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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청사 베일 벗고 위용자랑
세종시의회 청사 베일 벗고 위용자랑
12월 준공 차질없이 진행중
세종특별자치시 의회청사 건립공사(보람동 625-5일원 세종시청 옆)가 그동안 공사중 가림막을 걷고 위용을 드러내 보이며 금년 12월1일을 준공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되고 있다.
▲ 보람동 의회 신청사 모습.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중인 의회 청사 1층 평면도.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중인 의회 청사 2층 평면도.
세종시의회 청사는 대지면적 41,485㎡부지에 건축면적 9,816.01㎡로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건축 중이다.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외부 치장공사를 진행 중이며 내부공사도 마감재 작업이 한창이다.
세종시의회 청사가 완공되는 12월 이후에는 집행부 공무원의 의회(조치원 청사) 방문시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효율적인 공무수행이 가능해지고 경비도 절약될 것으로 기대 된다.
그동안 집행부 공무원이 의회를 방문하려면 약 40km(왕복)에 50분(왕복)이 소요 되었고 이로 인하여 집행부 공무원들의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적지않은 행정 손실이 발생하여 왔다.
의회청사가 준공되는 12월을 기점으로 의회와 집행부간 불필요한 시간 낭비와 유류비 절약 등으로 시정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본회의장 내부인테리어 공사가 발주가 늦은감이 있어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주변에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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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5회 스마트농담(農談)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5회 스마트농담(農談) 개최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 현장견학 중심교육 실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와 미래농업문화연구소(대표 오우식)가 진행하는 다섯 번째 스마트농담이 22일(월) 세종두레농업타운의 스마트팜교육장과 미래농업플랫폼인 新농사팜에서 현장견학을 겸한 교육이 개최되었다.
▲ <세종두레농업타운내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미래농업플랫폼, 新농사팜´에 대한 위드케이(주) 김선철 대표의 강의 및 시설견학이 진행되고 있다>출처=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세종두레농업타운내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미래농업플랫폼, 新농사팜´에 대한 위드케이(주) 김선철 대표의 강의 및 시설견학이 진행되고 있다>출처=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이번 스마트농담은 올해처럼 고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들의 장기적인 대책방안을 찾고 농업인에게 미래농업에 대한 방향제시를 하고자 하는 예비귀농귀촌인, 취업관계자, 센터내 농업관련 보육기업, 공무원이 대거 참석하여 미래농업준비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최길성 센터장은 `미래농업문화 관련 생태계의 주요 파트너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스마트농담을 비롯한 현장교육기회를 확대하고 관련 인프라와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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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세종전통시장 선정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세종전통시장 선정
- 17개 광역 지자체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
정부는 9.29(금)~10.31(월)간 개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www.koreasalefesta.kr)에서 전국 각 지역별로 쇼핑과 문화가 결합된 행사를 선도할 “17개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세종전통시장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는 10월1일, 8일, 15일 3차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대표상품으로 떡, 파닭 등이 10~20% 할인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전통시장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는 행사당일 `5시를 잡아라´ 깜짝세일과 다문화 창업마켓 및 음식 페스티벌 6개국(중국, 필리핀, 태국 등) 음식 만들기 및 시식 체험 등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족, 외국인 등이 주체로 참여하게 되며 `한입먹거리 최고의 맛을 찾아라´ 요리체험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게임이벤트, 사진촬영이벤트, 버스킹 공연(만만한 게임이벤트, 크로마키 시장방문기념 사진촬영, 지역동호회 버스킹)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각 지역별 고유한 매력 있는 전통시장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여를 촉진하고, 유통산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전통 시장을 선정․지원한다.
또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을 넘어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마당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7개 시․도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한 전통시장은 각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으로서 정부와 지자체, 대형유통업체, 유관기관 등이 협력을 통해 내실 있고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잡화류(대전중앙시장), 낙지․어패류(강진읍시장), 안동찜닭(안동구시장) 등 각 전통시장별 대표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10~80%까지 할인) 한다.
지역별 고유한 특색을 살려 축제, 관광․문화공연 등을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부산자갈치시장은 백종원의 레시피 컨테스트 , 부산영화제 등 연계한 다양한볼거리를 제공하고 대구서문시장은 밤에 즐기는 전통시장을 테마로 야시장, 야간패키지 투어 등, 정선아리랑시장은 정선아리랑제, 억새꽃축제와의 연계를 통한 패키지 관광상품화(17개 전통시장별 대표 프로그램),를 도모하게 된다.
또한 17개 대표시장의 다양한 이벤트 등은 9월초부터 “코리아 세일 페스타 (Korea Sale FESTA)” 공식 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 등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홍보를 시작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17개 대표시장 외에도 “코리아 세일 페스타 (Korea Sale FESTA)”에 300여개 지역 전통시장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들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마케팅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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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기록에 `최신 아이티(IT)기술` 총동원!
행복도시 건설과정 기록에 `최신 아이티(IT)기술` 총동원!
행복청, 도시 기록화 사업(4차)에 `위성·드론·360도촬영` 등 도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제4차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ENG․스틸 촬영 : 문화이벤트, 기공식․개통식․준공식 등 행복도시 주요일정과 계절별 스케치, 시민행사, 공휴일 시민활동모습 등 도시민의 일상을 기록
`행복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도시의 모습을 역사적 사료로 남기고, 도시건설 현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시기록화 사업으로서, 행복도시 건설의 면면을 ▲콤마촬영(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대해 시차를 두고 정기적으로 촬영하는 기법) ▲로드뷰촬영(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파노라마 형식으로 촬영하는 기법) ▲항공촬영 ▲행사촬영 ▲예술사진촬영 등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기록한 후, 영상과 사진을 주기적으로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 게재하거나 방송·신문 등 매체를 통해 시민들께 전달하여 왔다.
특히, 이번「제4차년도 행복도시 영상기록물 제작 사업」은 기존의 촬영기법 외에 추가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아리랑위성 촬영영상 수집·가공 ▲360도VR(다수의 렌즈를 병합한 기재를 사용하여 관람자의 시선에 따라 상하좌우 모든 면을 촬영(기록)하는 기술) 촬영 ▲고성능 드론 촬영 등 최신 아이티(IT) 기술을 도입하여 도시 기록화 사업의 내실화를 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눈으로 보는 도시의 모습(사진·영상 등)´을 기록하기 위해, 장기간 동일한 대상을 주기적으로 촬영하는 `콤마촬영 대상´을 시민 참여를 통해 추천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콤마촬영 대상 시민참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시민 누구나 `행복청 기관메일(naacc@korea.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문의는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 채희탁주무관(044-200-3342)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서정열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장은 “행복도시 도시기록화 사업은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계획도시 건설의 기록으로 후대에 전해 역사적 자료로써 활용될 것”이라면서, “또한, 시민께 행복도시의 건설과정을 생생히 전달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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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성수식품 합동점검
세종시, 추석 성수식품 합동점검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등의 위생관리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앞두고 성수식품과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하여 집중 위생점검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22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식약청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판매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 등이다.
또한 명절 성수식품 중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10건을 수거해 개별기준 및 규격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대전식약청과 세종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2명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합동 점검을 통해 식품취급업체의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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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배 올해 첫 수출
세종 배 8억2천만원 올해 첫 수출
2016년산 배 대만 수출길 올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 조치원농협과 부용금강배영농조합법인 수출선과장에서 세종 배(원황) 35톤을 대만으로 첫 수출했다.
▲ 세종 배 올해 첫 수출
국가전체 배 수출 물량은 평년대비 증가세를 유지하였으나, 원달러 환율상승 등으로 수출금액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 세종 배 올해 첫 수출
또한 국가전체 과실류 중 가장 큰(23.2%)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배 수출( 주요 수출국으로는 미국 45.4%, 대만 42.6%, 베트남, 홍콩 순) 금액은 ´14년 대비 6.4% 감소한 58백만불을 수출하였고 주요 원인으로는 ´14년 저장 배 품질 저하로 ´15년 상반기 대만 및 미국 바이어 수요 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 세종 배 올해 첫 수출(부산항으로 출발)
세종시 배 수출액도 전년 대비 감소(´14년 대비 △ 80천불 / 10%)하였고 주요 수출국으로는 미국, 대만, 베트남, 뉴질랜드 등이다. (´14년) 336톤/ 827천불 → (´15년) 317톤 / 747천불(822백만원)
세종시 16년산 배 첫 수출은 원황(조생종)으로 금회 수출량(1회차) 35톤(조치원농협 15톤, 부용금강배영농법인 20톤)이고 가격으로는 15kg 1상자(20과~25과)가 30,000원(전년수준)이다.
올해는 작황이 좋아 전년보다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대만, 미국, 뉴질랜드, 베트남, 홍콩 등에 모두 500톤 가량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수출물량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홍보마케팅, 수출물류비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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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울시민 대상 농촌체험 진행
세종시, 서울시민 대상 농촌체험 진행
서울시와 도농교류 협력… 25일 전동‧부강 농장서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25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세종시의 농업농촌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세종시는 전동면 정욱이네 농원과 로컬푸드 매장, 부강면 비단길 농원에서 복숭아식초 만들기, 천연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맛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서울시민들은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로 서울시에서 모집했다.
신은주 소장은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장점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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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 을지연습 국가비상대비훈련
세종시 2016 을지연습 국가비상대비훈련
범국민 국가비상대비훈련 2016 을지연습이 8월 22일(월) ~ 8월 25일(목)까지 4일 동안의 일정으로 22일 시작 되었다.
▲2016을지연습 첫째날 이춘희 시장이 총무상황실에서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최초상황 보고를 받고있다.
“을지연습”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를 위해 민, 관, 군이 합동해서 펼쳐지는 대규모 훈련으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불안정한 정세속에 내 가족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를 위해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행정기관이 상호연계하여 전시대비계획을 검토하고 보완하며 행동요령을 숙지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 전국민 종합훈련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을지연습은 참가기관과 지역이 방대해 특정지역을 선정하여 종합훈련을 실시할 수도 있으며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도 을지연습에 적극 동참 한다고 밝혔다.
2016 을지연습 첫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전 06시에 공무원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오전 8시30분 집행부 실·국·본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총괄과(과장 권윤식)로부터 최초상황보고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을지연습 일정에 돌입 하였다.
매일 아침 8시30분에 아침 상황 보고를 받는 것으로 시작되는 을지연습은 2일째에는 안보사진, 군 무기, 장비 등이 시청 로비에서 전시되고 3일째에는 유독화학물질 누출에 대비 복합 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진행되며 마지막날은 생물태러 대응훈련을 끝으로 4일 동안의 을지연습을 종료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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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염속에 치루어진 수영대회 도중 1명 사망
세종시 폭염속에 치루어진 수영대회 도중 1명 사망
이번 사망사건 후유증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 전격 무기한 취소
세종특별자치시 수영연맹 회장배 전국수영대회 참가선수 A씨(39세)가 수영도중 의식을 잃은 것을 안전요원이 발견하고 급히 지상으로 옮겨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병행하며 대전 선병원으로 후송했으나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 사진은 지난해 열린 수영대회 모습.
이번 대회 사망자 A는 1.5Km 종목에 참가중 이었으며 수영대회 참가자들은 수초가 많아 수영하기가 매우 어렵고 녹조 현상 등으로 시야확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등 수영대회를 치루기에는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이날대회는 사망한 A씨외 과호흡 증상을 보인 3명은 회복 후 귀가조치 하였으며 이날 수영대회에서 과호흡 증상을 보인 1명은 세종시청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21일 내일 예정인 “제2회 세종시장배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는 전격 취소 무기한 연기되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대회 주관사의 안전의식 개선과 치밀한 사전준비의 중요성이 대두 되면서 주관사의 책임론 등이 곳곳에서 퍼져 나오고 있고 세종경찰서는 대회 관계자 등을 소환하여 관련부분에 대하여 과실 여부 등을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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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공공급식 학부모 설명회 개최
세종형 공공급식 학부모 설명회 개최
세종 공공급식정책 학부모자문단 구성을 위한 사전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오전 시청 여민실에서 학부모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모두가 원하는 급식 추진”을 위해 각 학교 학부모 대표에게 공공급식지원 정책방향을 공유하기위하여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 하였다.
▲ 세종시로컬푸드과 공공급식 담당사무관 윤석춘 사무관이 공공급식지원 추진방향 공유 및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는 모습.
이날 설명회는 세종시 로컬푸드과 공공급식담당관 윤석춘 사무관의 사회로 “세종형 공공급식지원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공공급식정책 학부모 자문단 가입 의향 조사” 및 질의 답변으로 진행 되었다.
학교급식이 공적 접근이 필요 하다고 판단한 세종시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그동안 급식지원 예산을 지원하던 기존 틀에서 현물지원을 통한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급식 농산물 품질검사는 세종시가축위생연구소와 충북소재 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조성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오늘 설명회를 시작으로 자문단은 우선 학교별 운영위원장 1명, 학부모대표 1명으로 희망자에 한하여 구성되고 희망자가 없는 학교는 교육청 또는 학교장으로부터 각1명씩 학교별로 2명을 추천 받아 구성하게 된다.
학부모자문단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현장체험, 로컬푸드 팜투어 우선선정, 공공급식추진정책 참여 및 공유 등의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며 관련 주요정책 수립 시 의견수렴 및 정책방향 공유와 공공급식 모니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공공급식센터 설립전 인프라 구성을 선제적으로 완성하고 센터를 설립하여 타지역의 실패사레를 참고하여 완성도 높은 공공급식센터를 가동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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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과 육군방공학교 교육생이 함께하는 깨끗한 둥지 만들기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과 육군방공학교 교육생이 함께하는 깨끗한 둥지 만들기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8월17일(수) 15시 재난재해봉사단(단장 양길수)과 육군방공학교 초급 16-1기 교육생 등 35명이 금남면 독거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삼복 더위에도 불구하고 팔을 걷어붙이고 대대적인 주변 환경정리에 나섰다.
금남면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가구 어르신은 허리와 다리가 불편하여 오랫동안 집 청소를 하지 않아 주거환경이 불결하고 마당과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여 제초작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자원봉사자들은 집 안의 옷가지를 정리하여 세탁하고 깨지고 부서진 그릇을 분류하여 폐기하였으며, 집 밖에서는 잡초제거 및 생활폐기물 분리수거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마을주민은 “지역에 함께 살고 있는 주민으로써 도와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자원봉사자들과 군 장병들이 함께 봉사활동으로 독거가구 집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단체․군인 등과 함께 연계하여 빈곤의 사각지대에 대상자를 발굴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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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일곱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일곱번째 프로포즈 개최
제품 팔지말고 사고싶게 하라, 마케팅 노하우 특별강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7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일곱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 17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일곱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를 개최(출처=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셋째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7월에 이어 `우리는 대한민국 절반의 자원, 여자다´라는 주제로 구체화된 창업 아이템에 대한 마케팅 및 온오프라인의 판로전략 에 대해 전문가 특별강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은“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 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은 마케팅이며, 제품을 팔지 말고 사고 싶게 만드는데 있어서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한다. 마케팅은 `마음산업´이다.”라고 전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매월 셋째 수요일에 개최되는 창업여풍을 통해 여성창업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며, “여성친화도시인 세종시를 거점으로 여성 창조경제 창업지원 시스템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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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시 여성특화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시 여성특화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세종YWCA,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기관 7개소 협약 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세종YWCA(회장 이기옥), 세종여성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센터장 김희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 세종YWCA어린이집(원장 이경숙)과 함께 8월 17일(수) 오후 5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열린공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세종YWCA,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기관 7개소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제공하는 기관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창의인재 육성 및 여성특화 취∙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여성특화 취∙창업 교육프로그램 지원, 지역여성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창의인재∙일자리교육 협력, 지역 내 창의인재 및 여성특화 활성화사업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협약을 시작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고용지원본부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8월 25일(목) 제2회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하며, 9월 1일(목)에는 세종여성일하기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예비)여성창업자 60여명과 함께 여성창업 사회적경제 현장탐방 교육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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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시박´제거 활동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시박´제거 활동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최권규)가 19일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방공학교 초급 16-1기 교육생들,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사)녹색환경지킴이, 귀농귀촌연구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 19일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방공학교 초급 16-1기 교육생들,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사)녹색환경지킴이, 귀농귀촌연구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가시박´은 환경부가 2009년 생태계 교란식물로 지정했으며, 다른 식물의 줄기를 휘감아 햇빛을 차단하여 고사시키고 빠른 속도로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경희 사무처장은 “가시박이 주변 초본류 식물과 나무까지 뒤덮어 생육을 방해하는 만큼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우리 지역의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생태계 교란종에 대한 시민 홍보와 함께 가시박 제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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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세종소방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9일 금강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119안전센터 및 구급대 등 현장 활동 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 세종소방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 세종소방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수난구조 훈련은 현장소방대원의 전술능력을 점검하는 것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수난사고 시 모든 대원들을 대상으로 수중환경에 대한 신체적응 훈련을 하고, 각종 수난사고의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대원별 인명구조능력을 점검했다.
임동권 서장은 “수난구조 기술을 반복 숙달하여 실제 상황발생 시 완벽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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