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장 한가위를 맞아 대전보훈병원 유공자 및 보훈가족 격려
세종시장 한가위를 맞아 대전보훈병원 유공자 및 보훈가족 격려
이춘희 세종시장 보훈병원 방문 위문품 전달하고 유공자 위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앞두고 9일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로했다.
▲ 대전보훈병원을 찻은 이춘희 시장을 반갑게 맞이하는 국가유공자가 자신도 세종시민이라며 활짝 웃고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대전보훈병원을 찻아 병원관계자를 격려하고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대전보훈병원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를 따뜻하게 돌보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입원치료 중인 세종특별자치시 국가유공자 환자 뿐 만 아니라, 입원 치료 중인 모든 국가유공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에 대한 예우가 바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호국정신”이라며 “국가유공자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보훈병원에는 세종시 국가유공자 13명을 포함하여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369명이 입원해 있다.
<동영상 기사 더보기>
▲대전보훈병원
▲이춘희 세종시장 추석을 앞두고 대전 신탄진 소재 보훈병원을 방문하고 환자격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스마트팜 관련 주체별 역할 재정립을 통한 생태계 조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스마트팜 확산 및 미래농업의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고 관련 주체별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워크숍을 9월 28일(수) 연동면에 소재한 세종두레농업타운내 스마트팜 교육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세종센터는 그동안 스마트팜 확산,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 농업 벤처 육성, 세종두레농업타운 개소 등 미래농업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의 종합적 분석 및 검토, 역할 정립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28일에 개최되는 워크숍에서는 기관, 업체, 수요자 등 스마트팜 이해관계자들의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도출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 추진 로드맵을 작성하여 스마트팜의 확산과 미래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센터의 역할을 정립하고자 한다. 또한 세종센터의 필리핀 스마트팜 해외수출 사업, 지자체 스마트팜 사업 등의 계획 발표를 통해 관련 업체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
2016 대전·세종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 성료
2016 대전·세종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 성료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2016 세종·대전 생활체육지도자 실기교육”을 9월 7일 ~ 9일까지 3일간 대전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실기교육사진
▲ 실기교육 단체사진
대한체육회와 세종·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교육은 세종시 9명, 대전시 123명, 총 132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참가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넷볼, 플로어볼, 필라테스, 국학기공체조 등 4종목의 뉴스포츠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 및 실기지도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경기규칙, ▲장비설명, ▲팀별 실전경기 등을 다양하게 진행했다.
교육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다각적인 교수학습법과 지도교수법 등 실기 지도 역량강화에 기여되어, 세종시민들의 스포츠 활동과 건강 문화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
부강면 사회보장협의체, 햅쌀 전달
부강면 사회보장협의체, 햅쌀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인자)가 추석을 맞아 9일 지역 내 어려운 31개 가구를 방문해 햅쌀 각 20Kg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 6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에 공모하여 특화사업비를 확보하고, 이번 추석에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문제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31개 마을마다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과 1:1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부강면 주민자치회, 독거노인에 빵 전달
부강면 주민자치회, 독거노인에 빵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소군호)가 9일 제과제빵 회원 15명이 모여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부강리 내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부강면 제과제빵 프로그램은 회원들이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하고, 손수 만든 빵을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부강면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이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제과제빵 회원들은 매주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아름동 인구 5만명 돌파
아름동 인구 5만명 돌파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인구가 5만 명을 돌파했다.
▲ 아름동 인구 5만 사진
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6일 현재 아름동 인구가 5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8일 종촌동 분동 시 인구가 48,512명이었던 것에서 불과 4개월만의 일이다.
아름동은 아파트 입주 등 급격한 인구 유입은 없었으나 우수한 학군과 편리한 생활환경 등이 널리 알려지면서 꾸준히 전입이 늘고 있다.
이광태 동장은 “인구 증가로 인한 민원수요에 대해 기존 행정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과제 발굴 컨설팅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과제 발굴 컨설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시청 김종서실에서 여성전문가와 각 부서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과제 발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오미란 젠더&커뮤니티 대표가 `아이 좋아 세종, 맘 편한 행복도시´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각 부서의 올해 업무계획과 주요시책 등을 바탕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실현, 안전, 건강증진 등을 위한 부서별 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여성친화도시 정착을 위한 대표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
세종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
복지서비스 민관 협력 방안 모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실현을 위하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지킴이의 역할과 협조를 당부하고 민관협력 활성화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 민·관 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긴밀하고 체계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행복지킴이는 14개 읍면동 297명으로 구성된 주민 네트워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행복기금조성, 사랑의 밑반찬서비스 등 지역별 특화사업을 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트홀에서 2016년 제3회 세종고용전략개발 포럼을 개최
세종시, 아트홀에서 2016년 제3회 세종고용전략개발 포럼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오후 홍익대 아트홀에서 2016년 제3회 세종고용전략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고용포럼은 한국노동연구원과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여성고용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종별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됐다.
또한 세종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훈련 참여자 60명도 참여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곽점홍 경제산업국장은 “만성적인 중소기업 인력난과 구인·구직자간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추석 상차림은 세종 로컬푸드로”
“추석 상차림은 세종 로컬푸드로”
10~11일 싱싱장터서…송편‧한과‧치즈 만들기 등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인 `싱싱장터 도담도담´이 추석을 맞아 10~11일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촉행사´을 개최한다.
▲ 세종시 싱싱장터(도담동점)(출처=이미지사진)
판촉행사에서는 사과, 배, 밤 등 명절음식 마련에 필요한 로컬푸드를 판매한다.
농가에서 한 해 동안 땀과 정성으로 거둬들인 질 좋은 로컬푸드만을 엄선하여 추석 선물세트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송편 만들기, 한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각종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과 함께하는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즉석 노래자랑, 농산물 경매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도 열리고와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권영석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주)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이해찬 사태 `퇴비´ 아닌 돼지 `똥´ 투척 결론
세종시, 이해찬 사태 `퇴비´ 아닌 돼지 `똥´ 투척 결론
해당 업체 10개월 묵은 `어린 돼지´ `분(糞)´… 퇴비 냄새 아닌 `악취´
(최대열 기자) 세종시 균형발전위원회 20여 명은 7일 오전 이해찬 의원 자택 인근에서 황제 민원에 대해 규탄했지만, 세종시기자협의회 취재 결과 퇴비가 아닌 일반 돼지 배설 폐기물로 밝혀졌다.
▲ 농장주 A는 이곳 농장의 분뇨는 일년에 1차레 반출(11월)하지만 친구 P씨가 찾아와 거름을 달라고 요청하여 거름을 주었을 뿐 이라고 주장하고 이문제가 정치적으로 비화되어 이슈로 만드는 사회에 대하여 서운함을 표시하였다. [사진은 천안소재 해당농장]
또한, 밭에 뿌려진 돼지 분뇨는 일반 분뇨가 아닌 `새끼 돼지´의 분뇨로 그 속엔 약을 먹은 후 배설된 배설물과 태어날 때 발생한 태반 등이 뒤섞여 반출된 것으로 보인다.
천안에 위치한 돈사 주인은 매년 11월에 1년간 모인 분뇨를 방출하지만, 평소 알고 지내던 P씨(밭주인)가 요청해 미리 나갔으며 양은 15톤 트럭 한대분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반출된 `돼지 분뇨´는 세종시 전동면으로 넘어와 밭에 무단 살포됐으며 특히 올해 예년에 비해 심했던 폭염 속에서 퇴비와 비료 냄새가 아닌 `분뇨´ 썩는 냄새가 진동했던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이럼에도 `분뇨´와 `퇴비´를 구분하지 못한 일부 언론과 보수단체는 분출된 분뇨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퇴비 없인 토양을 기름지게 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이 된 밭 주인 P씨 또한 일부 언론이 보도한 `농민´이 아닌 `산림 인허가 관련, 등의 업무를 하는 것으로 세종시기자협의회가 입수한 P 씨의 명함을 통해 밝혀졌다.
명함엔 A 시 경관 심의위원, 민원상담, 공장설치, 각종인허가, 측량 및 설계, 창업사업승인, 시설결정, 도로하천 점용허가, 농지전용, 형질변경, 산림훼손의 사업을하는 ㄷ 측량토목설계공사 대표다.
결국, 이번 사태는 농민에 의해 퇴비가 살포된 것이 아닌, 타 지역 산림관련 업자가 추후 재산상의 이익을 목적으로 의료폐기물 수준의 `분뇨´를 세종시 전동면에 무단 살포한 것이다.
사태가 이 지경인데도 세종시는 아무런 대책이 없으며, 처음부터 `퇴비´가 아닌 `분뇨´가 살포된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함구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돼지 농장 관계자는 얼마 전 천안시청 공무원과 함께 세종시 공무원이 농장을 3차례 정도 방문했으며 분뇨가 저장 돼 있던 곳에서 검사 목적으로 분뇨를 거둬갔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은 세종시는 처음부터 밭에 `퇴비´가 아닌 `분뇨´가 살포됨을 알고 있었으며 명백한 불법을 자행한 밭주인 P 씨에게 아직(8일)까지 행정처분 등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세종시청 관계자는 행정법상 밭주인 P 씨는 행정처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처분 하지 않으며 해당 공무원의 천안 돈사 방문은 3번 까지는 아니지만 몇 차례 방문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일관성 없는 대답만 하였다.
특히 농장주와 대화중 전날 L기자가 방제구역을 무단으로 침입하여 방제구역 안으로 들어와 무단으로 농장사진을 촬영한 것에 대하여 불쾌감을 표시하며 경고문을 무시한체 농장에 무단으로 침입 질병을 유발 시킬뻔한 기자에 대하여 서운함을 표시 하였다.
또한 1년(11월)에 한차레 반출하는 농장분뇨에 대하여 구입처를 묻자 퇴비공장에서 주로 수거해 간다고 밝혔다.
한편, 7일 오후 전동면 미곡리 주민들은 `세종시청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현장방문과 사실 확인 없이 보도된 내용에 대해 `정정보도´를 강력 요구하는 유인물을 세종시 기자실로 보내왔다.
주민들의 요구대로 진실이 외면당하는 왜곡되고 편중된 기사보다 현장 밀착취재 등을 통한 사실보도로 세상 구석구석을 밝히는 기자로서의 자질을 먼저 갖추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LH세종특별본부장, 행복청장을 고발한다!
LH세종특별본부장, 행복청장을 고발한다!
길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사랑의일기연수원
LH 단수 및 과속방지턱 철거로 기본권 침해 논란
8일 오전11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시민투쟁기록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고진광),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공동대표 장래정)는 참담하고 비참한 마음과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며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흥분어린 목소리로 기자회견 서두를 열었다.
사랑의일기연수원에는 백범 김구선생의 일기를 비롯 유명인사와 우리들의 일기가 전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의 산실로 이용되고 있으며 세종시 투쟁기록유산이 전시되어있다.
연수원이 소장 전시하고 있는 유물 중에는 역사의 귀중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 함양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 지난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이 사랑의일기연수원으로부터 유물14점을 임대 전시하며 유물14점에 대하여 종합보험을 들었다.
현재 이곳은 개발예정지로 계획 개발 중이고 연수원 이전당시 연기군의 약속과 교육청 등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재판이 진행중이나 인간의기본권 조차 박탈하며 무분별하게 공사를 강행하려는 토지공사의 식수단수, 과속방지턱 철거로 이곳을 방문하는 아이들은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연수원에 따르면 2003년 2월 연기군(당시 군수 이기봉)과 군의회(의장 홍종기)가 연수원을 적극 유치하였고 같은해 2월28일자로 폐교된 금석초 현부지를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에서 매입을 전재로 수의계약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그해 5월18일 정식개원을 하고 현재까지 연수원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이곳의 유물을 보며 인성교육을 함양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이 이해관계로 말살되어선 안되고 소중한 기록물 등 유물은 어떤 방법으로든 존치 보존 되어야 할 것이다.
▲ 사랑의일기연수원을 존치 보존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연수원을 방문한 가족이 정부에 간절하게 호소하고있다.
<동영상 기사 보기>
▲한국토지공사의 무대포식 행정으로 사지로 내몰린 아이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학교급식소 점검 및 교육환경 개선 확인
세종시의회, 학교급식소 점검 및 교육환경 개선 확인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및 친환경 육상트랙 조성학교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의장단은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와 함께 8일 아름고와 금남초를 방문하여 학교급식소 위생 사항과 안전한 학교 운동장 조성과 관련 현장을 점검하였다.
▲ 학교 급식소 위생 점검 설명 장면(왼쪽 두 번째 이태환 의원님, 가운데 이충열 의원님)
이날 점검은 최근 타시․도에서 발생된 식중독 사고와 급식 이물질 논란과 관련하여 학교급식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우레탄 트랙으로 인한 유해물질 검출과 관련하여 현장방문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교육위원들은학교 조리종사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이지만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질 높은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학교급식소 점검에 이어 최근 우레탄 트랙유해물질 검출로 인해 우레탄 트랙 사용이 금지된 이후 친환경 의류소재로 육상트랙을 조성한 금남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교체사업에 대한 내용을 청취하고, 교체된 육상트랙을 확인․점검했다.
이태환 교육위원장은학교급식, 운동장 등 최근 관심이 높아진 부분은 물론 향후 학교현장 전반에 걸쳐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재개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재개
전문가 자문단 구성, 2016년 업무보고 청취, 1-1생활권 복컴 현장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에서는 9월 7일 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 세종시 소관 국·과장과 LH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서 1-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전문가 자문단 구성 위촉
▲ 1-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 방문
회의에 앞서 공공시설물 인수 점검을 위해 건축시설분야 등 전문가 4명을 위촉한 후,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으로부터 2016년 공공시설물 인수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실시하였다.
회의를 마치고 인수점검특별위원들은 1-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현황 청취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였다.
정준이 부위원장은“신도시 공원 내 바닥분수내 퇴적토 등을 수시로 준설하여 수질관리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문하였으며, “시청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점검 시 관련부서가 상호 협조하여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안찬영 위원장은“올해는 작년같이 인수시설물이 많지는 않지만 내년부터는 좀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은 지적하고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시로 수정․보완을 요청 할 예정이다.”고 하였으며
또한“현재 복합커뮤니티센터 바닥마감이 완료된 상태에서 공사로 인한 파손 등이 우려되므로 충격흡수재 등 보호시설을 실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우리 특별위원회에서는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된 만큼 충분한 사전 검토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도면 등 자료를 제공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고,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전에 다시 한번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추석연휴 공무원 293명 비상근무 한다
세종시, 추석연휴 공무원 293명 비상근무 한다
- 8개반 293명 상황실 운영… 유사시 신속ㆍ유기적 대처 -
- 119구급대 전진배치, 32개 품목 점검, 약국 1일 9개소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춘희 시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추석 연휴 동안 8개 대책반 293명으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재난안전ㆍ교통ㆍ소방ㆍ의료 등 시민생활들에게 불편 없는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난 및 소방안전 분야는 추석 연휴 기간 조치원역과 시외버스터미널, 주요 시장에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상황관리 및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연휴기간 교통상황실과 긴급도로복구반을 운영하여 유사시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했다.
불공정 상행위를 막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물가안정 합동지도ㆍ점검반을 편성하여 32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는 연휴에도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동안 보건기관은 1일 2개소 이상을 정상진료하고, 효성세종병원과 충남대병원세종의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고, 생활쓰레기도 제때에 수거하여 주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