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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센터 중심, 청년·여성 고용창출 디딤돌 마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지역 청년 및 여성일자리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 왼쪽부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김종우), 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본부장(이상선)이 업무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부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김종우), 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본부장(이상선)이 업무 협약식을 가진 후 혁신센터 고용지원본부,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혁신센터에 따르면 세종혁신센터는 7일 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박희원)와 청년 및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상호 교류·협력 확대와 직무능력 향상을 통해 세종지역 청년·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양 기관은 정기·수시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 여성 고용정책과 지역 기업에 대한 정기·상시 인력수요 조사 결과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인재정보 DB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조경제 활성화로 지역 청년층 및 여성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역·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 중심 실무인재 양성´, `지역·산업현장을 고려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고용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고용관련 조사·연구 협력´, `고용창출을 저해하는 지역·산업 현장의 규제요소 발굴 개선´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혁신센터 김종우 고용본부장은 “위원회와 지역 기업에 대한 인력수요 정보와 인재정보를 활용해 혁신센터의 다양한 취·창업 교육과 혁신센터 전담기업인 SK그룹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해 지역 청년 및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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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최고 명문대 행복도시 유치 추진
아일랜드 최고 명문대 행복도시 유치 추진
세계대학순위 70위권 명문 트리니티대학 부총장 투자협의
`걸리버여행기(조나단 스위프트)´, `드라큘라(브램 스토커)´, ´고도를 기다리며(사무엘 베케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럽 고전작품 작가들을 배출한 유럽의 명문대학 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Trinity College Dublin)이 공동캠퍼스 참여 등을 논의하기 위해 11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한다.
▲ 세계대학순위 70위권 명문 트리니티대학 부총장 투자협의(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 쥴리엣 핫세(Dr. Juliette Hussey) 부총장 일행이 11일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국내외 유수대학이 공동 교육·연구를 할 수 있는 공동캠퍼스(4-2생활권, 세종시 집현리)에 트리니티대학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행복청을 찾는다고 7일 밝혔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트리니티대학(1592년 설립)은 영국 옥스퍼드·캠브리지대학과 함께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7곳에 속하며, 유럽 최고 대학 10곳(톱(TOP) 10)에 포함되는 명문대학이다.
특히 이 대학은 최근 세계대학평가기관인 큐에스(QS: Quacquarelli Symonds)에서 평가한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kings(2016)) 70위권(78위)[QS평가(2016년)에서 트리니티 칼리지는 대학 전체 78위, 영문학 32위, 언어학 39위, 간호학 31위 (´15년 동 평가에서 서울대 36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 43위, 연대 104위, 고대 105위) ]을 유지하고 있으며, 어학(언어학 39위) 및 문학(영문학 32위) 등 기초학문 분야에서도 세계 30위권을 차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행복도시 투자를 위해 방문한 아일랜드의 코크국립대학이 아일랜드 대학평가위원회에 행복도시 출장결과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이 대학 관계자들이 행복도시에 깊은 관심을 표명한 것이 계기가 돼 이뤄졌다.
이에 행복청은 트리니티대학 쥴리엣 핫세(Dr. Juliette Hussey) 부총장에게 행복도시의 미래가치를 소개하고 행복도시 공동캠퍼스에 국내외 유수대학들과 트리니티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우수대학이 임차해 입주대학은 교육․연구시설을 독자적으로 사용하면서 캠퍼스 지원시설(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식당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콘셉트)의 캠퍼스 형태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자족기능 확충의 원년인 올해 코넬대를 시작으로 세계 100위권 내 명문대학들이 행복도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은 행복도시의 성장잠재력을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면서 “행복도시를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들어 창조와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적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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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항공사진정보 들머리사이트(포털사이트)에 개방
행복도시, 항공사진정보 들머리사이트(포털사이트)에 개방
…네이버·다음 등에 4월말부터 제공
지도상 행복도시 항공사진 최신자료로 현행화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항공사진정보를 국내 들머리(포털, portal)업체인 네이버(주)와 (주)카카오(다음)에 제공, 이달 말부터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 현재 들머리(포털)사이트 제공 위성사진
▲ 최신 항공사진
이 같은 방침은 현재 네이버와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행복도시 항공(위성)사진이 대부분 지난 2014년 이전 자료이다 보니 해마다 급변하는 행복도시의 현황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최근 촬영한 항공사진정보(2015년 9월 촬영, 51cm급)를 개방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고정밀 항공사진 정보는 행복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3차원 공간정보 구축사업에서 제작됐다.
이에 따라 이달 중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지도서비스에서 행복도시의 최신 항공사진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매년 급변하는 행복도시의 건설 현황을 국민들에게 빠르게 개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항공사진 정보 등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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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선정
세종시,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선정
3개 단체 참여, 이․미용, 뜨개질 강습 등 12개 프로그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16년도 농촌 재능 나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이달부터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들어간다.
▲ 이미지사진
이번 사업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 홍익대학교 세발자전거 동아리 등 3개 단체가 참여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이․미용, 손․귀마사지, 동극공연, 동화구연, 종이접기, 벽화그리기, 경락마사지, 뜨개질 강습, 목공예 교실, 복지원 목욕봉사, 농촌일손돕기, 염색봉사 등 12개 분야이며, 읍면 농촌지역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생활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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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
국내·외 기업유치,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활력 있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와 자족기능 확충에 기여할 투자유치자문관을 가동한다.
▲ 7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투자유치자문관 위촉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오른쪽 7번째)과 투자유치자문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는 7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식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인, 교수, 기관단체 등 각계 전문가 16명을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위촉했다.
투자유치자문관은 앞으로 2년간 위원들의 전문지식과 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기업 발굴, 투자유치에 필요한 홍보활동 및 정보 수집·제공 등 투자유치 전반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자문관의 풍부한 경험과 경제관련 경험 등이 투자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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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조치원읍,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기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가로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이번 정비는 민 ․ 관 합동으로 세종시 옥외광고협회와 정비반을 편성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에 편승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대상은 관내 간선도로와 사거리 중심으로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 게시한 현수막, 벽보, 전단,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이다.
상습적 또는 대량게시 광고물 부착자에게는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추후 위반자에게는 강제철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계획이다.
조치원읍 유재연 안전도시과장은 “공휴일과 같이 단속에 공백이 생기는 시기에 불법광고물을 설치하는 사례가 많다.”며 “조치원읍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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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머나먼 의장과 부의장 사이
지난 2월 15일 세종시의회 의장 불신임사태 이후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윤형권 부의장이 6일 오전 10시에 세종하이텍고에서 개최된 기능경기대회에 나란히 참석하여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기능경기 개막식에 참석 맨앞에 나란히 앉았으나 예전에 보았던 친근함은 없어 보였다.
특히 윤형권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당원 자격정지 2년과 총선 후 제명처리를 받은 상태여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 지난 2월15일 임상전의장 해임결의안건을 진행하는 윤형권 세종시의회 부의장.
▲ 4월6일 기능경기 개막식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윤 부의장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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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6~11일, 세종하이텍고 등 79명 참가 세종시장, 교육감 선수격려
세종특별자치시 기능경기대회가 6일 세종하이텍고에서 개막식을 갖고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세종하이텍고등학교(제1경기장)와 한국영상대(제2경기장)에서 시작 되었다.
세종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8개 직종 79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정식 종목 외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가체공예(한국 여인의 전통 머리 모양)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기능인들의 참여와 경기직종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케이크 만들기, 네일아트, 3D 프린팅 기술 시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소정의 상금 이외에,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9월 5일에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산업의 경쟁력이 될 우수한 기능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도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위로 하였다.
▲ 참가선수 남.여 대표들의 선서
▲ 경기장에 마련된 드론 전시장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고 참가학생과 찰칵한 이춘희 세종시장.
▲ 최교진 교육감이 경기장에 마련된 전시장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고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세종 하이텍고 학생들이 3D프린터를 이용 펜던트 등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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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4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총 667가구 규모, 올해 4단계 정부부처 이전하는 세종시 첫 분양
- 풍부한 미래가치 갖춘 최적의 입지 1-1 생활권에 유일한 메이저 아파트로 조성
-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적용으로 소비자 이목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4월 8일(금) `힐스테이트 세종 3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세종시와 현대엔지니어링의 올해 첫 분양 물량으로 1-1생활권에서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총 667가구다.
타입별 구체적인 가구수는 ▲전용 100㎡A타입 476가구 ▲전용 100㎡B타입 126가구 ▲전용 100㎡C타입 18가구 ▲전용 100㎡D타입 18가구 ▲전용 100㎡E타입 18가구 ▲전용 123㎡ 4가구 ▲전용 134㎡ 7가구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투시도>
▶4단계 정부부처 이전 시작된 세종시 … 신규 분양에 이목 집중 돼
최근 세종시는 4단계 정부부처 이전이 시작됐다. 이에 세종시는 이전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까지 소청심사위원회를 비롯해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 등 3개 기관과 관련 공무원 1500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여기에 세종시는 올해를 2단계 개발원년의 해로 삼고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다.
세종시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세종시는 유입될 인구가 상당하다 보니 벌써부터 전세와 매매 모두 물량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렇다 보니 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되면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어 신규 분양에 대한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현재 세종시 3.3㎡당 평균 전셋값은 470만원으로 작년 동기(376만원) 대비 무려 25%가 올랐다. 3.3㎡당 평균 매맷값도 2015년 3월 713만원에서 현재 780만원으로 뛰었다. 때문에 올해 세종시 첫 분양물량인 `힐스테이트 세종 3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는게 업계관계자의 말이다.
▶ 쾌적한 자연환경,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갖춘 1-1생활권 내 최적의 입지
그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세종 3차´가 조성될 1-1생활권은 약 50.7%의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한다. 약 9만7000평 규모의 고운뜰 근린공원과 함께 가락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측으로는 생태체험학습장이 포함된 37만여평 규모의 근린공원과 국사봉 누리길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도 가깝다. 특히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주변으로 엘리트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세종시 최초로 혁신유치원으로 지정된 두루유치원과 두루초, 두루중학교 등이 가까이 있고, 지난해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두루고등학교도 가까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세종시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신설한 시영버스 3개 노선(7월 운영예정)이 모두 1-1생활권을 지나간다. 신설 노선은 조치원~대전 반석역을 잇는 광역노선 1개와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BRT 순환노선 2개다. 특히 `꼬꼬버스´로 명칭을 확정 지은 BRT순환노선 2개는 1‧2호선 모두 1-1생활권에서 출발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단지 바로 옆이 꼬꼬버스 1〮2호선 출발지점으로 버스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이 개발되고 있어 생활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상업시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2016년 10월 준공예정)가 완공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보육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수의 편의시설로 구성된다. 복합커뮤니티 센터에 주민센터가 조성되는 만큼 행정서비스 이용도 더욱 편리해진다.
▶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풍부한 미래가치 기대
이에 더해 단지는 풍부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특히 판교의 사례를 살펴 볼 때 단지가 조성되는 1-1 생활권의 향후 발전가능성이 상당하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로 판교는 초기 판교역이 가깝고 분당생활권이 인접한 동판교가 교통·생활 편의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판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동판교의 집값을 따라잡았다.
업계전문가는 “판교의 사례에서 보듯이 신도시의 집값은 초기 편의시설이 집중된 곳이 주목 받지만, 이후에는 주거쾌적성이 높은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세종시 역시 현재는 정부세종청사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한 1-4생활권이 집값을 주도하고 있지만, 풍부한 녹지와 명품 학군, 교통 및 편의시설이 갖춰지는 1-1생활권이 곧 따라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고급단독주택 주거지가 인접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고급주거지가 인접한 단지들의 경우 개방감이 탁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는 일산, 동백지구 등의 사례에서도 보여진다. 일산신도시 정발산 남쪽에 조성된 고급주거단지와 인접한 S아파트(93년 2월 입주)는 3.3㎡당 평균 매매가는 1201만원이다. 반면 입주시기가 비슷한 주변 K아파트(92년 8월 입주)는 1110만원. 고급주거지와의 인접거리에 다라 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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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레일과 농촌체험열차 운영
세종시, 코레일과 농촌체험열차 운영
농촌체험과 관광 활성화 도모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6일 코레일(조치원역)과 세종시 농촌체험관광열차 운영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기차와 여행, 도시와 농촌을 연계하여 도시민의 문화여가 생활과 농촌 소득원의 다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올 초부터 농가 신청을 받아 현장 실사를 통해 관광코스를 개발했다.
세종시 농기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와 조치원역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레일은 세종시의 농가와 농산품,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운영을 위한 농가 연계 등 운영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신은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행정과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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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불법노점상 일제정비
아름동, 불법노점상 일제정비
관계기관 합동, 가락마을 5단지 앞 보도 등 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고운동 가락마을 5단지 아파트 앞 보도 등 노상(路上) 불법 노점행위에 대해 7일부터 관계기관 합동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 불법노점상 이미지
이번 일제정비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 노상 불법 노점행위가 고착화돼 보행자 통행 불편과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고운동 5단지아파트 앞 보도에서 운영되는 모 단체의 목요장터는 한솔동에서 운영하다 3년간의 대치 끝에 고운동으로 이동한 바 있다.
현재 이곳은 아파트 주민과 주변 상가로부터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아름동과 종촌동 등 1생활권에 불법노점상이 증가하고 있어 공정한 법 질서 확립을 위해 강력한 대처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광태 아름동장은 “불법노점상 이용 자제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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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관리 감사반 운영
세종시, 공동주택관리 감사반 운영
하반기부터 전문가 참여… 입주민 권익 보호 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하반기부터 공동주택관리 감사반을 운영한다.
공동주택관리 감사반 운영은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입주민 등의 권익보호를 위한 것으로 세종시는 지난 3월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단지의 감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상반기 중 대학교수,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감사반을 구성한다.
감사 실시는 감사를 희망하는 자가 공동주택 단지 전체 입주자 또는 사용자의 10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시장에게 요청하여 시장이 감사 요청에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실시한다.
감사 요청이 없더라도 공동주택관리의 효율화와 입주자․사용자의 보호를 위하여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실시할 수 있다.
세종시 공동주택 현황은 120개 단지 59,827세대이다. 이중 예정지역 내 세대는 67개 단지 44,547세대이고 예정지역 외가 53개 단지 15,280세대이다.
감사대상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 또는 조사하였거나 감사 또는 조사 중인 사항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그 판결이 확정된 사항 ▲사적인 권리관계에 관한 사항 등은 제외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감사반이 운영되면 단지 내 갈등과 분쟁의 예방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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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감동 행정으로 거듭나
척척세종, 감동 행정으로 거듭나
1분기 806건 처리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 중인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이 올 1분기 동안 806여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했다.
▲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이 금남면 부용1리 마을회관에서 찢어진 방충망을 보수하고 있는 모습
이는 전년 동기(621건) 대비 30% 정도 늘어난 수치다.
분야별로는 도로·교통시설물 128건, 경로당 및 마을회관 196건, 독거노인·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482건 등이다.
유형별로는 공공시설물은 ▲표지판 보수 40건 ▲아스팔트 보수 38건 ▲규제봉 교체 34건 ▲기타 16건을 조치했으며,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전등․콘센트 전기시설 86건 ▲세면대·변기 배관시설 63건 ▲문고리·환풍기 등 기타 47건, 사회취약계층도 전기시설 200건, 배관시설 124건, 기타 158건 등 총 806건을 처리했다.
척척세종 서비스의 혜택을 본 가구 수는 1분기 동안 총 177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 58가구, 장애인 62가구, 한부모가족 13가구, 독거노인 40가구, 기타 4가구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세종시의 한 업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시가 700만원 상당의 LED전등기구 등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증했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증대시켜 단순 민원처리에 머물지 않고 감동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문의·신고전화는 세종시청 민원과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3)으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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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시행계획 추진
2016년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시행계획 추진
- ´17년 까지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 OECD 중위권 수준 1.6명으로 감소-
정부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16년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시행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종합대책´은 ´17년 까지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를 OECD 중위권 수준인 1.6명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국토부, 경찰청, 국민안전처, 교육부 등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차원의 교통안전 종합대책이다.
15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621명으로 ´14년도 4,762명에 비해 141명 감소하였다. 이는 승용차의 대중화 초창기인 ´78년(5,114명)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13년부터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13~´17)`을 강도 높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실제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771명이 감소하였고, 지난 10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였다.
*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율 : (´06~´15년) 3.4%. (´13~´15년) 5.0%
16년 정부는 사망자 감소 기조를 지속 유지하고, 도로교통 안전도를 OECD 중위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고령자, 어린이, 보행자 등 교통사고 고위험 요인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범국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 및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첫째로 어린이․고령자 등의 보행교통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어 도로환경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어린이․노인 등 보행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생활도로구역,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생활도로구역 법제화를 위해 도로교통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 생활도로구역 : 주택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통행속도를 30km/h로 제한
또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노인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맞춤형 노인안전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교통약자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령 운전자용 버스를 활용하여 찾아가는 운전자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고령운전자 전용 교통안전 교육장을 확대 설치한다. 또한, 농촌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지원사업도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캠페인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지속 추진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하교시간에 보행지도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고령자 맞춤형 영상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심각도 감소를 위해 어린이 안전모, 카시트 등도 지속적으로 보급한다.
셋째, 사람 우선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교통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 및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제도 개선을 완료하고, 공익신고 빈도가 높은 위반 항목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상향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보험‧뺑소니 사고 야기자에 대한 책임 보험료 분담금 징수율 차등적용을 추진하고, 안전장치 부착차량 보험료 할인 확대를 추진한다.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협의회를 통해 기관간 합동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국민 공감형 기획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넷째,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자인 사업용 차량의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대응체계 또한 고도화할 계획이다.
먼저 사망사고 발생 등 교통사고를 유발한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정부와 지자체 합동 교통안전점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한다.
교통안전체험교육 강화를 위해 수도권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을 추가 운영하고, 디지털 운행기록을 집중 관리하여 운전자별 위험행동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운전습관을 개선시킬 예정이다.
교통안전에 대한 운수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를 지정하고, 우수사업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
또한, 사고대응 강화를 위해 사고발생 시 자동차 스스로 사고정보를 전송토록 하는 이콜(E-call)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착수하고, 2차사고 예방 관련 불꽃신호기 보급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 불꽃신호기 정비소 등 판매를 위한 총포‧도검‧화학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추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 정부 들어 관계부처가 합동하여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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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토부 U-City 공모사업 선정
세종시, 국토부 U-City 공모사업 선정
- 정부 지원받아 체험형 테스트베드 구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0억원이 투입되는 `U-City 체험형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돼 U-City 조성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세종시는 지난 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U-City 체험형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정과제로 수행중인 `U-City 고도화 연구´의 핵심과제 중의 하나인 U-City 체험형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다.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7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세종시와 대전시 2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세종시에는 국토교통부 R&D 사업으로 개발한 112․119 긴급출동 실시간 영상제공 서비스 등 9개의 U-서비스를 도시통합정보센터에 구축하고, 테스트베드 대상지인 2-4생활권내의 도시상징광장과 어반아트리움 거리에 대형 미디어파사드, U-Pole 등 시민체험 시설물을 구축하게 된다.
* 미디어파사드(Media Façade) :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미디어(media)와 건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facade)가 합성된 용어
* U-Pole : CCTV․전자현수막 등 복합기능의 미디어보드
국토교통부 R&D 사업으로 개발된 9가지 U-서비스 적용
구 분
서비스 명
비 고
도시통합정보센터 적용
112경찰긴급출동 지원서비스
U-City 고도화 연구단과 협의에 의해 적용 서비스 확정
119소방/인명구조 지원서비스
U-긴급영상 공유서비스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서비스
체납차량 단속서비스
현장적용
(도시상징광장 등)
Media Facade(건물에 영상투사시스템)
U-pole (다중 정보 미디어보드)
현장 및 도시통합정보센터 적용
주차장 개발 공유 관리 시스템
스마트 안심 Seniorcare 서비스
- U-서비스 적용 및 미디어파사드, U-pole 등 U-서비스 체험 시설물 설치(20억원 소요)
※ 본 사업과 연계하여 “어반아트리움·도시상징광장” 거리에 U-City 체험존 구축 예정(LH)
112 긴급영상 제공서비스(S/W)⋅기구축 U-City 통합플랫폼 CCTV 정보를 연계하여 활용⋅CCTV로부터 수집된 영상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경찰] ‐ 신고자 인근 CCTV 영상정보를 통해 사건사고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신속한 초동 대응ㆍ사전 사고대비하게 된다.
112 긴급출동 지원서비스(S/W)⋅기구축 U-City 통합플랫폼 CCTV 정보를 연계하여 활용⋅CCTV로부터 스틸컷을 저장하여 현장의 경찰에게 제공하게 되고 [경찰] ‐ 현장 대응시간 단축 및 범죄 증거 확보로 인한 경찰 수사력 향상이 기대된다.
119 긴급출동 지원서비스(S/W)⋅119소방센터에서 제공하는 화재/구조/구급 등 위치정보 및 출동차량 정보를 기반으로 U-City 센터는 화재지점에 접근하는 도로의 소통 정보 및 관련 CCTV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기술로 신속한 재난대응 서비스 개발⋅재난지점 반경설정 내 U-City센터 CCTV 영상의 방향 표출 기술개발
⋅119종합상황실 웹기반 영상제공 서비스 개발⋅119 긴급구조표준시스템과 재난정보 인터페이스 개발⋅U-City통합플랫폼과 상황이벤트 연계 기술로 [119센터 관제자 및 현장출동 요원]‐ 화재 및 인명구조상황에서 실시간 현장상황 파악 및 효과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 확보 [U-City 통합운영센터운영요원]‐ 119 출동지원(도시정보제공 및 상황전파)
긴급재난대응 지원서비스(S/W)⋅국가재난관리시스템의 재난정보를 U-City 센터와 연계하여, 재난상황을 전파하고, 지역재난 상황복구에 신속한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서비스 개발⋅재난정보공동활용시스템 재난 정보를 U-City센터 수집에 통합플랫폼 연계 기술 적용 ⋅U-City센터 웹기반 재난정보 상황전파 서비스 개발⋅재난정보를 정보 표출 단말 연계 기술⋅U-City통합플랫폼과 재난정보 연계 기술 [도시민]‐ 재난 상황 정보를 비상벨 스피커, 영상표출단말로 실시간 제공 받음[U-City 통합운영센터운영요원] ‐ 지역재난 중심의 재난상황 전파 및 모니터링 ‐ 지역재난 상황복구에 협업 대응
체납차량 단속 서비스(S/W)⋅별도로 운영되던 차량번호 통합DB와 세금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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