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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더위사냥 `세종행´으로~”
“한여름 밤 더위사냥 `세종행´으로~”
세종시, 영화 `부산행´ 패러디 몰카 이벤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 열대야를 식혀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 `세종행´ 몰래카메라를 위해 좀비 분장을 한 한국영상대 학생들
▲ 4일 밤 시영버스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줄 알고 버스에 오른 대학생 서포터즈가 좀비 복장을 한 한국영상대 학생들의 등장으로 놀라고 있다.
4일 늦은 밤 한국영상대에 주차한 버스 안에서 최근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부산행´을 패러디한 `세종행´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시영버스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줄 알고 버스에 오른 대학생 서포터즈는 좀비 복장을 하고 갑자기 나타난 한국영상대 학생들 때문에 깜짝 놀랐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오싹한 볼거리에 한여름 더위를 날려 버렸다.
세종행 영상을 기획한 홍영기(한국영상대) 학생은 “각본 없는 상황이라 생생한 반응이 연출됐다“고 말했다.
세종행 영상은 10일 세종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5일 저녁에는 종촌동 제천뜰공원에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 스크린을 설치하고 가상체험 콘텐츠를 상영한다.
관람객이 세종호수공원 위를 비행하는 가상 프로그램과 호러영상 상영도 있을 예정이다.
세종시는 계절,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세종시민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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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 지원
세종시,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 지원
주거복지센터와 협약… 10월말까지 개선 작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 지원에 나선다.
세종시는 지난 7월 사업 위탁자로 세종주거복지센터를 선정하고,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주거복지센터는 이달부터 10월말까지 휠체어 출입로와 경사로 보수, 화장실 개보수 및 실내 문턱 제거 등 개선 작업을 하게 된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장애인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4인기준:539만원)인 경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중위소득 50%(4인기준:219만원)이하 장애인은 1순위가 되고 그 외의 대상자가 2순위 대상이 된다.
희망자는 1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최대 190~570만원 상당의 주택개조 서비스를 받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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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서창산업 성금 200만원 기탁
(사진기사) ㈜서창산업 성금 200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4일 전의면사무소에서 전의면장,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창산업(대표 최윤묵)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 서창산업 기탁 사진설명: (사진 앞줄 왼쪽 2번째부터) 변연수 영당성결교회목사, 윤혜란 전의면 지역사회협의체위원장, 이권화 전의면장, 조원배 서창산업전무
㈜서창산업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전의면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의면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세탁해 주는 `뽀송뽀송 빨래방´의 빨래 건조기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 서창산업은 전의면에 소재한 식품가공개발기업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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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세종시 건설현장 협박 사이비기자 등 22명 검거
세종경찰서 세종시 건설현장 협박 사이비기자 등 22명 검거
세종경찰서 불법 약점을 미끼로 금품 갈취한 기자 등 22명검거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가 4일 오전 11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건설현장 불법행위 등을 약점잡아 금품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기자 등 22명을 검거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이번에 검거된 기자 중 동종전과가 있는 죄질이 무거운 기자 2명은 구속하고 나머지 16명은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 4일 오전 11시 세종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세종시관내 건설현장 및 골재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한 대전, 세종, 아산, 청주, 서울 기자 등 22명을 검거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세종경찰서 조은숙 수사과장.
이번에 검거된 기자는 세종·청주(세종3명, 청주1명)가 4개언론사 5명이고 이밖에 대전 10개사 10명, 서울 2개사 2명, 아산 1개사 1명이다.
구속된 2명의 기자 중 G기자는 동종전과 10범, K기자는 동종전과 5범으로 죄질이 무겁고 재발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구속하게 되었다고 세종경찰서는 밝혔다.
특히 구속된 K기자는 13SUS 9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방법으로 모두 14차례에 걸쳐 1,1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또한 이미 구속된 G기자의 경우 올해1월 세종신도시 중앙공원일대 불법매립사실을 알고 보도를 하였으나 기사를 삭제하는 조건으로 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을 갈취하였다.
이번에 검거한 기자 18명은 건설현장 및 육상골재장 등을 돌며 불법행위를 눈감아주고 보도를 안하는 조건으로 2개 업체로부터 금품(약 6천만원)을 갈취하였다.
이번에 검거된 기자들이 노린 것은 골재생산 업체에서 사업장폐기물인 “무기성오니”(고운입자의토사)를 인근 농지에 불법매립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보도 및 행정고발을 미끼로 협박하여 금품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협의다.
올해 1월 세종시 중앙공원 무기성오니 불법매립장 공갈협박으로 구속된 G기자의 구속을 계기로 세종경찰서가 약 7개월에 걸쳐 정보를 첩보하고 수사하여 오늘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세종경찰서는 현재 247개의 언론사가 세종시에 등록되는 등 난립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수입이 없는 기자들이 불법행위를 미끼로 금품을 갈취하여 공사비 상승요인으로 직결 되는 만큼 지속적 수사로 사이비기자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세종경찰서 조은숙 수사과장은 비정상의 정상화 차원에서 일부 부도덕한 기자들에게 일침을 가함과 동시에 지역신문의 자정노력과 관계자,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부패의 연결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신고와 감시자 역할을 당부 하였다.
<동영상 기사보기>
▲ 세종경찰서 관내업체 돌며 불법을 미끼로 상습적 금품 갈취한 사이비기자등 22명 검거하고 이중 2명은 구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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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대학 집현전 강좌 대폭 확대 개설한다
세종시 시민대학 집현전 강좌 대폭 확대 개설한다
민․관․학 연계… 학부모대학, 특별 교양강좌, 진로탐색 등 개설
인문․고전에서 경제ㆍ과학ㆍ예술 분야로 확대, 다양한 요구 부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문ㆍ고전을 비롯한 경제ㆍ과학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시민들의 지식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강좌를 대폭 개선한다.
▲ 8월4일 세종시장이 세종시청 2층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시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널리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시민대학 집현전 강좌를 기존 인문․고전 중심에서 경제․과학․예술 분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세종시교육청, 공주교육대학교, 세종포스트와 공동으로 세종 학부모대학을 운영하고, 경제․과학․예술 등 다양한 강좌를 확대하여 개설한다.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조선왕조실록과 대통령기록 등 역사자료를 활용한 특별 교양강좌를 열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탐색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함께 `행복도시 세종과 행복의 인문학´이란 주제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고려대가 2016년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바 있다.
시에서는 앞으로 시민대학을 문화․체육 활동과 취미․여가 분야 등 나날이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요구에 맞추어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등 평생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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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도시로 도약
세종시,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도시로 도약
사물인터넷ㆍ에너지 친환경기술 접목, 세종형 스마트시티 모델 구축
한전과 MOU 체결… 스마트 전기농기계,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형 에너지 스마트시티´만들기에 나섰다.
▲ 8월4일 세종시장이 세종시청 2층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시는 4일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와`도농복합도시형 에너지 스마트시티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한국전력공사 에너지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 세종시-한국전력공사 에너지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춘희 시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한전과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세종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축,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한전은 ▲에너지IoT(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스마트시티 구축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소,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 ▲생태도시 조성 스마트시티 사업모델의 국내·외 공동 기술지원 ▲스마트 전기농기계 보급 시범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시의 특성에 적합한 스마트 전기농기계 보급 시범사업이다.
전기 배터리를 장착한 농기계 등을 사용함으로써 미세먼지와 탄소 배출량을 줄여 농촌의 환경개선에 기여한다. 또한 인터넷이나 휴대폰 등으로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경운기 등 운반차량을 대신할 전기농업용 운반차량은 조작이 쉬워 노인과 여성 농업인들도 손쉽게 다룰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기술 개발과 장비 확보를 지원하고, 충전인프라 구축 및 전기농기계 보급 등에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한전은 스마트그리드(기존의 전력망(Grid)에 정보통신(ICT) 기술(Smart)을 접목하여,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전력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전기농기계 배터리 충ㆍ방전 기술개발과 시설구축 및 배터리 구입 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기업에서는 전기농기계용 고성능 모터개발 및 배터리 유심 칩 개발, 배터리 탑재 플랫폼 개발, 규격배터리 설계 및 농기계・배터리 유지보수 등을 담당한다.
세종지역산업기획단 및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는 창업보육 및 인력양성 지원, 신산업 육성 등 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한전과 함께 에너지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국내 최고, 세계 최고의 친환경 스마트 그린 시티 모델을 구현하여 시민의 편익 증진과 함께 지역산업발전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환익 사장은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형의 신행정수도로 스마트시티 구축의 최적합지”라며 “한전이 축적한 에너지신산업 기술과 노하우를 세종시의 행정서비스와 융합하여 합리적 에너지 사용과 전기농기계 사업을 성공시켜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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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원년을 준비하기 위해 조직 개편”
“행복도시 문화원년을 준비하기 위해 조직 개편”
2016년 8월 1일자, 공공건축추진단 문화박물관센터 신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고품격 문화도시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공공건축추진단(이하 공추단) 내 문화박물관센터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공추단에 공공청사기획과·공공시설건축과 2개과와 문화도시기획팀·국립박물관건립추진팀 2개 T/F팀으로 운영해왔으나, T/F팀을 `문화박물관센터´로 통합·전환하여 공추단을 3과 체제로 개편하였다.
이번 개편은 국립박물관단지, 한문화단지 및 아트센터 등 행복도시의 문화․체육시설 건립 사업에 행복청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실시됐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랜드마크가 될 국립박물관단지 1단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자연사박물관 등 공공·민간박물관 건립·유치 종합개발계획 수립 등을 위해 행복청 인력을 집중 배치하였고,
한류문화 향유 및 문화예술공간 마련을 위한 한문화단지 기본계획 수립과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등 본격적인 신(新) 한류문화 거점으로 추진하기 위한 행복청의 의지가 반영되었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역사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역사공원 조성, 도시영상기록물 제작 등 도시기록화 및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등 문화콘텐츠 개발에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체계적인 연구성과를 도시홍보 책자로 만들어 도시민을 비롯한 국내외 방문객 대상으로 배포하는 등 문화자원 활용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개편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문화원년을 준비하는 시기에 이루어졌다”면서, “도시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이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미래문화도시의 비전을 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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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전국의 건축 전문가들 관심도 높아”
“행복도시, 전국의 건축 전문가들 관심도 높아”
제6기 행복청 건축위원회 공개모집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에서는 지난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제6기 건축위원회 구성´을 위해 관련 학회·협회·학교의 추천과 응모를 통하여 공개모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개 모집에는 행복도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의 전문가 총 238명이 신청하여 전체 경쟁률이 4.76:1로 제5기에 비해 1.5배가 넘는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건축계획분야에 89명이 지원하여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
제6기 건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8명과 위촉직 위원 50여명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건축계획 10명, 경관·색채 4명, 광고물 3명, 친환경 3명, 조경 3명, 구조·시공 6명, 토질·기반 4명, 건축설비(기계) 3명, 건축설비(전기·통신) 3명, 건축설비(소방) 3명, 교통 8명이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건설이념을 이해하고, 행복도시의 지구단위계획과 건축심의 가이드라인을 숙지한 전문가 선정을 건축위원회 구성의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추천과 응모를 통해 모집된 전문가 중 경력, 전문자격증(건축사·기술사 등), 행복도시 관련 활동 및 관심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8월 중에 제6기 건축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새로 구성되는 건축위원회는 `16년 9월 1일부터 `18년 8월 31일까지 2년간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건축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현재, 행복청 건축위원회에서는 매월 2·4째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건축계획, 경관·색채, 구조·시공, 교통 등 11개 분야에 대하여 통합심의를 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건축위원회는 규제와 권한을 행사하는 조직이 아니라, 설계자 및 건축주와 함께 품격 있고 이용에 편리한 건축물이 설계·시공될 수 있도록 지원·유도하는 기능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은 “새로 구성되는 제6기 건축위원회는 건축주 및 설계자와 함께 명품도시에 걸맞은 우수한 건축물이 건축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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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구슬땀´뚝뚝 흘려
세종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구슬땀´뚝뚝 흘려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무더위 속에서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 세종소방서가 폭염에도 불구하고 2016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속도방수 분야에 대비한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출전선수들은 화재진압 분야(속도방수, 고층건물 화재진압)와 구조 분야(최강 소방관 경기)에 참가하며 우승을 목표로 체력관리와 종목별 반복 숙달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출전 선수들이 훈련 중 다치지 않고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소방관들의 소방전술에 대한 능숙 및 숙달정도를 평가하는 대회로 올해는 10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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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청소년수련관 활성화 모색
세종시, 조치원청소년수련관 활성화 대책회의 개최
이용현황 분석 대책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청소년수련관의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 조치원청소년수련관 전경
세종시는 조치원청소년수련관 활성화 TF(세종시(여성가족과, 청춘조치원과, 도시과, 조치원읍) / 교육청, 경찰서, 청소년 활동 진흥센터, 조치원청소년수련관 대학생 서포터즈 등 11명)팀을 구성하고 최근 1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수련관 이용실태를 보면,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만 4,549명이 이용했으며 1일 평균 101명, 청소년 이용비율이 93%에 이른다.
프로그램 이용은 진로진학, 자원봉사, 교육문화, 생활체육, 동아리 활동 등이며, 가장 이용률이 높은 시설은 댄스연습실과 악기연습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수련관 주변 환경 개선, 문화거리 조성, 안내표지판 설치, 가로등정비, 밤 시간대 순찰 강화, 프로그램 이용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고 9월 중에 2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율이 높은 댄스연습실 보강을 위해 합창연습실과 전통문화실을 댄스연습실로 병행 운영하는 등 시설을 일부 보완할 예정이다.
이용이 저조한 중학교 남학생들을 위해 당구대와 포켓볼대 설치도 검토 중이다.
또한 하반기에 `청소년 in 사이다 축제´와 탐험활동 프로그램인 `모험왕´, 인성교육프로그램인 `心心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련관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은 조치원청소년수련관(044-864-1318)으로 전화해 사전예약하거나 홈페이지(www.sj1318.net)를 참고하면 된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조치원청소년수련관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운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조치원청소년수련관은 평일(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주말(토요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고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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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총리 휴가기간에 지방 민생 챙긴다
황 총리 휴가기간에 지방 민생 챙긴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부터 5일까지 가족과 함께 사흘 동안 휴가일정에 들어갔다. 황 총리는 휴가 기간 중 지방을 둘러보면서 국내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한 행보를 하고,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학생들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휴가 첫날인 3일 전남 담양을 방문해 메타세콰이어길, 죽녹원, 소쇄원 등을 둘러봤으며,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창조경제 현장인 `송정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둘러봤다. 황 총리는 시장에서 떡과 과일, 쇠고기 등을 구입해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지난 2월 4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황 및 상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모습.송정전통시장은 1913년에 세워졌으며 100년간의 옛 정취를 살리기 위해 리모델링은 최소화하였고, 창조경제 사업의 일환으로 중기청 등 지원으로 17명의 청년 상인이 유입되어 활기를 띠고 있는 곳이다.
황 총리는 4일에는 충남 부여를 방문, 궁남지․백제향 등의 백제문화단지를 둘러 볼 예정이다.
이어 `스마트 팜´(SMART FARM) 사업의 대표적인 지역 성공사례로 친환경유기농 포도를 생산하고 있는(ISO 9001 인증) 부여군의 머루포도농장인 `그린 농원´을 둘러보고 농산품을 구입할 예정이다.
5일에는 7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세계 조롱박 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 청양군 `청양 알프스마을´을 방문해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박이 전시돼 있는 박칼국수, 박냉국수, 박아이스크림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갖추어진 지역축제 현장체험을 하고 지역특산품을 구입할 예정이다.
이어 황 총리는 5일 오후 세종시내 영화관에서 국무총리실 직원 중고 자녀들과 함께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관람한다. 황 총리는 지난해 7월 18일 젊은 페친들과 서울시내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한 바 있다.
한편, 황 총리는 휴가기간 중인 4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진행되는 한국잼버리 개영식에 참석하여,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의 대한민국(새만금) 유치 성공을 위해 세계 스카우트의 리더들에게 관심과 성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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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산먼지 대책없다!
세종시 비산먼지 대책없다!
실효성 없는 단속에 발주처의 안일한 대책으로 피멍드는 23만 세종시민
미세먼지가 발암물질로 알려진 지금 세종시는 비산먼지로 인하여 23만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위협 받고 있다.
2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글벗유초 신축현장에서 다량의 미세먼지를 발생 시키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지만 이를 제지하는 현장관계자나 감리, 감독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각종 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는 세종시가 전국에서 제일 심하고 단속근거도 애매모호하여 실효성이 떨어지는 등 말 그대로 손 놓고 있는 실정이나 마찬가지이다.
비산먼지 발생 민원시고를 받고 현장에 단속반이 방문하면 공사를 중지하여 발생현장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단속에는 그다지 실효성이 없다.
이러한 맹점을 활용 업체는 얌체공사를 강행하는 등 불법을 자행하고 있으나 집행부, 교육청 등은 먼산만 처다보는 행정 속에 세종시민의 삶만 파괴 되어 가고 있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신설학교 현장마다 상주감리, 비상주감리 등 온갖 명목의 감리를 두고있지만 감리의 부재 속에 편법, 불법공사가 자행되고 있다.
눈먼 발주처, 눈감은 감리의 비호 속에 오로지 영리에만 집착한 공사업체들은 각종 불법 편파공사를 자행 해오고 있으며 이를 감독하고 관리해야하는 발주처와 감리는 모르쇠로 일관해오고 있는 것이 세종시건설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감리는 현장의 공정, 안전관리 등 총체적 진두지휘를 위해 제도적으로 현장에 상주 하지만 공정 구석구석을 관리하지 못하고 갑질의 권력만 내세우는 감리가 너무 많다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세종시 신축학교 현장관계자에 의하면 장롱면허 감리도 많아 현장을 리드하지 못하고 갑질을 휘두르며 조기퇴근 하는 등 감리의 꼴불견은 극에 달해있다고 귀뜸한다.
비산먼지 등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발생시 사진으로도 처벌할 수 있는 제도 도입으로 강력한 페널티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고 실효성있는 정책마련으로 불법을 근절해야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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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국회의사당서 복숭아 판촉전
이춘희 세종시장 국회의사당서 복숭아 판촉전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김원식 세종시부의장 조치원 복숭아 홍보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이춘희 세종시장이 3일 국회의사당을 찻았다.
이날 행사는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복숭아 농가의 판로 확대 등을 위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회의사당 광장에 판매부스를 개장하고 판매 및 홍보에 나서면서 이해찬 의원과 김원식 세종시부의장이 동참 하였다.
▲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과 농가 판로확보를 위하여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김원식 세종시부의장이 국회의사당을 찻아 조치원복숭아 홍보 판촉행사를 하고있다.
▲ 국회의사당에 마련된 조치원 복숭아 판매부스에 많은 인파가 몰려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반영하고 있다.
행사장 판매부스에 이 시장, 이해찬 의원, 김원식 세종시부의장이 나란히 서서 판매부스를 찻은 서울시민 및 국회 방문자들에게 환한 미소로 반기며 판매장은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날 판매물량 400박스는 인기리에 조기 판매되어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입증하였고 국회를 찻은 많은 서울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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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초 119소년단 세종대표로 전국캠프 참가
신봉초 119소년단 세종대표로 전국캠프 참가
조치원 신봉초등학교가 세종시 대표로 충남 태안군 한서대학교 국민안전교육장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에 참가했다.
2일부터 2박 3일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방안전협회, 한국119소년단 전국지도교사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신봉초등학교 119소년단 15명과 지도교사 등 18명이 참가했다.
소년단은 소방안전교육과 안전 골든벨, 친선의 밤 레크리에이션, 화재·구조·구급 체험, 항공·해양·육상 등 다양한 안전체험을 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안종석 조치원소방서장은 “단원들이 캠프에서 체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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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농촌체험·관광경영체 안전관리 나선다
세종시 농기센터, 농촌체험·관광경영체 안전관리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체험·관광경영체 안전관리 집중계도에 나선다.
농기센터는 휴가철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촌교육농장, 농가 맛집, 체험농장 등 농촌자원 사업장에서 여건에 맞는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수 있도록 각 농장(사업장)을 방문해 안전 지도를 할 계획이다.
계도 내용은 ▲시설안전관리 ▲여름안전관리 ▲식품위생관리 ▲안전보장제도(보험가입의무화) 등이다.
신은주 소장은 “안전에 대한 관리는 시기가 따로 없는 만큼 평상시에도 적극적으로 계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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