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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건강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세종시, 웰빙 건강라인 클리닉 운영… 31일까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비만으로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해 `제2기 웰빙 건강라인 클리닉´을 운영한다.
▲ 제1기 웰빙 건강라인 운영 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 3회, 8주간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반 이후에는 요요현상을 막기 위하여 4주간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같이 병행․운영할 예정이다.
에어로빅, 유산소성 근력운동 프로그램과 영양식단 시식 체험, 식사일지 상담 등 영양개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모집 정원은 만 30세 이상 64세 이하 30명으로, 희망자는 31일까지 보건소에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해 기초검사와 함께 인바디 측정 및 개별상담을 실시한 후 `체질량지수(BMI) 25이상´, `체지방율 28%(남자 20%) 이상´ 등 선정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뽑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보건소(044-301-2116~7)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희 건강증진과장은 "세종시민들에게 비만 탈출은 물론, 올바른 운동과 영양습관 안내로 자가 건강관리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만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에 실시한 상반기 프로그램 결과, 참여자의 93% 이상이 체지방량의 감소를 보였고, 또한 참여자의 80% 이상이 심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인 중성지방 수치가 감소했다.
참여자 대부분이 체중, 내장지방, 혈압, 혈당수치 등 비만관련 지표가 대부분 개선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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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초등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세종시 아름동, 초등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23일부터… 아름동도서관 직접 방문 신청
세종특별자치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아름동, 동장 이광태)가 23일부터 초등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동아리 모집은 `책 읽는 도시 세종´을 위한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학년별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며, 아름동도서관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씩 수업할 예정이다.
학년별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효과적인 독서방법, 북아트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 세계사 내용읽기 등의 주제별 책읽기, 독서토론을 통한 발표력 및 공감능력 향상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세종시 재학 중인 2학년~4학년 초등학생은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희망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도서관(044-301-6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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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세종시,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오전 세종시민회관에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연기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재해발생원인 및 재해 유형별 사례 소개 ▲작업별 안전사고 방지 요령 ▲건강 및 체력단련 스트레칭 등이다.
이상호 일자리정책과장은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적극 예방하고 사업장별로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벌여 사업기간 동안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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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4)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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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중인 올빼미 첫 추적 성공한 “국립생태원”
번식 중인 올빼미 첫 추적 성공한 “국립생태원”
-야행성 맹금류 올빼미 세력권을 추적한 국내 첫 사례
-생물과 서식지의 관계 연구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호 정책에 반영할 계획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경상북도 일대에서 진행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올빼미의 번식기간 세력권 연구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번식 중인 올빼미를 추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나무 위에 앉아있는 올빼미 2016.4.14_경북. [사진-전남대학교 최원석]
▲올빼미 추적기 부착 모습 2016.4.14_경북. [사진-전남대학교 최원석]
올빼미는 세계적으로는 독일,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몽골 등 넓게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산림이나 시골 마을 주변에서 관찰할 수 있지만 야행성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종이다.
또한 침엽수와 활엽수가 복합적으로 밀생한 개활지를 낀 산림지역을 선호하며, 둥지는 나무 구멍 등을 이용하며 오래된 나무의 구멍에서 번식하는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에서 1kg 이하의 중형 야행성 맹금류인 올빼미의 번식시기에 위치추적을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에는 지난 2012년 국립생물자원관에서 1kg 이상의 대형 야행성 맹금류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수리부엉이 5마리를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위치추적기(GCT-B2)를 부착하여 추적한 사례가 있었다.
이번 연구는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국립생태원이 시행하고 있는 전국자연환경조사의 일환으로 올빼미의 번식기간 중 세력권을 파악하기 위해 전남대, 한국환경생태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세력권이란 개체 또는 집단이 다른 개체 또는 집단으로부터 먹이자원, 번식 등을 위해 방어하고 점유하는 지역을 말하며, 특히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중요하다.
연구진은 암컷 올빼미에 무게 27g의 위치추적기(WT-300)를 부착하여 추적하였고 그 결과 암컷 올빼미는 둥지 중심으로 4,395㎡의 지역을 이용했으며, 알을 품는 포란기간이 27일로 확인되었다.
또한, 암컷 올빼미가 3개의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는 육추기간이 30일인 것을 확인했다. 알 3개 중 1개는 부화하지 못했고, 알에서 부화한 새끼 2마리는 30일 이후 둥지를 떠났다.
암컷이 주로 둥지 주변에서 새끼를 돌보고 수컷이 먹이를 공급하는 행동을 보였으며, 암컷은 번식시기인 육추기간 동안 둥지 주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세력권을 형성했다.
국립생태원은 향후 번식기 암컷에 비해 행동영역이 상대적으로 넓을 것으로 판단되는 수컷의 행동을 조사하는 등 올빼미의 서식지 분포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올빼미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몸이 전체적으로 회색계열이고 검은 줄무늬와 흰색반점이 세로줄과 가로줄무늬로 섞여있으며 눈은 검은색이고 부리는 청회색에서 부리 끝으로 갈수록 연한 노란색을 띠는 텃새로 주로 야간에 사냥하며 작은 설치류, 조류, 양서류 등을 잡아 먹는다.
또한 날개에 솜털이 많아 날 때 소리가 나지 않고 낮에는 나뭇가지에 앉아 움직이지 않으며, 부엉이와 달리 머리 위쪽에 귀깃이 없고 쥐 등 소형포유류와 작은 새, 개구리와 뱀, 곤충 등을 잡아먹는 것이 특징인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맹금류다.
우리나라 전역의 참나무와 침엽수로 구성된 산림 지역에 넓게 분포한다. 알은 흰색이며, 3월에 알을 낳는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올빼미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조류의 번식기간 세력권에 대한 연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생물 종과 서식지의 관계를 밝혀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호와 보전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국내 현황을 지속적으로 조사하여 자료를 축적함과 동시에 주로 분포하는 지역을 우선 보존하고, 서식하는 지역이 무분별한 간섭을 받지 않도록 관리하며 또한 올빼미가 서식하는 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서식지 특성을 파악하여, 건강한 생태계 구성 및 유지를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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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3)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3)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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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2)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 (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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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1)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이모저모(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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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세종시 무궁화 축제 마지막 향연
동영상으로 보는 세종시 무궁화 축제 마지막 향연
▲ 동영상으로 보는 세종시 무궁화 축제 마지막 향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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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폐막식 공연 동영상보기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 축제 폐막식 공연 동영상보기
▲ 마야공연
▲ 윤도현 밴드공연
▲ 정수라 공연1
▲ 정수라 공연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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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축제 기간 동안 장애우 자립의 기회 제공
세종시 나라꽃 무궁화축제 기간 동안 장애우 자립의 기회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열리는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 동안 드러나지 않는 온정을 베푼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재가 되고 있다.
세종시는 축제기간 4일 동안 장애우 형제에게 돈의 소중함과 자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음료 판매부스를 무상으로 제공 하였다.
유원제(조치원고등학교졸업 누리학교 재학)과 유성제(조치원중 3학년 재학) 형제는 지적장애를 가진 장애우로서 8월 16일 동생 성제군의 뇌종양 수술이 서울대병원에서 있을 예정에 따라 지적장애를 가진 형 원제군이 동생의 수술비에 미약하나마 돕기위하여 무궁화축제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내에서 세종시의 배려로 커피부스를 운영 그 수익금을 보태게 된 사연이다.
서울대병원에서 뇌종양수술이 예약되어 있는 동생 성제군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마트세종점 건너편 우리 농산물직거래장터의 한쪽에서 장사를 해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5일에는 5만원, 6일에는 18만 5천원 오늘은 얼마나 팔 수 있을까 푹염 경보 속에서도 동생 성제군의 수술비를 마련하려고 땀을 흘리고 있는 형 원제군은 지난해 사랑의 큰찬치에서 세종시경찰서장상을 수상한 사랑의 일기 가족이기도 하고 지적장애를 가진 두 아들을 보살피는 엄마는 돈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아들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한다.
두 아이 엄마(백은정)는 평소 6.25참전영웅 어르신들이 격전지에 가실 때 자원봉사로 현장에 다니시며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들 스스로 돈의 소중함과 감사를 가르치는 어머니 백은정여사의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이 묻어 나온다.
특히 세종시 사랑의 일기 가족들은 행사장을 찻아 함께 사는 세상을 몸소 실천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대표 고진광)는 혹시 어려운 형편에 수술비 마련을 위해 애쓰는 성재 가족에게 격려와 후원하실 분이 계시면 어머니 백은정여사에게 전화(010-9504-9755)나 메시지를 보내 달라며 온정의 손길을 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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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로 만든다!
행복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로 만든다!
국내 최초, 도심 최고제한속도를 OECD 수준인 50km/h로 하향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은 안전운전에 더욱 더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행복도시 내 차량 제한속도 하향(60→50km/h) 구간
▲ 보행자 사망자수 : 2000~2013년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이건호)는 공동 발의를 통해, `인간중심 행복도시´와 `보행안전 친화도시´ 구현을 목적으로 도시 내 차량 최고제한속도를 줄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세종경찰서는 최근 교통안전시설심의회를 개최하여 행복도시 내 BRT도로 등 주요 도로에 대한 최고제한속도 하향조정(60km/h→50km/h) 안건을 원안 의결했으며, `16.9월말까지 교통안전표지 교체작업을 마무리한 후 3개월간 유예기간을 거쳐 `16.12월 말부터 정식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조치를 통해 행복도시 개발 지역 대부분의 도로가 최고제한속도 50km/h 이하로 정해지게 되었으며, 국내에서 도심 최고제한속도를 전면적으로 50km/h 이하로 제한한 것은 행복도시가 처음이다.
특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5개 정부·공공기관들이 정부3.0의 일환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함께 추진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그간 행복도시 내 BRT도로, 36번국도, 세종로, 절재로, 갈매로 등 주요 간선도로는 과속 차량들로 인해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해지고 있었으며, 보행자 통행이 잦은 BRT정류장 주변 교통안전을 위해 최고속도제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참고로, 지난 4월 경제개발협력기구(이하 OECD)는 `한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한 도로인프라와 교통안전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보고서(『Road Infrastructure, Inclusive Development and Traffic Safety in Korea』) 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의 보행자 사망자수 절감을 위해 도심지 내 주요 도로 차량 제한속도를 60km/h에서 50km/h로 낮추도록 권고한 바 있다.
특히, 35개 OECD 회원국 중 도심지 내 차량 제한속도를 60km/h 이상으로 운영 중인 나라는 칠레와 한국뿐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가 OECD 회원국 중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율(2000~2013년간 인구 10만명당 5.2명)이 가장 높은 주요 원인으로 `도시내 높은 통행속도´를 지적하고 있다.
이번에 차량 최고제한속도가 하향된 구간은 ▲BRT도로(한누리대로, 23km), ▲36번 국도(당암육교~가름로종점부, 4km), ▲세종로(가락마을22단지~주추남단사거리, 2.2km), ▲절재로(가락마을8단지교차로~국책연구단지앞사거리, 7km), ▲갈매로(가름로교차지점~해들교차로, 3.5km), ▲96번국지도(시내관통 구간, 4.9km) 등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임주빈 기반시설국장은 “국내외 여러 연구와 사례조사에 따르면, 차량속도 감소를 통해 `교통사고율´과 `사고시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번 조치가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 모두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차량 최고제한속도 하향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대형현수막 설치 등 홍보를 강화하고, 총 50여km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시설물 교체작업도 함께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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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축물 디자인 특화` 국제적으로 인정받다!
행복도시, `건축물 디자인 특화` 국제적으로 인정받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서 발돋움하고 있다.
▲ 대통령기록관 전경(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8월 17일 미국 디트로이트 핸리포드뮤지엄에서 열린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SDA) 주관「IDEA design awards」에서 `대통령기록관´이 동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는 대통령기록관에 대해 ´국새보관함을 모티브(창작동기)로 석재와 유리라는 현대적인 재료로 상징화하여 역사와 현재를 아우르는 디자인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수상한 대통령기록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기록물 전용 보존·관리·활용시설로서 행복청에서 총사업비 1094억원을 투입하여 2015년 건립하였다.
참고로, 올해 33회를 맞이하는「IDEA design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독일의「레드닷 어워드」,「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힌다.
한편, 행복청은 그 간 국립세종도서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건축물에 설계공모를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특화해 왔으며, 금년부터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다양한 건축양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성과로 행복청이 건립하는 공공건축물은 독일「레드닷 어워드」본상과「아이코닉어워드」계획분야 수상(국립세종도서관),「제10회 대한민국 녹색대전」최우수상 및 우수상(세종시청, 정부컨벤션센터, 복합커뮤니티센터),「제10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대통령기록관) 등 디자인과 환경분야에서 수상행진이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에 다양한 건축 양식과 특색 있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도시 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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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독거노인가구에 보양음식 대접
조치원읍, 독거노인가구에 보양음식 대접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폭염에 고생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보양음식을 대접했다.
▲ 독거노인가구에 보양음식 대접
맞춤형복지팀과 홍순기 읍장은 관내 한 식당에서 가족들의 왕래 없이 지내는 독거노인들을 초대하여, 삼계탕을 대접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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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건축물 주차장 용도변경 일제점검
조치원읍, 건축물 주차장 용도변경 일제점검
타용도로 사용중인 부설주차장 기능복원 등 주차공간 확충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8월부터 10월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한 불법용도변경 등을 일제 점검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건축물소유자들이 부설주차장을 주차장외 타 용도로 사용하거나 주차장 본래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부설주차장의 불법 용도변경과 주차장 기능 유지▲인근 설치 부설주차장의 적정유지관리 ▲기계식 주차장치 사용 정기검사 여부와 정상작동 ▲기타 주차장법 위반 여부 등이다.
위반자에 대해서는 1차`시정명령´, 2차로`시정촉구´절차를 통해 소유자 스스로 부설주차장을 원상회복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시정촉구에도 불구하고 원상회복이 안 될 경우 3차로`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건물주에게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지며 해당건축물은 위반 건축물로 관리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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