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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에 20개 기업 첫 입주확정
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에 20개 기업 첫 입주확정
…수도권 10곳, 충청권 9곳 등 고용인원만 1,600명
행정중심복합도시 첫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들이 최종 확정됐다.
▲ 4-2구역 토지이용계획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최초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의 1차 분양 결과 정밀의학 글로벌기업인 마크로젠(회장 서정선, 현 바이오협회 회장) 등 20곳을 선정했다고 17일(금) 밝혔다.
▲ 도시첨단산업단지
이를 위해 행복청은 지난 2일(목)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회를 통해 선정한 우선협상대상기업과 협상을 마치고 20개 기업과 입주 및 분양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입주(산업용지 10곳, 복합용지 10곳)하는 기업은 수도권 10곳, 충청권 9곳, 경상권 1곳이며, 총 매출은 3,138억 원, 고용인원은 1,654명이다.
▲ 산학연클러스터
특히 입주업체 중 세계 최고수준의 유전자 분석기술로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에 포함된 정밀의학 국제적(글로벌)기업인 마크로젠(회장 서정선, 현 바이오협회 회장)과 1,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반도체 장비기업 비전세미콘(대표 윤통섭), 항온항습기 제조기업 ㈜신한프랜트엔지니어링(대표 이기용), 혁신적 소음진동 계측기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한 ㈜에스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영기) 등이 포함됐다.
▲ 세종테크밸리공급대상 토지
이번에 입주기업을 평가한 심사위원들은 기술력이 검증된 생명공학기술(BT)과 정보통신기술(IT) 융합분야 강소기업들을 위주로 선정, 앞으로 세종테크밸리의 발전 잠재력을 기대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입주기업 평가 시 가점제도를 운용해 수도권 기업의 우선입주를 유도하며, 입주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4월 지정받은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인 `2016년 신규 산학연협의체(미니클러스터)´와 함께 하반기에는 `산학융합지구´ 지정도 이끌어낼 계획이다.
기업입주 외에도 현재까지 세종테크밸리에 입주를 희망한 외국대학 및 연구소는 아일랜드 트리니티대학·코크국립대학교, 미국 코넬대학교·조지타운대학교·존스홉킨스대학교, 호주 울릉공대학교 등이며, 주로 바이오(Bio) 관련 학과 및 연구소 이전, 산학 협력(산업계와 학계가 힘을 합해 서로 돕는 것)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행복청은 오는 9월경 2차 분양을 준비 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테크밸리 누리집(홈페이지, www.sejongvalley.com)을 참고하거나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044-200-3184)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044-860-78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종테크밸리는 대전대덕연구개발특구,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세종 인근 산업생태계와 연계해 최적합의 위치인 행복도시 4-2생활권(세종시 집현리)에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중앙행정기관의 이전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자족기능과 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바이오․정보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대학과 기업의 창의와 지식이 융합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고 세계적인 인재가 모여드는 국제적인 도시로 진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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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 세종시 트렌드 무궁화 꽃동산 조성
정부세종청사에 세종시 트렌드 무궁화 꽃동산 조성
- 정부상징 태극문양의 `나라꽃동산´조성하고 16일 개장식 개최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정부세종청사 9동(보훈처동) 옆 무궁화동산 조성 현장에서 세종시의 역점사업인 무궁화동산 조성과 맞물린 시점에「정부세종청사 나라꽃동산」(이하 나라꽃동산) 개장식을 가졌다.
▲ `나라꽃동산` 개장식이 16일 정부세종청사 9동에서 열렸다. 이춘희 세종시장(왼쪽 3번째),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왼쪽 네번째),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표지석 제막을 하고 있다.
▲ `나라꽃동산` 개장식이 16일 정부세종청사 9동에서 열렸다.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 첫 번째),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오른쪽 2번째) 등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곽진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백구섭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나라꽃동산´은 지난 2012년부터 금년까지 4단계에 걸쳐 20개 중앙부처의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중앙행정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정부세종청사의 상징성을 높이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할 목적으로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등과 협업을 통하여 조성되었고, 지난 3월부터 전문가 자문회의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되었다.
조성면적은 전체 4,461㎡로, 정부세종청사 입주기관(23개 기관), 자치단체(32개 기관), 이북5도위원회 등 총 63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무궁화 260본, 참여기관 상징수목 119본을 식재하였다.
또한, 무궁화동산의 명칭은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고,“명칭 선정위원회”심사를 거쳐「정부세종청사 나라꽃동산」으로 최종 확정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나라꽃동산」의 중심모형은 지난 3월 새로 정부상징문양으로 확정된 청․홍․백 삼색의 태극문양으로 설계되어, 국민과 함께 세계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인 대한민국정부를 표상´하는 의미를 구현하였고, 주변 구역은 입주부처와 자치단체, 이북5도위원회 등이 상징수목을 식재함으로써 “소통과 화합”, 나아가 “통일염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중심모형인 태극문양에는“청”은 생명을 의미하며 파랑색 꽃을 피우는 청단심계(파랑새) 110본 식재하고“홍”은 역동을 의미하는 붉은색 꽃을 피우는 홍단심계(삼천리, 새영광) 40본을 식재 하였으며“백”은 빛을 의미하는 흰색 꽃을 피우는 백단심계(선덕, 화합) 110본 총 260본을 식재 하였다.
백색: 파랑새 삼천리
새영광 선덕 화합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조성된 `나라꽃동산´이 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우리 국민들이 무궁화에 담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나라사랑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전 국민이 나라꽃인 무궁화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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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에 대하여 묵묵부답 세종시민 무시하는 산건위원장
바다낚시에 대하여 묵묵부답 세종시민 무시하는 산건위원장
세종시의회, 제38회 정례회 개회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하반기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 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36일간의 회기 일정으로 제38회 정례회를 15일 오전 10시에 개최하였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15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제3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201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휴회의 건 등에 대해 처리하였고, 16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실국에 대한「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실국별「201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을 예정이다.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는 각 제2․3․4차 본회의에서 의장 및 부의장 선거,상임위원장 선거,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건 등을 처리한 후, 이어 7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심사하고, 그리고 상정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최대 관심사는 지난3일 세종시 산업건설위원회의 외유성 바다낚시로 물의를 일으킨 고준일 산건위원장의 대시민 사과였으나 고준일 위원장의 사과는커녕 반성의 자세도 발견하지 못하여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하물며 고준일 산건위원장은 본회의 중에도 핸드폰으로 딴짓을 하는 등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행동을 보이며 또 한번 자질을 의심케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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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참여연대가 주축되어 난방연대 발족
세종참여연대가 주축되어 난방연대 발족
난개발 NO, 세종시 난개발 방지와 자연보존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
16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 대전지역 10개단체로 이루어진 세종시 난개발 방지와 자연보전을 위한 시민연대 “약칭 난방연대”가 발족 기자회견을 하고 심각해져가는 세종시의 난개발문제를 해소, 방지하기위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난방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곳곳에서 난개발로 인하여 산지와 농토에 전원주택, 공장, 축산단지, 도로 등이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계가 파손되고 있다며 후손에게 물려줄 생태도시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되는 참여연대의 문어발식 사회단체 발족에 대해서는 참여연대의 업무범위가 너무 방대하여 세부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단체의 필요성으로 해명하였으며 3일자 본지 기사에 게제된 세종시의회 산건위원장 고준일의 바다낚시에 대하여 참여연대의 공개사과 요구 이후의 침묵에 대하여는 예의주시하고 있다고만 밝혀 아쉬움만 더 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식>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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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연간 800만원 비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도입효과 `톡톡´
행복도시 공동주택, 연간 800만원 비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도입효과 `톡톡´
공동주택·상가건물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주택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 운영현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최근 행복도시 입주민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에 대한 운영현황을 조사한 결과 공동주택에 평균 태양광발전시설을 57kW 설치해 연간 7만 3,000kWh의 전기를 생산, 연간 800만 원을 절감(이산화탄소 배출절감(연 32t) 효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목) 밝혔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지하주차장 등에 공동전기로 사용된다.
공동주택의 신재생에너지 도입은 입주민 동의에 의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승인신청 시 신재생에너지의무도입을 확대시킨 결과 입주 후 1년이 지난 1생활권에는 태양광발전시설 24개 단지, 지열체계(시스템) 13개 단지, 태양광·지열이 공동 설치된 곳은 13개 단지로 나타났다.
행복도시는 정부의 탄소배출 37% 감축 목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시설물에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1단계 건설이 완료된 현재까지 총 에너지 사용량의 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자전거도로, 방음터널, 주차장 등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특화해 올해 말까지 총 20MW 이상을 설치할 계획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를 에너지자족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면서 “시설물을 활용한 태양광 특화사업을 발굴해 세계적인 태양광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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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 행복도시 명소로 `각광´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 행복도시 명소로 `각광´
5월 전면 개방 이후 한달 누적 이용객 1,000명 육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지난 5월 원수산 산악자전거(MTB; mountain bike)공원 개장 이후 이 공원이 산악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등 행복도시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16일(목) 밝혔다.
▲ 지난해 12월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에서 개최된 `원수산 산악자전거 한마당축제`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행복청)
▲ 지난해 12월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에서 개최된 `원수산 산악자전거 한마당축제`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사진=행복청)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 개장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달 이 공원을 찾은 이용객은 1,000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이용문의가 늘어 앞으로 이용객수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공원 개장 초기에는 산악자전거(MTB)동호회 등 단체 위주의 이용행태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개인 이용으로 확대되는 것도 증가요인 중 하나다.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은 도심에 위치한 산악자전거 전용시설로써 행복도시는 물론 수도권과 인근 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자연지형을 그대로 활용해 오르막과 내리막 주행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등 흥미진진한 지구력경기(크로스컨트리(XC; cross country))구간(코스)이 장점이다.
현재 8.4km에 달하는 지구력경기(크로스컨트리(XC))구간(코스)과 연습구간(코스), 휴게쉼터, 주차장 등이 조성됐으며, 오는 9월경 이용자 편의증진을 위해 자전거수리소와 세륜시설을 갖춘 화장실이 설치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겨울철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다만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산악자전거(MTB)전용자전거를 이용해야 하며, 안전장구(헬멧, 장갑 등)를 착용하고 공원입구에 게시된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행복도시의 명소인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운동의 재미와 삶의 활력을 동시에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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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세종시 부강면, 명예 선행어사(善行御史) 표창
(사진기사) 세종시 부강면, 명예 선행어사(善行御史) 표창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16일 부강면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선행자 3명에게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원광회, 윤인자) 명의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 부강면, 명예 선행어사 표창
이날 표창을 받은 강영숙, 조종석, 오영웅씨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왔다.
부강면은 칭찬하고 격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선시대 암행어사의 이름을 본 따 선행자를 발굴하는 `명예 선행어사(善行御史)´를 운영 중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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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칭찬으로 훈훈한 부강면 만들어요”
(사진기사) “칭찬으로 훈훈한 부강면 만들어요”
세종시 부강면, 농협․이장단과 교차표창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16일 부강면이장단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세종동부농협(조합장 소순석), 이장단협의회(회장 김택)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을 통해 서로 칭찬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세종시 부강면, 농협․이장단과 교차표창(홍성운 면장이 시상하는 모습)
이 자리에서 면사무소 행정과 농협 업무에 적극 협조하는 부강 6리 홍백천 이장과 금호1리 오평수 이장에게 감사장이 수여됐고, 김상미 주무관과 김기주 과장대리가 면사무소와 농협을 대표하는 친절 직원으로 각각 표창장을 받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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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국토대청결 활동
세종시 전동면, 국토대청결 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김민순)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한다.
전동면은 17일 오전 10시부터 바르게 살기 위원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주민 50여 명과 함께 지역 내 생활쓰레기 취약지인 주요도로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대청소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동과 환경보존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불법투기금지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의 홍보도 실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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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연기면 보훈가족 위문 행사
(사진기사) 연기면 보훈가족 위문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임훈)이 16일 소득이 낮거나 홀로 사는 국가유공자 10가구를 방문하여`보훈가족, 함께여서 행복 두 배´행사를 가졌다.
▲ 연기면 보훈가족 위문 행사(왼쪽 넥타이 이은영 주민생계조합장, 넥타이 없는 분이 임훈 연기면장)
이번 행사는 연기면장과 세종중앙농협(조합장 임유수), 주민생계조합(조합장 이은영)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기면은 연기농협, 주민생계조합과 함께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임훈 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과 함께`행복한 연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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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세종시 도담동, 어진119안전센터 소방 합동훈련
(사진기사) 세종시 도담동, 어진119안전센터 소방 합동훈련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16일 주민센터와 입주기관 직원, 소방서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공공기관 소방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 도담동, 어진119안전센터 소방 합동훈련(어린이 대피유도)
▲ 도담동, 어진119안전센터 소방 합동훈련(화재진화)
도담동과 어진 119센터와 합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소방서에서 최초 발화지점을 지정하면 근처에 있던 직원이 발화사실을 전파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도담동 자위소방대는 대피 유도, 문서반출, 인명 구조는 물론 소화기, 소방차 1대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화재진화, 복구까지 체계적으로 실시했다.
임순옥 동장은 “하루에 1000여명이 이용하는 중요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안전을 위해 비상대비 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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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폭염 구급 대책 마련
세종소방본부, 폭염 구급 대책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혹서기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응 구급활동에 나섰다.
소방본부는 생리식염수와 정맥주사, 얼음조끼 등 열손상 환자용 장비를 갖춘 구급차량 8대를 활용,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응급처치와 병원이동 등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펌뷸런스 차량을 이용하여 취약시간대 마을별 순찰을 강화하고 안내 방송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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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탄생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탄생
42명 위촉… 생활 속 불편 개선, 양성평등 선도
세종시 양성평등을 이끌어갈 서포터즈가 탄생했다.
▲ 세종시가 16일 오후 시청에서 `세종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발대식 후, 기념촬영.
세종시는 16일 오후 시청에서 `세종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41명의 서포터즈는 위촉장을 받고 각자의 역할을 다해 양성평등 사회를 이뤄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앞으로 도시기반 시설이나 공고시설물, 안전·건강, 돌봄·교육, 여가·문화 등에 대해 모니터링 활동에서 찾아낸 각종 정책·일상의 불편 등을 시에 건의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사업이나 여성친화 정책을 제안하게 되며 위촉 기간은 2년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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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음악 공감 인문학 콘서트´
해설이 있는 `음악 공감 인문학 콘서트´
`빈센트 반고흐와 함께하는 음악이야기´17일 세종문화예술회관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최하고 카메라타SINGERS(대표 임헌량)가 주관하는 `해설이 있는 금요예술무대´ <음악 공감 인문학 콘서트>가 17일 오후 7:30분에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조치원읍)에서 열린다.
▲ 홍보 포스터 자료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고흐´의 명화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연주가 만나는 관객 소통 인문학 콘서트로 미술과 음악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미술작품 이야기를 동 시대의 가곡 이야기와 엮어 관객의 이해를 도우며 성악가들의 노래가 어우러져 흥미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해설 있는 금요예술무대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사업에서 지원하는 하우스 콘서트로 세종문화예술회관(조치원읍)에서 정기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 공연장을 활성화시키고 시민의 문화향유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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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친화도시 정책자문단 토론회
세종시, 아동친화도시 정책자문단 토론회
학부모‧현장종사자 참여… 조성 의견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정책자문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현장 종사자 정책자문단 제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16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정책자문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현장 종사자 정책자문단 제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회 후, 자문단과의 기념촬영.
올해 처음 구성된 학부모·현장 종사자 정책자문단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정신이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및 정책제안기구이다.
학부모 10명, 현장 종사자 1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은 이날 위촉식을 갖고, `가정이 행복한 보육기반 구축´과 `건강한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국내에서 전체인구 대비 아동·청소년인구비율이 최대(25.5%)인 아동과 청소년 도시”라며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 등 시민과의 대화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학부모·현장 종사자 정책자문단 토론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 개최하고, 12월 최종 성과보고회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등 의견수렴 및 추진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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