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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청송 등 산불진화 상황지시
신원섭 산림청장, 청송 등 산불진화 상황지시
▲ 신원섭(중앙) 산림청장은 31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내에 있는 중앙산불대책본부를 찾아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이 발생한 경북 청송 등의 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진화를 지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왼쪽) 산림청장은 31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내에 있는 중앙산불대책본부를 찾아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이 발생한 경북 청송 등의 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진화를 지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왼쪽에서 두번째) 산림청장은 31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내에 있는 중앙산불대책본부를 찾아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이 발생한 경북 청송 등의 상황을 보고받고 신속한 진화를 지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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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후보, 31일 오전 국세청 거리 유세
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후보, 31일 오전 국세청 거리 유세
시작으로 공식일정 `첫걸음´
금색 헬륨풍선으로 기호3번 부각
▲ 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후보, 31일 오전 국세청 앞 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 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후보 선거운동사무원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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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재호 전)예비후보 이해찬선대위에 합류
더불어민주당 유재호 전)예비후보 이해찬선대위에 합류
이해찬 국회의원 후보(세종특별자치시, 무소속)는 31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예비후보로 활동하였던 유재호씨에게 이해찬선거대책위원회의 선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 더불어민주당 유재호 전)예비후보 이해찬선대위에 합류
이 자리에서 이해찬 후보는 “유재호 후보가 합류함으로써 이해찬 선대위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되었고 총선 승리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재호 신임 이해찬선대위원장은 “분별력을 상실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정략적으로 전혀 준비되지 않은 후보를 공천함으로써 세종시민을 우롱했다.”며 “오만과 독선의 새누리당에게 세종시를 넘겨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화의 상징이자 세종시의 기획자인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며, 함께 힘을 합쳐 세종시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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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근무
조치원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근무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청명·한식일 전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2일부터 6일까지 24시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 산림 인접 문화재·사찰 주변 집중 감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산림과 인접한 지역 중심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산불진압용 장비, 소방용수시설 점검 ▲산불취약지역 기동수찰 및 야간산불 감시활동 강화 ▲산림 인접 문화재·사찰 주변 집중 감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세종시청·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산불취약지역과 농촌지역 순찰을 실시하고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오봉산, 운주산 등 주요 등산로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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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와 함께 하는 `플리마켓´열린다
로컬푸드와 함께 하는 `플리마켓´열린다
2일 싱싱장터 일원에서 개최… 수제먹거리, 수공예품 등
세종시 로컬푸드직매장(싱싱장터)이 2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싱싱장터 앞 광장에서 수공예품, 퓨전떡류, 중고물품 등 40여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싱싱장터 소비자모임인 미쁘다 맘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등 소통과 도농상생의 장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 미쁘다 : `진실되고 믿음직 하다´라는 순 한글
특히, 싱싱장터에서 처음 개최되는 플리마켓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수제먹거리, 지역자활센터에서 만든 쿠키, 아마추어 수공예품, 중고물품 등차별화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직매장 측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한 달에 2번 정도 싱싱장터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복지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세종로컬푸드(주) 권영석 대표는 “싱싱장터를 지역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주민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가 공동체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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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좋은 일터 만들기 시행
세종시, 좋은 일터 만들기 시행
집중근무시간제, 유연근무제, 가족 사랑의 날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좋은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 좋은 일터 만들기 시행 집중근무시간제, 유연근무제, 가족 사랑의 날 운영
세종시는 업무 효율이 높은 오전 시간대에 업무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집중근무 시간제´를 실시한다.
이 시간에는 회의나 업무 지시, 이석 등을 자제하고 업무 처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매주 금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하여 초과 근무를 자제하는 한편, 1일 1시간 육아 시간, 태아 보호를 위한 5일간의 모성보호 휴가 등 특별휴가를 적극 장려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형식적으로 시행되어 온 유연근무제를 본격 시행한다.
부서별 20% 이상 참여하는 목표제를 설정하고 특성에 맞게 근무형태를 다양화하여 행정 능률을 높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불 필요한 일 줄이기, 자기계발의 날 운영,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등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직원들이 효율적이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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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바이모탈트램 시민상대 첫 시범운행(오송~세종~대전)
세종시 바이모탈트램 시민상대 첫 시범운행(오송~세종~대전)
첫 시범운행 바이모탈트램 승객 100여명 태우고 씽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입여부를 검토중인 대중교통 일환인 바이모탈트램이 시민을 상대로 첫 시범운행을 하였다.
이날운행은 오송역을 출발(아침 7시 30분) 세종시(시외버스터미널 도착 8시)를 거쳐 대전 반석역까지 운행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송역에서 탑승하여 시승 첫날 시민들과 바이모탈트램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교환하며 동승하였으나 바이모탈트램이 도담동에 도착하자 많은 승객이 탑승하였고 이시장은 자리를 양보하였다.
세종시 구간을 운행하는 동안 서서 국토부 관게자와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고 이춘희 세종시장의 얼굴에는 환환미소가 흐르고 있었다.
서있는 이시장과 많은 탑승객이 뒤엉켜 내부는 혼잡하였으나 출근길에 시민속의 이시장은 시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장상을 심어주기에 충분 하였다.
이날 바이모탈트램 첫 번째 승객 K씨(57세 한솔동 거주)는 조용함에 놀랐고 많은 승객이 탑승함에 두 번 놀랐고 서계시는 이시장에 또 놀랐다며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하였다.
오송역에서 세종시로 출근한다는 아주머니 5명은 자신들이 먹으려고 준비했던 찐고구마를 이춘희 시장에게 내어 놓으며 매우흡족해 하였고 부러워 하였다.
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범운행을 거치는 동안 꼼꼼히 살펴보고 도입여부를 결정할 것이고 정부의 지원확대를 최대로 끌어올려 세종시 대중교통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 하였다.
▲ 바이모탈트램 첫 번째 승객 K씨
▲ 국토부 관계자와 환담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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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의면, 하천쓰레기 집중수거
(사진기사) 전의면, 하천쓰레기 집중수거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에 나섰다.
▲ 전의면, 하천쓰레기 집중수거
전의면은 31일 오후 북암천 등 주요 하천변에서 육군1991부대 장병, 공무원,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쓰레기 집중수거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권화 면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전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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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배꽃가루 은행 운영
세종시, 배꽃가루 은행 운영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본격적인 배꽃 개화기를 앞두고 4월 한
달간 `배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 농업기술센터는 배 꽃가루 채취를 위한 개약기, 약채취기, 약정선기, 냉동고 등 총 60대의 장비를 갖추고 배 농가가 꽃가루은행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배꽃가루은행은 신고품종 위주의 편중 재배로 인한 수분수 부족과 개화기 이상기상에 대응하여 인공수분(꽃가루가 적은 품종에 꽃가루가 많은 품종의 꽃가루를 채취하여 인위적으로 수분시켜 수정율을 높여 상품과율을 30%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재배기술)을 돕기 위해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배 꽃가루 채취를 위한 개약기, 약채취기, 약정선기, 냉동고 등 총 60대의 장비를 갖추고 배 농가가 꽃가루은행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쓰고 남은 꽃가루는 냉동저장고에 보관했다가 발아율 검정을 거쳐 올해 다시 공급하고 있다.
안봉헌 과수기술담당은 “꽃이 한 화총에서 8개가 피는데 1번화가 개화하고 2번화가 개화 직전 풍선모양으로 부풀어 오를 때 꽃을 채취해야 양질의 꽃가루를 생산할 수 있다.”며 “고품질 배 안정생산을 위해꽃가루은행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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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대학 집현전 고전 강좌 개강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고전 강좌 개강
4월부터 초려역사공원에서 매주 월․화․수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성숙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수준 높은 고전 강좌를 개설한다.
▲ 고전강좌 리플릿
고전 강좌는 초려역사공원 내 갈산서원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에 진행되며, 주역과 전통국악강좌 등 상반기 총 3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강의시간도 오전과 야간에 편성하여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늘렸다.
특히, 방학기간 중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개설하여 예절과 한자교육 등 인성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첫 번째 교양 고전학 강좌는 윤용혁 공주대학교 교수가`세종시의 역사´ 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주역 강좌는 이성우 충남대학교 교수가, 가야금 전통국악은 조정아 가야금앙상블 `담헌´대표가 강의 한다.
이춘희 시장은 “고전학 강좌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건전한 지역 공동체 문화 형성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전학 강좌를 통해 문화가 살아 숨쉬고, 품격 있는 세종시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교양 고전강좌와 주역강좌는 50명, 가야금 전통국악 강좌는 2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시청 자치행정과(044-300-3142)로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세종시 평생학습관(edu.sejong.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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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망중소기업(9개업체) 합동MOU체결
세종시 유망중소기업(9개업체) 합동MOU체결
총투자금액 906억원 신규고용 창출 651명 성과도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내 유망중소기업들과 30일 오후 시청에서 합동 MOU를 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주)동남이앤에스, 에이치디정공(주), (주)웅진엠피아, (주)SJ테크, (주)세원피엠텍, (주)K&K, (주)에프에이, (주)그린솔, 화인TNC 등 9개업체 대표와 이춘희시장, 장승업부의장이 참석하여 기업은 앞으로의 포부를 세종시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주)동남이앤에스(서울 미래산단입주 89억투자 신규고용 56명), 에이치디정공(주) (경기 미래산단입주 100억투자 신규고용 60명), (주)웅진엠피아(인천 명학산단입주 270억투자 신규고용 240명), (주)SJ테크(개성공단 73억투자 신규고용 60명), (주)세원피엠텍(경기 85억투자 신규고용 94명), (주)K&K(세종 154억투자 신규고용 50명), (주)에프에이(세종 60억투자 신규고용23명), (주)그린솔(대전 53억투자 신규고용 47명), 화인TNC(대전 22억투자 신규고용 21명)으로 총투자금액 906억원 고용창출 651명에 이른다.
이번에 입주할 기업들은 방송장비, 자동차 에어컨부품, 건설장비부품, 자동차부품, 칫솔.화장솔, 화장품원료, 산업용세제 등으로 다양한 제조업체들이 입주한다.
이날 체결식에서 기업들은 입지와 모든조건을 고려해 세종시를 선택했고 차별화된 세종시의 정책과 관심으로 열심히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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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숙박시설 `속속´ 착공 … 호텔 2곳 건립 확정
행복도시 숙박시설 `속속´ 착공 … 호텔 2곳 건립 확정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호텔 등 숙박시설이 잇달아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오는 2018년까지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숙박시설 2곳(총 830실)이 건립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 행복도시 호텔 조감도(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C34구역(블록))
▲ 행복도시 호텔 조감도(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C20-1구역(블록))
행복도시 첫 번째 호텔로는 오는 6월 세종호수공원 인근 1-5생활권 C20-1구역(블록)에 연면적 3만 2,469㎡,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총 417실의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관광호텔이 착공한다.
또한 설계공모로 당선된 방축천 옆 1-5생활권 C34구역(블록)에는 올 하반기 연면적 4만 2,091㎡,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총 413실의 객실과 판매시설, 다목적회의실, 쇼핑시설, 비즈니스시설, 문화공간 등을 갖춘 호텔이 공사를 시작한다.
행복청은 행복도시에 숙박시설이 없기 때문에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허가 등 착공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행복도시에 숙박시설이 준공되면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을 찾는 외부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순조로운 완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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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마을, 전 국민 휴양마을로 체질 개선
어촌체험마을, 전 국민 휴양마을로 체질 개선
- 해수부, 어촌관광활성화정책 내실화 계획 수립 -
한해 100만명이 찾는 관광지인 어촌체험마을의 서비스 질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어촌체험마을이 편안하고 안전한 국민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어촌관광활성화정책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촌관광활성화정책은 어가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침체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하기 위해 2001년 10개의 어촌체험마을을 조성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어촌체험마을은 갯벌체험, 통발낚시 등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관광형태로 현재까지 112개소가 조성․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양적 성장에 더하여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건강한 먹거리, 다양한 체험, 생태학습 등 어촌체험마을 대한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어촌체험마을의 질적 향상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어 왔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전문가 워크숍, 및 어업인과 어촌을 찾는 국민의 의견을 두루 수렵하여 평가시스템 개선, 비활성 체험마을 관리 개선, 안전점검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내실화 계획을 마련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어촌체험마을의 경관․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 부문을 평가하여 등급을 결정하고 이를 국민에게 사전 제공하여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실시한 등급제를 단계별 확대한다.
또 성수기에만 즐길 수 있는 체험 외에 먹거리체험, 공예체험, 어촌스테이(Stay) 등의 4계절 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 개발하여 비성수기에도 어촌을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경기 화성 백미리어촌체험마을 갯벌체험 [c-해양수산부]
▲ 경남 거제 다대어촌체험마을 해양레저체험 [c-해양수산부]
어촌체험마을이 자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회계 관리, 갈등관리 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도 강화한다. 바다해설사 능력배양을 통해 체험객에게 어촌․어항 고유의 생태․자연․문화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들을 바다 관련 행사에 적극 활용하여 체험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오운열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우리 어촌이 국민에게는 가족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휴양의 공간이자 세계인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어업인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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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공공건축물 다모였다”
“특화 공공건축물 다모였다”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 발간
공공건축물의 특징‧매력 총망라…홍보‧교육자료로 활용
정부세종청사(길이 3.5㎞)를 비롯해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특화된 공공건축물을 총망라한 자료집이 발간된다.
▲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 발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을 소개하는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236쪽, 500권)´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 발간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건축물에 적용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적 특징, 매력 등을 사실에 입각해 수록, 건축 관계자와 주민들의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 책은 옥상정원을 연결해 용의 형상을 구현한 행복도시 대표명소인 정부세종청사와 국새보관함 모양의 대통령기록관,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한 국립세종도서관 등 지금까지 완공된 행복도시 대표적인 공공건축물을 차례로 수록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야기하기) 원고를 비롯해 시각적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진․삽화(일러스트) 등 디자인 요소와 대지 분석 등을 함께 담아 이해도를 높였다.
이 책자는 30일부터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 www.naacc.go.kr)에서 파일(서류철, PDF)을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내달 10일경부터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공공기관과 건축 관련 학회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이 찾는 도시 건설에 미래건축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행복도시에 반영되도록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생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디자인투어(4월 28일 예정)´ 참여자에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건축양식, 신기술을 적용해 건립하고 있다”면서 “도시전체를 건축 박물관으로 만들어 세계에서 건축전공 학생이나 전문가들이 찾아오고, 수출할 수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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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개시
세종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개시
31일부터 읍면동 신청서 한 장으로 출산서비스 통합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부터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의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등 출산 관련 공공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한다.
그동안 출산 관련 서비스 신청을 하려면 읍·면·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하여 각각 신청서를 작성하고 각종 증명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출생신고 당일 신분증과 통장사본만 준비하면 별도의 증명서류 없이 여러 기관을 별도 방문하지 않고 1번의 신청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세종시에서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위해 양육수당,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 전국 공통서비스 외에 출산장려금(자녀구분 없이 120만원 일시금 지급), 유축기 대여, 모유수유 클리닉 등 세종시의 자체 특화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시작으로 여성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발전시켜 여성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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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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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