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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 미술작품 공모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 미술작품 공모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미술작품 공모를 통해 품격있는 작품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도시내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예술성을 높이고 문화도시로서의 품격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를 7월 29일(금) 공고했다.
행복청은 이번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수준높은 미술작품들을 선정하여,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전체를 아우르는 순환산책로를 따라 설치함으로써 품격높은 예술가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행복청은 기존의 미술작품 설치방식이 개별 아파트 단지나 건축물별로 설치되어 주민들의 예술작품 향유기회가 제한되고 예술성과 작품규모에 한계가 있는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해 9월 「건축물 미술작품 특별관리방안」을 마련하여, 미술작품의 통합설치를 추진하였고, 금년 6월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미술작품 설치기준」을 개정하여 건축물 미술작품의 선정 및 공모를 대행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건축물의 주변 미술작품의 예술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공모는 11개 공동주택 단지 내 13개소에 설치될 미술작품을 공모하며,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의 옛 지명인 송원(松院)리에서 착안하여 작품 통합의 주제를 소나무로 정하고 “옛길 소나무에 취하다”로 명명하였다.
13개 미술작품의 개별 사업비는 5천7백만원에서 1억9천4백만원이며, 응모신청은 8월 10일(수)까지 접수받아, 공동주택의 준공일정에 맞추어 10월 말까지 공모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미술작품 공모 내용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누리집(홈페이지, http://www.naacc.go.kr) 「전체메뉴」-「알림소식」-「설계공모」의 공고(게시번호 61129)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 서정열 문화도시기획팀장은 “소나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이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전통성을 이어나가면서, 스토리가 있는 고품격 예술가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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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자협의회 출범, `정론직필´ 시민 알권리 위해
세종시 기자협의회 출범, `정론직필´ 시민 알권리 위해
[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정론직필(正論直筆)을 통한 세종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바른 언론질서 확립을 위해 `세종시 기자협의회´가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계룡산 H펜션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선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송종현 교수가 올바른 기사 작성 방법과 기자의 윤리에 대해 t세종시기자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는 모습.
세종시기자협의회 회원들이 기자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세종시 기자협의회는 세종시를 대상으로 활동하는 14개 언론사의 연합기구로 주로 `기동취재´와 `정보공유´ 등을 통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언론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과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 임상전 전 세종시의장, 정광태 세종시교육청 소통담당관, 고진광 사랑의 연수원 원장 등이 찾아와 출범을 축하했다.
고준일 세종시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날카롭고 정확한 사실 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봐왔다”며, “세종시 기자협의회가 세종시의회와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일 독일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참석한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은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는 기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여러분들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근진 세종시 기자협의회 간사는 “협의회는 신속 정확한 기사 전달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기본정신에 충실하고, `기자 윤리 강령´을 준수하며, 자질 향상에 정진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8대 기자 윤리 강령´을 채택해 결의했으며, 선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송종현 교수가 올바른 기사 작성 방법과 기자의 윤리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후 협의회원들은 정보교류를 위한 기동취재팀, 특별위원회, 상임위원회 등의 구성과 기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과 권익보호, 회원 간의 상호 발전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세종시 기자협의회´는 대전인터넷신문, 로컬투데이, 백제뉴스, 서울일보, 세종방송, 아시아뉴스통신, 이뉴스투데이, 충남일보, 충청뉴스, 충청탑뉴스, 행복세종타임즈, 현대경제, 파워뉴스, SNS타임즈(가나다순) 등 세종시와 관련한 14개 언론사 기자들로 구성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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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세종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사진기사) 세종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고복자연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수영장 이용객과 피서객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세종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안전조끼 착용법 교육 )
▲ 세종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안전조끼 착용법 교육 )
▲ 세종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이날 캠페인은 안전조끼 착용법 교육과 체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처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만큼 안전수칙을 잘 지켜 가족과 안전한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고복자연공원 야외수영장은 8월 15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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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행정부시장, 폭염피해예방 긴급대책 회의 주재
한경호 행정부시장, 폭염피해예방 긴급대책 회의 주재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28일 폭염피해예방 긴급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취약시민들의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실과 부서장을 각 읍면동에 분담 지정하여 폭염취약지역을 수시 방문해 점검하는 등 예방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문자서비스, 버스승강장 등에 국민행동요령 동영상을 전파하고 무더위쉼터의 냉방비로 9천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시민의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폭염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옷차림을 가볍게 하는 등 폭염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시는 마을회관 및 주민센터 등 무더위쉼터 393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폭염대응 구급대책으로 구급차 및 앰블런스를 이용해 혈압 측정, 폭염주의 안내, 폭염취약지역 공사장 10개소에 대한 순찰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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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맞춤형급여시행 1년´ 복지사각지대 줄었다
`세종시 맞춤형급여시행 1년´ 복지사각지대 줄었다
수급자 30.4% 증가… 세종형 기초생계 지원제도 연계 노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맞춤형 급여를 시행하면서 복지사각지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지난해 7월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제도 시행 후 1년만인 현재 수급자가 4,326명으로 개편 전 3,315명에 비해 30.4%가 증가했다.
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맞춤형 급여제도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그동안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받을 수 없었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한 결과로 풀이된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앞으로 맞춤형급여의 지속적인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힘쓸 뿐만 아니라, 맞춤형급여제도권 밖에 놓인 열악한 환경에 처한 시민에게도 `세종형 기초생계´지원제도와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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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김동극 인사혁신처장, 세종소방서 격려 방문
(사진기사) 김동극 인사혁신처장, 세종소방서 격려 방문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이 28일 오후 세종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대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이 28일 오후 세종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대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임동권 세종소방서장-김동극 인사혁신처장-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박영배 세종소방서 대응단장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은 소방서 주요업무 현황을 듣고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구급장비를 살펴봤다.
또한 재난현장 활동에 노고가 많은 현장소방대원을 격려했다.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은“안전의 최일선 기관인 소방을 항상 응원한다.”며“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공무원 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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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온 힘´
세종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온 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나섰다.
세종시는 물놀이 관리지역 1개소, 위험구역 6개소를 설정하고 관내 물놀이 안전시설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유사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취약지역에 인명구조함을 확충했다.
또한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인명구조장비의 훼손․분실 시 즉시 보강 조치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하는 한편, 휴일에는 비상 근무조를 편성․운영한다.
특히 금강에서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민간단체를 배치하여 수상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와 순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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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시당사무소 개소식
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시당사무소 개소식
새누리당 세종시당 도담동으로 이전하고 새출발 다짐
28일 오후 16시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박종준)이 조치원읍에서 도담동으로 시당 사무소를 이전 개소하고 박종준 시당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 하였다.
<박종준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시당사무소 개소식 동영상 >
▲ 새누리당 세종시당 위원장 취임 및 당사이전 개소식
▲ 박종준 새누리당 시당위원장 취임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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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려대, 일본동경공업대로부터 `중이온가속기` 기증 받아
세종시 고려대, 일본동경공업대로부터
`중이온가속기` 기증 받아
국내 대학으로서는 최초로 보유하게 되는 중이온가속기의 활용을 통해 가속기 과학 연구 역량의 획기적 제고 기대
중이온 가속기의 다양한 저에너지 이온빔 활용을 통해 재료, 물성, 생명, 반도체 개발 연구 활성화해 나갈 것
고려대가 일본동경공업대로부터 첨단연구설비인 중이온가속기를 전달받는 기증식이 7월 28일 2시,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양교의 관계자 및 국내 가속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왼쪽부터) 홍문표 세종산학협력단장, 이긍원 기획처장, 김은산 가속기학과장, 하토리 토시유키 도쿄공업대학명예교수, 선정규 세종부총장, 권광호 과학기술대학장, 방병선 인문대학장, 진서훈 입학홍보처장
이날 진행된 기증식에서 고려대 과학기술대학의 권광호 학장은 일본동경공업대의 가속기 기증이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양교간 기술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국경을 넘는 양교간의 학술 및 기술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국내 가속기 전문가들은 고려대의 중이온 가속기 확보를 환영하면서, 이제 국내 민간대학에서도 가속기 과학을 활용한 연구개발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과학기술대학은 2014년부터 세계 최초로 과학기술대학원에 가속기학과를 설립, 운영해오고 있는데 이번의 중이온 가속기의 확보로 중이온 가속기 구축연구 뿐만 아니라, 자체 가속기의 다양한 저에너지 이온빔을 활용하여 재료, 물성, 생명, 반도체 등의 연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광호 교수는 오늘날 글로벌 기술경쟁이 기초과학에서 승부가 나고 있는 트렌드라고 지적하면서, 물질의 기초를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가속기 과학이 기술 개발의 돌파구를 열어 줄 수 있는 분야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고려대는 이번에 기증받은 중이온 가속기를 국내 타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대폭 개방하겠다고 운영방침을 밝혔다.
고려대는 2013년에 기초과학연구원(IBS)과 MOU를 체결하여 주요 가속기 및 실험 연구시설 장치들을 확보하고 가속기과학연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미국, 일본 등 기초과학의 선진국들에 비해 현격하게 떨어진 가속기과학 기술 분야의 격차를 최단시간내에 좁히기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려대는 그러한 노력 중에서 국내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가속기 전문가 육성에 역점을 두고 힘써왔는데, 이번 중이온 가속기 확보를 통해 실제적인 연구를 활성화시키고, 그래서 더욱 경쟁력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게 된 것에 교육기관으로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고려대는 그동안 추진해온 KU-Magic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암치료용 가속기 개발을 통한 의료기술 사업화의 성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의 관계자는 글로벌 기술경쟁에서 중요한 가속기 과학의 전문성을 가진 교육 인프라의 발전을 통해 과학벨트기능 지구인 세종특별자치시가 명실상부한 과학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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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세종소방서, 다중밀집지역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사진기사) 세종소방서, 다중밀집지역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8일 오후 교통량이 많은 주요 도로 및 도담동 다중밀집지역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화재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 화재예방 가두 캠페인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량 정체가 심하거나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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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과학자 등 직업체험 운영
예술가․과학자 등 직업체험 운영
세종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28일 `꿈자람 진로 체험단´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꿈자람 진로 체험단´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직업관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4~6학년 아동과 인솔교사 등 40명이 참여했다.
체험단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아동의 성격과 관심분야에 따라 예술가, 법조인, 기자, 의사, 과학자, 운동선수, 방송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경험해 봤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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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차산업 발전 위해 농정원과 맞손
세종시, 6차산업 발전 위해 농정원과 맞손
`세종 6차산업 지원센터´로 농정원 지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 6차산업 지원센터´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을 지정했다.
▲ 28일 농정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종시 6차산업 활성화 간담회´에서 6차산업 지정서 교부식을 갖었다.
두 기관은 28일 농정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종시 6차산업(1차 산업의 농림수산업, 2차 산업의 제조ㆍ가공업, 3차 산업의 서비스업을 복합한 산업으로, 농산물을 생산만 하던 농가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가공하고 향토 자원을 이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 활성화 간담회´에서 6차산업 지정서 교부식을 갖고,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농정원은 지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세종시 6차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증제 운영, 교육, 컨설팅 및 판로 개척 등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우리 지역의 로컬푸드 활성화에 따라 농가의 6차산업화 관심이 높아졌다.”며 “전문성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면 지역 6차산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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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가축 피해 이렇게 예방하세요”
“폭염, 가축 피해 이렇게 예방하세요”
농기센터, 축종별 고온피해 예방 위한 가축관리요령 홍보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여름철 폭염으로 가축의 폐사 및 생산성 저하 등을 막기 위해 사전 축사시설 점검 등 피해 예방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 축산농가 이미지 사진(출처=농촌진흥청)
축종별 주요 관리요령은 소의 경우 환기창이나 통풍창은 넓고 크게 하여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도록 하고 천장이나 벽에는 열막이 재료를 부착하여 태양열을 차단하는 게 좋다.
또한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먹도록 하고, 지붕에 물을 뿌려주는 등 환경온도를 낮춰줘야 한다.
돼지의 경우는 돈사 송풍기 또는 대형 선풍기를 설치하고 번식 돈사에는 어미돼지 머리에 물방울이 떨어질 수 있는 시설을 하는 게 좋다.
또한 지붕에 물을 뿌려주어 돼지우리 내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사료는 1주일분 정도씩 구입하여 변질된 사료를 먹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닭의 경우는 간이 계사는 스티로폼 등을 이용한 열막이 처리로 온도 상승을 막아주고, 무더운 한낮에는 계사 지붕 위에 물을 뿌려 복사열의 유입을 방지해야 한다.
계사 안의 환기는 자연환기 보다는 환풍기 등으로 강제통풍 실시하고 좁은 곳에 너무 많이 사육되지 않도록 적정 밀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농기센터는 계속되는 폭염에 의한 가축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축 사양관리 요령 등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기술지원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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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경호 행정부시장, 무더위 쉼터 등 찾아 폭염 대책 점검
(사진기사) 한경호 행정부시장, 무더위 쉼터 등 찾아 폭염 대책 점검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민생현안을 살피고자 27일 연서면 일원의 무더위 쉼터와 축산농가 현장을 점검했다.
▲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27일 연서면 일원의 무더위 쉼터와 축산농가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월하3․봉암1리 마을회관을 찾은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냉방기 정상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불볕더위를 피해 쉼터에 모인 어르신들을 만나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등을 설명했다.
이어 연서면 봉암리 소재 양계 및 낙농 농가를 방문하여 축사 내부 환기와 대형 환풍기 등의 실태를 점검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가축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가축 피해 예방과 지도를 강화하여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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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보행자 안전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보행자 안전점검
BRT 횡단보도, 조천연꽃공원 자전거길 등 개선방안 논의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이재은)가 27일 BRT 주변 횡단보도와 조치원 조천연꽃공원 자전거길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가 27일 도담동 BRT 주변 횡단보도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도시위원회는 최근 도램마을 BRT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부근에서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세종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관련기관 안전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봤다.
또한, 조치원읍 조천연꽃공원을 찾아 자전거길의 안전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움푹 패인 자전거길과 안전펜스 등을 보완하기로 했다.
특히 안전도시위원회는 현장 점검 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21차 정례회의를 갖고 ▲BRT도로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대책 ▲조천연꽃공원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안전점검 ▲국제안전도시 공인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재은 위원장은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 무엇보다도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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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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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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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