롤타워(통제탑) 역할을 하고 있는 행복청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을 담당하는 행정자치부 등이 참석,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있다.
특히 오는 25일 81차 회의부터는 행복도시 건설사업 2단계 목표인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최근 수립된 행복도시 2단계(2016~2020년)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체계적인 공정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난 8년간 종합사업관리회의를 통해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사업간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정해 왔다”면서 “이를 통해 정부청사를 차질 없이 이전하고 지난해까지 행복도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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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호점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새집다오~
2016년 4호점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새집다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의 2015년기획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3월23일(수) 조치원읍 장애가구의 집수리를 실시하였다.
▲ 어깨동무봉사단 집수리봉사활동(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이번 두꺼비 집수리 4호점은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추천받은 지체장애 1인가구로 10년전 중풍이 발병하여 활동이 부자연스럽고 언어장애와 고도비만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위생이 열악하고 음식을 조리할 수 없을 정도로 주방이 노후 된 상태였다. 출입문도 벌어진 판자 사이로 외풍이 심하게 들어와 제 기능을 못하고 전기장판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의 어깨동무봉사단(단장 이재경) 20여명이 참석하여 2016년 봉사단이 구성되고 처음으로 실시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도배, 장판, 씽크대, 출입문 수리, 화장실, 배수관 점검, 대청소에 발 벗고 나섰다.
대상자는 “그동안 춥기도 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움직이는 자체가 싫었는데 깨끗하고 화사하게 바뀐 집을 보니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며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한 뜻을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빈곤의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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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해찬 후보 2차 공약발표 “세종시 완성 하겠다”
무소속 이해찬 후보 2차 공약발표 “세종시 완성 하겠다”
세종시 3대 물류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 중심의 신수도권 건설”
“대한민국 5대 마이스산업도시, 500만 관광도시, 스마트시티 특화 연구단지 건설”
이해찬 국회의원 예비후보(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늘 오전 도담동 선거사무실에서 자족기능 확충을 주제로 두 번째 공약발표회를 개최했다.
“Smart City, New Lifestyle”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행정, 문화관광, 스마트시티 산업의 3대 성장축을 기초로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해나가겠다는 것이다.
이해찬 후보는 먼저 “올해는 2020년까지 이어지는 도시건설의 2단계인 자족적 성숙단계의 원년이지만 이명박 정부의 수정안 논란으로 전체 일정이 3년 정도 늦어졌다”는 점을 강조하고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서는 새로운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파격적인 도전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해찬 후보는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명품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최근 추진되고 있는 3대 물류 혁명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세종~서울 고속도로」의 건설에 맞추어 “세종시만 놓고 보면 외곽지역이지만 북부권은 33 유류지원대의 이전 부지 개발사업 등을 통해 천안, 아산, 온양 등 충남 주변 도시의 주거타운 등 배후지로 육성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남부권은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에 명품 아울렛과 같은 교통 접근성이 필요한 산업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천안~서창~청주공항간 복선전철」과 관련해서는 서창역과 조치원을 연결하는 셔틀을 운영하고 신도시와는 BRT로 연결하면 세종시 전체에 연결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발 더 나가 천안부터 소정과 전의전동, 서창, 오송역을 연결하는 관광셔틀열차의 운영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세종시 주요 관광자원과 역세권을 관광특화지역으로 개발하고 이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연결하는 시영 철도를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KTX세종역은 금남면 발산리에 설치할 계획으로 BRT환승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면 신도시까지 10분 내외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 신도시 50만명과 대전 대덕․유성의 50만명 등 100만명의 수요를 가지고 있고, 수서발KTX 운영 등 KTX 증편이 이어지면 기존 오송역의 기능을 위축시키지 않고 충북권과 대전권이 상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후보는 이러한 물류체계의 개편을 기초로 3대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실질적인 행정수도를 완성시키고 이를 기초로 대한민국 5대 마이스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는 “국회 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를 설치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를 이전하면 명실상부한 신수도권으로 세종시가 도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이스(MICE)산업은 기업회의, 관광, 전시,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종합산업으로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4개 국책연구기관의 각종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관합작 형태의 제2 컨벤션센터의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세종시를 동북아 최대의 박물관도시로 발전시켜 연평균 5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도시를 만들자는 것이다. 특히 “민간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부지 무상 제공, 건축비 지원 등 특단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 고 밝히고 이를 위해 행특법을 개정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3생활권에 예정되어 있는 종합운동장을 박물관단지와 연접해서 민관 합작 형태로 개발하면 1.4km의 어반아트리움부터 박물관단지, 스포츠컴플렉스, 중앙공원, 수목원을 연결하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쇼핑․문화․예술․스포츠 밸리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아직 최종안이 확정되지 않은 중앙공원 2단계(2구역)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 전문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태조사, 연구용역, 개발계획 협의 등 공식적인 논의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히고 특히 사업 주체인 LH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세 번째는 4생활권의 산학연 클러스터를 세계적인 첨단연구단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가R&D특구로 지정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인접한 대덕 국가R&D특구의 확대 지정방식을 검토할 것을 제시하고 특히 세종시에서 대학부지를 매입해 `세종 캠퍼스타운´을 조성하는 방식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해찬 후보는 “연구개발특구는 세종시 건설 노하우를 결집하고 대전(IT), 오송(BT), 과학벨트 등과 연계 발전시킬 수 있는 스마트시티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국내외 주요 대학과 대기업을 유치해 세종시와 협업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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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급한 나머지 전혀 연고 없는 문흥수
더불어민주당 급한 나머지 전혀 연고 없는 문흥수
(전 판사)전략공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후보 문흥수(59세 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현법무법인 (민우 대표이사) 전략공천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문흥수 (변호사 전 판사 57.1.5 충남예산 출생)를 세종시 후보로 전략공천 하였다.
문 후보는 충남 예산출생으로 하버드대학교 법과대학원 졸업하고 현재 법무법인 민우(대표이사),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후보 전략공천에 대하여 세종시당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더불어민주당 김 종인 대표와 비대위원회는 세종시를 버렸다고 한탄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세종시당이 만들어 낸 세종시를 지키려는 6천7백여 당원의 소망을 거부했다고 중앙당을 향해 질책 하였다.
오늘은 듣도 보도 못한 정치철새에게 세종시를 던져주고야 말았다며 세종시는 오만한 정치집단의 전리품도 공깃돌도 아니다라고 밝히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 시간부터 모든 당무를 거부한다고 밝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가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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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주민자치위, 이웃사랑 공연
장군면 주민자치위, 이웃사랑 공연
23일, 세종요양병원 방문… 노래교실 등 선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은철)가 23일 세종요양병원을 방문해 사랑의 공연을 펼쳤다.
▲ 세종요양병원 환자들이 23일 장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공연 등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덕규 장군면장과 최은철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장군면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 풍물 공연과 노래 교실 등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눴다.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봬 환자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자활 의지를 높였다.
최은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마을을 만드는 건 주민들 몫”이라며 “주민과 소통, 참여를 이끌어내 실질적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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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드림스타트, 성폭력 예방교육
세종 드림스타트, 성폭력 예방교육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25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돌직구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 YWCA 성인권상담센터 인형극단과 연계하여 아동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인형극으로 보여준다.
아동들이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려는 것이다.
부모와 아동이 함께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조혜영 여성가족과장은 “아동 성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아동과 부모가 함께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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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텃밭 농작업 대행해 준다
세종시, 텃밭 농작업 대행해 준다
고령‧영세농 등… 300평 미만 로타리 작업 등 서비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작은 면적의 텃밭에 대해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
▲ 농촌 소규모 농작업 현장(사진=이미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농작 대행 서비스는 만 70세 이상 고령농, 경지 면적 0.5ha 미만의 영세농, 만18세 이상 70세 미만의 남자와 동거인으로 구성되지 아니한 여성농업인, 신도시 지역으로 이주한 도시민의 텃밭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작업은 300평 미만 작은 면적 텃밭에 대한 로타리, 골타기 작업 등이다.
농작업 대행료는 로타리 작업 시 130원/평, 로타리+골타기 작업시 170원/평 이며 연 1회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여 농작업 대행 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농업과 농업기계담당(044-301-2731∼2)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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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연수 잔치....?????
세종시의원 연수 잔치....?????
세종시의원들의 각종 교육연수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제출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제3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 제출된 조례안 가운데 세종시의원들의 각종 교육연수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조례안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키 위해 각종 교육연수활동의 목표와 내용을 정하고 연간 수요를 파악해 계획을 세우고 소요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돼 있다.
그러나 이 조례안을 시민들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당초 지방의원은 무보수 봉사직으로 시작됐지만 그동안 그들의 예우를 위해 적지 않은 세금이 투입되고 있는데 따른 불만이 있다.
지난해 세종시의회 의원들에게 지급된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국내외여비, 업무추진비 등을 모두 합치면 10억 4700여만원으로 일반회계예산 대비 시도별 의회비 비중이 가장 높은 0.54%로 나타나 있다.
1인당 약 7000만원에 가까운 의회비가 시민의 혈세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세종시의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게 시민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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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의원들에게 전문지식 습득을 이유로 각종 교육연수활동을 지원하는 예산을 얼마가 될지도 모르게 또 편성한다는 것은 그 목적과 내용이 시민들을 설득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또 심심하면 터지는 관광성 외유에 대한 비판이 있는데 이 조례안이 각종 교육연수활동이라고 그 범위를 애매모호하게 규정해 놓은 것은 이를 합리화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고 보는 시각도 있다.
다음은 제3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에 제출된 세종시의원들의 각종 교육연수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이다.
지난 산건위 유럽연수때 행복위 윤형권 부의장 등 행복위위원 다수가 행복위 연수때 불참했단 이유로 동행하여 구설수에 오른적이 얼마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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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후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 만든다!
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후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 만든다!
세종시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보결정 후 첫 보육·교육 공약발표
새누리당 세종시 예비후보(51, 전 대통령 경호실 차장 박종진)가 오후 14시세종시 나성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후보 결정 후 첫 공약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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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경선의 경쟁자였던 허철회(37세 새누리당 세종시예비후보)가 박종진 후보 캠프에 합류 하였다.
이날 공약발표회에는 관계자 및 많은 기자들이 참석하여 박후보의 첫 공약발표에 많은 관심을 표명 하였다.
박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행복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선진국형 교육 적극 도입, ▲교육시설 대폭 확충, ▲교육복지 환경 개선 등 큰 틀의 세가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선진국형 교육 적극 도입의 일환으로 키즈케어센터를 설립하여 24시간 보육은 물론 경제·과학·취미 등 직업체험형태의 놀이공간을 마련하고 여기에 어린이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공간을 유치하여 세계적인 육아친화도시로 만들어 세종시를 세계적인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세종시의 다양한 직업군을 감안하여 아침·저녁 아이들의 보육을 전담할 보육센터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선진국형 안전체험관을 건립하여 자연재해, 사고 등 일상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사건·사고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숲유치원을 설립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보면서 자연의 변화와 생존방식을 체험 자발적 사고 능력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하였다.
둘째 ▲원도심 지역에 중학교를 신설, 신도심 과밀지역에도 초·중학교를 설립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현재 부족한 국공립 유치원 등 보육시설도 확충 할 것이며 생활권역별 마을어린이도서관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비는 국가가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며 정부와 상반되는 주장을 하며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비 지원을 박후보 자신이 앞장서 법제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모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산후조리와 다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하며 365일 24시간 문을 여는 어린이종합의료센터를 유치 하겠다고 공약 하였다.
마지막으로 박후보는 그동안의 비판과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민의 엄중한 뜻을 겸허히 수용하여 성실한 정치로 보답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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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세종시 종촌복지관 깜짝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 격려
황교안 국무총리 세종시 종촌복지관 깜짝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 격려
황교안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15시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 하였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 하였다. [C-국무총리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 하였다. [C-국무총리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 하였다. [C-국무총리실]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특별자치시 종촌종합복지센터를 방문, 교육생 및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 하였다. [C-국무총리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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