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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체육대회 2년 연속 조치원읍 저력 보이며 우승
세종시민체육대회 2년 연속 조치원읍 저력 보이며 우승
23일 조치원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는 박힌돌의 저력을 또한번 보이며 2년 연속 조치원읍이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우승은 조치원읍을 포함 모든 읍·면·동이 우승이며 세종시민 모두가 챔피언 이었다. 이날 행사는 승패를 떠나 세종시 모든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화합과 상생발전의 틀을 다지는 초석의 자리였고 즐기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춘희 시장은 행사내내 구석 구석을 다니며 격려하고 위로하며 행사장을 누볐고 시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답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줄다리기 결승전에는 손수 징을 치며 양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민속으로 파고들었다.
경기 아나운서의 멘트로 조치원읍이 내년에는 우승을 양보하라고 하자 조치원 선수단은 큰소리로 양보하겠다고 하였고 장내는 웃음바다와 박수가 쏟아져 나오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조치원읍), 2위(종촌동), 3위(전동면).
▲ 전국체전에서 우승하고 국가대표가 포진한 고려대학 여자축구단이 자신의 사인이 담긴 축구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전 이춘희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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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주요경기장면”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주요경기장면”
시민체육대회 시민화합과 결속 다지며 승패없는 경기.....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가 세종시 읍,면,동대표 선수들과 많은 시민이 모여 승패와 상관없이 경기를 치루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경기가 열린 23일 조치원 체육공원에는 많은 시민과 선수들이 하나되어 경기를 치루며 서로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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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도시 세종시장 아이돌스타 “루비” 만나다
젊은도시 세종시장 아이돌스타 “루비” 만나다
가장 젊은도시 세종시장 아이돌과도 막힘없는 소통
제5회 세종시민 체육대회가 열리던 23일 조치원 체육공원에는 23만 세종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시민체육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아이돌스타 “루비를 비롯 많은 아이돌이 2부공연을 위해 대기 중이었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격려차 아이돌스타 대기실을 방문 젊은도시 시장답게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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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고품질 명품도시 건설 기틀 마련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고품질 명품도시 건설 기틀 마련
행복청,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건설현장 종사자 1:1 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설 중인 소규모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품질관리 및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4.18∼4.22)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현장교육은 안전·품질관리가 미흡하고 부패발생 개연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되는 소규모 건설현장(30곳)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며, 행복청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 1:1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 사전예방, 부정부패 방지와 동시에 고품질의 도시를 건설하고 건설현장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되었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는 ▲안전관리 분야(안전관리 기준, 안전관리 계획, 안전관리 조직, 안전점검, 안전교육) ▲품질관리 분야(품질관리자 선임, 품질관리 기준, 품질시험실 운영, 품질시험, 레미콘 품질관리) ▲청렴교육(`16년 행복청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설명, 청탁금지법 설명)
등으로 `양보다 질 위주의 교육´을 위해 행복청에서 그동안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위주로 규모가 작아 자체교육이 어려운 사정을 감하하여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을 받은 2-4생활권 건설현장 현장대리인 김○○은 `그동안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행정관청에서 직접현장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시간도 절약 됐고, 교육도 현장중심으로 이루어져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행복청 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찾아가는 현장교육이 건설현장 종사자의 역량강화에 효과가 높아,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행복도시를 고품질의 안전한 도시, 청렴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기틀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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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임명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임명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5일 소방서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소방업무를 보조할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 조치원소방서가 25일 소방서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소방업무를 보조할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은 수여식 후, 기념촬영.
임동권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 33명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조치원소방서는 올 초 관내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심신이 건강하고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이들로 선발했다.
신입 대원들은 소방관련 직무교육과 훈련을 통해 소방업무를 익힐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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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세종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12월까지 접수… 지하수 오염, 각종 사고 예방
이 운동은 수질오염의 주범인 방치된 지하수를 원상복구(폐공처리)함으로써 지하수 오염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지하수 설치 이미지 사진
신고대상은 방치ㆍ은닉되어 있는 모든 지하수공(온천, 먹는 샘물 등 포함)이다.
방치공을 발견한 시민은 세종시 상하수도과(044-300-4522)와 한국수자원공사 지하수 방치공 신고(080-654-8080),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홈페이지(www.gims.go.kr) 등에 연말까지 신고하면 된다.
윤철원 상하수도과장은 “발견한 방치공은 급수정 또는 관측정으로 재활용하거나 원상복구(폐공)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월부터 12월까지 국토교통부ㆍ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수질오염의 주범인 방치된 지하수를 원상복구(폐공처리)함으로써 지하수 오염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신고대상은 방치ㆍ은닉되어 있는 모든 지하수공(온천, 먹는 샘물 등 포함)이다.
방치공을 발견한 시민은 세종시 상하수도과(044-300-4522)와 한국수자원공사 지하수 방치공 신고(080-654-8080),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홈페이지(www.gims.go.kr) 등에 연말까지 신고하면 된다.
윤철원 상하수도과장은 “발견한 방치공은 급수정 또는 관측정으로 재활용하거나 원상복구(폐공)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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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길에서 봄을 누려 보세요”
“누리길에서 봄을 누려 보세요”
비학산~금병산 8.8Km 산책로… 나들이 장소로 각광
비학산과 금병산을 잇는 누리길이 세종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비학산~금병산 노선도
비락산과 금병산을 잇는 누리길의 안내판
지난 해 10월 조성한 누리길은 총 8.8km(약 3시간 소요)의 완만한 숲속 산책로로 이루어져 있으며, 들꽃과 연산홍들이 피어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산책로를 따라 비학산 일출봉, 영치리 목교, 바람재 공원, 금병산 정상 등 다양한 코스를 선택 할 수 있어 나들이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금남면 용포리와 신촌리, 바람재공원 주차장 등 3개소의 주차장도 마련돼 있다.
강성규 도시과장은 “올해도 국비 4억 9천만원을 지원받아 8월말까지부용리 꾀꼬리봉 숲길 산책로를 새로 조성하겠다.“ 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해 10월 국토교통부 2013년~ 2015년 환경문화 사업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1.7억원(국비80%)지원받아 누리길과 용쉼터, 전망테크 등을 조성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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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시임기제 공무원 7명 임용
세종시, 한시임기제 공무원 7명 임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 육아휴직자들을 대체할 한시임기제 공무원 7명을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한시임기제 공무원은 나라일터 대체인력뱅크와 세종시 홈페이지로 공고와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세종시는 한시제 공무원 운영으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공백을 줄이고, 육아휴직・출산휴가를 마음 놓고 사용하는 직장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일・가정 양립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결원 발생시 대체인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복직자 순차 배치, 한시임기제 활용 등 대체인력충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올 상반기부터 예측 가능한 인력운영을 위하여 상・하반기 휴직자 사전수요조사(1・7월)를 실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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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도시 이주민 생활안정기금 지원 전세보증금 등… 연 금리 1%로 최대 3천만원 융자
세종시, 행정도시 이주민 생활안정기금 지원 전세보증금 등… 연 금리 1%로 최대 3천만원 융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도시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세보증금과 창업자금 등을 지원한다.
지원액은 13억여 원이며, 연 금리 1%에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을 조건으로 가구당 3,000만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2005년 5월 24일 이전부터 행정도시 예정지역에 거주하던 사람으로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희망자는 5월 2일까지 세종시 복지정책과(044-300-3341)에서 융자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➀ 융자신청서 ➁ 사업계획서 ➂ 소득재산신고서 ➃ 보상금수령액 사본을 준비하면 된다.
세종시는 생활안정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중 KEB하나은행을 통하여 융자금을 지원한다.
세종시는 2011년도부터 이주민을 위하여 생활안정기금을 조성, 저금리로 융자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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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오즈를 찾아서´무료 공연
한솔동, `오즈를 찾아서´무료 공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제 5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28일 지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극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 오즈를 찾아서 포스터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한솔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공연되는 어린이 참여 놀이극 `오즈를 찾아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복화술과 BOX 마임, 공기대포, 공놀이, 타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36개월 이상 어린이는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티켓은 25일 오전 10시부터 한솔동주민센터 3층 한솔동도서관에서 선착순 300매에 한해 무료 배부한다.
최영미 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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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차가 필요할 때 … 세종시 어디서든 5분 내에 카셰어링 가능
잠깐 차가 필요할 때 … 세종시 어디서든 5분 내에 카셰어링 가능
-`국토부-세종시´카셰어링 시범도시 업무협약 체결 -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4월 25일(월) 세종시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세종시를 카셰어링(Car sharing) 시범도시로 지정하여 공영주차장 제공,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을 통해 카셰어링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셰어링이란 무인방식으로 시간단위로 자동차를 빌려 쓰는 자동차대여사업의 일종으로, 국내는 `11년 상용서비스를 시작하여 정보통신기술(ICT) 발달, 공유경제의 확산과 함께 매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정부는 카셰어링 차량 1대당 4~23대의 자가용 승용차 대체효과, 온실가스 감축효과 등 공익적 효과가 매우 뛰어나 카셰어링을 교통정책 차원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다.
특히, 국토부는 카셰어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지난 2월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상정하였으며, 카셰어링 시범도시 지정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국토부와 세종시는 세종시를 카셰어링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20년에 시내 어디서든 5분 이내에 카셰어링 이용이 가능”하도록 단계적으로 카셰어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세종시청 등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카셰어링을 도입하고 세종청사-오송역, 국책연구단지-오송역 등에서 편도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서비스 제공지역을 대학가, 공동주택 등으로 확대하고 주요 거점 및 세종시 전역에 편도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며, 전기 카셰어링 도입, 대중교통 연계, 제공주차장 확대 등을 통해 카셰어링을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하여 5월 중 사업자 모집 공고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인근 주차장, 세종시청, 주민센터 주차장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정부세종1‧2청사 주차장(총 10~15면), 정부세종청사 및 국책연구단지 인근 임시주차장, 행복청 보유 주차장, 세종시청 및 조치원 주민센터 주차장 등을 제공한다.
시범사업 기간은 1년~3년(사업자 선정 이후)이며, 이 기간 동안 정부세종청사 주차장 사용료를 인근 민간주차장 수준으로 카셰어링 업체에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시범도시 내 카셰어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규제완화,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우선 예약소 설치 신고서류를 주차비 납입증명서 등으로 간소화한다.(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 개정`16.7월)
현행 카셰어링업체는 예약소 설치를 위해 관할관청에 주차장사용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나 주차장 관리자 등은 사용계약서 제공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나 앞으로는 주차장사용계약서 외에 주차비 납입증명서, 주차장 사용확인서 등으로도 예약소 설치가 가능토록 개선한다.
노상주차장, 부설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주차면 설치가 용이하도록 제도 개선한다. (주차장법 시행령‧규칙 개정`16.7월)
(현행) 노상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주차면을 설치하기 위해 지자체 조례 개정 필요 하였으나 앞으로는 지자체장 직권으로 노상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주차면 설치가 가능토록 개정한다.
부설주차장 관련해서도 현재는 카셰어링 전용주차면을 설치할 경우 시설물 소유주에게 인센티브 없으나 앞으로는 카셰어링 전용 주차면을 설치하는 대규모 시설물에 대해 주차장 설치기준대수를 완화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또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 내 카셰어링 전용주차면 도입이 가능토록 근거 마련응 위해(주택법 시행령 개정`16.8월), (현행) 공동주택 내 주차장의 영리목적 이용을 금지함에 따라 카셰어링 사업자의 공유차량 주차 곤란 하였으나 앞으로는 입주민 동의를 통해 공동주택 내 주차장을 카셰어링 주차면으로 이용이 가능토록 개선한다.
국토부는 “카셰어링은 이용이 편리하고 자가용 대체효과가 뛰어나 도심 교통혼잡 완화, 일반 국민의 교통편의 증진 등을 위하여 꼭 필요한 서비스”이며, “앞으로도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정비하고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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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 9회 동락문화제
세종시 제 9회 동락문화제
불사이군 충절을 지킨 전서공 임난수 장군을 기리는 동락제 열렸다.
22일 금요일 오전 10시 세종시 나성길 10-48 동락정에서 불사이군 충절을 지킨 충신 임난수 장군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 9회 동락제가 개최 되었다.
32세의 나이로 공민왕 23년 최영 장군과 함께 탐라를 정벌하여 큰공을 세웠으며 당시 오른팔을 잘리자 잘린 오른팔을 화살통에 꽂고 싸워 전승으로 이끌었다는 일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세종특별자치시의 자랑스러운 충신의 상징인 임난수 장군의 정신과 동락정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개최한 동락제에는 후손인 부안 임씨들과 이춘희 세종시장, 임상전 시의장, 이해찬 국회의원을 포함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장군의 탄신 674주년을 기념하였다.
▲ 독락문화제가 열린 동락정 앞에서 유치부사생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기념촬영하는 이춘희 세종시장님.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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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세종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소통과 화합으로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어울림 한마당 개최-
22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져 많은 시민과 장애우,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및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개최 되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고있다.
▲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이해찬 전총리.
▲ 축사를 하는 임상전 시의장.
▲ 김복렬, 이경댜ㅐ, 서금택세종시의원도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 하였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며 1부는 장애인헌장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이춘희 세종시장), 축사(임상전 시의장, 이해찬 구회의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고 오찬후 2부 행사로는 노래자랑, 특별공연, 경품추천, 폐회 및 기념품 증정 등 참석한 많은 장애우들은 즐거운 하루를 만끽 하였다.
이 시장은 격려사에서 보다 많은 관심과 예산편성을 통하여 장애우의 불편과 권익신장에 노력 하겠다고 약속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축사에 나선 임상전 시의장, 이해찬 의원도 같은 뜻을 전하며 참석한 많은 장애우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특히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이날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고 이들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사는 차질없이 진행 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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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기중학교 학생 40명 청소년 모의 의회 개최
세종시 장기중학교 학생 40명 청소년 모의 의회 개최
- 의회 운영교실 체험을 통한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 시민의식 함양-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종촌중학교 학생 40명과 장기중학교 학생 34명을 대상으로「2016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의회교실은 21일은 종촌중학교 박수정 학생 등 40명이, 22일에는 장기중학교 이은서 학생 등 34명이 14시부터 16시까지 2시간 동안 실시한 청소년 모의의회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 의사결정과정과 풀뿌리 민주주의 운영방식 및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체험을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은 물론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장기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있다.
▲장기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있다.
▲ 장기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 임상전 시의장과 이충렬의원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 세종시 종촌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있다.
▲ 세종시 종촌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있다.
▲ 세종시 종촌중학교 학생들이 세종시 본회의장에서 모의 의회 체험을 하고 임상전 시의장과 고준일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의회의 기능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세종시의회의 진행방식에 맞춰 입교식, 기념촬영, 모의의회,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모의의회에서는 3분 자유발언과 본회의에 상정된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답변의 건”과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안”“아동학대 방지에 관한 조례안”등 안건을 직접 처리하는 체험을 했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이번 모의의회를 통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고, 아울러 “우리 세종시의회는 시민들의 방문을 항상 환영환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2016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접수 받아 진행되었으며, 올 상반기에 총 3차례 더 진행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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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건강한 하루를”… 행복도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자전거로 건강한 하루를”… 행복도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자전거의 날(22일), 행복청․세종시 공동캠페인 개최
`자전거의 날(22일)´을 맞아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출퇴근 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운동, 홍보)이 열렸다.
▲ 자전거로 건강한 하루를”… 행복도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22일(금) 오전 7시 50분 세종시 한솔동과 아름동 일원에서 이충재 행복청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국조실 세종시지원단,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한국교통연구원, 행복도시 자전거순찰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출퇴근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운동, 홍보)을 벌였다.
여러 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거주지별로 한솔동과 아름동에서 각각 어울링(공공자전거) 등 자전거를 타고 정부세종청사 종합민원실로 이동한 후 자전거 출퇴근 실천결의대회를 가졌다.
이어 정부세종청사 근무자는 정부세종청사를 한 바퀴 순회하고, 세종시청 근무자 등은 햇무리교(금강3교)를 지나 3생활권의 국책연구단지와 세종시청으로 이동하면서 자전거 출퇴근 동참을 위한 행렬을 이루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부부처, 시민단체 등과 자전거 출퇴근운동을 연중 실시하며, 생활 속 자전거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자전거 확충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국내에서 자전거 관련 기반시설이 가장 우수하고 자전거타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라면서 “자신과 도시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자전거 출퇴근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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