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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민들 산책하기 편리해진다…제천·방축천에 화장실 개방
행복도시 주민들 산책하기 편리해진다
…제천·방축천에 화장실 개방
제천·방축천에 화장실 3곳 24일부터 개방…주민 이용만족도 향상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들이 하천을 산책하기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 방축천음악분수1 화장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의 대표적인 소하천인 제천․방축천 산책로 이용․편의 개선을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 2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복청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복청·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화장실 설치를, 세종시가 청소·관리를 각각 담당하기로 협의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개방되는 화장실 위치는 최근 산책 및 운동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제천․방축천 산책로 주변 중 제천 상류(세종국제고등학교 서측)와 방축천 상류(오가낭뜰공원 파크골프장 인근), 방축천 하류(음악분수 인근) 등이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앞으로 방축천과 제천을 이용하는 가족단위의 주민들이 편리하게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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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한옥마을, 특별건축구역 지정
행복도시 한옥마을, 특별건축구역 지정
한옥 맞춤형 건축규제 적용, 이달 말 공급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한옥마을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한옥 맞춤형으로 건축규제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한옥마을 위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그동안 주제(테마) 단독주택단지의 일환으로 한옥마을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행복도시 한옥마을(1-1생활권 고운뜰공원 B15 단독주택단지, 50세대) 부지를 한옥에 적합하게 건축규제가 완화되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3일(목) 밝혔다.
▲ 한옥마을 조감도
▲ 한옥마을 조감도
이번에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행복도시 한옥마을은 자연에 순응하며 형성된 한국 전통마을의 공간구조와 형상을 기본 토대로, 현대인의 주거요구에 융통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갖춘 마을로 계획됐다.
단지는 어귀길, 안길, 샛길, 골목길 등 크고 작은 길들로 엮인 전통적인 마을길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단위의 구역(블록)으로 군집돼 있으며, 길을 따라 집으로 들어가면서 공간의 변화와 전통마을의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배치됐다.
개별 한옥들은 한식기와, 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미를 살리면서도 냉난방, 단열성능을 높인 신(新)한옥 형태로 건축방향을 잡고 있다.
이번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이러한 한옥마을 계획 실현을 위해 처마, 마당 등 한옥의 특징을 살릴 수 있도록 인접대지 경계선에서 건축물과의 이격(사이가 벌어짐)거리 완화, 전통조경 적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거쳐 이달 말경 한옥마을 부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은 개인건축 수요에 맞춰 개별 필지로 분양하는 획지(도시의 건축용지를 갈라서 나눌 때 한 단위가 되는 땅)형과 동호회, 가족, 친구 등 소그룹의 수요에 맞춰 5개 필지 내외의 획지형을 묶어 공급하는 클러스터(집합체)형 등 다양한 공급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건축주는 토지계약 시 조건으로 제시된 한옥마을 건축디자인 지침에 맞춰 구역(블록) 건축가의 자문을 받아 한옥을 건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 http://www.na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한옥 건축 활성화를 위해 한옥지원 조례를 제정 중이며,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행복도시에 한옥을 신축하는 사람은 최대 3,000만 원까지 건축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단독주택은 다양한 주제(테마)를 담아 특화할 것”이라면서 “한옥마을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인 마을, 유럽풍 마을, 에너지자급(제로에너지) 마을, 생태원예마을 등 다양한 단독주택단지들을 계속해서 선보여 행복도시의 주거 다양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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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화재발생 골든타임 확보로 초기진압 성공
공사현장 화재발생 골든타임 확보로 초기진압 성공
어진동P건설현장 화재발생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2시30분경 세종시 어진동(문화채육관광부 앞) P건설이 시공중인 신축현장 6층에서 용접작업 중 불꽃이 안전망(나일론 소재)에 착화되면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신축현장은 3개의 건물이 연결되는 형태의 복잡한 공간이어서 자칫 진화에 어려움을 겪을수 있었으나 세종소방본부의 침착하고 평소에 잘 훈련된 진화 작전으로 초기에 진압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어려운 여건속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초기진압이 이루어진 것은 세종소방본부의 골든타임확보도 큰 몫으로 작용한듯하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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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조치원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사진기사) 조치원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3일 오전 조치원읍에 있는 한마음 효 요양병원에서 재난 수습 능력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 조치원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사고의 수습과 표준작전절차 수행에 있어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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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향토문화 선양위원회 위원 모집
전의면, 향토문화 선양위원회 위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의면 향토문화 선양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위원은 ▲향토문화유산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및 기획 ▲향토문화 유산 발굴 및 보존 ▲왕의 물 축제 등 향토문화 행사 추진 시 행사방향, 주요 프로그램, 홍보방안 결정 등을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전의면 향토 역사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접수, 온라인 접수, 우편접수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의면사무소 총무담당(044-301-5811~3)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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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국․보훈의 달´ 섬김 활동 펼쳐
세종시, `호국․보훈의 달´ 섬김 활동 펼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조치원읍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 세종시, `호국․보훈의 달´ 섬김 활동(기념촬영)
▲ 세종시, `호국․보훈의 달´ 섬김 활동(회의실 청소)
이날 공무원, 센터 직원들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세종시지회 등 8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있는 보훈회관을 찾아 청소를 했다.
세종시는 보훈회관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7월부터 공공근로자 2명을 상시 배치하는 한편, 회원의 건강관리 및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운동기구 및 안마의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보훈회관은 연세가 많으신 보훈단체 회원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이라며 “이번 기회에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분들도 찾아 뵙고 그 분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살펴드리는 매우 보람된 봉사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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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물놀이 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세종시, 물놀이 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과 27일 관내 실내‧외 수영장 및 수상레저시설에 대한 안전위해 요소 사전조치를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 내부 안전시설 관리상태 ▲안전 요원‧장비 적정 배치 상황 ▲수상레저시설 자체 안전성 ▲인명구조요원 배치와 안전교육 실시에 대한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고 항구적 시설 개‧보수가 요구되는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 후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관리주체의 세밀한 안전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자의 신속한 안전조치 여부에 따라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지킴의 실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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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로컬푸드 학교급식 시범사업 설명회
세종시, 하반기 로컬푸드 학교급식 시범사업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하반기 로컬푸드 급식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3일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공공급식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 세종시, 로컬푸드 학교급식 시범사업 설명회
설명회는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 27곳의 유치원장, 11개 동지역 행정실장, 영양(교)사,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양 기관 급식 담당 과장의 사업취지 설명을 시작으로 세종시 공공급식팀장의 로컬푸드 급식 시범사업과 공공급식지원 추진방향 설명, 급식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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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간담회
세종시,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간담회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저녁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노조위원장을 비롯하여 주요기업 대표,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간담회를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22일 저녁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노조위원장을 비롯하여 주요기업 대표,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이해찬 국회의원 – 정명식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의장- 최윤묵 세종시 기업인협의회장- 이춘희 세종시장
간담회에는 정명식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의장과 최윤묵 기업인협의회장, 기업인사관계자 등 노사를 대표하는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사화합 공동선언, 한국콜마의 고용창출 우수사례 발표, 노동시장 유연화 등 현안에 대한 강연 및 노사 양측의 의견발표로 진행됐다.
이 날 노사는 경제 활성화와 청년 실업 해결을 위해 상호양보를 통한 대화와 타협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동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노사가 한뜻으로 협력하고 화합을 이루는 모습을 통해서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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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조치원 철로변 경관개선 추진
주민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조치원 철로변 경관개선 추진
국토교통부 「경관협정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경관협정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관협정이란 「경관법」에 근거하여 우리동네를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일이나 방법 등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하는 주민 약속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만들고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경관협정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조치원읍 원리 141번지 일원으로 조치원역 광장에서 남측 400m 구간이며, 낡은 근린상가, 단독주택이 모여 있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1905년 조치원역 개통 초기 상업의 요충지로 번성하였으나, 기차 소음, 원도심 쇠퇴 등의 복합적인 사유 등으로 인해 활력을 잃은 상태다.
주민들은 주민공동체 회복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철로변 경관숲 조성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세종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저탄장 부지 활용, 철로변 경관숲 조성, 청과물 특화거리 조성 등의 사업을 경관협정이라는 큰 틀에서 하나의 주민약속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7월부터 협정준비위원회 구성, 주민동의, 경관협정서 작성, 경관협정 인가 등 사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 절차가 완료되는 11월부터는 경관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주민들의 합의에 의한 경관 이미지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진행하게 된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경관협정 사업은 과거 관주도의 사업 방식이 아닌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방식의 사업”이라며 “시간과 노력이 더 들고 힘든 과정이 되겠지만, 그것도 주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활동을 지원했으며, 철로변 경관숲 조성을 위한 사업비 2억 4천만원을 산림청에 요구한 상태이다.
또한, 환경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연탄공장 저탄장 부지에 대하여는 소유자인 한국철도공사와 5월 31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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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도시 세종´ 엠블럼 공모
`무궁화도시 세종´ 엠블럼 공모
7월 6일까지 접수… 사업 및 홍보 등에 활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무궁화도시 세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엠블럼을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위상과 꽃, 자연이 함께 숨 쉬는 `무궁화도시, 세종´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7월 6일까지로 세종시청 홈페이지(행복도시세종-새소식-공고/고시-일반공고/고시란)에서 제공하는 응모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작품(AI 및 JPEG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sjs11@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엠블럼 공모는 1인 1작품이 원칙으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순수한 창작품이어야 하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에 대한 판권과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세종시에 귀속되며`무궁화도시´ 각종 사업 및 홍보, 공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7월 중순 세종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한다.
상금은 최우수 1명(300만원), 우수 2명(각 50만원), 장려 3명(각 3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산림축산과 무궁화도시T/F팀(044-300-4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무궁화도시 엠블럼 공모는 무궁화 도시 성공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무궁화도시, 세종´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전문가 뿐 아니라 해당학과 학생과 일반인 등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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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국민체험마당 성황`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성황`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관람객들이 가상 현실기기인 `4D 라이더`를 타고 비행체험을 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홍보공간(부스)을 찾고 있다.
▲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관람객들이 가상 현실기기인 `4D 라이더`를 타고 비행체험을 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홍보공간(부스)을 찾고 있다. 행복청 제공
▲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관람객들이 가상 현실기기인 `4D 라이더`를 타고 비행체험을 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홍보공간(부스)을 찾고 있다. 행복청 제공
▲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관람객들이 가상 현실기기인 `4D 라이더`를 타고 비행체험을 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홍보공간(부스)을 찾고 있다. 행복청 제공
▲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관람객들이 가상 현실기기인 `4D 라이더`를 타고 비행체험을 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홍보공간(부스)을 찾고 있다. 행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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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부터 안전한 세종시 만들기´
`범죄로부터 안전한 세종시 만들기´
세종시, 범죄예방환경설계 업무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경찰서(서장 이상수),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소장 김대익)와 함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22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경찰서,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함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수 세종경찰서장- 이춘희 세종시장-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업무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범죄예방 환경조성과 시민역량강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세종경찰서는 범죄자료 및 관련정보 공유를 지원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효율적인 범죄예방을 위한 최신 범죄예방환경설계와 관련한 자문, 평가등 이론적 뒷받침을 하게 된다.
세종시는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 개념을 도입한 범죄예방 환경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며 “시민이 느끼는 체감안전도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세종경찰서(서장 이상수)는 협약식을 마친후 그동안 업무를 통하여 아쉬운점과 많은 개선점이 부각되었으나 오늘 협약식을 통하여 세종시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형성하게되어 기쁘고 범죄없는 마을 만들기에 세종시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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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고려대 에너지제로조명센터 양해각서 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고려대 에너지제로조명센터 양해각서 체결
식물생장용 양자점-LED 조명기술 스마트팜에 적용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2일(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고려대학교 에너지제로조명센터(센터장 강상욱)와 `식물생장용 LED조명´ 기술을 국내 스마트팜에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제로는 외부의 구동전원인 전기에너지를 최소로 사용하고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직접 구동전원으로 사용하여 `등기구 작동´을 수행하는 개념이다.
본 공동협력의 `양해각서´ 인준 배경은 고려대 에너지제로조명센터에서 이미 확보한 “양자점기반 LED조명”기술을 세종센터가 추진하는 `스마트팜´에 적용시켜 궁극적으로는 `세종시´가 추구하는 에너지 IoT기반 기술로 승화 발전시키며, 실질적인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스마트팜에 적용´ 판매할 수 있는 `등기구´의 개발이다.
본 양해각서의 체결로 △ 에너지제로 센터 개발 Down-Light의 스마트 팜 적용, △ 에너지 제로 센터 개발 상품 판로 개척 상호 협력, △ 지원 기업, 연구소 마케팅 협력, △ 산학연계를 위한 긴밀한 협조 및 인력교류 등으로 판로를 개척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고려대학교 에너지제로센터는`양자점소재´를 기반으로 기존에 사용하는 발광무기소재 물질의 단점을 보완한 가장 햋빛을 닮은 자연광을 생산하는 기술로 양자점 소재를 필름화시켜 기존의 알려진 발광무기소재(지구상에 풍부하고 매우 안정한 무기반도체 구조로써 공기중에 안정한 발광 특성이 알려져 있어 공업적으로 제조되어 많이 사용하는 경제적인 물질이다.)에 삼차원으로 집적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하였다. 기존 반도체 조명대비 낮은 에너지로도 발광효율 4배 이상인 고효율의 등기구이다.
고려대 기술의 핵심인 출원 특허명과 저자 정보는 특허명 으로는 공기중에 안정한 `CdSe´기반 `코어-셸-셸-셸´다중구조 양자점 발광소재 대량합성법이며 저자로는 강상욱(고려대), 이승준 (고려대), 손호진 (고려대)이다.
▲ 오른쪽이 고려대학교 에너지제로센터에서 개발한 “양자점기반 LED조명” 이다.
고려대학교 에너지제로센터장 강상욱 교수는 “향후 공동연구를 통하여 미래의 6차산업을 주도할 가장 진화한 에너지제로기술을 장착한 차세대 식물생장용 등기구의 원천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스마트팜 기술을 한국형으로 특화 시킬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즉,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불황에서 지구 환경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치유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 업무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길성 센터장은 “지역대학과 연계 지역전략산업육성사업 에너지 IoT 산업을 육성을 위한 한 분야의 연구 기반이 조성되었으며, 세종센터가 중점추진하는 스마트팜 확산에도 추진 동력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관련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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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조치원읍 생활개선회, 사랑의 김치 전달
(사진기사) 조치원읍 생활개선회, 사랑의 김치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이 민관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 조치원읍 생활개선회, 사랑의 열무김치 전달
조치원읍 맞춤형 복지팀과 조치원읍 생활개선회는 2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에게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조치원읍 맞춤형 복지팀이 김장김치가 떨어져 열무김치를 담가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추진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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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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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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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