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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시대 활짝, 세종시의회청사 재착공…11월 준공
금강시대 활짝, 세종시의회청사 재착공…11월 준공
4층에서 6층으로 증축, 세종시 외부청사 직원 입주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3생활권(금강 남측)에 건립되는 세종시의회청사가 당초 계획보다 2개 층을 증축해 재착공됐다.
이에 따라 올해 말부터는 행복도시의 실질적인 금강시대와 함께 3생활권 도시행정단지(타운)의 정주여건 개선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의회청사를 지상 4층(연면적 6,089㎡)에서 지상 6층(연면적 8,289㎡) 규모로 확대해 25일 재착공, 오는 11월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착공한 세종시의회청사는 세종시가 기초와 광역업무를 수행하는 특수성으로 공무원 정원이 급격히 증가하는데다 일부 부서가 외부청사에 근무하면서 세종시의회동 증축 요청이 제기됨에 따라 증축설계를 위해 지난해 9월 공사를 중지했다.
이번에 증축되는 공간은 세종시 신청사의 미 입주부서와 앞으로 시의원 증원을 대비한 공간으로 구성되며, 증축공사에 소요되는 공사비 50억 원은 전액 지방비에서 부담하게 된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세종시의회청사의 원활한 건립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사업관리를 실시, 최상의 건축물을 건립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10월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증축설계과정에서 수차례 논의를 거쳐 평면계획 및 입면계획을 확정하고, 관계부처(조달청 단가적정성 검토와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변경) 협의를 완료했으며, 기존 1~4층은 지난 15일, 증축되는 5~6층은 지난 25일 착수했다.
윤승일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오는 11월 말에 준공해 올해 말부터 신청사에서 의정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세종시의회청사 준공으로 지난해 입주하지 않은 부서와 시의회가 입주하게 되면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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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실버주택, 성남위례에서 첫 입주자 모집
공공실버주택, 성남위례에서 첫 입주자 모집
4월에 신청 접수, 6월말부터 입주
국토교통부(장관 : 강호인)는 성남위례에서 처음으로 공공실버주택 164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28일 입주자 모집 공고 후 4월(4.18∼4.22)에 성남시 관내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아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입주자는 6월말부터 8월말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성남위례 공공실버주택은 위례 신도시 내 기존 건설 중인 공공임대주택 단지(A2-4블록)중 1개동을 공공실버주택으로 전환하여 추진하며, 영구임대주택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 하실 수 있도록, 주택 164세대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1,166㎡)이 함께 설치된다.
입주 후 바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는 복지관 설치비용과 일정기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입주 기간 종료(8월 말) 직후 9월 중 복지관 개관이 가능하도록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프로그램 구성을 협의 중이다.
복지관은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어르신 등 지역주민도 이용 가능하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된다.
복지관에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과 복지 프로그램실, 식당, 옥상 텃밭 등이 설치되고, 건강측정 기구를 갖춘 건강관리실 등 건강관리(헬스케어) 특화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이 배치되어 편리하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복지관 조감도 및 특화시설 예시>
주택은 전용면적 26제곱미터(㎡) 규모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비상콜, 높낮이 조절 세면대, 안전손잡이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 욕실‧침실 비상콜, 높낮이 조절 세면대, 미닫이 욕실문, 복도‧욕실 등 안전손잡이, 세대내 비상안전유도등 등
< 세대내 편의시설 사진 >
성남위례 공공실버주택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를 입주 대상으로 하며, 수급자(생계‧의료급여) 소득 수준의 국가유공자가 1순위, 수급자 가구가 2순위이며 3순위는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50%이하인 경우이고, 동일 순위 내에서는 홀몸 어르신(단독세대주)이 우선한다.
임대료는 수급자의 경우 보증금 241만 원에 월 임대료 4만 8천 원이며, 그밖에는 보증금 1,836만 원에 월 임대료 10만 4천 원이다.
입주자 모집 신청은 성남시 관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4월(4.18∼4.22) 접수를 받아 5월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일반 영구임대주택 386세대 등과 함께 입주자 모집
구체적인 입주자 선정기준 및 방법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lh.or.kr)를 통해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마이홈 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실버주택은 올해 총 11곳에서 추진 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각 지자체가 상호 협조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건설 중인 공공임대주택을 전환하여 추진하는 성남위례와 성남목련 2곳은 올해 입주하고, 새로 건설하는 수원광교 등 9곳*은 연내 사업승인을 완료하고 내년 말 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수원광교, 영월덕포, 보은이평, 세종신흥, 장성영천, 부안봉덕, 울산혁신, 안동운흥, 부산학장
국토교통부는 노후 준비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공공실버주택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추가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 하반기 ´17년 사업 대상지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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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개최
`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개최
중부권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세계인이 찾는 국제문화도시,
세계적인 친환경 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는 3대 비전 선포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 개발이 시작되는 원년의 해를 맞아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1단계 사업성과를 되짚어 보고, 2단계 자족적 도시 성숙 단계로의 도약을 위한 미래발전방안을 논의한다.
▲ 2030 행복도시 미래발전 심포지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 이충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오는 3월 31일(목)∼4월 1일(금)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일정은 첫째 날인 31일(오전 10시 30분) 이충재 행복청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김경환 국토부 1차관의 환영사에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 등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제해성 행복도시 총괄기획가 교수(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의 `우리가 바라는 행복도시의 가치와 계획 개념´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된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국토부, 국조실, 행복청, 세종시, 교육청, LH 및 일반시민 등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한데 모여 1단계 건설을 축하하고, 2단계에는 행복도시를 국가경제를 선도하는 창조도시, 세 계인이 찾는 미래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허재완 행복도시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행복도시 건설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한 발제를 통해 심포지엄의 본격적인 서막을 올릴 예정이다.
둘째 날인 31일 오후부터 다음날 오후까지는 행복도시 미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5개의 세부 주제별 세션(분과)이 진행되며, 각 세션(분과)별 특성에 맞춰 주민과 언론인, 분야별 전문가, 행복도시 관계자(행복청,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제별 발표 후 질의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부세션(분과)Ⅰ에서는 `도시‧건축 고품격화´라는 주제로 그동안 행복도시에서 추진됐던 다양한 특화사업을 평가하고, 지광석 동양미래대 교수의 `공동체를 위한 미래주거 패러다임 (틀, 체계) 구현방안´과 최정우 한밭대 교수의 `건축물 디자인 미관 증진방안´에 대한 발제를 통해 대한민국 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도시와 건축부문의 발전방안이 논의된다.
세부세션(분과)Ⅱ에서는 `도시 인프라(기반) 고도화´라는 주제로 행복도시 인프라(기반) 구축성과를 살펴보고, 1단계 건설을 통해 친환경 스마트(지능형)도시 구현 현주소를 살펴본다.
이어 성낙문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이 `행복도시, 대중교통중심도시로 가는 길´을, 이상호 한밭대 교수가 `행복도시 스마트 그린시티 비전 구상´을 주제로 세계 도시의 패러다임(틀, 체계) 변화에 발맞춰 행복도시가 스마트(지능형) 그린시티의 선도도시로 나아갈 방안을 제시한다.
둘째 날 오전에 시작되는 열린 세션(분과)은 `각계각층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건설´이라는 주제로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는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주민이 참여해 그동안 역할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백기영 영동대 교수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행복도시만의 주민공동체 활성화 추진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부세션(분과)Ⅲ에서는 `건축‧문화융성기반 마련´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특화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신춘규 씨지에스(CGS)건축사사무소 대표가 `행복도시의 문화특화 방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단지사업처에서 `행복도시 세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향후 문화도시로써의 이미지 창출 및 행복도시의 도시적 가치를 세계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한다.
세부세션(분과)Ⅳ에서는 `도시 자족성 확보´라는 주제로 1단계 건설과정 동안 투자유치 성과 등을 되짚어보고, 김현수 단국대 교수가 `행복도시의 자족성 확보를 위한 개발방향´을, 오덕성 충남대 총장이 `세종권 광역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주제로 행복도시가 중부권역을 대표하는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렇게 각각의 세션(분과)별 발표 및 질의․토론이 끝나면 최종적으로 심포지엄 성과를 정리하기 위해 세션(분과)별 주요 논의사항 보고와 각 분야별 대표자의 종합토론을 끝으로 심포지엄은 막을 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 www.naacc.go.kr)을 참고하면 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제까지는 1단계 건설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가행정중심의 도시로 자리 잡는데 중점을 두었지만 앞으로는 2단계 건설경쟁력을 제고하고 진정한 균형발전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국가적 골든타임(황금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행복도시가 복합적 자족도시와 세계적 미래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는 심포지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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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동면, 주요가로변 꽃길 조성
(사진기사) 전동면, 주요가로변 꽃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김민순)이 봄을 맞아 28일 전동면 노장리 주요도로변에 배치한 꽃 상자에 봄꽃 식재작업을 실시했다.
▲ 전동면, 주요가로변 꽃길 조성
이날 직원과 자원봉사자,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30명은 102개 꽃 상자에 팬지 7,000본을 색상별로 심어 아름다운 꽃 거리를 만들었다.
김민순 전동면장은 “이번에 심은 꽃을 보고 전동면을 지나는 운전자가 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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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력예방교육 나선다
세종시, 폭력예방교육 나선다
시민 대상 성폭력‧가정폭력 무료 예방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안전문화 만들기에 앞장선다.
▲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리플렛
세종시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올 연말까지 세종YWCA 성 인권상담센터에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시설 관계자, 경로당, 학부모회(녹색어머니회 등) 등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신청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세종YWCA 성 인권 상담센터 홈페이지(ywcagfcc.hompee.com)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thesafe17@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 YWCA 성 인권 상담센터(044-862-9193)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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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사업 현황 지도 제작
세종시, 건설사업 현황 지도 제작
작년 대비 53% 증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의 성공적 실현을 위하여 읍면동의 개발현장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건설사업 현황지도를 제작했다.
▲ 건설사업현황도
세종시는 공사가 편중되거나 중복공사 등으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곳을 찾아내 예산 편성 시 소외지역을 지원해 지역간 균형 있고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 지도는 세종시 자체 추진사업과 시민들과 읍면에서 건의한 사업, 행복도시 건설사업(행복청, LH사업) 등이 포함됐다.
건설사업 현황도에는 사업장 위치, 예산액, 사업기간, 발주 부서, 담당자, 연락처 등이 표기되어 있다.
종합건설사업현황 지도에는 2016년도 주요건설사업 총 462건에 4,642억원(LH, 행복청 사업비 제외)으로 작년 3,031억원에 비해 사업비가 53.1%(1,611억원)증액되었다.
세종시는 현황도를 세종시 홈페이지 팝업창과 게시판에 게시하고 각 읍․면․동사무소에 배부하여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종합건설사업 지도가 지역의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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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회화교실 신청하세요”
“외국어 회화교실 신청하세요”
다문화가정 여성이 강의… 31일까지 신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 여성이 강사로 참여하는 무료 외국어 회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에 취약한 결혼이민자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중국어와 일본어 초급반을 각각 주 1회씩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희망자는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44-862-9338)로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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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활동 강화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활동 강화
제2기 위원 위촉… 여성참여율 확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오전 시청 세종실에서 `제2기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 28일 오전 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제2기 위원 위촉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에서 5번째)과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위원회는 세종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사회복지 주요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지역복지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위원은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단체 대표, 복지전공 교수, 의사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했다.
특히, 위촉위원 16명 중 8명이 여성위원으로 정부가 권고하는 여성 참여율(40%→50%)을 실현했다.
이춘희 시장은 “사회복지위원회가 지역의 복지문제를 민과 관이 협력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협의체인 만큼 시민이 행복한 `복지 세종´을 만드는데 지팡이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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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교통안전공단의 자율주행차 시험路 이용하세요
토요일마다 교통안전공단의 자율주행차 시험路 이용하세요
- 4.23(예정)부터`자율주행의 날´시행 … 국내 대학에 ITS시험로 무상제공, 허가제도 설명회도 개최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대학의 자율주행차 연구지원을 위해 다음달 23일(예정)부터 매주 토요일 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시험시설(인프라)을 국내 대학에게 무상 개방하는 "자율주행의 날(자율주행 Day)"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의 날 시행으로 인해, 별도의 시험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대학도 비용 걱정 없이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사전시험주행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DGPS송신기 [C-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안전을 위해 실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시험운행하기 전에 시험시설 등에서 사전에 충분한 시험주행을 통해 자율주행성능을 점검하도록 하고 있다. 대학에게는 시험시설 임대가 비용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러한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첨단 시험시설은 `13년 구축한 국내최대규모의(약 11만평, 총 연장 4km) 시가지형 ITS(지능형교통체계)시험로, ±2cm 이내로 위치 계측이 가능한 고정밀 위치정보 송신장치(DGPS) 및 교통신호정보 무선송신 장치(V2I) 등 공단이 보유한 핵심장비를 상당수 포함하고 있어, 자율주행차 연구지원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해당 시험로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015년 3차원 고정밀도로지도를 이미 구축한 구간으로 대학 등 신청자가 요청할 경우 정밀도로지도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할 수 있다.
첨단 시험시설의 사용 대상은 자율주행차를 연구하고 있는 2년제 이상 대학으로,교통안전공단에서 별도 공지하는 신청서류 작성 및 예약절차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설 이용 차량은 반드시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 첨단시설 인프라현황 [C-국토교통부]
[C-국토교통부]
또한, 교통안전공단은 그 동안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신청과 관련하여 자주 문의가 들어온 사항들을 바탕으로 3월 3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관에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제도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에서 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첨단 시험시설 사용에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자율주행차는 7대국토교통신산업의 하나로 앞으로 국가적으로 전략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한 만큼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제도 개선은 물론 민간의 연구개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홍윤석 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평가실장은 “그동안 공단은 대학의 자율주행차 연구 지원을 위하여 ITS시험로 사용료를 작년 6월부터 50% 인하해 왔으며, 이번 토요일 무상 개방으로 자율주행차 연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과도 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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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
세종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25일까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어린이놀이시설을 찾아 놀이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376개소를 대상으로 1단계 점검을 마쳤으며, 14일부터 25일까지는 25개소에 대하여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5개소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22일에는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어린이놀이시설 2곳을 현장 방문해 놀이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 행정부시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돌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어린이의 눈높이로 어린이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는 점검 결과, 42개소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까지 보수 완료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대진단 이후로도 안전한 놀이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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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노상 불법 행위 단속
조치원읍, 노상 불법 행위 단속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좌판 등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노상(路上) 불법 적치물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 조치원읍이 12월까지 노상 불법 적치물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사진은 단속반의 불법 행위 단속 사진.
1개조 2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12월까지 관내 노상적치가 심한 지역위주로 단속하고, 순차적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야간단속도 추진한다.
단속대상은 도로 무단점용 노상적치물, 노상에 방치되어 있는 포장마차, 의류수거함, 좌판, 진열상품 등이다.
적발된 위반자에게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추후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제철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홍순기 읍장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노상적치물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주민 보행권을 확보하고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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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5기 도시재생대학교 개강
세종시 제5기 도시재생대학교 개강
27일부터 8주간다양한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서 운영하는 제5기 도시재생대학교가 26일 오후 조치원 대동초등학교에서 개강식을 가지고 8주간의 과정을 시작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26일 오후 열린 제5기 도시재생대학교 개강식에서 수강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교는 종합대학 체제로 짜여졌으며, 지역활성화 대학, 문화복지대학, 경제기반대학 등 3개 단과대학에 14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참여한다.
지역활성화 대학은 도시재생에 입문하는 주민들 중심으로 번암리, 서창리, 전동면, 신도심지역, 다문화, 대학생 등 6개 팀으로 구성됐다.
문화복지대학 소속 4개 팀은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의 문화, 예술, 복지 관련 아이디어를 나누고 실현방안을 모색한다.
경제기반대학은 강원연탄 부지 활용 방안을 연구하는 철로변 시설녹지팀 등 4개 팀이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논의한다.
한편, 이날 개강식은 조치원 주민들로 구성된 밴드팀과 다문화 댄스팀의 축하공연, 손세원 도시재생대학교 총장의 개회사, 박상희 (사)주민참여도시재생연구원 이사장의 인사말, 이춘희 세종시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제안과 적극적인 참여가 합쳐져야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강생들이 지역의 핵심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4기 도시재생대학은 작년 10월부터 8주간 6개팀 89명이 참여했으며, 여기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토대로 신흥1리 `외딴말 마을박물관´을 개관했고 조치원 새내12길의 `플리마켓 및 가드닝´ 사업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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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회의원 후보 선대위 발대식 본격가동
이해찬 국회의원 후보 선대위 발대식 본격가동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으로 본격 선거운동 돌입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원 후보 이해찬 선거대책위원회가 3월 25일(금) 발대식을 갖고 20대 총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이해찬 국회의원 후보
이해찬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이해찬선대위는 신도시 및 읍면지역과 청년, 여성, 노동, 문화예술, 체육, 종교, 교육, 지역경제, 로컬푸드, 청춘조치원 등 직능, 계층을 망라한 지역 유력인사 422명과 정책자문단 30명으로, 총 452명을 구성하고 본격 총선승리의 첫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이번 이해찬선대위에 참여하는 인사들은 상당수가 기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선대위에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선대위의 고문은 김기수 고문단장을 비롯해 허종행 노인위원장, 최병욱 전)국회의원과 홍성욱, 백석현, 이기헌, 한긍희, 김기섭, 박천배, 김승훈, 김준회 등 지역사회의 원로들로 구성하였다.
선대위를 총괄할 상임선대위원장은 최무락 전)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 수석부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순열 세종그린리더협의회 대표와 서정진 세종시행정동우회장, 임선빈 세종예총회장 등 11명을, 상임선대본부장에 정종길 전)세종시당 지역협의회장단장, 윤형권 세종시의회 부의장, 박영송 세종시의회교육위원장을 선임하고, 공동선대본부장은 안찬영, 서금택, 고준일, 김원식, 이태환 시의원 등 42명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공동선대위원장에 선임된 이순열 세종그린리더협의회 대표와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선임된 상병헌 아름동 범지기마을 주민은 신도시에 이주한 일반 세종시민을 대표해 선대위에 참여함으로써 생활정치와 주민참여의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해찬후보선대위는 조명래 단국대교수, 황희연 충북대교수, 이영선변호사, 황철민 회계사, 이태근 세종미술협회장, 이수용 약사, 최충식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장등 30명의 각 분야 전문가 그룹으로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정책기능을 강화하여 차별화된 공약과 홍보를 하기로 한 것이 눈에 띈다.
이날 선대위 발대식에서 이해찬 후보는 “`세종시를 완성하라´는 세종시민의 지상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세종시의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선대위를 구성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선대위는 발로 뛰면서 세종시민과 함께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세종시를 완성하고 정권교체를 이룩하겠다.”며 비장한 결의를 다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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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수출농산물 생산 농가 대상 농약안전사용 교육 실시
농관원 수출농산물 생산 농가 대상 농약안전사용 교육 실시
10개 시·군 345명 대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충청북도의 주요 수출농산물인 사과, 배, 포도, 방울토마토 등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수출을 위하여 생산 농업인 및 선과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2일부터 3월24일까지 농약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였다.
▲ 수출농가교육
농관원 충북지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합동으로 청주시 대만수출 배 재배농가 40명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10시·군 345명에 대하여 농약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농약 안전사용 교육은 국가별로 규제하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이 다른 점을 고려, 수입국 기준에 맞는 농약안전사용에 중점을 두어 실시하였다고 한다.
또한 수출농산물에 대하여는 수출 전에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상대국의 기준에 맞지 않는 농산물은 검역기관 및 수출업체에 통보, 수출을 금지토록 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만, 일본 등 대부분의 국가들은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이 검출되면 통관이 안 되므로 생산 초기부터 상대국의 검역기준에 맞는 맞춤형 농약안전사용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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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세종시 무공수훈자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안보결의대회
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회(지회장 정태조)가 25일 조치원역 앞 광장에서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의 날 기념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25일 조치원역 앞 광장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 안보결의대회`에서 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회 회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올해부터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로 지정된 정부기념일이다.
이날 결의대회는 무공수훈자회 등 세종시에 소속된 각 보훈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국가안보 결의사, 북한의 도발에 대한 규탄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제 1회 서해수호의 날 제정에 따른 정부의 확고한 안보의지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라며 “시민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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