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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결실
세종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결실
복지부 주관 低비용 지역복지사업 우수사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해 온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저비용 지역복지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이미지
저비용 지역복지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 기부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주민이 참여하여 저비용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가 3년째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한 달에 1∼2 차례 읍면동 지역을 돌며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건강검진을 실시해 왔다.
또한 시 장애인복지관과 자원봉사센터, 세종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 민간복지시설이 동참해 손 마사지, 이·미용, 재활치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홀로 지내는 한 장애인을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밑반찬 지원, 집수리 등을 통해 생활기반을 마련해 주었으며, 자활할 수 있도록 직업재활교육도 받게 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운영은 지난해 취약계층 등 705명을, 올해는 5월까지 383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 상담과 급여신청, 서비스 연계 등의 실적을 거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전국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민관협력복지사업 중 저비용사업 76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전국적으로 공유·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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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역산업기획단, 지역산업 육성 박차
세종 지역산업기획단, 지역산업 육성 박차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 지원, 연구개발지원단 사업 등 수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지원사업´, `사업화신속지원사업´,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연구개발지원단 운영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 지원사업은 총 4억 9400만원(국비 및 시비가 각 2억 4700만 원)을 투입하여 시도별 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진흥정책 및 기업지원총괄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화 신속지원사업은 국비 5억 6600만 원을 투입하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사업화 지원 플랫폼 구축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창조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지역연구개발지원단 운영지원사업은 세종시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1억 6000만원(국비와 시비가 각 8천만원)을 투입한다.
세종시는 정부지원 수행사업 확대에 따라 당초 4명의 기획단을 총 8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지역산업의 구심체로서 산학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지역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세종 테크노파크를 설립하여 지역산업 고도화와 산업기반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지역산업기획단은 세종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협력하여 지난해 9월부터 세종시의 산업정책 총괄과 미래신산업 발굴 등을 위해 설치한 기관으로, 다른 지역의 테크노파크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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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화재의 주범 에어컨 실외기 사용법
여름철 화재의 주범 에어컨 실외기 사용법
에어컨 실외기로 인한 화재 극성 세심한주의 기울여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선풍기·에어컨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있어 사용자의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정부통계 따르면 지난 5년간(11~15) 선풍기와 에어컨으로 발생한 화재건수는 총 380건이며 사상자는 40명이 발생하였다고 정부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선풍기,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여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에 최고조에 달하며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냉방기의 사용이 빨라지면서 벌써부터 선풍기와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에어컨은 실외기의 전기합선과 모터의 열 축적으로 화재가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에어컨은 실외기 전선이 낡거나 피복이 벗겨진 경우 전선을 교체하고, 실외기에 낙엽이나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9일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김광용)은 보도 인근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는 행인이 버린 쓰레기 등이 쌓여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기적으로 청소와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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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건립…친환경 건축물로 조성
행복도시에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건립…친환경 건축물로 조성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설계공모
행정중심복합도시 금강 남측 3-2생활권(세종시 보람동)에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청사가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형 건축물로 건립된다.
▲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건축물의 개념도
이 건물은 에너지 절약기술을 통해 건축물 내 에너지 요구량을 최소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사용, 건축물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적 건축물로 조성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청 인근인 세종시 보람동 청3-5부지(부지면적 2,393㎡, 연면적 2,115㎡)에 총사업비 85억 원을 들여 세종시선관위 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간건물을 유상 임차 사용 중인 세종선관위의 신청사 건립을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소비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초단열(패시브) 디자인(바람․물처리․조경․채광 등 비(非설)비적 방식에 의해 냉난방부하를 최소화) 기법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태양광․지열발전․풍력 등 자연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를 활용하도록 설계 공모됐으며, 창의적인 디자인이 도출되도록 건축물의 층수 및 높이 등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이번 설계공모는 6월 17일(금)까지 참가등록을 마치고, 설계안 제출(8월 2일(화))에 이어 8월 8일(월) 당선작을 선정․발표할 예정으로, 당선자에게는 설계권 또는 상금(1,200만 원)이 주어진다.
윤승일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세종시선관위 청사를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하면서 얻은 경험을 행복도시 5생활권의 에너지자급단지(제로에너지타운)에도 적용할 계획”이라면서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설계기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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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우리 가락에 어깨춤 얼쑤”
(사진기사) “우리 가락에 어깨춤 얼쑤”
전동면, `여성농악교실´운영
매주 월요일 저녁이면 전동면 복지회관에서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려 퍼진다.
▲ 전동면, `여성농악교실´운영
지난 5월 개강한 전동면의 새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여성농악교실´ 때문이다.
`여성농악교실´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개인 지도로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장순옥 여성농악단장은 “열심히 배우고 익혀 우리가락의 흥과 즐거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여성농악교실´에 참가하고 싶거나 궁금한 사항은 전동면사무소(044-301-5913)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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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피는 세종 만들어요”
“사계절 꽃피는 세종 만들어요”
세종시, 정원교실 개강…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까지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에서 정원교실을 운영한다.
▲ 지난 9일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에서 개강한 정원교실 수강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9일 세종시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에서 개강한 정원교실에서 참가자들이 수강을 하고 있다.
세종 정원교실은 `사계절 꽃피는 세종´ 사업의 시민참여 일환으로, 정원 관련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사)세종정원문화사랑에서 주관하며 10월까지 총 20강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동서양의 정원문화 ▲정원설계 및 응용 ▲정원 스토리텔링 ▲정원관리 등 이론 교육과 순천만정원 견학과 실습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
강의를 수료한 시민에게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 공고 후 이틀 만에 50여명이 지원하여 정원 30명을 훌쩍 뛰어넘었고, 첫 강의가 열린 9일 대부분의 수강자들이 참석해 시민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사시사철 꽃 피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참여의 한축으로서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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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좋아 세종, 맘 편한 행복도시´조성을 위한 추진기구 구성
아이 좋아 세종, 맘 편한 행복도시´조성을 위한 추진기구 구성
세종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 제1차 전체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일 오후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추진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13일 오후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추진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구성된 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정신이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 및 추진기구이다.
세종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 학부모·전문가·현장종사자 정책자문단, 아동·청소년기본계획, 아동영향평가, 아동친화예산서 등 다채로운 정책을 준비 및 운영 중 이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이러한 정책들을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날 전체 회의는 세종시 아동·청소년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 연구용역 관련 질의·답변,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활동보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최서현(두루고, 17) 학생은 참여위원회 활동보고를 하면서 “8개 정책영역별로 구성된 모둠을 중심으로 참여위원들이 직접 우리 시의 현황에 대한 SWOT 분석을 수행하면서 아동친화도시로서 우리시의 장점, 그리고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제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해 추진위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국내에서 전체인구 대비 아동·청소년인구비율이 최대(25.5%)인 아동과 청소년이 주인인 도시”라며 “아동·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비전인 `아이 좋아 세종, 맘 편한 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세종특별자치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정책자문단 회의,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민관학간 협력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8월, 12월 두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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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6월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제1기분 자동차세 7만 1,626건 95억 원(지방교육세 21억원 포함)을 부과 고지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부과되며, 제1기분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고, 지난 1월과 3월에 연간 세액을 일시납부한 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자동차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과 온라인(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납부, ARS 납부(044-300-7114)와 신용카드로는 전국 은행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조회,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제2기분 자동차세를 6월중에 선납하면 제2기분 자동차세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으며, 선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신고납부하거나, 세종시청 세정담당관 부과1담당 및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고 납부하면 된다.
고병학 세정담당관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각종 세금을 납부할 수가 있다.”며 “자동차세를 납기 내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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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알기 쉽게 바꾼다
세종시, 도로명주소 알기 쉽게 바꾼다
도로명에 행정구역, 공공기관 등 이름 넣기로… 24일까지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로명에 행정구역, 공공기관, 산업단지 명칭 등을 넣는다.
세종시는 2012년 시 출범 당시 동(洞) 지역에 누리로, 다닐로 등 순우리말 도로명을 부여하였으나, 순우리말 도로명이 洞 명칭이나 아파트 마을명과도 다르고, 해당 지역의 특성과 연관성이 적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이번에 2․3생활권 등 67개 도로 구간에 대하여 새로이 도로명을 부여하거나 변경할 예정이다.
새롬로, 다정서(西)로 등 동(洞) 명칭과 방위를 넣거나, 국세청로․국책연구원로 등 공공기관, 명학산단로 등 산업단지명 등을 넣어 도로명만 알아도 위치 찾기가 쉽게 할 방침이다.
또한 고려시대 임난수 장군의 이름을 딴 `난수로´는 바로 알리기 위해 `임난수로´로 변경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24일까지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새로이 부여되는 도로명에 대한 주민·기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에 부여되는 도로명은 7월말 고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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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된다 준공후 무대포식 변경
나만 아니면 된다 준공후 무대포식 변경
시민의 삶 담보로 돈벌이에 급급한 악덕 건물주의 횡포
세종특별자치시 절제로 J/T상가가 허가시 제출한 배기장치와 무관하게 대형 배기휀을 설치하면서 아무 여과없이 2층에서 아래로 배기가스를 배출케하여 지나는 행인의 건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일을 자행하고 있어서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한 이들의 입주자에 대한 횡포도 극에 달하고 있다. 일반 1층 신규 입점주들에게는 자체 수냉식 에어컨 시스템을 권장하여 입점주들은 냉방능력이 현저히 떨어짐을 감안 설치대수를 늘려야하는 2중고를 겪고있는데 반하여 2층(식당밀집)은 자체적으로 실외기를 설치하게 하고 대형배기휀을 설치 밖으로 배출하고 있다.
저녁시간에는 고기 굽는 냄새 및 실외기, 배기휀의 굉음이 도로에 울려퍼져 지나는 행인은 코를막고 귀를 막는 해프닝도 종종 목격된다.
고기를 구울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해롭다는 언론발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개선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주변 점포주의 여러차레 항의에도 이를 단속할 관계법이 없어 시민의 피해만 확산되고 있다.
분명히 인체에 유해한 배기가스와 소음이 울려 퍼지는데도 모든 문제를 세종시로 떠넘기고 세종시청은 관계법규가 마련되지 않아 단속이 어렵다는 입장만 내세우는 사이 시민의 삶은 망가져 가고 있다.
건물주의 진정어린 대책만이 해결책이라는 현실이 답답 하기만하고 건물주의 적극적인 해결책을 기대해 본다.
특히 설치된 2층은 외부로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으로 유사시에는 건물로의 진입 및 대피장소로 잘 활용될 수 있는 공간이나 실외기, 배기휀 등이 가로막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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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면사무소 직원 동료 여직원 성추행 파문
세종시 S면사무소 직원 동료 여직원 성추행 파문
사건직후 휴가내고 고의적 감사지연 의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근 자체 감사를 통하여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왔던 A씨(s면사무소 6급 48)를 타 부서로 대기발령 조치했다.
문제를 일으킨 A씨(s면사무소 6급)는 최근 부산으로 선진지 견학 출장을 다녀오던 중 타고 있던 KTX 열차에서 옆자리에 동승해 있던 동료 B씨(여)의 신체 부위를 여러 차례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였고 피해자 B씨는 출장에서 다녀온 뒤 시(감사위원회)에 관련 사실을 신고했다.
그러나 해당공무원은 10일까지 휴가를 내고 10일 현재까지 출근을 하지않고 있어서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사실여부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본청으로 대기발령한 상태라고 밝혔다.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는데로 A씨(s면 6급)에 대해 진상 조사를 벌이는 한편 피해사실 확인을 거친뒤 가해자 A씨를 시민권익위원회에서 징계여부를 검토하여 인사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라고 시관계자는 전하였다.
또한 세종시의 성희롱에 대한 징계는 파면 또는 견책사항으로 인사위원회에서 징계수위를 최종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쉬쉬하는 정책을 탈피 일벌백계하여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면밀히 살펴 공직자들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이 이춘희 시장의 의지라며 청렴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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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메론” 메카로 급부상한다!
세종시 전의면 “메론” 메카로 급부상한다!
메론경작의 최적지로 급부상하는 세종시전의면 당도 전국최고
세종시 전의면이 메론의 메카로 떠오르며 세종시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잡을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메론 하면 천안 수신면이 대명사로 떠올랐으나 전의면에서 생산되는 메론이 당도면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확철인 요즘 전의메론의 인기는 수확하기 무섭게 전국으로 팔려 나가고 있다.
전의면은 타지역보다 높은 고지대이고 일교차가 커서 그동안 전의 생산과일의 당도를 자랑하였으나 대체품종으로 14농가가 참여하여 약25,000평에 메론을 경작하여 요즘 출하가 한창이며 이번 출하후 곧바로 메트메론을 경작 일년에 2번 수확한다.
박민수 농장주는 전국의 어떤 메론보다 전의면에서 생산되는 메론이 우수하다고 확신하며 자신에 찬 목소리로 전의면 메론을 에찬하고있다.
전의면 신방리 103번지 금반농장(농장주 박민수 010-4263-2571)는 약 3천평의 하우스에 메론농사를 지으며 1년에 2번 수확 출하하여 타농사보다 농가수익이 월등하고 보조난방 등이 필요없이 하우스 자체로 농사가 가능해서 원가경쟁력있는 메론농가가 점점 확대되는 추세이고 머지않아 메론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확언 하였다.
또한 세종시 타지역보다 최저기온이 3℃정도 낮고 일교차가 상대적으로 크며 토양이 비옥하여 메론농사의 최적지여서 내년에는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일반적으로 수박은 13브릭스 정도면 당도좋은 수박으로 평을 받고 메론은 14브릭스면 흔히들 달다고 말할 수 있으나 전의면에서 생산되는 메론은 16브릭스, 높게는 18브릭스도 생산된다며 전의면 메론의 우수성을 자랑 하였다.
또한 이곳 금반농장에서 출하되는 메론은 1상자 5kg기준으로 1만6천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수박에 비하여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고 특히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아 남녀노소, 어린아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의메론이 세종시 특산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보조금 지원보다 실질적인 지도관리와 진취적인 공무원들의 장려지원정책을 통하여 판로 및 기술지원이 진정 농업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농가와 함께하는 길임을 잊지말아야할 것이다.
혹시라도 잘못될까 걱정속에 방관하지는 않을까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지금 공무원과 농협의 진취적인 지도감독이 절실히 필요하고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야 말로 그 어떤 보조금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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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섬서성 당 간부 일행 세종시 방문
중국 섬서성 당 간부 일행 세종시 방문
행정중심도시 벤치마킹 및 우호협력 다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오전 세종시청을 방문한 량궤이 중국 섬서성 당위원회 선전부장과 우호협력 증진 및 대한민국 새로운 행정중심도시의 미래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세종시 관계자와 중국 섬서성 당위원회 간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5번째 이춘희 세종시장 - 여섯번째 량궤이 중국 섬서성 당위원회 선전부장)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오전 세종시청을 방문한 량궤이 중국 섬서성 당위원회 선전부장과 우호협력 증진 및 대한민국새로운 행정중심도시의 미래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 량궤이 중국 섬서성 당위원회 선전부장
섬서성 선전부장 일행의 세종시 방문은 지난 2015년 5월 우호협약체결 이후 첫 공식방문으로, 10월 세종축제에 섬서성 대표단을 초청하기로 하였다.
오후에는 대통령기록관을 방문, 역대 대통령의 기록영상 등을 관람한 후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도서관, 문화의집, 노인문화센터, 민원콜센터, 납세지원센터 등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지역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량궤이 섬서성 선전부장은 “대한민국 새 행정중심도시인 세종시의 발전모습을 직접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시민의 생활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인상 깊게 봤다.”고 말했다.
남궁호 정책기획관은 “이번 중국 섬서성과의 교류를 계기로 청소년 문화교류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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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기센터, 귀농귀촌연구회 봉사단 발대식 개최
세종농기센터, 귀농귀촌연구회 봉사단 발대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8일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원과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8일 열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에서 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은 회원이 134명으로 단장에 남진문, 부단장에 박희연 회원을 선출하고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김탁진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장은 “세종시로 귀농‧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봉사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세종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봉사단 결성을 계기로 도시민과 농민이 어울리는 중간 다리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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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솔동 학생들이 도로변 꽃 가꿔 “눈길”
(사진기사) 한솔동 학생들이 도로변 꽃 가꿔 “눈길”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 도로변 꽃 화분을 학생들이 직접 가꿔 눈길을 끌고 있다.
▲ 한솔동 학생들이 도로변 꽃 가꿔 “눈길”
▲ 한솔동 학생들이 도로변 꽃 가꿔 “눈길”
학생들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 신청을 하고 주기적으로 꽃 화분에 물주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지언(참샘초) 학생은 “직접 꽃을 가꿔보니 보람되고, 꽃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다.”며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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