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 뿌리 내린다
세종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 뿌리 내린다
지역자원발굴 및 민관협력, 찾아가는 방문상담에 총력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맞춤형복지담당 신설 이후 민관 협력 활성화 등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 조치원읍은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논의와 사회복지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맞춤형복지팀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18일 한국불교태고종 오봉산 산신암(주지원각 김향란)이 쌀 500kg과 현금 100만원, 25일에는 죽림사(주지스님 박현오)가 쌀 500kg를 기탁했다.
또한 26일에는 수도건설(사장 유성근)에서 세탁기를 기탁하는 등 따뜻한 후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홍순기 읍장은 “노인·장애인 등 거동 불편 대상자에 대해 집중 방문 상담을 강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치원읍은 2015년 복지기능강화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밀착형 서비스 제공 모델을 마련했으며,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맞춤형복지 담당을 신설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 자원개발과 민관협력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복지체감도 올린다
세종시, 복지체감도 올린다
11월까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민·관 협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아름동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좀 더 빨리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 이미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월 1~2회씩 총 10회에 걸쳐 읍면동을 순회하며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노인, 장애인, 질환자 등에게 초기 상담과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3.0 가치 구현을 위해 민관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시 복지정책과 사례관리사와 직업상담사, 보건소의 방문간호사 등이 상담을 하고 건강을 검진한다.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등 7개 민간복지시설이 함께 참여하여 손맛사지, 이·미용서비스, 재활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기업체인 한화 L&C 세종사업장과 화이트부부치과에서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과 치과 검진에 참여한다.
한편,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올해 3년째로 2015년 한 해 동안 705명이 애로사항 상담 및 급여신청,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했다.
주요 사례는 이혼 후 어린자녀 3명과 함께 세종시로 이사 온 장애인 한부모가구가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복지상담실에서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이 가능하도록 긴급 생계지원과 가사간병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등, 질병, 장애, 실직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정이 생활의 안정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현장 속으로 파고드는 복지행정을 추진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복지지원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주민이 없도록 각종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무궁화도시 세미나
세종시, 무궁화도시 세미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무궁화도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 행사장 현황(종촌 종합복지센터)대강당 – 212석 규모와 무궁화씨 주머니
▲ 위치도 – 세종특별자치시 도움1로 116(종촌동)
이번 세미나는 무궁화를 테마로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도시로 가꿔나가기 위한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궁화도시 조성 자문위원 위촉식도 함께 실시한다.
세미나는 산림청의 무궁화 정책방향 설명에 이어 `세종시 무궁화도시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된다.
특히 녹색식물연구소의 이정호 소장의 `무궁화의 유래와 역사´에 대한 발표는 무궁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세미나 참여자에게는 무궁화 꽃씨 복주머니를 나눠줄 예정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국가 상징인 무궁화를 테마로 한 국가 브랜드 도시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세종시는 무궁화도시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와 전국 최초로 무궁화도시 헌장을 제정․공포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1월~3월 전년보다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 47.9%상승, 주택 착공 실적35%상승, 주택 준공 실적54.7%상승.
세종시 1월~3월 전년보다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 47.9%상승, 주택 착공 실적35%상승, 주택 준공 실적54.7%상승.
3월 주택인․허가 전국 6.2만호, 3월 분양승인은 3.9만호
3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61,750호로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37.2% 증가한 163,009호로 나타났다.
15년 주택시장 호조로 기본설계․지자체 협의 등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사업장에서의 인허가 증가 영향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28,431호로 전년동월대비 10.2% 감소하였으며, 지방은 33,319호로 62.1% 증가하였다.
(단위 : 호)
구 분
2016
2015
증감율
3월
1~3월
3월
1~3월
전년동월비
전년동기비
전 국
61,750
163,009
52,200
118,772
18.3%
37.2%
수도권
28,431
79,184
31,645
61,288
△10.2%
29.2%
(서울)
4,298
15,758
7,960
16,147
△46.0%
△2.4%
(인천)
915
3,026
1,295
3,939
△29.3%
△23.2%
(경기)
23,218
60,400
22,390
41,202
3.7%
46.6%
지 방
33,319
83,825
20,555
57,484
62.1%
45.8%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40,733호, 아파트 외 주택은 21,017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1.4%, 12.7% 증가하였다.
(단위 : 호)
구 분
2016
2015
증감율
3월
1~3월
3월
1~3월
전년동월비
전년동기비
계
-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 총괄 운영위원회 개최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 총괄 운영위원회 개최
운영방식·심사위원 등 공모공고를 위한 사전준비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국립박물관단지 제1단계 사업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의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 국립박물관단지 국제공모 제1차 운영위원회 사진(사진=행복청)
운영위원회는 행복청을 비롯해 개별 박물관 관련부처, 전문위원(PA)과 외부위원(교수)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며, 국제공모 진행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국제공모 운영방식 ▲운영일정 ▲공모내용 ▲심사위원 후보 ▲향후 일정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며,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과 신춘규 전문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국제공모는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외 건축사 면허를 소지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1차 공모에서는 전체 사업부지(19만㎡)의 토지이용구상 및 1단계(7만 5,000㎡) 사업부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구상을 평가해 입상자(5개팀)에게 2차 공모 참가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2차 공모에서는 1단계 사업부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세부계획 및 1차 건립시설(어린이박물관, 통합운영센터, 통합수장고)의 건축계획을 심사해 최종 당선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선자를 포함한 2차 공모 참여자 전원에게는 각 5,000만 원의 상금(2차 공모 참여 보상비용)이 지급된다.
심사위원은 1차 공모에서는 국내 3명, 국외 2명(아시아권 1명, 유럽․미주권 1명) 등 총 5명으로,
2차 공모에서는 국내 5명, 국외 2명(아시아권 1명, 유럽․미주권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공모공고 시 심사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앞으로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공모지침과 심사위원을 확정하고, 내달 중순 1차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최종 종합계획(마스터플랜) 당선자는 오는 11월에 결정할 예정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운영위원회에서 개별박물관 관련 부처 과장 및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박물관단지 국제공모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면서 “행복도시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국립박물관단지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2016년 5호점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새집다오~
2016년 5호점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새집다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의 2015년기획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4월25일(월) 연서면 장애가구의 집수리를 실시하였다.
▲ 4월25일(월) 연서면 장애가구의 집수리(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이번 두꺼비 집수리 5호점은 지체장애 2인가구로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가 절단되어 의족을 하고 있으며 형제가 미혼으로 노동을 하며 생활하고 있어 오랫동안 방치된 물건과 노후 된 출입문, 주방 등 집안 곳곳에 손길이 필요했다.
어깨동무봉사단(단장 이재경) 20여명이 도배, 장판, 씽크대와 출입문 교체, 집 내·외부 페인트칠, 등기구 교체와 전기점검, 대청소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상자는 “남자 둘이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살았는데 더운 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재능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며 열심히 살겠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빈곤의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현수막 설치대 전면 교체
세종시, 현수막 설치대 전면 교체
끈걸이형에서 클립형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읍·면에 설치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기존 끈걸이 방식에서 신형 클립 방식*으로 전면 교체한다.
▲ 클립형 게시대
기존 게시대는 끈걸이 방식으로 각목과 노끈을 사용하여 현수막을 게시하기에 불편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다음 달부터 올해 안에 총 46개소의 게시대(상반기 26개소, 하반기 20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게시대를 클립형으로 교체함으로써 편리성이 높아지고 도시 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은 세종시 건축과(044-300-5415) 또는 세종시 옥외광고협회(865-0010)로 문의하거나, 인터넷 사이트(www.sjkoaa.or.kr)로 접수하면 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게시대 미관과 사용편의성을 개선하고 불법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소원을 적어주세요”… 조치원역에 소원벽 설치
“소원을 적어주세요”… 조치원역에 소원벽 설치
세종시,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때 등화와 함께 태우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담동 싱싱장터와 조치원역에 400년 전통의 소정면 대곡리 장승을 활용한 `소원벽´을 설치했다.
▲ 소원벽 이미지
소원벽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곡리 장승과 용암리 강다리기를 모티브로 구성됐다.
소정면 대곡리는 매년 400년 역사의 전통 장승제가 개최되는 곳으로, 이곳 장승은 복권이나, 엽서, 중요 장승 책자에 소개될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시민들은 소원벽에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걸었다가 5월 7일 선포식 당일 등곡리 낙화놀이 때 등화와 함께 태우며 소원 성취를 빌게 된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지역 민속문화의 전승과 활용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형 문화사업이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은 5월 7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전통을 딛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용암 강다리기`시연, 명인 김덕수 사물놀이패 공연, 강강술래, 판소리, 팝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 훈련
세종시,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 훈련
9월 23까지 2개 과정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 23일까지 경력단절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훈련을 실시한다.
▲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 훈련
세종시는 홍익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회계·사무자동화과정과 샵마스터·매장회계과정 각 30명씩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세종시는 훈련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사람에게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과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훈련과정을 준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에 대한 높은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21일 94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거쳐 60명을 선발했으며, 22일 홍익대 아트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훈련` 개강식을 개최했다.
최 대열 기자
-
“문화공감 四색데이 보러 오세요”
“문화공감 四색데이 보러 오세요”
세종시, `문화가 있는 날´ 개막… 10월까지 다양한 공연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공감 四색데이´가 27일 방축천 수변공원에서 버스킹 페스타(Busking Festa)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개최된다.
이 행사는 공연과 참여, 체험, 약속 등 4가지의 주요 테마가 어우러진 문화융복합의 형태를 추구하고 있다.
이 달은 세종시 호수공원과 세종1번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통해 문화가 있는 날을 홍보한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낮 공연(12시 30분, 13시 30분)과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저녁공연(18시 30분, 19시 30분)도 진행된다.
5월부터는 방축천 수변공원에서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매월 테마가 있는 메인 공연과 버스킹 공연을 벌인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리마켓, 예술체험이 가능한 더불어 공방, 방축천과 함께 하는 수변카페, 지역의 역사문화와 경제생활 등을 알리는 홍보관 등이 함께 운영된다.
올해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문화생산형 사업으로 기획했다.
`문화공감 四색데이´는 2016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 거점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예술창작소 이음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세종시가 후원한다.
최 대열 기자
-
인사혁신처 세종시대 개막을 축하하고 환영한다
“세종시 가족된 것 축하”
이춘희 시장, 인사혁신처 방문… 이전 환영 인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6일 인사혁신처를 찾아 23만 세종시민을 대표해 환영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인사혁신처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세종문화 바로 알기´ 워크숍에 참석한 이시장은 “세종시의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신도시 대중교통 개편, 영유아 보육대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립도서관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 보다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15일 세종시대를 활짝연 인사혁신처 직원들을 격려하고 환영 하였다.
워크숍에서는 조수창 세종시 균형발전국장이 세종시에 대해 소개했다.
조국장은 세종시를 포함한 인근 주변도시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 세종시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이 인사혁신처 직원들을 상대로 세종시를 알리고 있다.
▲ 세종시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이 인사혁신처 직원들을 상대로 세종시를 알리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
인사혁신처는 지난 4월 15일 세종시 어진동 소재의 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세종시대 개막을 알린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예비창업자 3D 프린팅 교육
세종시, 예비창업자 3D 프린팅 교육
5월 9일 ~ 19일, 9일간 … 5월 4일까지 교육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예비창업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3D 프린팅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교육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주관으로 아이빌트세종에서 실시되며, 5월 9일부터 19일까지 매일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3D 프린터 제작, 3D 모델링 설계 등의 이론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 때 가산점이 부여된다.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전자우편(hivic@hongik.ac.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홍익대학교 창업보육센터(044-860-2802)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사생회 출범 첫 작품전시회 세종시청 1층서 열려..
세종시 사생회 출범 첫 작품전시회 세종시청 1층서 열려..
세종시청 1층로비에서 25일~29일까지 세종사생회 작품전시
25일 세종시청 1층에서 세종시 사생회(회장 유태희)가 세종사생회 출범을 알리는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세종시 사생회는 다수의 현역작가와 아마추어 작가 32명으로 구성된 순수 예술회원들이 뜻을 모아 월 1회 이상 스케치 활동을 하며 정기적으로 작품을 세종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의 주제는 화란춘성, 만화방창 이라는 주제로(봄이되어 모든사물이 피어나고 만발한 만가지 꽃에 취한다는 내용) 열렸으며 유 태희 회장은 세종시민과 더불어 문화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가 갖는 의미를 설명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문체부 4월 문화가 있는 날, 세종시 2개 공연 및 사색대이 개최된다
문체부 4월 문화가 있는 날, 세종시 2개 공연 및 사색대이 개최된다.
-세종시 동동동 문화놀이터 4월27일 10시 이든샘어린이집(음악대장), 11시 오디세이,라온어린이집뚱보 백설공주 공연-
-호수공원 등에서도 <문화공감 사색데이-버스킹 페스타>(12:30, 13:30, 18:30, 19:30)가 진행-
- 청년을 위한 열정무대 `청춘마이크´, 문화예술 소셜 다이닝,
지역 거점 특화프로그램 등 사업 본격 착수 -
4월 `문화가 있는 날´인 4월 27일(수)에는 전국에서 1,900개(´16. 4. 25. 현재)의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문화가 있는 날´에는 청년 문화예술인의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 참여 기회를 늘리거나, 보는 공연에서 나아가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문화행사의 주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시행된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표재순, 이하 융성위)와 함께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체부는 융성위와 함께 이제 막 문화예술시장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앞둔 청년 88명(팀)을 선발하여 `문화가 있는 날´에 거리, 광장, 전통시장, 건물 로비 등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청춘마이크´ 사업을 실시한다.
많은 공모사업들이 문화예술단체의 전문성과 실적을 위주로 지원 단체를 심사함에 따라,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참여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청춘마이크´는 제안서와 공개 오디션만으로 지원자(팀)를 선발할 계획이다.
▲ 4월 27일 문화의날 행사가 펼쳐지는 전국 현황.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람(팀)은 2016년 `문화가 있는 날´에 4〜5회 정도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공연 1회당 2백만 원〜2백5십만 원의 공연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청년 문화예술인이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권역별로 전문 기획사가 직접 청년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2개의 공연으로 4월27일 오전 10시 새음실내악단의 음악대장 오디세이(이든샘어린이집), 11시 극단 늘품의 뚱보 백설공주 공연(라온어린이집)이 펼쳐지고 세종시 호수공원 등에서도 <문화공감 사색데이-버스킹 페스타>(12:30, 13:30, 18:30, 19:30)가 진행된다.
또한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에는 우수 참가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청년마이크 예술상´을 개최하고, 우승자에게는 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문화예술인은 오는 5월 6일(금) 오전 9시부터 5월 13일(금) 저녁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웹하드(http://culturedaymic.webhard.co.kr/)에 공연 동영상을 올려야 한다.
1차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5월 `문화가 있는 날[5. 25.(수)]´에 공개 오디션을 진행하여 최종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참가자 공모 및 심사와 관련된 사항은 인터넷 검색창에 `청춘마이크´를 검색하면 연계된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예술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취미를 공유하고 식사도 할 수 있는 모임, `문화예술 소셜 다이닝(Social Dining)*´이 운영된다. 이 모임의 1기 운영자(이하 문예지기) 발대식이 4월 `문화가 있는 날´ 오후 7시에 서울 동작구 사당동 복합문화공간 우나앤쿠에서 개최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기 문예지기(15명)는 `문화가 있는 날´에 전통소품 만들기와 거문고 이야기, 수묵화 그리기 등 전통문화 관련 모임과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문화예술 모임을 운영한다.
결혼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다른 진로를 선택하였으나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은 문화예술 전공자, 창업 준비자, 이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더 많은 사람에게 문화예술의 매력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문예기지로 참여하고 있다.
문화예술 소셜 다이닝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소셜 다이닝 전문 중개 사이트 `집밥´(www.zipbob.net)을 통해 1기 문예지기들이 운영하는 모임 정보를 제공받아 소정의 참가비를 내고 참가할 수 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또는 문화기획자가 주관하고, 지역민과 인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가 있는 날´ 특화 프로그램이 전국 17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서울 종로구 서촌 일대에서는 문학투어, 문학특강, 공연 등이 펼쳐지는 `원데이, 종로문학산책´(14:00)이, 대전 중구 목척시장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아트 프리마켓, 공연 등을 펼치는 `대전 청년문화예술 수요장´(15:00)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2동 다복한 어린이 마을에서는 마을 주민과 지역 문화예술 커뮤니티가 모여 아트마켓, 벼룩시장, 공연 및 영화제, 마을 포트락 파티 등을 여는 `상상 에이.라운드(A.Round)-동네가(家)예술´(15:00)이 열린다. 충남 부여군 부여중앙시장에서는 보부상 행렬, 길놀이 등 보부상 문화를 지역민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등 현대적 행사로 재현한 `보부상
-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개막식 및 입장식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개막식 및 입장식
제5회 세종시민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조치원 체육공원에는 각 읍·면·동별로 화려한 입장식이 거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였다.
이밖에도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체육공원을 찻은 시민들은 하루를 유쾌하게 보냈으며 각 읍·면·동별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화합의장을 몸으로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
승패를 떠나 화합의 장을 만들려는 애당초 목적과 달리 꼴불견도 보여 아직은 미완성의 시민자질이 개선 해야될 문제로 남아있는 듯 하다. D동의 부스에서 흘러나온 언행 때문에 지나던 시민들은 불쾌감을 드러내고 옥의 티로 남아야 했다.
다름 아닌 “ D동 주민 아니면 음식을 절대 주지마라”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관리자가 하는 말 때문이었고 그로 인하여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하고 인지가 어려운 할머니들이 부침개를 요구하자 거절하는 등 시 차원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대두 되었다.[관련사진21장]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