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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페이스북 팬 4만명 돌파 눈앞
세종시 페이스북 팬 4만명 돌파 눈앞
팬 부부가 헬륨풍선 타고 우주여행하는 이벤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페이스북 `좋아요´ 팬이 곧 4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 세종시가 페이스북 `좋아요´ 팬 4만 명 돌파를 앞두고 21일 오후 KDI 운동장에서 우주로 헬륨풍선을 띄워 보내는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사진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성공씨 부부, SNS 서포터즈가 함께 헬륨풍선을 우주로 띄우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 세종시가 페이스북 `좋아요´ 팬 4만 명 돌파를 앞두고 21일 오후 KDI 운동장에서 우주로 헬륨풍선을 띄워 보내는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사진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성공씨 부부, SNS 서포터즈가 함께 헬륨풍선을 우주로 띄우며 환호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는 21일 오후 KDI 운동장에서 우주로 헬륨풍선을 띄워 보내는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페이스북 회원 4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세종시에 거주하는 김성공씨 부부의 아바타(미니어쳐)를 풍선에 태워 우주 신혼여행을 하는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결혼 25년차 김씨 부부는 일이 바빠 아직도 신혼여행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부부를 모델로 만든 아바타는 풍선을 타고 지상에서 우주로 가상의 신혼여행을 했다.
김씨 부부의 아바타가 탑승한 우주풍선은 지상 30km 성층권까지 날아오른 뒤 세종시와 한반도 곳곳의 경이로운 영상을 담은 채 무사히 귀환했다.
세종시가 이런 이벤트를 마련한 것은 짧은 시간에 세종시 페이스북 팬이 4만 명에 이른 것을 감사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는 지난 2013년 7월에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한 이후, 2014년 말 2만 1천명, 2015년 말 3만 2,677명에 이르렀고 2016년 7월 현재 3만 9,384명으로 4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구 23만 명의 세종시에서 3년 만에 페이스북 팬 4만 명을 확보한 것은 매우 이레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네티즌들이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날로 날로 발전하는 세종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주풍선 프로젝트에 참여한 허지원씨(원광대)는 “세종 1호 우주풍선이 하늘 높이 비행하는 게 아주 흥미로웠다.”며 “세종시 페이스북 팬으로서 세종시와 계속 함께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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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간담회
세종시,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념촬영)
▲ 세종시가 21일 시청을 비롯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세종시는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서 보다 많은 대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집인원을 50명(기존 30명)으로 확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더 많은 아르바이트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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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 위촉
세종시,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 위촉
출산정책 역할 강화 방안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세종시만의 특화된 출산정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를 발족했다.
▲ 세종시가 21일 세종시만의 특화된 출산 정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를 발족했다.
협의회는 교육계와 출산정책전문가, 민간단체, 종교계,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윤순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단장과 이삼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화대책기획단장이 참여하여 저출산 극복 대응 전략 방안에 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임신, 출산, 육아가 행복한 세종시´를 조성한다는 차원에서 출산 후 산후조리비용 지원, 저출산 극복 홍보와 교육지원 환경조성, 기존 출산정책 개선, 일-가정 양립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전국 합계 출산율 1위 도시에 걸맞게 민․관이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의 모범이 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수립,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는 합계출산율이 1.9명으로 전국 1위지만 인구대체합계( 유럽경제위원회(UNECE)에서 앞으로 인구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임 여성 1인당 2.1명의 자녀는 낳아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에 따른 것)출산율인 2.1명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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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으로 세종을 디자인 한다
여성의 눈으로 세종을 디자인 한다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본격 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눈으로 `세종´을 디자인 하다`란 주제로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모둠회의를 개최했다.
▲ 모둠회의 후, 의견을 적은 종이를 들고 기념촬영을 한 서포터즈.
▲ 서포터즈들이 일상의 불편사항이나 서포터즈 이름 짓기를 위해 의견을 적는 모습
이번 회의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문패를 “세종시가 아름답다”라는 의미의 `세종 아리´로 이름을 작명했고, 내가 바라는 “세종”에 대한 상징어, 키워드 찾기 등 여성의 눈으로 세종을 디자인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세종아리” 서포터즈는 올해 연말까지 ▲성인지 관점과 정책 변화에 대한 교육 ▲워크숍 및 견학 ▲각종 여성 정책·일상의 불편 및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 ▲ 시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하여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아이와 여성이 함께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을 통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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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4회 스마트농담(農談)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4회 스마트농담(農談) 개최
창조마을 육성을 위한 `농산물 가격 전략´ 교육 실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와 ㈜푸마시(대표 김용현)가 진행하는 네 번째 스마트농담이 20일(수) 센터 열린공간실에서 개최되었다.
▲ 창조마을 육성을 위한 `농산물 가격 전략´ 교육 실시
이번 스마트 농담은 `농산품 가격 전략´을 주제로 농업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조마을로 각광 받고 있는 세종에서 경쟁력 있는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 육성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 강연 중 하나로 가격 전문가와 함께 농산품 가격 책정에 대한 모든 전략을 다뤘다.
농산품 가격 전략 강연에서는 평소 재배 농산물 가격을 어떻게 책정해야할지 잘 모르거나 매출이 높아도 실제 이익이 크지 않아 고민인 농업인들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 제품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파악하고 나에게 유리한 가격대로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강연에 참여한 가격 전문가 김용현 대표(주식회사 푸마시)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농업인들이 힘들게 키운 농작물들이 좋은 가격을 받고 좋은 가치 평가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고민을 함께 해결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강연이후에 진행되는 벤처 사업설명회에서는 농업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 예비창업 팀 두 곳이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마을 및 세종 벤처기업 육성뿐만 아니라 예비 농업 창업 청년들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업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벤처는 센터에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스마트농담(農談)은 5월부터 매달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농업분야 최초 시리즈 강연이다. `강한 농업(STRONG)`이라는 대 주제를 바탕으로 재무, 신기술, 가격경쟁, 마케팅, 법률, 네트워킹 6가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농업 이야기를 사례 중심으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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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나눌수록 배가 되는 농촌재능나눔
(사진기사) 나눌수록 배가 되는 농촌재능나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앞두고 벽화 그리기 봉사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마을주민 등 10여명이 연동면 세종두레농업타운 옆 노후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완성했다.
▲ 농촌재능나눔(벽화그리기)
벽화그리기는 세종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주관으로 실시한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됨에 따라 실시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벽화는 22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행사가 열리는 연동면 세종두레농업타운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벽화 그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이번 벽화그리기 외에도 이․미용, 손과 귀 마사지 등 다른 분야 재능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 4월부터 3개 단체(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전의를 디자인 하는 사람들, 홍익대하교 세발자전거)와 벽화그리기, 경락마사지 등 12개 분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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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농특산물 공동상표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0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농특산물 공동상표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생산자,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관련 이미지를 최대 활용한 새로운 브랜드의 개발과 브랜드파워 향상 방안 등에 대한 토의로 진행됐다.
세종시가 2007년부터 사용해 온 `행복한아침´은 2012년도에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으나 인지도가 미흡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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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하여
세종시 로컬푸드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하여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임상전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로컬푸드 농산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대해서 말했다.
▲ 임상전 의원이 세종시 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세종시(시장 이춘희) 의 역점사업으로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자력기반을 확대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과를 신설하고 수백억 원을 투자하여 농업법인 세종로컬푸드(주)를 설립해 가면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우리 시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으로 인하여 시민들의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 내용을 언급했다.
시민들이 매일매일 섭취하는 채소류에 대해 지난 6월에 31개 품목을 검사하는 등 금년도에 146건을 검사하여 그 중 3건인 쪽파, 대파, 열무의 품목에서 허용치 이상 적게는 6배 많게는 40배 이상의 잔류 농약이 검출되는 등 농약 검사의 실효성이 의문시 된다는 내용을 발언했다.
이 언론보도에 관련하여 금강일보는 속보라는 제목 하에 「로컬푸드 논란에 엉터리 해명에 급급한 세종시」 “잔류농약검사 진행 중 계속 판매”라면서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시행정”, “직거래로 저렴하다는 홍보와는 달리 세종시민들은 싸지 않고, 비싸다고 불평불만” 등등의 보도내용을 7월 6일자부터 7월 19일까지 연속 5회에 걸쳐 보도한 사실을 언급 했다.
또한 임상전 의원은 이 기사의 사실여부를 확인코자 담당 언론사의 담당기자를 만나보았다고 말하면서, 보도내용의 사실 여부를 질문한 결과 “세종시에서 제보 받은 자료에 의한 보도 내용이므로 과장되고 오보된 내용이 아니고 사실 그대로다.” 라는 답변을 들었고 아울러 세종시 담당 공무원에게 보도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 질문한 바 잔류농약의 검출은 있었으나 유통되지 않았으며 일부는 과장된 기사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발언했다.
이에 따라서 임상전 의원은 세종시에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내놓았다.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명확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다시는 언론사에 보도되는 기사가 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현재 담당자 1명이 세종시 농산물 전반에 대한 농약 잔류검사를 실시하여 업무 부담이 가중한 상태로 먹거리 안전을 최대한 담보하기 위해서는 이를 전문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기관(보건환경연구원)을 조속 출범시키라고 말했다.
또한 세종시 농산물 검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농관원에 대해 타 시도에 비해 관련 기관 등이 없는 점을 감안하여 관련 기관이 설립되는 시점까지라도 품질검사 품목 확대 및 처리시간 단축 등을 협의할 것이며 시민들이 농산물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최대한 필요한 예산과 인력 등을 산출해 생산단계에서부터 검사가 가능한 방안으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농산물을 생산하고 납품하는 생산 농가가 시민들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제고할 수 있도록 관련 생산농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달라고 강조했다.
임상전 의원은 끝으로 로컬푸드 매장이 개장한지 10개월이 지났어도 정작 홈페이지가 없어 로컬푸드 매장에서 거래되는 품목 가격 및 농산물 안정성 등에 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없는 점을 감안하여 로컬푸드 홈페이지를 조속히 구축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임상전의원의 5분발언 동영상 >
▲ 세종시 의회 본회의에서 임상전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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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회 세종분원 설치 촉구 결의
세종시의회, 국회 세종분원 설치 촉구 결의
실질적 행정수도 건설에 두팔 걷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제38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국회 세종분원 설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국회 세종분원 설치 촉구 결의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全 의원은,“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서의 제 기능을 다하고, 정부기관 이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회분원을 반드시 설치 해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하면서,“세종시에 국회분원 설치는 행정기관의 단순한 이전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기능을 확충하기 위한 유력한 대안이며, 향후에는 국회가 완전히 이전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 세종의회는 본회의에서 국회 세종분원 설치를 강력히 촉구 했다
▲ 세종시의회 정준이 예결위원장이 국회분원설치촉구를 강력히 주장하는 모습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모두는 성공적인 세종시 건설을 염원하는 23만여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국회와 정부는 세종시가 행정중심 도시로써의 제 기능을 다하고 정부기관 이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반드시 설치하며 , 국회와 정부는 세종시 정상 건설을 위해 국회 세종분원 설치를 국가 정책 공약으로 명문화하라`고 촉구 하였다.
또한 `국회와 정부는 세종시에 국회 분원이 설치될 수 있도록 「국회법」을 개정하라고 촉구 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6월 20일 세종시를 지역구로 둔 이해찬 의원의 국회 세종분원 설치를 위한「국회법」일부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세종시에 국회 분원 설치를 건의한 바 있고,지난 제20대 총선에서 여야 공약으로 국회 분원설치가 발표된 바 있다.
<세종시의회, 국회 세종분원 설치 촉구 결의 동영상 기사>
▲ 세종시 의회 정준이 예결위원장 국회분원설치 촉구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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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성황리에 마감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성황리에 마감
전 세계 24개국, 80팀이 다양한 디자인의 작품 제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들어설 국립박물관단지 사업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에 대한 국제공모 작품접수(6월 17일 ~ 7월 13일) 결과, 전 세계 24개국에서 80개팀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24개팀을 포함하여 아시아 39개팀, 이탈리아 등 유럽 21개팀, 미국을 포함한 미주 17개팀 등 세계 전 지역에서 총 24개국 80개팀이 작품을 제출하여 국립박물관단지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본 국제공모는 행복도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고, 인간․문화․자연을 포용하는 문화승강장(플랫폼)으로써 전 세계인이 언제나 함께 즐기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국제공모는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공개경쟁방식으로 1차 공모와 1차 공모당선작(5개 작품)이 참여하는 2차 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공모에서는 국립박물관 단지 전체사업 부지의 조성계획 및 국립박물관단지 1단계 사업부지 종합계획을 제출받았으며, 기술위원회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당선작 5개 작품, 가작 6개 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에게는 2차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부여와 함께 상금(5,000만원)이 수여되며, 가작은 상금(500만원)만 지급된다.
행복청은 국제공모의 1차 공모작품에 대한 심사를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관련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기술위원회를 7월 18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기술위원회에서는 제출된 작품의 공모규정 및 설계지침 위반 여부 등을 점검 확인하였고, 점검결과는 심사위원회에 심사자료로 제출될 예정이다.
20일과 21일 진행될 공모작품 심사에는 이성관 심사위원장(한울건축 대표), 김용미 대표(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준성(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교수), 후루야 노부야키(와세다대학교 교수), 크리스토퍼 샤플즈(SHoP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성홍(서울시립대 교수)가 참여하게 되며, 7월 25일(월) 1차 국제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8월부터 2차공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추진단장은 “전 세계 건축가들의 폭넓은 참여를 통하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국립박물관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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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금강수변공원 장미원에 놀러오세요
7월 22일, 금강수변공원 장미원에 놀러오세요
장미와 조명, 분수가 함께 어우러져… 가족·연인 대상 개장행사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금강 수변공원에 장미원 조성을 완료하고 7월 22일(금) 개장한다고 밝혔다.
▲ 행사장 위치도
행복도시 금강수변공원은 3, 4생활권의 금강 제방부를 따라 조성되는 길이 6.5km의 띠모양(대상형, 帶狀形) 공원으로서 꽃향기 넘치는 금강변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도시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전망이다.
금번 개장되는 장미원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금강 수변공원에 위치하여 약 3천㎡의 면적에 36종 1만3천주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부대시설로 장미터널, 포토존, 분수, 주차장, 광장 등이 설치되어 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7월 22일(금) 오후 7시부터 장미원 개장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가족, 연인들에게 무료사진촬영과 장미꽃 나눠주기, 시원한 음료수 제공 등 개장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장미도 감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와 같은 공간을 마련하려 노력했다” 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자주 오셔서 장미원을 즐기시기 바라며, 22일 개장 행사에도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장 방문을 원하는 시민께서는 길도우미(내비게이션)에 `세종시 보람동 664-55´로 주소를 검색해 찾아오시거나 `세종시청´에서 시청대로를 따라 약500여m 걸어오시면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장미와 조명, 분수가 함께 어우러져… 가족·연인 대상 개장행사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금강 수변공원에 장미원 조성을 완료하고 7월 22일(금) 개장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금강수변공원은 3, 4생활권의 금강 제방부를 따라 조성되는 길이 6.5km의 띠모양(대상형, 帶狀形) 공원으로서 꽃향기 넘치는 금강변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도시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전망이다.
금번 개장되는 장미원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금강 수변공원에 위치하여 약 3천㎡의 면적에 36종 1만3천주의 장미가 식재되어 있으며, 부대시설로 장미터널, 포토존, 분수, 주차장, 광장 등이 설치되어 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7월 22일(금) 오후 7시부터 장미원 개장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가족, 연인들에게 무료사진촬영과 장미꽃 나눠주기, 시원한 음료수 제공 등 개장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장미도 감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와 같은 공간을 마련하려 노력했다” 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자주 오셔서 장미원을 즐기시기 바라며, 22일 개장 행사에도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장 방문을 원하는 시민께서는 길도우미(내비게이션)에 `세종시 보람동 664-55´로 주소를 검색해 찾아오시거나 `세종시청´에서 시청대로를 따라 약500여m 걸어오시면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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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9개 자치 프로그램 강좌 추가 개강
조치원읍, 9개 자치 프로그램 강좌 추가 개강
주민 수요 반영, 볼링반 신설 및 요가반 추가 개설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조치원읍, 읍장 홍순기)가 8월부터 볼링교실, 요가교실 등을 추가 개강한다.
조치원읍은 지난 7월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총 40개 강좌를 개설했으며, 주민들의 수요가 많은 요가, 우쿨렐레, 밸리댄스 등 9개 강좌를 추가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볼링교실은 관내에 위치한 볼링장과 협조를 통해 8월부터 수업을 진행한다.
접수기간은 2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총 16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를 함께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는 조치원읍사무소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홍순기 읍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 개설로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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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직업체험교실 연중 운영
세종소방서, 직업체험교실 연중 운영
중학교 자유학기제 발맞춰 소방관 체험…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교육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중학교 교육과정 중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진로탐색 동아리 활동 등 교육과정으로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가 전면 시행에 발맞춰 청소년들의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한다.
▲ 세종소방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연중운영
이번 체험 교실은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히며, 나아가 타인의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미래소방관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직업 소개, 하는 일, 소방 관련 진로탐색, 소·소·심 체험교육 등이다.
세종소방서 관내 자유학기제 운영 대상은 중학교 12개교로 교육일정 협의와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세종소방서 민원실(044-300-845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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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 홍콩 첫 수출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콩 첫 수출
수출업체 통해 홍콩 야마테이시장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지역 특산물인 세종 조치원복숭아를 홍콩으로 처음 수출했다.
▲ 세종시가 20일 지역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를 홍콩으로 처음 수출했다.
사진은 20일 조치원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찍은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 이춘희 세종시장이 20일 조치원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홍콩으로 첫 수출하는 조치원 복숭아를 둘러보며 웃고 있다
이번 수출은 세종시와 복숭아생산농가(조치원복숭아공선출하회), 조치원농협이 협력하여 이루어낸 성과다.
수출업체인 엔에스글로벌이 조치원복숭아 샘플을 홍콩 현지로 보내 소비자 등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출을 진행하게 됐다.
첫 수출물량은 약 540kg로, 세종시는 다음 주부터 8월말까지 매주 3톤 정도씩 지속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복숭아는 홍콩 야마테이시장(농산물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며 추후 현지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홍콩 수출을 계기로 세종시는 멜론, 딸기, 배 등 다른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 홍콩 현지 구매자를 초청하여 설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 우수 농산물을 세계시장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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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소통관´ 본격 운영
세종시, `기업소통관´ 본격 운영
경제산업국 85명 205개 기업과 매칭,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05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산업국 직원 85명으로 구성된 `기업소통관´을 본격 운영한다.
`기업소통관´ 제도는 세종시 공무원과 관내 기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기업소통관의 주요 역할은 ▲현장방문을 통해 애로·규제사항 등 파악 ▲정부․세종시의 기업지원시책 안내 ▲국․내외 최신 경제동향 제공 ▲시책 건의사항 발굴 및 민원발생시 담당부서 안내 등이다.
`기업소통관´은 현장방문을 원칙으로 하여 행정기관의 문턱을 더욱 낮춘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기업소통관을 통해 수집된 기업의 현황,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기업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R&D, 수출, 마케팅 등 분야별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기업소통관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시책 수립에 활용함으로써 맞춤형 기업지원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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