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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청사 c동 국토부 공공건축물 “그린모델링사업” 선정
세종시 조치원청사 c동 국토부 공공건축물 “그린모델링사업” 선정
온실가스 줄이기, 올해도 공공건축물이 선도합니다 !
-2016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지원사업 대상 13곳 선정, 6억 2천만 원 지원-
김포 국제공항(국내선 여객청사)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청사 등 13개 공공건축물이 올해 에너지 성능개선 지원사업*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 (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올해로 네 번째 시행
이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성능개선 성공모델을 만들어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민간부문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국정과제인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에 적극대응´을 위하여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금번 지원사업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소유·관리하는 기존건축물을 대상으로 총51건을 응모 받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한국토지주택공사) 심의위원회*의 1차 및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 학계·산업계·관계공공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운영(7인)
올해는 시공지원 부문에 김포 국제공항(국내선 여객청사) 등 3개소와 사업기획지원 부문에 대구수성구청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총 6억 2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공지원은 단열공사, 고성능 창호교체공사 등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함으로써 건축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공 이후에는 견학코스를 개방하는 등 그린리모델링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김포 국제공항은 1980년도에 준공하여 연간 2,300만 명의 이용객과 27만 톤의 화물이 운송되는 국내외 교통의 허브역할을 하는 공항으로, 외부 유리개선과 단열재 교체 등을 통해 기존대비 30%이상의 에너지성능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공항을 이용하는 많은 국내외 여행객이 우리나라 녹색건축 기술과 정책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동은 국내․외 우수인재가 양성되는 교육기관으로 1990년 준공이후 노후화 등으로 인해 에너지효율이 취약해진 건축물에 외벽 단열재 보강과 창호교체를 실시하여 환경과 에너지를 연구하는 지식창출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한편, 사업기획지원사업은 리모델링을 구상 중인 공공건축물의 녹색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후건물 현황평가*(그린클리닉)와 설계 컨설팅**(그린코치)으로 구분하여 실시되는 지원사업으로서, 충북 보은군 장애인 회관, 전남 영암군 군서면사무소,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등 10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 (그린 클리닉, Green CLINIC) 전문가 그룹의 현장 점검 및 면담을 통해 건물 성능․거주 환경에 대한 맞춤형 현황 평가 수행
** (그린 코치, Green COACH) 노후건물에 대한 설계컨설팅 수행
지원사업 시행자인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전문가와 합동으로 에너지평가,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고, 지원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민간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확대를 위한 방침(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13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이 에너지절감 사례 창출 성과와 민간의 파급효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정규사업인「공공건축물 에너지성능 개선 지원사업」으로 격상되어 녹색건축물 전환 활성화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신축 건축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이 어려운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모범사례 창출을 통해 민간의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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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모기 박멸 방역 소독 강화
세종시보건소, 모기 박멸 방역 소독 강화
올해부터 방역 소독 전문업체가 대행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박항순)가 모기 박멸을 위해 집중 방역소독에 나섰다.
▲ 세종시보건소, 모기 박멸 방역 소독 강화, 올해부터 방역 소독 전문업체가 대행
보건소는 올해부터 방역 소독 전문 업체와 용역 계약을 맺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소독 업체는 해충 발생지인 하수구 연막소독과 모기유충·성충 서식지인 축사, 교각 밑, 물웅덩이, 쓰레기집하장, 불결지 등에 일제소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세종시 전역에서 빨간 집모기와 지하집모기 등이 서식하는 건물의 지하, 정화조, 축사, 시설물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박항순 소장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체가 되는 모기 개체수를 낮추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보건소는 지카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흰줄숲모기 유충 구제를 실시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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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서비스´전통시장으로 출동!
`척척세종 서비스´전통시장으로 출동!
조치원 4일, 전의 17일, 부강 25일, 금남 27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날에 맞춰 4일부터 4개 전통시장을 찾아가 `척척세종 생활민원처리 서비스´ 현장 민원 접수를 실시한다.
▲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이 금남면 전통시장을 찾아가 홍보하고현장접수하고 있는 모습
4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7일 전의전통시장, 25일 부강전통시장, 27일 금남대평전통시장에서 신청을 받고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1~3급까지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이며 ▲형광등·콘센트·스위치 등 전기시설 ▲세면대·싱크대·변기배관 등 배관시설 ▲문고리·방충망·수도꼭지 등 재료비 5만원 범위 내에서 무상으로 보수해 준다.
또한 파손된 공공시설물과 마을회관, 경로당의 생활불편사항도 함께 신청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민원과 생활민원담당(044-300-773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척척세종 서비스 처리반의 전문기술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5월 안에 만물수리공(1명)을 채용하여 척척세종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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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 결핵병 근절대책 추진
세종시, 소 결핵병 근절대책 추진
모든 젖소 연 1회 정기검사, 한우 모니터링 확대 등 진행
가축위생연구소는 근절대책 일환으로 ▲모든 젖소의 연 1회 정기검사 ▲한우 모니터링 검사 확대 ▲기존 결핵병 발생농가 및 주변농가 검사 강화 ▲농장 간 거래되는 한·육우 사전검사 및 검사증명서 발급 ▲ 소 결핵병 예방 교육·홍보 등을 통하여 청정화 지역을 만들 예정이다.
▲ 모든 젖소 연 1회 정기검사, 한우 모니터링 확대 등 진행
소 결핵병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도 감염되며 초기에 뚜렷한 임상증상이 거의 없으나 말기에는 식욕 저하, 호흡 곤란, 쇠약 등 증상을 보이는 만성 소모성 질병이다.
소 결핵병을 예방하려면 농가에서 가축 밀집사육을 피하고 야생동물이 접근할 수 없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윤창희 소장은 “결핵병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 구입 시에 사전 검사를 받아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에서 질병 검사가 의뢰될 경우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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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맞춤쌀´생산단지 GAP 교육
`세종맞춤쌀´생산단지 GAP 교육
농기센터, 3일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안전생산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명품 `세종맞춤쌀´ 생산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이하 GAP)인증 교육에 나선다.
▲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명품 `세종맞춤쌀´ 생산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 GAP인증 교육에 나선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남세종농업협동조합 강당에서 재배 단지 회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세종맞춤쌀´ 안전생산 기술과 더불어 GAP 인증 절차와 위해요소 중점관리 계획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에서는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을 매뉴얼화한 재배기술을 도입해 완전미 비율 95% 이상, 단백질 함량 6.5% 이하의 고품질 쌀인 `세종맞춤쌀´을 생산할 예정이다.
조학희 식량작물담당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회원 스스로가 철저한 생산이력 관리를 하도록 유도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가 믿고 찾는 최고급 세종시 쌀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2013년부터 쌀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금남면 일대 115ha 규모에 삼광벼 단일품종을 심는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육성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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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자원봉사 “ 행복한 동행 ”훈훈
세종시, 찾아가는 자원봉사 “ 행복한 동행 ”훈훈
봉사단체, 기업, 기관 등 봉사체험부스 운영, 재능나눔 공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30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터 광장에서 찾아가는 전문자원봉사 `행복한 동행`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세종시가 지난 30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터 광장에서 찾아가는 전문자원봉사
`행복한 동행`을 펼쳤다. 사진은 `엉뚱한 마술과 저글링 공연´ 모습.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한`행복한 동행`은 전문적인 기능교육을 받은 이들로 구성된 전문 자원봉사단과 기업 ․ 기관 ․ 자원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이 각종 봉사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재능 나눔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이번`행복한 동행`에는 600여명의 시민이 체험에 참가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안마서비스를 재능 기부하였고 세종중앙신협(이사장 민병원)에서 팝콘 무료시식과 돋보기 200개를 증정하는 등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한 ▲엉뚱한 마술과 저글링 ▲오카리나 7중주 ▲7080 포크송 프로그램 ▲ 빈 화분 가지고 나와 식물심기 체험부스는 등은 `질 높은 나눔 봉사 서비스였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세종시 위탁을 받아 행사를 주관한 권영봉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간 소통과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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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화훼류(카네이션 등) 원산지 둔갑판매 일제단속
수입 화훼류(카네이션 등) 원산지 둔갑판매 일제단속
5.2일부터 5.16일까지 원산지 위반행위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카네이션 등 화훼류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판매 하는 행위에 대해 5월 2일부터 16일까지 특별사법경찰 73명과 명예감시원 1,217명을 투입하여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산그랜드슬램, 꽃잎이 밝은 선홍색이며 중국산 보다 색이 밝다. 꽃 봉우리가 작은 편이고 꽃받침이 길고, 색택은 연한 녹색이며 하단부가 흰색 노끈으로 묶여있다
이번 단속은 수요급증 시기인 어린이날(5.5일), 어버이 날(5.8), 스승의 날(5.15)을 전후로 카네이션, 튜립, 장미, 백합, 안개꽃, 국화 등 외국산 화훼류 판매업체인 꽃 도·소매상(화원), 통신 판매업체에 대하여 원산지를 거짓·혼동우려·미표시 하는 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 중국마스타카네이션꽃잎 이은 어두운 진홍색이다. 냉장유통의 특징 때문이다. 꽃 봉우리가 국산에 비해 큰 편이고 꽃받침이 국산에 비해 짧고, 색택은 진한 녹색으로 꽃받침이 무르다. 하단부는 고무줄로 묶여있다
특히, 전년도 위반업체 12개소 등 과거 위반업체와 둔갑 개연성이 높은 업체를 우선 선정하여 단속 할 것이라 말하고, 소비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정보광장/원산지식별정보) 에서 카네이션 등 국산과 수입산 화훼류의 원산지 식별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며,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1588-8112번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충북지원은 올 2월 3일부터 확대·시행하고 있는 음식점 원산지표시 대상품목 확대(16개→20개), 조리 용도(방법)에 구분 없이 원산지표시 적용, 원산지표시판의 크기와 위치 개선, 농수산물 가공품의 원료 원산지 표시 범위 확대(2순위→3순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도를 통해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내년 1월 1일 의무적용 되는 시점에 위반되는 업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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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화이글렛츠 유소년 야구단 창단
세종한화이글렛츠 유소년 야구단 창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대전한화이글스파크에서 `세종 한화 이글렛츠´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했다.
유성, 서산, 성연, 청주, 춘천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세종 한화 이글렛츠 유소년 야구단이 창단됐으며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이 시구를 했다.
한화에서 유소년 야구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하는 세종 한화 이글렛츠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단장으로 고운초등학교 20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한화는 유니폼 및 야구용품, 간식, 코치 2명 등을 무상 지원하고 세종시에서는 이동을 위한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단원들은 지난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연서면 미호천변에 있는 세종 제1야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해 왔다.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유소년 스포츠활동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 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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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세종호수공원에서 즐기세요”
“황금연휴 세종호수공원에서 즐기세요”
봄 여행주간 맞이 다양한 축제ㆍ행사 펼쳐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휴기간이자 여행주간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세종시호수공원 전경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2016 세종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며, 물놀이 에어바운스, 육아체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명
기간
주관
문의처
어린이날 큰잔치
5. 5.
세종시청(여성가족과)
044-300-3722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5. 7.
세종시청(문화체육관광과)
044-300-3461~4
봉축법요식
5. 7.
대한불교조계종 영평사
044-857-1854
집현전 어린이 책마당
5. 5. ~ 5. 8.
교보문고
02-530-0304~5
현장체험 교육여행
4. 29. ~ 5. 18.
코레일 조치원관리역
044-867-3493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5월 ~ 9월
해양소년단 충북지부
043-293-1911
▲행사별 문의처
5월 7일 토요일에는 `2016 세종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과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길거리 공연을 벌인다.
`2016 세종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에서는 세종시의 대표 민속문화유산인 용암 강다리기 재현과 더불어 낙화놀이, 각종 민속체험 등이 마련되어 우리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영평사에서 주관하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에서도 공연과 연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5월 5일부터 8일까지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도서바자회도 열린다.
아동도서 및 베스트셀러 등을 판매하고 시민들이 보유한 중고 도서를 매입할 예정이다.
바자회와 함께 책 만들기, 한복입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펼쳐지며, 도서 판매금액의 일부는 세종시 내 작은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4월 29일부터 5월 18일까지 세종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행복세종으로 떠나는 현장체험 교육여행´도 진행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호수공원에서 연휴를 만끽할 수 있도록 민간과도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봄 여행주간을 맞이해서 관광협회중앙회와 지난 22일, 26일 두 차례 구도심, 신도시 손님맞이 캠페인을 벌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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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월 6일 임시공휴일 종합대책 시행
세종시, 5월 6일 임시공휴일 종합대책 시행
체육시설 무료 개방, 지역기업 동참 권유 노력
민속문화의 선포식 등 다양한 축제·행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의 5월 6일 임시공휴일 시행과 관련 지역관광 활성화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여행주간(5월 1일~14일)을 포함해 5월 한 달 동안 행복세종으로 떠나는 현장체험 교육여행, 집현전 어린이 책마당,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운영한다.
임시공휴일에 체육시설 등을 무료 개방하여 시민 편의를 돕고, 세종합강오토캠핑장 이용료를 할인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 세종합강공원 오토캠핑장
또한 지역의 기업들이 임시공휴일에 적극 동참하여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인연합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임시공휴일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특히 임시공휴일에 육아에 어려움이 없도록 어린이집이 문을 열면 휴일 보육료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임시공휴일 연후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히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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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성질환 관리센터 개소 본격운영
세종시, 노인성질환 관리센터 개소 본격운영
- 29일 개소… 세종시립의원 재개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이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노인우울증 등 노인성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9일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를 개소하였다.
세종시는 세종시립의원을 `노인 전문´ 공공의료기관으로 기능을 전환하기 위해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과 공공보건의료기관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가정‧재활‧정신건강의학 3개과 진료를 개시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는 노인성 질환(치매)을 조기에 검진‧발견‧치료‧관리하여 중증치매로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우울 상담 및 자살예방 사업 등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보건소에서 시립의원 2층으로 이전하여 노인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통합 관리하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봉옥 병원장은 “고령화 시대에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과목을 운영하게 됐다.”며 “노인성 대표 질환인 치매, 뇌졸중, 우울증에 대한 예방, 진단, 관리 등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노인층의 질병예방과 관리를 위해 세종시립의원의 기능을 개편하고,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를 한 곳에 모아 3개 기관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이 열린 행사장에는 많은 세종시민이 참석하여 그간의 관심을 대변 하였고 센터에 기대치 또한 매우 높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날 개소식과 더불어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공사에도 23만 세종시민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다는 것을 행사장에 모인 인파로 느낄 수 있었고 김봉옥 충남대병원장의 건립계획에 차질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축사에 시민들은 박수로 답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개소식 격려사를 하고있다.
임상전 세종시의장이 개소식 축사를 하고있다.
김봉옥 충남대병원장이 개소식 축사를 하고있다.
센터 개소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많은 시민이 개소식에 참여 하였다.
▲ 지역구인 세종시의회 서금택의원(가운데) 세종시의원들도 개소식에 참석 시설응 관람하고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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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청년여성 창업생태계 조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청년여성 창업생태계 조성´
여성가족부, 전국 7개 전문여자대학교, 한국여성벤처협회 협약 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청년여성이 함께하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 전국 7개 전문여자대학교(경인여자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와 함께 4월 28일(목) 오후 5시 여성가족부(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내)에서 `청년여성 창업지원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여성가족부, 전국 7개 전문여자대학교, 한국여성벤처협회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취업문제 앞에서 고민하는 청년여성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체결 기관들은 앞으로 전문여자대학교를 중심으로 청년여성들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수립, 프로그램 개발․추진, 창업 관련 행사 및 사업 추진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창업 관련 정책수립 추진 시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특히 전문여자대학교·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청년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7개 전문여자대학교는 개별 대학에서 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전국 단위 창업지원 사업과 행사에 각 대학 소속 청년여성들이 적극 참여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우수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케어(돌봄) 프로그램 등 청년여성들이 창업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벤처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참여 확대를 통해 여성 및 가족 친화적인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확산에 나선다.
또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학별 창업 대회 지원, 전국 단위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청년여성들이 참여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여 청년여성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게 된다.
최길성 센터장은 “여성창업 여풍이 전국으로 지속, 확산될 수 있도록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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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민간위탁 시 사전에 일한 것 임금 줘라”
“신규 민간위탁 시 사전에 일한 것 임금 줘라”
세종시 시민권익위, 무임금 근로관행 개선 권고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교순)가 세종시가 신규로 민간에 위탁하는 사무 중 위탁 전 개소 준비에 필요한 일에 대해 무임금 근로 관행을 개선토록 세종시에 권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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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익위는 27일 2016년 제2회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민간위탁 사무의 시설개소 준비에 필요한 인건비 지급이 가능하도록 세종시가 예산을 확보하거나, 개소 후 임금을 지급하도록 위․수탁 협약서에 명시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정교순 위원장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과 이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방자치법 제104조 제3항 및 세종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 일부 사무를 민간에 위탁하였다.
그 중 시설개소 준비가 필요한 국공립어린이집이나 복합커뮤니티 등 일부 위탁사무의 경우 수탁자가 사전에 일을 해도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불합리한 관행이 이어져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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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화학사고 대응 기술자문단 발족
조치원소방서, 화학사고 대응 기술자문단 발족
관내 화학사고 시 방제정보와 대응기술 지원 협력체계 구축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9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관내 화학사고 시 방제정보와 대응기술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화학사고 대응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가졌다.
▲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화학사고이미지
조치원소방서는 한화 LNC 등 관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전문가 9명을 기술자문단 단원으로 위촉하고, 화학사고 예방과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 `화학사고 대응 기술자문단´ 발대식
위촉된 단원들은 화학물질과 사고대응 정보교환 등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화학사고 발생 시 조치원소방서에 대응기술 자문과 방제약품 상호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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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세종시,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기초반, 발전반 등 단계별 맞춤식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한다.
▲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농기센터는 지난 26~28일 3일간 블로그 기초반 교육을 진행했으며,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블로그 발전반을 운영한다.
또한 초보컴퓨터 활용, 블로그 기초반-발전반-심화반, 스마트폰 활용 등의 단계별 맞춤식 교육으로 9월까지 매달 3일간 실시한다.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044-301-2712)로 문의하면 된다.
농기센터는 e-비즈니스교육가 농업인 정보화와 전자상거래 경영기술 능력 향상으로 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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