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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도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 나누기
(사진기사) 도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 나누기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계숙)가 생활이 어려운 30가구를 위해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도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계숙)가 생활이 어려운 30가구를 위해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계숙 부녀회장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이 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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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도담동 사랑회, 무궁화 동산 조성
(사진기사) 도담동 사랑회, 무궁화 동산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으로 구성된 도담동 사랑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가졌다.
▲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으로 구성된 도담동 사랑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주민들과 학생들의 왕래가 많은 도담동 체육공원에서 무궁화를 심고 화단을 정리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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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부강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사진기사) 부강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22일 `먼저 인사하기 운동´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강면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부강면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부강리 일원 상가를 방문, 출입문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먼저 인사하기 운동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부강면은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주요시책으로 삼아 공식행사에서`부강하세요´(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말을 사용하는 등 범 면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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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리말가꿈이 국어사랑 운동
세종시, 우리말가꿈이 국어사랑 운동
22일 시민․학생 등… 한글사랑 거리홍보
우리말과 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2기 세종시 우리말가꿈이가 선정됐다.
▲ 우리말가꿈이 국어사랑 운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2일 종촌동 4층 강당에서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을 열고 시민과 학생 등 50여명의 우리말가꿈이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우리말 가꿈이들은 종촌동, 아름동 등 신도시 지역과 조치원역에서 리플릿을 배부하며 거리 홍보를 펼쳤다.
이들은 연말까지 모둠별(대여섯 명씩 짝을 지어 엮은 모임)로 공공언어 개선, 지역어 보존, 한글거리문화조성 등 우리말 알리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세종시는 행정구역과 마을, 도로 등의 이름을 순우리말로 지은 한글도시”라며 “우리말가꿈이사업 2기를 맞아 수준 높은 국어사랑 운동이 전개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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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남부대응단 김용성 소방장 kBS119상 본상 수상
세종시 남부대응단 김용성 소방장 kBS119상 본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 소속 남부대응단 김용성 소방장 본상 수상
각종 재난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과 관련분야 발전에 공이 많은 기관·단체를 표창하는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이 4월 22일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 고대영 KBS사장,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수상자 가족, 동료 소방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 광진소방서 이용진 대원이 대상을 수상하고 지방소방위로 1계급 특진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 남부대응단 소속 김용성 소방장이 재난현장에서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아 KBS119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봉사상은 실시간 원격진료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발전에 기여한 순천향대학교 응급의학과 문형준 교수, 공로상은 ´15년 2월 영종대교 106종 추돌사고 때 현장응급의료지원팀장으로 효율적인 처치활동을 수행한 가천의과대학교 길병원 응급의학과 우재혁 재난의료팀장, 특별상은 경상남도 마산소방서, 경기도 평택소방서 포승119안전센터가 각각 수상한다.
KBS119상´은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사고(´95.6.29.)시 인명구조활동에 헌신한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1996년 KBS 공사창립일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으며, 동부화재(주) 등에서 후원하여 그 동안 4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함으로 재난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조·구급대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관, 단체들의 공을 표창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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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계적 녹색도시 구현…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
행복도시, 세계적 녹색도시 구현…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
5-1생활권(세종시 합강리) `에너지자급주택단지(제로에너지 타운)´ 건설 등 협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 이하 공단)과 2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세계적 녹색도시 구현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1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변종립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과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이번 협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이 본격화되는 온실가스 감축과 획기적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통한 에너지 자족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업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공단과 협업을 통해 ▲에너지자급주택단지(제로에너지 타운, 5-1생활권(세종시 합강리)) 조성 ▲정부의 실증 및 보급사업 추진 ▲세계 태양광 박람회 추진 ▲에너지 홍보관과 에너지통합센터 구축 등 핵심과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어 개최된 토론회에서는 행복도시가 세계적 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통한 새로운 도시모델로 개발해 해외에 진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미래형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구현에 에너지공단의 폭넓은 신기술과 지원을 바탕으로 행복도시를 세계적 에너지 특화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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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의원`노인성 질환 전문 기관´거듭난다
시립의원`노인성 질환 전문 기관´거듭난다
29일부터 시립의원,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등 3곳 본격 운영
시립의원 4개과 운영, 통합관리센터는 치매환자 관리 전문 담당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보건소 담당했던 정신건강사업 통합 관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립의원이 치매ㆍ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 시립의원(노인성 질환 전문진료 기관 전환 운영)
이춘희 시장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세종시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시립의원을 노인성 질환 전문진료 기관으로 전환 운영한다”며 “29일부터 시립의원 4개과(가정의학·신경·정신건강의학·재활의학과) 전 과목 진료를 시작한다” 밝혔다.
또 시립의원 2층에 치매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 관리를 통합 관리하는 `정신건강 증진센터´도 문을 열어, 시립의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지난 2월초 충남대학교병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립의원 재개원을 준비해왔다.
시립의원은 노인성 질환 진료가 중심이며, 지난 3월말부터 가정의학과가 진료를 해왔고, 다른 3개과도 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29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
세종시립의원 2층에 새로 개소하는`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는 민간의료기관이 제공하지 않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환자 인지 프로그램,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우울상담 및 자살예방 사업 등 고령화 사회의 과제인 치매관리를 중점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그 동안 지역 보건소에서 담당했던 정신건강 사업을 통합관리 하여, 현대 사회에 만연한 정신질환을 예방ㆍ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시립의원´,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통합운영을 통해, 농촌의 노인 및 신도시 정신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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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민속문화의 해´30개 사업 벌인다
`세종민속문화의 해´30개 사업 벌인다
시비ㆍ국비 30억 투입… 내달 7일 선포식,`용암 강다리기´시연
세종시 국립민속박물관 공동, 주제`전통을 딛다ㆍ미래를 열다`
민속문화 발굴ㆍ계승 위한 전시ㆍ공연ㆍ체험ㆍ학술조사 등 사업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 한해 30억원을 투입하여,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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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전통을 딛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관련 30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는 2014년 7월 새롭게 출범한 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 지역의 역사적ㆍ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올해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2016 세종민속문화의해´사업을 전개하여 지역 곳곳의 민속 문화를 적극 발굴ㆍ육성하기로 했다”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공연, 전시, 교육, 체험, 학술조사 등 약 30개의 사업을 전개한다.
5월 7일에 호수공원에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리는 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용암 강다리기`시연, 명인 김덕수 사물놀이패 공연, 강강술래, 판소리, 아리랑 등 유네스코등재 무형문화유산 테마 공연, 팝페라․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단 협연 등이 펼쳐진다.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호수공원에서 세종축제와 연계하여 세종대왕 혼(魂) 모시기, 민속문화체험 한마당, 국가중요무형문화재 공연 등 `민속문화축전.을 개최한다.
11월 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대통령기록관(세종)에서 `세종특별자치시 10년의 변화상, 과거․현재․미래`라는 주제로`민속문화 특별전`을 연다.
10월에는`전통시장에서 벌이는 난장놀이`가,`우리동네에서 즐기는 작은 공연`도 벌인다.
교육․체험사업으로`전통놀이 체험교실`,`농촌민속체험`,`역사와 민속이 흐르는 탐방`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
한편 `민속문화의 해´사업은 지역 민속문화의 체계적 조사․발굴을 통한 보존 및 전승과 활용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07년도부터 매년 광역자치단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2015년 1월 15일에 경기도에 이어 10번째로 공동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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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 모집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 모집
30가족 한정, 내달 9일까지 접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을 모집한다.
▲ 비닐하우스 농작물
주말농장은 연동면 예양리에 조성된 세종두레농업타운 내 비닐하우스에서 30가족을 한정하여 회원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야외 주말농장과는 달리 운영자가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을 수확 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고, 회원은 주말 등을 이용하여 농작물을 수확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중에는 가정에서 CCTV 카메라를 이용한 회원 전용 앱을 통해 농작물 생육과정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회비는 10만원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20회 방문수확을 보장할 계획이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ccei.creativekorea.or.kr/sejon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방문접수 하거나 전자우편(ckhaari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회원에게는 세종두레농업타운 내 조성된 파프리카 두레농장, 교육․홍보장, 테스트베드 하우스시설 견학과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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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체력 검정
세종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체력 검정
배 근력 등 6개 종목 평가측정으로 기초체력 증진 도모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21일과 22일 이틀 간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체육관에서 소방공무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체력검정은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성적 평정규정에 따라 강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재난현장 특성상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측정된 기록은 개인별 체력검정 기록카드의 기록 관리와 근무성적 평가 등 인사관리의 자료로 활용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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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재생 전문활동가 양성
세종시, 도시재생 전문활동가 양성
21일 제2기 도시재생코디네이터 기본과정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동호)가 21일 제2기 도시재생코디네이터(전문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을 개강했다.
▲ 1기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수강생들의 수업 모습
이번 2기 과정은 도시재생 전문 활동가인 `코디네이터´양성을 목적으로 역할과 임무, 마을자원 발굴과 활용방법 등의 기본적인 소양교육부터 시작해 심화 실습과정까지 진행하며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공식 도시재생 코디네이터로서 인증을 받게 된다.
김동호 센터장은 “도시재생코디네이터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의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하반기 기초과정을 마친 1기 수강생 중 9명은 지난 달 15일 두 번째 학기의 심화 과정을 밟고 있으며, 하반기 현장 실습을 마친 후 전문활동가로 세종시의 여러 마을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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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 도랑 살리기 나선다
세종시, 마을 도랑 살리기 나선다
21일 마을대표, 시민단체와 업무 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내 고장 물길 상류인 도랑에 대하여 마을대표, 시민단체와 함께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 세종시는 21일 마을대표, 시민단체와 협약을 맺고 오염물질 유입, 건천화 등으로 훼손된 도랑의 수질과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권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신인섭 세종시 시민안전국장- 유경숙 등곡1리 부녀회장-방영철 등곡1리 이장- 봉영근 부강면 부면장
세종시는 21일 마을대표, 시민단체와 협약을 맺고 오염물질 유입과 건천화 등으로 훼손된 도랑의 수질과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우선 부강면 등곡 1길 윗말도랑(0.14㎞)을 대상으로 전액 국고(2천만원)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도랑주변 자연정화활동 전개 ▲도랑정비와 수생식물 식재 ▲친환경교육 및 친환경제품 만들기 운동 등이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에서부터 관리하여 수생태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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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콜센터 상담 10만 건 돌파
세종시 민원콜센터 상담 10만 건 돌파
여권, 자동차등록, 대중교통, 지방세 순으로 문의 많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민원콜센터 상담건수가 10만 건을 돌파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센터 2층에 마련된 민원콜센터에서 상담사들이 민원인들의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시 민원콜센터는 2015년 7월 1일 상담을 시작하여 2016년 4월 20일 현재 10만 1,054건을 상담 처리하는 등 월 평균 1만 450건, 평일 평균 483건의 전화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여권, 자동차등록, 대중교통, 지방세, 주정차 단속, 부동산, 보육정책 등 순이었으며, 부서별로는 교통과, 민원과, 세정담당관, 토지정보과, 건축과 등이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민원콜센터 운영으로 상담 떠넘기기와 전화 끊김 등 시민 불편사항이 대폭 해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전화 상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민원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하며, 야간에는 ARS안내를 통해 시청당직실로 자동 연결하여 연중무휴 운영하고 있다.
세종지역에서는 국번 없이 120번, 관외 또는 핸드폰의 경우 044-120번으로 전화하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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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암지구 지적재조사 설명회
세종시, 금암지구 지적재조사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금암1리 마을회관에서 금암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16년 지적재조사사업(실제 경계와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세계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배경, 추진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금암지구는 총 355필지, 27만㎡의 규모로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토지의 소재·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 등 지적에 관한 내용을 표시(등록)하여 그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장부)가 일치하지 않아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곳이다.
세종시는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2017년 말까지 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배영선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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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세종시,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4월부터 종촌도서관서… 책읽기‧글쓰기특강, 북콘서트 등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이달부터 종촌동 도서관에서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진행한다.
▲ 종촌동 도서관 이미지
이 사업은 지역 도서관에서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종촌동 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와 그림자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종촌동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행복한 자서전 쓰기´(15:00~17:00)와 `책과 만나는 행복 까페´(19:00~21:00시) 등 2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은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책을 매개로 한 그림자극, 시 쓰기 교실, 북 콘서트 등이 추진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2016년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20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통합홈페이지(lib.sejong.go.kr)를 참고하거나 직접 방문(044-301-6461)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세종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미래행복인재연구원,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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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